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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재판’ 김민희 연인 홍상수, 빙모상 끝내 외면...“매정한 사위”

    ‘이혼재판’ 김민희 연인 홍상수, 빙모상 끝내 외면...“매정한 사위”

    홍상수 감독 이혼 재판이 오늘(15일) 열리는 가운데, 그가 최근 빙모상을 당하고도 이를 외면한 소식이 전해졌다.15일 배우 김민희와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힌 영화감독 홍상수(58)가 이날 오후 4시 서울가정법원에서 아내 A 씨와 첫 이혼재판을 치른다. A 씨는 앞서 이혼 소송이 제기된 이후에도 법원이 보낸 조정 신청서와 절차안내문 등을 총 7차례나 송달받지 않으며 사실상 이혼을 거부해왔다. 이에 조정이 성립되지 않으면서 홍상수 변호인이 공시송달을 신청, 지난 9월 법원은 공시송달 명령을 내리고, 11월 A 씨에 변론기일출석요구서를 전달했다. 한편 이 가운데 최근 A 씨 모친이자 홍상수의 장모가 상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A 씨 모친은 지난 5일 향년 85세로 생을 마감, 서울 천주교 청담동 성당에서 장례가 치러졌다. 고인은 별세 전 약 9개월 동안 병마와 싸우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지난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 당시 홍상수와 김민희가 서로의 관계를 인정하면서 이에 충격을 받아 쓰러졌다는 보도도 나왔다. 한편 홍상수는 생전 장모와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 기간 동안 병문안은 한 차례도 없었다. 또 빈소에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2015년 7월 홍상수가 모친상을 당했을 때 아내 A 씨는 장례식장을 끝까지 지킨 바 있다. 이후 4년 넘게 시어머니를 간병한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바람난 사위 때문에 끝까지 맘고생하다 떠나셨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도 장모였던 분이 돌아가셨는데 빈소는 가시지...”, “홍상수 감독 해외에 있나요?”, “매정한 사위...이혼 재판까지. 아내 분 마음 진짜 안 좋으실 듯”이라며 홍상수의 행동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상수는 김민희와 다섯 번째 호흡을 맞춘 새 영화 ‘풀잎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영화 1987’ 김윤석 “박종철 열사, 실제 고교 선배..인물 고증에 최선 다했다”

    ‘영화 1987’ 김윤석 “박종철 열사, 실제 고교 선배..인물 고증에 최선 다했다”

    ‘영화 1987’ 김윤석이 박종철 열사가 자신의 고교 선배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는 영화 ‘1987’(감독 장준환)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김윤석은 자신이 맡은 ‘박처장’ 역할에 대해 “굉장히 갈등을 많이 했다. ‘탁 치니까 억’이라는 대사를 내가 치게 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1987’은 ‘6월 항쟁’을 배경으로 한 실화 영화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22살 대학생 박종철이 사망한 후 그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썼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김윤석이 박종철 고문사건 은폐를 지시하는 대공수사처 박처장 역을, 하정우는 故박종철의 화장 동의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이는 서울지검 최검사 역을, 유해진은 사건의 진실을 담은 옥중서신을 전달하는 교도관 한병용 역을 맡았다. 김윤석은 “‘탁 치니까 억’이라는 말을 일간지 신문의 헤드라인으로 도배되는 것을 본 세대다. 정말 이것을 가지고 이런 일이 있다는 것에 대해 30년 뒤에 내가 이 말을 하게 될 줄 생각도 못했다”며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종철 열사가 고등학교 2회 선배다. 이 배역을 누군가 해야 영화가 만들어지고, 기왕 할 거 최선을 다해서 그 시대 고증, 인물 고증에 최선을 다해보자 해서 맡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황금 섹시볼륨’ 크리시에 피트

    [포토] ‘황금 섹시볼륨’ 크리시에 피트

    배우 크리시에 피트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피치 퍼펙트 3 (Pitch Perfect 3,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꽃으로 트임을…’ 셸리 레그너

    [포토] ‘꽃으로 트임을…’ 셸리 레그너

    배우 셸리 레그너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피치 퍼펙트 3 (Pitch Perfect 3,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 도발’ 애나 켄드릭

    [포토] ‘섹시 도발’ 애나 켄드릭

    애나 켄드릭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피치 퍼펙트 3 (Pitch Perfect 3,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핫레드 물들이는’ 엘리자베스 뱅크스

    [포토] ‘핫레드 물들이는’ 엘리자베스 뱅크스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피치 퍼펙트 3 (Pitch Perfect 3,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확 트인’ 애나 캠프

    [포토] ‘확 트인’ 애나 캠프

    애나 캠프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피치 퍼펙트 3 (Pitch Perfect 3,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위풍당당 시스루’ 헤일리 스타인펠드

    [포토] ‘위풍당당 시스루’ 헤일리 스타인펠드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피치 퍼펙트 3 (Pitch Perfect 3,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매혹의 블랙’ 데이지 리들리

    [포토] ‘매혹의 블랙’ 데이지 리들리

    영국 배우 데이지 리들리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7)’ UK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쟈켓 속 란제리상의’ 알렉산드라 버크

    [포토] ‘쟈켓 속 란제리상의’ 알렉산드라 버크

    영국 가수 알렉산드라 버크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7)’ UK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성희, ‘강철비’ 정우성과 다정한 인증샷 “진심 담아 강력추천”

    고성희, ‘강철비’ 정우성과 다정한 인증샷 “진심 담아 강력추천”

    배우 고성희가 영화 ‘강철비’를 응원했다. 고성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강철비’ 진심을 담아 강력하게 추천. 오랜만에 감동과 재미와 진정성을 동시에 느낀 영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11일 열린 양우석 감독의 영화 ‘강철비’ VIP 시사회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배우 배성우와 정우성, 고성희, 이엘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철비’는 한국영화 최초로 핵전쟁 시나리오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변호인’으로 천만흥행을 거둔 양우석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차기작이다. 원작은 양 감독이 쓴 웹툰 ‘스틸레인’으로, 쿠데타가 일어나 북 권력 1호가 남한으로 넘어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조우진, 정원중, 장현성 등이 출연하는 ‘강철비’는 12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잭 블랙, 감출 수 없는 장난기

    [포토] 잭 블랙, 감출 수 없는 장난기

    영화배우 잭 블랙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시사회에 참석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점프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카렌 길런, 금빛 드레스보다 더 빛나는 매끈한 몸매

    [포토] 카렌 길런, 금빛 드레스보다 더 빛나는 매끈한 몸매

    영화배우 카렌 길런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시사회에 금빛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릴리 제임스, ‘고혹미’로 시사회 스포트라이트

    [포토] 릴리 제임스, ‘고혹미’로 시사회 스포트라이트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다키스트 아워(Darkest Hour)’ 시사회에 주연을 맡은 배우 릴리 제임스가 입장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도발적 볼륨’ 루피타 뇽오

    [포토] ‘도발적 볼륨’ 루피타 뇽오

    루피타 뇽오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Star Wars: The Last Jedi,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스타워즈’ 레이 왔습니다~

    [포토] ‘스타워즈’ 레이 왔습니다~

    데이지 리들리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Star Wars: The Last Jedi, 2017)’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라데 선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사라 삼파이오’

    가라데 선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사라 삼파이오’

    카메라 앞에서 무술 실력을 선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러브(LOVE) 매거진의 2017년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 영상에서 가라데를 선보인 모델 사라 삼파이오(Sara Sampaio·26)를 소개했다. 포르투갈 슈퍼모델 출신 모델인 사라는 긴소매와 금속 링으로 장식된 검정 색 바디 슈트를 입고 절도 있는 가라데를 선보였다. 팔꿈치로 나무막대를 격파한 뒤 포즈를 취하는 파워풀한 그녀의 모습이 대미를 장식했다. 사라는 “올해엔 모두 스포츠에 관한 것들이었다”며 “8년 동안 가라데를 배워왔고 이번 작업에 그것을 사용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놀람의 요소들을 좋아한다. 가라데는 항상 재미있는 주제”라며 “동작을 선보이는 영상 찍는 것을 좋아한다. 잠시 여배우 흉내를 낼 수 있으니깐…”라는 글을 남겼다. 사라는 포르투갈의 첫 슈퍼모델로 2014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윔슈트,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칼제도니아의 모델 활동하고 있으며 GQ, 엘르, 보그, 글래머 등 유명 잡지 표지 모델로도 널리 알려졌다. 한편 사라는 지난 5월 23일(현지시각)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2017)’ 시사회에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LOVE TV by LOVE Magaz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제’ 알현할 기회 찾아나선 사람들

    ‘황제’ 알현할 기회 찾아나선 사람들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직접 찾아가 관객들을 만나겠다고 선언한 민병훈 감독의 예술 영화 ‘황제’에 단체관람이 줄을 잇고 있다.5일 민병훈필름에 따르면 ‘황제’의 ‘찾아가는 영화 프로젝트’가 클래식 팬들을 중심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황제’는 삶의 나락에 빠져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던 젊은 남녀 3명이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들려주는 음악을 통해 치유를 받는다는 이야기다. 김선욱이 직접 출연하는 등 클래식과 영화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상영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클래식 전문 문화 공간 풍월당에서 ‘슈만과 클라라’ 등 클래식 동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상영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20일 충남 아산 설화고등학교, 22일 경기 파주의 비영리 문화운동 포도나무 하우스콘서트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내년 1월에는 경남 통영 예술 단체 관람, 그리고 김선욱과 인연이 깊은 더 하우스콘서트 상영이 확정됐다. 영화제와 기획전 상영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막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에 특별 초청되어 관객과 만난다. 8일 마포구 시네마테크 KOFA에서는 민병훈필름이 자체적으로 잡은 VIP시사회가 열리며 16일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민 감독의 단편 신작 ‘설계자’와 함께 ‘황제’를 묶어 상영하는 특별 상영도 예정돼 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극장 대관 상영도 진행 중이다. 민병훈필름 관계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현재 상영작 목록이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시스템상 누적 관객수 집계가 되지는 않지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통한 홍보만으로 상영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찾아가는 프로젝트는 관객 수에 집착하는 국내 영화 산업 시스템 속에서 작은 영화가 스스로의 가치를 올리고, 자존감을 지키며 관객과 만나려는 취지”라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설인아 “강하늘에 익명의 동영상 보낸 적 있어”

    설인아 “강하늘에 익명의 동영상 보낸 적 있어”

    배우 설인아가 과거 강하늘에게 익명의 동영상을 보낸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인아는 과거 강하늘에게 익명으로 동영상을 보낸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KBS 드라마 ‘학교 2017’을 촬영할 당시 구구단 세정과 공통점을 찾게 됐다. 바로 강하늘 선배님을 좋아한다는 것”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설인아는 이어 “세정이와 강하늘 선배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오더니 강하늘 선배님 번호를 알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번호를 달라고는 못 하겠고. 고민하다가 얼굴을 가리는 어플을 찾아서 동영상을 보냈다. ‘선배님 정말 영광이에요, 사랑해요. 군 입대 하시면 꼭 면회 가고 싶어요’라고 말했다”며 익명으로 보낸 동영상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설인아는 강하늘이 출연한 영화 ‘청년경찰’ 시사회 인터뷰를 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당시 강하늘 선배님께 혹시 그 동영상을 기억하시냐고 여쭤봤다. 감사하게도 그 동영상을 저장하셨다고 하시더라”며 환하게 웃었다. MC들은 설인아에게 강하늘에게 영상편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줬다. 설인아는 “선배님 안녕하세요. 얼핏 스쳐 지나가면서 세번정도 만난 것 같은데. 저만 알고 싶은 강하늘 선배님이셨는데 언제 그렇게 정상까지 올라가셨는지 몰라요. 제가 얼른 따라잡을 테니까 기다려 주세요. 날씨도 추운데 군생활 잘 하세요 허락만 해주시면 면회도 갈게요”라며 애정을 담아 영상편지를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명 여배우, 드라마 PD와 약혼 ‘웨딩촬영까지 마쳐’

    유명 여배우, 드라마 PD와 약혼 ‘웨딩촬영까지 마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45)가 드라마작가 겸 PD인 브래드 팰척(46)과 약혼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21일(현지시간) 미국매체 US 위클리는 “기네스 펠트로와 브래드 팰척이 교제 3년 만에 약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1년 넘게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에 따르면, 기네스 팰트로와 브래드 팰척은 이미 웨딩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네스 펠트로와 브래드 팰척은 지난 2014년에 방송된 미국 드라마 ‘글리(Glee)’에서 배우와 제작자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9월에 진행된 LA시사회 참석 당시 관계를 감췄다가 한 달 이후인 10월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014년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과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애플(13)과 아들 모세(11)가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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