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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계 블로그]스탕달 증후군 유발자 ‘앙드레 김’

    [문화계 블로그]스탕달 증후군 유발자 ‘앙드레 김’

    아름다운 미술품을 직접 눈으로 목격했을 때 다리에 힘이 빠지고 심장이 빠르게 뛰며 간혹 정신까지 잃는 것을 ‘스탕달 증후군’이라고 한다. 지난 29일 중국 베이징의 공항 근처에 새로 지어진 뉴차이나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프리뷰 인 차이나 2010-앙드레 김 패션 아트 컬렉션’에 참석한 중국인들 가운데 일부는 스탕달 증후군을 보였다. 한 중년 남성관객은 패션쇼 하이라이트인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지는 연인’ 장면에서 끝내 한줄기 굵은 눈물을 떨어뜨렸다. 헤어지는 연인은 얼마전 막내린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정겨운과 이수경이 맡았다. 이수경은 리허설 때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나기 위해 달려가는 연기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무대에서 삐끗, 관계자들을 아찔하게 만들기도 했다. 용에 열광하는 중국인들의 취향도 재확인할 수 있었다. MBC 드라마 ‘살맛납니다’의 오종혁이 속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나오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등에 새겨진 대형 용 문신 때문이었다. 패션업에 종사한다는 중국 여성관객 펑양(35)은 “앙드레 김 패션쇼가 열릴 때마다 자주 보러온다.”면서 “일하는 중국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파티에 참석할 기회가 점점 늘어 앙드레 김의 화려한 의상이 더욱 사랑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무대연출을 감독하고 귀국한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은 31일 “앙드레 김이 중국 고전의상을 새롭게 해석한 신작을 7벌 선보인 것도 중국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냈다.”고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백상★패션] 글래머vs각선미, 블랙vs컬러플… “극단의 여신들”

    [백상★패션] 글래머vs각선미, 블랙vs컬러플… “극단의 여신들”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들은 한 차례의 ‘스타일 전쟁’을 벌였다. 시상식에 참석하는 배우들은 물론, 팬들에게 있어 수상 자체보다 더 주목을 받는 레드카펫 패션. 올해 백상예술대상에 왕림한 많은 ‘여신’들은 특히 글래머러스한 상반신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드레스에 주목했다. ◆ ‘글래머’ 김아중·서우 vs ‘각선미’ 윤아·손예진 봄의 문턱에 들어선 계절을 의식한 여배우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과감한 노출을 망설이지 않았다. 특히 가슴의 클레비지(가슴골) 라인을 노출하거나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의 진행자로 김아중은 가슴을 하트형으로 감싸는 하얀색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상체가 꼭 맞는 디자인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고 풍성한 스커트로 우아함을 더한 김아중은 ‘백상의 여인’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 ‘큐티 글래머’ 서우는 가슴 부분이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드레스를 선택해 아슬아슬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소녀시대의 윤아와 손예진 등은 늘씬한 다리를 노출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윤아와 한효주, 문근영 등은 어린 배우들은 우아한 롱드레스 대신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각선미로 시선을 모으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백상의 ‘패셔니스타’ 손예진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미니드레스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릿(slit) 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스커트의 슬릿으로 움직일 때마다 노출된 손예진의 늘씬한 다리는 팬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다. ◆ ‘블랙’ 고현정·황정음 vs ‘컬러플’ 손예진·신세경 올해 백상의 여배우들은 유난히 다채로운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은 물론,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고현정과 하지원, 황정음 등 많은 여배우들은 세련된 블랙 컬러에 애정을 쏟아 부었지만, 김남주와 손예진, 신세경 등은 과감한 컬러에 도전했다.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한 고현정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 이어 또 한 번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선덕여왕’의 악녀 미실다운 카리스마가 엿보이는 컬러 선택이었지만 상체를 덮은 시스루 장식과 긴 생머리로 답답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반면 ‘동이’ 한효주의 사랑스러운 리틀 블랙 드레스와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입은 롱 블랙 드레스는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내조의 여왕’으로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청순 글래머’ 신세경은 독특한 디자인의 청록색 드레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손예진의 오렌지 컬러 드레스와 백진희의 레드 컬러 드레스도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 여신의 손을 빛낸 클러치백 올해 ‘백상의 여신’들은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클러치백을 또 다른 액세서리로 활용했다. 레드카펫룩을 완성시키는 클러치백은 반짝이는 장식을 더해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 속에서 더욱 빛났다. 손예진과 하지원은 블랙 바탕에 다채로운 컬러의 장식이 더해진 클러치백을 선택했다. 또 최강희는 누드톤의 시폰 드레스에 블랙 큐빅으로 장식된 클러치 백을 매치했다. 새친 소재의 블랙 리틀 드레스를 입은 한효주와 하얀색 시퐁 롱드레스를 선택한 서우는 실버 컬러의 클러치백을, 소녀시대의 윤아는 하얀색 클러치백을 각각 손에 들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배두나 ‘속 보이는 시스루룩’

    [NTN포토] 배두나 ‘속 보이는 시스루룩’

    2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공기인형’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배두나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퇴장하고 있다.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괴물’의 배두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기인형’은 어느 날 갑자기 감정을 갖게 된 공기인형 ‘노조미’ (배두나 분)가 비디오 가게 점원 ‘준이치’ (아라타 분)와 사랑에 빠지며 점차 인간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 가가 “레이디 캔캔(Can)이라 불러주세요”

    레이디 가가 “레이디 캔캔(Can)이라 불러주세요”

    레이디 가가의 새로운 별명은 ‘레이디 캔캔(Can-Can)‘? 할리우드와 가요계의 악동을 뛰어넘어 패션계의 악동으로까지 ‘인정받는’ 레이디 가가가 또 한번 기상천외한 패션을 선보였다. 공연차 최근 시드니를 방문한 가가는 대부분의 스타가 편안한 의상을 선보이는 공항에서도 잔뜩 멋을 부린 모습으로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가가가 이번에 선보인 패션 아이콘은 코카콜라사의 다이어트 콜라 캔. 그녀는 둘레가 50㎝에 달하는 캔 2개를 액세서리로 삼아 머리에 ‘달고’ 나타났다. 캔으로 휘감은 머리는 분홍색으로 부분 염색했고, 속옷이 모두 비치는 검은 시스루 의상과 붉은 장미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매번 기이한 패션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가가지만, 팬들은 캔을 이용한 이번 패션에 더욱 혀를 내두르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 발표한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영금지를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서, 최초로 호주를 방문해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년 봄, 사랑에 빠지는 패션 트렌드는?

    2010년 봄, 사랑에 빠지는 패션 트렌드는?

    본격적인 봄맞이에 나설 시기다. 올 봄 여성들을 사랑에 빠지게 할 패션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꽃무늬 봄을 알리는 프린트는 역시 플라워 프린트. 이번 시즌 낭만적인 룩을 즐기는 키포인트는 과감한 패턴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올 시즌은 플라워 모티브로 한 핸드 페인팅부터 스탬핑, 날염, 실사 프린트, 꽃 송이를 그대로 달아놓은 듯 한 아플리케까지 화사한 봄을 맞아 현란하고 다채로운 플라워 아이템이 유행이다.주목 받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화려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진 미니드레스나 스커트가 좋다. 만약 처음 시도해 보는 사람이라면 슈즈나 백, 크로사주를 이용한 원 포인트 플라워 스타일링부터 시작해본다. 톤을 다운된 컬러를 선택하면 우아하고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파스텔 지난 시즌 캣워크를 압도했던 80년대 무드의 강렬한 룩이 사라지고, 정반대 무드인 밝고 온화한 룩이 찾아왔다. 패션 디자이너들은 피치, 베에비 블루, 라이트 라벤더 등 엷은 컬러들이 선보이며 마치 사랑에 빠진 소녀를 그려낸 듯 한 런웨이를 보여주기도 했다.매우 가냘프고, 섬세한 이 컬러들은 이번 시즌 실크, 시스루, 샤 등의 지극히 여성스러운 소재들과 만나 더없이 가벼운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페일 한 컬러의 내츄럴 룩을 완성한 캘빈 클라인을 비롯, 랑방, 버버리 프로섬 등 다양한 무드가 제시되었다. 국내브랜드 숲에서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파스텔 컬러에 나비 패턴으로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을 나타냈다.파스텔컬러는 싱그롭고 걸리시 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제격으로 올 봄 디자이너들 역시 파스텔컬러를 사용해 자신들이 꿈꾸는 걸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번 시즌 다양한 룩에 응용된 파스텔컬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데이트 룩에도 참고 해야 할 에센셜 트렌드다. ◆스포티즘 테니스장과 숲 속 야영장에서 펼쳐진 에르메스와 디스퀘어드2의 쇼가 증명하듯이 올 시즌 패션계는 스포티즘에도 열광하고 있다. 단순히 보기 좋은 옷에서 입기 편한 옷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다.스포티즘 트렌드의 최대 강점은 몸에 걸쳤을 때 편안하다는 것이다. 데님 소재의 보디 컨셔스 미니드레스와 배기팬츠, 비비드 한 컬러의 윈드브레이커, 메탈 디테일이 더해진 탱크톱 등을 선택해 ‘엣지’ 있는 스포티 룩에 도전해 보자.데님 쇼츠에 운동화를 신느냐 힐을 신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처럼 스포티 스타일링의 관건은 믹스 매치에 있다. 디스퀘어드2처럼 캐주얼한 티셔츠에 로맨틱한 스커트를 레이어드 해 러블리한 스포티 룩을 완성하면 아름다운 스포티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라코스테처럼 플리츠스커트와 피케셔츠로 화이트 테니스 룩으로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달해 보는 것도 좋다.사진 = APR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시스루룩’ 청순글래머 여왕 등극

    신민아, ‘시스루룩’ 청순글래머 여왕 등극

    배우 신민아가 ‘시스루룩’(see-through look)을 통해 청순글래머 여왕으로 등극했다. 신민아는 최근 진행된 비비안 2010 SS시즌 광고 촬영에서 청순미와 섹시미가 조화된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비치는 옷감을 사용하여 피부를 드러내는 복장을 입고 과감한 시스루룩 패션을 선보였다. 또 굴곡진 몸매가 드러나는 화사한 블루 드레스를 입으며 여성미를 자랑했다. 비비안 관계자는 “‘그냥 보면 예쁘고, 다시 보면 섹시하다’라는 카피와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와 S라인 몸매를 가진 신민아의 청순 글래머한 매력이 환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한편 신민아가 등장하는 비비안 2010년 SS시즌 광고는 각종 여성지와 패션지 3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비비안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섹시 vs 청순’ 같은 옷 다른 느낌

    신민아, ‘섹시 vs 청순’ 같은 옷 다른 느낌

    ‘여신 몸매’ 신민아가 같은 옷을 입고 상반된 분위기의 매력을 드러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로 활동 중인 신민아는 “그냥 보면 예쁘고 다시 보면 섹시하다.”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신민아는 화보에서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 톱과 블랙 컬러의 레이스로 장식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상체의 클래비지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같은 의상을 입고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과 섹시하고 유혹적인 자태를 동시에 드러낸 신민아에 대해 촬영 현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민아는 머리 스타일과 메이크업의 변화에 따라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마는 프라다’ 앤, 남성지 화보서 ‘섹시미 작렬’

    ‘악마는 프라다’ 앤, 남성지 화보서 ‘섹시미 작렬’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가 도발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남성패션지 ‘GQ’ 영국판 3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한 앤 해서웨이는 기존의 청순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농염한 자태를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는 이번 화보에서 블랙 컬러의 코르셋으로 상체 라인과 가느다란 허리를 부각시키는 한편, 시스루 소재의 셔츠를 매치해 보는 이들을 매혹시켰다. 또 코르셋을 풀고 등을 노출시켜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기도 했다. 앤 해서웨이는 2004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고(故) 히즈 레저 등과 호흡을 맞춘 앤 해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통해 국내외의 팬층을 확고히 만들었다. 지난해 ‘신부들의 전쟁’에 출연한 앤 해서웨이는 현재 개봉 중인 ‘발렌타인 데이’에도 출연했으며, 내달 4일 개봉하는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하얀여왕 역으로 열연한다. 또 2012년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4’에서도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사진 = ‘GQ’ 영국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예련, ‘뱀파이어’ 파격 변신 화보

    차예련, ‘뱀파이어’ 파격 변신 화보

    배우 차예련이 섹시한 뱀파이어로 파격 변신했다.차예련은 오는 12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매거진 2010’에서 뱀파이어 콘셉트의 패션 화보를 공개한다.올 봄의 패션 트렌드를 담은 이번 화보에서 차예련은 7가지 스타일의 뱀파이어로 변신해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특히 그린 색상의 원 숄 더 롱 드레스로 연출한 컷에서는 남성을 유혹하는 듯 과감한 포즈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또 강렬한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골드 원피스 컷에서는 남성 모델과 키스를 할 듯 한 매혹적인 포즈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차예련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이번 화보에서는 올 봄 스타일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을 예정. 파스텔 톤의 핑크 미니 원피스, 러플로 장식된 로맨틱한 드레스, 섹시한 매력의 시스루 블라우스 등 올 봄 유행할 ‘잇 아이템’들도 만나 볼 수 있다.화보 촬영에서 차예련은 프로답게 풍부한 표정과 눈빛, 과감하고 관능적인 포즈를 선보여 주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동료 박신혜가 응원차 깜짝 방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이번 화보는 오는 12일부터 온스타일 아이닷컴(www.OnStylei.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윤희, 상큼 더하기 발랄 침대 화보

    조윤희, 상큼 더하기 발랄 침대 화보

    조윤희가 26일 패션지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담은 침대 화보를 공개해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조윤희는 누드톤의 메이크업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아울러 발랄한 느낌의 빨간 웨이브 헤어와 이번 시즌 트렌드인 플라워와 그래픽 프린트 의상을 입어 러블리한 매력도 함께 발산했다. 특히 속살이 비치는 뷔스티에를 연상시키는 원피스는 어깨 부분이 시스루로 되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한다. 또 플라워 프린트의 가운이나 흰색 셔츠 등은 침대 위의 편안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조윤희의 침대 위의 모습을 담았지만 사랑스럽고 트렌디한 의상, 자연스런 표정과 세트가 조화를 이루면서 자연스럽고 발랄한 느낌을 준다. 가장 편안한 포즈를 취해달라는 사진작가의 요청에 촬영 내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포즈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커다란 매트리스와 여러 개의 베개를 두고 마치 실제 침실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조윤희의 침대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윤희 “밸런타인데이 이런 옷 입으세요”

    조윤희 “밸런타인데이 이런 옷 입으세요”

    배우 조윤희가 일본 남자모델 테츠와 함께 사랑스런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룩을 선보인다. 패션지 ‘쎄씨’ 2월호의 밸러타인데이 특집 화보로 모든 연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밸런타인데이 공략에 나선 것. 그동안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패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조윤희는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평소 스타일에 분홍색의 페도라나 귀여운 아플리케로 포인트를 줘 특별한 날을 기대하는 여성들의 설레임을 섬세하게 연출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눈부신 아침 햇살 같은 조윤희의 밸런타인 러브 스토리’. 조윤희는 곰 인형들 사이에서 차분한 브라운 톤의 시폰 미니 드레스와 꽃모양 장식이 달린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볼륨있는 ‘바비인형’ 바디라인을 뽐냈다. 사랑을 기다리는 소녀의 천진난만함과 청량감을 주는 보이시한 매력을 함께 발산하기도 했다. 분홍색 페도라를 쓰고 립스틱으로 ‘LOVE’ 를 적고 시스루 느낌의 셔츠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입은 것. 동그랗고 귀여운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이상형 1순위로 떠오르고 있는 조윤희의 이번 화보는 남자친구와의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꿈꾸는· 여성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연말 시상식 ‘드레스 전쟁’

    2009 연말 시상식 ‘드레스 전쟁’

    2009년은 TV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경쟁 구도가 두드러진 해였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고현정과 이요원은 카리스마 대결을 비롯, ‘내조의 여왕’ 속 김남주와 이혜영의 내조 전쟁, ‘지붕뚫고 하이킥’의 신세경과 황정음 등이 대표적이다. 브라운관속에서 연기 대결을 펼친 이들은 시상식 레드카펫 위에서 ‘스타일 전쟁’을 벌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 ‘선덕여왕’ 고현정 VS 이요원 ‘선덕여왕’의 두 여걸 미실과 선덕여왕을 연기한 고현정과 이요원은 31일 오후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지난 11월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드레스를 떨쳐입고 시상식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고현정은 어깨와 허리선의 보석 장식이 눈에 띄는 블랙 컬러의 하이웨이스트라인 드레스를 입고 미실의 섹시한 카리스마를 재현했다. 다만 고현정의 긴 생머리가 드레스의 포인트인 시스루 스타일을 가려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이요원은 크림색 튜브톱 드레스에 금색 클러치를 매치해 섹시함보다는 순수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머리를 하나로 묶어 우아한 목선을 드러낸 이요원은 반짝이는 초커 목걸이로 화사함을 더했다. ◇ ‘내조의 여왕’ 김남주 VS 이혜영 ‘내조의 여왕’의 푼수 아줌마 천지애로 사랑받은 김남주는 어깨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치의 노출도 허락하지 않은 김남주의 드레스는 정숙한 우아함을 표현했지만, 다소 답답해 보였다. 극중 천지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물결 머리를 선보인 김남주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했다. ‘내조의 여왕’에서 김남주의 친구이자 라이벌인 양봉순으로 분했던 이혜영은 카나리아색 비대칭 드레스를 입었다. 튜브톱으로 상체의 볼륨을 강조한 이혜영의 드레스는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김남주와는 다른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 ‘지붕킥’ 신세경 VS 황정음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두 히로인 신세경과 황정음은 30일 오후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예다운 청초한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신세경은 봄날의 벚꽃을 연상시키는 연분홍색 튜브 드레스로 조신하고 여성스러움 모습을 선보였다.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가진 스타답게 신세경은 특별한 액세서리도 없이 단아한 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해냈다. 극중 톡톡 튀는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황정음은 초록색 시폰 드레이프 드레스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황정음은 브이(V)형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를 노출해 상체 볼륨을 부각시키는 시각적 효과를 누렸다. 하지만 시선을 모을 수 있는 목걸이 등 액세서리의 부재가 아쉬웠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 가가, 파격 ‘시스루 코트’ 선보여

    레이디 가가, 파격 ‘시스루 코트’ 선보여

    상식을 뛰어넘는 노출 패션을 즐기는 가수 레이디 가가(23)가 크리스마스를 20일 여 앞두고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였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가가는 지난 5일 밤 (현지시간) 런던에 있는 메이페어 호텔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독특한 의상을 입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가가는 ‘미니멀 의상’ 마니아 답게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호텔 앞에서 기다린 남성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날 가가는 살구색 속옷에 망사스타킹만 신은 채 속이 훤히 비치는 라텍스 소재의 파워숄더 코트를 덧입었다. 여기에 사슴뿔을 연상하게 하는 장식이 가득한 흰색 모자를 써 크리스마스 컨셉을 강조했다. 더 선은 “루돌프로부터 영감을 얻은 듯한 차림이었으며 파파라치의 시선을 즐기는 듯 코트를 벗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고 전했다. 가가는 지난달 4일에도 속옷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레이스 드레스 차림으로 외출에 나섰다가 포착된 바 있으며 지난 6월 방한했을 당시에도 검은색 시스루 점프수트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지난 달 13일 공개된 신곡 ‘배드 로맨스’(Bad Romance)에서 가가는 반신 누드를 선보여 노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해 ‘청룡’ 여신 조건은 ‘섹시·우아·컬러풀’

    올해 ‘청룡’ 여신 조건은 ‘섹시·우아·컬러풀’

    올해의 마지막 영화 시상식인 제30회 청룡영화상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화려한 축제의 면모를 과시했다. 시상식 전 레드카펫 위에 먼저 모습을 드러낸 배우들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영화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번 청룡영화상을 위해 여배우들이 선택한 드레스는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디자인을 자랑했다. 전반적으로 살펴본 제30회 청룡영화상의 드레스 트렌드는 상체 라인의 과시, 롱드레스로 드러낸 각선미, 다양한 컬러 등 3가지로 압축할 수 있었다. ◆ 상체 라인의 노출, 섹시하고 우아하게 겨울바람은 차가웠지만 여배우들은 상체 라인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특히 가슴 라인을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과 어깨를 드러낸 드롭 숄더 스타일의 드레스가 많은 여배우들의 선택을 받았다. 영원한 ‘청룡의 여인’ 김혜수는 지난해처럼 과감하고 파격적인 노출을 시도하지 않았다. 목부터 발끝까지 모두 감싼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한 김혜수는 그 대신 ‘키홀 네크라인’을 통해 가슴선을 노출하며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민희는 상반신은 타이트하게 조이고 스커트 부분은 부풀린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상체에 꼭 맞는 튜브 디자인은 다소 빈약한 상체를 커버했고 풍성한 스커트는 우아함을 더했다. 손예진은 하트 모양으로 가슴을 감싸는 디자인에 러플 장식을 더한 드레스로 상체 볼륨을 부각시키는 시각적 효과를 누렸다. ◆ 롱드레스로 드러내는 각선미 한동안 유행했던 미니드레스가 사라지고 여신 같은 롱드레스가 빈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여배우들은 긴 스커트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를 노출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여우주연상과 인기스타상을 한번에 거머쥐며 청룡영화상 최고의 여배우로 떠오른 하지원은 오프 숄더 디자인과 투톤 컬러 드레스를 선택했다. 길고 풍성한 스커트 사이로 노출시킨 하지원의 늘씬한 다리는 무엇보다도 시선을 모았다. 김하늘은 엷은 스킨 컬러의 시폰 드레스를 입었다. 코르셋을 노출시킨 듯한 뷔스티에 디자인의 상반신과 시스루 소재의 스커트 아래 비친 각선미는 섹시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 청룡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여배우의 반열에 올라선 박보영은 개나리 같은 시폰 장식의 드레스로 요정 같은 분위기를 살렸다. 정면은 짧아 다리 라인을 드러내고 뒷면은 길게 늘어지는 ‘반전’ 디자인은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 컬러풀, 컬러풀! 김혜수, 손예진 등 블랙 컬러의 드레스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제30회 청룡영화상은 유난히 다채로운 컬러의 드레스로 축제의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전세홍, 윤진서 등은 레드카펫의 금기로 불리는 붉은 컬러의 드레스로 더욱 시선을 모았고, 김옥빈과 한예슬은 짙은 체리핑크 드레스를 선택했다. 또 이채영과 선우선은 엷은 핑크 컬러의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과시했고, 레드카펫 위에서 강렬한 원색 드레스를 선호하는 조안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새틴 드레스로 독특한 매력을 자아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민국무용대상 27일 팡파르

    대한민국무용대상 27일 팡파르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무용대상’이 27일부터 새달 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올 한 해를 빛낸 창작무용과 신진 안무가를 발굴해 소개하는 무용축제이다. 올해는 30분 이상의 대작 이외에도 솔로와 듀엣 부문을 신설해 모든 공연 형태를 포괄해 심사한다. 중견 이상의 무용가들의 작품은 초청 공연 형식으로 꾸며 한국 무용계의 모든 연령층이 고루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27일 심사위원 추천 명작으로 시작한다. 김복희 한국무용협회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선보이는 ‘삶꽃 바람꽃 Ⅲ- 신부’를 비롯해 국수호의 ‘신무 Ⅱ’, 이정희의 ‘검은 영혼의 노래 1’, 배정혜의 ‘혼령’이 이어진다. 29~30일에는 ‘솔로 및 듀엣’ 부문 경연이 진행된다. 참가작은 김은희의 ‘못’, 이윤경·류석훈의 ‘이중주’, 전미숙의 ‘아듀, 마이러브’, 정혜진의 ‘신(新)맞이 ’05’, 조윤라의 ‘왈츠 #4’ 등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가 두루 선정됐다. 새달 2~6일에는 군무 부문 진출작을 공연한다. 2일에는 댄스씨어터까두(안무 박호빈)의 ‘풀 문(Full Moon)’과 차진엽무용단(안무 차진엽)의 ‘시스루(see-through)’를, 4일에는 윤수미무용단(안무 윤수미)의 ‘말테우리’와 콘템포러리발레시어터 이완(안무 김경영)의 ‘826번째 외침’이 준비돼 있다. 6일에는 문영철발레뽀에마(안무 문영철)의 ‘슬픈 초상’을 선보인다. 우수작에는 각각 대통령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군무 부문 2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솔로·듀엣 부문 1편)을 준다. 상금은 500만~2000만원이다. 시상식은 새달 7일 서울 신리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 (02)744-8066.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레이디가가, 옷 입는걸 깜빡한 ‘망사 패션’

    레이디가가, 옷 입는걸 깜빡한 ‘망사 패션’

    ‘패셔니스타’와 ‘이슈메이커’를 오가는 레이디 가가가 이번에는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망사’를 입고 거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4일 밤, 런던에 등장한 가가는 4도를 웃도는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무늬 레이스가 수놓인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그녀는 망사를 연상케 하는 이 드레스 안에 폭이 좁은 브래지어와 티팬티를 입어 아슬아슬하게 노출을 피했다. 시스루 드레스는 유명브랜드인 돌체앤가바나 제품이다. 과감한 노출을 시도한 가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즐기며 한 식당으로 향했고, 일행과 함께 약 2시간 동안 저녁식사를 했다.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식당을 나선 가가는 속살을 훤히 드러낸 채 검은색 차량을 타고 호텔로 돌아갔다. 한 현지 언론은 “가가는 파파라치의 관심을 매우 즐긴다.”면서 “그녀는 차에서 내려 보란 듯이 재킷을 벗고 망사 드레스를 자랑했다.”고 전했다. 일간지 더 선은 그녀의 사진에 “가가, 옷 입는 것을 깜빡하다”라는 제목으로 관심을 모았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간 폭스, 속보이는 ‘섹시 드레스 화보’ 눈길

    메간 폭스, 속보이는 ‘섹시 드레스 화보’ 눈길

    전 세계를 강타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로 스타 반열에 오른 메간 폭스가 최근 ‘블랙’을 콘셉트로 한 새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폭스는 이번 화보에서 검은색의 건강한 머릿결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임을 과시했다. 유명 포토그래퍼인 마리아노 비반코와 함께 작업한 이번 화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속이 훤히 비치는 초미니 시스루 드레스. 드레스 사이로 비치는 아찔한 몸매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밖에도 금색의 큰 귀고리나 팔찌 등 빅 액세서리를 이용한 이번 화보는 섹시한 그리스 여신을 연상하게 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녀는 이번 화보를 촬영한 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사실 어떤 관점에서 보면 나는 매우 신경질적이고 내성적이지만, 나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번 화보에 매우 만족한다는 뜻을 표시했다. 한편 폭스는 개봉을 앞둔 신작 ’제니퍼의 육체‘에서 ‘맘마미아‘의 스타인 아마단세이프리드와 진한 동성애 연기를 펼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스는 “영화에서 나는 누구라도 가리지 않고 유혹한다. 남자와 여자를 통틀어 매우 많은 키스신이 있으며, 모든 장면들이 다 열정적일 것”이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그녀의 매혹적인 화보는 영국 매거진 ‘원더랜드’(Wonderland)에 실렸으며, 영화 ‘제니퍼의 육체’는 내년 전 세계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Wonderland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s Choice] ‘3관왕’ 이효리, 20대 선정 ‘최고 女스타’

    [20’s Choice] ‘3관왕’ 이효리, 20대 선정 ‘최고 女스타’

    만능 엔터테이너 이효리가 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3관왕에 오르며 20대가 선호하는 최고의 여성 스타로 선정됐다. 이효리는 28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Mnet ‘20‘s Choice’에서 핫 바디, 핫 멀티테이너, 핫 스타일 아이콘 등 3부문 1위를 차지하며 ‘시상식 퀸’에 등극했다. 매년 파격적인 의상 스타일을 선보여 왔던 이효리는 올해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이효리는 가슴 골이 깊이 파인 블루 원피스, 블랙 시스루 원피스, 호피무늬 롱 드레스, 핫 미니 원피스등 무려 4벌에 이르는 파격적인 의상을 소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3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이효리는 “아직 병원에서 방송을 보고 있을 내 동생 빅뱅 대성이에게 빨리 쾌유하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입고 싶은대로 입었던 것이 스타일 아이콘의 영광을 안긴 것 같다.” 등의 수상 소감을 남겼다. 이효리는 이날 시상식의 개막 및 폐막의 진행도 도맡았다. 올해로 3회를 맞은 Mnet ‘20‘s Choice’의 막을 거둔 이효리는 “20대의 가정성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공유했던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행사를 마친 감회를 전했다. 한편 이효리 외 3관왕을 차지한 가수로는 2009년 상반기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남녀 신인 그룹인 2PM과 2NE1이 기쁨을 누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여름 ‘C.O.O.L’ 한 와인이 뜬다!

    올 여름 ‘C.O.O.L’ 한 와인이 뜬다!

    여름이 돌아왔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질펀하게 흐르는 여름날 오후 카페 테라스에 앉아 시원하게 즐기는 한 잔의 와인은 말 그대로 ‘휴식’이며 ‘엔도르핀’이다. 올 여름 와인 시장의 키워드는 Cock tail (칵테일), On the Rock (온더록), Outdoor (야외), Lucid(투명함), 즉 ‘시원함(Cool)’로 함축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철, 와인을 시원하고 유쾌하게 즐기는 방법으로 와인을 베이스로 한 ‘와인 칵테일’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나아가 와인에 얼음을 넣어 즐기는 ‘온더록’도 유행할 조짐을 보인다. 또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와인을 즐기는 애호가 층이 넓어지면서 야외에서 즐기는 와인, 이른바 ‘피크닉 와인’,‘바캉스 와인’ 등이 더욱 강세를 띨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속이 투명하게 비쳐 시원해 보이는 화이트, 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더욱 큰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COCKTAIL : 유쾌하게 즐기자, 와인 칵테일 여름날 도수 높은 알코올에 거친 타닌의 레드 와인을 마시려니 다소 부담스럽다. 이럴 때는 차갑게 칠링해 즐기는 청량감 가득한 화이트 와인이 제격이다. 하지만 여름이라고 레드 와인을 즐기지 말라는 법은 없다. 여기 맛있게 유쾌하게 레드 와인을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와인을 베이스로 한 ‘와인 칵테일’이다. 와인 칵테일은 독한 보드카나 진 베이스의 칵테일보다 알코올 도수가 낮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친구나 지인들과 함께하는 홈파티에서도 간단한 와인 칵테일 하나면 유쾌하고 스타일리시한 파티로 변신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레드 와인 칵테일은 ‘아메리카 레모네이드’. 새콤달콤한 여성용 칵테일로 레드와인과 레모네이드를 섞어 만든다. 레모네이드를 와인 글라스 또는 텀블러 잔에 반 가량 채운 후 얼음을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레드 와인을 넣는데 이때 만들어진 두 개로 나뉜 층의 빛깔이 아름다워 연인과 즐기기에 그만이다. 아메리카 레모네이드 와인 칵테일의 베이스로는 ‘옐로우테일 쉬라즈’처럼 푸루티한 과일 맛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와인이 좋다. 옐로우테일 쉬라즈는 어떤 종류의 주류와도 대체적으로 훌륭한 조화를 이뤄내고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지키며 톡톡히 주인공 또는 보조역할을 해내 각양각색의 와인 테일 베이스로 매우 훌륭하다. ON THE ROCK : 가벼운 와인에는 온더락, 레몬 한 조각 띄워 더욱 상큼한 맛 양주 등에 2~3개의 얼음을 넣어 적당하게 묽게 하여 마시는 온더락 (on the rocks)은 와인맛이 변질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와인에서 금기라고 알려졌지만 이는 고급 와인일 경우에 해당된다. 섬세한 향과 맛이 묽어지고 자칫 본연의 향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숙성된 지 얼마 안 된 가벼운 영 와인에는 추천한다. 의외로 과실맛을 뚜렷하게 살아나 더욱 산뜻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나 더운 날 배부른 맥주보다 얼음 띄운 와인 한잔은 맥주로는 절대 경험 할 수 없는 신선함과 시원함을 선사해준다. 레드 와인 품종이지만 화이트 와인 품종 못지않은 상큼한 산도를 자랑하는 ‘가메이’ 품종으로 만들어진 ‘조르쥐 뒤뵈프 보졸레 빌라쥐’ 는 여름철 온더락으로 즐기기에 그만이다. 향긋한 과실향과 처음부터 끝까지 입안 가득 전해주는 신선함으로 차 갑게 즐기는 상큼한 레드 와인의 진수를 보여준다. ‘옐로우테일 모스카토’ 는 달콤 새콤한 맛으로 차갑게 칠링해 와인 그 자체만으로 즐겨도 좋지만, 슬라이스된 상큼한 레몬 한 조각을 띄워 즐기면 색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코 끝을 자극하는 레몬의 향과 기분 좋은 산도가 모스카토의 달콤함에 상쾌함을 더해줘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OUTDOOR : 와인, 야외에서 즐기자 햇빛이 쨍쨍한 여름날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테라스, 계곡 물이 졸졸 흐르는 계곡가, 철썩철썩 파도 치는 바닷가에서 즐기는 와인은 ‘벗’이자 ‘추억’이 된다. 빼어난 자연의 경치 속에서 와인의 오묘한 향과 맛에 취하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휴가지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와인을 꼽자면 ‘미니 와인’이 제격이다. 기존 사이즈(750ml)의 절반 사이즈(375ml) 이하의 미니와인은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해변을 거닐며 마시거나 가볍게 기분내기 좋다. 클럽 와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버니니’는 340ml로 잔 없이 간편하게 마시기 좋은 와인으로 손꼽힌다. 버블버블 피어오르는 스파클링이 여름철 청량감을 돋워준다. 187ml 최소형 와인 ‘마르퀴스 드 샤스 메를로’도 추천한다. 일반 와인의 1/4 사이즈도 안되는 소량으로 혼자서도 가볍게 마실 수 있다. 소용량이지만 정통 프랑스 보르도 와인 스타일을 느낄 수 있어 와인애호가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LUCID: 맑고 투명한 속 보이는 와인이 인기 여름철 보일 듯 말 듯 비치는 시스루 룩과 한 듯 안 한 듯 투명 화장이 인기다. 와인도 예외는 아니다. 맑고 투명한 빛깔의 와인이 사랑받는다. 맑고 투명한 와인이라면 화이트 와인, 로제 와인, 스파클링 와인을 들 수 있다. 이들 와인은 타닌이 적어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반짝이는 투명함에 눈마저 시원하게 만든다. 2005년 최우수 칠레 소비뇽 블랑인 ‘카사블랑카 님부스 소비뇽 블랑’은 반짝이는 은빛이 감도는 투명한 그린빛이 단번에 청량감을 전해주는 와인으로 열대 과일의 진하면서도 달콤한 아로마가 환상적이다. 다른 화이트 와인보다 산도가 강해 상큼하면서도 톡 쏘는 맛이 일품이다. ‘조르쥐 뒤뵈프 로제 끌라땅뜨’는 로맨틱한 옅은 핑크 빛을 지닌 와인으로 길들이지 않은 개성과 활력이 눈에 띈다. 과일의 터질듯한 싱싱함과 흙장미와 백장미 향의 은은함을 느껴볼 수 있다. 사진=(왼쪽부터) 산타캐롤리나 안타레스 까버네 소비뇽, 옐로우테일 모스카토, 버니니, 카사블랑카 님부스 소비뇽 블랑, 조르쥐 뒤뵈프 로제 끌라땅뜨. 서울신문NTN 이여영 기자 yiyoy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알바, 딸과 해변 데이트…”오늘 기분 최고에요”

    제시카 알바, 딸과 해변 데이트…”오늘 기분 최고에요”

    제시카 알바가 1살된 딸 아너 마리 워렌과 해변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잃지 않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알바는 워렌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말리부 해변을 찾았다. 기분전환 겸 발걸음을 한 것이다. 날씨도 화창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두 사람이 쉬었다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알바와 워렌은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특히 알바는 매우 즐거운듯 얼굴에 함박 웃음을 머금고 있었다. 자신과 딸을 찍는 파파라치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워렌은 연한 미소를 띄우며 알바의 품에 안겨있었다. 두 사람은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래사장을 산책한 뒤에는 물 속에 발을 담그기도 했다. 물가 근처로 오자 알바는 워렌에게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기에 바빴다. 워렌은 알바가 손으로 가리키는 곳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둘러봤다. 알바는 워렌의 걸음마 연습을 시키기도 했다. 뒤에서 워렌의 두 팔을 잡고 혼자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입으로 박자를 넣어가며 워렌에게 힘을 실어줬다. 웨렌은 걸음마 연습에 재미를 들린 듯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깜찍한 패션을 선보였다. 알바는 속에 비키니를 입고 검은색의 시스루 비치웨어를 덧입었다. 여기에 검은색 선글라스와 밀집으로 만든 중절모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였다. 워렌은 상하의가 연결된 핑크색의 우주복을 입고 하얀색의 모자를 써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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