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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마리나 네이틀링, 과하게 파인 V넥 드레스

    [포토] 마리나 네이틀링, 과하게 파인 V넥 드레스

    26일(현지시간) 여배우 마리사 네이틀링이 미국 캘리포니아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열린 ‘샌 안드레아스’(San Andreas) 개봉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애처가’ 조지 클루니, 시사회도 미모의 아내와 함께…

    [포토] ‘애처가’ 조지 클루니, 시사회도 미모의 아내와 함께…

    25일(현지시각) 헐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왼쪽)와 그의 부인 아말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영화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시사회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타 오라, 가슴팍에 새빨간 장미꽃이 핀 듯

    [포토] 리타 오라, 가슴팍에 새빨간 장미꽃이 핀 듯

    영국 출신 가수 리타 오라가 21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 행사의 하나인 제22회 에이즈퇴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시사회는 에이즈연구단체 amfAR(The Foundation for AIDS Research)가 개최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도’ 지진희 고백 “스크린 속 큰 얼굴 걱정돼 60kg까지 뺐다”

    ‘적도’ 지진희 고백 “스크린 속 큰 얼굴 걱정돼 60kg까지 뺐다”

    ‘적도’ 지진희 고백 “스크린 속 큰 얼굴 걱정돼 60kg까지 뺐다” 적도 지진희 ’적도’ 지진희가 영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진희는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적도’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스크린에서 배우들의 얼굴은 실물보다 더 넓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나는 배우들 중에 얼굴이 큰 편이라 영화를 촬영할 때면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면서 “최시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중국이나 홍콩에서 촬영할 때마다 호텔 안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데 최시원과 늘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따. 지진희는 이어 “영화에서 옷을 벗은 건 아니지만 마음과 자세를 제대로 잡고 촬영에 임하려고 했다. 많은 홍콩 배우들 앞에서 우리나라 배우로서 연기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랬다”며 “꿈의 60kg대를 찍은 건 ‘적도’ 때가 처음이다. 지금은 6kg정도 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도’는 대한민국에서 개발한 핵폭발 장치가 도난당한 후 홍콩에서 암거래가 포착되면서, 아시아 최대 일촉즉발의 위기에 한국, 중국, 홍콩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연합작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진희는 유일하게 핵폭발 장치를 해체할 수 있는 무기전문가 역을 맡았다.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 중화권 배우들과 ‘콜드 워’ 감독 그리고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해숙 등이 참여한 ‘적도’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도’ 지진희 다이어트 고백 “큰 얼굴, 스크린에 넓게 나올까봐”

    ‘적도’ 지진희 다이어트 고백 “큰 얼굴, 스크린에 넓게 나올까봐”

    ’적도’ 지진희 다이어트 고백 “큰 얼굴, 스크린에 넓게 나올까봐” 적도 지진희 ’적도’ 지진희가 영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진희는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적도’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스크린에서 배우들의 얼굴은 실물보다 더 넓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나는 배우들 중에 얼굴이 큰 편이라 영화를 촬영할 때면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면서 “최시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중국이나 홍콩에서 촬영할 때마다 호텔 안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데 최시원과 늘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따. 지진희는 이어 “영화에서 옷을 벗은 건 아니지만 마음과 자세를 제대로 잡고 촬영에 임하려고 했다. 많은 홍콩 배우들 앞에서 우리나라 배우로서 연기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랬다”며 “꿈의 60kg대를 찍은 건 ‘적도’ 때가 처음이다. 지금은 6kg정도 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도’는 대한민국에서 개발한 핵폭발 장치가 도난당한 후 홍콩에서 암거래가 포착되면서, 아시아 최대 일촉즉발의 위기에 한국, 중국, 홍콩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연합작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진희는 유일하게 핵폭발 장치를 해체할 수 있는 무기전문가 역을 맡았다.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 중화권 배우들과 ‘콜드 워’ 감독 그리고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해숙 등이 참여한 ‘적도’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도 지진희 최시원, 초특급 첩보 액션 호흡 “같이 운동하며 몸 만들었다”

    적도 지진희 최시원, 초특급 첩보 액션 호흡 “같이 운동하며 몸 만들었다”

    2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적도’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지진희는 “처음으로 꿈의 몸무게인 60kg대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지진희는 “해외 로케 가서 호텔을 가면 가장 먼저 운동을 간다. 가면 최시원이 있거나 혹은 뒤에 온다. 같이 운동을 하며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으로 60kg대의 몸무게를 만들었다. 꿈의 몸무게를 달성했다. 지금은 6kg 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적도’는 도난 당한 한국의 핵폭발 장치를 되찾기 위한 한국, 중국, 홍콩이 각국의 이익을 위해 위험한 동맹을 맺고 펼치는 초특급 첩보 액션. 한국의 무기 전문가 최민호(지진희 분)와 최고의 국정원 요원 박우철(최시원 분)이 홍콩으로 파견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릴리 도날슨 ‘사람인지 밀랍인형인지’

    [포토] 릴리 도날슨 ‘사람인지 밀랍인형인지’

    영국 출신 모델 릴리 도날슨이 21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 행사의 하나인 제22회 에이즈퇴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시사회는 에이즈연구단체 amfAR(The Foundation for AIDS Research)가 개최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리나 샤크, 새 꽁지 같은 드레스 ‘이건 무슨 패션?’

    [포토] 이리나 샤크, 새 꽁지 같은 드레스 ‘이건 무슨 패션?’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가 21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 행사의 하나인 제22회 에이즈퇴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드레스를 뽐내고 있다. 이 시사회는 에이즈연구단체 amfAR(The Foundation for AIDS Research)가 개최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지 하디드, 드레스 한가운데 뻥 뚫린 직사각형 ‘대박’

    [포토] 지지 하디드, 드레스 한가운데 뻥 뚫린 직사각형 ‘대박’

    미국 출신 모델 지지 하디드가 21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 행사의 하나인 제22회 에이즈퇴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시사회는 에이즈연구단체 amfAR(The Foundation for AIDS Research)가 개최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샤넬 이만, 바람 불면 큰일 날 것 같은 드레스 ‘눈길’

    [포토] 샤넬 이만, 바람 불면 큰일 날 것 같은 드레스 ‘눈길’

    미국 출신 모델 샤넬 이만이 21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 행사의 하나인 제22회 에이즈퇴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시사회는 에이즈연구단체 amfAR(The Foundation for AIDS Research)가 개최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사라 삼파이오, 배꼽이 보일랑 말랑 ‘아찔 노출’

    [포토] 사라 삼파이오, 배꼽이 보일랑 말랑 ‘아찔 노출’

    포르투갈 출신 모델 사라 삼파이오가 21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 행사의 하나인 제22회 에이즈퇴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 시사회는 에이즈연구단체 amfAR(The Foundation for AIDS Research)가 개최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도’ 지진희 고백 “최시원 갈 때마다 마주치던 곳이…” 이유가?

    ‘적도’ 지진희 고백 “최시원 갈 때마다 마주치던 곳이…” 이유가?

    ‘적도’ 지진희 고백 “최시원 갈 때마다 마주치던 곳이…” 이유가? 적도 지진희 ’적도’ 지진희가 영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진희는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적도’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스크린에서 배우들의 얼굴은 실물보다 더 넓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나는 배우들 중에 얼굴이 큰 편이라 영화를 촬영할 때면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면서 “최시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중국이나 홍콩에서 촬영할 때마다 호텔 안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는데 최시원과 늘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따. 지진희는 이어 “영화에서 옷을 벗은 건 아니지만 마음과 자세를 제대로 잡고 촬영에 임하려고 했다. 많은 홍콩 배우들 앞에서 우리나라 배우로서 연기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랬다”며 “꿈의 60kg대를 찍은 건 ‘적도’ 때가 처음이다. 지금은 6kg정도 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도’는 대한민국에서 개발한 핵폭발 장치가 도난당한 후 홍콩에서 암거래가 포착되면서, 아시아 최대 일촉즉발의 위기에 한국, 중국, 홍콩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연합작전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진희는 유일하게 핵폭발 장치를 해체할 수 있는 무기전문가 역을 맡았다. 장학우 장가휘 여문락 왕학기 장첸 등 중화권 배우들과 ‘콜드 워’ 감독 그리고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이태란 김해숙 등이 참여한 ‘적도’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자벨 굴라르,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선택한 드레스는?

    [포토] 이자벨 굴라르,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선택한 드레스는?

    브라질 출신 모델 이자벨 굴라르가 20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열린 ‘유스’(Youth)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옷을 입어도 피부색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포토] 옷을 입어도 피부색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루마니아 출신 배우 마달리아 기니어가 20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열린 ‘유스’(Youth)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V넥 드레스, 위에서 보니 더 ‘아찔해’

    [포토] V넥 드레스, 위에서 보니 더 ‘아찔해’

    체코 출신 모델 페트라 넴코바가 20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열린 ‘유스’(Youth)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영희, 칸에서도 빛나는 ‘오밀조밀 이목구비’

    [포토] 서영희, 칸에서도 빛나는 ‘오밀조밀 이목구비’

    배우 서영희가 20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열린 ‘마돈나’시사회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바바라 팔빈, 미니 스커트vs롱 스커트

    [포토] 바바라 팔빈, 미니 스커트vs롱 스커트

    헝가리 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왼쪽)이 20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열린 ‘유스’(Youth)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칸을 즐기는 방법…‘분노의 질주’ 그녀, 비키니 입고

    칸을 즐기는 방법…‘분노의 질주’ 그녀, 비키니 입고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낸 여주인공 미셸 로드리게즈가 제68회 칸 영화제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셀 로드리게즈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칸 영화제에 참석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낸 뒤,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에 머물며 수영을 즐겨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채 즐거운 한 때를 보냈으며, 영화 속에서 보던 터프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을 쉴 새 없이 자랑했다. 흰색 비키니를 입은 탓에 까무잡잡한 피부와 탄탄한 근육이 더욱 돋보였다. 그녀는 이번 칸 영화제 휴가를 백인 남성친구 2명과 함께 즐겼으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이빙과 일광욕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열린 ‘쇼파드 골드 파티’에 참석했으며, 출품작 중 하나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시사회에도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셸 로드리게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으로 인기를 재확인했다. 이 영화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약 8억 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으며, 시리즈 최초로 첫 주 1억 달러가 넘는 돈을 버는데 성공했다. 이는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개봉 첫 주 흥행기록 9위에 해당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사라 삼파이오, 가슴만 살짝 가린 블랙 드레스

    [포토] 사라 삼파이오, 가슴만 살짝 가린 블랙 드레스

    1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모델 사라 삼파이오가 제68회 칸 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인사이드 아웃’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즈 장식 드레스로 S라인 몸매 강조한 패리스 힐튼

    [포토] 비즈 장식 드레스로 S라인 몸매 강조한 패리스 힐튼

    18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이 제68회 칸 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인사이드 아웃’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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