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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벌이, 산체보다 손호준 사랑 ‘폭소’

    삼시세끼 벌이, 산체보다 손호준 사랑 ‘폭소’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손호준 사랑 ‘역대급 애교’

    삼시세끼 벌이, 손호준 사랑 ‘역대급 애교’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옆 예쁜 고양이…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옆 예쁜 고양이…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깜찍’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얼짱 여자친구로 출연…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얼짱 여자친구로 출연…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깜찍’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보다 손호준이 더 좋아? ‘눈길’

    삼시세끼 벌이, 산체보다 손호준이 더 좋아? ‘눈길’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옆 얼짱 고양이…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옆 얼짱 고양이…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깜찍’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애교쟁이’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애교쟁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깜찍한 외모’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깜찍한 외모’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터키쉬 앙고라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벌이가 화제를 모으자,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14일 공식 SNS에 “우리의 벌이는... 만재도 생활을 끝낸 지금, 삼시세끼 셋째 작가 집에서 산체 없이 폭풍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 그새 많이 컸네요. 무럭무럭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벌이는 터키시 앙고라 중장모 브릿지 종으로 알려져 있다. 터키시 앙고라는 고양이 중 제일 영리하고 눈치도 빠르다. 활달하고 성미가 급한 편이며, 장난을 좋아하고 재롱을 잘 부리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수컷보다 암컷이 10~15%정도 비싸고 20~45만원 정도의 분양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벌이 산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역대급 귀요미 ‘산체 아닌 손호준앓이’

    삼시세끼 벌이, 역대급 귀요미 ‘산체 아닌 손호준앓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충격적인 비주얼’ 손호준 반응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충격적인 비주얼’ 손호준 반응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충격적인 비주얼’ 손호준 선택은?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해 화제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벌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라이벌되나…손호준의 마음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라이벌되나…손호준의 마음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깜찍’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인형같은 자태에 ‘손호준 심쿵~’

    삼시세끼 벌이, 인형같은 자태에 ‘손호준 심쿵~’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얼짱 여자친구로 등장…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얼짱 여자친구로 등장…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깜찍’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라이벌되나…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라이벌되나…손호준 반응은?

    ‘삼시세끼’ 벌이, 산체 여자친구로 등장 ‘깜찍’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새로운 가족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중한 주민 혈세 어떻게 쓰이나 봤더니…지자체 지갑의 ‘명암’] 토지 매입만 한 채 개발 손 놓고

    [소중한 주민 혈세 어떻게 쓰이나 봤더니…지자체 지갑의 ‘명암’] 토지 매입만 한 채 개발 손 놓고

    경기 양주시가 또 세금을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2일 양주시에 따르면 2009년 8월 경매 직전까지 내몰린 장흥관광지 인근 모텔을 비싼 값을 주고 매입해 세금 낭비 논란을 샀던 시가 2013년 1월에는 가압류된 사유지를 사들여 또다시 세금 낭비는 물론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두 건물은 구조안전진단 결과 리모델링 등을 거쳐 재사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지금까지 당초 목적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시는 2010년 12월 회천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하겠다며 시의회로부터 덕정동 206에 있는 토지 3001㎡를 매입하는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취득안을 승인받았다. 이어 2013년 1월 설계비를 포함해 55억 3400만원에 사들였다. 이 토지는 2002년 8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이모씨가 샀으나 2005년 1월, 2006년 6월 잇따라 경매로 소유권이 바뀌었다. 27억원에 낙찰받은 토지주들도 세금체납 등으로 가압류를 당하는 등 10년째 골조만 올라간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돼 흉물로 변해 버렸다. 그런데도 양주시는 세금 낭비에 특혜 논란을 무릅쓰고 사놓고는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2010년 12월 시의회로부터 매입 승인을 받을 당시 백관수 회계과장은 “철골조를 그대로 살려 103억원만 들여 건축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그러나 구조안전진단 결과 철골조가 오랫동안 방치돼 안전성을 장담할 수 없다고 나왔다. 시 관계자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 보수·보강해 내구성을 강화해야만 사용할 수 있을지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토지는 2003년 3월 근린생활시설로 건축허가를 받아 착공에 들어갔으나 자금난으로 경매에 넘어가면서 공사가 중단돼 10년가량 방치됐었다. 권리 관계도 복잡해 공유재산으로 살 수 없는데도 시의회에 여러 차례 의결을 요구해 승인을 받아냈다. 앞서 양주시는 문화예술분야 작가들에게 창작공간을 마련해 주겠다는 명분으로 2009년 8월 장흥관광지 입구에 있는 6층짜리 B모텔을 24억 8700만원을 주고 매입했다<서울신문 2012년 12월 1일자 9면>. 권리관계가 매우 복잡한 이 모텔도 주변 시세보다 비싸게 사놓고는 “내력벽이 많아 리모델링이 불가능하다”며 방치했다. 최근 미술작가들의 작업실로 빌려 주기 위해 이제서야 설계에 들어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단독] 국세청, 부동산 기획 세무조사 착수… 다운계약서·탈세 막는다

    [단독] 국세청, 부동산 기획 세무조사 착수… 다운계약서·탈세 막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 부동산 투자 과열 조짐이 보이자 국세청이 기획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위례신도시 등 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권 다운계약서를 집중 조사하고, 불법 투기 행위가 감지되는 기획 부동산 업체에 대해서는 긴급 조사를 벌인다. 개인의 양도소득세 신고도 꼼꼼히 들여다볼 방침이다. 국세청 고위 관계자는 12일 “최근 전국 지방청과 세무서에 부동산 부당 거래 등에 대비해 유형별 기획 조사를 강화하라는 지침을 내렸다”면서 “정기 조사는 아니고 주택 거래량이 늘어나 탈세 우려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미 기획 부동산에 대한 긴급 조사를 시작한 지방청도 있다. 지난달 주택 거래량은 7만 932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34.1% 늘었다. 국토교통부가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1월 거래량으로는 최대치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기 전 주택 시장이 호황이었던 2007년 1월(7만 8798건)보다도 많다. 국세청은 위례신도시 등 개발 호재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권 불법 거래, 다운계약서 작성 등 양도세 탈세 우려가 높다고 판단했다. 각 지방청과 세무서별로 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관할 지역의 현장 정보를 수집하고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 등을 조기 적발하기로 했다. 서울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아파트 가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면서 “예를 들어 분양권 프리미엄이 5000만원 올랐는데 실제 신고는 1000만원만 하는 등의 탈세 행위를 집중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땅을 대규모로 싸게 산 뒤에 쪼개서 비싸게 파는 기획 부동산은 긴급 조사 대상이다. 정부의 개발 계획이 확정돼 지금 사놓으면 앞으로 땅값이 크게 오른다는 등 허위 정보를 유포해 시세 차익을 챙기고 양도세를 탈세하는 수법이다. 최근 새롭게 등장한 다단계 판매, 펀드식 투자자 모집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매달 각 세무서에서 실시하는 양도세 정확성 검증도 강화한다. 국토부가 제공하는 실거래가 정보 등을 활용해 양도세 불성실 신고 혐의자를 가려내고 기획 점검 또는 세무조사를 실시한다. 분양권 양도신고서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한국감정원이 제공하는 시세 정보를 활용해 신고 가격을 따져보기로 했다. 일각에서는 간신히 살아날 기미가 보이는 주택 시장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김동수 한국주택협회 진흥실장은 “부동산 3법 국회 통과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도 전인데 국세청에서 기획조사를 나오면 반짝 살아난 주택 시장이 다시 꺼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국세청 관계자는 “정책 기조에 따라 부동산 시장을 살려야 하지만 국세청은 탈세를 막아야 하는 양면성이 있다”면서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조사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사설] 이완구 총리 자격 있는지 스스로 판단해 보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부터 이틀 일정으로 시작됐다. 예상했던 대로 야당 소속 청문위원들은 병역과 아파트·땅 투기 의혹 등 그동안 불거졌던 다양한 비리 의혹에 대한 공세를 폈고, 여당 청문위원들은 넉넉하게 해명 기회를 줘 가면서 엄호하는 전형적인 청문회로 전락했다. 후보자 지명 때만 해도 3선 의원의 도지사 출신으로 모나지 않게 여당 원내대표직을 수행해 왔기 때문에 청문회 통과는 낙관적이었다. 하지만 청문회 준비 기간 각종 의혹이 속속 드러나면서 상황은 급변하기 시작했고 청문회 첫날 이 후보자는 이에 대한 해명에 치중했지만 현재로서는 여야 합의로 청문보고서가 채택될지조차도 불투명해졌다.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은 실로 ‘의혹 종합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의 병역(보충역)과 차남의 병역 면제, 분당 부동산 투기와 타워팰리스 다운계약서, 황제 특강, 박사 학위 논문 표절 등 의혹까지 망라됐다. 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자신에 대한 의혹 보도를 힘으로 막았다는 취지로 발언한 ‘언론 외압’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 이 후보자는 언론 외압 논란에 대해 ‘부덕의 소치’라고 고개 숙여 사과했지만, 대화 녹취록과 정반대로 답변을 해 위증 시비까지 일으켰다. 처가가 매입해 엄청난 시세 차익을 올린 분당 땅 등 각종 투기 의혹에 대해 이 후보자는 “투기 목적이 아닌 실거주를 위해 매입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했다. 청문회에 임하는 여야의 자세도 중요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청문회가 지난 일요일 출범한 문재인 대표 체제의 정치적 시험대가 됐다. 이 후보자의 총리 자격에 대해 엄정한 시비를 가리는 것에는 국민들이 박수를 보내겠지만 당내 갈등을 잠재우고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정치공학적 수단으로 청문회를 이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새누리당 역시 이날 청문회에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의혹 규명에 나섰는지 반성해야 할 대목이 많다. 집권 3년차 박근혜 정부의 성패가 달린 지금 국정 운영의 주요한 시기에 김용준, 안대희,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낙마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청문회에서 지적된 의혹만 보게 되면 이 후보자가 총리직을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증인과 참고인 신문이 이뤄질 오늘 청문회에서도 이 후보자가 국민적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소하지 못하다면 총리 취임 자체가 어려워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우결 제작진 입장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우결 제작진 입장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강력부인…현장사진은 썸? 연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강력부인…현장사진은 썸? 연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강력부인…현장사진은 달달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강력부인…현장사진은 달달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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