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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김근태상 수상자에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몽당연필’

    제4회 김근태상 수상자에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몽당연필’

    28일 고 김근태 선생 8주기 추모행사추도미사, 묘역참배, 김근태상 시상식 고 김근태(1947~2011)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4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수상자로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대표 권해효)’이 선정됐다. 선정위원회 관계자는 27일 “민주주의는 아픔에 대한 공감과 연대로부터 출발한다”며 “편견과 핍박 속 조선학교 아이들에게 희망의 길을 열어준 ‘몽당연필’이야말로 분명한 민주주의자들”이라고 설명했다. 몽당연필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전 세계 도움의 손길에서조차 소외받았던 재일동포들과 조선학교의 어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일본 지진피해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사람들 몽당연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계열이라는 이유로 한국의 무관심과 일본의 차별에 시달리던 조선학교의 어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구호와 집회 대신 춤과 노래를 선택했다. 1년 6개월 동안 서울과 대구·광주·인천·제주 등에서 열린 콘서트에 약 2만명의 시민들과 60여명의 예술가들이 함께했다. 이를 통해 2억 8000여만원이 모금돼 지진 피해지역 조선학교에 전달됐다. 2012년 6월 일본 도쿄에서 조선학교 아이들과 함께 마지막 콘서트를 마친 몽당연필은 2013년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몽당연필’이라는 이름으로 재출범, 한국사회에서 조선학교를 올바로 알리고 민족교육의 권리 획득을 위해 싸우는 동포들과 연대하며 활동하고 있다. 신경림 선정위원장은 “민주주의가 아픔에 대한 공감과 연대로부터 출발한다면, 그래서 아름다운 이들이 무너지지 않고 일어설 수 있도록 손 내미는 것이 민주주의자들의 의무라면, 몽당연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손 내밀고, 그 아이들과 더불어 우리가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희망의 길을 열어준 분명한 민주주의자”이라고 설명했다.민주주의자이자 평화주의자인 동시에 한결같은 인간주의자였던 김근태 선생은 재일동포들의 고단한 삶을 안타까워 했으며, 해외입양인들에게 죄스러워했다.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인 2005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해외입양인대회에 정부 대표로 참석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망설였습니다. 과연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는지 고민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감당했던 고뇌와 상처를 짐작하기에 쉽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말해야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말한 뒤 목이 메어 더 연설을 하지 못했던 일화는 유명하다. 민주주의자 김근태상은 김근태재단과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민주평화국민연대· 민평련)가 주관해 고인의 5주기인 지난 2016년 제정되었다. 앞서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작곡가 윤민석, 재일한국인양심수동우회, 울산 리버스위트 입주민 일동이 수상자로 선정됐었다. 한편 선생의 8주기 추모행사가 28일 열린다. 오전 10시 40분 창동성당에서 열리는 추도미사, 오후 1시 마석 모란공원 김근태 묘역 참배에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제4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시상식이 열린다. 상패는 고인의 영결식 당시 미술분야를 담당했고, 현재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하고 있는 김운성·김서경 작가가 맡았고, 수상결정문은 장사익 선생이 직접 쓴 글씨로 제작했다. 추모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의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여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릴 예정이다. 인재근 김근태재단 이사장은 “날씨도 정치도 국제정세도 차갑게 얼어붙은 요즘 김근태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며 “따뜻한 민주주의자 김근태는 희망은 힘이 세다고 말했다. 이번 추모행사가 우리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심어주시는 모든 분들과 연대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강동길 서울시의원, ‘2019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강동길 서울시의원, ‘2019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강동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 제3선거구)은 지난 26일 프례스센터에서 개최된 ‘2019 청소년희망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들의 삶과 밀접한 이슈와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청소년 정책실행을 위해 입법 및 정책 활동에 힘써 온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특히 수상자 선정을 위해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고 시상한 점이 눈길을 끈다. 선정심사의원회의 1차선별을 거친 후보자들 중에서 청소년들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강 의원은 가출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을 위해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서울특별시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전부개정 및 제정해 공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차별 없이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강 의원은 의정생활 초기부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활성화 정책토론회, 관련 시설 방문, 간담회 등을 수차례 개최해 청소년 및 관계자, 시민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와 가정을 떠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지역과 사회 자원의 연계 및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 공간 조성과 고립청년 등 위기청소년에 대해서도 서울시와 적극 협력하여 청년 희망플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서울시 청소년 정책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강 의원은 “우리 사회 주역인 청소년들이 직접 뽑아 준 상이라 더욱 뜻깊고 기쁘다” 며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세대임과 동시에 사회적 약자임에도 여전히 존중 받지 못하는 청소년의 삶과 미래를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나다 CBC 방송, 영화 ‘나홀로 집에 2’ 트럼프 출연 장면 ‘싹둑’

    캐나다 CBC 방송, 영화 ‘나홀로 집에 2’ 트럼프 출연 장면 ‘싹둑’

    캐나다 국영 CBC 방송이 성탄 영화의 대명사 격인 ‘나홀로 집에 2-로스트 인 뉴욕’을 방영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출연한 장면을 싹둑 잘라내버렸다. CBC 방송은 이달 초 이 영화를 내보내면서 주인공 케빈(매컬리 컬킨)이 당시 뉴욕 플라자 호텔 주인이었던 트럼프에게 길을 묻는 장면을 빼버렸는데 뒤늦게 이를 안 트럼프 지지자들이 득달같이 CBC를 공격해댔다고 영국 BBC가 26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맏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도 이날 트위터에 “비통, 캐나다 CBC 방송이 성탄절 방송에서 ‘나홀로 집에 2’에 트럼프 대통령이 카메오 출연하는 장면을 삭제해 공격 당하고 있다”고 적었다. 가뜩이나 성탄 전야 전 세계 미군 장병들과의 화상 대화를 하는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1992년 “크리스마스에 커다란 인기를 끈” 영화에 자신이 출연했다고 자랑한 터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맞아. 나도 ‘나홀로 집에 2’에 나왔어요. 많은 이들이 매년 성탄 때만 되면 그 얘기를 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저도 방금 당신을 영화에서 봤어요’라고 말한다. 그런데 난 아이들처럼 TV로 그 영화를 보지 못했다. 하지만 좋은 영화였고 내가 조금 더 젊게 나온다. 그리고 난 그 영화에 출연한 게 영예스럽다”고 자랑했던 터였다. 이에 대해 척 톰프슨 CBC 대변인은 120분 분량 가운데 8분 정도를 삭제한 것은 광고를 내보내기 위한 방편이었을 뿐 아무런 정치적 동기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분량을 덜어낸 것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 이뤄진 일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하나 문제는 CBC 방송은 2015년 성탄 때부터 계속 트럼프 출연 장면을 삭제해 내보냈는데 미국의 극우 매체들이 트럼프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을 때부터 이를 문제 삼았다고 잘못 지적하는가 하면 최근 쥐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외교적으로 껄끄러운 사태에 대해 치졸하게 신경을 건드리는 것이란 식으로 엉뚱한 공격을 펼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001년 호주 영화 ‘쥬랜더(Zoolander)’에는 카메오로 잠깐 얼굴을 비쳤지만 1990년 할리우드 영화 ‘귀신은 사랑 못해(Ghosts Can’t Do It)’에는 조연으로 출연해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 열려 미리 김을 빼는 골든 래즈베리상 최악의 조연상을 수상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팀 상승세 이근 현대家 에이스들 3라운드 MVP 선정

    팀 상승세 이근 현대家 에이스들 3라운드 MVP 선정

    팀 상승세의 1등 공신들이 여지없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6일 3라운드 MVP를 발표했다. 현대캐피탈 합류 이후 1경기를 제외하고 매경기 3-0 셧아웃 승리를 선사하고 있는 다우디가 기자단 투표 30표 중 총 23표(정지석 3표, 비예나 3표, 기권 1표)를 획득했고, 3라운드에서 GS칼텍스를 제치고 팀을 1위에 올려놓은 현대건설의 주전 세터 이다영이 30표 중 11표(이재영 5표. 디우프 4표, 헤일리 4표, 양효진 3표, 박정아 1표, 러츠 1표, 기권 1표)를 받았다. 다우디는 3라운드 동안 득점 3위, 공격 종합 1위에 올리는 동시에 팀의 5연승도 이끌었다. 매경기 셧아웃 승리로 다른 팀에 비해 뛰는 세트수가 적었던 부분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성적이다. 시즌 초반 고전하던 현대캐피탈은 다우디의 합류 이후 어느새 3위까지 올라왔다. 이다영은 2017~18 시즌 1라운드 MVP에 이어 통산 2번째 MVP에 선정됐다. 3라운드 세트 1위는 물론 팀이 3라운드 전승을 달성하는 데 공이 컸다. 무서운 기세에도 결국 GS칼텍스에 발목 잡혔던 현대건설은 3라운드에서 GS칼텍스를 잡아내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남자부 시상식은 다음달 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쿄올림픽 아시아예선을 위해 리그를 중단한 여자부의 경우 4라운드가 시작되는 1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GS칼텍스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실시된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김호진 서울시의원,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김호진 서울시의원,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이 지난 24일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가 주관한 제1회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을 수상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는 유니버설디자인의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과 제도마련 등 사회적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고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 생활에 유니버설디자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활동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아직도 유니버설디자인을 노약자나 장애인을 위한 디자인으로 인식해 적용 필요성에 공감하지 못하는 시민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고 밝히며 “남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더 많은 시민이 유니버설디자인의 의의와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양필라’ 양정원, 탄탄한 볼륨 몸매

    [포토] ‘양필라’ 양정원, 탄탄한 볼륨 몸매

    탤런트 양정원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26 뉴스1
  • [동정] 김종서 서울경제신문 부국장 ‘ROTC중앙회 올해의 언론인’

    △ 서울경제신문 김종서 부국장 겸 종합편집부장이 ROTC중앙회가 주관하는 2019년 ‘올해의 ROTC 언론인’에 선정됐다고 한국편집기자협회가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ROTC 행복나눔 송년회’에서 진행된다.
  • 김희걸 서울시의원,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김희걸 서울시의원,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김희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24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가 주최한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을 수상했다. 올 해 처음 시행되는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시상식은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를 확산하고자 노력한 이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성별·연령·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인식 개선과 제도 마련 등 사회적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가 수상자로 선정된다고 협회측은 밝혔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유니버설디자인 확산을 위한 정책개발과 인식개선을 위해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유니버설디자인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유니버설디자인의 지역화를 위해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하며 “특히 장애인 및 아동,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개발에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가요대전’ D-day, 방탄소년단 캐럴 무대 예고 ‘기대감 UP’

    ‘SBS 가요대전’ D-day, 방탄소년단 캐럴 무대 예고 ‘기대감 UP’

    K-POP 페스티벌 ‘2019 SBS 가요대전’이 서울 고척돔에서 25일 오후 5시40분 개최된다. 초호화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들로 꾸며질 ‘SBS 가요대전’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세계를 사로잡은 방탄소년단은 ‘SBS 가요대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 에디션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방탄소년단만의 ‘터치 티저’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크리스마스에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캐럴 무대가 어떻게 꾸며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밖에 세계를 열광시켰던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무대들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TOUCH’를 키워드로 다채로운 무대들도 공개된다. NCT DREAM과 스트레이 키즈는 ‘볼터치 보이즈’로 뭉쳐 ‘SBS 가요대전’에서만 볼 수 있는 과즙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고, 마마무 화사와 청하는 힙한 카리스마 무대를, 뉴이스트 JR과 갓세븐 잭슨은 남성미 넘치는 파워풀한 무대, 트와이스 쯔위와 AOA 설현은 핫한 감성 무대를 장식하는 6인 3색의 콜라보 스페셜 ‘Don’t touch’ 무대를 펼친다. 레드벨벳 웬디, 오마이걸 승희, 여자친구 은하, 마마무 솔라는 애니메이션 OST를 부르며 ‘드림 터치’를 완성시키고, ‘비주얼 커플’ 아스트로 차은우와 레드벨벳 아이린은 ‘리터치’라는 주제로 환상의 듀엣무대를 장식한다.전현무와 설현의 MC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지난해 ‘SBS 가요대전’은 물론 각종 시상식 MC를 맡으며 독보적인 진행 능력을 검증받은 전현무는 2년 연속 MC로 나서게 됐고, 설현은 첫 ‘가요대전’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사람의 MC호흡은 사실상 처음인 만큼 새로운 MC케미가 기대된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레드벨벳, GOT7, 마마무, 세븐틴, 뉴이스트, AOA, 몬스타엑스, 에이핑크, 여자친구, 아스트로, 스트레이키즈, 청하, 오마이걸, NCT DREAM, NCT127, ITZY, 엔플라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출연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한아 서울시의원,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오한아 서울시의원,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오한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12월 24일(화)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가 선정한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을 수상했다. 유니버설디자인대상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인식개선과 제도 마련 등 사회적 확산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한다. 올 해 처음 시행되는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시상식은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과 이를 확산하고자 노력한 이들을 격려하고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수상부문은 지방자치단체, 의정활동, 기관, 학계, 산업계의정활동 부문으로 나뉜다. 의정활동부분은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한아 서울시의원 등이 수상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 부문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수상했다. 오 의원은 꾸준히 “서울시가 앞장서서 다양한 생활 영역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의원은 “유니버설디자인은 시민들에게도 해당이 되지만 관광객에도 해당이 될 수 있다. 유니버설디자인이 확산되면 국가 차원의 경쟁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디자인을 매개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울시를 구현할 것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보라, 깜짝 고백 예고 “‘비디오스타’서 최초 고백”

    황보라, 깜짝 고백 예고 “‘비디오스타’서 최초 고백”

    배우 황보라가 ‘비디오스타’에서 깜짝 고백을 한다. 24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019! 비디오스타 W.A.R.A(World-class Awesome Remind Awards)’를 개최해 올 한해 ‘비디오스타’를 빛낸 스타 BEST 7, 베스트커플상, 신인상 등 특별한 시상식을 연다. ‘비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2019! 비디오스타 W.A.R.A’ 시상식은 다른 시상식과 달리 시간 제약이 없다. 시간 될 때 왔다가 일정 있으면 나갈 수 있는 ‘게스트 맞춤형 입·퇴장 시스템’에 많은 스타들이 자유롭게 놀러 왔다가 생각지도 못한 수상과 선물 공세에 계획에 없던 개인기를 보여주는 등 즐겁게 녹화를 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녹화에서 박성광은 뜻밖의 시상식과 트로피 선물에 당황하기도 했다. 그는 수상 이후 “점을 봤는데 올해 상을 딱 하나 받는다고 했다. 이게 그 상이구나”라며 씁쓸한 수상 소감을 밝혀 축하와 함께 위로를 샀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MC인 박나래가 건강 문제로 불참했을 때 늘 그 자리를 대신했던 의리파 황보라도 함께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황보라는 이 자리에서 “내년에 부모님에게 손주 복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가 하면, “‘비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할 좋은 소식이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보라의 깜짝 놀랄 고백은 24일 오후 8시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통일교육협의회, 2019 의정 활동 대상에 심재권·박경미 의원

    통일교육협의회, 2019 의정 활동 대상에 심재권·박경미 의원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 이하 통교협)는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9 통일교육 의정활동 대상 시상식을 열어 심재권,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통교협과 73개 회원단체들이 제20대 대한민국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통일교육 활성화와 통일교육에 관한 법안 발의 등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광석 상임의장은 “이번 대상 시상식을 통해 통일 교육이 활성화돼 국민적 관심과 평화통일의 필요성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김상욱 여수시청 관광과 팀장, 베스트 공무원 대상 수상

    김상욱 여수시청 관광과 팀장, 베스트 공무원 대상 수상

    김상욱 여수시청 관광마케팅 팀장이 ‘한국을 빛낸 베스트 공무원 대상’을 수상했다. 24일 여수시에 따르면 김 팀장은 지난 19일 한국언론연합회 등의 주관으로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베스트 공무원 대상을 받았다.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면서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주인공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 팀장은 올해 관광 웹드라마 ‘동백’을 제작해 서울웹페스트 특별상과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황금늑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를 통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시켰다는 평가도 받았다. 특히 여수시 주요 관광지를 국내외에 소개해 5년 연속 관광객 1300만명 이상 유치 기여에 이바지 했다. 이와 함께 최신 관광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앱 ‘아! 여행!’을 출시해 여수 관광을 더 쉽고 재밌게 만들었다. 최근에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산율 감소 문제를 소재로 한 SF 웹드라마 ‘호접몽’을 제작 촬영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 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함께 고생해 준 관광과 식구들과 시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장님의 신뢰와 지원이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 팀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수준 높은 국내외 관광마케팅을 통해 여수관광과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제1회 전국대학생 졸업작품전’ 이달 27일 DDP에서 개최

    ‘제1회 전국대학생 졸업작품전’ 이달 27일 DDP에서 개최

    서울시와 함께하는 ‘제1회 전국대학생 졸업작품전’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졸업예정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은 27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이날 본선 작품 현장 심사에 대한 시상식으로 이어진다. 총 28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며 시상식 뒤에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전시와 함께 3일간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는 연계 프로그램 ‘디톡스(Design-talk)’다. 다양한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와 인플루언서가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디톡스는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톡스는 여러 명의 디자인 전문가 패널이 참여하는 단체토크쇼인 ‘토크 콘서트’와 분야별 전문가가 진행하는 ‘디자인 세미나’로 나뉘어 진행된다. 디자인 분야 전문가 참여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디자인소호 이인기 좌장, 실내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한류스타 사진작가 황영철, 자렛 디자이너 이지연, 스타일리스트 박진아 실장, 넥슨GT의 이준호 모델러, 네오오라 염승목 대표 등 디자인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졸업작품전 홈페이지(www.졸업작품.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 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 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지난 22일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의회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에서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국가발전을 이끈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의회부문 의회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한 홍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과 독도수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 의원은 합리적인 정책비판과 대안제시, 조례제정 등을 통해 서울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성실한 공약이행,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활발한 활동 등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 의원은 “오로지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때로는 의원회관에서 밤샘을 하며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영민 서울시의원, ‘2019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수상

    문영민 서울시의원, ‘2019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2)이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21세기 의회발전 공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29회째 열린 ‘2019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은 (사)민족통일연합중앙회와 민주신문사, 한국주간사진기자협회와 국회출입기자클럽이 주관하며 국가발전과 우리 사회 각 전문분야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인사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문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낮은 곳에서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문 의원은 마을공동체 회복 및 찾동센터 운영 등 시민권익보호와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혁신 창출에 집중했다. 시민고충처리와 공무원 청렴성 제고, 청년관련 지원강화와 정책기반 마련 등 현안들을 중심으로 시민 삶의 질을 증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의정활동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에 있어 1년 간의 서울시 행정운영과 업무추진 과정에 있어서도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 의원은 양천구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제9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또,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다양한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행정자치위원장으로서 탄탄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문 위원장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격려의 의미로 받아 들여 더욱 더 노력할 것을 시민앞에 약속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하이닉스, 혁신특허포상 수상자 23명에게 상금 ‘3억 4000만원’

    SK하이닉스, 혁신특허포상 수상자 23명에게 상금 ‘3억 4000만원’

    SK하이닉스는 혁신적인 특허를 발명한 자사 연구원들에게 상금을 주는 ‘혁신특허 포상 시상식’을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이천 본사에서 최고경영자(CEO) 이석희 사장, 대외협력총괄 김동섭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는 특허를 발명한 연구원 23명이 총 상금 3억 40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대상은 D램의 리프레시(D램에서 일정 시간마다 데이터를 유지) 기능을 개선, 성능 향상과 매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D램개발 윤석철·김보연 테크니컬 리더(TL), 미래기술연구원 박재범 TL이 수상했다. SK하이닉스는 연구원들의 연구 의욕을 높여 더 많은 특허를 발굴하기 위해 혁신특허포상 제도를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직전 년도에 판매된 제품에 적용된 SK하이닉스 등록 특허 중 매출 증대와 기술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혁신특허를 선정해 이를 발명한 재직 연구원을 포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특허 2만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광양지역 올해 최고 기업인과 근로자는 누구?

    광양지역 올해 최고 기업인과 근로자는 누구?

    광양시가 올해 광양지역에서 활동중인 최고 기업인과 근로자를 발표했다. ‘최고경영인상’에는 구황희 ㈜태운 대표, ‘최고근로인상’은 이선동 ㈜포스코 과장, ‘산업평화상’에 채수만 ㈜신창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최근 기업성장 가능성, CEO 경영능력 및 기업환경, 사업성, 기술력, 노사관리부문 등에 대한 현장실사와 공적심의 평가를 거쳐 올해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최고경영인상’에 선정된 구 대표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제강 부산물 운송 전문회사로 현재 84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태운은 가족경영 이념과 선진 복지제도 운영, 상호 신뢰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로 경기침체 속에서도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공유하고 있다. 광주·전남 최초로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고근로인상’에 선정된 이 과장은 1989년 입사 후 연속주조공정 슬라브 생산설비인 연주기 수리 성능향상을 위해 다수의 특허를 취득했다. 기술개발과 품질 공정개선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스마트 정비체제를 구축하는 등 생산 현장에서 창의적인 업무를 수행해 왔다. 용접과 제강 기능장 등 끊임없는 자기개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에도 솔선수범해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산업평화상’에 선정된 채 대표는 항만하역과 해상·육상 운송업체로 노사화합을 통한 인간존중과 기업이윤을 직원들에게 재분배해 감동 경영을 실천해 왔다.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근로복지 향상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신뢰와 배려, 소통과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명원(광양시 부시장) 광양시 기업사랑 공적심의회 위원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를 선정해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간 상호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전남 제1의 경제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양’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 기업인상은 2012년 처음 도입돼 지난해까지 총 20명의 기업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기업에는 3년간 중소기업 융자금 이자 추가 1% 우대, 행·재정적 지원사업 우선 지원, 시 주요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후 3시 ‘2019년 종무식’이 열리는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열린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장상기 서울시의원, ‘2019년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장상기 서울시의원, ‘2019년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6)은 지난 20일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총 350여건의 조례가 접수됐고 외부 전문가 5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심사기준(형식성, 혁신성, 효과성, 지역성, 파급성 등)을 의결하고 예비심사, 분과위 정밀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상작들을 선정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자치분권과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구현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조례를 중점적으로 심사해 장 의원의 조례가 최우수 조례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특수학급 설치에 대한 교육감 등의 책무를 규정하고 ▲특수학급의 설치 기준과 행·재정적 지원을 규정하고 있다. 특수학급의 설치를 적극적으로 확대·지원하는 한편, 각급학교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특수학급을 설치하지 않는 등의 행위가 지속될 경우 보다 적극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유도한다. 이는 헌법 제31조의 ‘누구나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장하는 입법 취지가 담겨있다. 장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2018년 총 16학급 특수학급 신·증설에서 2019년 총 58학급으로 3배이상 확대되는 성과를 냈다”며 “2020년에도 특수학급 신·증설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원 등 특수교육대상자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개선과 함께 지역주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풀뿌리 지방 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무 서울시의원, ‘2019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김종무 서울시의원, ‘2019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종무 의원(강동2)은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위원장 김두관 국회의원)가 개최한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는 자치분권과 생활정치 실현에 기여한 모범 조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당 소속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민선 7기 조례를 공모 받아 총 350 여건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했다.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 제정안’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에 주차장, 도서관, 보육시설, 생활체육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시민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SOC의 공급 및 지원을 위한 조례다. 이를 근거로 지난 8월 13개 시범 자치구별 주민염원시설 1개소를 선정해 총 260억 원의 시비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이끌어낸 공로가 인정되어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시상식 후 김 의원은 “공동주택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약한 저층주거지의 주거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발의한 조례가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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