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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루시 헤일, 가슴 시스루 원피스로 ‘섹시미 업!’

    [포토] 루시 헤일, 가슴 시스루 원피스로 ‘섹시미 업!’

    영화배우 루시 헤일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USC 가든센터에서 열린 ‘2015 틴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해 취재진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리트니 스피어스, “시원스럽게 가슴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시원스럽게 가슴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4)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USC 가든센터에서 열린 ‘2015 틴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했다. 스피어스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탓에 풍만한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스피어스는 지난해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최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와 비키니 스타일 황금빛 신부드레스

    시스루와 비키니 스타일 황금빛 신부드레스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다각도로 보기”

    제니퍼 로페즈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다각도로 보기”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지난 5월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사진:인스타그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가녀린 각선미’ 여성미 넘치는 화보 공개

    윤아, ‘가녀린 각선미’ 여성미 넘치는 화보 공개

    윤아의 모습이 담긴 화보가 5일 매거진 하이컷 (HIGH CUT) 을 통해 공개됐다. ’Party’ 로 컴백한 소녀시대 윤아가 오랜만에 화보를 통해 모습을 나타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윤아는 그 간의 소녀다운 모습을 과감히 버리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해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윤아는 금발머리로 파격 변신 하며 더욱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변신했다. 또한 시스루 블라우스와 앞트임 스커트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섹시미를 가미했다. 특히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의 ‘아뮤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로 우아함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아 하이컷 화보 메이킹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s://youtu.be/dNpLiwh-gow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소녀시대 윤아, 화보 및 메이킹 영상 공개

    [한 컷 en] 소녀시대 윤아, 화보 및 메이킹 영상 공개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소녀시대 윤아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5일 온라인 웹진 ‘하이컷’(HIGH CUT)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 속 윤아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앞트임 스커트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관능미를 발산하는 한편 파격적인 금발머리로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메이킹 영상도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윤아는 나른한 오후의 햇살이 드리운 방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윤아가 소속된 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7월 초 신곡 ‘파티’(PARTY)를 발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휩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오다가 지난달 27일 울산에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녹화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 했다. 소녀시대는 8월 중으로 새 앨범을 들고 다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하이컷(HIGH CUT), 영상=HIGHCUTmagazine(HIGH CUT ‘금발 뮤즈’ 윤아의 황금빛 오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여름철 패션’ 설문조사 결과 공개

    결혼정보회사 듀오, ‘여름철 패션’ 설문조사 결과 공개

    올 여름 피해야 할 최악의 패션 스타일은 남성의 ‘팬티가 보일 정도로 내려 입은 바지’(29.8%)와 여성의 ‘너무 타이트해 군살이 다 보이는 옷’(38.4%)이 1위를 차지했다.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실시한 ‘여름철 패션’에 관한 설문조사의 결과다. 이번 설문은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20~30대 미혼남녀 456명(남성 211명, 여성 2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성이 가장 싫어하는 여름 패션에는 남성의 ‘민소매 티셔츠’(23.7%), ‘과하게 타이트한 옷’(16.3%)과, 여성의 ‘더워 보이는 옷’(28%), ‘속옷이 다 보이는 시스루룩’(15.2%)도 꼽혔다. 이성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패션 스타일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여성(60%)은 남성의 ‘깔끔한 캐주얼 스타일’을 좋아했다. ‘시원한 보헤미안 스타일’(21.2%)과 ‘스포티한 스타일’(11.4%)이란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남성은 여성의 ‘상큼하고 트렌디한 스타일’(35.5%)을 가장 선호했다. ‘깔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29.4%)과 ‘스포티한 스타일’(27.0%)이란 답변도 많았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비교적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최고의 여름 패션 아이템은 ‘시원한 린넨 셔츠’(33.5%)와 ‘밝은 톤의 옷’(26.5%)으로 조사됐다. 여성은 ‘시원한 소재의 원피스’(37.9%)와 ‘짧은 치마, 핫팬츠’(31.3%)가 여름 패션 아이템 1, 2위로 꼽혔다. 한편, 패션에 앞서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부분으로 ‘불쾌한 땀, 냄새 제거’(33.6%)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두둑한 군살 제거’(27.2%), ‘팔, 다리, 겨드랑이 제모’(19.3%), ‘옷, 액세서리의 계절감’(13.6%), ‘각선미, 근육’(4.2%) 등의 의견이 차례로 이어졌다. 김승호 듀오 홍보 팀장은 “설문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남녀 모두 전체적으로 평범한 스타일과 깔끔한 이미지의 이성을 선호한다”며 “아이템 하나하나에 신경쓰기 보다는 계절감을 지키는 패션이 이성에게 더욱 호감을 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원더걸스 혜림,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 입고 기타연주 ‘대박’

    원더걸스 혜림,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 입고 기타연주 ‘대박’

    원더걸스 혜림,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 입고 기타연주 ‘대박’ ‘원더걸스 혜림’ 컴백을 앞둔 걸밴드 원더걸스가 세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와 JYP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Wonder Girls Instrument Teaser Video 3. hyelim’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타를 연주하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림은 블랙탑과 시스루 의상을 입고 화려한 기타 연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격렬하게 고개를 흔드는 등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혜림은 수준급 기타 실력으로 곡 연주를 완벽히 소화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Instrument Teaser’는 멤버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구성됐다. 원더걸스는 다음달 3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앨범 타이틀 곡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 밴드 원더걸스 혜림, 섹시 기타리스트로 변신

    [동영상] 밴드 원더걸스 혜림, 섹시 기타리스트로 변신

    오는 8월 3일 밴드로 컴백을 예고한 원더걸스가 ‘혜림 편’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 자정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원더걸스 인스트루먼트 티저 혜림 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블랙톱과 시스루 의상으로 등장한 혜림은 화려한 전자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특히 격렬하게 고개를 흔드는 퍼포먼스와 함께 수준급 기타 실력으로 강렬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혜림의 연주는 걸그룹에서 밴드로 변신하는 원더걸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원더걸스의 이번 ‘인스트루먼트 티저’(Instrument Teaser)는 원더걸스 멤버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등 퍼포먼스 위주의 영상으로 21일에는 베이스를 연주하는 선미의 모습이, 22일에는 드럼을 연주하는 유빈의 모습이 차례대로 공개된 바 있다. 원더걸스는 24일 마지막 멤버 예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8월 3일 정규 3집 앨범을 공개하며 4인조 밴드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원더걸스 인스트루먼트 티저 혜림 편(Wonder Girls Instrument Teaser Video 3. Hye Rim)/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장도연, 숨막히는 각선미 ‘아찔’

    장도연, 숨막히는 각선미 ‘아찔’

    개그맨 장도연이 bnt와의 ‘핫’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클럽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며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레미떼, 지니킴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실버 시퀸과 레이스가 믹스된 티셔츠에 퀼로트 쇼트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에 메탈 실버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을 더해 반짝이는 매력을 가미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장도연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핫팬츠로 보디라인을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는 룩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도연은 곧고 가늘게 뻗은 팔과 다리는 많이 먹어도 찌지 않는 체질 덕이라고 밝혔다. “다행히도 좋아하는 음식이 콩으로 만든 것이다”며 특별한 식단조절 없이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전했다. 또한 “알코올 중독처럼 술을 빼놓지 않고 마신다”며 맥주를 사랑하는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낸 그는 피부 관리를 위해 “술 마신 날에는 꼭 팩을 하고 잔다”고 말했다. KBS 22기 공채 개그맨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신동엽의 추천 때문이었다. 개그우먼 시작의 발판은 “용돈을 벌고자 출연했던 신동엽의 ‘톡킹 18금’ 서바이벌 1등으로 상금 300만원을 받으며 방송의 맛과 재미를 느꼈기 때문이다”고 밝히며 함께 준비했던 동기 허경환과의 인연을 전했다. ‘5일간의 썸머’와 ‘썸&쌈’ 에피소드를 전하며 “프로그램 이후 유상무 선배와 가까워진 것은 사실이다”며 현재 가장 친한 개그맨은 유상무라고 밝혔다. “유상무의 50퍼센트 정도를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그는 “유상무와의 연애는 알아서 할 테니 다그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미생물’과 ‘썰전’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미생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는 그는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장수원의 연기는 가짜가 아닌 진짜라고 말했다. ‘썰전’은 가장 ‘잘’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김구라의 눈맞춤과 경청에 감동받아 눈물 날 뻔 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세윤 선배님의 ‘뼈그맨’면모와 김원희 선배님의 센스 있는 진행력을 본받고 싶다”밝히며 전보다 많이 찾아주시고 불러주는 만큼 더 조심스럽게 잘 해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멀티캠] 스텔라 컴백, ‘떨려요’는 어떤 곡?

    [멀티캠] 스텔라 컴백, ‘떨려요’는 어떤 곡?

    걸그룹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가 베일을 벗었다. 스텔라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갖고 새 싱글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차려입은 스텔라 멤버들(효은, 민희, 가영, 전율)은 뇌쇄적인 눈빛과 우월한 몸매,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모든 멤버가 동일하게 각자의 영역을 맡아 노래하며 도발적인 안무를 이어가는 스텔라의 모습은 음악적으로나 퍼포먼스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스텔라의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는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앞서 소녀시대의 ‘첫눈에’와 ‘비타민’, 샤이니의 ‘방백’, 나인뮤지스의 ‘세치혀’ 등 유명 아이돌의 곡을 도맡아 작업해 온 작곡가 ‘황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나답지 않게 왜 이래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떨려요”라는 가사에서 드러나듯 도도하기만 했던 여성이 사랑에 빠진 이후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스텔라는 20일 저녁 홍대 주변에서 신곡 ‘떨려요’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리한나, “역시..시스루 브라...화려한 액세서리..”

    리한나, “역시..시스루 브라...화려한 액세서리..”

    팝스타 리한나(Rihana)가 18일(현지시간) 핑크 빛 비난 나이트 가운과 시스루 브래지어 차림으로 뉴욕에 있는 미드타운 맨허튼 스튜디오에 도착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신 꽃무늬 시스루의 가수 공연

    전신 꽃무늬 시스루의 가수 공연

    캐나다 뮤지션 Coeur de Pirate가 라로셸(La Rochelle)에서 열린 프랑스 음악 축제서 공연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무늬 시스루 원피스에 타투까지

    꽃무늬 시스루 원피스에 타투까지

    캐나다 뮤지션 Coeur de Pirate가 라로셸(La Rochelle)에서 열린 프랑스 음악 축제서 공연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잎 시스루의 화려한 의상이 돋보이는 공연

    꽃잎 시스루의 화려한 의상이 돋보이는 공연

    캐나다 뮤지션 Coeur de Pirate가 라로셸(La Rochelle)에서 열린 프랑스 음악 축제서 공연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상상초월 몸매 ‘셀카도 19금 코르셋’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상상초월 몸매 ‘셀카도 19금 코르셋’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채드 멘데스(미국)이 UFC 페드급 빅매치를 펼치는 가운데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에도 새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걸로 데뷔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우월한 보디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전 세계 남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특히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랙 시스루 코르셋 셀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역대급 볼륨 몸매를 유감 없이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UFC 189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국내에서는 슈퍼액션을 통해 중계된다. 사진 =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모델 최소라의 파격 시스루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 모델 최소라의 파격 시스루 화보

    세계적인 톱모델 최소라의 시스루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최근 bnt를 통해 공개된 최소라의 화보는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최소라는 하늘색의 민소매 티셔츠와 흰색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어진 민소매 데님 블라우스와 핫팬츠로 무심한 듯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소라는 특히 프린트 톱과 쇼츠, 메시 스커트로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을 선보인 데 이어 현대적인 느낌의 베이지색 니트 톱과 흰색 긴 스커트로 우월한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한편 모델 최소라는 ‘도전 수퍼모델코리아 시즌3’ 우승자로 지난해 10월에는 세계 모델순위를 선정하는 ‘모델즈 닷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모델 톱10’에 뽑힌 바 있다. 이 밖에도 최소라는 루이비통의 런웨이 독점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 패션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수지&발렌티노, 현명한 선택일까?

    [포토] 수지&발렌티노, 현명한 선택일까?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인 수지가 발렌티노 오트쿠튀르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했다. 수지는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미냐넬리 광장에서 열린 발렌티노 오트쿠튀르 가을-겨울 패션쇼에 등장했다. 이날 수지는 화려한 무늬와 시스루가 교차된 롱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수지는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를 비롯해 배우 기네스 팰트로, 틸다 스윈튼, 서기, 가수 미카 등과 나란히 앉아 쇼를 관람했다. 수지는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발렌티노의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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