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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메이퀸 화보, 고혹적인 자태 신비감 불러

    이지연 메이퀸 화보, 고혹적인 자태 신비감 불러

    이지연이 오월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배우 이지연이 여성 매거진 ‘여성동아’ 5월호의 표지를 장식, 극강의 여신 미모로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흔들고 있는 것. 30일 공개 된 화보 사진 속 이지연은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무결점 비주얼을 입증하고 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주시하는 그녀의 모습은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흑백으로 처리 된 이번 화보는 이지연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숨막히는 아우라를 발산, 만연한 봄의 여왕이 강림한 듯한 이미지를 표현해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지연은 모델계는 물론 광고, 영화, 드라마 등의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차세대 기대주다. 최근 개봉한 한승훈 감독의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에서 정겨운(한정도 역)의 재벌 연인 진경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스크린을 사로잡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퀸으로 변신한 배우 이지연 화보 컷들은 ‘여성동아’ 5월호에 공개된다.
  • 샤론스톤 뇌졸중 “브라질서 쓰러져” 세계 팬 충격.. 최근모습 보니 ‘아찔 시스루’

    샤론스톤 뇌졸중 “브라질서 쓰러져” 세계 팬 충격.. 최근모습 보니 ‘아찔 시스루’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샤론스톤은 6일 입원해 8일 퇴원했으며 이후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브라질인 친구의 집에서 몸을 추스른 것으로 전해졌다. 샤론스톤은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2012년에는 “샤론스톤이 건강문제로 은퇴를 심각히 고려 중이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샤론스톤 측 대변인은 연애매체 가십 캅(Gossip Cop)을 통해 “완전히 터무니없다”고 뇌졸중 보도를 부인했다. 사진 = 스플래쉬 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론스톤 뇌졸중, 진정한 할리우드 스타일 시스루..경악 ‘이렇게 섹시한데..’

    샤론스톤 뇌졸중, 진정한 할리우드 스타일 시스루..경악 ‘이렇게 섹시한데..’

    ‘샤론스톤 뇌졸중’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55)이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사실이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는 “지난 4일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 스톤이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며 “이틀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샤론 스톤은 봉사활동을 위해 레바논의 시리아를 찾았다가 몸에 이상이 생겼던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샤론 스톤은 영화 촬영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샤론 스톤은 일을 멈추지 않고 있다. 샤론스톤 뇌졸중 소식에 네티즌은 “샤론스톤 뇌졸중..건강 챙기시길”, “샤론스톤 뇌졸중..보기 좋지만 자신도 건강 해야죠”, “샤론스톤 뇌졸중..깜짝 놀랐다”, “샤론스톤 뇌졸중..요즘 너무 사건 사고가 많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OPIC/SPLASH NEWS (샤론스톤 뇌졸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허리선 노출한 채 깜찍한 표정 ‘은근히 섹시해’ [포토]

    선미, 허리선 노출한 채 깜찍한 표정 ‘은근히 섹시해’ [포토]

    선미의 소녀감성 화보가 공개됐다. 선미는 오보이 4월호를 통해 레이스룩과 데님룩을 선보이며, 오묘한 섹시함을 뽐냈던 무대 위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선미는 빈티지한 데님 팬츠에 크롭탑을 매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단발머리를 질끈 묶고 천진난만하게 엎드려 있다. 또 시스루 레이스룩으로 앉아 있는 그의 옆모습은 어린 여자의 풋풋한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한편 선미의 풋풋한 소녀감성 화보는 오보이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오보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서영 환상적인 몸매 공개… ‘라이벌’ 최희 몸매 살펴보니

    공서영 환상적인 몸매 공개… ‘라이벌’ 최희 몸매 살펴보니

    공서영 환상적인 몸매 공개… ‘라이벌’ 최희 몸매 살펴보니 지난 3일 환상적인 시구를 선보인 방송인 공서영과 4일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은 최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야구계 대표 미녀’인 공서영과 최희의 과거 섹시 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서영 최희 몸매 비교’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최희와 공서영은 불륨감 넘치는 아찔한 몸매를 선보였다. 1982년생인 공서영은 지난 2004년 걸그룹 클레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년 뒤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현재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워너비’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희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 KBSN에 입사했다. 이후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하며 팬들 사이에서 ‘야구 여신’이라고 불리고 있다. 최희와 공서영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최희 공서영, 아니운서가 아니라 모델 같네” “최희 공서영, 한번 대시해보고 싶다” “최희 공서영, 연예인들보다 매력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서영·최희 환상 몸매 화제…아나운서가 아니라 모델 같네

    공서영·최희 환상 몸매 화제…아나운서가 아니라 모델 같네

    공서영·최희 환상 몸매 화제…아나운서가 아니라 모델 같네 환상적인 시구를 선보인 방송인 공서영과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은 최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서영과 최희의 과거 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서영 최희 몸매 비교해보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 된 사진 속 최희와 공서영은 불륨감 넘치는 아찔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서영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04년 그룹 클레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년 뒤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현재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워너비’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희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했으며 2010년 KBSN에 입사했다. 이후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하며 팬들 사이에서 ‘야구 여신’이라고 불리며 사랑을 받고 있다. 최희와 공서영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최희 공서영 몸매 대박” “최희 공서영 남자친구는 없나” “최희 공서영 결혼은 안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 37인치+허리 24인치 ‘어릴 때부터 남다른 발육’

    강민경 골반댄스, 골반 37인치+허리 24인치 ‘어릴 때부터 남다른 발육’

    ‘강민경 골반댄스’가 화제다. 다비치 강민경이 지난 2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네티즌들이 뽑은 골반 미녀 1위’에 뽑힌 기념으로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강민경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한 골반 댄스를 춰 남심을 흔들었다. ‘골반여왕’ 강민경은 어릴 때부터 골반의 발육이 남달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강민경은 이날 인터뷰에서 “언제부터 이런 골반을 가졌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중학교 3학년 때 2차 성징이 일어나 확 커졌다”고 답했다. 이어 강민경은 “과거에는 골반이 큰게 콤플렉스여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그러나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골반이 넓은 게 좋은 것’이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강민경의 골반은 이날 방송에서 직접 줄자로 측정한 결과 둘레 37인치에 달했다. 또 허리 둘레는 24인치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강민경 골반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골반대스, 몸매 진짜 좋다” “큰 골반 가져서 부럽다” “강민경 골반댄스, 어릴 때부터 남달랐구나” “강민경 골반댄스..외국인 몸매네” “강민경 골반댄스..부럽다” “강민경 골반댄스..부러우면 지는 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강민경 골반댄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다해 화보, 시크한 시스루 화보 공개 ‘이렇게 섹시했나’

    이다해 화보, 시크한 시스루 화보 공개 ‘이렇게 섹시했나’

    배우 이다해가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 화보를 통해 우아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패션브랜드 MCM과 함께 핸드백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다해는 블랙과 화이트의 옷에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관계자는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이다해의 표정과 포즈에 촬영 스태프 모두가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5일 방송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을 통해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 = 인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다해, 시스루룩으로 우아한 섹시미 발산

    이다해, 시스루룩으로 우아한 섹시미 발산

    MBC 주말극 호텔킹의 방영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다해가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과 함께 핸드백 화보를 촬영해 우아한 섹시미를 발산하는 상속녀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보 속 그녀는 블랙과 화이트의 모노톤룩에 그린, 블루, 바이올렛 컬러가 돋보이는 MCM ‘티나’백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시스루룩 사이 살짝 비치는 그녀의 탄탄한 몸매와 각선미는 단연 연예계에서도 돋보이는 ‘마네킹녀’ 다운 모습을 뽐냈다. 촬영 관계자는 “그녀는 딱 떨어지는 심플한 디자인의 상큰한 봄을 닮은 컬러풀 한 핸드백, 시스루의 상의와 양 옆이 오픈 된 오버사이즈 팬츠까지 모든 룩을 완벽하고 조화롭게 소화해 냈다”며 “거기에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그녀의 표정과 포즈에 촬영 스텝 모두가 럭셔리 섹시의 여왕으로 엄지를 치켜 올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다해 화보, 시스루 화보 공개 ‘우아한 섹시미란 이런 것’

    이다해 화보, 시스루 화보 공개 ‘우아한 섹시미란 이런 것’

    배우 이다해가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 화보를 통해 우아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패션브랜드 MCM과 함께 핸드백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다해는 블랙과 화이트의 옷에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관계자는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이다해의 표정과 포즈에 촬영 스태프 모두가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5일 방송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을 통해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사진 = 인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시스루 의상입고 ‘아찔’ 섹시댄스

    씨스타 시스루 의상입고 ‘아찔’ 섹시댄스

    씨스타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노래에 맞춰 섹시 앵글을 선보였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선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린 하의실종, 녹음실에서 상의만 입고 노래? ‘목소리만큼 섹시해’

    효린 하의실종, 녹음실에서 상의만 입고 노래? ‘목소리만큼 섹시해’

    걸그룹 씨스타 효린의 녹음실 사진이 포착됐다. 28일 효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핑크 시스루 스웨터를 입고 녹음 삼매경에 빠진 효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효린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무결점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으며, 스웨터에 핫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효린은 내달 4일 컴백예정인 힙합가수 매드 클라운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에 처쳐링으로 참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6일 소속사 측은 매드 클라운의 2집 미니앨범 화보를 공개하며 “메이저 데뷔 후 처음으로 내는 EP인 만큼, 한국 힙합씬의 트렌드세터들이 가세한 밀도 있는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호텔킹’ 이다해, 노출이 너무해

    ’호텔킹’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다해의 의상이 화제다. 배우 이다해는 27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연출 김대진 장준호, 극본 조은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다해는 연보랏빛 올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다해, 이동욱, 왕지혜, 임슬옹 주연의 주말드라마 ‘호텔킹’은 오는 4월 5일 첫 방송된다. 스타뉴스/뉴스1
  • 상의는 시스루로…리투아니아 ‘패션 인펙션’ 페스티벌

    상의는 시스루로…리투아니아 ‘패션 인펙션’ 페스티벌

    23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패션 인펙션(Fashion Infection)’ 축제에서 한 모델이 프랑스 디자이너 마크 르 비앙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배두나,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하얀피부 눈길’ [포토]

    배두나,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하얀피부 눈길’ [포토]

    배두나가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20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나, 두나’라는 제목의 화보를 통해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 배두나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제스처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이번 화보에서 배두나는 버버리 프로섬의 레이스 블라우스, 루이 비통의 망사 레깅스, 샤넬의 시폰 드레스 등 아찔한 시스루(See-through)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도희야’와 할리우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의 출연 소감 등에 대해 밝혔다. 정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도희야’는 이창동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저예산 영화. 배두나는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며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실험적인 작품이었고 ‘주피터 어센딩’은 정통 SF영화다. 이렇게만 찍다 보니까 정말 현실적인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도희야’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배두나는 ‘도희야’뿐만 아니라, 2013년 초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한 신작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해 2014년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하이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보일 듯 말듯 섹시 시스루룩 ‘뼈 속부터 모델’ [포토]

    배두나, 보일 듯 말듯 섹시 시스루룩 ‘뼈 속부터 모델’ [포토]

    배두나가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20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나, 두나’라는 제목의 화보를 통해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 배두나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제스처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이번 화보에서 배두나는 버버리 프로섬의 레이스 블라우스, 루이 비통의 망사 레깅스, 샤넬의 시폰 드레스 등 아찔한 시스루(See-through)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도희야’와 할리우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의 출연 소감 등에 대해 밝혔다. 정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도희야’는 이창동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저예산 영화. 배두나는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며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실험적인 작품이었고 ‘주피터 어센딩’은 정통 SF영화다. 이렇게만 찍다 보니까 정말 현실적인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도희야’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배두나는 ‘도희야’뿐만 아니라, 2013년 초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한 신작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해 2014년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하이컷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배두나,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요? ‘몽환적인 눈빛+제스처’ [포토]

    배두나,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요? ‘몽환적인 눈빛+제스처’ [포토]

    배두나가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두나는 20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나, 두나’라는 제목의 화보를 통해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쏟아지는 봄 햇살을 받으며 배두나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제스처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이번 화보에서 배두나는 버버리 프로섬의 레이스 블라우스, 루이 비통의 망사 레깅스, 샤넬의 시폰 드레스 등 아찔한 시스루(See-through)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도희야’와 할리우드 영화 ‘주피터 어센딩’의 출연 소감 등에 대해 밝혔다. 정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도희야’는 이창동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저예산 영화. 배두나는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컸다”며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실험적인 작품이었고 ‘주피터 어센딩’은 정통 SF영화다. 이렇게만 찍다 보니까 정말 현실적인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도희야’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 배두나는 ‘도희야’뿐만 아니라, 2013년 초 개봉한 할리우드 대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한 신작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해 2014년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하이컷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돌고 돌고… 유리병 환생사

    돌고 돌고… 유리병 환생사

    나는 유리병입니다. 속이 비치는 갈색 ‘시스루 옷’을 입으면 맥주가 담기고, 초록빛 옷을 걸치면 소주가 담깁니다. 나는 꽤 오래 삽니다. 정확히 말하면 여러 번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금이 가고 깨지지 않는 한 계속 씻어서 쓰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맥주병은 10번 정도 환생합니다. 소주병은 절반 수준인 5~6번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주병의 수명이 왜 짧으냐고요? 병의 입구를 떠올려 보세요. 알루미늄 재질의 뚜껑을 돌려 딸 수 있게 가느다란 홈이 파여 있습니다. 빈 병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이 쉽게 긁히고 깨집니다. 파손된 병은 다시 쓸 수 없어요. 잘게 부수어 녹인 뒤 새 병을 만드는 재료로 쓰입니다. 병따개로 뚜껑을 여는 맥주병의 입구는 둥글게 생겼습니다. 웬만해선 잘 깨지지 않아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습니다. ●1985년 공병보증금제와 함께 다시 태어났죠 나의 환생은 1985년 공병보증금제와 함께 시작됐습니다. 유리용기의 회수와 재사용을 촉진하고자 제품 가격에 병 보증금을 포함시켜 판매한 다음 빈 병을 반환하면 소비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30여년간 빈 용기 보증금은 거의 오르지 않았습니다. 2003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 이후 유리병 용량에 따라 190㎖ 미만은 20원, 190~400㎖는 40원, 400~1000㎖는 50원, 1000㎖ 이상은 100~300원의 보증금이 적용되는데 11년째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된 1985년 보증금이 소주 1병(360㎖)에 20원, 맥주 1병(640㎖)에 30원이었으니 2배 남짓 올랐을까요. 껌 한 통이 100원, 새우깡 한 봉지에 200원이던 시절에는 아버지가 드신 소주, 맥주 네댓 병을 동네 구멍가게에 들고 가 군것질거리와 바꾸곤 했는데, 지금은 어림없는 얘기가 됐습니다. 현재 13개 소주, 맥주, 음료 제조사가 만든 75개 제품에 빈 용기 보증금이 붙습니다. 이들 제품만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지난해 기준 13개사가 54억 2986만병을 출고(생산)했는데, 회수된 빈 병은 50억 9917만병이었습니다. 회수율이 93.9% 정도입니다. 파손된 병을 빼고 나면 약 45억병(85% 수준) 정도를 매년 재사용합니다. ●나를 재사용하면 2234억원 환경편익을 얻지요 유리병을 다시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한국용기순환협회에 따르면 연간 생산되는 빈 용기 보증금 대상 제품 50억병 가운데 85%를 재사용할 때 발생하는 편익은 8608억원입니다. 새 소주병 구입비용(2011년 기준 1병당 140원)을 아끼면 6307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생깁니다. 1병을 재사용할 때 자원절약 비용은 49.6원이고 새 병을 만들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병당 240g인데 이를 환산하면 2234억원의 환경적 편익이 생긴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땅덩이가 좁고 도시에 많은 인구가 밀집해 있기 때문에 빈 병 수거와 재사용에 유리합니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요. 빈 용기에 보증금을 주는 제도는 전 세계 24개국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나라들은 재활용 선진국답게 오래전부터 유리병을 재사용해 왔습니다. 독일 맥주병은 적어도 40~50번 환생합니다. 우리보다 5~10배 많습니다. 핀란드는 30회, 일본 28회, 캐나다도 15~20회 재사용합니다. 빈 병 회수율도 95% 이상으로 우리보다 높은 편입니다. 왜 그럴까요. 외국은 유리병의 표준화가 잘 돼 있습니다. 업체들이 같은 규격의 병을 사용한다는 얘깁니다. 스웨덴은 1886년 전 세계 처음으로 330㎖ 병을 표준화했고 1994년 500㎖ 병도 통일했습니다. 핀란드는 1960년대부터 모든 맥주사가 표준화에 참여해 같은 330㎖ 병을 쓰고 있습니다. 독일은 1960년대 맥주를 시작으로 현재는 생수, 탄산음료, 주스 등 다양한 음료에서 표준화 재사용 용기를 사용합니다. 용기가 똑같으면 회수 효율성이 좋습니다. 종류별로 선별하거나 업체별로 잘못 회수된 병을 교환하는 과정을 생략해 비용이 줄어듭니다. 우리는 10개 소주 제조사와 오비맥주, 하이트진로 등 2개 맥주사가 일부 제품을 표준화해 쓰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마시는 소주나 부산에서 마시는 소주나 같은 규격의 병에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병의 디자인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기업들의 욕구가 증가하면서 표준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오비맥주의 카스후레시, 하이트진로의 드라이피니시 등은 갈색이긴 하지만 병의 굴곡 등에 미세한 차이가 있어서 다른 맥주병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롯데주류도 다음 달 중에 맥주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하는데, 표준화된 용기를 쓸 것인지 정부와 환경 관련 단체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외국은 회수율도 높고 수거 체계도 효율적이래요 외국은 빈 병 회수 체계가 효율적입니다. 슈퍼나 마트 한쪽에 자동 회수기를 두고, 빈 용기를 반납하면 보증금을 영수증 형태로 돌려줍니다. 이를 마트 계산대에 보여 주면 장을 본 금액에서 빼주거나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국내 소매점은 대부분 빈 병을 받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마트(11곳)와 하나로마트(1곳)에서만 빈 용기를 수거합니다. 자동 회수기가 없고 여러 업무를 겸하는 고객센터에서 교환해 주니까 소비자들이 번거로울 수밖에요. 대부분 사람들이 아파트 분리수거함에 병을 버립니다. 이를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수거해 제조사에 넘기지요. 그게 아니면 빈 병을 주워 생계를 해결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손을 거쳐 고물상에 팔려 갑니다. 문제는 회수 품질입니다. 연간 30억병이 소비되는 소주병을 예로 들어 볼게요. 음식점, 주점 등에서 17억 1000병(57%)이 팔리는데 대부분 회수됩니다. 도매상이 튼튼한 플라스틱 상자째로 옮기기 때문에 깨지는 사례도 거의 없습니다. 가정용으로 소비되는 12억 9000병(43%)은 회수율이 떨어집니다. 슈퍼, 편의점, 대형마트에 반납되는 양은 2억 9000병입니다. 8억 5000병은 고물상과 공병상을 통해 수거되는데, 주로 마대자루, 쌀포대에 담겨 오기 때문에 병 입구가 파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수량의 13%를 파쇄합니다. 나머지 1억 5000병은 회수되지 않습니다. 일반 쓰레기와 함께 묻히거나 온데간데없이 사라집니다. ●무겁고 깨지기 쉽지만 날 더 사랑 해줘요 사실 요새 좀 우울합니다. 사람들이 나처럼 무겁고 깨지기 쉬운 유리병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캠핑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운반이 용이한 캔 맥주, 페트병 맥주의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팔리는 유흥용 맥주는 대부분 병에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마트 등에서 파는 가정용 맥주는 60%가량이 캔과 페트 형태입니다. 한때 60%에 육박했던 유흥용 맥주 소비 비중은 지난해 48%로 가정용 맥주(52%)에 추월당했습니다. 술집에서 ‘부어라 마셔라’ 하는 과음족이 줄고 집이나 야외에서 술을 즐기는 문화가 퍼졌기 때문입니다. 캔과 페트는 재사용이 안 됩니다. 재활용만 가능합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재활용률이 캔 81.1%, 페트 84.4% 수준입니다. 하지만 맥주 페트는 전량 원자재를 외국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제조 단가가 높습니다. 특수 필름으로 코팅해야 돼 재활용도 어렵다고 합니다. 최근 수입 맥주를 찾는 사람도 많아졌는데 수입 병맥주는 보증금 지불 대상이 아닙니다. 오비맥주가 국내에서 생산하는 버드와이저만 보증금이 적용돼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부수어 새 유리병 제조에 씁니다. 일각에서는 유럽이나 북미 국가처럼 수입제품과 일회용기에도 빈 용기 보증금을 확대해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빙속여제’ 이상화 화보, 블랙 시스루 드레스 여성미 드러내

    ‘빙속여제’ 이상화 화보, 블랙 시스루 드레스 여성미 드러내

    이상화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빙속 금메달리스트 이상화가 그간의 숨겨둔 ‘빙속여제’의 매력을 뽐내 화제에 오른 것. 이상화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에서 블랙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평소 볼 수 없었던 우아한 여성미를 드러냈다. 또다른 이상화 화보 컷에서는 원더 아이스 반팔티와 컴프레션 레깅스를 입고 스케이트 끈을 조이며 화사한 금메달급 미소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에잇세컨즈는 2014년 봄여름 시즌의 킬러 아이템인 ‘원더 아이스(Wonder Ice)’ 출시를 기념, 오는 22일 에잇세컨즈 코엑스몰점에서 이상화, 이승훈, 모태범 선수의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연서, 치명적 섹시 美 폭발 ‘눈을 뗄 수 없는’ 화보 공개

    오연서, 치명적 섹시 美 폭발 ‘눈을 뗄 수 없는’ 화보 공개

    배우 오연서의 치명적인 화보가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20일 공개된 잡지 [아레나 옴므] 4월호 화보를 통해 시크한 헤어스타일, 짙은 아이라인과 블랙 컬러의 의상을 소화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공개 된 화보 속 오연서는 지긋이 깨문 입술과 속살이 드러나 옆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 어깨라인이 시스루인 가죽 원피스를 뇌쇄적인 눈빛과 포즈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오연서만의 치명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또한, 의자에 앉아 화이트 상의와 블랙 숏 팬츠의 특별할 것 없는 기본 아이템과 반쯤 걸친 블랙 자켓과 가터 벨트를 연상시키는 스타킹으로 강렬하고 아찔한 또 다른 매력을 어필 마치 오연서는 임무를 숨기고 있는 듯한 섹시한 스파이를 연상케 하고 있다. 오연서는 모션을 취하기 다소 불편한 의상에도 의연하고 자연스럽게 프로패셔널한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 해 현장 관계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화보촬영을 마친 오연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화보촬영이라 매우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모든 스텝 분들이 신경 써 주신 만큼 결과물 역시 만족스럽게 나온 것 같다. 앞으로 새 작품을 통해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오연서는 4월 방영 예정인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데뷔 이래 첫 타이틀롤을 맡아 유쾌. 상쾌. 통쾌 삼박자를 고루 갖춘 주인공 ‘장보리’로 완벽 변신 연기자로써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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