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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스타벅스 건물로 18억 번 한수민 ‘88억 빌딩 또 구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스타벅스 건물로 18억 번 한수민 ‘88억 빌딩 또 구매’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방배동 서래마을 땅+건물 매입..얼마인가 보니 ‘88억원’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 원에 매입한 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만에 17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연으로 환산하면 20%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쳐 현재 서울 마포구에 있는 피부과 병원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한수민 대박이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정말 잘 만났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이다. 박명수 방송 편하게 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명수 아내 한수민 인스타그램, 방송 캡처(박명수 아내 한수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의 투자비법 뭐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의 투자비법 뭐길래..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 원에 매입한 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만에 17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연으로 환산하면 20%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투자 실력 전문가다운 스킬

    박명수 아내 한수민, 투자 실력 전문가다운 스킬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특별한 투자방법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특별한 투자방법 있다?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88억원 매입’ 전문가도 혀 내둘러..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88억원 매입’ 전문가도 혀 내둘러..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피부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 매입..전문가 뺨치는 투자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 매입..전문가 뺨치는 투자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에 매입… 전문가 수준의 투자방법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 원에 매입한 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만에 17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연으로 환산하면 20%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한편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박명수 아내 한수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완구 임명동의안 통과] 초반 차남 병역검증 등 적극 해명 ‘자판기’ 별명, 잇단 의혹에 식사자리 녹취록 공개… 낙마 위기

    [이완구 임명동의안 통과] 초반 차남 병역검증 등 적극 해명 ‘자판기’ 별명, 잇단 의혹에 식사자리 녹취록 공개… 낙마 위기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새누리당 원내대표 맡고 있던 3선의 이완구 의원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 신임 총리는 박근혜 정부 들어 첫 정치인 출신 총리 후보자라는 점 때문에 당·정·청 소통에 있어서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 역시 혹독한 인사 검증 세례를 피해가지 못했다. 이 총리는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한 차례 국회 본회의가 연기되는 등 낙마의 벼랑 끝까지 내몰렸다가 지명 24일 만에 천신만고 끝에 국회의 동의를 얻어 총리가 됐다. 초반에는 분위기가 좋았다. 이 총리는 자신의 보충역 복무에 대한 의혹 제기에 50년 전 찍은 자신의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 차남의 병역기피 의혹을 씻어내기 위해 차남이 직접 공개적으로 MRI(자기공명영상) 검진을 받게 하기도 했다. 그에게는 ‘자판기’라는 별명이 붙었다. ‘의혹’을 누르기만 하면 곧바로 해명자료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야당의 검증 수위는 점점 높아졌고, 이 총리의 말수는 점점 줄었다. 논문 표절 의혹, 경기 성남 지역 부동산 투기 의혹과 타워팰리스 시세차익 매도 의혹 등이 잇따라 쏟아져 나왔다. 도지사 시절 도 예산으로 부부동반 출장을 갔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삼청교육대를 주도했던 국가보위비상대책위에 근무한 경력도 문제시됐다. 이 총리에 대한 검증은 지난달 27일 기자와의 점심 식사자리에서 그가 한 발언 녹취록이 지난 6일 한 언론에 공개되면서 정점을 찍었다. 이 총리는 그 자리에서 언론사의 인사에 개입할 수 있고, 자신의 입김으로 대학 총장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그것이 녹음된 파일이 새정치연합 김경협 의원에게 전달됐다. 새정치연합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 이 녹취록을 주무기로 이 총리를 공격하며 후보자직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12일 야당의 참석 거부로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 못했고,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는 여론조사로 총리 임명 동의 여부를 결정하자며 여론전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놓치면 후회! 마지막 파격할인 중인 ‘일산 푸르지오’

    놓치면 후회! 마지막 파격할인 중인 ‘일산 푸르지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부동산 정책 발표 이후 일산을 비롯한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일산동에서 성공적으로 분양된 대우건설의 '일산 푸르지오'가 일부 계약 해지 분에 한해 추가 할인 분양 중이라 눈길을 끈다. 파격적인 할인 소식에 아쉽게 기회를 놓친 고객들은 물론, 처음 소식을 접한 수요자들도 놀라운 혜택에 방문을 서두르고 있다. ‘일산 푸르지오’는 지난해 가을 완판돼 현재 대부분의 가구가 입주한 상태다. 잔금 미납으로 인한 계약 해지 가구가 있어 마지막 파격할인 분양 중이다. 전체 589가구 중 전용면적 103㎡의 적은 물량만 남아있고, 계약 해지 물량만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초기 분양가에서 22% 이상을 할인했으며, 천연 대리석을 이용한 고급 인테리어를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 초반부터 시작해 오래된 주변 단지보다 저렴한 신규 아파트라는 희소성을 갖는다. 단지는 생활 편의시설이나 학교 등과 가까워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일단 교육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명문 학교인 현산초등학교와 현산중학교와 함께 일산중학교와 한뫼 도서관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생활인트라도 좋다. 이마트 덕이점과 킨텍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쇼핑 시설도 가깝고, 한뫼공원, 중산중앙공원과 가까워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교통환경은 더할 나위 없다. 경의중앙선 일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자유로, 제2자유로, 외곽순환도로까지의 접근도 용이하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인근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일산에서 보기 드문 대형브랜드의 신규 아파트 ‘일산 푸르지오’는 현재 분양 중인 김포한강신도시 푸르지오3차, 한강센트럴자이2차를 비롯해 일산탄현임광진흥, 일산아이파크, 일산요진와이시티, 파주운정롯데캐슬, 캐슬앤칸타빌, 위시티블루밍, 일산자이와 비교해 저렴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시세차익도 노려볼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단지 내 샘플 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예약 없이는 세대 관람이 불가능하다. 샘플하우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화 상담으로 예약 가능하다.
  • 기업들이 주목하는 첨단 비즈니스 랜드마크, ‘군포IT밸리’ 눈에 띄네

    기업들이 주목하는 첨단 비즈니스 랜드마크, ‘군포IT밸리’ 눈에 띄네

    교통과 입지, 사업 환경, 최신시설을 모두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3.3㎡당 4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워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 삼성중공업이 시공한 군포의 초고층 ‘군포IT밸리’는 랜드마크급 연면적 13만7천190㎡의(구 약 4만1,500평) 대규모 비즈니스 타워로서 지하3층~지상34층으로 이뤄져 있다. 건물 외벽을 컬러 복층 유리, 알루미늄 패널, 테라코타 패널 등으로 마감해 현대적인 세련미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전철 지하철 1호선 군포역과 당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가 10여분 거리다. 여기에 최근 국도 1호선과 이어지는 군포~의왕간 지방도로가 개통되면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부상하고 있다. 단연 돋보이는 강점은 경제적인 분양가 경쟁력이다. 군포IT밸리는 최근 3.3㎡당 400만원 전후로 특별 분양 중이다. 3.3㎡당 약 500만원대 후반에 달하는 주변 지역 시세 대비 3.3㎡당 최대 200만원 가까이 저렴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군포의 랜드마크라는 상징성과 함께 가격경쟁력까지 최근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업무환경을 살펴보면 드라이브인(Drive-in)시스템이 지하3층에서 지상6층까지 연결돼 있다. 짐을 실은 차량을 타고 지상 6층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으며, 총 주차 면수가 1,260대로 법정 대비 2배 이상으로 시공되어 주차가 편리하다. 또한 업무와 주거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원룸형 기숙사도 함께 있어 업무공간을 넘어 원스톱 워크 라이프라는 새로운 공간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분양관계자는 “군포시를 포함, 경기 서남부권의 대규모 개발 호재와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향후 매도 시 적지 않은 시세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상가 등 근생시설은 1층 기준 3.3㎡당 1,000만원 내외이며 기숙사 시설은 3.3㎡당 500만원대로 특별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031)455-2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일지구 오피스텔 완판 행진! ‘강일트리피움’

    강일지구 오피스텔 완판 행진! ‘강일트리피움’

    부자기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평범한 사람이 노동으로 얻을 수 있는 임금은 대부분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경기를 읽어내는 예민한 눈과 남다른 실천력을 갖춘 자본가들은 부자기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돈이 일을 하게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돈이 일을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결국 내가 가진 자산으로 예금이나 적금, 채권, 주식, 부동산 등 ‘투자’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단순히 남들 다 하는 예금이나 적금으로 수익을 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원금 손실의 걱정이 있는 주식의 경우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위험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매월 꼬박꼬박 현금을 받아볼 수 있는 ‘임대 부동산’이 각광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임대 부동산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앞서가는 부자들이 그러하듯 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임대수요와 공실률은 물론이고 원금을 지켜주는 시세차익 등 중요한 조건들을 까다롭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런 면에서 강일지구에 위치한 강일트리피움 오피스텔은 최고의 임대 부동산 투자 물건으로 손꼽힌다. 여유자금 1억을 강일트리피움에 투자했을 경우, 연 1,000여 만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시중 은행에서 제공하는 예금 이자의 최대 5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또한 강일트리피움 인근에는 강일 삼성단지를 구축할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해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등의 기업이 입주 완료하였고, 인접한 곳에는 3만 8천여 명을 수용하는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와 1만 5천여 명을 수용하는 첨단업무단지, 1만 6천여 명을 수용하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의 개발이 계획돼 있어 향후 임차수요 증가와 함께 시세차익도 노려볼 만하다. 2월 6일 홍보관을 오픈한 강일트리피움은 구리 암사대교 개통은 물론 5호선 상일동역을 비롯해 앞으로 개설될 예정인 5호선 강일역 연장, 9호선 강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면서 강일지구 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며 공실률 0%를 예상하고 있다. 강일트리피움 관계자는 “강일지구 내에서도 요지에 위치한 ‘강일트리피움’은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으로 건축돼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소형 오피스텔”이라며 “1~2인 가구의 니즈를 적절하게 부합한 최신식 오피스텔로 투자가치가 높아 홍보관 오픈 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일트리피움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15.91㎡(구 4.81평) 54실, 16.34㎡ (구 4.94평) 9실, 20.55㎡(구 6.22평) 등 총 72실을 갖추고 있다. ▲분양 문의: 02-429-003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아지건설, 5·7호선 군자역(더블역세권) 1분거리 아지0213 오피스텔 분양

    (주)아지건설, 5·7호선 군자역(더블역세권) 1분거리 아지0213 오피스텔 분양

    지속되는 저금리로 수익형부동산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투자 트렌드가 시세차익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으로 전환되면서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이 전성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공급과잉 우려가 있지만 역세권에 임차 수요층이 탄탄한 곳의 오피스텔은 불황없이 꾸준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서울 광진구 상권은 유망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 광진구 핵심 상권으로는 지하철 5호선, 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 일대를 꼽을 수 있다. 군자역 상권은 더블역세권으로 건국대병원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CGV와 같은 대형 복합쇼핑시설이 있고, 군자역 주변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어 사람들의 왕래가 잦다. 또한 주변에 대학교, 업무시설이 밀집돼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이런 가운데, 군자역 인근에 10여년만에 공급되는 ‘아지0213 오피스텔’이 눈길을 끈다. (주)아지건설이 5,7호선 군자역 도보 1분 이내 아지0213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아지0213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576.30㎡ 규모에 지하2층~지상12층 전용 21㎡ 이하의 소형 오피스텔로써 희소가치가 높아 투자자와 실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지하2층에서 지상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지상4층부터 지상12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하여 임차인의 needs를 충족할 수 있는 3가지 타입으로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으로 구성하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입지다. 아지0213 오피스텔은 5•7호선 군자역이 도보 1분 이내로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특히 지하철 군자역을 이용하면 청담역 4정거장, 강남구청역은 5정거장으로 10분 대 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잠실대교, 청담대교를 통해 한강만 건너면 바로 강남으로 진입이 가능하며 서울을 중심업무지구를 차량으로 15분 이내에 출퇴근이 가능한 서울의 특급 교통 요지이다. ◇ 안정적 배후수요 확보… 우수한 생활편의시설도 갖춰 아지0213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로 눈길을 끈다. 반경 2km 내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재래시장 및 대학병원, 대학교, 업무시설 등 밀집으로 주변 종사자들과 대학의 학생들까지 전부 수용가능하기에 임대수요에 대한 걱정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밖에도 지하철과 다양한 도로망 등 뛰어난 접근성으로 신혼부부 및 강남북 지역 출퇴근 직장인 배후 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에 공급되는 아지0213 오피스텔은 최초 임대후 2년 뒤에는 ‘아지0213 오피스텔’에 입주하려면 한참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오를 것으로 관계자와 인근 부동산등에서도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굵직한 개발호재들도 속속히 진행되고 있다. 중곡동 국립서울병원, 4만6,200㎡부지 종합의료복합단지로 재탄생(2018년 준공), 국립정신건겅병원, 의료행정타운, 의료바이오비지니스센타로 구성된 복합단지 신설될 예정이다. 국립서울병원 단지 내 체육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공원, 공용주차장, 중곡역 출구를 설치해 주민 편익을 도모할 예정이다. 장안평 일대를 자동차산업의 중심지로 재육성하겠다는 개발호재로 일대주변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의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만큼 아지0213 오피스텔의 투자성 또한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장안평 일대는 지난 40여 년간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현대화를 위한 서울시의 장한평 일대 자동차산업 육성계획이 가시화 되고있다. 앞으로 낙후된 자동차 중앙부품상가와 장한평 매매시장 시설이 리모델링 되고, 자동차 관련 복합시설인 ‘오토플렉스(가칭)‘도 건립 예정으로 일대가 자동차 유통산업벨트로 탈바꿈 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아지0213 오피스텔은 수요가 탄탄하고, 교통망이 잘 되어 있어 오피스텔 투자처로는 손색이 없다”며 “공급 과잉공급으로 인해 수익률이 떨어진 지역보다는, 아지0213 오피스텔처럼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은 데다, 최근 수년간 지역 내 오피스텔 신규 공급이 없어 주택 경쟁이 없는 독점형 오피스텔이 꾸준한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365갑 팔아 165만원 벌어” 어떻게?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365갑 팔아 165만원 벌어” 어떻게?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365갑 팔아 165만원 벌어” 어떻게?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어” 감옥 갈 수도 있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어” 감옥 갈 수도 있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어” 감옥 갈 수도 있다?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징역형도 가능?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징역형도 가능?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징역형도 가능?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처벌 어떻게 받나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처벌 어떻게 받나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처벌 어떻게 받나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촌호수를 내 품에, 호수조망 프리미엄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석촌호수를 내 품에, 호수조망 프리미엄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부동산시장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커지면서 오피스텔도 조망권 좋은 오피스텔이 인기다. 대체적으로 오피스텔은 교통이나 주변 편의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중앙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주변환경이 삭막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교통은 기본이거니와 조망권도 잘 갖춰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 호수조망권은 입지가 한정적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아무나 누릴 수 없는 희소가치 때문에 많은 수요자들이 선호한다. 실제, 산책과 조깅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휴식공간이 많은 일산 호수공원 주변에는 대규모 오피스텔 촌이 형성되어 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같은 오피스텔이라도 일산호수공원 조망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난다. 세종호수공권 조망이 가능한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도 호수공원 조망이 탁월한 전용면적 161T㎡에 무려 2억55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걸로 알려졌다. 부동산 관계자는 “호수와 근린공원 등 소비자들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조망권을 도입할 경우 쾌적성을 제공해 주변을 오가는 대규모 유동인구를 수요층으로 끌어들이는 데 유리하다”며 “추후 임대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도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수공원을 낀 오피스텔은 여유로운 삶을 향유할 수 있게 해주는 매력적인 주거지인만큼 분양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가 아닌 서울 강남권에서도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라 화제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잠실의 석촌호수를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는 높은 희소가치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석촌호수 바로 앞인 서울 송파구 석촌동 24번지 외 위치한다. 지하 5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19㎡, 264실로 구성된다. 수요가 많은 전체 소형면적의 오피스텔로만 지어진다. 석촌호수 바로 앞에 생기는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호수를 구경할 수 있는 특급조망권을 자랑한다. 송파나루공원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고, 호숫가 주변에는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다양한 카페나 음식점들이 즐비해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더욱이 서울 안에서 호수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은 거의 없어 그 희소가치는 매우 크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석촌호수 주변은 송파구에서도 중심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곳이다. 잠실관광특구,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삼성SDS 이전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우선, 잠실관광특구는 서울의 5번째 관광특구로 ‘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을 아우르는 2.3㎢ 규모다. 지하철 9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김포공항에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연간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여기에 약 7,000여명에 달하는 직장인 수요를 가진 삼성SDS가 잠실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주변 부동산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최근에는 석촌호수 바로 옆에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인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임시 개장하면서 인근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내년 전면개장하면, 연간 인근유동인구 1억명에 상시 고용인구만 해도 2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9호선 환승역 잠실역, 8호선 석촌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2016년에 지하철 9호선이 연장개통되면 삼전역(가칭)을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어 트리플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 석촌호수로, 송파대로가 인접하여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제2롯데월드, 롯데마트, 홈플러스, 송파구청, 서울아산병원, 레이크호텔 등 쇼핑시설,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풍부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내부는 풀옵션• 풀퍼니시드 형태로 구성되어 입주자들의 만족도와 임대인들의 임대수익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드럼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시설들이 제공되어 불편함이 없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보다 훨씬 높은 3.6m의 높은 천정고가 특징이다. 일반 오피스텔의 천정고가 2.3m~2.7m인 점을 가만하면 약 1m이상 높은 것으로 극대화된 공간감과 여유로운 수납공간의 확보가 가능하다. 뿐 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생활안전을 위해 보안시설이 곳곳에 마련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원격검침시스템 등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 쾌적한 실내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도 적용된다. 옥상에는 작은 쉼터를 마련하여 탁 트인 호수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의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52-9번지로 레이크호텔 뒷편에 마련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정 벨루스하임’ 강남 출퇴근족 위한 소형아파트로 주목

    ‘서정 벨루스하임’ 강남 출퇴근족 위한 소형아파트로 주목

    최근 강남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은 분양가가 싸고 여건이 좋은 아파트를 분양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서울 강남권이나 도심권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은 내집마련을 하고 싶어도 분양가나 매매가가 높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 중 경기도에서 주목할만한 단지가 있어 화제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서정역을 이용, 개통예정인 KTX신평택역까지 4분이면 갈 수 있어 강남구까지 21분대면 가능한 서정 벨루스하임이 그 곳이다. 지난해부터 핫한 분양시장으로 손꼽히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서정 벨루스하임은 지하4층~지상17층 규모이다. 또한 전세대가 46~68㎡로 1~2인이 살기 알맞으며 2층에는 휘트니스 센터가 위치하여 퇴근 후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길 수도 있다. 더불어 3.3㎡당 600만원대부터 분양하고 있어 저렴한 평당가로 전국의 투자자들 또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정 벨루스하임은 이외에도 솔깃한 조건들이 몇 가지 있다. 단지 앞 육교를 건너면 고덕국제신도시를 만날 수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2020년까지 54000여 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인 곳으로 기존의 신도시들과는 다른 행정, 문화, 교류 등 자족기능을 강화한 자족복합도시다. 또한 고덕신도시 내 예상가는 3.3㎡당 800만원대이기 때문에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현재 토목공사에 투입 된 엔지니어들이 머물 수 있는 기숙시설이 될 수도 있기에 투자상품으로 메리트가 있다. 그 바로 옆에는 삼성전자가 약 100조를 투자하는 산업단지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와 평택시의 요청에 의해 삼성전자측은 약15조 6천억원을 조기투자, 가동시기를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한 경제효과는 41조원에 달하고, 15만개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분양관계자는 “현 분양가가 8천만원대부터 책정되어 있어 이번 분양 시기를 놓치면 앞으로 고덕국제신도시와 삼성전자 산업단지까지 완공된 후에는 훨씬 높은 분양가들로 다른 단지를 알아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전해왔다.분양문의 1877-551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리 없이 강하다”…양산 물금신도시 아파트, 성공 분양 ‘이목’

    “소리 없이 강하다”…양산 물금신도시 아파트, 성공 분양 ‘이목’

    지난해 연이은 정부의 부양책에 힘입어 매수심리가 살아나면서 전국 곳곳 분양시장이 호황을 누렸다. 특히 9.1 대책 이후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신도시 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차별화된 주거환경과 인프라를 갖춘 기존 신도시 희소성이 높아진 것이다. 이에 경남지역에서는 양산신도시가 소리 없이 강한 신흥 주거명소로 부상했다.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대도시 접근성이 한층 좋아지면서 인근 부산과 울산 등의 유입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부산과 차로 10분, 지하철 네 정거장 거리라는 점에서 부산생활권이라는 평가다. 실제 지난해 분양에 나선 10개 단지 7,613가구 5개 단지가 100% 분양률을 기록했으며 대부분이 완판에 가까운 실적을 올렸다. 기세를 몰아 올해에도 5개 단지, 3000 가구 이상의 공급 이어진다. 지난해 말 분양에 나선 아파트들도 성황리에 계약되고 있다. 양우건설이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록에 선보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경우 청약결과 전 타입 순위 내 당해지역 마감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양산천 바로 옆에 들어선 이 아파트로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우수한 하천조망권을 확보한 데다 인도교 완공 시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로 구성됐다. 현재 70㎡형은 분양이 마감된 가운데 59㎡형도 빠르게 집 주인을 찾아가는 분위기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주변 지역 내 소형평형대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을 감안할 때 중소형 아파트 혁신설계를 반영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강점은 더욱 부각된다”며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도 많아 현재도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몰리며 열기를 달구고 있다”고 전했다. 전 세대 남향배치로 일조권을 극대화한 이 아파트는 단지 대부분이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4-BAY설계를 반영해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저층부도 대부분 필로티 설계로 탁 트인 단지를 건설했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인 가변형 벽체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입주자들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펜트리나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확보한 점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조성된다. 이 외에도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북 취득세 포탈 2390건 적발

    전북도가 취득세를 제대로 내지 않은 가짜 농민과 공단부지 매입 업체 등을 대거 적발했다. 31일 전북도에 따르면 2014년 도내에서 부동산을 거래한 자경농민, 창업중소기업, 산업단지 입주 업체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취득세를 포탈한 2390건을 적발, 87억원을 추징했다. 이는 2013년 1800건, 71억원보다 건수로는 590건, 금액으로는 16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올해는 자경을 하겠다며 농지를 매입하면서 취득세를 100% 감면받았다가 2년 이내에 되판 가짜 농민이 1290건이나 적발됐다. 이는 예년 200~300여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이다. 또 산업단지를 매입한 기업이 매각 금지 기간 2년을 무시하고 되팔아 취득세를 포탈한 사례가 적발됐다. 남원시에서 중소기업 창업용 공장부지를 매입한 A사는 2년 내에 부지를 매각해 3000여만원의 취득세를 감면받은 사실이 드러나 추징당했다. 건설업체들이 매매대금을 낮춰 신고하는 방법으로 취득세를 적게 낸 사실도 드러났다. B건설사는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 단지를 872억원에 매입했지만 679억원에 사들였다고 축소 신고해 취득세 4억 6000여만원을 포탈한 사실이 밝혀졌다. 한편 도내에서는 최근 5년간 산업용지 불법 전매를 했다가 적발된 사례가 32건에 이르고 시세차익은 178억원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불법 전매 건수의 58%, 시세차익은 41%에 해당하는 것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부동산 열기로 주목 받는 평택, 수요자들에게 화제

    부동산 열기로 주목 받는 평택, 수요자들에게 화제

    평택 부동산 시장이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미군기지 이전과 KTX 역사 신설, 삼성 반도체 공장 건설, LG전자의 고용에 따른 개발 호재가 연달아 터지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현재 평택은 삼성전자가 100조인 이상 투자해 조성중인 고덕삼성산업단지뿐만 아니라 LG전자 등 산업단지 이전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3만여 명이 상주하는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어 투자수요를 모으고 있다. 향후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내년 말 지제동에 KTX신평택역(지제역)이 개통되면 평택에서 서울 강남까지 21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지금보다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 단축되는 셈이다. 서울의 부동산은 개발 계획이 제한되기 때문에 더 이상 가격을 기대하기에는 쉽지 않다. 세곡지구나 내곡지구 위례지구처럼 신도시로 개발될 계획은 당분간 없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동탄, 평택, 천안 등 전국의 일부 지역들은 지속적으로 시세가 오르고 있다. 한동안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평택시장은 삼성의 공단조성 조기건설 발표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최근 분양된 평택시 용죽지구의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는 3.3㎡당 900만원 분양가에도 대성황을 이뤘다. 이 지역에서는 평당 분양가 900만원대가 쉽지 않은 가격이었음에도 삼성공단 조기 추진 이슈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분양하는 평택 서정 벨루스하임은 소형인 46㎡~68㎡ 형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투룸 형태 평면으로 총313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로 실투자금 3,000만원대인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3.3㎡ 600만원대로 시세차익도 기대 된다. 더불어 내부는 1∼2인이 불편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침실과 거실로 사용할 수 있는 투룸형 구조로 설계됐다. 일부 가구에 나만의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스가 제공된다. 유명 브랜드의 생활 가전ㆍ가구가 풀빌트인 형태로 제공된다. 또한 서정 벨루스하임은 단지에서 육교 하나만 건너면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현장이 나온다. 고덕국제신도시는 건립 주택수 5만4000여 가구, 유입인구 13만여 명의 자족형 복합도시다. 주택공급 위주의 기존 신도시와 달리 문화ㆍ행정ㆍ국제교류 등의 자족기능이 강화된다. 2020년 완공되면 서정 벨루스하임의 배후 임대 수요층을 형성하게 된다.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는 것도 서정 벨루스하임의 매력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5분이면 국철 서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고덕신도시는 대기업들의 산업단지로 근로자들이 많아 공실률 0%로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다”며 “특히 서정 벨루스하임은 저렴한 분양가와 무이자 대출조건으로 전국 투자자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물건이다”라고 말했다. 서정 벨루스하임은 계약금 및 중도금 납부에는 정부기관인 대한주택보증에서 100%보증을 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더해주고 있다.분양 문의 1877-551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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