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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령도 해양보호구역 지정

    인천시는 천연기념물이자 보호대상 해양생물인 ‘점박이 물범’ 보호를 위해 백령도 일대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2008년부터 26차례에 걸쳐 백령도 두무진, 연봉바위, 물범바위 등에서 물범을 관찰한 결과 개체수 감소가 뚜렷함에 따라 물범 서식지를 중심으로 백령도 일대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옹진군 대이작도 주변(해양생태계보전지역), 옹진군 장봉도 갯벌·송도 갯벌(습지보호지역)에 이어 4번째 보호구역이 되는 셈이다. 시는 해양보호구역이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 등을 분석한 뒤 구체적으로 해양보호구역 면적, 위치 등을 결정하기로 했다.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해양폐기물 수거, 해양오염 저감 등을 위한 시설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주택을 신·개·증축할 때 정화시설 설치비를 지원받으며 마을진입로,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지원대상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정명철△광주〃 최덕△부산구치소장 이상승<전보>△광주지방교정청장 김태훈△안양교도소장 김태규△국방대 파견 정유철[구치소장]△서울 고종석△성동 김기현△인천 김선태△영등포 이상희◇부이사관 <승진>△청송교도소장 경의성△전주〃 유승만<전보>△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현석◇서기관 <승진>△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한경화△대전교도소 총무〃 김명곤△청송〃 사회복귀〃 윤종주[대구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류동백△직업훈련 류기현△의료분류 정운선[대전지방교정청 과장]△직업훈련 김재준△의료분류 이영희<전보>△통일교육원 파견 김명철[과장]△법무부 분류심사 권기훈△법무연수원 교정연수 홍종우△대전지방교정청 보안 민육기△광주지방교정청 직업훈련 박병용△대전교도소 분류심사 유인엽[교도소장]△부산 장영택△의정부 서병석△마산 이종원△진주 박광식△목포 지상연△군산 허익성△청주 김재곤△천안 최윤수△청송직업훈련 정재홍△춘천 김준겸△원주 박현조△안동 김안식△청주여자 이경영△김천소년 김상두△제주 송인섭△경주 김길성△영월 허경△장흥 안희용△해남 이경식[구치소장]△대구 박종관△울산 김종국△통영 최효숙△밀양 홍남식[부소장]△서울구치소 김학성△부산〃 오홍균△수원〃 박호서△성동〃 박성래△인천〃 배종섭△대전교도소 김영권△대구〃 김천수△안양〃 김정선△천안개방〃 유재군[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박형배△직업훈련 신경우△의료분류 위찬복[총무과장]△대구지방교정청 문병일△대전〃 배희창△서울구치소 정병헌△대구교도소 이경우△안양〃 김동현 ■환경부 ◇고위공무원 △대변인 김진석△국립환경과학원 생태연구부장 한진석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전영춘△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정향영△〃 농업생명자원〃 김용환△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 오성종 ◇고위공무원 전보△연구정책국장 임상종△농촌지원〃 안진곤△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임재암△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작물〃 이학동△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양창범◇과장급 승진△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종배◇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신태철△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 김영구△국립축산과학원 〃 이승재△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임대환△통일교육원 〃 최유림 ■산림청 ◇국장 승진 △남부지방산림청장 이창재◇국장 전보△산림인력개발원장 김상균△산림항공관리본부장 이경일△동부지방산림청장 곽주린◇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김판석◇과장 전보△비서관 이종건△운영지원과장 홍명세△산림정책〃 전범권△산림자원〃 박은식△산림경영소득〃 윤정수△도시숲경관〃 최수천△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고기연△국립자연휴양림〃 서경덕 ■서울시 ◇승진 <1급>△경쟁력강화본부장 최항도(2010년 1월5일자)◇승진 및 전보 <1급>△시의회 사무처장 김기춘<2급>△경쟁력강화본부 경제진흥관 정연찬◇전보△맑은환경본부장 권혁소△문화국장 안승일△경쟁력강화본부 투자기획관 임옥기△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최광빈△도시교통본부 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김병환△서울문화재단 파견 장인송△서울관광마케팅 〃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 김인철△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성옥△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김성수△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창제△행정국 문홍선 장혁재 김경한 이연배△공로연수 채병석(이상 2010년 1월1일자)△맑은환경본부 기후변화기획관 강종필△〃 생활환경기획관 조명우△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박종용△행정국 김영한(이상 2010년 1월31일자) ■대전시 ◇2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이충일◇3급 전보△문화체육관광국장 손성도△도시주택〃 서문범△인재개발원장 김의수△자치행정국 운영지원과(지방행정연수원) 박월훈◇3급 승진△기획관리실 경영혁신단장 김춘겸△건설관리본부장 오세기◇4급 전보△감사관 권주남△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 이희배△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 손철웅△교통건설국 운송주차〃 정낙영△인재개발원 교육지원〃 양영관△환경녹지국 생태하천〃 박영준△도시주택국 도시재생〃 이한주△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장 박장형△동구 김기황<복지여성국>△국장(직대) 조규상△장애인복지과장 김영호△보건정책〃 한양규<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황재하△의사〃 한종호<소·원장>△서울사무소 김장원△차량등록사업소 엄명순△한밭수목원 가재남<자치행정국>△시민협력과장 이덕주△운영지원과 장시성(지방행정연수원) 이영우(〃) 백승국(국방대안보과정) 이호덕 정관성 최봉구(세종연구소)◇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지원과장 유광훈△복지여성국 복지정책〃 윤종준△환경녹지국 자원순환〃 오세희△교통건설국 대중교통〃 강철구△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윤희종△공원관리사업〃 유강준<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장 김기창△세정〃 오종경△운영지원과 한필중(KDI 국제정책대학원) 유창균(전국시도지사협의회) ■충남도 ◇3급 승진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직대) 김석중◇3급 전보△자치행정국 총무과 임헌용 조소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지영애(공로연수)△자치행정국장 박윤근△문화체육관광〃 이성호△농림수산〃 서용제△지방공무원교육원장 구삼회△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장 전병욱△행정안전부 김용찬◇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청소년과장 송태화△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피해조사배상지원팀장(직대) 김세현△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장 황상용△수산관리소장 강선율△건설교통국 치수방재과장 이현우△아산시 박종구<지방공무원교육원>△총무과장 한규성△교수 김기승△교육운영과장(직대) 오일교<농업기술원>△총무과장(직대) 이성진△농산물원종장장 오수남<자치행정국>△총무과 조원갑 홍석우(충청권경제발전위원회 파견) 유병덕(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명규식(통일연수원 〃) 염창선(충남개발공사 파견)<농림수산국>△수산과장 전윤수△농촌개발〃(직대) 박승태◇4급 전보△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과장 이수연△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 주민지원〃 권혁이△서울투자통상지원사무소장 김상기△행정안전부 류득원△투자통상실 국제협력과장 김돈곤△경제산업국 산업입지〃 윤영우△농업기술원 교육정보〃(직대) 김시형△종합건설사업소장 이긍익△기획관리실 균형발전담당관 최정현△보건환경연구원 보건환경연구부장 서우성△농업기술원 작물지원과장 김길환△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 김종화△기획관리실 교육협력법무담당관 나창호△농림수산국 농업정책과장 유병운<부시장·부군수>△공주시 김갑연△보령시 이홍집△논산시 김영인△계룡시 권오인△예산군 최운현<복지환경국>△복지정책과장 이상성△노인장애인〃 이상준△수질관리〃 신동헌<자치행정국>△세무회계과장 정병희△총무과 채호규 최원영 윤석규 배동헌 안병량(이상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강익재(국방대 〃) 박범인(세종연구소 〃) 김영명(해외연수 파견) 변상천(공로연수) 박기청 강우형 장문순 전선규 박덕기 이래필 서삼동 송석봉 김원배 노현웅 민광호 구남승<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송진호△전문위원 이종기 김주찬△법제자료담당관 홍민표 ■강원도 ◇국장급 △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장 한만수△기획관 이욱재△국제협력실장 박암식△강원테크노파크 경영지원〃 문석완△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홍원표△자치행정국 교육입교 김영범 전주수 안계영◇부단체장·과장급△강원FC 사무국장 파견 이송학△기획관리실 지역발전담당관 김시겸△행정안전부 파견 김한수△의회사무처 운영예결전문위원 최정규△〃 관광건설전문위원 이정용△도로관리사업소장 남기형△속초의료원 협력관 고완주△자치행정국 교육입교 임재설 최상기 이재석<부시장·부군수>△동해시 오종식△속초시 송재명△영월군 김중호△양구군 김대영△양양군 이계동<과장>△경제정책 장철규△인재개발원 교육지원 박용석△체육청소년 김지영△환경정책 함석근△식품의약 함재식△농업기술원 총무 김두식△인재개발원 교육운영 진대일△환동해출장소 기획총괄 김진희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본사>△사업지원본부장 임용훈△경영합리화 추진본부장 겸 재원조성본부장 김용현<사무처장>△대구지사 김동진△인천지사 홍학수△경기지사 강호권△강원지사 최원용△충북지사 신동인△경남지사 이상동△제주지사(제주혈액원장 겸임) 강효정<교육원>△교수 유성렬 신창우<혈액관리본부>△혈액기획국장 김건중<혈액원 원장>△중앙 겸 서울서부 민병대△서울남부 이미경△부산 이계복△인천 현상만△경기 김명환△경남 박성은<전보>△서울병원 관리부원장 김기정△상주병원장(대구병원장 겸임) 이재민△인천병원 관리부장 김중간△특수복지사업본부장 홍두화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2급 승진>△정독도서관장 양종만<3급 승진>△총무과장 조향훈△강남교육청 관리국장 정연홍<3급 전보>△총무과장 한양규△시설사업소장 정연홍△마포평생학습관장 박상호△송파도서관장 김수동△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조향훈<4급 승진>△교육위원회 이성용△총무과 양기훈△감사담당관 김준희△행정관리〃 임갑식△초등교육정책과 이백열△학교운영지원과 조영권△교육연구정보원 이기희△학교보건진흥원 김연기<4급 전보>△총무과(총무담당) 최상열△학교지원과(학교설립담당) 용석홍△교육파견 이무수 김연기 임갑식 양기훈[담당관]△의정 이성용△감사 정동식 이기희(감사1담당)△기획예산 이권영 조영권(정책기획조정담당)△행정관리 이경균△정보화 이은각[과장]△평생학습진흥 김성갑△사학지원 장명길△교육연수원 서무 노승록△학생교육원 서무 안성옥[부장]△교육연구정보원 총무 설인환△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 정삼섭△시설사업소 총무 유영우[관·원장]△학생체육관 한상태△영등포평생학습관 조형섭△고덕〃 이덕희△학교보건진흥원 이재하[관리국장]△동부 김재문△서부 주영수△남부 김선정△북부 김동선△강동 신문철△강서 안시용△강남 이남영△동작 전우식[협력관]△서울시 이백열△서울시의회 김준희◇전문직<초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교육복지담당관 홍순식△학교정책과장 문중근△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지원부장 김동춘△과학전시관 교육연수〃 이학신△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정재성△학교정책과 〃 정병택△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예성옥<초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유재준 백정흠 최재광 채영훈 김재환 이은주△기획예산담당관 변부경△교육복지〃 탁현주△학교정책과 김원곤 손창호<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서울시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오낙현△교육복지담당관 장학관 이영식△중등교육정책과 〃 김영국△학교정책과 〃 김대인△성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영희<중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기획예산담당관 김응길△교육복지〃 임종룡△중등교육정책과 김범용 정덕채 전용각 최영규 하태진 고은정 황재인 류민석 조성자△학교정책과 안윤호 최진흥 이정희 이선경 이용식 박정희 김미란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 대구지역본부장 손배덕<승진>△한국교직원신문사 주간 박경석△광주지역본부장 김성근 ■군인공제회 ◇승진 △금융사업본부장 장재영◇채용△공우ENC 총괄본부장 이기현 ■국토연구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손세관 ■중소기업연구원 ◇전보 <연구실장>△인력·기술 백필규△금융·조세 송치승△판로·유통 김익성△전략경영 김승일△공공정책 김광희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감사실 백병남△정책기획본부 차종범△기술사업화본부 우병태△경영지원본부 조원갑△광주지역본부 김세영 ■조선일보 <편집국>△동경지국장 김민배△부국장 양상훈△부국장 겸 국제부장 김광일△경제-온라인 담당 부국장 강효상△중국 담당 전문기자 겸 북·중 전략문제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지해범△편집부장 이의현△디지털뉴스〃 이철민△편집위원 이충일<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낭기 박해현 신효섭 조정훈 권대열<경영기획실>△실장 이준△부장 방준오<독자서비스센터>△센터장 겸 고충처리인 권태우 ■SBS 그룹 ◇승진·전보 [부국장급]△제작본부 예능총괄 김태성△보도본부 보도국장 최영범△기획실 심의팀장 정환식△편성실 편성〃 이철호[보도본부(부장급)]△사회1부장 이형근△국제〃 이기성△인터넷〃 임광기[방송지원본부(부장급)]△정보시스템팀장 변희석◇승진 [부국장급 팀장]△편성실 아나운서팀 박영만△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팀 김인기△광고사업본부 광고1팀 문주원△방송지원본부 노사협력팀 박재만△〃 인사팀 이홍근△〃 기술팀 원충호[편성실 부장]△외주제작팀 김덕규 김재영 류상우△아나운서팀 배기완[부장]△창사20주년기획단사무국 임창은△보도본부 사회1부 공항진[광고사업본부 부장]△광고1팀 김성일△광고2팀 김인주[방송지원본부 부장]△재무팀 한기동△기술팀 류기형◇전보△방송지원본부 국장급 기술담당부본부장 원종화[부국장급 팀·부장]△제작본부 제작운영팀 이상규△드라마센터 드라마외주팀 구본근△보도본부 특임부 양철훈△기획실 기획팀 김희남[부장급]△제작본부 예능1CP 신정관△〃 예능2CP 이창태△드라마센터 드라마기획CP 겸 드라마3CP 김영섭△방송지원본부 송신소장 이태규△편성실 외주제작팀장 안용수△비서〃 김영환[보도본부 부장급]△편집1부장 백수현△정치〃 방문신△경제〃 오동헌△사회2〃 박수언△미래〃 신경렬[차장급]△제작본부 교양2CP 조욱희△〃 라디오기획CP 정태익△〃 라디오1CP 구경모△드라마센터 드라마2CP 최문석△보도본부 편집2부장 민성기 ◇임원△그룹홍보총괄 이사대우 신동욱◇승진△브랜드전략팀 부장 목준균△전략기획팀 〃 김한수△부사장 조윤증 ◇승진 [부국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이형기△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박명수[부장]△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남상호△〃 뉴스제작팀 김성호△영상본부 영상취재팀 문왕곤◇전보 [부장급 팀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김영창△〃 영상편집팀 장준영△기술본부 중계기술팀 손명찬 ◇승진 [영상미술본부]△아트1팀 부국장 송호석△아트2팀 부장 조현주△영상제작팀 〃 이재모△아트1팀장 부장급 임순원[방송운영본부]△테크1팀 부장 이보천△테크2팀 〃 김용인△원장 박희설 ■고려대 △평생교육원장 황우형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장 이재선△인문과학대학장 강진호△자연과학〃 정미원△미술〃 김정희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장 장석권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주창훈 강홍구 윤한철 김유태△상무대우 이재일 김수공 정성철 전영완△준법감시인 한용석◇중앙본부 <부·실장>△비서실 임승한△조합구조개선지원부 김정식△기획실 최두해△농촌자원개발부 이상욱△인사부 김승희△총무부 김현근△회원지원부 이상철<국·처·원장>△해외협력국 김상철△이사회 사무국 최옥△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김상용△인재개발원 정태호◇지역본부장△충남 신충식△제주 김상오△서울 김사학△부산 김부근△대구 권중동△인천 김학현 ■대한항공 ◇승진 △부사장 원종승 이상균△전무 김세한 박용순 조현아 조원태 피터 존 블레이크△상무A 이진걸 이내규 조병택 황명선 한대항 김용순 우기홍 문갑석 권혁민△상무B 방선오 이형호 정지영 김종대 도현준 이상철 김기식△상무보 김열 박병률 마원 김용철 박인채 김석완 이송종 김윤휘 이기광 김대원 전상기 양준용 여운진 이학재 최은주 김인화 강성민 김원규 ■현대증권 ◇전보 <부사장>△소매영업총괄 및 경영지원총괄 한현재<전무>△캐피탈마켓총괄 정태욱△도매영업총괄 공현무<상무>△영업추진본부장 최철규△고객마케팅〃 오빈영<상무보> [본부장]△채권사업 김원배△강남지역 김학경△트레이딩 장윤현<상무보대우> [본부장]△강서지역 김신환△서부지역 전복용△중부지역 이현기△투자금융 김찬백<부장>△고객자산운용본부장 이대희<지점장>△영업부장 이재형△무교 전정탁△광화문 김용직△삼성역 한영동△신사 김명호△신설동 금원경△이천 장철종△쌍문 이진영△분당정자동 박상욱<본사 부서장>△감사실장 최병국△고객만족센터장 박문광△홍보실장 권용욱[부장]△영업추진 윤호희△신탁 김현우△인재개발 이상선△프로젝트금융 주용국△트레이딩시스템 박현철△e-비즈니스 손호영△SP 신민호 ■㈜신원 ◇승진 <부사장>△내수영업본부장 손수근<전무이사>△전략사업본부장 양태종△자금팀장 이경하<이사>△내수지원부장 이건상△인도네시아법인장 최창순△베트남법인 엄성철<이사대우>△씨 사업부장 노길주△지이크 〃 오석민△지이크 파렌하이트 〃 김재준△내수생산부장 노상욱△기획〃 최완영△구매〃 봉필삼 ■KB신용정보 ◇승진 <지점장>△천안 이성재△원주 진용호◇전보△영업3부장 조병남<지점장>△남부 이철환△동부 김용강△서부 조춘식△인천 박명규△대전 안정환 ■풍산그룹 <풍산홀딩스> ◇승진 <전무대우>△제조총괄 황만기<상무대우>△기계사업부장 김임준◇임명 <상무보대우>△IT사업부장 문해철△신동사업〃 류시완<풍산> ◇승진<부사장대우>△PMX사장 김시근<전무대우>△방산 영업본부장 정원모<상무대우>△민수총괄 공무팀 신중현△방산총괄 품질기술실장 이영무△〃 기술연구소장 이정민△동래공장장 주수석△풍산America 법인장 류종인△Siam Poongsna 〃 김희중◇임명 <상무보대우>△회장비서실장 최형태△재경〃 서정덕△통합구매〃 류상우△압연영업〃 고운경△수출팀 업무 김광묵△민수총괄 품질관리팀 업무 조병래△〃 신개발팀 이동우△〃 소전생산팀 김원헌△방산총괄 기획관리실장 이건실△〃 생산실장 이호동△동래공장 지원팀 김갑중<풍산FNS> ◇임명 <상무보대우>△기술연구소장 김낙찬
  • 양천구, 공항 소음 대책비 추가 지원 이끌어내

    양천구는 김포공항 인근 자치단체를 위한 항공기소음대책 예산 잔여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양천구는 지난 23일 공항동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2차 김포공항소음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소음대책사업비 집행 잔액 14억 3900만원 모두를 양천구에 지원한다는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각종 피해 대책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알려온 추재엽 구청장과 구청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이번 지원금 모두는 구의 6개 학교인 신월초, 양서중, 강서초, 금옥중, 양천중, 강월초의 학교복합문화체육시설 사업비에 추가 지원하게 된다. 이로써 금번 추가지원비 14억 3900만원을 포함, 양천구가 한국공항공사로부터 2009년 주민공동이용시설 설치 지원비로 지원받은 금액은 45억 7400만원이다. 이 중 구청 직접사업비인 3억 5200만원으로 소음피해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7월 말 2000만원으로 경영정보고등학교(신월3동)의 운동장 정비와 조명등 설치사업을 완료했고, 신월노인복지센터(신월3동) 옥상증축에 3억 1700만원을 투입해 지난 11월30일 공사를 완료했다. 그리고 1500만원으로 구립신월1동 청소년 독서실 개·보수를 진행, 지난 28일 공사를 완료했다. 나머지 27억 8300만원과 추가 지원비 14억 3900만원 등 모두 42억 2200만원은 2010년도에 신월초 등 6개 학교에 대한 도서관, 체육시설, 주차장 설치 등을 추진하는 복합문화체육시설사업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구는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주민유대사업비로 1000만원을 지원받아 신월1동 외 8개 동에 지급, 저소득층 지원 및 주민행사비로 사용한 바 있다. 한편, 양천구는 2010년도에도 신월동 지역의 열악한 주차여건을 감안, 주차장 설치 및 어린이공원 정비 등에 필요한 사업비 약 63억원을 소음대책사업으로 한국공항공사에 요청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부이사관>△재정기획과장 양철수<서기관>△재정기획과 최병협△총무과 유성훈△심판사무2과 윤해정◇과장 전보△총무과장 황병일△인사관리〃 김정희△심판자료〃 김성수△법무감사〃 장유식<파견>△국방대 김정성△통일교육원 이규현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공보관 왕정홍△특별조사국 감찰정보기획관 한현철△기획관리실 기획심의관 강경원△심의실 심사심의관 김병석△감사원(파견예정) 조규호 황상길 김상곤◇고위감사공무원 전보△감찰관 정태문[국장]△재정·경제감사 윤영일△금융기금감사 송기국△사회·문화감사 염차배△행정안보감사 박시종△특별조사 김영호[실장]△원장비서 최재해△심의 이종철[단장]△전략과제감사 김상윤△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 김영진[기획관]△행정안보감사국 국방감사 김진해△자치행정감사국 자치감사 김정하<감사원>△파견예정 이욱 신언성 김충환◇부이사관 승진 [과장]△재정경제감사국 제5과 남궁기정△금융기금감사국 제1과 유희상△〃 제2과 이수성△〃 제3과 원성희△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박찬석△사회문화감사국 제4과 진유조△행정안보감사국 제1과 장인출<감사교육원>△행정과장 황장호△감사교육〃 전광춘△교수 이효선<감사원>△파견예정 최기정△파견 주승노◇과장 신규보임 [과장]△건설환경감사국 제4과 유인재△전략과제감사단 제2과 이영웅△특별조사국 감찰정보과 박재신△〃 기동감찰과 유병호△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과 조웅길[담당관]△기획관리실 결산 이상욱△〃 성과관리 장난주△공보관실 공보 이영△심의실 법무 윤승기△〃 조정 정항면△〃 심사2 백복수△〃 재심의 정수영△감찰관실 감찰 최달영<감사연구원>△연구1팀장 최승기<감사원>△파견예정 김현국 이관직△파견 조성은 이영하◇과장 전보 [과장]△금융기금감사국 제4과 최성호△건설환경감사국 제3과 최대선△전략과제감사단 제1과 김경호<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이익형△제2과 이병률△제3과 권형중△제4과 이해인△제6과 정상복<공공기관감사국>△제3과 오종석△제4과 문린곤<사회문화감사국>△제2과 정정수△제3과 최채우△제5과 김기영<행정안보감사국>△제2과 이철진△제4과 마광열△제5과 정상우<자치행정감사국>△총괄과 조동호△제1과 김일태△제2과 심호△제4과 이재구△제5과 홍광표△제6과 장태범<특별조사국>△총괄과 현창부△조사1과 이필광△조사2과 이도승△조사3과 남주성<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 구자홍△조사1과 조성환△조사2과 조경학△조사3과 박찬기[담당관]△기획관리실 지식관리 정경중△심의실 심사1 유병찬<감사교육원>△회계교육과장 김경혜<감사연구원>△연구기획실장 서기원<감사원>△파견예정 신해철◇4급 승진△건설환경감사국 제4과 장주흠△사회문화감사국 〃 박경수△감사청구조사국 지역민원조사과 박시석△행정지원실 관리지원팀장 홍성재△감사교육원 감사교육과 이종각△〃 회계교육과 김병수△감사원(파견예정) 임상혁<재정경제감사국>△제5과 임동혁△제6과 전영진<공공기관감사국>△제1과 조귀현△제4과 전형철<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최재혁△결산〃 김태우△국제협력〃 강승원<심의실>△조정담당관실 김석중 김수종 김용천 손성근△심사1담당관실 김태석 이세열△심사2담당관실 김용배△재심의담당관실 심수경◇4급 전보△제1과 현완교<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이철수△제2과 박석진△제3과 김순식 유흥수△제4과 박준현 이강민△제5과 김동섭△제6과 정태진<금융기금감사국>△제1과 이윤재 홍기업△제2과 이구화 양은전△제3과 강성덕 이범△제4과 유종남 남수환<건설환경감사국>△제1과 김계중△제3과 이진완△국책사업점검TF팀장 정규섭△제4과 최원오<공공기관감사국>△제1과 박완기△제2과 이영구△제3과 홍영남△제4과 오재도△제5과 이영회<사회문화감사국>△제1과 이영갑△제4과 진영규<행정안보감사국>△제1과 안상문 최현준△제2과 박승준△제3과 엄광섭 이진종△제4과 최인수△제5과 김영신<자치행정감사국>△총괄과 이준재 김용범△제1과 이동수 이진열△제2과 안무열 임서수△제3과 이희두△제4과 이재인 김병림△제5과 이광우△제6과 김태경 이길후<특별조사국>△총괄과 송윤근 홍순범△조사1과 허구 배재일△조사2과 김용걸 라윤준△조사3과 장양국△감찰정보과 이종섭△기동감찰과 황해식<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 전본희 남기철△조사1과 한재훈 민근홍△조사3과 김남현 이정순△지역민원조사과 양주석△광주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장 이병식△부산국민·기업불편신고〃 이재호<전략과제감사단>△제1과 김영관 강성수△제2과 이수연 박석구<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한남희△결산제도연구TF팀장 황규상△ASOSAI사무처〃 김성준<심의실>△조정담당관실 백철우△심사2〃 이상천△재심의〃 박영철<행정지원실>△서무행정팀장 정재종<감사교육원>△감사교육과 배정량△김중훈<감사연구원>△연구1팀 권오복<감사원>△파견예정 어원 박옥창 염호열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 △장관실 계강훈△예산제도과 이성원△민영화과 조영욱△남북경협팀 남동오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기획관리실장 김기식△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파견 김기수△재난안전실 재난안전정책과장 최복수△지방재정세제국 재정정책〃 조봉업△지방재정세제국 회계공기업〃 구본근 ■관세청 ◇전보 △조사감시국장 서윤원△부산세관장 김철수◇승진△정보협력국장 정일석◇보직발령△중앙관세분석소장 최교찬 ■경기도 △수원시(국장요원) 오동희△외교안보연구원 정승희<실장>△도시주택 정용배△복지여성정책(직대) 최봉순 <부시장·부군수>△용인시 윤성균△안산시 최승대△의정부시 조병석△김포시 김정진△양주시 김준호 △양평군 최원호△연천군 윤항덕<국장>△복지건강 김창규△교통건설 박성권△경제농정 김정한△환경(직대) 민기원△교통도로(직대) 안수현<본부장>△팔당수질개선(직대) 김태한◇파견△국방대 이화순△중앙공무원교육원 전태헌△세종연구소 김진흥 조청식△지방행정연수원 심기보 신석철 김경희 김명선 김용연 ■경남도 ◇3급 △농수산국장 구도권△환경녹지〃 김현△도시교통〃 김정강△보건복지여성〃 박수조△통합시 출범준비단장 요원 김종호△남해안기획관 정구창◇4급△정책기획관 최만림△감사관 허종구△국제통상과장 신대호△행정〃 이성주△사회장애인복지〃 천성봉△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갑수 <부시장·부군수>△통영시 박헌규△사천시 정유권△함안군 이현규△함양군 강중구△거창군 김춘수 ■전북도 △새만금환경녹지국장 권건주△교육파견 박준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실장△감사 정영숙△대외협력 진경애△연구기획조정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교육정보분석 이상하△교육과정기초·정책연구 박순경△교과교육과정연구 이경언△학교학습연구 박선화△수업개선연구 홍미영△학업성취도기획분석 김성숙△학업성취도평가출제연구 정은영△국제학업성취도연구 김경희△교과서평가연구 진재관△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신일용△문제은행연구 조윤동△영어교육개선연구 임찬빈△영어능력시험연구 이병천◇팀장△대외홍보 피교철△△채점 황철현△시스템 관리 전윤산◇처장△기획 신성균◇본부장△교육과정연구 조난심△교수학습연구 이화진△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서연구 이인제△수능연구관리 이양락△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인재선발관리 조용웅◇부장△교육평가행정지원 김도균△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인재선발관리1 이병문△인재선발관리2 왕미선△총무 최종교△재무운영 심재목◇국·센터장△사무국 박종덕△전산정보센터 최정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창원지원장 진덕희△급여조사실 조사관리부장 오병록◇전보 <실장>△고객지원 이병일△의료자원 김남수△심사기획 최명례△심사 고선혜△평가 변성애△정책지원 김충렬<단장>△약제비관리개발 정춘혜<지원장>△부산 최철수△대전 송응복△수원 박혜숙 ■국민연금 ◇실장△경영지원 배성훈△기금운용본부 운용지원 임진우◇지역본부장△서울북부 서강봉△경인 이수민△대전 전근철△대구 김은경△부산 박익수◇센터장△장애심사 오판술△서울콜 김제균△대전콜 박상택△대구콜 이철희△광주콜 장선주◇지사장△동대문중랑 이용백△마포 함현규△의정부 이수형△구리남양주 우호승△강남역삼 윤용선△강동하남 곽세창△서초 김민수△구로금천 김남익△용인 이상만△안양 박덕수△성남 김선규△안산 남은진△북대전 장홍순△청주 송휘식△천안 윤성수△북광주 한명덕△동광주 노대우△전주 노주순△순천 이재현△제주 박상길△구미 백관수△문경 문규연△남부산 신종기△김해 박희대△고양 윤우용△남동연수 최성백△포항 김용국△창원 김승환△진주 신동학△성북강북 손남식△용산 양광호△포천 박희곤△강서 이창언△강릉 이은상△삼척 김철호△원주 신옥철△군포의왕 이달호△남인천 김기영△동대전 장석연△충주 임병환△공주 이경구△홍성 최재붕△보령 김종진△정읍 정준택△남원 김창균△여수 정화면△서대구 우두곤△대구달성 이재원△영주 전상홍△서부산 성주경△동래 안현주△남울산 서정준△동울산 안수원△마산 문영완△통영 이갑성△거창 안향문△양산 장통령 ■공무원연금공단 △고객업무본부장 신현조△시설주택〃 신영철◇승진 <1급>△재해보상실장 김방영<2급>△사업기획실 부장 심재월△부산지부 〃 장석원△대구지부장 여환희◇전보 <실장>△감사 안효익△전략기획 최재식△연금사업 송진호△대부사업 문태석△고객기획 주성진△정보지원 이덕근△사업기획 윤상돈△시설사업 석인성△건설사업관리 최석준△재건축사업 김대웅△운용지원 최필주△채권운용 이기학△주식운용 이해진△조직인사 김영재△홍보대외협력 김성귀△재무지원 주병기△리스크관리 정지도△법무지원 김재양<소·단·센터장>△GEPS연구소 이재섭△통합전략경영시스템구축추진단 정진철△컨택센터 민창현<지부장>△서울 김낙기△부산 이기만△대전 김성우△광주 이상주△강원 홍성영△전북 이준△제주 김태준 ■한국환경공단 △감사 이택관◇본부장△경영지원 유만식△기후대기 윤용문△자원순환 전태봉△환경시설 엄창현 ■서울시설공단 △경영지원본부장 최준원△상가사업단장 이효재△공동구관리처장 홍동빈△교통시설관리〃 허시강◇승진 <1급>△감사실장 홍종명△어린이대공원사업단장 박승오<2급>△광장관리처장 이순형△상가사업단 시설관리부장 고동기△상수도공사파트장 최재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영지원처장 정재환△기술지원〃 김성근△안전정책〃 고종집△성장동력본부장 이상조△경영전략팀장 윤재성△총무〃 민병현△재무관리〃 황등연△고객지원〃 홍귀석△검사〃 손명목△정책지원〃 김이원△안전관리〃 유수현△일상감사〃 박준현◇지역본부장△서울 정기용△대구경북 황영균△광주전남 박희종△대전충남 김윤동△강원 한인섭△충북 변철균△전북 김종훈△경남 송주용△제주 정찬호◇지사장△서울서부 엄시호△서울남부 김종근△서울북부 김구현△경북북부 임석윤△대구서부 이은우△구미칠곡 김주철△경북동부 서정주△김천상주 권택수△경주 원대희△전남동부 김형보△여수 이조순△충남남부 송상호△충남중부 윤덕량△서산태안 신용주△경기중부 정해권△안산시흥 권용주△평택안성 김만건△이천여주 김우섭△부천 차경식△김포 류인희△강원동부 박창수△원주횡성 염진근△충주음성 윤종식△남원순창 윤병협△경남서부 김태섭△통영거제 모성엽△경남북부 국갑표△밀양창녕 설원수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부회장 박우건△상무 여상철△본부장 김형범 황인호 이정훈 임하욱△부본부장 노환표 김익택△센터장 김근수 김천수 이용운 최규형 백상민 백인기◇전보△인적자본개발본부장 강기영△자격개발·인증〃 최상록△뉴생산성향상운동본부 제1부〃 김익균△경영교육센터장 이기영△직무교육〃 최태영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이사대우 정성모 이종목△1급 서석태 이근국 이남희△2급 김종환 류재범 정재기△3급 오진균 윤현욱 이찬민 임춘호 정경은 최경영◇전보△인력개발원장 유영호△안산지부장 황재규<실장>△노란우산공제사업단 정성모△감사 이종목△전략경영 강성근△비서 이재원<지역본부장>△인천 전석봉△경기 김철기△경남 서석태 ■현대그룹 ◇승진 <현대상선>△상무 이영준△상무보 유민행 한명동 김종하 손용찬 정동진<현대증권>△전무 정태욱△상무 최철규 오빈영 김용회 정항기△상무보 박재만 박선무 김진영 장윤현 임인혁 최인섭 이봉기△상무보대우 전복용 이현기 김찬백<현대아산>△상무보 전영인 김영수<현대엘리베이터>△상무 신민영△상무보 주청규 김형문 박영기△상무보대우 정동용 박종갑<현대택배>△상무 홍원흥△상무보 이성재 김지말<현대유엔아이>△상무 안경진<현대경제연구원>△전무 윤봉락◇전보 <현대증권>△전무 공현무 <현대자산운용>△부사장 정성수 ■한라그룹 ◇수석부사장 승진△㈜만도 수석부사장 신사현◇부사장 승진△한라건설 부사장 김병란 이은시 김철환△㈜만도 〃 김주신 황인용 성일모△㈜마이스터 〃 박준열◇부사장 선임△㈜만도 부사장 프랭크 정(Frank Chung)◇전무 승진△한라건설 전무 홍석화 김문섭 이장근△㈜만도 〃 김영승 손정원 정경호 심창섭 ■나이스그룹 ◇승진 <그룹 사장>△한국신용정보 이장훈△한국신용평가정보 박종인<전무>△한국신용평가정보 남욱△나이스알앤씨 이상호△나이스채권평가 김종현△KIS정보통신 박세진<상무>△한국신용정보 홍춘기△나이스정보통신 이은대△나이스디앤비 조성태△나이스채권평가 신동훈△에스이티아이 김용수<상무보>△한국신용평가정보 이호제 박현섭 송경수△한국신용정보 김명수△한신정평가 김승훈△나이스정보통신 황우양△나이스디앤비 강용구◇전보△한국전자금융 사장 박상태△〃 상무 노영훈△한국신용평가정보 상무보 황윤경 ■동국제강그룹 ◇승진 <동국제강>△전무 신정환 김두호△이사 서영태 차영덕 고광덕 엄세용 제국환 이삼익<유니온스틸>△상무 노양준△이사 최종철 김갑태<국제종합기계>△대표이사 사장 유제선△이사 홍재덕 윤기호△이사대우 성장용△대표이사 부사장 변명섭△상무 김광선<인터지스>△대표이사 사장 정표화 ■노루그룹 ◇승진 <디피아이홀딩스>△전무 송윤빈 이주길△상무 이상철<노루페인트>△전무 장형석△이사 정성헌 우경현 이경재 이명희<노루케미칼>△대표이사 전무 강석규△전무 백성빈△상무 신동훈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증권> ◇승진 [상무]△경영서비스부문 대표 김신△HR본부장 박형규△서울사업〃 이만희△WM센터장 강길환△자산운용컨설팅본부장 이재호△기업금융2〃 조효승[상무보]△경영지원본부장 황유원△기업금융1〃 박희재△프로젝트금융2〃 안종균△퇴직연금C&A〃 맹민재△마케팅〃 이종필△북경사무소장 정이훈[이사]△전략상품추진본부장 강효식△대전지점장 임인수△수원〃 조봉식△영남사업본부 퇴직연금컨설팅1팀장 박기관△채권본부 채권영업팀장 송창섭△프로젝트금융1본부 PF2팀장 전태욱△프로젝트금융2본부 PF2팀장 김찬일△퇴직연금컨설팅2부문 1본부 1팀장 정중근△〃 1본부 2팀장 이남곤△IT사업부 IT기획팀장 김우정△IT개발본부 정보관리팀장 한원돈<미래에셋자산운용> ◇승진 [상무]△연금마케팅본부장 장부연△미래에셋자산운용 홍콩 CEO 이덕청[이사]△운용기획본부장 이정훈△On-Line마케팅〃 구필희△리테일2〃 성태경△홍보실장 임명재△IT본부장 김완규△미래에셋자산운용 브라질 CIO 김영환◇승격△리스크/컴플라이언스부문 CRO 박진수<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승진 [상무보]△컴플라이언스2본부장 홍성기[이사]△마케팅2본부장 류경식△주식운용〃 이태윤<미래에셋캐피탈> ◇승진△이사 서래호<브랜드무브> ◇승진 [이사]△광고팀 국장 김은령 ■대우건설 ◇승진 △전무 구임식 김경수 남기혁 강우신△상무 강승구 김근영 김남철 성현주 소경용 신희식 윤기종 이광윤 이찬빈 임순주 최규명 하익환 허경필△상무보 김창환 민경복 박종혁 서복남 서영근 신익수 심우근 오진균 윤완섭 이정한 정익권 정재학 정훈 조재덕◇보직 <전무>△기술연구원장 조성태[본부장]△플랜트사업 조응수△토목사업 구임식△국내영업 김경수△경영지원 남기혁△해외영업 강우신 ■한미약품 <한미약품>△총괄대표이사 사장 임선민△R&D본부 〃 이관순△R&D본부 상무이사 김맹섭(연구소장 겸임) 권세창(부소장)△〃 연구위원 김영훈△경영지원본부 부사장 한창희△〃 상무이사 고민섭 임종호△공장·생산본부 전무이사 우종수△〃 이사대우 최성철 <한미IT>△상무이사 정정희 ■LIG투자증권 ◇보임 △법인사업부장 서영석△기획관리부문장 박용희△경영기획팀장 박종인△인사총무〃 김진호△리스크관리〃 박장석 ■하이마트 ◇승진 <하이마트>△부사장 박철균 김효주△전무 한병희△상무 장대종 이민균△상무보 한동일 최영석<하이마트쇼핑몰>△부사장 박무열<하이마트로지텍>△전무 이병기△상무 선현석 ■정·식품 ◇선임 △감사 곽호병◇승진 [전무]△총괄 손헌수[상무]△청주공장장 이순구[이사대우]△청주공장 관리부문 김희준<자연과사람들> ◇승진 [전무]△담양공장장 김석민 ■한일시멘트그룹 ◇승진 <한일시멘트>△부사장 원인상△전무 유황찬 곽의영△상무 양승권 최덕근 전근식<한일산업>△전무 이용우△상무 이덕우△상무보 선우석훈<한일건설>△전무 경지선△상무 허순도 이동열<오늘과내일>△전무 박지훈 최항기△상무 전효식 ■순천향대병원 △서울병원장 신병준△천안〃 이문수△부천〃 홍대식△구미〃 오천환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이석호△상무이사 최병준△이사 김대영 박재익<마이크로필터>△대표이사 이기형△대표이사 고상영△대표이사 김완영 ■그랜드코리아레저 ◇승진 <1급>△기획조정실장 박황숙△부산롯데점장 김형직◇전보 <1급>△교육팀 자문위원 홍은미△모니터실장 송덕종△감사〃 조용담<2급>△홍보팀장 김도곤△마케팅기획〃 김홍래△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민춘기
  • 9개부처 국가사무 98건 지방이양

    대통령 소속 지방분권촉진위원회는 학교폭력 예방기능 등 9개 부처의 국가사무 98건을 지방에 이양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교육과학기술부 산하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과 관련해 학교폭력예방 기본계획 수립, 학교폭력대책기획위원회 설치 사무 등 모두 9개 사무가 지자체로 이관된다. 시·도교육감의 책임성을 강화해 권한과 책임을 일치시키기 위한 조치다.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특수학교의 시설사업 시행계획 수립 기능도 시·도교육청에 이관된다.현지성이 강한 집행사무 역시 각 지방 관할로 바뀐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환경 컨설팅 회사 등록, 저공해자동차 운행 기능 등 환경부 산하 32개 사무가 이에 해당한다.또 공인노무사 자격 등록, 직업능력개발훈련 법인 설립 기능 등 노동부 관련 12개 사무는 신속한 행정처분,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지방사무로 옮기기로 했다.이 밖에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산림행정을 위해 유휴토지 산림 전환, 특별산림보호 구역 지정 등 산림청 소관 10개 사무도 지방으로 전환된다. 벤처기업활동 촉진과 중소기업 창업을 위한 환경조성 업무 등 18개 사무는 중소기업청에서 각 지방단체로 소관이 바뀐다. 지방분권촉진위 관계자는 “이들 사무들이 각 부처에서 법령개정 절차를 거쳐 내년 이후 이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지방분권촉진위는 1년 만에 지난 정부 당시 902건 대비 77%에 해당하는 697건을 이양 확정하는 등 지방분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및 전보] <논설위원실> ◇부국장급 승진△논설위원 노주석◇부장급 승진△논설위원 진경호 ◇전보△논설위원 이춘규 박대출 이순녀 <편집국> ◇국장급 승진△교열팀 임승수 ◇부국장급 승진△부국장 오승호△편집1부 안광목△정치부장 곽태헌△사회2부 임송학△국제부 김규환△산업부장 박건승△DB팀장 남상인◇전보△사회2부장 김문 ◇부장급 승진△편집1부장 류기혁 △편집2〃이상훈 △사회〃 최용규△정책뉴스〃 김성곤△국제〃 이도운△사회부 차장 심재억△사회2부〃 박현갑△산업부〃 김경운△문화부〃 손원천△사진부 김명국△사회2부 최치봉 ◇전보△경제부장 주병철△체육〃 임창용△사진〃 최해국△교열팀장 이병일◇차장급 전보△문화부장 안미현 ◇차장급 승진△편집2부 미술팀장 김송원△미술팀 이혜선△정치부 이지운△사회부 조현석△사회2부 전광삼△국제부 김상연 <미디어아카데미> ◇국장급 승진△수석심의위원 우득정 ◇전보△심의위원 오풍연 ◇부국장급 승진△심의위원 김민수 <경영기획실> ◇전보△경기·인천지역본부 개설준비위원 강석진△자산운용팀장 이명선<광고마케팅국> ◇전보△기획위원 최명철<멀티미디어국> ◇부국장급 승진△부국장 김종면 ◇전보△나우뉴스부장 송종길 [직급 승진] <기획사업국> ◇부국장급 승진△OOH사업부장 안창섭<광고마케팅국> ◇부국장급 승진△마케팅2부장 이권태◇부장급 승진△마케팅1부 차장 박성규 ◇차장급 승진△마케팅지원부 김태곤△마케팅2부 안도성<독자서비스국> ◇부국장급 승진△서울부장 마종수 ◇부장급 승진△지방부 윤재수 ◇차장급 승진△발송부 김용덕 백항기<감사부> ◇부국장급 승진△감사부장 심우섭 ◇차장급 승진△감사부 윤상윤<경영기획실> ◇부국장급 승진△시설관리부장 임용천 ◇부장급 승진△시설관리부 차장 김병기△임대사업팀장 정성주◇차장급 승진△HR운영부 고은영△시설관리부 설비팀 김철완<제작국> ◇부장급 승진△편집제작부 윤상복 △윤전부 차장 김창원 △기술부 〃 전준식 ◇차장급 승진△편집제작부 정영애△제작지원부 정광수△IT개발부 박형석△윤전부 이승엽 이승우 박봉준 임해규 ■국회 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이상철 ■한국철도시설공단 △신성장사업단장 류승균△전기사업〃 이근원△KR연구원장 김종태△비서실장 오왕교△홍보〃 김재규△감사〃 류용희<기획조정실>△전략경영처장 김우식△사업전략〃 노병국<품질안전단>△안전관리처장 서성호<고속철도사업단>△고속철도궤도처장 김인재<신성장사업단>△경전철·자기부상철도처장 김흥영<관리본부>△총무처장 이동렬△인력운영〃 이욱성△노무복지〃 권영삼△정보관리〃 임봉우<시설운영본부>△시설관리처장 이계환△자산개발〃 이찬용<건설본부>△건설계획처장 임영록△남북·민자사업〃 이양상△일반철도〃 김계웅△광역철도〃 김억수<기술본부>△기술계획처장 권영철△건축기술〃 조순형<전기사업단>△전철전력처장 김도원△신기술개발처장 손광윤<수도권>△시설운영사업단장 김학환<수도권본부>△건설1처장 김문진<영남본부>△시설운영사업단장 김경현△건설처장 김영하△고속철도1〃 최성권△고속철도2〃 박성용<호남본부>△시설사업처장 박윤철△건설〃 양동한<충청본부>△시설사업처장 채홍락△신청사관리〃 김광길<강원본부>△시설사업처장 이규태△건설〃 박병옥◇단·처장△중앙기술단장 김영국△철도협력합동처장 김연국△공단발전위원회 실무처장 김동훈 ■MBC <예능국> ◇보직 △예능3부장 이민호◇전보△예능4부장 원만식△예능프로그램개발〃 송승종 ■하나UBS자산운용 △마케팅본부 법인영업팀 부장 김귀성 ■LS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조민건 ■LIG투자증권 ◇신임 △PF사업본부장 조영구△선릉역지점장 최민수△강남역브랜치장 우지연
  • 인천북항 4부두 본격 운영

    인천북항 4부두 본격 운영

    인천북항 제4부두의 3개 선석이 3일 운영에 들어감으로써 본격적인 ‘북항 시대’가 열렸다. 쌍용건설이 민간투자 시설사업으로 건설한 제4부두 운영회사 ‘KCTC’는 파나마 국적의 오클랜드호가 뉴질랜드산 원목1만 6000t을 싣고 전날 첫 입항함에 따라 본격적인 부두 운영을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내항의 물동량이 분산처리돼 인천항의 체선·체화(배나 화물 처리가 늦어짐)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2005년부터 1200억원을 들여 건설한 제4부두는 길이 700m로 중·대형 선박 3척 또는 소형 선박 5척을 동시에 접안시킬 수 있다. 하버 크레인도 350t 규모 1대, 250t 규모 2대가 각각 설치됐으며, 화물관리 무선단말기 운영시스템도 갖췄다. 전체 부두면적은 20만 5300㎡로 다목적창고 2동(1만 6830㎡)이 자리잡고 있다. 제4부두는 잡화, 철재, 원목 등을 제외한 화물을 연간 260만t 처리하게 된다. 2010년까지 17개 선석이 들어설 예정인 북항은 고철부두 3선석, 목재부두 2선석, 다목적부두 3선석, 잡화부두 4선석 등이 운영 중이다. KCTC의 윤진홍 전무는 “인천북항은 인천내항에 비해 선박 입출항 소요시간이 짧고, 선박 접안료와 하역비도 낮으며, 작업 완료 후 출항시간도 빨라지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가족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장재혁△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양병국△국립의료원 한방진료부장 성우용 ■조달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본청 구매사업국장 구자현△〃 시설사업국장 천룡△서울지방조달청장 김명수 ■서울시립교향악단 △경영본부장 이원철
  • 조달청 국장급 인사 앞두고 설왕설래

    유재보(51·기시 15회) 국제물자국장이 차장으로 내부 승진한 조달청이 후속 국장급 인사를 두고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유 차장은 29년간 조달청에서 근무한 오리지널 조달공무원으로 필수승진 코스인 구매사업국장이나 시설사업국장, 서울지방청장을 거치지 않고 1급에 오르는 기록을 작성했다. 그러나 2006년 2월 고위공무원 승진 후 3년여만에 차장으로 올라 여타 국장들의 거취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조달청의 한 관계자는 “차장이 내부에서 임명돼 안정 구도를 갖춰 권태균 청장이 자기 색갈의 새판짜기에 나선다면 후속 국장의 인사 규모는 예상보다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먼저 ‘최장수 국장’인 민형종(51) 기획조정관의 거취가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행시 24회로 2001년 국장으로 승진해 서울청장과 구매사업국장, 기획관리관 등 요직을 대부분 거쳤지만 후속 자리가 마땅치 않은 상황이다. 김명수(55) 시설사업국장은 서울청장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점쳐진다. 본인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룡(54) 구매사업국장은 17개월을 근무해 교체 가능성 1순위로 꼽힌다. 구매국장에는 김희문 전자조달국장이 적임자로 꼽히나 현 보직을 맡은 지 4개월이 안 됐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 차장 승진으로 공석이 된 국제물자국장은 공모직위가 될 전망이다. 이번 국장 승진 대상자의 조건은 ‘행정직·비호남 인사’가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조달청 국장급 9명 중 5명이 호남으로 분류된다. 또 지난 2007년 11월 이태원 부산지방청장 승진 후 기술직 3명이 잇따라 승진해 이번 후속 승진 인사에서는 행정직의 발탁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경산 쓰레기매립장 금전보상 착수

    보상금 배분 방식 문제를 놓고 3년여간 지지부진했던 경북 경산시 쓰레기매립장 인근 지역 주민에 대한 피해 보상이 착수됐다.경산시 관계자는 21일 “이날부터 남산면 남곡리 쓰레기매립장 2㎞ 내에 있는 경산 남산·용성면과 청도 금천면 등 3개 지역 주민에 대한 금전 보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05년 말까지 보상기금 100억원에다 이자소득 및 쓰레기 반입 수수료를 더해 140억원의 재원을 마련했다.시는 이 중 95억원을 이들 지역 10개리 628가구에 거주기간 및 영향권 등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나머지 15억원은 장학사업, 10억원은 영향권 내 마을 발전 기금, 20억원은 쓰레기장 운영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시가 외부 용역 및 주민지원협의체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가구별 지급 기준을 보면 ▲매립장 건설지를 공고한 2004년 12월1일 이전 거주 가구는 100% ▲2004년 12월2일~2005년 12월1일 거주자는 40% ▲2005년 12월2일~2006년 12월1일 거주자는 30% ▲2006년 12월2일~2007년 12월1일 거주자는 20% ▲2007년 12월2일~2008년 3월31일 거주자는 10%를 보상한다는 것. 100% 보상 기준으로 할 때 보상액 최고 가구(남산면 평기리)는 3760만원, 최저 가구는 861만원(남산면 안심리)을 받게 된다.김성현 시 환경시설사업소장은 “이번 보상으로 수년째 난항을 겪던 쓰레기장 인근 주민에 대한 피해 보상을 매듭짓게 됐다.”면서 “특히 해당 주민들이 장학 및 마을발전 기금을 조성키로 해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 쓰레기매립장은 2006년 12월부터 쓰레기 반입을 시작했으며 향후 16년가량 사용할 계획으로 현재는 전체 가용량(79만 2445㎥)의 8% 정도인 6만 2380㎥를 매립한 상태다.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김용헌△〃 부장판사 원유석 이한주△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김명수 ■조달청 ◇서기관 승진 △대변인실 전종석△감사담당관실 박용주△전자조달국 물품관리과 연창흠△국제물자국 원자재총괄과 염광희△구매사업국 구매총괄과 임병철△〃 장비구매과 박철웅△시설사업국 시설총괄과 오영수△〃 토목환경과 이종기△〃 건축설비과 정영철△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 한윤자 ■덕성여대 △홍보실장 송혁준△방송국 지도교수 이향주△휘트니스센터 〃 김근영△기숙사 사감 정하숙△중앙실험관리실장 강금지△차미리사연구소장 김은희△식물자원연구〃 김건희 ■성신여대 △대외협력처장 오경환 ■아주대의료원 △병원장 소의영△기획조정실장 박명철△제2진료부원장 김흥수 ■기업은행 ◇부서장 전보 △녹색성장지원단 녹색경영지원팀장 오상수◇지점장 전보△문래하이테크 신동표△시흥유통상가 오상선△여천 박덕규 ■신한생명 ◇지점장 △수성 윤상경△포항WINNERS 여종렬△양산 김도복△한솔WINNERS 심규봉△청운WINNERS 김상기 ■알리안츠생명 △대림지점장 신한식△청평〃 김광집△공릉〃 양민수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체육국장 김기홍△미디어정책〃 김갑수△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장 신용언△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직위 파견 김성호◇과장급 전보△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정책과장 박명순△체육국 국제체육〃 박위진△홍보지원국 정책포털〃 김현환△국립중앙도서관 사서능력발전〃 박찬석△국립대한민국관건립추진단 건립〃 정세웅△한국예술종합학교 시설관리〃 정창성△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과장급 직위 파견 신호석 ■특허청 ◇부이사관 △기계금속건설심사국 자동차심사과장 설삼민◇서기관△정보기획국 정보기획과장 박형식△〃 정보협력팀장 윤원길△특허심판원 심판관 이병엽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백명기△시설사업국 시설총괄과장 지순구◇서기관 전보△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장 안상완△구매사업국 자재구매과장 황병호△시설사업국 공사관리팀장 강정세◇서기관 승진△제주지방조달청장 한덕수 ■고려대 △보건대학원장 이은일
  • 충무아트홀 옥상에 연못·숲 만든다

    충무아트홀 옥상에 연못·숲 만든다

    서울 중구가 충무아트홀과 남산동 공영주차장 옥상에 생태공원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정동일 구청장과 금철수 한국토지공사 시설사업처장은 옥상 소생물 서식공간 복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17일 체결했다. 중구의 옥상녹화를 통한 소생물 서식공간 복원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이뤄진다. 이에 따라 충무아트홀 옥상 1465㎡와 남산동 공영주차장 옥상 430㎡ 등 1895㎡는 올 12월까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중구는 우선 옥상에 배수·방수 처리를 하고, 인공토 포설로 식재기반을 만든 후 생태숲·생태습지·생태학습장·휴게실 등을 만들 계획이다. 모두 12억원이 투입되는 조성공사는 이달 중순 착공됐다. 아울러 옥상공원화사업이 정착되면 도심 생태계 복원에 새로운 좌표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높은 토지가격으로 보상이 여의치 않은 도심공간에 녹지공간을 만들어 열섬현상과 오염된 대기환경을 개선한다는 설명이다. 옥상 생태공원을 조성한 건물은 냉방 및 단열효과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는 지난해 12월 옥상공원 지원조례를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제정한 바 있다. 특히 한국토지공사가 택지개발과 산업단지개발 사업을 시행하면서 납부한 협력금을 이번 사업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근 한국토지공사와 협의해 환경부로부터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을 승인받았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환경부가 개발 사업자에 부과·징수한 생태계보전협력금을 생태계 보전과 복원사업을 시행하는 곳에 지원하는 제도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토양오염 ‘아스팔트콘크리트’ 재활용 실태

    토양오염 ‘아스팔트콘크리트’ 재활용 실태

    천연골재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폐아스콘(아스팔트콘크리트)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재활용이 활성화돼 있지만 우리는 건설 공사장에서 대부분 성·복토용으로 사용된다. 이로 인해 토양오염은 물론, 값비싼 원유 자원이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에서 연간 발생되는 폐아스콘은 810만t이지만 재생아스콘으로 재활용되는 것은 1.8%에 그친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연간 795만t의 폐아스콘이 성·복토용으로 단순매립돼 토양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땅에 매립할 경우 아연과 납·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다량 발생, 토양오염으로 인한 동·식물의 생육에도 지장을 준다. 폐아스콘의 재활용 촉진 방법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논의가 돼 왔다. 도로포장 등에 쓰인 아스팔트는 수명을 다해 걷어낼 경우 100% 재생해 쓸 수 있다. 품질면에서도 차이가 없지만 사용을 꺼린다. 그동안 중간 운반업자들이 허술한 시설을 만들어 저질 제품을 생산·보급했기 때문이다. ●재활용땐 자원절약·온실가스 저감효과 폐아스콘을 재생 아스콘 생산재로 활용하면 자원절약은 물론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 환경 전문가들은 폐아스콘 15%를 재생 아스콘용으로 재활용하면, 연간 300억원가량의 예산을 줄일 수 있고, 10만t가량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또 50%를 재활용하면 연간 977억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34만 5000t의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 환경부가 조사한 ‘외국의 재생 아스콘 사용현황’에 따르면 일본은 아스콘 총 사용량의 73%를 재생 아스콘으로 대체하고 있다. 네덜란드 65%, 독일 60%, 덴마크 53%, 스웨덴은 50%를 재생된 아스콘으로 사용한다. 이에 비해 우리는 재활용률이 1.8%에 불과하다. 최근들어 정부가 부진한 재생 아스콘 사용을 적극 권장하면서 관련 업체들도 부쩍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재생아스콘 제조업체는 7월 말 현재 70여개 업체로 늘었다. 업체들은 시설과 규모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절반 가까운 시설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등이 기초시설만 갖추고 열악한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한다. 따라서 품질개선을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 건설업체 대표는 “공용주차 시설에 저품질 재생아스콘을 썼다가 함몰, 균열 현상이 나타나 재공사를 하느라 번거로움을 겪었다.”면서 “저질제품이 발붙일 수 없도록 품질인증 제도 등이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겉도는 품질인증제…지자체는 자체 규정대로 구매 재생 아스콘의 품질에 대해서는 정부(기술표준원)가 마련한 우수재활용 제품(GR규격) 인증제도가 있다. 그런데도 공공기관이나 시공업체에서는 자체적으로 만든 기준에 의해 재생 아스콘을 구매하고 있어 저질 제품에 대한 시비가 자주 불거지는 상황이다. 재생아스콘협회 이창원 부회장은 “제품의 질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부가 제품 인증기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면서 “인증제품(GR)인 ‘재활용 가열 아스팔트 혼합물’ 표준제품을 사용하도록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도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폐아스콘을 고부가 가치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제도 보완에 나섰다.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각종 규제안도 마련했다. 환경부 최종원 폐자원관리과장은 “내년 하반기부터는 공공기관과 사회기반시설사업(SOC) 시행자가 공사를 할 경우, 재생 아스콘 사용이 의무화된다.”면서 “폐아스콘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올 하반기부터는 발생단계부터 다른 건설폐기물과 분리하여 배출·수집·운반·보관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2020년까지 폐아스콘 50% 재사용” 정부가 아스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효를 거둘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다. 주무부처인 환경부는 2011년까지 폐아스콘 재생률을 13%, 2020년까지는 선진국 수준인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또한 환경부와 조달청은 최근 16개 광역자치단체 등 20개 공공기관과 재생 아스콘 사용 촉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역시 훈령을 통해 신규 건설공사시 예산절감 차원에서 재생 아스콘을 사용토록 하고 있다. 하지만 총 사용량의 10%로 제한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너무 짜다.”고 불만이다. 인천시는 관내 재생 아스콘 생산업체와 협약을 체결,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폐아스콘은 생산업체가 수거해 재생 제품으로 공급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세계도시축전에 대비한 남동로 재포장 공사에 전량 재생 아스콘을 사용했다.”면서 “공사기간 단축은 물론 1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공공기관의 재생 아스콘 의무사용 제도가 활성화되면 연간 25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10만t의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업계에선 “구덩이를 메우는 데 사용되던 폐아스콘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것은 다행으로 생각된다.”면서도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이민형 재생아스콘협회장 “일반 아스콘과 품질차이 없어… ‘재생 = 저질’ 고정관념 버려야” “전량 수입되는 원유 부산물인 아스콘은 100% 재생이 가능하다. 늦은 감이 있지만 정부가 이에 대한 재활용 정책을 펴게 된 점은 다행으로 생각한다.” 한국재생아스콘협회 이민형(54) 회장은 대부분 버려지던 폐아스콘을 자원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에 대한 소감부터 피력했다. 하지만 아직도 재생 아스콘의 품질에 대해 의문을 갖는 데는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도로포장 후 3년이 경과된 일반 아스콘과 재생 아스콘에 대해 공인전문시험기관에서 품질시험을 해본 결과 차이가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면서 “재생 제품은 질이 떨어진다는 고정 관념은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물론 열악한 시설의 동종 업체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있지만 정부가 마련한 인증제도가 있는 만큼 공인된 것만 사용하도록 하면 이 문제는 자연히 해결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우수재활용 제품 인증을 받은 18개 회사들이 소속돼 있다. 회원사들은 제품의 품질 개선을 위한 시설투자나 기술 보완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폐아스콘의 재활용 정책은 마련됐지만 정부의 감시기능은 미흡하다며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도 요구했다. 이 회장은 “수요자와 공급자, 연구기관, 학자 등이 참여하는 감시기구 설립을 제안하고 싶다.”면서 “생산업체의 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하면 저질 아스콘은 사라지고, 기술력과 행정지원도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협회에서는 저렴하면서도 질좋은 재생 아스콘 생산·공급을 위한 기술개발과 원활한 원료수급이 되도록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서울대공원 세계적 테마파크로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이 국제 현상공모를 거쳐 2020년 무렵까지 미래형 신개념 테마파크로 재조성된다. 서울시는 대공원을 동물원과 테마파크, 친환경 웰빙공간이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육성하기 위해 디자인 국제현상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1등 당선작을 밑그림으로 내년까지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11년 도시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2012년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1월23~27일 응모작을 접수하고 12월7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1등(1점) 6억 5000만원 등 총 11점에 15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국제현상공모를 통해 시민의 여가와 휴식공간, 문화·환경적 도시기반시설로서 기능할 수 있는 서울대공원의 비전과 기본전략을 세우고, 새로운 개념의 도시공원 디자인과 시설별 사업 타당성, 수익창출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대공원은 그동안 수용 능력 부족과 시설 노후화 등으로 1994년 연간 650만명이던 이용객이 2007년 450만명으로 감소해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 관계자는 “서울대공원 재조성 사업은 기본계획이 확정돼야 알 수 있지만 단계적으로 실시돼 2020년쯤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서울시·문화재청, 신청사 공사·유물발굴 병행

    서울시·문화재청, 신청사 공사·유물발굴 병행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서울시 신청사 공사 현장에서 조선시대 후기 유물이 발견된 것<서울신문 7월15일자 1면>과 관련, 신청사에 미니갤러리를 조성해 출토된 유물과 유구(遺構) 가운데 보존상태가 양호한 것은 영구 전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건립 공사를 중단하지 않고 공사와 유물 추가 발굴작업을 병행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박성근 서울시 문화시설사업단장은 15일 “유물 발굴이 전체 신청사 건립 부지에서 한꺼번에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본래 공사 일정에는 큰 차질을 빚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서울시는 문화재청의 발굴 작업에 최대한 협조하는 한편 2011년 완공되는 신청사 1층에 소규모 갤러리를 갖춰 발굴된 유물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일부 고고학 전문가들은 지하에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의 발굴과 보호를 위해 서울시가 다각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황평우 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은 “불과 4m를 팠을 때 18~19세기 유적이 나온 것으로 볼 때 그 밑에는 더욱 중요하고 오래된 유물과 유적이 묻혀 있을 공산이 매우 크다.”면서 “지금이라도 신청사 부지 전체에 대해 발굴 작업에 착수하는 것이 옳다.”고 강조했다.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장은 “발굴된 유구와 유물로 보아 전면 재발굴의 필요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시청 터는 지정학적으로 많은 유물들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5월 종로구 종로2가 일대에서 드러난 조선시대 상점거리 육의전의 시전행랑 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새로 지어지는 빌딩의 지하1층 전체를 박물관으로 꾸미도록 한 바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전주 35사단 이전사업 일시중단

    전북 전주의 35사단 이전사업이 법원의 실시계획 승인처분 집행정지 결정으로 잠정 중단됐다. 서울행정법원 제4부는 지난 22일 35사단 이전 예정 부지인 임실군 임실읍 대곡리 주민 42명이 낸 ‘국방·군사시설사업 실시계획 승인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본안소송 선고일인 8월14일까지 이전사업 집행을 정지시켰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승인처분 집행으로 신청인들에게 생길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지난 3월 “35사단 이전에 따른 전주시와 임실군의 득실을 고려해야 함에도 국방부가 임실군을 사업시행자에서 배제해 정당성과 객관성이 결여됐고 환경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실시계획 승인처분은 무효”라며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주민들은 사단 이전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일이 2007년 12월28일로 실시계획 승인 고시일인 2007년 4월27일보다 8개월 정도 늦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35사단 이전사업은 선고 결과에 따라 처음부터 다시 사업절차를 밟아야 하는 백지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소송을 대행한 송철한 변호사는 “법원의 이번 집행정지 결정은 무효확인의 예고편으로 35사단 이전사업은 다시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주시와 국방부는 ‘환경영향평가법’과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이 서로 다른 점을 들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기본설계일을 환경영향평가 이행일로 설정해도 2008년 4월21일 기본설계를 반영한 실시계획을 승인받았기 때문에 실시계획에 환경영향평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제주영어 교육도시 시범학교

    제주영어교육도시 시범학교 개교 일정이 2011년 9월로 늦춰지게 됐다. 24일 제주도에 따르면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최근 기공식을 갖고 본격 추진되고 있으나 사립학교 유치 등 일부 계획이 지연되면서 시범학교의 개교 일정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 영어교육도시 1단계 시범학교는 공립인 제주국제학교(가칭) 1개교와 해외 명문교 유치를 통한 사립학교 2개교 등 3개교가 우선 2011년 3월부터 문을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가 늦어지면서 국비지원 등이 지연된 데다 전체 학교 시설사업 추진 일정을 감안, 개교 시기를 6개월 정도 연기하게 됐다. 공립국제학교는 연말까지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내년 3월 공사를 발주한 후 6월부터 착공에 나서 2011년 준공될 예정이다. 사립학교는 외국 명문교와 학교 설립을 위한 본계약 체결 후 건축설계에 들어가 내년 3월부터 공사를 추진, 2011년까지 개교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2011년 3월 시범학교 개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라며 “하지만 가을학기로 운영되더라도 유학생 대부분이 외국 학제에 맞추고 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Zoom in 서울] 동대문운동장 터에 역사문화공원

    [Zoom in 서울] 동대문운동장 터에 역사문화공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DDP) 건립 부지인 옛 동대문운동장 터에 오는 10월까지 역사문화공원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동대문 축구장과 야구장을 헐어낸 자리에서 서울성곽 및 유구(옛 토목건축의 구조를 알 수 있는 자취)가 발견됨에 따라 당초 녹지와 편의시설을 만들기로 한 부지에 조선시대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고 18일 밝혔다. 역사문화공원은 총면적 1만 9597㎡로, 2011년 12월까지 4층 규모의 복합디자인문화 시설로 건립되는 DDP 총면적 6만 5232㎡의 약 29%에 해당된다. 동대문 일대가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지는 셈이다. 역사문화공원은 ▲서울성곽과 이간수문(8030㎡) ▲야외 유구전시장(4460㎡) ▲유적 전시관(1180㎡) 등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서울성곽의 경우 총 265m 구간 중 도성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물을 빼기 위해 만들어진 이간수문(二間水門)이 포함된 142m는 성벽을 쌓아 복원하고, 나머지 123m는 추후 복원을 위해 흔적을 보존하기로 했다. 야외 유구전시장엔 하도감터(훈련도감의 분영)를 비롯해 발굴 과정에서 드러난 조선 전기~후기의 건물터와 우물터 등 44기의 유구가 이전 전시된다. 유적 전시관에는 조선백자와 분청사기 등 현장에서 출토된 조선전기~일제강점기 때의 유물 1000여점이 전시된다. 이곳에는 2006년 말부터 1년여에 걸친 발굴조사 전 과정을 담은 영상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 서울시는 휴게 공간을 갖춘 이벤트홀과 동대문운동장의 역사를 보여주는 운동장기념관 등의 시설물을 건립해 역사문화공원을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성근 서울시 문화시설사업단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진행된 1382건의 유적발굴 조사 중 원형보존 등이 이뤄진 유적은 5%에 불과했다.”면서 “시는 서울성곽과 유적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이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이곳을 역사문화도시 서울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역사적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오늘의 눈] 분양·도시계획 공무원 비리 유감/전광삼 사회2부 기자

    [오늘의 눈] 분양·도시계획 공무원 비리 유감/전광삼 사회2부 기자

    올 초 일부 지자체 공무원들이 복지기금 착복으로 국민들을 실망시키더니 이번엔 지방의회의원들까지 가세해 도시계획시설사업과 관련한 ‘종합비리세트’로 분노를 더해주고 있다. 기가 찰 노릇이다. 지방의회 전·현직 의원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부동산 브로커 등 모두 23명이 검찰의 수사망에 걸려 법의 심판대에 서게 됐다. 이들은 도시계획시설사업과 관련해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을 삼켰다고 한다. 비리의 형태도 각양각색이다. 임대주택 분양승인을 대가로 수억원짜리 입주권을 가로챈 공무원이 있는가 하면, 도시계획시설사업 부지 선정과 관련한 청탁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이도 있었다. 특히 대한민국의 심장이나 다름없는 종로구에서는 주택과장과 주택계장, 담당 직원 등이 짜고 분양승인 대상도 아닌 임대주택을 불법으로 분양승인해 준 대가로 수억원의 아파트 입주권과 금품을 챙겼다고 한다. 각종 개발사업과 관련한 공무원과 지방의원들의 불법 비리가 비단 어제오늘만의 일은 아니다. 국민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만하면 다시 터져나오는 검찰발(發) 단골 메뉴다. 개발사업에 따르는 이득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기도 하고, 공직자들이 쉽사리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든 빛깔 좋은 떡이기도 하다. 이 같은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별의별 수단을 다 강구해 왔지만, 비리의 뿌리를 뽑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같다. 결국 공직자와 지방의원들의 양심이 바로 서지 않는 한 이런 일은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가 된다. 국민들은 모든 공직자들이 조선의 명재상인 황희나 맹사성 같은 청백리가 되길 바라지는 않는다.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주길 바라는 것이다. 황우(黃牛)인 줄 알고 생선가게를 맡겼는데 알고 보니 도둑고양이였다는 실망감을 더이상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전광삼 사회2부 기자 hi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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