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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김준희 살이 쪄서 비키니공약은 못하지만…

    [포토] 김준희 살이 쪄서 비키니공약은 못하지만…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기자간담회 참석한 김준희 이날 참석한 김준희는 전신시스루원피스에 속옷을 입지 않은 듯 속살이 다 비치는 아찔한 시스루룩을 입어 화제가 되었다.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시청률 공약도 내걸었다. 김준희는 “살이 좀 붙어서 비키니공약은 좀 무리가 있지만 패션뷰티 분야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한다면 길 한복판에서 섹시댄스를 추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김나영, 몸매 드러나는 시스루룩 패션

    [포토] 김나영, 몸매 드러나는 시스루룩 패션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女배우, 속옷 안입고 시스루

    女배우, 속옷 안입고 시스루

    방송인 김준희가 새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시청률 공약으로 ‘섹시 댄스’를 내걸었다. 김준희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헵번 카페에서 진행된 FashionN ‘팔로우미(Follow 美)’시즌 2 기자간담회에 방송인 김나영, 모델 송경아, 뷰티컨설턴트 도윤범 등과 함께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김준희는 “요즘 시청률 공약을 거는 것이 유행인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으나 섣불리 공약을 걸기가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비키니를 입으면 어떻겠냐”는 김나영의 제안에 “요즘 살이 오르고 있어서 안된다”면서 “패션뷰티 분야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한다면 길 한복판에서 섹시댄스를 추겠다”고 답했다. 김준희가 진행할 ‘팔로우미’ 시즌 2는 ‘깐깐한 쇼핑플래너’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다양한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깐깐하게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안혜경 시스루 롱드레스입고 진행맡아

    [포토] 안혜경 시스루 롱드레스입고 진행맡아

    20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남성 3인조 그룹 허니지 쇼케이스 무대의 진행자로 방송인 안혜경이 앨범을 소개하고 있다. Mnet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 4’ 에서 인연이 닿은 허니지와 안혜경은 쇼케이스 진행을 맡았다. 그룹 허니지(배재현, 권태현, 박지용)는 ‘슈퍼스타K 4’ 방송에서 배출된 스타 그룹으로 1년여 만에 앨범을 발매하여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이번 1집 앨범에는 선 공개 곡인 ‘그대’를 비롯해 타이틀곡 ‘바보야’등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 되었다. 선 공개 곡인 ‘그대’의 티저 영상은 같은 소속사(청춘뮤직)의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멤버 김형태가 직접 연출을 맡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안혜경, 허니지 쇼케이스에 ‘밀착’시스루 원피스 입고

    [포토] 안혜경, 허니지 쇼케이스에 ‘밀착’시스루 원피스 입고

    정규 1집 앨범 ‘허니지 쇼케이스’ 무대 진행자를 맡은 안혜경 20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남성 3인조 그룹 허니지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 진행은 Mnet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 4’ 에서 인연이 닿은 안혜경이 맡았다. 그룹 허니지(배재현, 권태현, 박지용)는 ‘슈퍼스타K 4’ 방송에서 배출된 스타그룹으로 1년여 만에 앨범을 발매하여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이번 1집 앨범에는 선 공개 곡인 ‘그대’를 비롯해 타이틀곡 ‘바보야’등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 되었다. 선 공개 곡인 ‘그대’의 티저 영상은 같은 소속사(청춘뮤직)의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멤버 김형태가 직접 연출을 맡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남성 22%만 노출 심한 여성 좋아한다

    길어진 장마로 올여름 무더위는 다소 늦게 찾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인지 길거리 패션이 예년 같지 않다. 무더위 혹은 바캉스를 위해 핫팬츠나 시스루룩을 준비한 여성들에게는 안타깝지만 남성은 의외로 이러한 패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설문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조사기관 바우처코즈프로가 시행한 여성의 옷에 관한 조사에서 노출이 적은 우아한 옷을 좋아하는 남성이 45%에 달해 노출이 많은 옷이 좋다는 응답(31%)보다 높았다고 보도했다. 이때 남성 4명 중 1명은 옷을 입은 여성이 어떤 사람인지를 전제로 했지만, 대다수 남성은 단정한 옷을 입고 있는 여성이 주목된다고 답했다. 이와 달리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이 마음에 든다고 답한 남성은 22%에 그쳤다. 이 밖에도 연락처를 받고 싶다고 생각된 여성을 묻는 말에 대해서는 남성 55%가 품위있는 옷차림의 여성이라고 답했으며, 노출이 있는 옷차림을 한 여성에 대해서는 38%만이 응답해 이 부분에서도 열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바우처코즈프로의 조지 찰스는 “대화를 나눌 때는 아무래도 좋지만 친해지고 싶을 때에는 품위있는 여성을 바라는 것이 남성의 본심”이라고 말했다. 어찌보면 로열 베이비의 탄생에 열광하는 영국에서만큼은 품위있는 캐서린 왕비의 패션에 대한 인기가 높은 것도 이러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에 대해 일부 여성 네티즌들은 “남성의 눈 따위 상관없다”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입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걸그룹 아찔한 속살 화보

    걸그룹 아찔한 속살 화보

    걸그룹 달샤벳 지율이 거침없이 과감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달샤벳은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평소 탄탄하게 길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달샤벳은 공개된 화보에서 아름다운 각선미를 여지없이 뽐냈다. 기존의 상큼발랄한 소녀 이미지를 벗고 진한 스모키 화장에 과감한 시스루룩, 아찔한 킬힐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해 섹시한 숙녀로 변신했다. 특히 지율은 공개된 개인 컷에서 완벽한 뒤태를 선보였다. 여기에 하의 실종 패션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달샤벳의 섹시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2013서울오토살롱’ 시스루룩으로 아찔하게

    [화보] ‘2013서울오토살롱’ 시스루룩으로 아찔하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3서울오토살롱’이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13서울오토살롱’ 에서는 슈퍼카 및 각종 자동차들과 함께 튜닝부품 및 용품, 차량용 액서사리 등이 전시된다. 오는 14일까지 4일간 코엑스 1층 A,B홀에서 계속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아이비·클라라,19禁 섹시대결

    아이비·클라라,19禁 섹시대결

    가수 아이비와 ‘19금 몸매’ 클라라가 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를 뜨겁게 달궜다. 가수 아이비는 극중 소매치기인 남자친구 신동엽의 부탁을 받고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해 가방의 소지품을 바닥에 쏟았다. 이후 도발적인 모습으로 물건을 들어올렸고 가슴골이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SNL 코리아’ 출연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는 과장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아이비는 13일 발표할 신곡 ‘아이댄스’도 선보였다. 속이 비치는 검정색 시스루 의상을 입은 아이비는 강렬한 댄스곡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아이비는 “많은 환호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면서 “더 좋은 모습 모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한 발 더 나갔다. 극중 신동엽이 “왜 선풍기를 틀지 않고 있냐”고 하자 권혁수는 “전기를 아끼기 위해서 끄고 있었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빨리 켜”라고 재촉했지만 클라라가 “왜 이렇게 더워”라며 재킷을 벗으며 등장하자 상황이 급변했다. 신동엽은 권혁수가 선풍기 전원을 켜려고 하자 애써 말리며 육감적인 몸매에 시선을 집중하는 ‘신동엽 나쁜눈’ 연기에 몰입했다. 심지어 헤어 드라이어를 들고 나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섹시 대결 누가 승자인지 구분이 안감”, “신도엽이 끌고가는 SNL 코리아 너무 재밌어요”, “앞으로도 클라라, 아이비 자주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훈 민망한 과거 시스루 망사 의상 공개…“전신 스타킹이냐”

    이지훈 민망한 과거 시스루 망사 의상 공개…“전신 스타킹이냐”

    가수 겸 배우 이지훈(34)이 과거 가수 시절 입었던 민망한 시스루 의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훈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동명 배우 이지훈, 가수 김정민, 배우 김정민과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지훈은 과거 가수 활동 당시 검은색 망사옷을 입고 가슴 부위와 뱃살을 드러낸 사진이 공개되면서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출연한 김정민은 “박진영씨 아니냐. 발라드 가수가 입을 옷이냐”라고 면박을 줬고 이에 이지훈은 “3집 앨범 활동할 때였는데 장르가 록발라드였기 때문에 저런 의상을 입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MC 윤종신이 “전신 스타킹이냐”고 돌직구를 날려 이지훈을 더욱 수렁에 빠뜨리며 스튜디오 안을 폭소로 몰아넣었다. 이지훈 민망한 시스루 망사옷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훈 민망한 시스루 망사옷, 깜짝이야”, “이지훈 시스루 망사의상, 박진영 비닐바지 능가하네”, “이지훈 시스루 망사옷, 진짜 민망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이스코리아2 우승자 이예준…“노림수가 장난 아니다”

    보이스코리아2 우승자 이예준…“노림수가 장난 아니다”

    이예준이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2’ 우승자로 결정됐다. 이예준은 지난달 31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이뤄진 ‘보이스코리아2’ 최종 결선무대에서 우승자로 호명됐다. 이날 이예준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과 신승훈은 ‘보이지 않는 사랑’을 자신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곡에 걸맞은 화사한 시스루 드레스와 웅장한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보이스코리아2 우승자에 오른 이예준은 눈물을 흘리며 “여기 계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강타 코치님 사랑한다. 끝까지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이스코리아2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3억원과 자동차, 초호화 음반 발매 기회가 주어진다. MC 김진표가 이예준의 담당 코치인 강타에게 “우승을 예감했나”라고 묻자 강타는 “조심스럽게”라고 답하며 웃었다. 신승훈 역시 “메이저보다는 마이너 코드에 최적화된 목소리”라고 이예준을 평가하면서 “이예준과 강타의 노림수가 장난이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살 女아이돌 속옷 노출 의상

    18살 女아이돌 속옷 노출 의상

    미성년자 걸그룹 멤버가 속옷이 고스란히 비치는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주인공은 지난 2012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 EXID의 멤버 정화(18)다.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10월 EXID가 ‘지난밤’이란 곡으로 활동하던 당시 정화의 모습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공연 장면을 캡처한 사진들 속에서 정화는 몸에 딱 붙는 옷과 허벅지를 겨우 가리는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섰다. 시스루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은 물론 속옷까지 고스란히 비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1995년생인 정화가 나이에 걸맞지 않은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미성년자에게 너무 과도한 섹시 컨셉을 강요한 것은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브래지어 속살이…

    NS윤지, 브래지어 속살이…

    NS윤지가 패션지 ‘슈어’와 함께 신영와코루의 언더웨어브랜드 ‘솔브(Solb)’ 여름 화보에서 형형색색의 브래지어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여름 분위기에 맞게 화이트톤으로 진행한 화보에서 햇살 좋은 여름날을 즐기는 NS윤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볼륨 있으면서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낸 브래지어 차림의 파격적인 노출로 섹시한 매력이 물씬 드러난다. 리본 장식의 하늘색 브라를 입은 컷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어우려져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빨간색 마린 디자인의 브래지어는 닻 모양의 목걸이를 매치한데다 시스루 셔츠를 걸쳐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핫핑크 브래지어로 여름을 기다리는 발랄한 모습을, 흘러내릴 듯한 화이트 셔츠 안으로 보이는 레이스 장식 가득한 화이트 브래지어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보이프렌드룩을 보여준다. NS윤지의 상큼한 여름 스타일링은 슈어 6월호와 솔브 홈페이지(www.solb.co.kr) 및 블로그 (solblog.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미녀’ 미나 근황, 중국서 속이 훤히 보이는…

    ‘월드컵 미녀’ 미나 근황, 중국서 속이 훤히 보이는…

    미나 근황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월드컵 미녀’ 가수 미나(41)는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중국에서 이번 신곡 기자회견. 안무는 나나스쿨에서 받고 댄서는 중국 팀이에요”라며 현지에서 발표한 신곡 쇼케이스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풍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댄서들과 함께 섹시한 춤을 추고 있다. 긴 시스루 레이스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가 40대의 나이를 무색케 한다. 미나는 “중국 대표 사이트 바이두에서 신곡이 11위에 올랐네요. 12위는 코코리, 13위는 주화건, 17위 왕페이. 중화권 쟁쟁한 가수들이 다 올라와 있네요”라면서 “더욱 노력할게요. 응원해주세요”라고 팬들의 성원을 부탁했다. 미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나 근황, 어디서 뭐하나 했더니 중국 활동을 하고 있었구나”, “미나 근황,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다”, “미나 근황, 중국 차트 11위 대단”, “미나 근황? 미나가 누구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나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섹시한 응원으로 주목받으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보일듯 말듯’ 매혹적인 팜므파탈

    NS윤지 ‘보일듯 말듯’ 매혹적인 팜므파탈

    가수 NS윤지의 레드 시스루룩 화보가 화제다. 23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 따르면 NS윤지는 레드 시스루룩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NS윤지는 마치 속살이 보이는 듯한 착시 원피스를 입고 콜라병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붉은색 립스틱과 고혹적인 눈빛이 조화돼 넘치는 섹시미를 과시했다. NS윤지는 주목받는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털털한 성격 때문에 평범한 패션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NS윤지는 인터뷰에서 “힐은 1년에 한 두번 신을 정도”라면서 “청바지와 흰 티셔츠 운동화가 내 드레스코드”라고 말했다. NS윤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칸의여인⑧] ‘파격 시스루’ 선보인 프레데릭 벨

    [칸의여인⑧] ‘파격 시스루’ 선보인 프레데릭 벨

    프랑스 영화배우 프레데릭 벨 (Frederique Bel·38)이 제66회 칸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드레스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프레데릭 벨은 개막식 행사에서 가슴이 거의 드러나는 푸른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육감적인 몸매로 등장,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파격적인 자태 앞에 남자 사진사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당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몸매가 나쁘면 도전할 꿈도 못꾼다.”, “칸 레드카펫 패션 중 가장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델 출신의 영화배우인 프레데릭 벨은 2004년 프랑스 유명 TV방송 ‘르 그랑 주르날’(Le Grand Journal)에서 도로시 인형 역을, 2006년 영화 ‘우주행 티켓’에서는 미스 프랑스 역할을 맡으면서 스타로 발돋움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칸의 여인①] 매혹적인 ‘관능미 발산’ 카라 델레바인

    [칸의 여인①] 매혹적인 ‘관능미 발산’ 카라 델레바인

    세계적인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20)이 매혹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칸의 레드카펫을 사로잡았다. 카라 델레바인은 1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델레바인은 이날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검은색 드레스를 선택해 고혹적인 매력은 물론 등과 어깨가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으로 관능미까지 발산했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카라 델레바인은 영국 귀족 출신으로 재력과 미모는 물론 패션 감각까지 모두 갖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 ‘대표 잇걸’로 불리고 있다. 한편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리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위대한 개츠비’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금발 변신 앤 해서웨이 대담한 파격 시스루

    [파파라치] 금발 변신 앤 해서웨이 대담한 파격 시스루

    ‘레 미제라블 의 판틴’ 앤 해서웨이가 금발로 변신했다.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는 지난 6일(현지시간) 금발 커트머리의 도도한 모습으로 뉴욕에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가 주최한 ‘펑크: 카오스 투 쿠튀르(PUNK: Chaos to Couture)’ 전시회 개막식에 가슴이 훤히 보이는 과감한 검정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그녀는 영화 ‘레 미제라블’의 가녀린 판틴 모습 대신 금발의 대담한 노출과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개막전에는 기네스 펠트로, 제시카 알바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국제가수’ 싸이가 참석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피해줬으면 하는 출근복 1위 男 ‘스키니’ 女 ‘시스루’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직장인 365명을 대상으로 피해줬으면 하는 출근복 1위를 조사한 결과 여성 응답자의 34.4%가 ‘딱 달라붙는 바지’를 꼽았다고 7일 밝혔다. 2위는 맨발에 슬리퍼를 신는 것(27.5%)이었고 민소매차림(27.2%), 너무 짧은 반바지(25.9%)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남성이 꼽은 여성동료가 피해줬으면 하는 출근복 1위는 ‘속옷이 보이거나 비치는 옷’(62.7%)이었다. 이어 가슴이 깊이 파인 상의(35.1%), 많이 짧은 하의(33.9%), 특이한 스타킹(25.9%), 너무 짧은 레깅스(18.8%), 작아서 꽉 끼는 옷(15.4%) 등으로 조사됐다. 네티즌들은 “피해줬으면 하는 출근복 1위 공감된다”, “맨발에 슬리퍼 신고 딱 달라붙는 반바지를 입으면 정말 민망할 것”, “난 좋은데 이상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파파라치] 미란다 커, 파격적 블랙 가죽 시스루 입고…

    [파파라치] 미란다 커, 파격적 블랙 가죽 시스루 입고…

    섹시한 몸매와 여신의 미소를 자랑하는 톱 모델 미란다 커(30)의 파격적인 시스루 모습이 포착됐다. 5월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날 미란다 커는 가슴이 훤히 보이는 가죽 소재 검정색 튜브톱을 걸친 도발적인 모습으로 스콧 피츠제럴드의 ‘The Last Tycoon’ 표지가 새겨진 지갑을 들고 뉴욕에 나타났다. 뇌쇄적인 눈빛과 미소로 주변 시선을 한 눈에 받은 미란다 커는 파파라치들의 카메라 세례에 옅은 미소로 여신의 자태를 과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 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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