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안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2차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662
  • 김평남 서울시의원, ‘설계VE 운영 예산절감과 성능개선 차원에서 장려해야“

    김평남 서울시의원, ‘설계VE 운영 예산절감과 성능개선 차원에서 장려해야“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의원(무소속, 강남2)은 지난 12일 제303회 정례회 중 실시된 기술심사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설계경제성 검토 운영 지침 개정으로 검토대상 변경과 관련된 문제점 지적과 방안에 대해 주문했다. 김 의원은 올해 초 ‘서울특별시 설계경제성(VE; Value Engineering) 검토 운영 지침’ 개정을 통해 검토대상을 총 공사비 50억 원 이상에서 100억 원 이상으로 변경하여 대형공사에만 치우친 설계VE 운영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어 “설계VE 운영은 예산절감과 성능개선을 가져온다는 측면에서 오히려 장려해야 할 사업인 것 같은데, 예산절감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질의 말미에 “기술심사담당관은 설계VE 운영으로 인해 서울시가 가져올 수 있는 효과가 매우 큰 만큼 양(Quantity)과 질(Quality)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라”고 주문했다.
  • 박순규 서울시의원, 김헌동 SH 사장후보자의 2007년 집값 하락 평가 지적

    박순규 서울시의원, 김헌동 SH 사장후보자의 2007년 집값 하락 평가 지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1)은 지난 11일 제303회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된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헌동 사장 후보자가 2007년 서울 집값 하락에 대해 당시 오세훈 시장의 주택 정책의 성과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 정책적인 결과가 아닌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 사태로 인한 국내 여파임을 분명히 했다. 박 의원은 “이번 후보자 선정은 오 시장 정책 치켜세우기의 보훈 인사로 추천받은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2006년 5월 오 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김헌동 후보자가 오 시장의 분양가상한제, 분양가원가공개, 후분양가 장기전세주택 등의 정책으로 집값이 하락했고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주택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주장이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이 후보자에게 서울의 인구와 가구 수, 주택 부족에 대해 질문하자 김 후보자는 “시민단체에서는 예산의 한계로 상세한 연구나 조사까지는 할 수 없었다”고 답변했다. 이어 박 의원은 후보자에게 최근 4년 동안 집값이 오른 이유를 물었고 후보자는 “분양가 상한제 등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좋지 않은 택지에 공기업이 높은 가격으로 분양을 하고 민간은 그 옆에 더 높은 가격으로 분양을 해서 상승했다“고 답변했다. 후보자의 답변에 박 의원은 ”현재의 집값 상승의 주요 원인은 저금리와 시중 자금의 유동성이 넘쳐나기 때문이다“고 하며 후보자의 200년까지 쓰는 아파트 건설 정책에 대해서는 현실성이 없는 공약이라고 비판하면서 후보자의 말들이 허무맹랑하고 공기업의 수장으로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질문을 정리했다.
  • 박기열 서울시의원, 제6회 환경안전 실천대상 수상

    박기열 서울시의원, 제6회 환경안전 실천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과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협력 등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 발의하는 등 환경안전 분야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12일 ‘환경안전 실천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수상을 한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구 온난화 등 환경파괴로 인한 재난을 방지하고 미세먼지와 같이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들의 개선을 위해 더욱 매진해 달라는 뜻으로 알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쉬지 않고 발품을 팔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태수 의원, 올해를 빛낸 의정대상 수상 ‘영예’

    김태수 의원, 올해를 빛낸 의정대상 수상 ‘영예’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2선거구)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김 의원은 시민의 삶을 바꾼 좋은 조례 만들기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 시상대에 올랐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으로 ▲의원들 중 가장 많은 조례 제정 대표발의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행사로 열린 시민이 뽑은 최고 조례 2위 선정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위한 각종 정책토론회 개최, 지역활동으로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 착공 ▲어린이보호구역 환경 개선 사업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 의원은 “뜻밖에 큰 상을 받아 기쁘다”고 하면서 “남은 의정생활을 서울시민들의 삶의 개선과 중랑구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귀가 4개야” 버려졌던 고양이…천사 주인 만나 SNS 스타로

    “귀가 4개야” 버려졌던 고양이…천사 주인 만나 SNS 스타로

    터키에서 선천성 장애로 4개의 귀를 가지고 태어나 버림받았던 고양이가 새 주인을 만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로 거듭났다. 15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다스’라는 이름의 러시안 블루 새끼고양이는 총 네 개의 귀를 가져 다른 고양이들과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길에 버려졌다. 태어난 직후 버려진 마이다스는 많은 사람들이 입양을 꺼려 유기묘 보호소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다.그러던 중 한 터키 여성이 마이다스를 입양했다. 평생을 차별당하며 살아온 마이다스를 사랑으로 품어주기로 한 것이다. 이후 여성은 마이다스의 사진만을 올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었고, 3만 5000여명의 팔로우를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새 주인을 만난 마이다스는 같은 집에 사는 골든 리트리버 수지와도 금세 친해졌다. 네티즌들은 “마이다스의 귀가 요정 같다”, “마이다스의 배에는 흰 하트가 그려져 있다”며 마이다스의 팬을 자처했다.
  • [반려독 반려캣] “살아있는 요정” 귀 4개 쫑긋, 돌연변이 고양이의 신비한 자태

    [반려독 반려캣] “살아있는 요정” 귀 4개 쫑긋, 돌연변이 고양이의 신비한 자태

    선천적 기형으로 귀가 4개인 고양이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영국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은 한 터키 여성이 입양한 돌연변이 고양이가 일약 ‘스타 고양이’로 발돋움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한 SNS 계정에 보기 드문 고양이 한 마리가 등장했다. 귀 두 쌍을 쫑긋 세우고 눈을 반짝이는 고양이는 동화 속 요정을 연상시켰고, 순식간에 고양이 애호가들을 압도했다.생후 4개월 된 러시안블루 믹스묘 ‘미다스’는 유전적 돌연변이로 귀가 기형이다. 한 쌍의 정상 귀 앞에 조그만 귀가 2개 더 나 있다. 미다스는 유기묘 어미 밑에서 태어났다. 미다스를 입양한 터키 여성 카니스 도세메치는 “친구네 집 정원에 유기묘가 새끼 7마리를 낳았는데 그중 한 마리가 미다스였다”면서 고양이를 보자마자 입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형으로 입양을 꺼릴 수도 있었으나 도세메치는 주저하지 않고 미다스를 집으로 데려왔다.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미다스는 이제 집에 완전히 적응했다. 도세메치의 14살, 12살짜리 골든래트리버 종 반려견 두 마리와도 잘 섞여 놀고 있다. 도세메치는 “반려견과 몸을 비비는 걸 좋아한다. 장난꾸러기 고양이다. 온종일 내 가슴이나 어깨에 기대어 자다가 밤이 되면 일어나 실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배 부분에 있는 하트 모양 반점도 미다스의 매력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미다스의 건강에는 다행히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귀가 4개라고 청력이 더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청력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라고 전했다. 도세메치는 “수의사 검진 결과 미다스 청력은 정상이었다. 일단은 건강해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혹시 모를 유전적 돌연변이에 대비해 몇 달 안에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손흥민, 봉사시간 못 채우면 군 복무?” 영국 팬들도 노심초사

    “손흥민, 봉사시간 못 채우면 군 복무?” 영국 팬들도 노심초사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의 군 복무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손흥민이 병역 특례에 따른 봉사활동 시간을 기간 내에 채우지 못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14일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손흥민이 54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이행하지 않으면 원래의 병역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스퍼스웹은 “손흥민을 비롯해 병역 특례 혜택을 받은 다른 한국 선수들 역시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사태로 의무 이행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한국 정부가 뭔가 타협 방안을 마련할 거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병역 특례 혜택을 받고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됐다. 병역법에 따라 손흥민은 34개월간 봉사활동 시간 544시간을 채우면 군복무에 준하는 활동을 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손흥민의 봉사활동 시간을 채워야 하는 기간은 2022년 5월2일까지다. 정해진 기한 내에 봉사활동 시간을 모두 채우지 못한다면 1년의 기간을 더 주지만, 해당 기간에는 국외 여행 허가가 제한된다. 문제는 손흥민이 해당 시간을 다 채우지 못했다는 점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제출 받은 체육요원 의무복무 특기 활용 실적에 따르면, 손흥민은 8월 말 기준 249시간 10분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았다. 손흥민이 아직 300여 시간의 봉사활동을 추가로 해야 하는 만큼 일부 팬들은 그가 올 시즌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소속 팀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같은 우려를 일축했다. 그는 지난 13일 파주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봉사활동 시간 이수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해야 하는 일이다. 시간 나는 대로 하고 있고, 저도 놓쳤던 부분을 느끼며 많이 배워서 좋다”며 “5월까지 잘 마무리할 계획이니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2038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준비위원회 출범

    2038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준비위원회 출범

    ‘2038년 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준비위원회 출범식’이 15일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구·광주 지역 국회의원, 지역사회 대표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공동유치준비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권영진대구시장·이용섭광주시장을 비롯 100명으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2038년 하계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게 된다. 앞으로 대구·광주 시민을 비롯해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유치지지를 확산하고,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유치 열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유네스코창의음악도시 대구를 빛내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갈라콘서트로 막을 열어 두 도시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공동유치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기상을 나타내고, 대구·광주 시민의 힘찬 기운을 축하하는 경북도립국악단 대북의 역동적인 울림과 웅장하고 힘있는 북소리로 표현할 예정이다. 또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유니언 퍼포먼스를 통해 ‘양 도시 시민의 마음’을 ‘하나의 하트’로 합쳐지는 표현을 한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유치준비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개최도시 확정발표가 예상되는 2024년까지 더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달빛동맹으로 이어진 대구와 광주가 다시 하나로 모이게 되었다. 2038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는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스포츠 교류 확대를 통해 남부권 광역경제권 활성화로 국가 균형발전을 조기에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말했다.
  • 2038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준비위원회 출범

    2038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준비위원회 출범

    ‘2038년 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준비위원회 출범식’이 15일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구·광주 지역 국회의원, 지역사회 대표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공동유치준비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권영진대구시장·이용섭광주시장을 비롯 100명으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2038년 하계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게 된다. 앞으로 대구·광주 시민을 비롯해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유치지지를 확산하고,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유치 열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유네스코창의음악도시 대구를 빛내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갈라콘서트로 막을 열어 두 도시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공동유치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기상을 나타내고, 대구·광주 시민의 힘찬 기운을 축하하는 경북도립국악단 대북의 역동적인 울림과 웅장하고 힘있는 북소리로 표현할 예정이다. 또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유니언 퍼포먼스를 통해 ‘양 도시 시민의 마음’을 ‘하나의 하트’로 합쳐지는 표현을 한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유치준비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개최도시 확정발표가 예상되는 2024년까지 더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달빛동맹으로 이어진 대구와 광주가 다시 하나로 모이게 되었다. 2038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는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스포츠 교류 확대를 통해 남부권 광역경제권 활성화로 국가 균형발전을 조기에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말했다.
  • 패리스 힐튼, 사흘간 호화 결혼식 “나는 왕자와 키스했다”

    패리스 힐튼, 사흘간 호화 결혼식 “나는 왕자와 키스했다”

    힐튼 그룹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40)이 사흘간의 결혼식을 호화롭게 마무리했다. 힐튼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인근 벨에어 별장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예식은 3일간 진행됐는데, 12일에는 샌타모니카 피어에서 파티를 열었고 13일에는 별도의 축하 행사를 가졌다. 결혼식은 이후 TV쇼로도 제작돼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TMZ 등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힐튼은 결혼식 당일 네 차례 웨딩드레스를 갈아입었다.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 제품으로, 1400시간 동안 8명 장인이 손으로 직접 수를 놓아 만든 옷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객들에게는 철갑상어알(캐비어), 참치 타르타르, 굴 요리 ‘오이스터 록펠러’, 감자를 곁들인 농어와 뉴욕 스테이크 등이 제공됐다. 결혼식에는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 방송인 니콜 리치, 팝스타 데미 로바토와 폴라 압둘 등 미국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힐튼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의 영원한 사랑이 오늘부터 시작된다”는 글과 함께 웨딩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블로그를 통해서도 “진정한 동화 속 결혼식이자 정말 순수한 마법”이었다면서 “어린 소녀 시절부터 꿈꿔왔고 나는 왕자와 키스했다”고 행복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힐튼은 남편 리움과 2019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올해 2월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카터 럼은 컬럼비아대를 나와 2007년 동생과 주류업체 ‘비브스프릿츠’를 세운 벤처 사업가다.
  • 현대중 노조, 올해 임금협상 파업 투표 가결

    현대중 노조, 올해 임금협상 파업 투표 가결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 교섭 관련 쟁의행위(파업) 투표를 가결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9∼12일 전체 조합원 836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찬반투표에 5369명(투표율 64.2%)이 참여하고 4874명(재적 대비 58.3%, 투표자 대비 90.8%)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12일 밝혔다.노조는 앞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했으며 조정 중지 결정이 나왔다.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쟁의행위 찬성이 절반을 넘어 합법적으로 파업을 할 수 있게 됐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노조지부장 등 임원 선거를 다음주 시작할 예정이어서 실제 파업 돌입 여부는 차기 집행부가 결정할 전망이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8월 30일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한 뒤 지금까지 17차례 교섭을 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다. 노조는 기본급 12만 304원(호봉승급분 별도) 인상과 성과금 산출 기준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는 노조 제시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올해 협상안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다.
  • 성흠제 서울시의원, 서울기술연구원장 채용 절차 비판

    성흠제 서울시의원, 서울기술연구원장 채용 절차 비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성흠제)는 제303회 정례회 서울기술연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직현황 및 서울기술연구원장 공석에 대한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채용절차 및 과정에 대해 비판했다. 서울기술연구원 고인석 전임 원장이 지난 10월 8일 임기가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연구원장은 여전히 공석인 상황으로 관련 채용절차 등이 언제 진행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며, 직원 현황 역시 정원 대비 11명이 결원인 상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성 위원장은 “서울기술연구원은 기술 혁신을 통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그 역할이 기대되는 기관인 만큼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원장 및 직원 채용절차가 조속히 진행되어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토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유치 추진 탄력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유치 추진 탄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지역분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5억원이 반영됨에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 창원유치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13일 경남 창원시 등에 따르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는 지난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립현대미술관 지역분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5억원 반영을 의결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넘겼다. 이 예산은 애초 정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돼 있지 않았던 것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최형두(창원 마산합포구)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역에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논의가 시작돼 문체부가 5억원을 반영했다. 최 의원은 “국립현대 미술관은 과천관, 덕수궁관, 청주관, 등 수도권에만 3곳이 있는데도 이건희 미술관 건립지가 서울 종로구 송현동으로 확정됐다”며 “수도권과 지역간 문화격차를 줄이고 진정한 문화분권과 지역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는 지역에 국립 미술관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황희 문체부 장관도 “지역에 문화예술 향유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수도권에 집중 배치된 것은 정부도 인정한다”며 필요성을 인정해 문체부가 5억원을 반영했다. 반영된 예산은 ‘지역분관’ 건립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비 명목이지만 충청권에는 이미 국립현대미술관 중부관이 있기 때문에 ‘남부관’ 건립 타당성 조사가 중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앞으로 국회 예결소위 종합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국립현대미술관 남부관을 창원에 유치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는 창원시는 타당성 조사를 위한 정부 예산이 확보되면 남부관 창원 유치사업이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창원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위해 지난 9월 14일 범시민운동본부를 출범하는 등 각계가 뭉쳐 총력을 쏟고 있다. 범시민운동본부에는 문화예술, 교육, 산업, 노동, 환경 등 각 분야별로 40개 기관단체 대표가 참여했다. 앞서 창원시는 지난 7월 29일 허성무 시장과 창원관 유치추진위원장 등이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를 직접 방문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염원하는 창원시민 25만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와 청원서를 전달했다. 지난 5월 26일에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창원관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알렸다. 창원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기본구상 연구를 통해 마산해양신도시안 3만여㎡ 부지에 지하1층 지상 5층 연면적 4만 5000㎡ 규모로 창원관을 건립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예상 사업비는 2185억원이다.
  • 전남 ‘다운힐’ 사이클 잔치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곡성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곡성군 오곡면과 고달면 일대에서 개최된다. 대회 첫날은 다운힐(1.57㎞), 21일은 크로스컨트리(36㎞)가 열린다. 선수들이 출전하는 다운힐은 고등부와 일반부 등 6개 등급으로 나뉘고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크로스컨트리는 주니어부·여자부와 초급·중급·고급부 등 22개 등급으로 나뉜다. 참가 희망자는 12일까지 한국산악자전거연맹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동호인과 선수 등 500여팀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산악자전거 전용 고글선그라스와 곡성군 특산품이 증정된다. 상금은 1등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이다. 도 관계자는 “내년 10월에는 아시안산악자전거 컨티넨탈 챔피언십대회가 순천에서 열린다”고 말했다.
  • 경기 ‘롤·배그’ 게임의 축제

    ‘경기 국제 이(e)스포츠대회’가 오는 12일부터 광명시 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올해는 10개국 732명이 참가해 1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종목도 지난해 3개 종목에서 올해는 4개 종목으로 늘었다. 종목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국제적 e스포츠로 인정받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이 있다. 또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님블뉴런의 ‘이터널리턴’ 등도 있다. 각 종목 우승 팀에는 500만원, 준우승 팀에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주요 경기들은 트위치TV, 아프리카TV,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영어·중국어 등으로 생중계된다.
  • 서울시 도시안전건설위, 제303회 정례회 중 성산대교 본교 성능개선공사 현장감사

    서울시 도시안전건설위, 제303회 정례회 중 성산대교 본교 성능개선공사 현장감사

    지난 11일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성흠제)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 중 성산대교 성능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본교 성능개선공사 및 교각 보수공사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장 소음 최소화 방안 마련과 함께 노후화된 한강교량의 안전점검 실시를 주문했다. 이날 현장 감사에서 성흠제 위원장은 장기간의 북단 및 남단 접속교 공사로 인해 공사 현장과 인접한 망원동 지역 시민들뿐만 아니라 한강시민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소음 발생으로 불편을 초래하여 시민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며 본교 성능개선공사 중에는 소음 발생을 최소화하여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성산대교가 건설된 지 30여년이 지난 2012년에 교량 슬래브 파손사고가 발생해 노후화된 성산대교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성능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성능개선공사 추진 경위를 언급하며 30년 이상 노후화된 한강교량의 전면적인 안전점검 실시를 추진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다음으로 위원회는 성능개선공사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교각보수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자 직접 바지선에 탑승해 현재 보수가 진행 중인 11번과 12번 교각을 육안으로 직접 점검했다. 위원회는 현장점검을 마무리하면서 성산대교는 내부순환도로와 서부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서울 서부지역의 주간선도로의 축인 만큼 정해진 기간 안에 성능개선공사를 마무리해 서울 시민들에게 안전한 성산대교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박순규 서울시의원, 교량 공사 중 잦은 설계변경으로 공사비 증액·공사기간 연장 지적

    박순규 서울시의원, 교량 공사 중 잦은 설계변경으로 공사비 증액·공사기간 연장 지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중구1)은 지난 10일 실시된 서울특별시의회 제303회 정례회 중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교량 공사 현장에서 약 5년 동안 140여 건의 설계변경이 발생하여 수백억 원의 공사비가 증액됐고 공사 기간이 늘어난 점을 지적하며 공사 전 실시설계를 철저하게 관리해 설계변경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공사 설계 단계에서는 조정이 복잡하지 않지만 공사 중 변경은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광복교-안양교 도로확장공사는 4년 9개월간 공사 중 계약 공사비가 최초 421억 9천만 원에서 657억 1천만 원으로 변경돼 235억 2천만 원이 증액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142번의 잦은 설계변경으로 시민의 세금인 공사비가 55.7% 증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2년간 공사 기간이 연장돼 시민들의 편익도 2년간 연기됐다. 이런 결과에 대해 누가 책임을 지는가”라는 박 의원의 질문에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심각한 오류로 인해 변경이 됐다면 조사를 해서 조치를 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박 의원은 “안양교처럼 오래되고 지장물이 복잡한 공사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경험이 있는 담당 공무원이 관리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설계변경을 최소화해 공사를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박 의원은 이어 지난 4월 하도급 업체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는데도 ‘중대재해 발생 하도급업체 제재대상 검증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아 서울시 감사위원회로부터 감사 지적받은 사항과 성산대교 교각 보수공사 60억 원이 별건으로 발주되지 않고 성산대교 성능개선공사에 설계변경으로 부적절하게 포함된 부분도 지적했다.
  • 박기열 서울시의원 “중요시설물 준공도면 전산 등록 다소 증가…여전히 미흡”

    박기열 서울시의원 “중요시설물 준공도면 전산 등록 다소 증가…여전히 미흡”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은 지난 10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03회 정례회 중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자치구,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공사의 준공도면 전산 등록이 다소 증가했으나 여전히 미흡함을 지적하고 등록률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주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준공도면의 등록이 미흡하다고 지적을 한 바 있는데, 올해 행감에 최근 3년간 자료를 받아보니 서울시는 등록률이 9.26%에서 11.31%로 증가, 자치구는 0.25%에서 2.08%로 증가, 투자출연기관은 2.09%에서 6.23%로 증가하여 전반적으로 등록률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100억 원 이상의 중요 공사에 있어서 서울시는 28건 중에 24건이 등록됐지만, 자치구는 12건 중 2건만 등록이 되었고 투자출연기관은 40건 중 3건만 등록되어 100억 원 이상의 대형 공사에서는 준공도면 등록이 잘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준공도면을 과거와 같이 전산 등록하지 않고 담당자가 가지고 있다가 타 부서로 전출 가버리면 자료 찾기가 어렵고 갑자기 시설물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빨리 준공도면을 찾지 못하면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예산이 소모될 수 있다.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준공도면의 부실한 등록 현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당초 준공도면을 등록하는 One-PMIS시스템이 공사의 공정관리와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시행하는 공사의 준공도면을 전산 등록하기 위해 개발되었는데 점차 범위가 넓어져 서울시 전체 준공도면을 입력하는 시스템으로 과도하게 확장되어 이제는 실제 실효성 있고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개선 방향을 찾겠다”고 답했다.
  • 김평남 서울시의원 “서남물재생센터 현대화사업 각종 설비들, 종합시운전 중 철거, 설계 변경”

    김평남 서울시의원 “서남물재생센터 현대화사업 각종 설비들, 종합시운전 중 철거, 설계 변경”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의원(무소속·강남2)은 지난 10일 제303회 정례회 중 실시된 도시기반시설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남물재생센터 현대화사업 중 유입수문 작동기(액츄에이터)등 다수의 설비가 사용도 하기 전에 뜯어내고 다시 설치하는 어처구니없는 설계변경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2020년 10월 서남물재생센터 인수TF 점검 결과를 반영한 현장 실정보고 자료를 검토한 바에 의하면 총인처리시설 여과기 유입수문 액츄에이터의 당초 형식인 ‘ON-OFF형’이 이미 2015년에 설계변경이 한 차례 이뤄졌음에도, 종합시운전 과정에서 ‘개도제어형’으로 다시 설계변경을 하면서 4,300만 원의 추가 예산이 소요됐다. 이미 설치된 ON-OFF형은 사용하지도 않은 채 철거하는 어처구니없는 예산낭비가 발생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또 “이와는 별도로 기계분야에서 ‘농축기용 폴리머 용해장치’의 폴리머 약품투입 장치도 20kg 개별포장 약품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설비가 설치된 상태에서 전동윈치를 통한 300kg 톤백(마대) 약품 사용 방식으로 설계변경한 것을 확인했으며,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사항들이 종합시운전 중에 서남센터 인수TF의 점검결과에 따라 설계변경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미 설치가 완료된 각종 설비들이 종합시운전 중에 철거하고 설계변경을 통해 수정하는 등의 사례는 치밀한 계획성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는 방증이 아닐 수 없다”며 개탄했다.
  •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곡성 전국산악자전거대회’ 개최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곡성 전국산악자전거대회’ 개최

    ‘도전하는 자가 세상을 얻는다’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곡성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곡성군 오곡면과 고달면 일대에서 개최된다. 전라남도와 곡성군이 주최하고, 곡성군 체육회와 한국산악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대회 첫날은 다운힐(1.57㎞), 21일은 크로스컨트리(36㎞) 두개 코스로 진행된다. 선수들이 출전하는 다운힐은 고등부와 일반부 등 6개 등급,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크로스컨트리는 주니어부·여자부와 초급·중급·고급부 등 22개 등급으로 나눠 승부를 가린다.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한국산악자전거연맹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산악 자전거를 즐기는 동호인과 선수 등 전국 각지에서 500여팀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참가자는 산악자전거 전용 고글선글라스와 곡성군 특삼품이 증정된다. 시상금은 각 부분별 1등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사회 전반적 분위기를 전환하고, 삼림 레포츠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준비했다”며 내년 10월에는 아시아 산악 자전거인들의 축제인 아시안산악자전거 컨티넨탈 챔피언십대회가 순천에서 열린다”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