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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킴 카다시안, 완벽 시스루 파격 드레스 공개

    킴 카다시안, 완벽 시스루 파격 드레스 공개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세계적인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멧 갈라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매년 5월 열리는 파티 형식의 행사로, 세계적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준하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킴 카다시안은 이날 흰색의 완벽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녀는 몸매와 속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밀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남편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손을 잡은 채 레드카펫이 깔린 계단을 천천히 올랐다. 킴 카다시안의 파격적인 드레스가 등장하자 행사장 내 모든 카메라 플래시가 일제히 반응하는 등 시선몰이에 성공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녀의 드레스가 비욘세를 의식한 것이 아니냐며 비꼬기도 했다. 실제 2012년 ‘멧 갈라’에 참석한 비욘세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과 매우 유사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짙은 퍼플 컬러에 비욘세의 짙은색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이 시스루 드레스는 당시 비욘세가 최고의 셀러브리티임을 입증케 한 베스트 드레스로 손꼽힌다. 현지 언론은 킴 카다시안이 임신중이던 2013년의 ‘굴욕’을 만회하기 위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도 내놓았다. 당시 그녀는 만삭의 몸으로 꽃 프린팅의 드레스를 입고 멧 갈라 레드카펫에 섰는데, 이를 본 故로빈 윌리엄스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 당시 여장과 비교한 사진을 올려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올해 멧 갈라에는 한국의 비, 중국의 판빙빙 등 아시아 스타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5,Jennifer Lopez)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55, Donatella Versace)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모두 시스루 드레스 차림이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베르사체 설립자 지아니 베르사체의 여동생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육감적인 몸매 과시하는데는 시스루가 제격...”

    킴 카다시안, “육감적인 몸매 과시하는데는 시스루가 제격...”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아이유, 포커페이스 ‘얼음공주’로 변신한 사연은?

    ‘프로듀사’ 아이유, 포커페이스 ‘얼음공주’로 변신한 사연은?

    ‘프로듀사 아이유’ ’프로듀사’ 아이유가 포커페이스 ‘얼음공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포커페이스 얼음공주 신디로 완벽 변신한 아이유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극 중 13살 어린 나이에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톱스타 자리에 오른 10년차 연예인 신디 역을 맡았다. 신디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모든 것을 일찍 알아버린 톱스타 여가수로, 정글 같은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디는 도도한 표정으로 얼음공주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신디는 섹시한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어깨에 가죽 자켓을 걸쳐 도도하고 시크한 톱스타 포스를 내뿜고 있다. 또한 포커페이스의 달인 신디가 팔짱을 낀 채 무표정한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다가 미묘하게 바뀐 표정으로 창 밖을 바라보고 있어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아이유가 맡은 신디 역할이 가수라 그런지 금방 역할에 빠져든 것 같다.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순식간에 도도하고 차가운 신디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깜짝 놀란다”며 “아이유가 만들어갈 신디와 프로듀사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리얼과 픽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수람 ‘벗은거야 입은거야?’ 아슬아슬 전신 망사드레스..자세히 보니 노팬티?

    노수람 ‘벗은거야 입은거야?’ 아슬아슬 전신 망사드레스..자세히 보니 노팬티?

    ‘청룡영화제 노수람’ 배우 노수람이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과감한 노출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노수람은 등과 다리는 물론 옆태까지 훤히 드러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가슴라인까지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디자인과 속이 훤히 비치는 드레스는 옆구리부터 다리까지 옆 부분 전체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인 노수람은 올해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한 바 있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드레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청룡영화제 노수람, 노출 심하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대박”, “청룡영화제 노수람, 깜짝 놀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시스루 치마 속 팬티가 다 보이네”… ‘상파울루 패션위크’

    [포토] “시스루 치마 속 팬티가 다 보이네”… ‘상파울루 패션위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알렉산드르 헤르치코비치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냥 딱 예쁜 한선화 “내 이상형은 김우빈” 솔직함도 대박

    그냥 딱 예쁜 한선화 “내 이상형은 김우빈” 솔직함도 대박

    예쁘다, 잘한다 했는데 정말 더 예뻐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일취월장이다. 무대 위 시크릿 한선화도 브라운관 속 배우 한선화도 매력적인 그를 다시 만났다. bnt와 화보가 두 번째라는 그는 각기 다른 4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입을 동그랗게 모이게 했다. ‘오!’ 카메라 앞에선 그는 저번보다 더 풍부해진 표정과 감성으로 현장을 물들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나른하고 여유로운 봄날의 그를 보여줬다. 롱 스커트와 연한 카키색의야상 재킷 매치해 매니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에서 진행한 이 촬영에서 그는 이리저리 움직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사랑스러운 여자로 분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핑크 쇼트 팬츠로 걸리시한 느낌이 가득 묻어났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아이보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앉아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길게 푼 생머리와 음영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신비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첫 주말드라마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처음에 얼떨떨하고 신기했다. 대 선배님과 연기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엄마가 대견하다고 처음 말해줘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극 중 아버지 역할의 정보석에 대해 “솔직히 연기하면서 미울 때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진짜 아버지같이 짠한 감정이 생기더라”며 화제가 됐던 부녀 연기에 대해 답했다. 이어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과 배우를 묻자 “밝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최근에 영화 ‘스물’을 봤는데 강하늘씨가 매력적이더라. 강하늘씨와 연기해 보고 싶다”며 수줍게 말했다. 이상형 질문에는 “딱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며 연예인 중에 꼽아달라는 말에 “배우 김우빈”이라고 답했다. 작품을 하나씩 할 때마다 책임감이 더 커지고 조금 더 욕심이 생긴다는 그. 시크릿 선화로도, 배우 한선화로도 계속해서 잘하고 싶다고 말하는 그의 눈동자는 한없이 반짝이고 예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민소매를 입을 때도, 셔츠를 입을 때도 시스루엔 ‘노브라가 패션’

    [포토] 민소매를 입을 때도, 셔츠를 입을 때도 시스루엔 ‘노브라가 패션’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서머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현지 디자이너 우마 라켈 데비도비츠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시스루 패션, “누구를 위한 의상인가...”

    [포토묶음] 시스루 패션, “누구를 위한 의상인가...”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서머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현지 디자이너 우마 라켈 데비도비츠(Uma Raquel Davidowicz)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서 캣워킹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하필 그 부분(?)이 시스루라서…” 민망한 노출 의상

    [포토] “하필 그 부분(?)이 시스루라서…” 민망한 노출 의상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서머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현지 디자이너 카발레라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옆트임 시스루 점프수트, 매혹적인 보디라인 과시…”살짝 보이는 가슴이…”

    미란다 커, 옆트임 시스루 점프수트, 매혹적인 보디라인 과시…”살짝 보이는 가슴이…”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무결점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하이에서 사랑을”(Love from Shanghai)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옆트림 블랙 시스루 의상을 연출 옅은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는 무결점 완벽비율과 화사한 미모가 돋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노팬티에 엉덩이 보이는 뒤태 시스루 드레스 ‘민망’

    패리스 힐튼, 노팬티에 엉덩이 보이는 뒤태 시스루 드레스 ‘민망’

    7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이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패션 디자이너 샤르벨 조(Charbel Zoe)의 멜로즈(Melrose)점 오픈 파티에 참석했다. 특히 패리스 힐튼은 엉덩이 라인이 다 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속옷 보이게 다리 벌리고..‘성적판타지 자극’

    김태희, 속옷 보이게 다리 벌리고..‘성적판타지 자극’

    김태희 맥심 화보가 화제다. tvN ‘SNL 코리아’ 다섯 번째 시즌 크루 활약한 김태희는 ‘면접전쟁’ 편으로 인상적인 오피스 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어냈다. 최근 진행된 MAXIM과의 화보 촬영에서 김태희는 방송과는 또 다른 느낌의 섹시한 오피스 룩을 소화해 냈다. 이날 김태희는 화보 촬영이 처음이라는 사실과 어울리지 않게 프로다운 포즈와 눈매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휘잡았다. 가슴 라인을 살짝 노출한 흰색 블라우스와 아찔한 시스루 의상으로 그간 숨겨져 있던 그녀의 섹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태희의 섹시한 화보와 인터뷰 외에도 샌타모니카 해변에서 진행된 제시카 알바의 화보, 숨막히는 MISS MAXIM 콘테스트 4강전 화보까지 모두 MAXIM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완벽 가창력에 베스트 드레서까지? ‘섹시해’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완벽 가창력에 베스트 드레서까지? ‘섹시해’

    ‘박정현 노바디’ 가수 박정현이 ‘나는가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전혀 다르게 해석해 감동을 안겼다. 또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가 최근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나가수3 출연진 중 내가 뽑은 베스트 드레서’ 설문을 진행한 결과 박정현이 26%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양파(24%), 하동균(14%), 소찬휘(11%)가 베스트 드레서 대열에 들었다. 베스트 드레서 1위에 오른 박정현은 레이스 소재가 가미된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페미닌룩을 선보여 청중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특히 의상 전체를 모노톤으로 스타일링해 박정현 특유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파는 매회 화려한 드레스룩으로 자신만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드레스에서부터 시스루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보여 ‘드레양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3위에 오른 하동균은 무심한 듯 시크한 놈코어룩을 선보여 네티즌의 호평을 받았다. 니트와 머플러 등 튀지 않는 평범한 아이템을 조합해 놈코어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소찬휘는 로커다운 터프한 스타일을 연출해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줬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최신 패션 트렌드에 맞춰 깔끔한 페미닌룩을 연출한 박정현 스타일을 네티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른 출연자들도 각기 다른 음색만큼이나 뚜렷한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듣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은 지난 3일 방송된 ‘나느나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포크와 블루스, 컨츄리 음악을 섞어 새롭게 해석해 큰 감동을 주었다.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사진 = 방송 캡처 (박정현 노바디) 연예팀 chkim@seoul.co.kr
  • 리타오라, 카메라 플래시 터지자 아찔한 노브라 포착… 가슴 노출 ‘충격’

    리타오라, 카메라 플래시 터지자 아찔한 노브라 포착… 가슴 노출 ‘충격’

    할리우드 스타 겸 가수로 활동하는 리타 오라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셰퍼드 부시 엠파이어에서 열린 찰리 XCX의 공연에 참석한 후 집으로 돌아온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색 퍼 코트와 가죽 바지, 체인 앵클 부츠로 한껏 멋을 낸 리타 오라는 파파라치에게 노브라 패션을 보이고 말았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가슴이 다 보이는 시스루 톱을 입은 것. 검은색 시스루 니트 안으로 보이는 리타 오라의 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고메즈, GQ 호주판 화보 섹시한 가터벨트와 시스루 코르셋 ‘눈길’

    제시카 고메즈, GQ 호주판 화보 섹시한 가터벨트와 시스루 코르셋 ‘눈길’

    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5일 패션 매거진 GQ 호주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영국 브랜드 ‘에이전트 프로보가터’의 검정색 시스루 코르셋과 호주 유명 양말류 브랜드 ‘레반테’의 T팬티와 바네사 스타킹을 입고 정면을 향해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팬티에 시스루 타이즈 입고 엉덩이 보여주는 女, 누군가 봤더니…

    노팬티에 시스루 타이즈 입고 엉덩이 보여주는 女, 누군가 봤더니…

    19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우드랜드 힐스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검정색 시스루 타이즈를 입고 있던 킴이 차에 오르내릴 때 아찔한 뒷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금발 머리를 질끈 묶은 킴은 전신 블랙룩을 선보였다. 특히 팬티를 입은건지 안 입은건지 착각이 들 정도로 엉덩이가 고스란히 보이는 시스루 타이즈의 뒤태를 보여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최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리얼리티 쇼에서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하루 500번 이상의 성관계를 갖는다고 발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9] ‘화려한 상의, 시스루 하의’… 아찔한 선상 캣워킹 ‘눈길’

    [포토+9] ‘화려한 상의, 시스루 하의’… 아찔한 선상 캣워킹 ‘눈길’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서 패션쇼 기획가이자 모델인 제시카 민 안(Jessica Minh Anh)의 선상 패션쇼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시카 민 안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한편, 모델이자 사업가인 제시카 민 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장소에서 ‘J Summer Fashion Show 2014’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국 런던의 타워 브리지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시작한 그녀는 미국 세계무역센터에서 경이적인 캣워크를 펼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리나 샤크, 천 한장으로… “신체의 아름다움(美)이다.”

    이리나 샤크, 천 한장으로… “신체의 아름다움(美)이다.”

    러시아 출신의 톱 모델 겸 영화배우 이리나 샤크(29)가 최근 촬영한 패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샤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촬영한 화보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리나 샤크는 알몸 위에 하얀색 롱 홀터탑만 걸쳐 몸을 겨우 가린 매우 독특한 패션을 하고 있다. 엉덩이와 몸 옆선이 고스란히 노출돼 아슬아슬함을 선사하는 가운데 그녀의 탄탄한 허벅지 근육이 그대로 노출돼 건강한 섹시함을 어필하고 있다. 검정 시스루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다. 이리나 샤크는 최근 5년간 교제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결별을 선언하며 “호날두와의 교제가 후회스럽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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