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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무 서울시의원, 도시계획·주택건축 분야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종무 서울시의원, 도시계획·주택건축 분야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종무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2)은 지난 17일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개정으로 아파트 경비원 휴게시설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 문제를 해결하고, 선제적인「서울특별시 주택 조례」개정을 통해 공동주택 부실시공 예방 및 주택 품질 제고에 공헌했으며, 도시계획 및 주택건축 분야에서 펼쳐온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어느 때보다 치열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시기에 뜻깊은 상을 받아 큰 힘이 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내년에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 김춘례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춘례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1)은 지난 17일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춘례 의원은 “지역 주민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건 시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며 책무이다. 우수 의정대상 수상에 깊이 감사드리며 성북구 주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박순규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박순규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중구1)이 지난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입법분야로 박 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소방활동 중 발생한 손실을 보상하는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안」, 체납 세금 징수를 독려하는 「서울특별시 세입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역주민에게 우선하여 학교시설을 개방하는 「서울특별시립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기부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민 빛축제 지원을 위한 「서울특별시 빛공해 방지 및 좋은빛 형성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이며 서울시 행정 전반에 걸쳐 제도를 마련한 것으로 시의회 포털을 통해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최근 종료된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서울시 안전총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박 의원은 한파저감시설이 특정 자치구에 집중된 것을 지적했고 물순환안전국 행감에서는 물재생센터 파업과 관련하여 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파업사태에 대응할 것과 물재생센터는 공공시설임을 직시해 중단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었다. 도시기반시설본부 행감에서는 공사 중 과다한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늘어나 적시에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지 못하는 점을 들어 철저한 설계검토를 하라고 지적했었다. 박 의원은 수상 후 “그간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을 하게 된 부분은 기쁘지만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고 더욱이 추운 연말이 다가와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이 있는지 살펴보는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명불허전 BTS,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K팝스타’ 6년 연속 1위

    명불허전 BTS,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K팝스타’ 6년 연속 1위

    208개국 청취자 122만명 대상‘올해의 보이그룹’ 부문도 1위‘올해의 걸그룹’ 부문엔 트와이스 1위‘올해의 솔로’엔 아이유 최다 득표세계적인 톱스타로 발돋움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6년 연속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K팝 가수로 꼽혔다.  KBS 월드라디오는 20일 전 세계 122만 5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세계인들이 뽑은 ‘올해의 가수’ 1위는 방탄소년단(24.98%)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KBS 월드라디오가 2016년부터 실시한 설문에서 6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또 ‘올해의 보이그룹’ 부문에서도 1위(47.15%)를 차지했으며, ‘올해의 노래’ 부문 상위 5개곡에 ‘버터’(2위), ‘퍼미션 투 댄스’(4위), ‘다이너마이트’(5위) 등 3곡을 올려 단일 아티스트로서는 최다 득표율을 기록했다. ‘올해의 걸그룹’ 1위에 오른 트와이스(36.82%)는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도 ‘알코올-프리’(18.72%)로 방탄소년단의 ‘버터’를 넘어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의 솔로’에는 아이유(37.18%)가 꼽혔다.BTS, 미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46번째 정상… 차트 사상 최다 1위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46번째 1위를 차지하며 이 차트 사상 최다 1위 기록을 썼다. 지난 14일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발표한 ‘버터’로 이 차트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다이너마이트’와 함께 통산 18번째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이에 이 차트에서 총 46번 1위를 거머쥐어 테일러 스위프트를 제치고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이 정상을 밟은 아티스트가 됐다. 방탄소년단이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는 이번 주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59위를 기록해 11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방탄소년단은 이 밖에도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내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버터’, ‘마이 유니버스’, ‘다이너마이트’, ‘퍼미션 투 댄스’ 등 4곡을 진입시켰다.BTS, 미 대중음악 시상식 싹쓸이 방탄소년단은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인 ‘2021 E!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E! People‘s Choice Awards 2021)에서 3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그룹’, ‘올해의 노래’, ‘올해의 뮤직비디오’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BTS는 올 한해를 결산하는 대중음악 시상식 등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달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대상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를 수상했다. ‘버터’는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하는 ‘2021 히트메이커’(Hitmakers)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반’ 상을 받았고, 음악 매체인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50곡 중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영국의 음악 전문 매체 NME가 발표한 ‘2021년 베스트 송 50’에서도 10위를 차지했다.“메타버스·NFT 기술로 K팝 더 크게 성장” 김영대 대중문화평론가는 세계인이 열광하는 K팝의 인기 비결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꼽으면서 “향후에는 K팝에 메타버스, 대체불가토큰(NFT)과 같은 신기술이 더해져 하나의 복합 산업으로서 더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KBS 월드라디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됐으며 208개국에서 122만 5774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연말 특집 ‘세계인이 사랑한 올해의 K팝’이 오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10개 국어로 방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설문 결과는 KBS 월드라디오 홈페이지(world.kbs.co.kr)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선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최선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최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3)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소속 및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 조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교육환경 유해물질 예방 및 관리 조례」 등을 제정하며 아동・청소년 교육, 복지, 안전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정대상을 수상한 최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며 서울시 곳곳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이정인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정인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이 12월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다양한 의정활동과 다수의 조례발의를 통해 장애인 공공일자리 및 지원주택 확대 등 서울시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확대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더 나은 의정활동을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보다 낮은 자세로 서울시민의 복지정책을 꼼꼼히 챙기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만선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만선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 의원은 제303회 정례회 시정질문 통해 시민을 대신하여 TBS 출연금 삭감과 관련된 예리한 질의를 통해 출연금을 삭감한 진짜 ‘그분’을 밝힌 바가 있으며, 10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관광 및 문화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시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서울시민, 강서구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회를 밝혔다.
  • 김태호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태호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남4)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위원장은 3년 6개월여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체육단체의 비위근절을 위한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서울시 체육단체 비위를 근절하는데 앞장서왔으며, 체육 전문 서울시의원으로 체육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김 부위원장은 “10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김경우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 대상 수상

    김경우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2)이 12월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정 발전을 비롯해 영유아 보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복지 정책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을 점검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많은 시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받는 상이라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김정태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은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의정 대상의 수상은 김 위원장이 전문성 강화와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행정 발전을 위한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정책대안 마련 등에 기여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외면하지 않으며 바른 길을 가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서울시의원 46명 ‘우수의정대상’ 수여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서울시의원 46명 ‘우수의정대상’ 수여

    대한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인호 회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12월 17일 오후 1시30분 서울시의회에서 개최하고 의정활동이 우수한 서울시의원 46명에게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우수한 의정 활동을 보여준 의원들을 발굴・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상이다. 김 회장은 “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는 코로나 위기 속에 빛나는 정책 아이디어와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전국에 모범이 되어왔다”면서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46명의 의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를 함께 전한다”고 밝혔다.
  •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 대상,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트위니’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 대상,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트위니’

    호반그룹은 강남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의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은 건설·제조 부문을 넘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으로 공모 주제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총 343건의 프로젝트가 출품됐으며, 서류심사와 기술심사, 대면심사를 거친 10개 기업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호반그룹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건설 분야의 혁신기술을 개발하고자 매년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모전을 위해 대상 5000만원 등 총 2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금을 지원했다.공모전 영예의 대상에는 자율주행로봇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트위니’가 선정됐다. 트위니는 실내외 최적화된 자율주행 배송로봇을 기획하고 공동주택 단지 내 택배·배달 시스템 등 연계방안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드론과 AI비전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뷰메진’과 블록체인 기반의 자동화 스마트도어락 스타트업인 ‘라오나크’가 선정됐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변동성이 큰 가운데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호반그룹은 단순 투자에만 그치지 않고 혁신기업들을 적극 지원하며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하인리히 기초과학연 단장 ‘獨 본회퍼상’

    하인리히 기초과학연 단장 ‘獨 본회퍼상’

    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나노과학연구단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단장이 독일 카를 프리드리히 본회퍼상을 받는다. 카를 프리드리히 본회퍼상은 ‘노벨상 사관학교’로 불리는 독일 막스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가 2016년부터 생물학, 물리학, 화학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하인리히 단장은 나노과학과 양자역학을 아우른 양자나노과학 분야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석학 중 한 명이다. 최근에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에 논문을 발표해 양자나노과학의 정의를 새롭게 제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은 17일 독일 막스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에서 수상자 초청강연과 함께 열린다.
  • 김정숙 여사 “가장 빛났던 알파벳 케이…주역은 전세계 한류팬”

    김정숙 여사 “가장 빛났던 알파벳 케이…주역은 전세계 한류팬”

    “K콘텐츠 전세계 감동…선한 영향력 퍼뜨려”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6일 “K팝, K무비, K드라마 등 한 해 동안 가장 빛났던 알파벳이 케이였다”면서 “K콘텐츠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 어려움을 겪는 전세계인에게 위로와 희망과 감동을 전해 줬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한류 큰잔치’ 행사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한류는 국경과 인종을 넘어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여사는 “세계의 청소년은 K팝의 노랫말과 춤을 배우며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됐고 용기를 배웠다”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한복을 입고 볼리비아 명소를 찾아 촬영한 한류팬 등을 언급하며 “‘K’를 빛나게 해준 주역은 바로 전세계의 한류팬”이라고 치켜세웠다. 김 여사는 “‘K인플루언서’는 전 세계가 함께 공유해야 할 가치를 한국 소식에 담아 전하고 소통과 교류와 연대의 문이 돼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류 큰잔치’는 한국 문화를 외국에 알리는 외국인 홍보 전문가를 비롯해 전 세계 한류팬 등 한류 콘텐츠 창작자들이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된 행사다. 실제 올해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 시청률 1위를 휩쓸며 ‘달고나’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선풍적인 신드롬을 일으켰고,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에 한데 이어 지난달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를 비롯해 3관왕에 올랐다.
  • “5년 내 화성 못 가는 게 놀라운 일” 머스크의 호언장담

    “5년 내 화성 못 가는 게 놀라운 일” 머스크의 호언장담

    민간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5년 안에 화성에 사람을 보낼 것이라고 장담했다. 또 화성에 자급자족 도시를 건설하는 등 대규모 화성 프로젝트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머스크는 자신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한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5년 안에 화성에 못 가면 놀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화성에 태양광으로 유지되는 수경 농장을 갖춘 자급자족 도시를 만들어 인류가 영구히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성의 자급자족 도시에 동물과 지구의 생명체를 이주시키는 것이 매우 거대한 차기 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이러한 화성의 도시에 대해 “노아의 방주 미래 버전과 비슷하다”면서 “2곳 이상을 지을 것이다. (노아의 방주가) 2곳만 있다면 이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머스크는 이러한 화성 프로젝트가 신나는 일이며 이를 통해 돈을 벌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행성에 생명이 살 수 있도록 하고 인류의 우주여행문명이 가능케 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이러한 목표가 흥미롭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머스크는 지난달 로켓 엔진 개발 속도를 질책하면서 스페이스X가 파산할 위험이 있다고 직원들에게 경고한 것은 단순히 동기부여 전략의 일환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머스크는 지난해 12월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열린 미디어그룹 악셀 슈프링거 주최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참석한 자리에서도 2026년에 화성에 인간을 착륙시킬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한 바 있다. 머스크의 이러한 장담에 회의적인 견해를 내놓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지난 2월 우주정책 전문가이자 애리조나 주립대의 그렉 오트리 교수는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머스크가 미 항공우주국(NASA)의 도움이 있든 없든 적어도 2029년까지는 화성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른 우주 전문가들도 화성이 인류가 장기적으로 정착하기엔 어려운 곳으로 보고 있다.머스크 역시 지난 4월 비영리단체 엑스프라이즈 재단 창립자 피터 다이아맨디스와 가진 대담에서 “화성 여행 초기에는 탑승자가 꽤 죽을지도 모른다”며 화성 탐험에 위험성이 따른다고 밝힌 바 있다. 머스크가 구체적인 기간까지 제시하며 화성 진출을 확신했지만, 그는 이전에 여러 차례 자신의 청사진을 미루거나 바꾼 바 있다. 그는 2016년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차가 약 2년 안에 상용화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2019년엔 테슬라의 ‘로보택시’가 2020년까지 100만대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머스크 스스로 지난해 실적 발표 당시 “시간 엄수가 나의 강점은 아니다”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민간기업 중 처음으로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한 스페이스X는 2026년에 화성에 유인 우주왕복선 ‘스타십’을 보내고 2050년까지 인류의 화성 이주를 완수하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스페이스X는 이를 위해 스타십 크기를 122m로 늘려 최대 탑승 인원 100명에 달하는 대형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으나, 잇단 폭발 사고로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 IBS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단장, 獨 칼 프리드리히 본회퍼상 수상

    IBS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단장, 獨 칼 프리드리히 본회퍼상 수상

    기초과학연구원(IBS) 양자나노과학연구단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단장이 독일 칼 프리드리히 본회퍼 상을 받는다. I칼 브리드리히 본회퍼 상은 ‘노벨상 사관학교’로 불리는 독일 막스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가 2016년부터 생물학, 물리학, 화학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성과를 내고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하인리히 단장은 나노과학과 양자역학을 아우른 양자나노과학 분야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석학 중 한 명이다. 최근에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에 논문을 발표해 양자나노과학의 정의를새롭게 제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은 17일 독일 막스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에서 수상자 초청강연과 함께 열린다. 하인리히 단장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1만 유로(약 1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에 앞서 하인리히 단장은 지난 1일 일본진공표면학회에서 수여하는 하인리히 로러 그랜드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 [과학계는 지금] 美 자살자 5.5% 줄여준 특별한 힙합 음악

    [과학계는 지금] 美 자살자 5.5% 줄여준 특별한 힙합 음악

    오스트리아, 미국, 캐나다, 호주 4개국 9개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힙합 음악이 자살률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 결과는 영국의학회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BMJ’ 12월 14일자 크리스마스 특별판에 실렸다. 연구팀은 미국립자살예방센터 전화번호를 제목으로 한 미국 힙합 가수 ‘로직’의 ‘1-800-273-8255’란 곡이 자살예방에 도움이 됐는지를 분석했다. 이 노래는 2017년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차트 3위까지 올랐고 2017년 MTV뮤직어워드, 2018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공연됐다. 분석 결과 음반 발매부터 2018년 그래미상 시상식까지 약 6개월 동안 자살예방센터에는 평소보다 하루 평균 6.9건의 전화가 더 걸려 왔고, 자살자 수는 다른 해 같은 기간보다 5.5%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 ‘올해의 차’ 휩쓴 현대차… 경쟁력 ‘가속페달’

    ‘올해의 차’ 휩쓴 현대차… 경쟁력 ‘가속페달’

    한때 ‘바퀴 달린 냉장고’라는 혹평을 듣던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시상식에서 잇달아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자동차 선진 시장인 북미와 유럽의 주요 자동차 시상식 10곳 중 6곳에서 최고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폭스바겐, 도요타 등 세계적인 완성차 회사들을 압도하는 실적이다.올 뉴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와 제네시스 GV80은 각각 북미 지역과 캐나다에서 자동차 전문가들이 뽑은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이 처음으로 적용된 전기차 아이오닉5는 세계 완성차 산업의 본거지인 독일에서 올해의 차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현대차가 특히 의미를 둔 건 영국의 자동차 전문매체 ‘탑기어’의 평가다. 탑기어가 2004년 현대차를 ‘바퀴 달린 냉장고 또는 세탁기’에 빗대 조롱하며 “영혼과 열정이 없다”고 비난했기 때문이다. 이 매체가 유독 아시아 자동차 평가에 인색하기로 정평나 있지만, 당시 현대차 직원들은 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했다. 그후 17년 뒤 탑기어는 현대차의 유럽 전용 소형 해치백 ‘i20n’을 올해의 차로 선정하며 “경주 트랙이나 일반 도로 어디서든 안정적이고 재밌는 주행능력을 선보였다”고 치켜세웠다. 세계 자동차 시장의 ‘추격자’였던 현대차가 ‘선도자’로 탈바꿈한 배경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인기를 내다본 결과다. 올해 미국에서 SUV 판매가 세단을 추월해 판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세계적으로 SUV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아의 쏘렌토와 텔루라이드가 각각 왓카, 카앤드라이버에서 부문별 우수차종으로 선정되며 세계 시장에서 ‘SUV 명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이 외에도 전용 플랫폼 개발 등 전동화, 제네시스를 필두로 한 고급화 전략이 호평을 받으며 매출 신장을 이끌고 있다.이런 평가 속 현대차그룹은 올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량 ‘빅3’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각 회사와 자동차협회에서 발표한 올 1~3분기 누적 글로벌 자동차 판매 현황을 보면 현대차그룹은 폭스바겐그룹(695만대), 도요타그룹(632만대)에 이어 3위 자리를 놓고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549만대), 스텔란티스(504만대)와 경합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이 좀체 가시지 않는 가운데 부품 수급 상황에 따라 3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주요 모델들이 최근 1년간 주요 국가에서 여러 상을 받으면서 객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며 신차의 평가도 좋아지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우수보육프로그램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참석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우수보육프로그램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수원7)이 15일 오후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경기우수보육프로그램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다. 장 의장은 축사를 통해 보육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악화된 보육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회 차원의 노력을 소개했다. 장 의장은 “지난 8일 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한 ‘경기도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에는 보육현장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의회의 의지가 반영됐다”며 “이번 지원금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 되길 바라며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을 책임지는 보육인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된 이번 시상식에는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민주·용인3), 박창순(더민주·성남2)·이은주(더민주·화성6)·김용성(더민주·비례)·신정현(더민주·고양3)·유영호(더민주·용인6)·정희시(더민주·군포2)·김미숙(더민주·군포3)·천영미(더민주·안산2) 도의원 및 최효숙 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 ‘바퀴 달린 냉장고’ 조롱 이후 17년…현대차, 세계 자동차賞 휩쓴 배경은

    ‘바퀴 달린 냉장고’ 조롱 이후 17년…현대차, 세계 자동차賞 휩쓴 배경은

    한때 ‘바퀴 달린 냉장고’라는 혹평을 듣던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시상식에서 잇달아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자동차 선진 시장인 북미와 유럽의 주요 자동차 시상식 10곳 중 6곳에서 최고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폭스바겐, 토요타 등 세계적인 완성차 회사들을 압도하는 실적이다. 올 뉴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와 제네시스 GV80은 각각 북미 지역과 캐나다에서 자동차 전문가들이 뽑은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이 처음으로 적용된 전기차 아이오닉5는 세계 완성차 산업의 본거지인 독일에서 올해의 차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현대차가 특히 의미를 둔 건 영국의 자동차 전문매체 ‘탑기어’의 평가다. 탑기어가 2004년 현대차를 ‘바퀴 달린 냉장고 또는 세탁기’에 빗대 조롱하며 “영혼과 열정이 없다”고 비난했기 때문이다. 이 매체가 유독 아시아 자동차 평가에 인색하기로 정평나 있지만, 당시 현대차 직원들은 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했다. 그후 17년 뒤 탑기어는 현대차의 유럽 전용 소형 해치백 ‘i20n’을 올해의 차로 선정하며 “경주 트랙이나 일반 도로 어디서든 안정적이고 재밌는 주행능력을 선보였다”고 치켜세웠다.세계 자동차 시장의 ‘추격자’였던 현대차가 ‘선도자’로 탈바꿈한 배경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인기를 내다본 결과다. 올해 미국에서 SUV 판매가 세단을 추월해 판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세계적으로 SUV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아의 쏘렌토와 텔루라이드가 각각 왓카, 카앤드라이버에서 부문별 우수차종으로 선정되며 세계 시장에서 ‘SUV 명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이 외에도 전용 플랫폼 개발 등 전동화, 제네시스를 필두로 한 고급화 전략이 호평을 받으며 매출 신장을 이끌고 있다.이런 평가 속 현대차그룹은 올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량 ‘빅3’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각 회사와 자동차협회에서 발표한 올 1~3분기 누적 글로벌 자동차 판매 현황을 보면 현대차그룹은 폭스바겐그룹(695만대), 토요타그룹(632만대)에 이어 3위 자리를 놓고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549만대), 스텔란티스(504만대)와 경합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이 좀체 가시지 않는 가운데 부품 수급 상황에 따라 3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주요 모델들이 최근 1년간 주요 국가에서 여러 상을 받으면서 객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며 신차의 평가도 좋아지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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