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상식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다락방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음악회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임금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당진시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903
  •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과 함께 트로피 인증샷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과 함께 트로피 인증샷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가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극중 ‘프레디 머큐리’로 열연한 라미 말렉은 남우주연상 수상의 기쁨을 ‘메리’ 루시 보인턴과 함께 누렸다. 6일(현지시각) 미국 LA 베버리힐즈 힐튼호텔에서 진행된 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화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라미 말렉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이 상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영화를 촬영하며 많은 가족을 얻었다. 퀸의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존 디콘에게도 감사하다. 이런 음악을 남겨줘서”라며 “프레디 머큐리에게도 감사하다. 이 아름다운 남자를 사랑한다. 이 상은 당신 것이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라미 말렉을 비롯 메리 오스틴 역의 루시 보인턴, 브라이언 메이 역의 귈림 리, 로저 테일러 역의 벤 하디, 존 디콘 역의 조셉 마젤로와 실제 퀸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퀸의 매니저였던 짐 비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영화에서는 끝내 이루지 못한 사랑을 현실에서 이뤘다.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이날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적인 록밴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영화다. 국내에서도 현재까지 9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퀸-머큐리♥”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퀸-머큐리♥”

    역대 개봉 외화 흥행 6위를 기록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극장가를 압도적으로 사로잡으며 역대 개봉 외화 6위에 등극하는 등 식지 않는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지난 1월 6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2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지난 2018년 12월 6일(현지시각)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최 측 공식 후보 리스트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작품상과 영화 속 ‘프레디 머큐리’ 역의 라미 말렉이 남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번 골든 글로브 작품상, 남우주연상 2개 부문 수상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향한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작품상의 경우 ‘블랙팬서’, ‘스타 이즈 본’ 등 지난해 관객들을 사로잡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수상한 것이라서, 영화의 작품성은 물론 흥행성까지 입증해내는 행보라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라미 말렉의 남우주연상 수상 소식은 그가 ‘프레디 머큐리’의 특유의 목소리와 제스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영화 개봉 이후 호평 세례를 이끌어낸 바 있어, 그의 탄탄한 연기력을 다시금 증명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이날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라미 말렉은 “감동 그 이상이다. 심장이 마구 뛴다. 퀸의 멤버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는 물론이고, 특히 프레디 머큐리에게 감사하다. 사랑한다. 이 상은 당신 것이다”는 소감으로 수상의 영광을 나눴으며, 작품상을 수상한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 역시 ‘퀸’ 멤버들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골든 글로브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11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신작들의 공세에도 여전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76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수상하며 역대급 신드롬의 주인공임을 입증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보랩’ 라미 말렉, ‘퀸’ 멤버들과 함께

    [포토] ‘보랩’ 라미 말렉, ‘퀸’ 멤버들과 함께

    배우 라미 말렉(가운데)이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로 영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퀸’ 멤버인 로저 테일러(오른쪽), 브라이언 메이(왼쪽)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로 상 받았어요’

    [포토]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로 상 받았어요’

    배우 라미 말렉이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로 영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산드라 오 “엄마, 아빠 사랑해요”

    [포토] 산드라 오 “엄마, 아빠 사랑해요”

    배우 산드라 오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킬링 이브(Killing Eve)’로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산드라 오 ‘여우주연상 수상했어요’

    [포토] 산드라 오 ‘여우주연상 수상했어요’

    배우 산드라 오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킬링 이브(Killing Eve)’로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레이디 가가, ‘골든글로브’서 입은 드레스의 비밀

    레이디 가가, ‘골든글로브’서 입은 드레스의 비밀

    팝 스타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레이디 가가가 ‘골든글로브’서 배우 주디 갈란드를 오마주했다. 레이디 가가는 6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영화 ‘스타 이즈 본’에서 앨리 역을 맡아 열연한 레이디가가는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레이디 가가의 화려한 보랏빛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1954년 ‘스타 이즈 본’의 원작 주인공인 故 주디 갈란드가 시상식에서 입었던 드레스를 본따 만든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미국의 가수 겸 배우인 주디 갈란드는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했다. 대표곡으로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1939), 대표영화로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1939), ‘스타 탄생(A Star Is Born)’(1954) 등이 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이날 영화-드라마 부문에서 ‘디스트로이어’의 니콜 키드먼, ‘더 와이프’의 글렌 클로즈와 여우주연상을 놓고 경쟁한다. 남우주연상에는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과 ‘스타 이즈 본’ 브래들리 쿠퍼, ‘앳 이터너티스 게이트’ 윌렘 대포가 후보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할리 베리, 육감적 드레스 자태

    [포토] 할리 베리, 육감적 드레스 자태

    배우 할리 베리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2년 연속 음반 대상 “과분한 수식어들 언젠간 녹아들 것”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2년 연속 음반 대상 “과분한 수식어들 언젠간 녹아들 것”

    방탄소년단이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2년 연속 대상의 위업을 이뤘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은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본상, 왕이윈뮤직 골드디스크 인기상, U+아이돌라이브 인기상까지 4관왕 쾌거를 올렸다.리더 RM은 대상 수상 소감에서 “가장 먼저 모든 아미(팬덤명)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 2018년 한 해 동안 정말 행복했다. 데뷔 전부터 달려왔던 결실을 거둬들일 수 있던 한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에게 수많은 수식어들을 주셨는데 사실 그 수식어들이 과분하기도, 부담스럽기도, 무겁기도 했다”며 “작년 초에 그 많은 수식어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않았나 싶다. 저희가 원하던 것 이상으로 물을 넘치게 담고 있는 게 아닌가. 저희끼리 허탈해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름, 수식어는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며 말을 이어간 RM은 “저희 방탄소년단 이름 처음 들었을 때 많은 분들이 충격과 공포시지 않았나. 2010년 정해진 이름인데 데뷔 전까지 숨기고 다녔다. 지금은 안 이상하잖나”라며 웃었다. 또 “조금은 부끄럽고 과분하게 느껴지는 수식어들도 언젠가 방탄소년단에 잘 어울리고 녹아들 거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멤버 정국은 “저는 팀 이름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렇게까지 대상 가수가 될 줄 몰랐지만 뭔가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방탄소년단으로 걸어온 시간을 돌아봤다. 제이홉은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열심히 새로운 음반 작업을 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뷔는 “올해는 황금돼지의 해다. 저랑 지민이한테 복 들어오는 거 다 아미 분들께 주겠다”고 외쳤다.‘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본상에는 뉴이스트W, NCT 127,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故 종현, 몬스타엑스, 갓세븐, 엑소, 방탄소년단이 이름을 올렸다. 폴킴이 OST상, 아이즈원과 스트레이키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샤이니 故종현 본상 수상… 민호·태민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2019 골든디스크] 샤이니 故종현 본상 수상… 민호·태민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샤이니 고(故) 종현이 ‘골든디스크어워즈’ 본상을 수상했다.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자로 종현이 호명됐다. 지난해 1월 그의 사후에 발매된 유작 앨범 ‘포에트 아티스트’로 이룬 결과다. 샤이니의 민호와 태민이 종현을 대신해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민호는 “종현 형에게 이런 좋은 상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변함없이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팬 샤이니월드 여러분에게 종현 형 대신 감사의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태민은 “누구보다 음악과 무대를 사랑했던 종현 형을 음악을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앞으로도 우리 종현 형의 음악과 무대 지켜봐주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수상소감 뒤에는 팬들이 보내준 생전 종현의 모습을 편집한 영상이 나와 관객들과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열린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폴킴,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인기상 수상 “소중한 시간 내 투표해주셔서 받은 상”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인기상 수상 “소중한 시간 내 투표해주셔서 받은 상”

    방탄소년단(BTS)이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U+아이돌라이브 인기상’을 받았다. 멤버 지민은 “저희가 인기상을 받았습니다”라고 밝게 웃으면서 “이 상은 여러분들께서 소중한 시간 내어 투표해주셔서 얻은 상으로 알고 있기에 더욱 감사하다. 여러분 사랑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미~”라고 크게 외친 리더 RM은 “딱 한마디만, 투표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손하트를 만들었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열린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폴킴,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아이즈원·스트레이키즈 신인상 수상 “위즈원·스테이 고마워”

    [2019 골든디스크] 아이즈원·스트레이키즈 신인상 수상 “위즈원·스테이 고마워”

    걸그룹 아이즈원과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아이즈원 장원영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처음 오게 됐는데 감사하다. 저희가 어디에 있는 늘 응원과 사랑 주시는 위즈원(팬덤명) 분들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아이즈원 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스트레이키즈의 리더 방찬은 “골든디스크 큰 무대에서 신인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스테이(팬덤명)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창빈은 “저희가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 4개를 지난해에 냈는데 힘든 상황 속에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건 우리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이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앞으로도 우리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에너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열린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폴킴,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 뷔는 푸른색 계열의 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되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입양하세요” 블랙 독 캠페인, 서울영상광고제 동상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입양하세요” 블랙 독 캠페인, 서울영상광고제 동상

    서울시청에서 지난 3일 열린 ‘서울영상광고제 2018’ 시상식에서 동물권단체 케어의 블랙 독 캠페인 영상이 크래프트 사운드 부분 동상을 차지했다. 케어는 지난해 3월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입양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광고회사 이노션 월드와이드와 함께 블랙 독 캠페인 영상인 ‘블랙 독 신드롬(Black Dog Syndrome) 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컬러가 무엇을 결정하는가”,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을 입양하세요” 등 검은 개 차별을 막기 위한 핵심 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검다’는 이유만으로 입양되지 않는 블랙 독 한 마리가 유기견 보호소를 탈출해 세상으로 나온 뒤,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부터 15년째 지속해 온 영상광고제다. 일반 네티즌과 광고인,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서울영상광고제 2018’에서는 TBWA코리아가 제작한 이마트 ‘와인장터 다큐 아이너리 편’이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받았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아이콘, 음원 부문 대상 “소름 돋고 떨려… 감사한 마음 잃지 않겠다”

    [2019 골든디스크] 아이콘, 음원 부문 대상 “소름 돋고 떨려… 감사한 마음 잃지 않겠다”

    그룹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이 지난해 가장 사랑받은 음원의 주인공이 됐다. 아이콘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리더 비아이는 수상소감에서 “여러분 굉장히 소름이 돋고 몸이 떨린다. 첫째로 우리 아이코닉(팬덤명),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만들어주셨다.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서 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구준회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구준회는 “지금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아이콘이 되겠다”고 밝혔다. 1년간 가장 사랑받은 음원 부문 톱10에는 로이킴, 청하,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트와이스, 아이콘, 마마무, 모모랜드, 아이콘, 빅뱅이 선정돼 본상을 수상했다. 남자그룹상은 워너원, 여자그룹상은 여자친구, 발라드상은 임창정, 베스트 힙합상은 송민호, 신인상은 (여자)아이들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특별상은 봄여름가을겨울에게 수여됐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봄여름가을겨울에 특별상… 함춘호·정인·이대휘·김재환 등 헌정무대

    [2019 골든디스크] 봄여름가을겨울에 특별상… 함춘호·정인·이대휘·김재환 등 헌정무대

    ‘골든디스크어워즈’가 봄여름가을겨울의 고(故) 전태관을 추모했다.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마련한 특별상이 봄여름가을겨울에게 수여됐다. 멤버 김종진은 “1992년에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라는 노래로 골든디스크를 받았을 때는 둘이 올라왔지만 지금은 혼자 올라왔다”며 지난달 하늘로 먼저 떠난 전태관의 부재를 언급했다. 김종진은 “30년간 음악을 한 것은 여러분이 음악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가능했다”며 “오늘 이 상을 저 혼자 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해주시길 바라겠다”고 당부했다.수상에 이어 전태관에게 바치는 헌정무대가 이어졌다. 워너원 이대휘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를 불렀고,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워너원 김재환이 ‘언제나 겨울’ 무대를 꾸몄다. 정인은 ‘안녕 또 다른 안녕’을 열창했고, 마지막으로 정인·이대휘·김재환이 김종진과 함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부르며 봄여름가을겨울의 히트곡들로 전태관을 추모했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임창정, 발라드상 수상 “아들들아, 아빠가 방탄소년단 봤다”

    [2019 골든디스크] 임창정, 발라드상 수상 “아들들아, 아빠가 방탄소년단 봤다”

    가수 임창정이 14집 앨범 타이틀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로 발라드상을 받았다. 임창정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발라드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임창정은 수상소감에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후배 여러분들이 상 탄 것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사실 아들뻘 되는 후배들과 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 방송을 보고 있는 우리 아들들아, 아빠가 오늘 방탄소년단도 보고, 아이콘도 보고, 워너원도 보고, 트와이스도 보고 아주 호강한다. 이렇게 아빠처럼 잘 되려면 공부 그렇게 잘하지 않아도 되지만 열심히는 살아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에게 호명된 아이돌들이 화면에 비칠 때 어색해하는 모습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서했다. 임창정은 히트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무대로 진한 감성을 전한 뒤 “저 원래 댄스 가수예요”라고 외치며 수록곡 ‘그냥 냅둬’로 흥을 돋웠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여자)아이들 신인상·송민호 베스트 힙합상

    [2019 골든디스크] (여자)아이들 신인상·송민호 베스트 힙합상

    그룹 (여자)아이들와 위너의 송민호가 신인상과 베스트 힙합상을 수상했다.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여자)아이들과 송민호는 각각 신인상과 베스트 힙합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새해 초부터 저희에게 기쁨을 안겨준 네버랜드(팬덤명) 여러분 감사드린다. 올해는 앨범과 리얼리티로 받은 기쁨만큼 행복을 드리는 아이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너의 단독 콘서트 때문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송민호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수상소감을 전했다. 송민호는 “제 솔로 정규앨범의 음악들에 많은 분들이 사랑과 응원을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지금 위너 ‘밀리언즈’로 위너 활동 하고 있는데 위너 활동 많이 지켜봐주시고 2019년에도 송민호와 위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영상으로 대신했다. “베스트 힙합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감사드린다. 솔로이면서 위너로도 활동 중이다. 위너의 행보도 지켜봐 달라. 앞으로도 송민호와 위너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수상 후 (여자)아이들은 소연의 솔로곡 ‘달라’와 이들의 데뷔곡 ‘라타타’ 무대를 선보였다. 송민호는 사전녹화 영상을 통해 솔로앨범 수록곡 ‘암’과 타이틀곡 ‘아낙네’ 무대를 보여줬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니콜 키드먼, 50대 믿기지 않는 미모

    [포토] 니콜 키드먼, 50대 믿기지 않는 미모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이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8회 AACTA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에밀리 블런트, ‘우아한 아름다움’

    [포토] 에밀리 블런트, ‘우아한 아름다움’

    영화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8회 AACTA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