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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엑소 쇼타임 리얼 실생활 보여줘… ‘기대감 급증’

    [포토] 엑소 쇼타임 리얼 실생활 보여줘… ‘기대감 급증’

    엑소(EXO) 멤버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소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엑소 쇼타임’에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들의 리얼한 실생활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데뷔 2년차인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송상을,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엑소 쇼타임’은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 현장-크리스

    [포토]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 현장-크리스

    엑소(EOX) 멤버 크리스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엑소의 쇼타임’에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들의 리얼한 실생활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데뷔 2년차인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송상을,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엑소의 쇼타임은’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의대 교차지원 허용에 외고 지원 늘어

    서울 지역 외국어고 6곳의 2014학년도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이 2.1대1로 지난해 평균 경쟁률 1.58대1을 웃돌았다. 2011학년도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반면 사회적배려대상자가 지원하는 사회통합전형 경쟁률은 0.61대1로 미달됐다. 대원, 대일, 명덕, 서울, 이화, 한영외고 등 서울 지역 외고들은 27일 1345명을 모집하는 2014학년도 입시에 2826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덕외고 경쟁률이 2.35대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이화외고 2.23대1, 서울외고 2.22대1, 대일외고 2.07대1, 한영외고 1.97대1, 대원외고 1.83대1 순이다. 이 학교들은 중학교 영어 내신 성적을 평가해 최종 선발인원의 1.5배수 안에 드는 1단계 합격자를 28일 발표하고, 다음 달 2일 면접을 거쳐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특히 지난 14일 서울대와 이화여대가 발표한 입시안이 올해 외고 입시 경쟁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다. 임성호 하늘교육중앙학원 대표는 “서울대와 이화여대가 2015학년도부터 문과생에게 의·치·수의예과 교차 지원을 허용하면서 의대를 희망하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외고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시 비중이 커지는 2015학년도 대입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영향력이 커져 외고생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저소득층 대상인 사회통합전형 지원자는 205명으로 6곳의 총정원 337명에 못 미쳤다. 지난해 경쟁률 1.15대1에 비해 3분의1 수준으로 지원자가 급감했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소득 8분위 이하 가정 자녀만 지원할 수 있게 지원자격이 제한되면서 지원자 수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포토] 엑소 쇼타임 ‘대세돌’의 리얼 예능 팬心 기대감 상승

    [포토] 엑소 쇼타임 ‘대세돌’의 리얼 예능 팬心 기대감 상승

    엑소(EXO) 멤버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소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엑소 쇼타임’에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들의 리얼한 실생활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데뷔 2년차인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송상을,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엑소 쇼타임’은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 현장-디오

    [포토]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 현장-디오

    엑소(EXO) 멤버 디오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엑소의 쇼타임’에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들의 리얼한 실생활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데뷔 2년차인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송상을,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엑소의 쇼타임은’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 현장-레이

    [포토]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 현장-레이

    엑소(EXO) 멤버 레이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엑소의 쇼타임’에는 엑소 멤버 전원이 출연, 사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해 그들의 리얼한 실생활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데뷔 2년차인 엑소는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송상을,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엑소의 쇼타임은’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예산 599억으로는 장애인AG 못 치러”

    “예산 599억으로는 장애인AG 못 치러”

    김성일(65) 신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겸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의 부족한 정부 지원으로는 대회 개최를 포기해야 할지 모른다”고 호소했다. 내년 인천아시안게임의 경우 38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고 5454억원을 최종 목표로 정부와 협상하고 있는데 장애인아시안게임은 599억원 규모로 심사가 진행 중이다. 김 회장은 “이 금액으로는 필수적인 대회 지원 사항을 거의 포기해야 한다”며 “국제적인 기대에 못 미치는 대회를 치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털어놓았다. 4년 전 광저우 대회기를 인천시가 인수하지 않아 장애인체육회가 대신했을 정도로 장애인대회에 무관심했다. 대회를 2년 앞둔 지난해 9월에야 조직위원회가 출범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김 회장은 “연구 용역 결과 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는 데 필요한 예산은 1361억원”이라며 “성화 봉송을 인천 시내로만 국한하고 문화 행사를 대폭 축소해 1027억원을 필수 예산으로 짰다”고 설명했다. 관계 부처도 증액에 수긍하고 있지만 일단 인천시 재원으로 쓰고 사후 정산을 통해 보전하겠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국제대회 국비 지원 비율을 현행 3분의1에서 3분의2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1027억원의 60% 수준인 600억원을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또 장애인 스포츠 중장기 발전 계획을 곧 내놓을 것이라며 “임기 안에 장애인체육고등학교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성행위 댄스 남녀 친일 논란

    성행위 댄스 남녀 친일 논란

    프로젝트 혼선 그룹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하고 있는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이 일본 제국주의 시절 이른바 ‘욱일승천기’로 불리는 전범기가 인쇄된 커플 티셔츠을 입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SBS MTV ‘THE SHOW’ 트위터에는 “오늘 ‘더쇼’에서 화끈한 무대를 보여준 트러블메이커의 사진으로 눈 정화”라는 글과 함께 현아·현승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현승은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입은 커플 후드티셔츠에는 전범기 문양이 새겨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진은 장현승이 소속된 그룹 비스트의 공식 해외팬 트위터 등에 게재되며 해외팬들에게도 확산되고 있다. 앞서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2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키스신을 선보여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업의 혁신 위기를 넘다] 아시아나항공(하)

    [기업의 혁신 위기를 넘다] 아시아나항공(하)

    중국 소학교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아시아나항공의 ‘아름다운 교실’(1지점 1교) 행사가 26일 천하 절경 구이린(桂林)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이 취항지와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해 시작해 이번이 14번째 결실이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이날 자매결연식에 참석하기 위해 구이린시 치싱구 위차이소학교를 찾았다. 올해 7번째 결연이며, ‘2013년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순간이었다. 행사에는 황쥔화 구이린시 시장을 비롯해 중국 시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 사장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구이린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후원해 인재를 길러내는 밑거름이 됨과 동시에 글로벌 항공사로서 책임을 다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위차이소학교에 컴퓨터 11대, 교육 멀티시설 4세트, 피아노 2대, 도서 500권 등 학습 교재를 지원하고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했다. 한국국제협력재단(KOICA)의 공공·민간 협력사업으로 선정돼 공동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옌지를 시작으로 창춘, 웨이하이, 다롄, 옌타이, 난징, 시안의 7개 지점에서 실시했다. 올해에는 톈진, 칭다오, 창사, 하얼빈, 선전, 청두에서 소학교와 자매결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년간 이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 내 14개 소학교에 컴퓨터 535대, 도서 1만 1500권 등 학습 교재를 지원했다. 윤 사장은 “내년에는 중국 내 전 지점으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중국과의 신뢰를 더욱 돈독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22개 도시, 31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 간 최다 노선 운항항공사다.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이외에 전력 시설이 열악한 취항지를 중심으로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 설치 사업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베트남 중부지역 다낭 인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지역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 40주를 설치했다. 아시아나항공이 기증한 태양광 가로등은 백열전구와 비교할 때 1개당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 230㎏의 감소 효과가 있다. 이는 소나무 82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사업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유적 보호와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2010년 2월에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 일대에 태양광 가로등 50주를 설치하고, 그해 10월 초에는 자카르타 이스티크랄 사원에서 태양광 가로등 착공행사를 갖는 등 세계 문화유산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는 미얀마에서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밖에 1994년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Change for Good)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은 국외여행 후 남은 외국 동전을 모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세계의 아동을 돕는 사업이다.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현지 주민들의 평가는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세계 항공시장에서의 위상도 한층 강화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블루 블러드 3(AXN 밤 10시 50분) 두 남녀가 은행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고, 경찰이 이들을 제지하려 하자 남자가 경찰의 총을 꺼내 한 사람을 쏘고 달아난다. 사람들은 이 사건을 ‘보니 앤 클라이드’라고 부르고, 대니는 내키지는 않지만 FBI와 공조 수사를 한다. 남녀 중 여자가 먼저 경찰에 잡히고, 대니는 영화 ‘보니 앤 클라이드’의 결말을 피하고자 노력한다. ■나는 캐리다(온게임넷 밤 7시)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오락 프로그램으로, 이번 특별방송에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깜짝 출연해 숨겨진 게임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 리그 오브 레전드 마니아라고 소문난 김희철은 게스트를 직접 섭외하는 등 엄청난 열정을 보여 ‘나는 캐리다’ 편의 출연에 더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팅커테일러솔저스파이(스크린 밤 11시) 영국 비밀 정보부(MI6)의 국장인 컨트롤(존 허트)은 현장요원인 짐 프리도(마크 스토롱)에게 서커스(영국정보국) 내에 침투한 러시안 스파이를 밝혀내려고 비밀임무를 맡긴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내부 스파이의 조작으로 짐은 살해되고 작전은 실패로 돌아간다. 그렇게 컨트롤은 사건의 책임을 지고 떠나는데…. ■프리미엄 컬렉션-동물들의 낙원(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1시) 아프리카의 우간다 하면 보통 전쟁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이 나라는 1986년 이후로는 평화를 유지해왔다. 아프리카의 진주라 불리는 우간다는 여전히 자연생태의 보고로 남아 있다. 이번 코너에서는 우간다 카징가 지역의 멧돼지를 만나본다. 비, 햇빛, 풍부한 미네랄 등 카징가를 둘러싼 야생의 안식처가 신비롭다. ■더 브릿지: 조각살인마(FX 밤 11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지나를 경찰서로 데려온 소냐는 인상착의를 대라고 몰아붙이지만, 지나는 범인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 한편 조각 살인마가 정신과 의사인 메도를 살해하자 프라이 기자와 소냐의 수사팀은 기존 피해자들과 연관성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던 중 마르코는 메도의 환자 목록에서 행크 반장의 이름을 발견한다. ■탐정학원 Q(애니맥스 밤 8시) 밀실 수수께끼가 풀리면서 모든 것이 다치카와 선생의 자작극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후 가즈마는 직접 다치카와 선생이 입원한 병원을 찾아간다. 그러나 가즈마는 다치카와 선생이 아기의 수술비 때문에 보험금을 타려고 그런 일을 벌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가즈마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한편 다치카와 선생은 자수를 결심한다.
  • ‘솔로 출격’ 효린 차트 줄세우기…과감한 안무도 화제

    ‘솔로 출격’ 효린 차트 줄세우기…과감한 안무도 화제

    씨스타 효린(본명 김효정·22)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러브&헤이트(LOVE&HATE)’가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6일 공개된 효린의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너밖에 몰라’와 ‘론리(Lonely)’는 이날 오전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벅스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양분했다. ’론리’는 올레뮤직, 벅스뮤직 등에서, ‘너밖에 몰라’는 멜론,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등에서 1위를 차지해 ‘효린 vs 효린’이 경쟁하는 모양새다. 또 총 10곡의 수록곡들은 벅스뮤직과 소리바다에서 9곡, 네이버뮤직에서 7곡 등 각종 음원차트 10위권에 차트 줄세우기를 했다. 아이돌 가수 가창력 설문에서 1위를 놓치지 않은 효린의 1집은 발매 전부터 가요계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효린은 앨범 발매 직전인 지난 22일 홍콩에서 열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와 듀엣 가수로 선정돼 성공적으로 무대를 꾸미며 기대감을 높였다. 효린은 이날 과감한 안무를 담은 파워풀한 무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효린은 “일단 씨스타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을 하며 쌓아놓은 멋진 그림을 무너뜨리면 안 된다는 생각에 부담도 크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기회를 얻은 걸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씨스타에서 보여준 것과는 또 다른 효린의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보경, 극적인 데뷔골… EPL 흔들다

    김보경, 극적인 데뷔골… EPL 흔들다

    “박지성이 지목한 후계자에게 당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매치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폴 데이비스가 25일 새벽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미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극적인 동점 헤딩골로 승리를 앗아간 김보경(카디프시티)에 대해 내뱉은 탄식이다. 4위 진입을 벼르던 맨유는 11경기 만에 EPL 데뷔골을 신고한 김보경 때문에 6위 제자리걸음을 했다. 그의 골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시즌 첫 골이다. 2011년 박지성이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친 뒤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면서 직접 후계자로 지명했던 김보경은 1-2로 뒤진 후반 32분 조던 머치와 교체 투입됐다. 그는 종료 3분 전 피터 위팅엄이 왼쪽에서 올려준 프리킥 크로스를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낸드 사이에서 뛰어오르며 머리를 정확히 공에 갖다대 골망을 출렁였다. 김보경의 득점으로 승점 1을 쌓은 팀은 3승4무5패(승점 13)로 15위를 지키며 강등권인 18위 풀럼과의 간격을 3으로 유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김보경이 동료들과 기뻐하는 사진을 올리며 “한국의 미드필더가 맨유의 4위 진입을 막았다”고 적었다. ESPN과 스카이스포츠 등도 칭찬 일색이었다. 데이비스는 “박지성이 일찌감치 제대로 인재를 본 것 같다. 비록 상대 선수지만 교체 투입돼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시야는 물론 위치 선정, 패스도 상당히 좋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티하드 스타디움을 찾은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에 0-6의 충격적인 참패를 당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헤수스 나바스가 두 골씩 넣었고 토트넘은 자책골까지 더하며 망연자실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따뜻한 여우 모피? 中 여우농장의 ‘잔인한 진실’

    따뜻한 여우 모피? 中 여우농장의 ‘잔인한 진실’

    추운 겨울이 되면 여성들 사이에서는 따뜻한 여우 퍼(fur)로 제작된 옷이나 액세서리가 불티나게 팔린다. 하지만 다른 모피 제품과 마찬가지로, 여우 퍼 제품 역시 동물의 ‘잔혹한 희생’의 결과물이다. 중국 지린성에 위치한 여우 사육장에서는 여우의 털을 벗기기 위해 다양한 ‘잔인한 방법’으로 학대와 도살을 일삼는다. 구둣발로 여우의 목을 밟거나 몽둥이로 강하게 머리를 가격하는 것은 기본이고, 목격자들에 따르면 일부 여우들은 산 채로 피부가 벗겨지는 끔찍한 죽음을 맞기도 한다. 이 여우 사육장 인근 주민들은 여우농장에서 죽어나간 여우 사체에서 끔찍한 악취가 새나오며, 밤낮을 쉬지 않고 여우들의 비명소리가 동네를 가득 채운다고 증언했다. 가죽이 벗겨진 여우 사체는 여전히 살아있는 다른 여우들 곁에 아무렇게나 버려져 더욱 충격을 준다. 또 일부 여우는 가죽이 벗겨진 후에도 숨이 끊어지지 않아 10분 넘게 몸부림치다 죽기도 한다. 이렇게 생산된 여우 모피는 모자나 코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의류로 가공돼 전 세계에서 팔리고 있다.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된 이 사육장은 중국의 유명 관광지인 시안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여기에는 멸종 위기의 붉은여우와 청회색의 블루 폭스, 라쿤 등도 일부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육장 관계자는 “여우 한 마리를 9달 동안 사육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300위안 정도이며, 완전히 자라면 가죽을 벗겨내고 도살한다”면서 “이렇게 벗겨낸 가죽 하나의 이윤은 약 600위안(약 10만 5000원)에 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물보호가들은 매년 전 세계 패션업계에 동물학살과 다름없는 모피 생산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보경, 극적인 데뷔골… EPL 흔들다

    김보경, 극적인 데뷔골… EPL 흔들다

    “박지성이 지목한 후계자에게 당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매치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폴 데이비스가 25일 새벽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미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극적인 동점 헤딩골로 승리를 앗아간 김보경(카디프시티)에 대해 내뱉은 탄식이다. 4위 진입을 벼르던 맨유는 11경기 만에 EPL 데뷔골을 신고한 김보경 때문에 6위 제자리걸음을 했다. 그의 골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시즌 첫 골이다. 2011년 박지성이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친 뒤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면서 직접 후계자로 지명했던 김보경은 1-2로 뒤진 후반 32분 조던 머치와 교체 투입됐다. 그는 종료 3분 전 피터 위팅엄이 왼쪽에서 올려준 프리킥 크로스를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낸드 사이에서 뛰어오르며 머리를 정확히 공에 갖다대 골망을 출렁였다. 김보경의 득점으로 승점 1을 쌓은 팀은 3승4무5패(승점 13)로 15위를 지키며 강등권인 18위 풀럼과의 간격을 3으로 유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김보경이 동료들과 기뻐하는 사진을 올리며 “한국의 미드필더가 맨유의 4위 진입을 막았다”고 적었다. ESPN과 스카이스포츠 등도 칭찬 일색이었다. 데이비스는 “박지성이 일찌감치 제대로 인재를 본 것 같다. 비록 상대 선수지만 교체 투입돼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시야는 물론 위치 선정, 패스도 상당히 좋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티하드 스타디움을 찾은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에 0-6의 충격적인 참패를 당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헤수스 나바스가 두 골씩 넣었고 토트넘은 자책골까지 더하며 망연자실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따뜻한 여우모피? 여우사육장의 잔인한 ‘진실’ 보니

    따뜻한 여우모피? 여우사육장의 잔인한 ‘진실’ 보니

    추운 겨울이 되면 여성들 사이에서는 따뜻한 여우 퍼(fur)로 제작된 옷이나 액세서리가 불티나게 팔린다. 하지만 다른 모피 제품과 마찬가지로, 여우 퍼 제품 역시 동물의 ‘잔혹한 희생’의 결과물이다. 중국 지린성에 위치한 여우 사육장에서는 여우의 털을 벗기기 위해 다양한 ‘잔인한 방법’으로 학대와 도살을 일삼는다. 구둣발로 여우의 목을 밟거나 몽둥이로 강하게 머리를 가격하는 것은 기본이고, 목격자들에 따르면 일부 여우들은 산 채로 피부가 벗겨지는 끔찍한 죽음을 맞기도 한다. 이 여우 사육장 인근 주민들은 여우농장에서 죽어나간 여우 사체에서 끔찍한 악취가 새나오며, 밤낮을 쉬지 않고 여우들의 비명소리가 동네를 가득 채운다고 증언했다. 가죽이 벗겨진 여우 사체는 여전히 살아있는 다른 여우들 곁에 아무렇게나 버려져 더욱 충격을 준다. 또 일부 여우는 가죽이 벗겨진 후에도 숨이 끊어지지 않아 10분 넘게 몸부림치다 죽기도 한다. 이렇게 생산된 여우 모피는 모자나 코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의류로 가공돼 전 세계에서 팔리고 있다.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된 이 사육장은 중국의 유명 관광지인 시안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여기에는 멸종 위기의 붉은여우와 청회색의 블루 폭스, 라쿤 등도 일부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도살장 관계자는 “여우 한 마리를 9달 동안 사육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300위안 정도이며, 완전히 자라면 가죽을 벗겨내고 도살한다”면서 “이렇게 벗겨낸 가죽 하나의 이윤은 약 600위안(약 10만 5000원)에 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물보호가들은 매년 전 세계 패션업계에 동물학살과 다름없는 모피 생산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지드래곤 4관왕…가장 빛난 ★

    지드래곤 4관왕…가장 빛난 ★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를 지향하는 2013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22일 홍콩 아시아 국제 엑스포에서 열렸다. 한류를 이끄는 K팝 가수들과 세계적인 팝 스타들이 홍콩의 밤을 수놓았다. MAMA는 미디어그룹 CJ E&M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2009년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시청자 투표와 심사위원 심사, 디지털 통합 차트 등을 종합한 국내 19개 부문과 비경쟁 부문인 해외 6개 부문을 시상한다. 이날 지드래곤은 올해의 가수상과 남자 가수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 닛산 주크 베스트 뮤직비디오상(‘삐딱하게’) 등을 수상해 다관왕에 올랐다. 조용필은 ‘바운스’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해 영상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여자 신인상은 크레용팝이 수상했다. 또 아시아 지역 6개국의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하는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상’에는 홍콩의 궈푸청(郭富城)과 일본의 캬리 파뮤파뮤 등이 선정됐다. K팝 스타들은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룹 엑소는 노래 중간중간에 댄스 실력을 뽐냈고 그룹 빅뱅은 멤버들 각각의 솔로 무대를 꾸몄다.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와 ‘유튜브 스타’인 노르웨이 듀오 일비스, 스웨덴의 여성 듀오 아이코나 팝 등 해외 아티스트들도 참여해 화려함을 더했다. 일비스는 걸그룹 크레용팝과 함께 ‘직렬 7기통춤’을 선보였고 스티비 원더는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 궈푸청과 함께 ‘아이 저스트 콜드 투 세이 아이 러브 유’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MAMA는 홍콩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미디어 아시아’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하고 전 세계 94개국에 방영돼 세계인이 즐기는 음악 축제로 확장됐다. 그러나 ‘아시아 음악 시상식’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경쟁 부문은 한국 가수들만 대상으로 하고 다른 아시아 국가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거의 없어 국내 시상식이나 K팝 콘서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도 보였다. 홍콩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성행위 연상 댄스’ 트러블메이커 MAMA 퍼포먼스”너무 야해”

    ‘성행위 연상 댄스’ 트러블메이커 MAMA 퍼포먼스”너무 야해”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으로 구성된 혼성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가 아찔한 ‘19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2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자신들의 히트곡 ‘내일은 없어’를 열창했다. 이날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2011년 MAMA 공연에 이어 다시 한 번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커플 댄스도 눈길을 끌었다. 2011년 공연에서도 트러블메이커는 서로의 몸을 쓰다듬는가 하면 키스를 하는 등 수위높은 공연을 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2013 MAMA 공연에서 트러블 메이커는 첩보 영화를 연상시키는 내용으로 퍼포먼스를 꾸몄다. 하지만 콘셉트와 무관하게 두 사람의 지나친 신체 접촉과 선정적인 안무는 물론 생방송 중 실제로 입을 맞추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 “도를 넘은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종 불문 男 대다수, 아시안女에 가장 호감”(美조사)

    “인종 불문 男 대다수, 아시안女에 가장 호감”(美조사)

    싱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데이트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 측이 인종에 따른 남녀 선호도 조사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근처의 이성친구들을 찾아주는 미국의 유명 데이트 앱인 ‘아 유 인터레스티드’(Are you interested, 이하 AYI) 측이 사용자 240만 명의 이성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인종에 따라 각기 다른 이성적 취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에 따르면 인종에 불문하고 대다수의 남성들은 자신과 다른 인종의 여성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남성을 제외한 백인, 흑인, 라틴계 남성들은 아시아 여성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여성의 경우 흑인을 제외하고 백인, 아시아계, 라틴계 여성들은 백인 남성에게 가장 많이 호감을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아시아 여성의 경우 다른 인종보다 백인 남성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훨씬 두드러졌다. 또 흑인 남성과 여성은 호감 비율이 대체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최근의 연구결과와 다소 차이를 보인다고 AYI측은 설명했다.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캠퍼스 사회과학부의 케빈 루이스 교수는 미국 데이트 사이트 ‘OkCupid.com’ 유저 12만 6134명을 대상으로 2달 반 가량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회원들이 자신과 같은 인종의 이성을 선호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루이스 교수는 “특히 아시아계와 인디언계일수록 자신과 같은 인종의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며 “반면 백인의 경우 자신과 다른 인종이나 민족에 대한 호감이 더 높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장쯔이와 장쯔이의 전 남자친구인 이스라엘 출신 비비 네고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인종 불문, 남자 대부분은 아시안女 선호”(美조사)

    “인종 불문, 남자 대부분은 아시안女 선호”(美조사)

    싱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데이트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 측이 인종에 따른 남녀 선호도 조사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근처의 이성친구들을 찾아주는 미국의 유명 데이트 앱인 ‘아 유 인터레스티드’(Are you interested, 이하 AYI) 측이 사용자 240만 명의 이성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인종에 따라 각기 다른 이성적 취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에 따르면 인종에 불문하고 대다수의 남성들은 자신과 다른 인종의 여성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남성을 제외한 백인, 흑인, 라틴계 남성들은 아시아 여성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여성의 경우 흑인을 제외하고 백인, 아시아계, 라틴계 여성들은 백인 남성에게 가장 많이 호감을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아시아 여성의 경우 다른 인종보다 백인 남성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훨씬 두드러졌다. 또 흑인 남성과 여성은 호감 비율이 대체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최근의 연구결과와 다소 차이를 보인다고 AYI측은 설명했다.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캠퍼스 사회과학부의 케빈 루이스 교수는 미국 데이트 사이트 ‘OkCupid.com’ 유저 12만 6134명을 대상으로 2달 반 가량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회원들이 자신과 같은 인종의 이성을 선호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루이스 교수는 “특히 아시아계와 인디언계일수록 자신과 같은 인종의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며 “반면 백인의 경우 자신과 다른 인종이나 민족에 대한 호감이 더 높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장쯔이와 장쯔이의 전 남자친구인 이스라엘 출신 비비 네고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지드래곤, 중국 모델 안젤라 베이비와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중국 모델 안젤라 베이비와 열애설 부인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중국 출신 모델 안젤라 베이비와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22일(현지시간) 지드래곤은 홍콩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3 Mnet Asian Music Awardsㆍ이하 MAMA)’ 사전 아티스트 미팅에서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작년 ‘MAMA’를 통해 알게 됐다. 그 콘서트 이후 직접 만나본 적은 없고, 그냥 친구일 뿐”이라며 “물론 그 친구가 내 개인 콘서트를 보러온 것은 사실이지만 더 친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드래곤과 안젤라베이비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 역시 사귀는 게 아니었어”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 잘 어울리기도 하는데”, “안젤라베이비 이 모델은 누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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