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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여행 기념으로 딱 맞아… 해녀 오르골,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제주여행 기념으로 딱 맞아… 해녀 오르골,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제주를 대표하는 해녀 문화를 소재로 한 ‘해녀 오르골’이 제28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제주도와 도 관광협회는 13일 오후 도청 삼다홀에서 ‘제28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우수 관광기념품 수상작 13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수상작은 일반 부문 총 10개 작품(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2, 대중인기상 1, 입선 4)과 프리미엄부문 프리미엄상 1개, 학생 아이디어부문 아이디어상 2개 작품 등 총 13개 작품이 선정됐다. 일반 부문 대상을 차지한 ‘해녀 오르골’(도도공방)을 비롯해 금상에는 ‘가파도 청보리 떡파이’(아일랜드슈가 주식회사), 은상에는 ‘제주 왕돌하르방 퍼퓸솝’(우컴퍼니 주식회사)이 선정됐다. 프리미엄 부문에서는 ‘테왁망사리백’(서귀포시니어클럽 숨비소리사업단)이 프리미엄상을 받았다. 테왁은 제주 해녀들이 바다에서 사용하는 전통 부력 도구로, 제주의 독특한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올해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숨비백’(홍찬영)과 ‘섬의 탄생-제주의 숨결을 불꽃과 향기로 담다’(변인선)가 수상했다. 총 13점의 수상작들은 도내 곳곳에 마련된 관광기념품 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28년 전통의 공모전 수상작들은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서의 상징성과 상품화 가능성을 모두 갖춘 수준 높은 작품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과 기업이 관광기념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인디 게임 한자리에... 부산인디커넥티드페스티벌 15~17일

    인디 게임 한자리에... 부산인디커넥티드페스티벌 15~17일

    부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벡스코에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은 국내외 인디게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다. 인디게임은 비주류, 저예산 등 자본에 종속되지 않고 제작되는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실험적인 게임을 말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페스티벌에는 41개국에서 592개 인디게임이 출품됐다. 전년대비 18% 증가한 역대최대 규모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32개국 283개의 국내·외 인디게임이 대중에게 공개된다. 오프라인 전시·체험행사는 오는 15부터 17일까지 벡스코에서 진행되는데, 누구나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15일에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어워드’ 후보 지명 작품과 신설된 시상 부문인 ‘특별 선정’을 발표하고, 17일에는 시상식과 폐막식이 열린다. 오프라인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전시·체험행사는 오는 29일까지 공식 누리집(bicfest.org)에서 진행된다. 주성필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조직위원장은 “관람객과 산업 관계자 모두가 한층 풍성한 인디게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관람객이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소통하는 인디게임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인디게임은 미래 콘텐츠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우리 시는 인디게임의 창작부터 유통까지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사진 공모전 개최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사진 공모전 개최

    서울 중랑구가 ‘2025년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민의 일상 속 도시농업 활동을 공유하고, 도시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 속에서 흙과 식물을 가꾸며 행복을 나누는 구민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이를 통해 도시농업의 매력과 의미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모 주제는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야기’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1인 1 작품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작은 사진 파일(JPG/JPEG) 형식의 사진 1장과 해당 사진에 대한 500자 내외의 이야기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받는다.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 제출 서식은 중랑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에 대한 진정성, 공감도, 표현력 등이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등 총 10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상장과 함께 3만원에서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차등 지급된다. 시상식은 다음 달 26일 ‘제2회 가을텃밭음악회’와 함께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다. 수상작을 포함한 상위 40개 작품은 다음 달 26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3주간 센터에 전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구민이 직접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라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많은 구민께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받아요”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받아요”

    서울 금천구는 오는 29일까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에 공헌한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를 찾는다고 12일 밝혔다. 금천 기업인상 추천 대상은 금천구에 공장이나 주 사무소를 두고 1년 이상 기업체를 경영한 기업인이다. 과거 수상 경력이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구청장 표창을 받은 기업인과 지방세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금천 기업인상은 금천에서 활동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 이후 매년 시상한다. 지난해 13회 11명까지 총 76명이 수상했다. 후보자는 금천구민이나 기업인·직장인 20인 이상이 공동 추천하거나 기업 관련 기관장이나 단체장, 동장, 부서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공적 조서를 작성하고 증빙서류와 함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나 관련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금천 기업인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금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신청 시 가점(7점)도 준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시상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 경제 살린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

    지역 경제 살린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

    서울 금천구는 오는 29일까지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를 찾는다고 12일 밝혔다. 금천 기업인상 추천 대상은 금천구에 공장이나 주사무소를 두고 1년 이상 기업체를 경영한 기업인이다. 과거 수상 경력이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구청장 표창을 받은 기업인과 지방세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금천 기업인상은 금천의 기업인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 이후 매년 시상한다. 지난해 13회 11명까지 총 76명이 수상했다. 금천구민이나 기업인·직장인 20인 이상이 공동 추천하거나, 기업 관련 기관장이나 단체장, 동장, 부서장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공적조서를 작성하고 증빙서류와 함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나 관련 동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금천 기업인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시상식은 10월 ‘금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신청 시 가점(7점)도 준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시상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노부하라 도쿠하루에서 연덕춘으로…‘골프계 손기정’ 광복절 앞두고 한국 프로골프 1호 선수 이름 되찾았다

    노부하라 도쿠하루에서 연덕춘으로…‘골프계 손기정’ 광복절 앞두고 한국 프로골프 1호 선수 이름 되찾았다

    일제 강점기 시절 골프선수로 1941년 일본에서 노부하라 도쿠하루(延原德春)라는 이름으로 일본오픈선수권대회(일본오픈)에서 우승한 연덕춘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문이 광복절을 앞두고 이름을 되찾았다. KPGA는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1호 프로골프선수 고 연덕춘 역사와 전설을 복원하다’ 행사를 열고 일본오픈 기록 정정 및 연 전 고문의 우승 트로피 복원 기념식을 진행했다. 1916년 서울에서 태어난 연 전 고문은 한국 최초의 골프장인 경성골프클럽에서 캐디로 일하던 친척과 인연으로 골프에 입문해 1934년 일본으로 골프 유학길에 올라 일본 프로 자격을 취득하고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35년 처음 출전한 일본오픈에서 컷오프의 쓴잔을 마신 그는 1941년 일본프로골프 최고 권위의 대회인 일본오픈에서 한국인 최초로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그렇지만 당시 그는 노부하라 도쿠하루라는 이름으로 출전해 일본골프협회(JGA)는 연덕춘이라는 이름 대신 일본 이름을 표기했다. KPGA와 대한골프협회(KGA)는 지난해 JGA에 연 전 고문의 국적과 이름 수정을 요청했고 광복 80주년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한 올해 4월 마침내 JGA의 만장일치 동의를 이끌어냈다. KPGA는 이날 한국 전쟁 당시 유실된 연 전 고문의 일본오픈 우승 트로피를 복원해 공개했다. 이 트로피는 독립기념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야마나카 히로시 JGA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인 뜻깊은 해”라며 “연 전 고문은 정치적인 배경 때문에 한국 이름을 쓰지 못하고 일본 이름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JGA는 지난해 KPGA와 KGA의 요청받은 뒤 내부 논의를 했고 만장일치로 기록을 정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4년 작고한 연 전 고문은 1958년 한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 초대 우승을 차지했고 1968년엔 후배들과 함께 KPGA를 결성해 회원번호 1번을 보유하는 등 한국 프로골프의 초석을 세웠다. KPGA는 연 전 고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최저타수상을 ‘덕춘상’으로 명명해 1980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연 전 고문은 한국 골프의 뿌리”라며 “기록 정정은 선수 개인을 떠나 한국 골프의 정통성을 각인하는 역사적인 성과”라고 말했다. ‘골프계 손기정’으로 불리는 그는 JG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것으로 보인다. 야마나카 히로시 JGA COO는 “JGA는 올해 명예의 전당 문호를 외국인에게도 열었다”며 “연 전 고문은 상징성이 큰 분이라서 헌액 후보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사상마루 K-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사상마루 K-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 사상구와 함께 추진한 ‘사상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가‘K-디자인 어워드(K-Design Award)’ 공간디자인 분야 Public 부분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K-디자인 어워드는 2012년부터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산업·공간·커뮤니케이션 등 세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인 시상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에는 전 세계 23개국 총 3,07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 중 344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세계 각국의 디자인 전문가 37인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사상마루’는 한옥의 마루처럼 세대와 문화를 잇는 소통의 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돼 구청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머무르며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2025년 6월 개소 이후 어린이 도서관, 미디어 체험존, 야외 체험 공간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디자인진흥원 강필현 원장은 “15분 도시 정책에 공간·서비스디자인을 선행적으로 적용할 경우, 시민들의 구체적인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공감 디자인단 운영으로 , 열린 공공디자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치단체, ‘숏폼’ 공모전 러시

    자치단체, ‘숏폼’ 공모전 러시

    자치단체 등 공공기관들의 ‘숏폼’ 공모전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재생 시간이 짧은 영상 콘텐츠인 숏폼(Short-form)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를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전략에서다. 경북도와 경북도경제진흥원은 경북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실라리안’이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59초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실라리안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표현한 59초 이내의 SNS 숏폼 영상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팀은 개인 SNS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실라리안 #경상북도 #59초챌린지 #공모전)와 함께 영상을 올린 뒤 구글폼으로 응모하면 된다. 당선작에는 100만~30만원의 상금 등이 주어진다. 경기 시흥시는 거북섬과 시화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느려도 괜찮아, 거북섬’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출품작은 숏드라마, 패러디 등 형식에 제한이 없다. 다만 분량은 3분 이내로 제한된다. 참가자는 완성된 영상을 10월 10일까지 개인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페이스북 등)에 ‘#시흥시 #거북섬’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영상 원본과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충남 태안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영상 공모전’을 연다. 태안 관광지·축제·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매력을 소재로 한 숏폼영상 접수 기한은 9월 26일까지다. 참가 제한은 없다. 다만 접수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30초 이상 1분 미만 세로형 영상 1인당 1점만 출품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1점) 100만원 등 총 550만원의 상금을 준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서초 숏폼 펀치! & 희.노.애.락.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짧고 직관적인 디지털 콘텐츠를 매개로 구민 간 소통을 증진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목포시, ‘내 마음의 목포 항구’ 항구 축제···숏폼 공모전 개최

    목포시, ‘내 마음의 목포 항구’ 항구 축제···숏폼 공모전 개최

    목포시가 오는 9월 항구 축제를 앞두고 이달 20일(수) 17시까지 ‘2025 목포 항구축제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은 ‘낭만 항구’ 목포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내 마음의 목포 항구’로 목포 항구의 풍경·감성·사람·일상 등을 자유롭게 표현한 3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이면 된다. 브이로그, 스케치코미디, 패러디 등 형식과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 참가 자격은 목포 항구축제에 관심 있는 전국민 누구나이며, 1인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팀 참가도 가능하며, 대표자 1인을 지정해야 한다. 출품작은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에 #목포시 #목포항구축제 #목포공모전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공개로 게시 후, 영상 파일과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rhksdn158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창의성·작품성·대중성·활용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결과는 9월 5일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상금 100만 원) ▲우수상 1명(상금 30만 원) ▲장려상 1명(상금 10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목포 항구의 매력을 짧지만 깊이 있게 담아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농산물은 역시 ‘청송사과’가 최고

    농산물은 역시 ‘청송사과’가 최고

    경북 청송군은 리서치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의 최근 조사에서 청송사과가 농산물 분야 전국 최고 추천율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국 소비자 4만 87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청송사과가 57.7%의 추천율을 기록해 농산물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성주 참외(52.2%), 영동 포도(48.7%), 논산 딸기(47.4%), 산청 곶감(46.3%)이 뒤를 이었다. 군은 황금사과 연구단지를 조성해 무병묘 연구, 조기수확 기술, 미래사과원 조성 등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연구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 사과를 활용한 ▲체험형 축제 운영 ▲첨단 유통 시스템 구축 ▲농산물 공판장 온라인 경매시스템 도입 등 마케팅, 유통 분야에서도 차별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윤경희 군수는 “품질 관리와 재배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청송사과’가 사과브랜드 부문에서 상기도, 신뢰도, 품질, 충성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청송사과는 13년 연속 대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선호도 조사에 기반해 브랜드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 행사로, 공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2025년 그릴마스터 대회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2025년 그릴마스터 대회 참석

    - 육류요식업 종사자 전문성 향상과 축산업 발전 응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8월 8일(금), 용인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순우리한우에서 열린 ‘2025년도 그릴마스터 대회’에 참석해 육류요식업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축산업 발전을 응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그릴마스터 대회는 전국의 한우·한돈 그릴 전문가들이 참가해 최고의 고기 굽기 기술을 겨루는 행사로, 요식업 종사자들의 직업적 자긍심을 높이고 K-푸드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24년도 그릴마스터, 가보정 김외순 대표 등 요식업 관계자, 축산업 관계자, 소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본선 경연에는 한우 8팀, 한돈 4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에서 “그릴마스터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고기 굽기라는 기술에 직업적 전문성과 문화적 가치를 부여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참가자가 바로 축산물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문화 대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 부의장은 “외식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그릴마스터’라는 전문 직업군이 지속적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상식과 함께 그릴마스터와 함께하는 토론회, 고급육 평가대회 소개, 한우·한돈 우수 홍보관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축산업 전반의 가치 제고와 대중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 주례열린도서관..“새로운 공공공간 전형을 제시”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 주례열린도서관..“새로운 공공공간 전형을 제시”

    부산시는 ‘2025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에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접수된 54개 작품 중 예비 심사에서 8개 작품을 선정했고 본심사에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장려상 2점을 결정했다. 대상으로 결정된 ‘주례열린도서관’은 사상구가 아파트 대지를 매입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도서관으로 폐쇄적인 도서관 구조에서 벗어나 어른과 아이가 함께 하는 개방형 공간을 구현했다. 자연과 연계된 테라스와 넓은 경사 산책로와 시민에게 휴식과 독서가 공존하는 공간을 제공해 공공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우신구 시 총괄건축가는 “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일상과 자연 속에서 모두에게 열려 있는 새로운 공공공간의 전형을 제시했다”라고 수상작을 평가했다. 금상은 해운대구 복합상업문화공간 ‘에케(Ecke)’다. 해운대 달맞이길의 경사진 삼각형 모퉁이 땅에 지은 이 건축물 이름은 독일어로 ‘모퉁이’라는 뜻.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각각의 층이 도로와 직접 연결돼 다양한 방향에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도록 했고, 가운데 중정을 둬 입체적인 도시경관과 자연 지형을 존중한 설계라는 평가다. 은상은 남구 우암도서관, 부산진구 숙박시설 ‘어반에그’, 동상은 부산 최초의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장 ‘부산콘서트홀’, 수영구 상업시설 ‘루프트 민락’, 장려상은 사하구 공장시설 ‘씨에스티씨(CSTC) 사무동 리모델링 프로젝트’, 연제구 통합돌봄시설 ‘부산돌봄빌딩’이었다. 수상 건축물에는 기념 동판이 부착된다. 시상식은 다음 달 17일 부산건축제 개막식에서 열린다.
  • 스마일게이트, ‘GTA’ 만든 댄 하우저 신작 배급 맡는다

    스마일게이트, ‘GTA’ 만든 댄 하우저 신작 배급 맡는다

    스마일게이트는 유명 게임 ‘GTA’ 프랜차이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댄 하우저가 설립한 스튜디오 ‘업서드 벤처스’와 글로벌 퍼블리싱(배급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업서드 벤처스를 통해 ‘어 베터 파라다이스’(ABP)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트리플A(AAA)급 SF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을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ABP는 업서드 벤처스가 창조한 방대한 세계관이다. ‘GTA’,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수석 작가로 활동한 댄 하우저가 제작했다. ABP의 오디오 픽션 시리즈는 애플 팟캐스트 픽션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팟캐스트 시상식 2024 시그널 어워드에서 ‘픽션 각본 부문 최고의 에피소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ABP는 오는 10월 소설로도 출간된다. 업서드 벤처스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성공 경험을 거둔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에 나서는 만큼 게임 흥행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지분 투자에 이어 신작 개발비를 포함한 전폭적인 투자로 지원할 계획이다.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그룹 CEO는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제11회 평화통일 서예대전 시상식 참석

    홍국표 서울시의원, 제11회 평화통일 서예대전 시상식 참석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 도봉2)이 지난 6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열린 ‘제11회 평화통일 서예대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서예대전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도봉구 협의회가 주최한 행사로, 평화와 통일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이 참여해 작품 경쟁을 펼쳤다. 현대적인 캘리그래피부터 전통 동양화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작품들이 출품되어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홍 의원은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서예대전에 출품된 작품 하나하나를 보면서 붓끝 획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염원이 남북통일의 근간이 되어 널리 펼쳐지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대전을 통해 어린 학생부터 연로하신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분단의 아픔을 딛고 평화로운 통일 한국을 만들어가는 것은 우리 모두의 숭고한 사명으로,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가 지속되어 우리 지역사회에 평화통일 의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아마추어 골프 조직위, 대회 참가자 모집

    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아마추어 골프 조직위, 대회 참가자 모집

    ‘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조직위원회는 7일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양평 TPC를 비롯해 전북 고창 CC 등 지역예선을 거친 뒤 30일 본선과 결선을 거쳐 최종 챔피언을 가린다. 우승자에게는 현금과 부상을 합쳐 최대 7000만 원 상당의 시상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22일까지 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공식 홈페이지(www,bang3wood.com)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구로인들이여 넥타이 매고 뛰어!

    구로인들이여 넥타이 매고 뛰어!

    서울 구로구는 다음달 26일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개최하는 ‘G밸리 넥타이 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G밸리 넥타이 런은 G밸리 기업인과 직장인, 지역 주민들이 넥타이를 매고 함께 달리며 화합하는 구로구만의 이색적인 마라톤 대회로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이번 마라톤 행사는 ‘타이 업(Tie up)! 런 업(Run up)!’을 대회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사람이 하나로 연결되는 협력의 장이자 기업도시 구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한 축제로 마련됐다. 코스는 약 2.3㎞로 마리오타워에서 출발해 구로디지털단지 내 주요 건물들을 지나 다시 돌아오는 순환 구간으로 구성했다. 마라톤 종료 후에는 넥타이패션상 시상 및 경품 추첨을 하고 거리 공연과 뒤풀이 행사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G밸리 넥타이 런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구로구상공회를 방문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防弹少年团队友JIMIN(朴智旻)作为个人艺术家首次获得“MTV音乐录影带大奖”(MTV VMA)提名,在全球粉丝中引发了热烈的期待。根据当地时间5日公布的“2025年MTV VMA”获奖提名名单显示,JIMIN凭借其个人第二张专辑《MUSE》的主打歌《Who》入围了“最佳K-Pop”奖项。这无疑证明了他的个人活动在全球范围内获得了广泛的认可。 自2019年以来,JIMIN作为防弹少年团成员,连续四年获得“MTV VMA”奖杯,展现了压倒性的存在感。特别是在“年度组合”奖项中大放异彩,享有了作为组合的荣耀。然而,今年他首次以个人艺术家的身份获得提名,显示出他的音乐才华不仅在团队中闪耀,个人发展也同样出色。 Billboard榜单持续走红,全球粉丝为之倾倒《Who》不仅仅是一首热门歌曲,更已成为一种现象级作品。此前,这首歌在“2025年iHeartRadio音乐奖”中荣获“年度最佳K-Pop歌曲”奖项,已经证明了其艺术价值。 “2025年MTV VMA”颁奖典礼将于9月7日在纽约UBS体育馆隆重举行。全球ARMY和音乐爱好者们都在关注JIMIN是否能够作为个人艺术家再次捧起荣耀的奖杯。 周雅雯 通讯员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아티스트로 ‘MTV VMA’ 첫 노미네이트... ‘글로벌 위상’ 입증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박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MTV VMA)’ 후보에 올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8월 5일 발표된 ‘2025 MTV VMA’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지민은 솔로 2집 앨범 ‘MUSE’의 타이틀곡 ‘Who’로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의 솔로 활동이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지민은 2019년부터 방탄소년단 멤버로서 4년 연속 ‘MTV VMA’ 트로피를 거머쥐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올해의 그룹’ 상을 휩쓸며 그룹으로서의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올해는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후보에 오르며, 팀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에서도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빛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빌보드 차트 점령하며 글로벌 팬심 흔든 ‘Who’‘Who’는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서 이 곡은 ‘2025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K-팝 노래’를 수상하며 이미 그 예술적 가치를 증명했다. ‘2025 MTV VMA’ 시상식은 9월 7일 뉴욕 UBS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전 세계 아미(ARMY)와 음악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ARMY心动!防弹少年团队友JIMIN首次提名“MTV音乐录影带大奖”引热议

    防弹少年团队友JIMIN(朴智旻)作为个人艺术家首次获得“MTV音乐录影带大奖”(MTV VMA)提名,在全球粉丝中引发了热烈的期待。根据当地时间5日公布的“2025年MTV VMA”获奖提名名单显示,JIMIN凭借其个人第二张专辑《MUSE》的主打歌《Who》入围了“最佳K-Pop”奖项。这无疑证明了他的个人活动在全球范围内获得了广泛的认可。 自2019年以来,JIMIN作为防弹少年团成员,连续四年获得“MTV VMA”奖杯,展现了压倒性的存在感。特别是在“年度组合”奖项中大放异彩,享有了作为组合的荣耀。然而,今年他首次以个人艺术家的身份获得提名,显示出他的音乐才华不仅在团队中闪耀,个人发展也同样出色。 Billboard榜单持续走红,全球粉丝为之倾倒《Who》不仅仅是一首热门歌曲,更已成为一种现象级作品。此前,这首歌在“2025年iHeartRadio音乐奖”中荣获“年度最佳K-Pop歌曲”奖项,已经证明了其艺术价值。 “2025年MTV VMA”颁奖典礼将于9月7日在纽约UBS体育馆隆重举行。全球ARMY和音乐爱好者们都在关注JIMIN是否能够作为个人艺术家再次捧起荣耀的奖杯。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 아티스트로 ‘MTV VMA’ 첫 노미네이트... ‘글로벌 위상’ 입증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박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MTV VMA)’ 후보에 올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8월 5일 발표된 ‘2025 MTV VMA’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지민은 솔로 2집 앨범 ‘MUSE’의 타이틀곡 ‘Who’로 ‘베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의 솔로 활동이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지민은 2019년부터 방탄소년단 멤버로서 4년 연속 ‘MTV VMA’ 트로피를 거머쥐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올해의 그룹’ 상을 휩쓸며 그룹으로서의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올해는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후보에 오르며, 팀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에서도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빛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빌보드 차트 점령하며 글로벌 팬심 흔든 ‘Who’‘Who’는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서 이 곡은 ‘2025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K-팝 노래’를 수상하며 이미 그 예술적 가치를 증명했다. ‘2025 MTV VMA’ 시상식은 9월 7일 뉴욕 UBS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전 세계 아미(ARMY)와 음악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 박석 서울시의원,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광역의정대상 수상

    박석 서울시의원,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광역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6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및 제26회 대한민국오늘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총재 남상숙, 이사장 황계호), 한국언론대표자협의회, 대한모델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실천해온 인물을 정례적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조직위원회는 박 의원이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상생활에 밀접한 교통체증 해소, 급수 환경 개선을 비롯해, 교육·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또한 저소득·다문화 아동을 위한 영어교실 출범을 위한 민·관 협력을 주도하고, 장애인 대상 나눔 행사 지원,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등 지역 기반의 사회공헌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 의원은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자원봉사와 사회공헌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와 도봉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블랙핑크 로제 “충격에 할 말을 잃었다”…무슨 일?

    블랙핑크 로제 “충격에 할 말을 잃었다”…무슨 일?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총 8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5일(현지시간) VMA 홈페이지에 공개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로 주요 부문인 ‘비디오 오브 더 이어’, ‘송 오브 더 이어’ 등 총 7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이어 ‘아파트’가 수록된 첫 솔로 정규 앨범 ‘로지’(rosie)의 수록곡인 ‘톡식 틸 디 엔드’(toxic till the end)가 ‘베스트 K팝’ 후보로 올랐다. ‘아파트’는 주요 부문 이외에도 ‘베스트 컬래버레이션’과 ‘베스트 팝’, ‘베스트 디렉션(연출)’, ‘베스트 아트 디렉션’, ‘베스트 비주얼 이펙트(시각효과)’ 후보로도 올랐다. 로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VMA 8개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는 사실을 방금 들었다”며 “충격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VMA ‘베스트 K팝’ 부문에는 로제를 비롯해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지수의 ‘어스퀘이크’(earthquake), 리사의 ‘본 어게인’(Born Again)까지 블랙핑크 멤버 모두가 솔로곡으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후’(Who), 스트레이 키즈의 ‘칙칙붐’(Chk Chk Boom)도 함께 후보에 지명됐다. VMA 시상식은 다음 달 7일(현지시간) 뉴욕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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