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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미상·오징어게임, 이제부터 깐부

    에미상·오징어게임, 이제부터 깐부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미상을 받았다. 에미상 역사상 비영어권 드라마의 수상은 처음이다. 영화 ‘기생충’, ‘미나리’와 케이팝 열풍에 이어 드라마 부문에서도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각광받으며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은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4~6화에 출연한 이유미가 드라마 여우 게스트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프로덕션디자인상(채경선·김은지 등 3명), 스턴트퍼포먼스상(임태훈·심상민 등 4명), 시각효과상(정재훈·김혜진 등 9명)까지 받아 4관왕에 올랐다. 이날은 기술진과 스태프 등을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으며 주요 배우 및 연출진을 대상으로 하는 프라임타임 에미상은 오는 12일 개최된다. ‘오징어 게임’은 이날 주제가상, 촬영상, 편집상까지 모두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경쟁했다. 특히 이유미는 HBO ‘석세션’의 호프 데이비스·사나 레이선·해리엇 월터, 애플TV+ ‘더 모닝쇼’의 마샤 게이 하든, HBO ‘유포리아’의 마사 켈리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한국인 최초로 에미상을 받았다. 그는 무대에 오른 뒤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에미상에서는 비영어권 드라마가 후보에도 오른 적이 없었다는 점에서 ‘오징어 게임’의 수상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아시아계 배우들이 에미상을 수상한 적은 있지만 국적이 모두 미국, 영국 등 영미권이었다. 한국계 캐나다인 샌드라 오는 2005년부터 수차례 주·조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는 못했다. ‘오징어 게임’은 미국 회사 넷플릭스의 제작 지원으로 탄생한 만큼 순수한 한국 드라마라고 볼 수 없지만, 한국어로 된 드라마가 후보에 오른 데 이어 수상까지 한 것은 놀라운 변화다. 에미상 역시 아카데미처럼 영미권 외 작품에 대한 다양성을 추구하려는 흐름이 있는 가운데 한국 콘텐츠가 이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따라 본상 격인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드라마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박해수·오영수), 여우조연상(정호연) 등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있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해 9월 공개 뒤 28일 동안 누적 시청 16억 5045만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온갖 패러디물을 만들어 냈고,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가 지난 1월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데 이어 미국배우조합(SAG)상 시상식에서는 드라마 남녀주연상(이정재·정호연)과 스턴트 부문 앙상블상을 받는 등 미국에서 열리는 각종 시상식에서도 거푸 수상 기록을 쌓았다.
  • 블랙핑크 ‘핑크 베놈’, KBS ‘뮤뱅’ 차트 배제

    블랙핑크 ‘핑크 베놈’, KBS ‘뮤뱅’ 차트 배제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이 KBS 자체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뮤직뱅크’ 차트에서 빠졌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뮤직뱅크’의 자체 차트인 ‘K-차트’ 9월 첫째 주 취합 대상에서 배제됐다. 노래는 ‘뮤직뱅크’ 외에 MBC M ‘쇼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 등 다른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1위다. KBS 관계자는 “심의 결과 해당 곡이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순위에 들어갈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지난달 24일자 KBS ‘가요 심의 결과’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특정 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제46조 위배’를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핑크 베놈’ 가사에서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 등이 언급됐기 때문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가사 일부를 수정하는 재심의를 요청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미국 주요 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공연과 이달 선보일 정규 2집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핑크 베놈’의 국내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SBS ‘인기가요’서 한 번만 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표하고 새달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도는 대형 월드투어에 나선다.
  • 이유미 美 에미상 “행복해” 소감

    이유미 美 에미상 “행복해” 소감

    배우 이유미(28)가 아시아 배우 최초로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 트로피를 수상 후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유미는 4일(현지시간)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여우게스트상 수상자로 지명돼 무대에 오른 뒤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너무 행복하다”(I‘m so very happy!)고 말했다. 이유미는 수상 직후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믿기지 않는다”며 “빨리 주변 사람들에게 (상을) 받았다고 자랑하고 싶다”고 한국어 소감도 전했다. 트로피를 어디에 둘 것이냐는 질문에 “집에서 가장 잘 보이는 데에 자리잡을 것”이라고 했다. 여우게스트상은 이날 ’오징어 게임‘이 후보로 올라간 부문 중 처음 발표돼 더 주목 받았다. 그동안 아시아계 배우들이 에미상을 수상한 적은 있지만, 국적이 모두 미국, 영국 등 영미권이었다. 한국계 캐나다인 샌드라 오는 2005년부터 여러 차례 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유미가 받은 게스트상은 작품에서 비중이 러닝타임 5% 이상, 50% 이내에 해당하는 배우들을 대상으로 주는 연기상이다.  넷플릭스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240번 참가자 이유미 축하해”라며 “에미상에서 역사적인 수상을 했다”고 올렸다. 240번은 이유미가 ’오징어 게임‘에서 연기한 지영의 참가번호다.
  • ‘오징어게임’ 이유미, 美 에미상 게스트상 수상

    ‘오징어게임’ 이유미, 美 에미상 게스트상 수상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지영 역을 맡은 배우 이유미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에서 게스트상을 받았다. 미국 TV예술과학아카데미는 4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Creative Arts Primetime Emmy Awards) 시상식에서 이렇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게스트상은 드라마의 에피소드마다 주인공급 역할을 한 배우에게 주는 상이다.  ‘오징어 게임’은 이날 시상식에서 주제가상, 촬영상, 편집상, 프로덕션디자인상, 스턴트퍼포먼스상, 시각효과상, 게스트상(단역상) 등 7개 부문에 후보에 올랐다.
  • 한국유튜버협회, ‘서울#59싶게’ 공모전 개최

    한국유튜버협회, ‘서울#59싶게’ 공모전 개최

    (사)한국유튜버협회가 제2회 K-유튜버 페스티벌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서울 #59싶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나 거주 중인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0월 28일(금)까지 1차 접수를 받는다. 참가자들은 주제 안에서 자유로운 형식으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유튜버 육성을 위한 공모전인 만큼 본인 채널에 게시해야 접수된다는 점이 독특하다.협회 내부 심사를 통해 1차 접수자 가운데 10팀을 추려 오는 11월 17일 2차 결선을 치른다. 협회는 단순한 공모전 시상식이 아닌 팀별 발표와 유튜버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서로의 역량과 생각, 고민을 함께 나누며 참석한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즐기는 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수도 서울을 주제로 서울특별시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 후원으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나이 제한, 인원 제한, 참가비가 없다. 수상자에게는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사)한국유튜버협회에서 대상 3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협회는 부푼 꿈으로 시작한 유튜버들이 콘텐츠 고갈로 포기하지 않길 응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에게 친근한 ‘서울’이라는 주제를 선정했고, 상금을 위한 경쟁이 아닌 유튜버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송형종 협회 대표이사는 “유튜버들은 예술가이며, 사회운동가가 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인 만큼 이들의 선한 움직임의 물결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유튜버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유튜버를 발굴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망 당일도 복싱 수업…‘칸 황금종려상’ 여배우 돌연사

    사망 당일도 복싱 수업…‘칸 황금종려상’ 여배우 돌연사

    올해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영화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의 여주인공 찰비 딘(32)이 돌연 사망했다. 온라인상에선 코로나 백신 부작용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근거 없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4일(한국시간) 뉴욕타임스, BBC 등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모델 겸 배우 딘은 지난달 29일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사망했다. 유족들은 부검을 요청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딘의 오빠는 “두통을 겪은 뒤 약혼자에게 자신을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말했는데, 말 그대로 하루 만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사망하기 불과 3일 전 복싱 레슨을 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트레이너였던 게리 스타크 주니어는 “그는 아프지 않았고, 에너지로 가득 차 있었다”라며 “그가 사망한 날에도 레슨이 잡혀 있었는데, 그가 레슨 당일 돌연 취소했다. 그가 레슨을 취소한 일은 전무했기에 나는 그가 단지 바쁘다고 생각하고 며칠 후 보려 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딘의 오빠는 한 매체를 통해 “(코로나 백신 부작용은) 불가능하다”라며 “부검 결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으로 알고 있는데 들은 바로는 딘의 폐에 바이러스 감염이 있다더라”고 말했다. 유족에 따르면 딘은 약혼자와 함께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었다. 사망 당일 딘은 몸에서 경미한 증상을 느껴 약혼자와 함께 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응급실 도착 불과 몇 시간 만에 사망했다. 딘은 2009년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해 허리와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딘의 오빠는 “이때 딘은 비장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영화계 “충격과 비극”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 감독 루벤 외스틀룬드는 인스타그램에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딘의 사진을 올리고 “충격과 비극”이라며 “그를 알게 되고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이다. 그가 우리 옆에 없을 것이란 생각에 너무 슬프다”고 적었다.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에 출연한 동료 배우 니나 도프레브는 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천사가 너무 일찍 천국에 갔다.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이 천국이기를”이란 글을 남겼고, 영화평론가 로버트 다니엘스는 트위터에 “매우 비극적이다. 딘은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로 돌파구를 찾기 직전이었다. 그의 다음 행보를 무척 기대하고 있었다”고 했다. 딘의 유작인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는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해 칸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강력한 수상 후보로 꼽히고 있는 이 영화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모델 커플이 탑승한 호화 크루즈가 좌초되면서 무인도에 남겨진 사람들의 생존기를 그린다. 딘은 주인공 ‘야야’ 역을 맡았다.
  •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렁트멍 미술 공모전’ 시상식 참석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렁트멍 미술 공모전’ 시상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 송파구2)은 지난 1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8층에서 진행된 발달장애 예술인을 위한 ‘제1회 렁트멍 미술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월1일부터 16일까지 ‘그림으로 말하는 발달장애 예술인’이라는 주제로 독특한 시각과 과감한 색채를 지닌 발달장애 청년 작가들과 함께 다양성의 시대를 열기 위해 주최, 공모된 134개의 작품 가운데 대상 금채민 작가의 ‘한여름의 파티’를 비롯해 특별상(2), 금상(1), 은상(2), 동상(3), 장려상(10) 등 총 19개의 작품을 선정해 진행됐다.  남 부의장은 “발달장애인 작가분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본인 스스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뭉쿨하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맘껏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꽃 피울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 뷔, ‘제니 열애설’ 와중에 놀라운 근황… 성실납세 표창 받아

    뷔, ‘제니 열애설’ 와중에 놀라운 근황… 성실납세 표창 받아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27)가 성실납세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경기 고양시는 1일 뷔를 포함한 성실납세 유공자 3명과 법인 5개 업체를 선정,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포상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3년간 일정 세액 이상의 지방세를 기간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법인이 선정 대상이다. 뷔는 일정상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뷔를 대신해 뷔의 부친이 참석해 대리 수상했다. 뷔는 서울에서 거주 중이지만 본인 명의 재산이 고양시에 있어 이번 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뷔는 이날 새벽 해외 화보 촬영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뷔는 최근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다정하게 찍은 ‘커플 사진’이 잇따라 유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상태다. 유출된 사진은 모두 제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셀카 형태로 찍은 사진이어서 해킹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쇼트폼’에 종로의 매력 담아 보세요

    서울 종로구는 최근 MZ세대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쇼트폼’ 콘텐츠(짧은 영상)를 활용해 지역 명소와 문화예술 알리기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022 종로 쇼츠(#Shorts) 영상 공모전’은 종로의 관광·문화를 주제로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브이로그,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최대 60초 이내의 세로형 동영상을 제작한 뒤 다음달 30일까지 파일과 신청서 등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제 홍보 효과를 위해 영어 자막과 내레이션을 포함한 작품은 가점을 부여한다. 구는 작품의 적합성, 작품성, 독창성, 대중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오는 10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4팀에 각각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며 시상식은 같은 달 14일 열린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종로의 매력을 십분 담아낸 쇼츠 영상을 공모해 지역 곳곳의 숨겨진 관광지와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을 널리 알리려 한다”며 “새롭게 시도하는 쇼츠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여수시, 8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여수시, 8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여수시가 30일 열린 제16회 2022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8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며,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 지자체 315개 브랜드 중 1차 조사를 통해 63개 후보를 선정하고,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선정했다. 여수시는 365개의 아름다운 섬과 여수밤바다, 풍성한 먹거리, 낭만버스 등 빼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콘텐츠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시는 이번 8년 연속 대상 수상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인정을 받았다는 평가와 함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나병곤 여수시 관광문화교육국장은 “8년 연속 수상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와보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해양관광도시임이 증명됐다”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여수섬섬길로 대표되는 섬 관광 활성화와 웰니스 관광 개발,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등 지속가능한 여수 관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역시 횡성한우…15년 연속 ‘브랜드 대상’

    역시 횡성한우…15년 연속 ‘브랜드 대상’

    강원 횡성군은 횡성한우가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1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5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올해 횡성한우는 지역특산물 한우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날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명기 군수와 김용식 전국한우협회 군지부장, 유병수 횡성축협 전무, 조원섭 횡성한우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자축했다. 김 군수는 “한우산업 위기 속에서 횡성한우 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MTV 2관왕 블랙핑크 “팬들 덕분에 여기 있어”

    MTV 2관왕 블랙핑크 “팬들 덕분에 여기 있어”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세븐틴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에서 나란히 수상하며 전 세계 팬덤을 바탕으로 음원 차트, 음반 판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케이팝의 위상을 과시했다.  29일 미국 뉴저지주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VMAs에서 BTS는 주요 부문 중 하나인 올해의 그룹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VMAs는 그래미, 빌보드, 아메리칸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4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올해의 그룹 후보에는 미 힙합 듀오 시티 걸스와 하드록 밴드 푸파이터스, 이매진 드래건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이탈리아 록 밴드 모네스킨, 한국계 미국인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팩,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결성한 프로젝트 듀오 실크 소닉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올랐는데 이 중 BTS가 선정된 것이다. BTS는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 베스트 시각 효과, 베스트 케이팝, 베스트 안무까지 5개 부문 후보에 올라 1개 부문 수상에 그쳤으나 2019년 2관왕을 시작으로, 2020년 4관왕, 2021년 3관왕 등 4년 연속 VMAs 수상을 이어 갔다. BTS의 정국은 찰리 푸스와 협업곡 ‘레프트 앤 라이트’로 송 오브 서머 부문을 노렸으나 잭 할로우의 ‘퍼스트 클래스’에 밀렸다.  올해의 그룹 후보에 올랐던 블랙핑크는 이 부문 트로피는 BTS에게 내줬으나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BTS를 제치고 영광을 안았다. 2020년 ‘하우 유 라이크 댓’의 송 오브 서머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는 최근 가상세계에서도 콘서트가 잇따라 열리자 올해 신설된 부문이다. 블랙핑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게임 콘서트로 이 상을 받았다. 블랙핑크의 리사는 지난해 발표한 솔로곡 ‘라리사’로 베스트 케이팝 부문 트로피를 챙기며 케이팝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VMAs에서 상을 받았다. 리사는 BTS, 있지,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를 제쳤다. 리사는 이날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리며 “솔로 프로젝트를 함께한 프로듀서 테디 오빠와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 모두 감사드린다. 블링크(블랙핑크 팬)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팬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9월 발매 예정인 정규 2집 ‘본 핑크’와 월드투어를 통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선공개한 ‘핑크 베놈‘ 무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케이팝 걸그룹 중 VMAs에서 공연한 건 처음이고, 걸그룹 전체로는 TLC, 스파이스걸스, 피프스 하모니에 이어 네 번째다.  한편 세븐틴은 본시상식 전에 열린 프리쇼에서 ‘록 위드 유’로 푸시 퍼포먼스 부분을 수상했다. 베스트 뉴 아티스트 수상은 불발됐다. 세븐틴은 영상을 통해 “너무 감사하다. 좋은 밤이 될 것 같다. 팬 여러분들이 전해 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기뻐했다.
  •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본지 장진복 기자 선정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본지 장진복 기자 선정

    서울신문 장진복 기자가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성평등 주간(9월 1~7일) 및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 성평등상 및 유공 표창 수상자를 29일 발표했다. 서울시 성평등상은 성평등 문화 확산에 공적이 큰 개인과 단체에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지난 5~6월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13명의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을 선정했다. 우수상을 받은 장진복 기자는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산후우울증 관련 통계 자료를 도출해 정책 개발의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수여하는 여권통문의 날 기념 유공 표창은 이순자 서울시여성단체연합회 부회장 등 8명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 화천 비목콩쿠르 3년만에 재개…10월 매주 토요일 열려

    화천 비목콩쿠르 3년만에 재개…10월 매주 토요일 열려

    강원 화천군은 비목콩쿠르를 3년만에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비목콩쿠르는 오는 10월 매주 토요일 화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성악, 창작가곡, 우리가곡사랑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열리지 못했던 비목콩쿠르는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해 경연대회로서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6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리가곡사랑 부문은 성악 비전공자만 참가할 수 있다. 부문별 결선과 시상식은 10월 22일 열린다. 전 부문 통틀어 1명을 선정하는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700만원과 문광부 장관상, 각 부문 1위에게는 상금 200만~300만원과 강원도지사상이 주어진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비목콩쿠르를 통해 더 많은 가곡이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성악 인재들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블랙핑크, VMA 2관왕…리사, 솔로도 ‘베스트 K팝’

    블랙핑크, VMA 2관왕…리사, 솔로도 ‘베스트 K팝’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한국 걸그룹 최초로 2관왕을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Best Metaverse Performance)와 ‘베스트 K팝’(Best K-POP SONG)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 블랙핑크가 VMA에서 수상한 것은 2020년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송 오브 서머’(Song Of Summer) 부문에서 상에 이어 두 번째다.  블랙핑크는 인게임 콘서트 ‘더 버추얼’(The Virtual)로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 상을 받았다. 블랙핑크는 “우리에게 상을 안겨 준 블링크(블랙핑크 팬)와 MTV VMA 측에 모두 감사하다”며 “팬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와 월드투어를 통해 팬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멤버 리사는 이날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 음반 ‘라리사’(LALISA)로 ‘베스트 K팝’ 수상자로도 호명됐다. K팝 솔로 가수가 VMA에서 수상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리사는 트로피를 받고 블랙핑크 멤버들을 향해 “항상 응원해줘서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고 말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객석에서 화답했다. 블랙핑크는 이날 K팝 걸그룹 최초로 무대도 꾸몄다. 이들은 팀을 상징하는 검은색과 분홍색이 조화를 이룬 의상을 입고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불렀다.
  • [서울포토] 블랙핑크, ‘MTV 어워즈’ 빛낸 화려한 퍼포먼스

    [서울포토] 블랙핑크, ‘MTV 어워즈’ 빛낸 화려한 퍼포먼스

    걸그룹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무대를 펼쳤다. 블랙핑크는 28일 (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 VMA 시상식 무대에 올라 정규 2집의 선공개 곡 ‘핑크 베놈’(Pink Venom)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분홍색 연무가 무대에 깔리고 검은색으로 의상을 맞춰 입은 블랙핑크가 등장하자 현지 팬들은 야광봉을 흔들며 환호했다. 블랙핑크는 무대를 마친 후 환한 미소와 함께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며 퇴장했다. 블랙핑크는 본 행사 전 열린 사전 시상에서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Best Metaverse Performance) 부문을 수상했다. V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행사다. 블랙핑크는 TLC, 스파이스걸스, 피프스 하모니에 이어 역대 4번째로 VMA에서 무대를 선보인 걸그룹이 됐다. AP·AFP·EPA·로이터 연합뉴스>
  • 청렴라떼 마시고 청렴머그컵 만들고… 제주 청렴 속으로

    청렴라떼 마시고 청렴머그컵 만들고… 제주 청렴 속으로

    청렴라떼 마시고, 청렴머그컵 만들고….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2~3일 양일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와 제주시청 일원에서 2022년 청렴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열리는 청렴문화제는 도민들이 일상에서 청렴을 가까이 느끼고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6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참여기관·단체장, 공직자, 공공기관 임직원 등이 참여한다. 1부에서는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어린이 청렴포스터 시상식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기관·단체장들의 청렴실천 퍼포먼스 ▲제주특별자치도 직원들로 구성된 연극동호회의 청렴연극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특강이 진행된다. 2부 청렴 콘서트에서는 ▲음악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가수 지완의 힐링공연 ▲마술사 김민형이 공연하는 트롯 마술쇼 ▲개그맨 안상태의 청렴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특히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청렴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도내 16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청렴문화존’이 3일 오후 2~5시까지 제주시청 일원에서 운영된다. 청렴문화존에서는 ▲청렴캐리커처 그리기 ▲청렴 샴푸바 만들기(재외동포재단) ▲청렴나무 만들기(제주여성가족연구원) ▲청렴머그컵 만들기(공무원연금공단) ▲청렴라떼 마시기(남해어업관리단) 등 다채로운 청렴 체험프로그램과 ▲통기타 공연 등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한편, 도는 29일부터 6일간을 청렴문화주간으로 지정해 ▲출근길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청렴캠페인 ▲도민 누구나 무료관람할 수 있는 청렴영화 상영(더킹, 농어업인회관 8월 30일 오후2시) ▲온라인을 통한 공직자 상호존중 자가진단용 청렴 MBTI 실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따른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강승철 제주도 소통혁신정책관은 “도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제를 통해 청렴문화가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고, 청렴이 기본이 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유정문학상에 구병모 작가

    김유정문학상에 구병모 작가

    제16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자로 구병모 작가를 선정했다고 김유정기념사업회가 28일 밝혔다. 수상작은 단편소설 ‘니니코라치우푼타’다. 수상작은 약 40년 이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우리의 언어로는 알 수 없는 독특한 이름의 우주인에 대한 상상을 그렸다. 이승우 작가, 김경수·정홍수·신수정 문학평론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소설은 우리 사회의 치매와 간병의 어두운 현실을 환기하는 날카로운 현실 감각을 잃지 않고 있다”고 평했다. 김유정문학상은 전년도 8월부터 올해 7월 사이 잡지 및 창작집에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대상으로 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16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다.
  • 김유정문학상에 구병모 소설가

    김유정문학상에 구병모 소설가

    제16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자로 구병모 작가를 선정했다고 김유정기념사업회가 28일 밝혔다. 수상작은 단편소설 ‘니니코라치우푼타’다.수상작은 약 40년 이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우리의 언어로는 알 수 없는 독특한 이름의 우주인에 대한 상상을 그렸다. 이승우 작가, 김경수·정홍수·신수정 문학평론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소설은 우리 사회의 치매와 간병의 어두운 현실을 환기하는 날카로운 현실 감각을 잃지 않고 있다”며 “이 소설의 문제의식이 낡고 오래된 주제를 어떻게 새롭게 갱신해 내는지 숨죽여 지켜보는 문학사적 시간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구병모 작가는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 설령 그것이 잠깐의 실소에 불과할지언정, 애환의 웃음 한 번 띨 여유도 이유도 없다면 이 삶을 무엇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다”며 “그 일말의 웃음을 포착해주신 심사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유정문학상은 전년도 8월부터 올해 7월 사이 잡지 및 창작집에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대상으로 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16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다.
  •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 하트 드림 어워즈 작곡상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 하트 드림 어워즈 작곡상

    수지 ‘나를 잊지 말아요’부터 영탁 ‘찐이야’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가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서 작곡상을 받았다. 26일 2022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는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는 케이팝을 세계적 반열에 올리며 한국의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노력을 기리기 위한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싸이부터 NCT 드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아이브, 있지(ITZY), 르세라핌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시상식에서 작곡상을 받은 알고보니혼수상태는 수지의 ‘나를 잊지 말아요’, 효린 ‘저스트 스테이’,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을 탄생시킨 작곡팀이다. 폴 포츠, 스틸하트, 유주, 송가인, 조성모 등 다양한 아티스트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17년간 꾸준히 열심히 곡을 써온 데 대한 선물 같은 상”이라며 “교만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더 영향력 있는 작곡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개그맨 이용진, 배우 전소민이 MC를 맡은 이번 시상식에서 프로듀서상은 가수이자 소속사 피네이션의 수장인 싸이에게 돌아갔다. 보컬상은 이무진과 유주, 베스트 아티스트상은 NCT드림이 수상했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프로미스나인, 오마이걸, 더보이즈에게 돌아갔고 슈퍼루키상은 르세라핌, 케플러, 아이브가 거머쥐었다. 남녀 그룹과 솔로 인기상은 각각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 강다니엘, 아이유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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