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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볼 때는 바퀴 달린 수레 가져가세요!

    장볼 때는 바퀴 달린 수레 가져가세요!

    추운 날씨는 몸을 움츠리게 하는데, 이는 무게중심을 앞으로 쏠리게 한다. 이럴 땐 목과 어깨, 손을 추위로부터 보호해 부상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김영수병원 김영수 병원장은 "날씨가 추우면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고, 외부 활동량이 줄면서 몸의 근력이 약해지고 반사신경도 무뎌진다"며 "장을 볼 때에는 장갑과 목도리로 보온에 신경 쓰고 양팔을 자유롭게 해서 보행에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 원장에 따르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 달린 수레를 이용하면 급성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중년 여성은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와 팔, 어깨에 무리가 될 수 있다. 허리통증에는 전부치기 같은 음식장만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부분, 쪼그려 앉아 허리를 굽히고 음식을 하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는다. 또 양반다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자세는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양반다리를 장시간 할 경우, 허리가 자연히 굽혀지면서 일자 허리가 될 수 있고 척추 전체에 분산돼야 하는 부하를 허리 아랫부분이 받게 돼 요통이 일어나기 쉽다. 중년 여성은 허리 지방층이 두껍지만 근육과 인대는 약하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허리부상의 위험이 높다. 바닥에 앉는 것보다는 식탁에서 서서 부치는 것이 좋다. 바닥에 앉아 부쳐야 한다면 책상다리보다는 한쪽 다리씩 번갈아 바깥쪽으로 펴고 앉도록 한다. 방석을 이용하고,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에 등을 대고 작업하도록 한다. 김 원장은 “허리를 지지해주는 복대는 적절한 사용시간이 중요하다. 급성 요통의 경우 복대 착용이 허리를 탄탄하게 받쳐줘서 단기간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간 착용하면 복근과 기립근이 약해져 또 다른 통증을 유발한다”며 "복대는 음식장만을 할 때, 하루 약 3-4시간 이내로 약 1주일 동안만 착용하고 음식장만이 끝나면 찜질을 해주고 푹 쉬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안마기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허리에 무리가 있는 상태에서 골다공증이나 척추불안정증 환자가 사용하면 골절이 일어나거나 척추뼈가 어긋날 수 있다. 목 근처에 사용할 때는 머리에 가까운 위치에 사용하면 진동으로 인해 속이 거북해지는 경우도 있다.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강도가 좋은데, 10-20분 이내로 약하게 하는 것이 적절하다. 김 원장은 “휴식을 취했음에도 2주이상 통증이 지속된다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할 수 있다”며 “자가치료는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이다. 단기적으로 증상을 나아지게 하지만, 치료는 아니다. 단순 근육통은 허리만 아프고, 다른 부위로 통증이 번지지 않는다.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은 허리보다 다리통증이 느껴진다. 허리에서 다리를 타고 찌릿한 통증이 한쪽 다리에서 유난히 심하다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다. 똑바로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렸을 때, 들어올리기 힘들다면 허리디스크일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한 통증은 계단을 오를 때보다 내려갈 때 다리가 저리고, 발바닥에서 엉덩이 쪽으로 통증이 뻗쳐오른다. 허리를 뒤로 굽힐 때 아프고, 앞으로 굽히면 통증이 없어진다. 그리고 조금만 걸어도 다리 전체가 아파온다. 쉬면 통증이 사라지고 걸으면 통증이 생긴다. 이런 허리통증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비수술 요법이 '고주파내시경치료술'이다. 옆구리를 약 5㎜ 절개한 후 직경 5㎜인 가느다란 내시경 기구를 넣는다. 이 기구 안에 의료용 작은 핀셋을 집어넣어 빠져 나온 추간판를 제거한다. 이후 해당 부분에 저온 고주파를 쏴서 추간판를 녹여, 신경과 추간판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시술법이다. 작은 의료용 핀셋으로 시술하므로 신경 손상이 거의 없고, 주변의 정상 추간판이 손상되는 일도 적어서 2차적 추간판 손상 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경막외신경성형술, 고주파수핵감압술(튀어나온 추간판에 고주파열에너지를 쏴서 추간판 크기를 줄이는 시술법) 등의 비수술 치료법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협심증 증상과 예방법은 무엇?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협심증 증상과 예방법은 무엇?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협심증 증상과 예방법은 무엇?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1명은 협심증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심증 환자는 50대 이상에서 특히 많았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협심증에 대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 수가 2009년 47만 8000명에서 2013년 55만 7000명으로 연평균 3.91% 증가했다”고 밝혔다. 2009년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 985명에서 2013년 1116명으로 5년 새 13.3% 늘었고 총진료비 역시 4892만원에서 5662만원으로 15.7% 상승했다. 국민 100명 중 1명 꼴로 연간 1회 이상 협심증 진료를 받은 셈이다. 협심증은 심장 근육에 허혈(혈류 부족)이 있어서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을 발생케 하는 질환이다. 대개의 경우 운동이나 활동, 스트레스, 추위 등에 악화되고 휴식하면 나아지는 양상을 가지고 있다. 호흡곤란,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가슴 통증보다 치통, 왼쪽 팔 통증, 상복부 통증 등이 주된 경우도 있다. 발병 주요 원인은 동맥경화에 의해 심근에 동맥혈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진 경우이다. 일종의 노화 현상이므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 인구 10만명당 진료 환자수 역시 고연령층일수록 많았다. 특히 50대부터 환자수가 크게 늘었다. 30대 이하와 40대는 각각 61명과 456명이었지만 50대는 1565명이었으며 60대 3876명, 70대 5716명이었다. 협심증 치료는 약물치료가 기본이지만 혈관의 협착이 심한 경우에는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이나 관상동맥 우회로술 등으로 치료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운동부족, 대사성 증후군, 스트레스 등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 적절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사진=뉴스캡처(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50대 이상 가장 많아… 협심증 예방법은?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50대 이상 가장 많아… 협심증 예방법은?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50대 이상 가장 많아… 협심증 예방법은?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1명은 협심증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심증 환자는 50대 이상에서 특히 많았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협심증에 대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 수가 2009년 47만 8000명에서 2013년 55만 7000명으로 연평균 3.91% 증가했다”고 밝혔다. 2009년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 985명에서 2013년 1116명으로 5년 새 13.3% 늘었고 총진료비 역시 4892만원에서 5662만원으로 15.7% 상승했다. 국민 100명 중 1명 꼴로 연간 1회 이상 협심증 진료를 받은 셈이다. 협심증은 심장 근육에 허혈(혈류 부족)이 있어서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을 발생케 하는 질환이다. 대개의 경우 운동이나 활동, 스트레스, 추위 등에 악화되고 휴식하면 나아지는 양상을 가지고 있다. 호흡곤란,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가슴 통증보다 치통, 왼쪽 팔 통증, 상복부 통증 등이 주된 경우도 있다. 발병 주요 원인은 동맥경화에 의해 심근에 동맥혈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진 경우이다. 일종의 노화 현상이므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 인구 10만명당 진료 환자수 역시 고연령층일수록 많았다. 특히 50대부터 환자수가 크게 늘었다. 30대 이하와 40대는 각각 61명과 456명이었지만 50대는 1565명이었으며 60대 3876명, 70대 5716명이었다. 협심증 치료는 약물치료가 기본이지만 혈관의 협착이 심한 경우에는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이나 관상동맥 우회로술 등으로 치료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운동부족, 대사성 증후군, 스트레스 등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 적절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사진=뉴스캡처(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증상 확인해보세요’ 협심증 예방법은?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증상 확인해보세요’ 협심증 예방법은?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증상 확인해보세요’ 협심증 예방법은?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1명은 협심증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심증 환자는 50대 이상에서 특히 많았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협심증에 대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 수가 2009년 47만 8000명에서 2013년 55만 7000명으로 연평균 3.91% 증가했다”고 밝혔다. 2009년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 985명에서 2013년 1116명으로 5년 새 13.3% 늘었고 총진료비 역시 4892만원에서 5662만원으로 15.7% 상승했다. 국민 100명 중 1명 꼴로 연간 1회 이상 협심증 진료를 받은 셈이다. 협심증은 심장 근육에 허혈(혈류 부족)이 있어서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을 발생케 하는 질환이다. 대개의 경우 운동이나 활동, 스트레스, 추위 등에 악화되고 휴식하면 나아지는 양상을 가지고 있다. 호흡곤란,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가슴 통증보다 치통, 왼쪽 팔 통증, 상복부 통증 등이 주된 경우도 있다. 발병 주요 원인은 동맥경화에 의해 심근에 동맥혈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진 경우이다. 일종의 노화 현상이므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 인구 10만명당 진료 환자수 역시 고연령층일수록 많았다. 특히 50대부터 환자수가 크게 늘었다. 30대 이하와 40대는 각각 61명과 456명이었지만 50대는 1565명이었으며 60대 3876명, 70대 5716명이었다. 협심증 치료는 약물치료가 기본이지만 혈관의 협착이 심한 경우에는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이나 관상동맥 우회로술 등으로 치료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운동부족, 대사성 증후군, 스트레스 등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 적절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사진=뉴스캡처(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추위에 운동에 협심증 악화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추위에 운동에 협심증 악화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연간 국민 100명 중 1명꼴로 협심증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 협심증(질병코드 I20) 진료인원은 55만 8000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116명이었다. 이는 2009년 47만 9000명에 비해 16.6% 늘어난 것이다. 2009년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985명으로 5년 새 13.3% 늘었고 총진료비 역시 4892만원에서 5662만원으로 15.7% 상승했다. 협심증은 심장 근육에 허혈(혈류 부족)이 있어서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을 발생케하는 질환이다. 대개의 경우 운동이나 활동, 스트레스, 추위 등에 악화되고 휴식하면 나아지는 양상을 가지고 있다. 호흡곤란,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가슴 통증보다 치통, 왼쪽 팔 통증, 상복부 통증 등이 주된 경우도 있다. 동맥경화에 의한 관상동맥(심장근육에 동맥혈을 공급하는 혈관) 협착, 관상동맥 경련, 관상동맥교, 대동맥판막 질환, 심한 심실비대 등이 원인이 돼 발생한다. 심한 빈혈, 조절되지 않는 갑상선 질환도 원인일 수 있다. 협심증의 주요 원인인 관상동맥 협착은 노화에 따른 현상이라서 연령이 증가할 수록 질병 발생 빈도도 증가한다. 협심증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평균수명의 증가와 고령화가 주된 원인이다. 인구 10만명당 진료 환자수 역시 고연령층일수록 많았다. 특히 50대부터 환자 수가 크게 늘었다. 30대 이하와 40대는 각각 61명과 456명이었지만 50대는 1565명이었으며 60대 3876명, 70대 5716명이었다. 협심증 치료는 약물치료가 기본이지만 혈관의 협착이 심한 경우에는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이나 관상동맥 우회로술 등으로 치료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운동부족, 대사성 증후군, 스트레스 등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 적절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진료…협심증은 어떤 질환?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진료…협심증은 어떤 질환?

    ‘국민 100명 중 1명 협심증’ 연간 국민 100명 중 1명꼴로 협심증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심증 환자는 50대 이상에서 특히 많았다.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 협심증(질병코드 I20) 진료인원은 55만 8000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116명이었다. 이는 2009년 47만 9000명에 비해 16.6% 늘어난 것이다. 2009년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985명으로 5년 새 13.3% 늘었고 총진료비 역시 4892만원에서 5662만원으로 15.7% 상승했다. 협심증은 심장 근육에 허혈(혈류 부족)이 있어서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을 발생케하는 질환이다. 대개의 경우 운동이나 활동, 스트레스, 추위 등에 악화되고 휴식하면 나아지는 양상을 가지고 있다. 호흡곤란,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가슴 통증보다 치통, 왼쪽 팔 통증, 상복부 통증 등이 주된 경우도 있다. 동맥경화에 의한 관상동맥(심장근육에 동맥혈을 공급하는 혈관) 협착, 관상동맥 경련, 관상동맥교, 대동맥판막 질환, 심한 심실비대 등이 원인이 돼 발생한다. 심한 빈혈, 조절되지 않는 갑상선 질환도 원인일 수 있다. 협심증의 주요 원인인 관상동맥 협착은 노화에 따른 현상이라서 연령이 증가할 수록 질병 발생 빈도도 증가한다. 협심증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평균수명의 증가와 고령화가 주된 원인이다. 인구 10만명당 진료 환자수 역시 고연령층일수록 많았다. 특히 50대부터 환자수가 크게 늘었다. 30대 이하와 40대는 각각 61명과 456명이었지만 50대는 1565명이었으며 60대 3876명, 70대 5716명이었다. 협심증 치료는 약물치료가 기본이지만 혈관의 협착이 심한 경우에는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이나 관상동맥 우회로술 등으로 치료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운동부족, 대사성 증후군, 스트레스 등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 적절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인 불법 의료 브로커 신고 포상금

    외국인 불법 의료 브로커 신고 포상금

    외국인 미용·성형 환자를 불법적으로 유치한 브로커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고, 브로커와 거래한 의료기관은 처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마포구 건강보험공단에서 ‘의료 시스템 해외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 협의체’ 회의를 열고 외국인 미용·성형 환자에 대한 불법 브로커 방지 및 의료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중국인 환자 뇌사 사건의 후속 조치로 브로커로 인한 과도한 수수료, 진료비 부풀리기, 의료사고 발생 시 복잡한 분쟁 해결 등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2009년 6만여명이었던 외국인 환자는 연평균 36.9% 정도 증가해 2013년에는 21만명을 넘었고, 특히 미용·성형 환자는 연평균 53.5% 정도 늘어났다. 협의체는 우선 불법 브로커에 대한 신고포상금 제도와 브로커와 거래한 의료기관의 처벌 방안을 국회에 계류 중인 국제의료사업지원법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복지부는 올 상반기 중 대대적인 불법 브로커 단속을 실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불법 브로커 신고센터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그동안 불법 브로커들의 영업 행위를 단속한 경우가 없었다”며 “신고포상금 제도 등의 도입으로 브로커 파악이 용이해지고, 의료기관들에서도 자정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한국보다 중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불법 브로커가 더 많은 데다 합법을 위장한 업체를 사실상 단속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복지부는 아울러 환자가 진료비용을 현지에서 쉽게 알 수 있도록 ‘한국 성형시술 진료비 안내서’를 상반기 중 배포하고,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서비스 평가제를 도입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안면윤곽수술, 후기에 의존하지 말고 꼼꼼히 체크해야!

    안면윤곽수술, 후기에 의존하지 말고 꼼꼼히 체크해야!

    대인관계가 많은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 김씨(26세, 여)는 최근 고민이 많다. 직업이 많은 사람들과 매일 만나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자신의 보이는 이미지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김 씨는 심한 사각턱으로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도 온통 자신의 사각턱에만 신경이 쏠려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보톡스, 고주파 치료, 경락마사지 등으로 사각턱 교정을 위한 시도를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사각턱의 원인이 골격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에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렇게 김 씨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각턱은 흔히 귀 밑에서 아래턱 부분이 각이 져서 얼굴라인이 사각형인 상태를 말한다. 얼굴 정면에서 봤을 때 넓어 보이기도 하지만 측면에서 봤을 때도 각이 많이 져 있는 상태로 보인다. 이러한 사각턱은 일단, 얼굴이 커 보이게 하고 강한 인상을 주게 되는데, 머리를 늘어뜨려 턱을 가려야 하기 때문에 답답한 인상을 주고 헤어스타일에 상당한 제제를 받는다. 사각턱은 근육이 발달된 경우 보톡스나 고주파 시술로 부분을 위축시키면 사각턱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 그러나 보통의 경우가 뼈가 발달한 골격형이므로 수술이 필요하다. 서울대 출신 화이트치과 구강악안면외과 박영주 과장은 “안면윤곽은 치아교합과 상관없이 얼굴의 뼈를 변형시켜서 얼굴형태를 교정하는 수술이다. 턱뼈의 두꺼운 부위를 줄이고 하악각의 길이를 정리해주어 턱을 갸름하게 해주어 실제로 얼굴크기를 줄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어 “신경이 지나는 복잡한 턱뼈를 다루는 수술이기 때문에 이벤트에 현혹되거나 카페나 블로그의 안면윤곽 수술의 후기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며 수술 전 검사 및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맞춤 수술법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 보험료 낮춘 실손보험 4월에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실손의료보험의 자기부담금이 현행 10%에서 20%로 올라간다. 대신 기본 보험료는 줄어든다. 자기공명영상(MRI)이나 로봇 시술 등 고가의 의료 시술을 보장해 주지 않는 대신 보험료는 기존 상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춘 실손의료보험도 내년에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의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을 12일부터 20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컨대 병원비가 600만원 나왔다고 치자. 지금은 자기부담금 10%(60만원)를 뺀 540만원을 보험금으로 받는다. 4월부터는 480만원만 받게 된다. 자기부담금이 20%(120만원)로 올라가서다. 대신 매달 납입하는 보험료가 내려간다. 월 1만 2000원씩 냈다면 1만 1000원으로 줄어드는 식이다. 쉽게 말해 덜 내고(보험료) 덜 받는(보험금) 것이다. 자기부담금이 급격히 늘어나지 않도록 연간 상한선은 지금처럼 200만원으로 묶는다. 자기부담금이 0%, 10%인 기존 가입자는 자기부담금 20%인 상품으로 갈아타면 보험료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 돈을 더 내더라도 보장을 많이 받고 싶은 사람은 기존 계약을 그대로 유지하면 된다. 금융위는 보험료 인상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가의 의료시술 보장을 제외한 상품을 내년 1월 출시할 예정이다. 보험료가 기존 상품의 50%에 그칠 것으로 금융위는 기대한다. 불필요한 의료 시술과 과잉 진료로 의료보험 손해율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이기도 하다. 보험료 인상에 대한 보험회사의 책임도 강화된다. 금융위는 업계 평균 위험률 인상폭보다 위험률을 더 높이는 보험회사에 대해서는 설계사 수수료나 보험사 유지비 등 사업비 인하를 의무화할 방침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쿠차·굿닥·포잉… 앱, 뭉치면 된다

    직장인 김희선(30·여)씨의 하루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시작해 앱으로 끝난다. 아침 7시, 스마트폰 앱 ‘알람몬’으로 눈을 뜬 김씨는 ‘기상청 날씨’ 앱을 보고 우산을 챙기고 ‘지하철’ 앱을 사용해 지하철 도착 시간을 확인한다. 지하철 안에서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모바일 쇼핑 앱 ‘쿠차’에서 반값 할인 상품을 고르고 병원 찾기 앱 ‘굿닥’으로 요즘 고민인 피부 시술 후기를 읽는다. 저녁에는 맛집 추천 앱 ‘포잉’으로 찾은 식당에서 친구와 저녁을 먹고 콜택시 앱 ‘이지택시’로 택시를 불러 귀가한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앱들이 출시되면서 김씨처럼 PC를 전혀 활용하지 않고 하루 24시간을 모바일 앱과 함께하는 이른바 ‘모어 모바일’(More Mobile) 세대가 뜨고 있다. 일명 ‘모모세대’라 불리는 이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일상의 모든 일과를 스마트폰과 앱을 통해 해결한다. KT경제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80% 이상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다”면서 “기존 PC 중심의 인터넷 환경도 모바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KT연구소는 올해 스마트폰 사용률이 50% 이상인 국가를 중심으로 모든 일상이 모바일을 통해 해결되는 ‘모바일 퍼스트화’가 더욱 빠르게 퍼져 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들도 고민이 많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제 네이버나 구글처럼 PC 홈 화면을 장악한 포털이 시장을 지배하는 시대가 아니다”라면서 “사용자들은 수천 개의 기능을 가진 앱들을 다양한 경로로 활용하기 때문에 한 기업의 서비스만으로 시장 전체를 장악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각 서비스 영역에서 강세를 보이는 ‘대표 앱’들의 출현이 두드러지고, 연합군 형태의 기업인 ‘옐로모바일’ 등이 등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12년 창업한 옐로모바일은 70여개의 모바일 앱 대표 기업들을 흡수하며 괴물 벤처로 떠올랐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폭로에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폭로에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김영민 레이싱모델 김나나가 남편인 넥센 김영민 선수의 불륜설을 해명했다. 김나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돈 쓰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일어나 보니 위로의 카톡이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맞춤법만 봐도 아닌 거 딱 알지 않나”라며 불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난 8일 김영민의 페이스북에는 “결혼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 연애할 때부터 바람을 폈다. 불법 안마시술소 등의 업소를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갔고 룸살롱, 도우미를 불러 놀았다. 룸살롱 아가씨와 반 년동안 연애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영민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남은 인생은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만 집중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영민과 김나나의 글은 모두 삭제됐으며, 진위 여부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시경 목디스크 절제술’ 해외 학회에서 극찬

    ‘내시경 목디스크 절제술’ 해외 학회에서 극찬

     국내 의료진이 개발해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 ‘내시경 목디스크 절제술’이 국제 학회에서 외국 의료인들로부터 비상한 주목을 받았다. 이 수술법은 문제가 된 디스크를 절제해 제거하는 기존 방식인 ‘디스크 절제술(Discectomy)’에 견줘 ‘Herniectomy’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는 등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척추질환 전문병원인 우리들병원의 이상호(사진) 박사와 강남우리들병원 이준호 진료원장팀은 지난달 29일부터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 최소침습 척추수술학회(ISMISS)’에서 자체 개발한 ‘내시경 목디스크 절제술’의 임상 성과를 보고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PECD(Percutaneous Endoscopic Cervical Discectomy)’로 명명된 이 수술법은 목 부위 경추의 후종인대 뒤로 접근해 파열된 목 디스크를 치료하는 최신 방식으로 이상호 박사팀이 개발,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골융합술이나 금속판 이식 없이 디스크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보존하면서 파열된 디스크만을 제거해 디스크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연구팀은 이 병원에서 PECD 치료법으로 목디스크를 치료한 37명의 환자를 평균 3년 9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시술후 디스크 높이가 감소하고 퇴행이 진행되는 등의 방사선학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목과 팔의 통증지수 및 일상생활 장애지수 등 임상적 결과는 시술 후 장기간이 지나도 유의하게 개선됐다고 보고했다. 이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SCI급 국제학술저널(Photomedicine and laser surgery) 최근호에 실렸다.  연구팀은 “내시경을 이용하는 PECD는 기존의 절개수술이나 골유합술과 달리, 작은 구멍을 통해 병적인 디스크 조각만을 제거하고, 건강한 디스크와 정상 조직은 최대한 보존하기 때문에 부작용 및 후유증 위험을 줄이고 회복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면서 “특히, 전신마취와 수혈이 필요 없기 때문에 고령환자나 당뇨환자, 심장병 등 지병이 있는 환자도 치료에 대한 부담을 덜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 학회에 참석한 영국 맨체스터 의과대학의 마틴 나이트 박사(Dr. Martin Knight)는 “Discectomy로 디스크를 제거해야 하는 목 디스크병이 정밀 내시경을 이용해 파열된 디스크 조각만 제거하는(Herniectomy) PECD 기술로 진화했다”면서 “이로써 세계 최초로 ‘Herniectomy’가 시행됐고, 한국 내시경 척추수술 기술에 전 세계가 놀랐다. 구조적으로 목디스크 질환에 취약한 인류에게 희망을 준 획기적 기술”이라고 극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는 “내시경 목디스크 절제술을 지칭하는 신조어인 ‘Herniectomy’가 만들어질 정도로 전 세계 척추전문의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됐다”면서 “PECD가 목디스크 질환에 널리 사용됨으로써 많은 환자들이 질환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기쁨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최소침습 척추수술학회(ISMISS)는 1990년 창설된 세계적인 척추학회로, 매년 스위스 취리히와 미국 필라델피아 등지에서 정기적인 학술대회를 갖고 있으며, 유럽과 미주 등 전 세계 척추전문의들이 참석해 다양한 사례발표와 토론 등을 통해 최신 의료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헬스Talk] 얼굴지방과 리본리프팅을 한번에…‘시크릿리프팅’

    [헬스Talk] 얼굴지방과 리본리프팅을 한번에…‘시크릿리프팅’

    추웠던 겨울, 부족했던 활동량과 고열량 저영양식으로 변한 식습관으로 인해 허벅지나 허리 뿐만 아니라 얼굴 살 또한 같이 불어 고민에 빠진 여성들이 늘고 있다. 살이 찌는 것은 반갑지만은 않은 일이다. 특히 취업 전쟁이 시작되면서 면접 시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자기관리에 다시 한 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 V라인 얼굴을 만들기 위해 양악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지만 뼈를 깎는 고통과 위험 부담이 있어 꺼려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최근에는 뼈를 깎지 않고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단시간에 V라인 얼굴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인 ‘시크릿리프팅’이 눈길을 끌고있다. 시크릿리프팅은 기존 리프팅과 지방흡입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부각시킨 수술로서 얼굴지방흡입과 리본리프팅을 한 번에 시술하는 방법.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V라인을 위해 무조건 안면윤곽을 받아야 되는 것은 아니다. 턱이나 볼 부위에 축적된 불필요한 지방은 얼굴 지방흡입으로, 처진 피부는 리본리프팅으로 시술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강태조 원장은 “최근에는 V라인 시술 중에서도 ‘시크릿리프팅’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시크릿리프팅은 단순히 볼과 턱 부위의 지방만을 제거했던 기존 V라인 시술과 달리, 지방 세포 자체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얼굴지방흡입과 상황에 따라 지방레이저를 함께 시술한 후 주름제거에 효과가 큰 리본리프팅으로 마무리하여 얼굴형을 갸름하게 만들어주고 눈에 띄는 V라인 효과와 피부탄력을 동시에 가져오는 시술이다”고 덧붙였다. 얼굴지방흡입은 미세한 캐뉼라 바늘을 이용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얼굴을 커 보이게 만드는 주 요인인 이중턱을 제거하면 턱에서 목까지의 라인이 살아나 날렵한 V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한 볼살 등이 사라지면서 얼굴 윤곽이 갸름해지고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더불어 처진 볼살과 주름에 효과가 좋은 리본리프팅을 함께 시행해 더욱 효과적으로 V라인을 만들 수 있다. 리본 리프팅은 일반적인 리프팅에 사용되는 실과 그물 모양의 특수 실(메쉬)를 결합한 것으로, 피부 속 처진 부위에 넣어 주름을 좀 더 팽팽하게 당겨주는 원리의 리프팅 시술이다. 그물망 모양의 메쉬(Mesh)를 피부 아래 진피층에 삽입하여 얼굴을 당겨주는 리본 리프팅은 로 피부조직과 결합하여 직접적으로 처진 피부를 당겨주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탄력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조직과 결합한 메쉬소재는 풀어질 염려가 없어 튼튼하고 오래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효과가 장점이다. 강 원장은 “어느 한 가지 요소만 충족된다고 해서 이상적인 브이라인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 현재 상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시술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보다 날렵하고 아름다운 V라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이 V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시술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기에 한가지 방법만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한가지 또는 여러 가지 방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할수록 효과는 더 극대화 되기에 성형외과 전문의와 직접 상담을 통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수술을 받을 필요가 있다. 도움말=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서울신문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김영민 레이싱모델 김나나가 남편인 넥센 김영민 선수의 불륜설을 해명했다. 김나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돈 쓰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일어나 보니 위로의 카톡이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맞춤법만 봐도 아닌 거 딱 알지 않나”라며 불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난 8일 김영민의 페이스북에는 “결혼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 연애할 때부터 바람을 폈다. 불법 안마시술소 등의 업소를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갔고 룸살롱, 도우미를 불러 놀았다. 룸살롱 아가씨와 반 년동안 연애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영민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남은 인생은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만 집중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영민과 김나나의 글은 모두 삭제됐으며, 진위 여부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김영민 레이싱모델 김나나가 남편인 넥센 김영민 선수의 불륜설을 해명했다. 김나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돈 쓰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일어나 보니 위로의 카톡이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맞춤법만 봐도 아닌 거 딱 알지 않나”라며 불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난 8일 김영민의 페이스북에는 “결혼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 연애할 때부터 바람을 폈다. 불법 안마시술소 등의 업소를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갔고 룸살롱, 도우미를 불러 놀았다. 룸살롱 아가씨와 반 년동안 연애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영민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남은 인생은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만 집중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영민과 김나나의 글은 모두 삭제됐으며, 진위 여부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무슨 일?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무슨 일?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흠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잘 살고 있어요” 무슨 일? ‘김나나 김영민’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영민 선수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레이싱모델이자 아내 김나나가 불륜설을 해명했다. 김나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돈 쓰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라며 불륜 논란에 입을 열었다. 앞서 지난 8일 김영민의 페이스북에는 “결혼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 연애할 때부터 바람을 폈다. 불법 안마시술소 등의 업소를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갔고 룸살롱, 도우미를 불러 놀았다. 룸살롱 아가씨와 반 년동안 연애도 했다”는 글이 게재돼 야구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김영민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남은 인생은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만 집중하며 살겠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논란이 일자 김나나는 SNS를 통해 “일어나 보니 위로의 카톡이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맞춤법만 봐도 아닌 거 딱 알지 않나”라며 불륜 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넥센 구단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애리조나 현지 숙소의 인터넷 환경이 썩 좋지 않아 김영민이 이것저것 누르다 비공개 설정이 공개로 잠시 전환됐다. 1분가량 노출됐다 곧바로 다시 비공개로 전환했는데 퍼져나간 모양”이라고 해명했다. 김영민이 1년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이 1분여간 공개됐다는 것. 넥센 관계자는 “아내가 용서했고, 유혹을 느끼거나 생각이 흐려질 때 반성문을 보며 마음을 다잡으라는 의미에서 쓴 글이기 때문에 징계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김나나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페북글 대체 뭐길래? 입장보니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페북글 대체 뭐길래? 입장보니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영민 선수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레이싱모델이자 아내 김나나가 불륜설을 해명했다. 김나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돈 쓰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일어나 보니 위로의 카톡이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맞춤법만 봐도 아닌 거 딱 알지 않나”라며 불륜 논란을 해명했다. 앞서 지난 8일 김영민의 페이스북에는 “결혼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 연애할 때부터 바람을 폈다. 불법 안마시술소 등의 업소를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갔고 룸살롱, 도우미를 불러 놀았다. 룸살롱 아가씨와 반 년동안 연애도 했다”는 글이 게재돼 야구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사진=김나나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김나나 김영민 불륜설 해명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우리 잘 살고 있어요” 김나나 남편 김영민 레이싱모델 김나나가 남편인 넥센 김영민 선수의 불륜설을 해명했다. 김나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돈 쓰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일어나 보니 위로의 카톡이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맞춤법만 봐도 아닌 거 딱 알지 않나”라며 불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난 8일 김영민의 페이스북에는 “결혼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 연애할 때부터 바람을 폈다. 불법 안마시술소 등의 업소를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갔고 룸살롱, 도우미를 불러 놀았다. 룸살롱 아가씨와 반 년동안 연애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영민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남은 인생은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만 집중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영민과 김나나의 글은 모두 삭제됐으며, 진위 여부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도대체 무슨 내용?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도대체 무슨 내용?

    김나나 남편 불륜설 해명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도대체 무슨 내용? 김나나 남편 김영민 레이싱모델 김나나가 남편인 넥센 김영민 선수의 불륜설을 해명했다. 김나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임에 돈 쓰는 것 빼고는 흠 잡을 데 없는 우리 여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일어나 보니 위로의 카톡이 100개. 우리 잘 살고 있어요. 맞춤법만 봐도 아닌 거 딱 알지 않나”라며 불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난 8일 김영민의 페이스북에는 “결혼 내내 쓰레기 짓을 했다. 연애할 때부터 바람을 폈다. 불법 안마시술소 등의 업소를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갔고 룸살롱, 도우미를 불러 놀았다. 룸살롱 아가씨와 반 년동안 연애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영민은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남은 인생은 아내에게 반성하고 속죄하며 야구에만 집중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영민과 김나나의 글은 모두 삭제됐으며, 진위 여부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통증 치료, 수술만이 답이다?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어

    통증 치료, 수술만이 답이다?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어

    우리 몸의 중심이 되는 허리는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한 번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그 소중함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신체 부위 중 하나이다. 척추의 추간판, 즉 디스크가 탈출되어 발생하는 허리디스크는 한 번 발병하면 참기 힘든 요통 및 신경증상을 동반해 간단한 일상생활 조차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허리디스크는 발병 초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할 경우 빠르게 증상이 호전될 수 있지만, 무조건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방치하다가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화인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 김기석 원장은 “최근에는 수술 외에도 허리디스크와 같은 통증 치료를 위한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법이 개발돼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주사바늘을 이용해 손상된 부위에 특수약물을 투약하는 ‘신경성형술’은 대표적인 비수술적 허리 디스크 치료법으로, 수술 없이 간단한 시술만으로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환자 선호도가 높다. 또한 신경성형술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경막외조영술을 추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신경성형술 시술 시 DNA주사라 불리는 PDRN(Poly-Deoxy-Ribo-Necleotide) 제재를 활용한 재생-증식 치료가 활발히 시술되고 있다. 손상된 조직의 세포내 DNA를 자극하여 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는 기전인 DNA 주사는 손상된 인대 및 힘줄, 연골의 재생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한편 인제대학교 및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며, 현재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기석 원장은 허리 디스크와 같은 퇴행성 관절 질환이나 스포츠 손상에서 발생한 힘줄 또는 인대의 병변에 약물을 직접 주사하여 재생-증식을 유도하는 프롤로테라피 치료법과 척추 디스크 및 요추관 협착증에 효과적인 신경성형술 분야에서 인정 받는 명의이다. 최근 화인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 확장이전을 통해 보다 넓은 공간과 최신식시스템을 갖춘 환경에서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 제공에 매진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다수의 강연 및 강의를 진행할 정도로 열정적인 의료인이기도 하다.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2013년에는 혁신의료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기석 원장은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무조건 수술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있는데 결코 수술이 치료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며 “정확한 기초 검사와 숙련된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적용하고, 병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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