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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으나 마나’…섹시 몸매 드러낸 전신 시스루 드레스

    ‘입으나 마나’…섹시 몸매 드러낸 전신 시스루 드레스

    모델 카라 델 토로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카라 델 토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의 한 바에서 속이 훤히 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누구 몸매가 더 섹시할까’… 밀착 시스루 입고 당당하게 거리 활보

    [포토] ‘누구 몸매가 더 섹시할까’… 밀착 시스루 입고 당당하게 거리 활보

    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와 안나 브라가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거리에서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타이즈 의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 보여줄게’…시스루·레이스 올인 패션쇼

    ‘다 보여줄게’…시스루·레이스 올인 패션쇼

    모델이 6일(현지시간) 2016-2017 가을-겨울 오트쿠튀르 콜렉션 패션쇼에서 주하이르 무라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드 라인 시스루’ 패리스 힐튼, 섹시미 발산

    ‘골드 라인 시스루’ 패리스 힐튼, 섹시미 발산

    패리스 힐튼이 6일(현지시간) 파리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열린 오트쿠튀르 패션 위크 중 the Naked Heart Foundation의 수익을 위한 the Love Ball 사진 촬영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섬뜩한 블랙시스루’ 친구와 함께 태교를?

    ‘섬뜩한 블랙시스루’ 친구와 함께 태교를?

    코트니 스터든(오른쪽)이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스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슬립부터 파자마까지..파격 란제리 화보

    윤아, 슬립부터 파자마까지..파격 란제리 화보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눈부신 고혹미를 발산했다. 윤아는 7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성숙미를 한껏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는 고혹과 청순을 넘나드는 윤아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겼다. 특히 파자마 팬츠와 로브 가운, 레이스 캐미솔, 슬립 드레스, 시스루 톱 등 패션계 최신 트렌드인 란제리 룩을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윤아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중국 내 폭발적인 인기 요인을 묻는 말에 “잘 모르겠지만, 원래 소녀시대로도 많이 알아봐주신 데다가 현지 드라마에도 출연해서 더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현지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서 중국어로 열심히 말해보려는 걸 예쁘게 봐주신다는 말도 있다”고 덧붙였다. 윤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무신조자룡’은 중국 현지에서 최근 누적 조회수 100억 뷰를 돌파했다. 이에 대해 윤아는 “상상도 못했던 숫자다. 100억 뷰라는 수치는 처음 경험한 거라 초반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며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감격을 표했다. 윤아는 최근 충무로 데뷔작인 영화 ‘공조’ 촬영을 모두 마쳤다. 영화 속에서 윤아는 남한으로 파견된 북한 형사인 임철령(현빈)을 좋아하는 민영 역할을 맡았다. 윤아는 “유해진 선배님의 처제이자 장영남 선배님의 동생이고, 현빈 오빠를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윤아는 “주로 현빈 유해진 장영남 선배님과 함께 연기를 했다. 영화도 처음이고, 선배님들과 만난 것도 새로웠다. 선배님들이 워낙 연기력이 좋으시니까 저의 부족함을 다 채워주셨고, 에너지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윤아의 화보는 오는 7일 발행하는 하이컷 177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12일 발행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각선미가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

    [포토] 각선미가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2017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 패션쇼에서 모델이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음껏 보세요’… 엉덩이가 훤히 보이는 시스루 레이스

    ‘마음껏 보세요’… 엉덩이가 훤히 보이는 시스루 레이스

    모델 겸 배우 피비 프라이스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화이트 시스루 레이스 바지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몬스터’ 수현, 파격 ‘시스루+초밀착’ 드레스 “완벽 바비인형 몸매”

    ‘몬스터’ 수현, 파격 ‘시스루+초밀착’ 드레스 “완벽 바비인형 몸매”

    배우 수현이 지난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에서 열린 ‘2016 넷플릭스 나잇 파티’에 참석, 건강미와 섹시미가 돋보인 원피스 패션과 완벽한 바비인형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르코 폴로’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 여전사 쿠툴룬 역으로 활약한 수현은 이 날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컬러의 시스루 원피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기리에 상영중인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수현은 이 날 역시 바비인형을 방불케 하는 8등신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로 매혹적인 미모와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수현이 그간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스타일의 공통점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패션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부각시킨 스타일. 해외 행사와 국내 시상식 등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센스 있는 스타일로 ‘글로벌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거머쥔 수현은 이날 역시 올블랙의 과감한 시스루 원피스로 건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몬스터’의 유성애 역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는 수현은 그간 국내 드라마는 물론 뷰티브랜드 ‘바비브라운’의 동양인 최초 아시아퍼시픽 모델, 글로벌 브랜드 ‘투미’ 캠페인에서 한국 대표 글로벌 시티즌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또한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헐리웃 진출 후 글로벌 대작 ‘마르코 폴로’ 여전사 쿠툴룬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명실공히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수현이 참석한 이번 ‘2016 넷플릭스 나잇 파티’에는 배두나, 이기홍, 이기찬, 홍석천, 루비 로즈, 조쉬 웨이클리 등 국내외 유명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 화보 공개 “악플 신경 쓸 시간에 자기 개발한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 화보 공개 “악플 신경 쓸 시간에 자기 개발한다”

    ‘필라테스의 여신’ 양정원이 bnt와 함께 한 화보 속에서 활짝 핀 미모를 과시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으로 스태프의 감탄을 불러일으킨 그는 아기자기한 이목구비와 함께 필라테스로 완성한 군더더기 없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는 르꼬끄 스포르티브, 스페쿨룸, 라코스테, 로사케이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러플이 달린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핑크와 옐로우컬러가 어우러진 스포티 룩으로 완벽한 몸매 라인을 과시하며 건강미를 발산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민트와 퍼플 등 팝 컬러가 돋보이는 래쉬가드와 데님 재킷을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시스루 톱과 블랙 숏 팬츠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양정원은 필라테스를 시작한 계기로 “학창시절에 무용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 재활 치료 중 하나로 시작하게 됐다”며 “필라테스를 통해 몸이 좋아지는 효과를 직접 느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운동의 효과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해 전문적으로 뛰어들게 됐다”고 전했다. 양정원은 방송을 통해 필라테스는 비싸고 어려운 운동이라는 편견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필라테스가 요가보다 비용이 높고, 기구를 사용해야 하는 것 때문에 일대일 수업이 필요해서 대중들이 접하기 어려운 운동이라고 느끼는 것 같다”며 “방송 후에 다이렉트 메시지나 댓글로 관심을 표현하는 반응을 보면 예쁘다는 칭찬보다 훨씬 좋다”고 전했다. 운동과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시작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 양정원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이나 활용하기 쉬운 운동법을 알려드리면서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전하며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생방송에 각본이 없으니 꾸밈없는 제 모습이 솔직하게 나와서 더 친근하게 느끼시는 것 같기도 하다”고 전했다. 부쩍 높아진 인기에는 좋지 않은 반응이 따라오기 마련인데 양정원은 자신에 대한 악플에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악플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도 많다. 하지만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댓글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기 보다 제 자신을 가꾸는 데에 시간을 더 쏟기 위해 노력한다”는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더불어 몸에 딱 맞는 운동복 때문에 이어지는 노출에 대한 시선에는 “요가복을 입지 않고 필라테스를 한다는 것은 축구 선수가 유니폼을 입지 않고 그라운드에 서는 것과 똑같은 것”이라며 “일부러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데 의상 때문에 방해되는 것은 안되므로 운동을 배우러 오는 고객들도 저처럼 몸이 잘 보일 수 있도록 꼭 요가복을 착용하게 한다”고 말했다. 6월 중순, tvN ‘SNL7’에 출연해 콩트 연기를 선보인 양정원은 “출연을 결정한 당시, 노출을 조심하기로 사전에 약속을 했지만 프로그램 특성과는 맞지 않았다”며 “촬영 당일에 대본을 5번 이상 수정해서 힘든 점이 있었지만 함께 연기한 크루분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KBS ‘비타민’을 함께 한 정지원 아나운서를 필라테스를 알려주고 싶은 동료로 꼽은 양정원은 “정지원 아나운서는 타고난 몸매의 소유자라 운동을 조금만 해도 굉장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방송에서는 정지원 아나운서가 필라테스 동작을 따라하는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지지만, 전문적으로 운동을 배우기 시작한다고 하면 조교처럼 진지하게 가르쳐주고 싶다”고 말했다. 양정원은 앞으로 “‘진짜 사나이’나 ‘정글의 법칙’ 같은 몸으로 직접 뛰는 프로그램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365일 닭가슴살과 토마토만 먹는 사람은 아니라서 먹는 방송으로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먹방’ 프로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또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중인 친언니 양한나 아나운서와 함께 여행 프로그램에도 출연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 공익 광고에 출연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한 양정원은 “대중들이 건강한 몸을 갖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면 보람찰 것 같다”며 “방송을 통해 제가 전했던 말들과 운동을 직접 실천하며 대중들이 건강을 한번 더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비욘세, 천상의 공연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비욘세, 천상의 공연

    ’포메이션 월드 투어(Formation World Tour)’ 중인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가운데)가 28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토니 브랙스톤,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감싸인 탄탄한 몸매

    [포토] 토니 브랙스톤,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감싸인 탄탄한 몸매

    팝스타 토니 브랙스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린 ‘BET 어워드(BET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민효린,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바디라인

    [포토] 민효린,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바디라인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를 통해 무한한 매력을 분출하고 있는 그녀, JYP의 귀여운 웃음꾼 배우 민효린이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늘거리는 소재, 여유로운 실루엣의 룩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민효린 그녀만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드러냈다. 어느덧 데뷔 10년차,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이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는 민효린. 이러한 마음 가짐으로 새로운 분야인 예능에도 도전할 수 있었다고. 또한 이루지 못했던 꿈을 여러 멤버와 함께 이룬다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다고 말하는 민효린은 최근 그룹 ‘언니쓰’의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화보 촬영 전날에도 안무연습으로 인해 피로감이 몰려 왔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해맑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질듯한 육감적 몸매 강조한 시스루 드레스

    터질듯한 육감적 몸매 강조한 시스루 드레스

    가수 블랙 차이나(Blac Chyna)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국제광고제(Cannes Lions)중 열린 선상파티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의해 포착됐다.블랙 차이나는 임신으로 인해 더욱 풍만해진 몸매를 강조하는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블레이크 라이블리, 시스루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포토] 블레이크 라이블리, 시스루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AMC 로우즈 링컨 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언더 워터(The Shallows)’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은 레이스 시스루’ 캐리 언더우드 열정적 공연

    ‘검은 레이스 시스루’ 캐리 언더우드 열정적 공연

    캐리 언더우드가 8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the CMT Music Awards’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웨이보 통해 근황 공개…‘시스루 드레스’ 입고 셀카

    설리, 웨이보 통해 근황 공개…‘시스루 드레스’ 입고 셀카

    설리가 30일 웨이보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설리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방문한 이탈리아에서 찍은 셀카를 게시했다. 새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돌연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해 궁금증을 자아낸 설리는 웨이보를 통해 다시 소통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적 남자’ 소진, SNS 일상 보니 섹시+깜찍 ‘공대 여신’ 인증

    ‘문제적 남자’ 소진, SNS 일상 보니 섹시+깜찍 ‘공대 여신’ 인증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소진의 일상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소진은 인스타그램에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소진은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일상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소진은 걸스데이 화보를 통해 등이 깊이 파인 의상이나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으로 ‘성인돌’다운 섹시함을 드러냈다. 반면 일상에서는 캐주얼한 차림과 수수한 모습으로 깜찍하고 청순한 면모를 드러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소진 사랑합니다”, “언니 너무 예뻐요”, “소진 공부도 잘하고 몸매도 착하고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진은 지난 29일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공대 여신’ 시절을 언급하며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기자 tjsahr@seoul.co.kr
  • 바다 “S.E.S 컴백? 언젠간 그 순간이 올 거라 믿어”

    바다 “S.E.S 컴백? 언젠간 그 순간이 올 거라 믿어”

    가수&뮤지컬 배우 바다의 화보가 공개됐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마치고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고 7년 만의 앨범을 준비 중인 바다는 오랜만에 bnt와 함께 한 화보에서 그는 한층 더 짙어진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여유 있는 눈빛과 노련미, 여기에 우아함이 더해졌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시스루 타입의 드레시한 의상으로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깊이 있는 표정연기와 포즈로 감성을 더욱더 배가시켰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그레이 컬러의 수트에 하늘거리는 실크 소재의 랩 스커트를 레이어드 해 모던하면서도 약간은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코튼 소재의 블랙 톱에 양 사이드의 절개가 포인트인 스커트를 매치했는데 시크하지만 우아함이 돋보인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작품을 끝내고 역할 때문에 못했던 염색을 했다(웃음)”고 말하며 “한국, 중국 왔다 갔다 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판 ‘나가수’ 이후로 예전보다는 많이 알아봐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SES 컴백에 대한 질문에는 “세 명의 마음속에는 항상 있다. 그런 날이 올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당장이라기보다는 천천히 생각하고 준비해서 나오고 싶다”며 “오랜 시간 바자회를 함께 하고 있는데 자선 활동과 관련된 무대도 함께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7월 발표 예정인 앨범에 대해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담길 것 같다. 하고 싶은 장르를 하고 싶었다. 들으시는 분들도 새로운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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