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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大賞’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에서 주관하는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건전한 정치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매년 연말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점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이새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 선출되어 지난 7월 1일 임기를 시작해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또한 지난 11월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청사의 미등기 문제를 지적하고 조속한 해결을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으며, 교육청 갑질신고센터 시스템 개선 촉구와 학교밖청소년 교육지원 확대 및 과밀학급 해소 등 서울교육현안에 대해 날카로운 질의를 던지며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교육청에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이 의원은 강남구 유일 여성 서울시의원으로 강남구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학교 이전 문제들을 비롯해 강남구 공원들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실무부서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복지와 편의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강남구 현안 해결과 서울교육발전을 위해 활동한 것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해나갈 것이며, 서울교육이 정상화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정진술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정진술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정진술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3)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5회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정진술 의원은 11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 선출됐으며,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정 의원은 서울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안전심사를 통해 도시안전의 제도적 기반 마련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했다. 이날 정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권위 있는 의정대상 수상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더 좋은 정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22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은 매년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점검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치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올해 15회째 시행되고 있다.
  • 서울시의회 봉양순 환경수자원위원장,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환경수자원위원장,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노원3)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5회 2022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大賞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 주최한 ‘2022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점검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개최됐다. 각 부문 수상자들은 전문가들의 추천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을 한 봉양순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환경에 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적극적인 민원해결과 조례 제·개정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봉 위원장은 공공기관이 설립 또는 운영하는 장례식장과 체육시설 등을 1회용품 사용 제한 기관으로 규정하고, 민간부문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는 업소를 자원 순환 우수업소로 지정하기 위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대책,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대책,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대책 등으로 서울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날 봉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미래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환경이다”라며 “천만 서울시민을 위한 녹색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상욱 서울시의원, ‘지방자치의정대상’ 수상

    이상욱 서울시의원, ‘지방자치의정대상’ 수상

    이상욱 서울시의원(국민의힘·비례)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열린 서울기자연합회 주최 ‘제15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해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으로, 각 부문 전문가들의 추천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을 한 이상욱 의원은 올 11월 1일부터 2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다방면에 걸쳐 서울시가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앞장서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주문하고 ▲소방 공무원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관련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을 당부했으며 ▲외부전문가 기동점검단 운영이 소홀한 점을 지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이 의원은 “시민 안전을 위해 위원회 활동을 펼쳐온 것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의정활동 기간동안 서울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쓰고, 청년들의 활발한 사회활동을 위해 정책을 마련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홍국표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8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은 건전한 정치문화를 앞당기고 사회 각 분야에서 경쟁력과 도덕성이 검증된 뛰어난 인물을 발굴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수상을 한 홍국표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 및 감시활동은 물론 시민들의 민원을 수렴하고 갈등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날 홍 의원은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늘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지난 8일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주최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10대, 11대 의원을 역임하며 여성안전, 아이돌봄, 중장년 일자리 창출, 스토킹피해자 보호, 직장내 괴롭힘 방지까지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안전한 삶을 위한 입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입법이 무엇인지 고민해 온 결과가 수상으로 인정받은 것이 기쁘다.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기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서울특별시 중장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자립준비청년등의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한 피해자 보호법 제정 촉구 건의안’,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등 꾸준한 입법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대상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 남창진 서울시의원, ‘2022년 의정대상 수상’ 영예

    남창진 서울시의원, ‘2022년 의정대상 수상’ 영예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5회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남 의원의 의정 활동을 보면 2022년 11월 2일부터 14일간 서울시의 행정을 감사하는 기간 중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인 ▲안전총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기술심사담당관 ▲서울기술연구원이 1년 동안 시행한 행정과 예산집행에서 발견된 문제점들을 상세하게 지적하며 개선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남 의원이 지적한 내용을 살펴보면 안전총괄실 감사에서는 송파구 관내 교량 등 중요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유지관리가 미흡함을 지적했고 소방재난본부 감사에서는 급기댐퍼 조작함에 다른 기능 스위치 설치에 대해 안전상 문제점이 있는지 실험으로 확인할 것을 주문했었다. 또한 물순환안전국 감사에서는 남 의원이 지난 8월 수해로 서울시의 피해가 컸기 때문에 차질 없는 대심도 빗물터널 건설을 위해 사업 추진 적정 단계에서 수리모형실험을 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외에도 남 의원은 ‘서울특별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서울특별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 ‘서울특별시 독거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발의, ‘서울특별시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 제정안 발의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입법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 의원은 “서울시민과 송파구민들의 안전과 살기 좋은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한발 더 다가가 확인하고 검토한 의정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된 것 같다”고 하며 “앞으로도 재개발 재건축 등 주민들이 추진하는 사업이 막힘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22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은 매년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점검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치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올해 15회째 시행되고 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8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에서 개최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제314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가재울 도서관 착공 추진에 기여 했으며, ▲서대문구 다누리 축제 참석 ▲서대문소방서 환경개선 시설 개선 노력 ▲서대문구 좌원상가 사업추진 현황 검토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쳤다. 또한, 제315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서울시 고밀 개발 필요성에 따른 용도지역 개편 요구 ▲취약 청년 대상 명확한 성과 목표 설정 요구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개선 노력 촉구 등을 지적해 집행기관에 대한 감독과 견제 활동을 했다. 이처럼 탁월한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안 등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등 서울시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김 의원은 “넓은 시야로 더 많은 민원을 청취하고 수합해 해결하려고 노력한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앞으로도 시민과 교감하고 소통하며 ‘세상은 넓고 민원은 많다’는 좌우명을 때론 뜨거운 가슴으로 때론 냉철한 두뇌로 해결하고 성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2022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고광민 서울시의원, ‘2022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광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이 서울특별시의회 출입기자단 주관 2022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제 315회 정례회를 개최하여 총 14일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행정에 대한 견제·감시를 위해 11개 상임위별로 소관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 시상식에는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 박환희 운영위원장과 함께 각 상임위에서 각각 1명씩 선정된 11명의 시상 의원들이 참석했다.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자는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직접 서울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활약상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측은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제 11대 서울시의회의 비전인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를 실현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들의 공을 기리기 위해 이번 수상식을 마련했다고 알렸다. 특히 이번 교육위원회 부문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고광민 의원은 지난 11월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피감기관인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 장기간 특정인에 대한 민간자문료 반복 지급 문제 ▲ 학생 대상 스마트기기 무상 지급 사업 확대 문제  ▲ 학교급식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 과다발생 문제 ▲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설치 및 개보수 지원 기준의 비일관성 문제 등의 시정요구사항을 제시하고, ▲교육청 소관 도서관 미조성 자치구에 대한 도서관 건립계획 수립 요청 ▲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정책 재검토 요청 ▲ 스마트기기 무상 지급 사업(디벗 사업) 만족도 조사 재시행 요청 등의 건의사항을 제안하며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 및 감시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을 진행한 오영세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간사(공감신문 기자)는 “오늘 행감 우수의원 표창패를 수상하는 11명의 시의원은 이번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1000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수요자 중심의 서울교육을 위해 예리한 분석력과 통찰력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분들”이라며, “제11대 서울시의회가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를 슬로건으로 표방한 것처럼 지역주민들이 시의회로 보낸 그 뜻을 순간순간 새기며 더 멋진 의정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수상을 한 고광민 의원은 “시의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을 뿐임에도, 이렇게 귀한 상을 주시며 그동안의 노고를 인정해주시니 무척이나 감격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독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더 낮은 자세, 더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 박칠성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박칠성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5회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2022년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에서 서부간선 일반도로화 사업이 구로구 주민들의 의견을 온전하게 수렴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구로구 구간은 다른 구간을 먼저 시공하고 추후 시공하도록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 의원은 물순환안전국 행감에서 도림천 구로구 구간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변감성도시의 수혜를 하천 인접 자치구가 균등하게 받도록 기획하라고 주문도 했었다. 의정활동 중 입법활동으로는 박 의원이 구로구와 영등포구에 외국인주민이 비교적 많은 점을 고려해 외국인주민에게도 보건의료를 지원하도록 ‘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해 따릉이를 타면서 물순환안전국 직원들과 도림천의 상태를 확인하고 서부간선 일반도로화의 문제점을 서울시 담당자들과 협의하면서 반년의 시간이 훌쩍 흘렀는데 뜻밖의 수상을 하게 돼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서울시와 구로구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 송도호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송도호 서울시의원, 2022년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5회 2022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송 위원장은 11대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돼 2022년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겨울철 도로포장 지양 및 철저한 유지관리 ▲중앙버스전용차로 PC콘크리트패널 철저한 품질관리 ▲주계약자 공동도급방식 문제점 개선방안 강구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 소방시설 설치 규정 강화 ▲침수 취약지역 저지대 지하주택가 집중호우 시 경고방송 시행 ▲공사장 안전시설 미비 등 서울시의 안전과 관련된 핵심적 사안들을 지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 위원장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서울기자연합회가 좋게 평가해 준 것 같아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현재 진행 중인 도림천 복개철거 공사를 기한 내에 조속히 마무리하고 봉천천도 복개를 철거해 주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밝혔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영예

    김용호 서울시의원,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영예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용산1)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기자연합회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하여 건전한 정치문화를 제정하고자 12월 8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제15회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김용호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서울시의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안전심사를 통해 도시안전의 제도적 기반 마련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했다. 이날 김 의원은 “시민과 함께 소통해 온 서울기자연합회로부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천만 서울시민대표로서 앞으로 더욱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라는 것으로 알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종환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이종환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강북1)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한 ‘제1회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은 건전한 정치문화를 앞당기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과 도덕성이 검증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인물을 발굴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의정활동 및 민원해결 관철을 중심으로 각 부문 전문가들의 추천과 엄격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들이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제10대 및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강남·북 지역 간 문화향유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은 물론,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민원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요한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될 것임을 예측하고 강조하면서 이와 관련한 예산 확충을 관철하는 등 서울시 문화·체육·관광 발전에 이바지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라고 했다. 또한 “향후 문화와 체육이라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울의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세계적인 관광도시이자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매력적인 세계도시 서울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겸재화첩’ 반환 도운 선지훈 신부 은관훈장

    ‘겸재화첩’ 반환 도운 선지훈 신부 은관훈장

    해외 경매시장의 관심을 받던 ‘겸재정선화첩’의 한국 반환을 도운 선지훈 신부(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서울분원장)와 민속유물의 권위자인 신탁근 전 온양민속박물관장이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문화재청은 8일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선 신부를 포함한 12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자격루를 복원한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와 전통 옹기를 복원한 김일만 옹기장 보유자는 보관문화훈장을, 김귀엽 부산시 무형문화재 구덕망깨소리 보유자는 옥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안중근 의사 유묵 2점이 한국에 무상 기증되도록 노력한 니시모리 시오조 일본 고치현일한친선협회 명예회장, 한국의갯벌 세계유산등재추진단 등 6명(개인 4명·단체 2개)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돌아갔다. 김기송 김포시 문화관광해설사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선 신부는 독일의 성오틸리엔 수도원에 있던 겸재정선화첩이 한국에 돌아오도록 한 주인공이다. 독일에서 교회사를 전공하던 선 신부는 가까웠던 예레미아스 슈뢰더 신부가 오틸리엔 수도원의 원장이 되자 반환을 설득했고, 2005년 경북 왜관수도원에 영구 대여 형식으로 반환될 수 있게 했다. 선 신부는 “문화재는 한 민족의 정신과 역사, 혼이 깃든 소중한 실체”라며 “영광스러운 문화훈장을 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함께 수상한 신 전 관장은 50념 넘게 온양민속박물관을 가꿔 왔다. 그는 “온양민속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민속을 모든 분과 함께 나누고 후학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열정을 다 쏟고 있는 곳”이라며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 대상’ 수상자 22명 시상식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 대상’ 수상자 22명 시상식

    대한민국 농어업의 미래를 책임질 농어촌 후계자를 육성하고 격려하는 ‘제42회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 대상’ 시상식이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농업 및 수산 부문 수상자 22명과 내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 네 번째부터 권철희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심사위원장 임정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곽태헌 서울신문 사장, 강형석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 최용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
  • 하나님의 교회 브라질입법공로훈장 수훈

    하나님의 교회 브라질입법공로훈장 수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7일(현지시간) 브라질 국회 최고상인 입법공로훈장을 받았다. 환경보호, 보건복지, 교육지원, 재난구호 등 포괄적인 봉사로 국가와 사회에 모범과 귀감이 되며 지속적이고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다. 1983년 제정된 브라질 입법공로훈장은 국가와 입법부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국민의 찬사를 받을 만한 공로를 세운 각국 개인, 단체, 기관에 연방하원의회가 수여한다. 하나님의 교회를 포함해 미셸리 보우소나루 대통령 부인, 마르셀루 케이로가 보건부 장관 등 각 분야 인사 24명과 단체 7곳이 수상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브라질 전국 각지에서 10년 넘게 환경정화, 헌혈, 아동·노인·소외이웃 지원을 포함해 170회 넘게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지속적인 헌헐행사로 혈액 수급난 해소, 헌혈 인식 개선에도 일조했다. 그동안 700명가량이 채혈해 27만 5600㎖의 혈액을 기증했다. 시상식에선 링콘 포르텔라 연방하원 제1부의장이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에게 메달과 훈장증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를 추천한 시드니 레이치 하원의원은 “정의롭고 인도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에 더욱 기여해주기 바란다”며 축하를 전했다. 김주철 총회장은 “하나님께 배운 사랑으로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자 모든 성도가 애쓰고 수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브라질을 넘어 지구촌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사랑과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외교부 ‘징용피해자 서훈 제동’ 논란 “절차상 문제 제기일뿐” vs. 지원단체 “일 눈치보며 서훈 막아”

    외교부 ‘징용피해자 서훈 제동’ 논란 “절차상 문제 제기일뿐” vs. 지원단체 “일 눈치보며 서훈 막아”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91) 할머니의 국민훈장 모란장(대한민국 인권상) 서훈이 외교부의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지자 외교부가 8일 “상훈법에 따른 협의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특정인에 대한 서훈을 반대한다기보다는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적정성에 대한 판단을 제기한 것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가인권위원회는 9일 열리는 세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일제 피해자 권리회복 운동에 기여한 양 할머니에게 국민훈장 모란장 서훈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양 할머니 측은 지난 6일 인권위로부터 ‘서훈 결정 안건이 국무회의에 상정되지 않아 시상식을 할 수 없다’고 통보받았다. 미쓰비시중공업 근로정신대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 할머니는 2018년 한국 대법원으로부터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뒤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 자산 현금화 절차를 밟고 있다.외교부는 지난 1일 차관회의 직전에 서훈 추진 사실을 통보받았고, ‘관계부처들이 사전 협의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이번 주 개최된 국무회의에는 양 할머니의 서훈 안건이 상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인권위 계획대로 9일 행사에서 훈장 수여는 사실상 어렵게 됐다. 서훈 안건이 국무회의에 상정되려면 관계부처들이 차관회의 등을 통해 사전 조율해야 하는데, 그럴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절차상 문제 제기 차원에서 의견을 제시했다는 게 외교부의 주장이다. 그러나 외교부 당국자는 ‘사전 협의를 하고 있다면 유관부처로서 외교부 의견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현 시점에서 언급하기 적절치 않다”며 답변을 피했다. 앞서 2019년에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해 대일 소송을 벌인 이금주 태평양전쟁희생자 광주유족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전례가 있다. 피해자 지원단체 등은 외교부가 일본과 진행 중인 피해자 배상 협의에 부담이 될 것을 우려해 서훈에 제동을 건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다.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은 이날 규탄 성명을 내고 “외교부가 적격성 여부 등 수상에 흠결이 있음을 제시하지 못하면, 윤석열 정부 들어 한일 관계 개선 기조에 따른 정치적 고려 때문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전날 열린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의 광주 현지 면담에서도 서훈 보류를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광양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국무총리상’ 수상

    광양시,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국무총리상’ 수상

    광양시가 2022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7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다. 올 한해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관계를 위해 노력한 기관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시는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에 힘써온 점과 코로나19 극복 지역 상생 연대활동, 지역사회 봉사 협력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2017년 대통령 표창, 2019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상 수상까지 3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봉열 시 총무국장은 “국무총리상 수상은 2017년부터 3회 노사관계의 협력적 발전을 인정받은 성과여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화합하고 소통하는 노사문화를 더 확산시키고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효력은 2년간이다. 관계 공무원에게는 국외 선진사례연구 정책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 일제 강제동원 양금덕 할머니 ‘인권상’ 수상 무산

    일제 강제동원 양금덕 할머니 ‘인권상’ 수상 무산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91) 할머니의 ‘2022 인권상·국민훈장 모란장’ 수상잘 결정돼 시상식을 앞두고 돌연 무산됐다. 8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인권상’에 양금덕 할머니가 추천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돼 9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 예정이었지만 보류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인권위는 시상식을 앞두고 “수상 결정이 보류됐다”고 일방 통보했다. 인권위도 인권상 수상자가 보류되는 일이 없었다며 당혹감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모임 관계자는 “양금덕 할머니가 인권상·모란장 수상자로 결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했는데 돌연 취소돼 너무 당황스럽다”며 “강제동원과 관련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양 할머니에게 상을 주면 일본이 불편할 것 같아 보류라는 명칭으로 취소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 김순미 관악구의원, 주민 2명에 관악구의회 의장 표창 수여

    김순미 관악구의원, 주민 2명에 관악구의회 의장 표창 수여

    김순미 서울 관악구의회 의원은 지난 1일 서울 관악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 관악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 2명에 대해 ‘관악구의회 의장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주민 표창 수여자로는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대원들을 이끌어온 김동수 청룡동 자율방범대 순찰팀장 ▲자전거 사고로 인해 의식 없이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보호해 2차 사고를 예방한 박성희 밀알재가장기요양기관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을 개최한 김순미 의원은 “요즘처럼 남의 일에 관심이 없는 세태에서 꾸준한 자율방범 활동과 타인의 안전을 배려하는 용기 있는 행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귀감이 되는 주민들을 발굴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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