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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함도’ 송중기 “송혜교,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

    ‘군함도’ 송중기 “송혜교,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

    배우 송중기가 연인 송혜교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서울 용산 CGV에서는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 언론 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이 자리했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중기는 극 중 독립 운동의 주요 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맡았다. 송중기는 예비 신부 송혜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간 송혜교가 한일 역사 문제에 대해 의식 있는 행동들을 보인 것은 물론, 일본의 전범기업 관련 광고를 거절한 것으로도 알려졌기 때문이다. 송혜교의 결정에 대해 송중기는 “혜교 씨가 광고를 거절한 것은 기사로 처음 알았다”며 “처음 든 생각은 굉장히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 광고가 저에게 들어왔다 해도 저도 그랬을 것 같다. 상식적으로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행동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현재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됐고, 현재로서는 더욱 과거의 그런 행동을 진심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191cm’ 기럭지 돋보이는 그웬돌린 크리스티

    [포토] ‘191cm’ 기럭지 돋보이는 그웬돌린 크리스티

    배우 그웬돌린 크리스티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열린 ‘왕좌의 게임’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에나 밀러, 브래드 피트 또 열애설 ‘이혼 후 얼마나 지났나?’

    시에나 밀러, 브래드 피트 또 열애설 ‘이혼 후 얼마나 지났나?’

    시에나 밀러가 브래드 피트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US위클리 등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5일(현지시간) 측근의 말을 토대로 브래드 피트와 시에나 밀러가 늦은 밤까지 함께 시간을 보냈다며 교제 의혹을 제기했다. 매체는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9개월이 지나자 데이트를 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측근은 “브래드 피트와 시에나 밀러는 몇 차례 만남을 갖고 있다”고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브래드 피트 측은 “두 사람은 좋은 친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4월에는 두 사람이 영화 ‘잃어버린 도시 Z’(감독 제임스 그레이) 시사회가 끝난 후 미국 LA 근처의 한 레스토랑에서 핑크빛 무드를 보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잃어버린 도시 Z’는 브래드 피트가 프로듀서를 맡고 시에나 밀러가 주연을 맡은 영화다. 교제설을 부인한 브래드 피트는 지난해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한 뒤 줄곧 싱글로 지내고 있다. 그동안 마리옹 꼬띠아르, 케이트 허드슨과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터파크서 아이 다친 사연 올리면 욕을 먹네요” 초보 엄마 울리는 ‘맘충 혐오’

    “워터파크서 아이 다친 사연 올리면 욕을 먹네요” 초보 엄마 울리는 ‘맘충 혐오’

    “사회적 배려·인프라 확대 절실” 엄마들의 육아예절 소홀 지적도 전업주부인 박모(36)씨는 지난달 27일 워터파크에 놀러 갔다가 6살배기 아들이 시설물에 부딪혀 이마가 찢어지는 사고를 경험했다. 다른 부모들도 주의하라는 뜻에서 사연을 육아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되돌아온 것은 ‘맘충’(엄마+벌레)이라는 비난 세례였다. “치료비를 타 내려는 수작이 아니냐”는 힐난에 박씨는 분함을 감추지 못했다.최근 ‘맘충’이라는 표현과 함께 일부 매너 없는 초보 엄마들을 비난하는 글이 인터넷에 확산되고 있다. 지하철에서 ‘똥 묻은’ 기저귀를 내버려 두고,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아이를 그대로 방치하는 엄마들이 주요 타깃이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각종 ‘충(蟲) 혐오증’ 가운데 ‘맘충’ 논란이 특히 심각한 이유는 ‘육아’, ‘여성상’, ‘모성애’ 등에 대한 왜곡된 사회적 시선이 오롯이 압축돼 있기 때문이다. 일부 초보 엄마들의 ‘진상짓’이 야기된 것은 가족 체제의 변화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대가족 체제에서는 성장 과정에서 친인척의 육아를 가까이서 지켜보기 때문에 누구나 기본적인 ‘육아예절’을 습득할 수 있었지만, 사회가 핵가족화되면서 가정 내 ‘육아예절’ 교육이 약화됐다는 것이다. 출산율 저조로 한 자녀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고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권리 의식이 강화된 결과라는 진단도 있다. 맘충 논란이 심화되자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 입장이 불가능한 ‘노키즈존’(No Kids Zone)도 생겨났다. 일부 음식점과 커피전문점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 4살배기 딸 엄마인 하모(32·여)씨는 최근에만 2번 퇴짜를 맞았다고 한다. 서우석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는 5일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을 통해 느낀 불쾌감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 공유되면서 편견이 강화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맘충 혐오증’이 ‘마녀사냥’과 닮아 있다는 점도 문제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엄마까지도 ‘맘충’으로 싸잡아 비난받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전형적인 낙인 현상”이라고, 이수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여성 혐오 현상의 결정판”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맘충’ 논란이 출산율 저조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임영주 임영주부모교육연구소 대표는 “엄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여성들을 더 위축시켜 출산을 꺼리게 할 수 있다”면서 “초보 엄마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함께 공공장소 내 육아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스파이더맨 홈커밍’ 80% 압도적 예매율 “대역-CG 최소화 한 리얼액션”

    ‘스파이더맨 홈커밍’ 80% 압도적 예매율 “대역-CG 최소화 한 리얼액션”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전 극장 사이트 및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5일 개봉하는 가운데, 영진위 통합전산망은 물론, 극장 사이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주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예스24 등 모두 독보적인 예매율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약 80%가 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압도적인 예매율 수치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과 언론, 평단의 호평 세례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한 것으로,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알리며 등장한 새로운 ‘스파이더맨’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하면 바로 떠오르는 상징적인 액션은 단연 거미줄로 도시를 누비고 다니는 활강 액션이다. 특히 빠른 몸놀림의 고공 활강 액션은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은 물론 오직 ‘스파이더맨’만이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전세계의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아 왔다. 이번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에게 선물 받은 최첨단 슈트를 입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제작진은 액션 촬영 과정에서 대역과 CG를 최소화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존 왓츠 감독은 액션 촬영에 대해 “실제로 찍을 수 있는 것만 찍으려고 한다. 가능한 한 사실성을 해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이야기의 현실성을 따지는 것”이라고 밝혔으며 실제로 최대한 대역과 CG를 사용하지 않는 사실적인 촬영 기법을 택했다. 사실적인 촬영이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수 있는 이유로는 ‘스파이더맨’를 연기한 톰 홀랜드의 노력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와이어만 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거나 천장에 거꾸로 매달리는 등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톰 홀랜드는 체조, 아크로바틱 등에서 상당한 실력을 갖고 있으며 완벽한 액션 연기 소화를 위해 강도 높은 복싱, EMS 트레이닝 등을 받았다. 그는 촬영 이후 “꾸준히 체력 관리를 한 덕분에 와이어에 매달려 있을 때나 다른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 균형을 잘 잡을 수 있었다. 쉬운 촬영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라는 소감을 전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덫’ 이유진, 권해성 “베드신 찍은 이유진이 아내 친구”

    ‘덫’ 이유진, 권해성 “베드신 찍은 이유진이 아내 친구”

    영화 ‘덫’ 권해성과 이유진이 베드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권해성은 4일 열린 영화 ‘덫’ 언론시사회에서 이유진과의 베드신에 대해 “아내에게 어떻게 설득해야할까 고민했다. 대본 받았을 당시 딸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였다. 이 역할은 하고 싶었는데 받아드리는 입장에서 고민을 하다가 먼저 장모님께 이야기를 드렸다. 하라고 하시더라. 장모님 말씀에 용기를 얻어 와이프한테 이야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해성은 이어 “이유진 선배가 와이프 친구다. 처음부터 끝까지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 촬영 끝날 때까지 조심스러웠는데. 그래도 작품 선택한 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유진은 “갑자기 여주인공이 된 건 처음인데 베드신까지 있었다. 베드신이 이 작품에 있어 빠지면 안되는 장면이었다. 그냥 필요했다. 영화의 홍보를 위해서가 아니라, 흐름에서 필요하지 않을까”라며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가 제 생각이었다. 그래서 19금 영화를 엄청 많이 봤다”고 밝혔다. 한편 이유진 권해성 최준용 강현중 등이 출연하는 ‘덫’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한 여자의 유혹과 그 덫에 걸린 남성의 위험한 사랑을 그린 격정 멜로 스릴러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 남자와 다섯 여자의 특별한 만남…‘여자들’ 티저 예고편

    한 남자와 다섯 여자의 특별한 만남…‘여자들’ 티저 예고편

    영화 ‘여자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여자들’은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여자들로부터 시작된 작가 ‘시형’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 번도 자신의 글을 완성해보지 못한 작가 ‘시형’이 우연히 고양이를 찾으러 온 여자 ‘여빈’과 길에서 스친 여자 ‘서진’, 서점에서 만난 여자 ‘수진’, 그리고 미팅에서 본 여자 ‘이든’과 오키나와에 머무는 여자 ‘소니’와 만나면서 쓰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우연히 만난 여자들의 쏟아지는 돌직구 대사에 ‘뭘 써야 할지, 도무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하지만 왠지 이번에는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는 시형의 내레이션이 이후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 초청작 ‘여자들’에는 배우 최시형을 비롯해 전여빈, 채서진, 유이든, 전소니 그리고 가수 요조가 출연했다. 감각적인 뮤직비디오 연출로 유명한 이상덕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목적 없이 떠도는 과정에서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는 말처럼 우연한 만남으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리고자 했다”는 이상덕 감독은 여름, 가을, 겨울 세 계절에 걸쳐 약 7개월간 촬영한 ‘여자들’을 통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여자들’은 개봉지원금 마련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7월 24일까지 진행되는 펀딩은 텀블벅(www.tumblbug.com)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후원자들에게는 시사회 초대와 함께 후원인들만을 위한 특별제작 굿즈가 리워드로 제공될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101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리얼’ 김수현 눈물부터 이사랑 감독 사과까지..화제 속 예매율은?

    영화 ‘리얼’ 김수현 눈물부터 이사랑 감독 사과까지..화제 속 예매율은?

    영화 ‘리얼’이 숱한 화제 속에 28일 개봉했다. ‘리얼’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김수현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일찍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잦은 부상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촬영에 임한 김수현의 명품 연기는 영화 ‘리얼’을 관람하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성동일부터 이성민과 최근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 설리와 조우진이 가세해 극에 힘을 실었다. 또한 이번 영화에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제작진까지 총출동해 감각적인 미장센과 공간, 스타일리쉬한 퍼포먼스와 액션을 완성했다. 그러나 ‘리얼’은 개봉 직전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혹평을 받았고 이에 부담을 느낀 듯 김수현은 VIP 시사회 자리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27일 열린 시사회 후 김수현은 무대에 나와 “안녕하십니까? 리얼에 장태영 역할을 맡은 김수현입니다”라고 인사했고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어 김수현은 “정말 오늘 오래오래 너무 너무 기다렸습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울컥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응원의 박수와 환호성이 다시 터져 나왔고 김수현은 “그 만큼”이라고 말하다 또 다시 울컥하며 눈물을 훔쳐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감정을 추스른 김수현은 “오늘이 너무 기대되기도 하고 너무 긴장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라고 말한 뒤 “영화가 다소 불친절할수도 있다”고 혹평을 의식한 발언을 했다. ‘리얼’은 김수현이 군 입대를 앞두고 ‘20대 김수현’을 대표할 작품으로 선택한 영화다. 그러나 크랭크인 시기가 예정보다 뒤로 밀리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으며 감독이 이정섭 감독에서 제작사 대표인 이사랑 감독으로 교체되기도 했다. 이어 출연배우 설리에 대한 논란도 끊이지 않았으며 시사회 후에는 혹평이 줄을 이었다. 이러한 마음고생이 결국 눈물로 쏟아져 나온 것으로 보인다. 영화의 제작사 대표이자 메가폰을 잡은 이사랑 감독은 영화에 대해 “과감한 시도를 했다. 독특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출연 배우 이경영의 애매한 역할에 대한 질문에는 “신인감독이다 보니 영화가 점점 방대해지더라. 어쩔수 없이 편집을 많이 했다. 이 자리를 빌려 이경영 님께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감독이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로 인정하는 발언이었다.‘리얼’은 여러 논란에도 불구, 개봉 전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8일 낮 12시 기준, 이제훈 주연의 영화 ‘박열’이 실시간 예매율 32.8%를 기록하며 순위를 뒤집었다. ‘리얼’은 29.7%를 기록, 2위가 됐다. ‘리얼’이 혹평을 딛고 어느 정도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화 ‘리얼’ 시사회 후 설리 SNS 보니 ‘미소→울상’

    영화 ‘리얼’ 시사회 후 설리 SNS 보니 ‘미소→울상’

    배우 설리가 영화 ‘리얼’ 개봉과 함께 SNS에 셀카를 올려 눈길을 끈다. 설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얼굴의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이는 ‘리얼’ VIP 시사회가 열린 전날 촬영한 것으로 설리는 꽃무늬의 화사한 블라우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설리는 입을 삐죽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도 올렸다. ‘리얼’ 개봉 당일 올린 설리의 심각한 표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김수현, 설리, 성동일, 이성민, 조우진 등이 출연하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 주연 김수현은 VIP 시사회장에서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28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정남 ‘리얼’ 시사회 인증샷 “남다른 패션 감각”

    배정남 ‘리얼’ 시사회 인증샷 “남다른 패션 감각”

    배우 배정남이 영화 ‘리얼’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배정남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얼 시사회 댕겨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정남은 화려한 셔츠를 입은 채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날 오후 열린 ‘리얼’ VIP 시사회에는 배정남을 비롯 박서준, 아이유, 구하라, 한예슬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 28일 개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얼’ 김수현, VIP 시사회 후 눈물 “영화가 불친절할 수도 있다”

    ‘리얼’ 김수현, VIP 시사회 후 눈물 “영화가 불친절할 수도 있다”

    배우 김수현이 영화 ‘리얼’ VIP 시사회에서 눈물을 보였다. 2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리얼’ VIP 시사회에는 출연 배우 김수현, 설리, 이성민, 조우진, 최권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영화를 선보인 후 김수현은 “안녕하세요, 장태영 역을 맡은 김수현입니다”라고 인사했고 그의 지인들은 “우와”라며 큰 함성을 보냈다. 그는 “오늘을 정말 오래오래 너무너무 기다렸다”라고 말했고 이후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MBC ‘무한도전’에서 선보였던 기합 “촤!”를 외치며 평정심을 찾은 김수현은 “오늘이 너무 기대되기도 하고 긴장이 많이 되기도 하다. 다소 영화가 여러분들에게 불친절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영화 ‘리얼’이 불친절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혹여나 놓쳤다면 그 때부터는 구경을 해도 된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김수현이 눈물을 쏟은 이유는 언론시사회 이후 작품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김수현의 1인2역 연기에는 찬사가 쏟아졌지만, 작품의 완성도로 인한 혹평 또한 원톱 주연인 그의 몫이었다. ‘리얼’은 김수현이 4년 만에 내놓는 영화로 군 입대를 앞두고 ‘20대 김수현’을 대표할 작품으로 선택한 영화다. 그러나 크랭크인 시기가 예정보다 뒤로 밀리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으며 감독이 이정섭 감독에서 제작사 대표인 이사랑 감독으로 교체되기도 했다. 이러한 마음고생이 결국 눈물로 쏟아져 나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로 28일 개봉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산복지재단, 창립 40주년 학술 심포지엄 개최

    아산복지재단, 창립 40주년 학술 심포지엄 개최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학계 전문가 등 150여명을 초청해 ‘사회복지와 행복’을 주제로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산재단은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이 크게 발전하고 사회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이 이뤄지고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하는 행복지수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이번 심포지엄 주제를 정했다. 정몽준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이들이 상대적 박탈감과 위화감, 차별의식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이 인간의 예의’라는 정주영 재단 설립자의 말을 전하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시스템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한준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의 기조연설, 1부 ‘국민행복을 위한 사회복지와 지방정부의 역할’, 2부 ‘가족과 일, 그리고 행복’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민행복을 위한 사회복지의 기능’을 연구한 송인한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지방정부 간 사회복지 불균형과 시민의 삶의 질’을 연구한 김회성 연세대 복지국가연구센터 전임연구원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조상미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김석호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토론을 펼쳤다. 2부에서는 ‘가족시간과 삶의 질’을 연구한 이윤석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와 ‘일·여가의 변화와 행복’을 연구한 신인철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차승은 수원대 아동가족학과 교수와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에 참가해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아산재단은 1979년부터 한국 사회의 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목표로 매년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리얼’ 김수현 설리, 파격 정사신 “부담감 이겨낼 정도로 욕심 많았다”

    ‘리얼’ 김수현 설리, 파격 정사신 “부담감 이겨낼 정도로 욕심 많았다”

    배우 김수현과 설리(최진리)가 ‘리얼’을 위해 도전을 했다. 26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이사랑 감독의 ‘리얼’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두 남자의 비밀과 음모를 그리는 영화. 김수현은 카지노 오픈을 앞둔 야심 가득한 조직의 보스 장태영과 거액의 투자를 약속하며 나타난 의문의 사업가 장태영을 맡아 두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을 이끈다. 설리는 보스 장태영의 여자친구이자 물리치료사인 송유화 역을 맡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두 사람은 스크린 앞에서 벗은 몸을 온전히 드러내고 리얼한 정사신까지 소화했다. 이날 김수현은 “‘리얼’이 20대 김수현의 대표작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장태영의 끝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수위가 센 부분들이 있다. 그 부담감마저 이겨낼 정도로 욕심이 많이 났다. 말 그대로 도전이고 공부가 많이 됐다”고 밝혔다. 설리 또한 파격적인 연기에 대해 “도전이었다. 시나리오를 보고 매력을 느껴 해보고 싶었다. 쉽지 않았지만 재미있었다”며 “연기에 대한 성취감을 얻게 됐다. 내가 이렇게 욕심을 내봤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연기에 대한 욕심이 생기더라”고 털어놨다. ‘리얼’에는 김수현 설리 뿐만 아니라 성동일, 이성민, 조우진 등이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펼친다.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영상과 초현실주의적 액션이 펼쳐질 ‘리얼’은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는 집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각선미 뽐내는 중’

    설리는 집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각선미 뽐내는 중’

    배우 설리가 각선미를 뽐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끄적끄적”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러그 위에 엎드려 있다. 그녀는 무언가 고심해 쓰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편한 차림이지만 매끈한 다리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리얼’에 출연한다. 그녀는 오는 26일 열리는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이바 마실, 땅에 닿을 듯 긴 레게머리

    [포토] 이바 마실, 땅에 닿을 듯 긴 레게머리

    영화배우 겸 모델 이바 마실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패러마운트 극장에서 미니시리즈 ‘흑과백(The Defiant Ones)’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25 전쟁 와중에 개봉된 영화 ‘낙동강’...여주인공은

    6·25 전쟁 와중에 개봉된 영화 ‘낙동강’...여주인공은

    6·25전쟁 때인 1952년 부산에서 개봉된 영화 ’낙동강’의 스킬컷과 촬영장 모습이 담긴 사진 14장이 공개됐다. 이는 경남도청 공보과에서 제작한 계몽 영화로, 낙동강 강변의 어느 자그마한 농촌이 무대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온 이택균은 그 고장의 여교사이자 애인인 지애와 협력하여 무지한 마을 사람들을 일깨우며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들기에 있는 열성을 다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창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950년대의 을숙도와 주변 마을 등이 담겼다. 50분 분량인 낙동강은 1952년 2월 14일 문화극장의 시사회에 이어 같은 달 23일 부민관에서 정식 개봉했다. 전쟁 당시 3년간 부산에서 제작된 극영화 5편 중 하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항일독립예술가인 먼구름 한형석(1910∼1996) 선생의 장남인 한종수(57) 씨가 부친의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했다. 안타깝게도 영화필름 원본의 소재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리스트’ 배급사 만난 도종환 “독립·예술영화 체계적 지원 확대”

    ‘블랙리스트’ 배급사 만난 도종환 “독립·예술영화 체계적 지원 확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과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에 휘말리며 바닥을 친 문체부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연일 현장 소통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21일에는 독립·예술영화인들을 만나 독립·예술영화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도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의 한 음식점에서 김일권 시네마달 대표 등 독립·예술영화인 50여명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독립·예술영화 전용 상영관, 전문 배급사,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시네마달은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 과정에 의문을 제기한 ‘다이빙벨’ 배급 등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라 정부 지원에서 배제됐던 독립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다. 도 장관은 간담회에서 블랙리스트 재발 방지를 강조하는 한편 진상조사위원회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도 장관은 “창의성과 다양성으로 대변되는 독립·예술영화는 영화 문화와 산업의 근간이며 국민의 영상 문화 향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독립·예술영화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정부에서 파행적으로 이뤄졌던 독립영화관 건립 지원과 예술영화 전용관 운영 지원 사업 정상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독립·예술영화인들은 현재 공석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을 새로 선임할 때 영화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줄 것과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거치며 파산 상태에 다다른 독립·예술영화 산업을 복원하기 위한 장기적인 비전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도 장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영화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이후 도 장관은 인근에 있는 민간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박석영 감독의 플라워 3부작 중 피날레인 ‘재꽃’ 시사회에 참석했다. 앞서 도 장관은 조계사와 한국기독교회관을 찾아 불교계와 기독교계의 현안에도 귀를 기울였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설리 전라신 편집 없다” 19금 전망 ‘리얼’의 초강수

    “설리 전라신 편집 없다” 19금 전망 ‘리얼’의 초강수

    영화 ‘리얼’ 측이 설리의 전라신을 편집 없이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2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영화 ‘리얼’ 팀은 15일 기술시사회를 가졌다. 기술시사회는 스태프들이 모여 사전 시사를 하는 자리로 내부의 첫 반응과 목소리를 가장 적나라하게 주고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설리의 수위 높은 전라신을 두고 논의가 이어진 결과, 편집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설리가 이번 영화에서 고심 끝에 꽤 과감한 노출신을 촬영한 만큼 그 모습을 편집 없이 내보내는 쪽으로 내부 의견이 모아진 것. 영화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설리의 전라신이 영화에 담긴다. ‘리얼’ 소재와 장면이 꽤 강렬하고 세다”고 전했다.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등급분류 진행 중인 ‘리얼’은 신청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성동일은 “극중 설리와 김수현의 멜로가 있다. 시원하게 기대해도 될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인 바 있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극 중 설리는 김수현(장태영)이 다니는 VVIP 재활병원의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열연한다. 28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옷이 작아요’… 록시 우드, 터질듯한 볼륨감

    [포토] ‘옷이 작아요’… 록시 우드, 터질듯한 볼륨감

    록시 우드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필름 페스티벌’중 영화 ‘애니씽(Anything)’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자랑 ‘고양이도 함께’

    낸시랭,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자랑 ‘고양이도 함께’

    팝 아티스트 낸시랭(39)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옥자’ VIP 시사회 우리 사강이와 함께~^^ 계속 울고 웃고. 대박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낸시랭이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낸시랭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고양이 인형 또한 사진에 포착됐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해 3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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