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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화속으로’, 이색 ‘악플러 시사회’…반응은?

    ‘포화속으로’, 이색 ‘악플러 시사회’…반응은?

    영화 ‘포화속으로’가 개봉을 앞두고 악플러 시사회를 진행했다. ‘포화속으로’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피카디리 극장에서 300여명의 악플러 시민들을 초청, 이색적인 악플러 시사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사회는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가 직접 아이디어를 낸 행사로 “영화에 대한 진솔한 평가를 받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해당 시사회를 지켜본 관계자는 “당초 예상했던 연령층은 젊은 남성층이었지만 동반 1인까지 입장한 탓인지 다양한 연령층이었다. 영화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보신 분들이었지만 분위기는 편안하고 무난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화속으로’는 6.25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실존했던 포항여중 전투를 소재로 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 전투에 뛰어들어야 했던 학도병 71명의 비운의 운명을 담았다. 차승원 김승우 권상우 최승현(빅뱅) 주연으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사진 = 태원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뷔 첫 팬미팅 고현정,”팬들 원하면 각선미 드러내겠다 “

    데뷔 첫 팬미팅 고현정,”팬들 원하면 각선미 드러내겠다 “

    톱스타 고현정이 팬들이 원한다면 각선미가 드러나는 옷을 입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고현정은 13일 오후 1시 40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7층 CGV 아트홀에서 열릴 팬 미팅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고현정은 “팬들이 평소 짧은 옷을 입지 않는 고현정의 각선미를 보고싶다.”는 말에 “팬들이 입으려면 입을 수 있죠. 미스코리아로 수영복까지 입었는데 그걸 못하겠는가”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고현정은 “자꾸 편한 게 좋아져서 죄송하긴 해요.”라며 “뭔가 피트 되는 옷을 입으면 5분밖에 못 입겠어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어 “하지만 팬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점이라면, 다음 VIP 시사회 같은 공적인 자리에 나갈 때 용기를 내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고현정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꼽힌 후, 데뷔 22주년 팬 미팅을 갖게 됐다. 이날 팬 미팅의 사회는 김제동, 게스트로는 하정우가 초대됐다.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MBC ‘선덕여왕’으로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제 4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2010년 SBS ‘대물’에 출연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3일 TV 하이라이트]

    [13일 TV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25분) 서울 종로에서 혜화동을 잇는 거리 ‘대학로.’ 골목과 건물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소극장이 130여개가 넘는 이곳에선 오늘도 수많은 연극과 뮤지컬이 오르내린다. 민주화의 거리로, 연극인들의 보금자리로 조금씩 다른 표정을 지어 보인 곳. 오늘 우리는 어떤 모습의 대학로를 발견할 수 있을까.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진품명품을 찾아 온 특별한 의뢰품. 60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편지 한 장. 바로 한국전쟁 당시 부천 군수에게서 받은 위문편지라는데. 모두를 눈물 짓게 한 의뢰인의 가슴 뭉클한 사연은? 더불어 의뢰품을 통해 민간인으로 구성된 제2국민병과 전시 상황을 알아본다. ●김수로(MBC 오후 9시45분) 조방은 천군 이비가를 찾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제천금인의 목걸이를 보여주며 수로에 대한 진실을 말한다. 야철장을 짓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신귀관과 석탈해. 석탈해의 그러한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아진의선은 하늘이 내린 대장장이로 불리던 일서라는 사람을 알려주고, 탈해는 그를 찾아 백제로 떠난다. ●연예매거진(OBS 오후 9시20분) 가수 비의 MTV 최고 액션스타상 수상,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 졸업 관련 진실공방, 그리고 제4회 ‘뮤지컬 어워드’ 이하늬, 시아준수, 박건형, 오만석, 정성화 등 수상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2010년 최대 화제작 ‘포화속으로’의 출연진 권상우, 탑, 차승원, 김승우 등의 유쾌한 입담이 돋보인 시사회 현장도 찾아가본다. ●한국영화특선 <감자>(EBS 오후 10시50분) 18세 복녀는 80원에 천성적으로 게으른 20살 연상의 홀아비에게 팔려 궁핍한 집안살림을 돕는다. 염전에 나가 일을 하던 복녀는 염전감독에게 몸을 빼앗기는데 그 이후로 처세 방향을 바꾼다. 구멍가게 주인, 한약방 주인 최주부, 중국인 왕서방의 정부가 된 복녀는 어느덧 넉넉한 살림살이를 장만하게 되는데…. ●녹색충전 일요일(KBS2 오전 8시10분) 알로에 재배만 20년, 연간 수확량만 해도 700여톤. 알로에 및 가공품 매출 연간 4억원.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을 가진 경남 거제의 젊은 농사꾼, 이웅일씨의 성공비법을 들어본다. 또 노화 방지는 물론, 전립선암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주는 토마토의 새빨간 비밀을 파헤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재앙의 현장에서 목격되는 괴생명체.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괴생명체는 대형 참사가 일어나기 직전, 참사의 현장에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일본 에도시대 온 도시를 불바다로 만들었던 대화재가 단 한 장의 기모노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
  • 빅뱅-2NE1, 탑 응원차 극장 ‘동반 나들이’

    빅뱅-2NE1, 탑 응원차 극장 ‘동반 나들이’

    국내 무대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빅뱅과 걸그룹 2NE1(투애니원)이 영화 ‘포화속으로’ 시사회를 통해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뱅과 2NE1은 빅뱅의 멤버 탑(T.O.P)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포화속으로’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상영관에 먼저 들어선 빅뱅의 절친멤버 태양과 G드래곤은 시사회 현장에서 이뤄진 ETN ‘연예스테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는 대박이다.”라며 동료 최승현을 응원했다. 또 지난 2009년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로 먼저 스크린에 데뷔한 바 있는 승리도 뒤이어 등장했다. 나머지 멤버들과 다소 떨어진 자리에 앉아 영화를 감상한 그는 오랜만의 외출에 주위의 시선이 의식되는 듯 셔츠의 깃을 폈다가 접는 행동을 반복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상추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깜짝공개한 2NE1의 박봄은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웨이브 머리에 톤다운 된 브라운계열의 투피스로 멋을 내 시선을 끌었다. 시사회를 통해 이들의 모습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공간은 두 그룹의 컴백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과 기대로 들끓었다. 네티즌들은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인형 같은 박봄, 무대에서 빨리 보고 싶다.”, “지용이는 뭘 입어도 패셔니스타.”, “쿨한 태양, 포스가 여전하다.”, “모두 그립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영화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교복을 입고 북한군과 맞선 학도병 71명의 전투실화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6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네이트판, ETN ‘연예스테이션’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흥수 “부딪치고 깨지는 시기가 청춘”

    김흥수 “부딪치고 깨지는 시기가 청춘”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청춘! 너의 두 손을 대고 물방아 같은 심장의 고동을 들어보라. 청춘의 피는 끓는다.” 민태원의 ‘청춘예찬’은 이렇게 시작한다. 그렇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아름답다. 청춘 하나면 두려울 게 없다. 하지만 각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네 청춘들은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 돈에 치이고, 취업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그들에게 청춘은 과연 무슨 의미일까. 때마침 청춘의 음지를 여과 없이 다룬 영화가 24일 개봉한다. 권영철 감독의 ‘나쁜 놈이 더 잘 잔다’다. 돈과 섹스로 얼룩진 현실 속에서 살아갈 힘을 잃어버린 3류 막장 청춘들의 인생을 다룬, 이른바 19금(禁) ‘청춘 누아르’ 영화다. 주인공 ‘윤성’ 역의 김흥수(27)를 10일 서울 삼성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환경이 만든 3류인생 너무 안쓰러워 →실제 나이가 1983년 27살이다. 막장 청춘을 연기해보니 어땠나. -처음 시나리오 받았을 때 윤성이란 역할이 안쓰럽게 느껴졌다. 주변 환경이 너무 엉망이었다. 그의 아픔을 나눠줄 친구도 막장이고 가족조차도 그에겐 짐이 됐다. 주변 환경만 괜찮았다면 그렇게 살진 않았을 텐데. →누구에게나 슬럼프가 있고, 그럴 때 일탈을 꿈꾼다. 일탈의 도가 지나치면 영화처럼 막장이 되는 거고.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일탈을 꿈꾼 적 있었나. -나는 나약한 편이다. 힘든 일이 겹겹이 부딪치면 해결하려기보다는 손을 놔버린다. 방치를 한다고나 할까. 윤성처럼 뭔가 해보려고 그렇게 막장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윤성에 어떻게 그렇게 몰입할 수 있었나. 시사회 때 본 막장 연기가 상당히 인상적이던데…. -좋게 봐주니 감사하다(웃음). 윤성의 정서를 많이 느끼려 했다. 감독님과 동료배우들과도 많이 얘기했고. 윤성은 멍청한 사람이다. (기자가) 보기에 윤성이 어떤 캐릭터 같았나. →글쎄. 외로운 사람? -그렇다. 집착도 많고. 자기 등에 짊어진 짐이 무거워질수록 돈과 같은 다른 것에 집착이 크다. 여기서 외로움을 느끼는 거고. 나 자신을 많이 투영하려 했다. →외로움을 자주 느끼나. -사람인데 당연하다. 외로울 땐 힘들다. →구체적으로 묻겠다. 일할 때 힘든가, 안 할 때 힘든가. -(머뭇거리며) 솔직히 안 할 때 힘들다. →사는 게 다 비슷한 것 같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참 많더라. 사람들이 너무 바쁜 것에 익숙해서 그럴까. -일할 때는 나를 돌아볼 수가 없다. 하지만 쉴 때 거울을 보면 불안하고 안 좋은 생각들이 많이 든다. 이게 외로움이 되는 거고. 이런 외로움이 윤성을 연기하는 데 일말의 도움이 되지 않았겠나. →결국 윤성은 외로움에 못 견뎌 미쳐 버린다. 미쳐 가는 연기, 괜찮았다. -윤성이란 친구는 주변 상황에 계속 당하다가 결국 폭발해 버린다. 지금까지 비교적 착한 캐릭터를 많이 맡아서 이런 거친 역할에 욕심이 났다. 사실 내가 전형적인 A형이라 소심하게 꾹 참는 편이다(웃음). 그래서 이런 시원한 역할이 탐이 많이 났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쉬움이 컸다. 윤성이 변하는 과정이 너무 급작스러워 보였다. 지금 같았으면 좀 더 무게를 뺐을 것 같다. →자신의 연기에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건 아닌가. -사실 영화는 드라마랑 좀 다르다. 드라마는 곧바로 모니터링이 가능하지만 영화는 그렇지 않다. 시간이 꽤 흐른 뒤에 확인이 가능하다. 그 기간 동안 배우로서 성장을 하는 거고 그만큼 아쉬움의 여지가 커진다. 오래 전의 연기에 만족하는 게 배우 인생에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설렌 첫 베드신 비몽사몽 지나가 →다시 청춘 얘기로 돌아가보자. 영화를 통해 우리 시대의 청춘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나. -나 자신이 한창 청춘인지라 부족한 게 많은데 메시지까지야…. →거창할 필요는 없다. 식상하긴 하지만 막장 청춘 영화니 이런 질문, 왠지 해야 할 것 같아서. -글쎄…. (머뭇거리며)부딪치고 깨지는 시기가 청춘 아닌가. 잘 하느냐 못 하느냐의 판단은 나중 문제고. 그 좌절을 못 견디면 결국 영화처럼 막장 청춘으로 전락한다는 걸 (관객들이) 느꼈으면 싶다. →이런 질문도 왠지 해야 할 것 같다. 좀 선정적이긴 하지만(웃음). 첫 베드신인데. -솔직히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처음엔 설렘이 있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었으니까. 하지만 당시 몸 상태가 안 좋아 비몽사몽 중에 찍었다. 나중에 영화를 보는데 사실감이 떨어져 보였다. 포즈도 그렇고. →영화 흐름상 관객에게 불편함을 전해줘야 하는 베드신이었다. 어차피 강제 베드신이었으니까. 관객은 그 어색함 속에서 충분히 불편해했다고 본다.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면 다행이다. →인터뷰는 여기까지다. 앞으로도 기대를 갖고 지켜보겠다. -감사하다. 글 사진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남성 스타들도 여배우들만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분야 중 가장 보수적인 부분인 주얼리 영역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연예가 패셔니스타로 손꼽힐만한 배우 소지섭과 가수 비,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태양이 그 예다.이들은 중요한 행사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하기로도 유명한데 이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한 주얼리는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크롬 하츠(Chrome Heart)’의 제품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반 남성들이 선뜻 스타일링 하기 어려운 인상이 강한 주얼리를 클래식한 분위기의 옷에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더욱 엣지 있는 남성 패션으로 완성했다.◆야성미 넘치는 비이번 신규 스페셜 앨범의 자켓 사진과 화보를 통해 비는 그 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온 환상적인 복근과 장골근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흠잡을 데 없는 초콜릿 복근으로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중세풍의 앤티크 디자인의 주얼리가 거칠고 야성적인 느낌이 근육질의 몸을 더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댄디한 섹시가이 소지섭‘소간지’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소지섭은 평상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데 크롬하츠 매니아 답게 일상 생활에서도 액세사리는 항상 빠지지가 않는다.특히 지난 장동건-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소지섭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카리스마를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영화 시사회나 주요 행사에서도 블랙을 선호하는데 매번 그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인상적이다. 반지, 목걸이, 벨트 등 여러 아이템으로 인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이었지만 깔끔한 의상과 매치해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아이콘 빅뱅 태양태양은 아이돌 스타일아콘답게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데 평소 지향하는 스타일을 엿보면크롬하츠의 매니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난 쇼, 오락 프로그램 출연 시에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상으로 카키색의 밀리터리 느낌의 자켓과 꾸미지 않은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했다. 목걸이, 팔찌, 반지 등 모두 개인 ‘크롬하츠’ 소장품이라고 한다.뮤직비디오와 일상 생활 파파라치 컷에서도 데님과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블랙후드는 태양 외에도 지드래곤, 테디 등 YG 패밀리 맴버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마무리로 무심한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해 주니 더욱 세련되며 최고의 아이돌 그룹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크롬하츠는 1989년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리차드 스탁(Richard Stark)과 그의 부인인 로리 린 스탁 (Laurie Lynn Stark)이 제작한 브랜드로 1996년 뉴욕에 첫 매장을 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크롬 하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新내조의 여왕 손태영,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新내조의 여왕 손태영,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지난 8일 저녁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포화속으로’VIP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남주, 정우성, 정준호, 유인나, 조진웅, 김선아, 손태영, 오만석, 수애, 이지아, 가수 김태우 등이 참석했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스타는 역시 내조의 여왕 손태영.결혼 3년 차에 접어든 손태영은 평소 여성스러운 페미닌룩을 자주 선보였지만 이날은 화이트와 그레이컬러의 레이어드 된 티셔츠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으며 아찔한 화이트 숏팬츠로 ‘아이엄마’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모델 같은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녀의 이기적인 각선미를 유난히 돋보이게 했던 아이템은 이번 시즌의 잇 아이템인 블랙 스트랩 슈즈와 숏부츠 스타일의 슈즈 액세서리 카프리스(Caprice).부드럽게 발목을 감싸주는 레더 숏부츠 스타일의 슈즈 액세서리 카프리스는 슈즈 액세서리 브랜드 데코리의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셔링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다.매우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해 마치 패브릭 소재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를 표현해 내었으며, 이는 기존 가죽 소재에서 보기 힘든 유연한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인 숏 팬츠와 스타일링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연출 할 수 있는 카프리스는 스트랩 힐과 함께 매치해 올 S/S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컬러는 블랙과 퍼플, 바닐라 3가지로 제안되며 갤러리아 백화점 WEST 2층 “스티븐 알란” 편집숍에서 만나 볼 수 있다.한편 손태영의 남편인 권상우 주연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기획된 전쟁 실화 ‘포화속으로’는 오는 17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DE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화속으로’ VIP시사회에 ★가 떴다

    ‘포화속으로’ VIP시사회에 ★가 떴다

    영화 ‘포화속으로’의 VIP 시사회가 많은 스타급 연예인들의 참석으로 성황을 이뤘다.지난 8일 오후 롯데시네마 서울 건대점에서 열린 ‘포화속으로’ VIP 시사회에는 장동건, 정우성, 수애 등 동료 배우들은 물론 가수 윤도현과 보아, 방송인 김제동도 얼굴을 비췄다.특히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남주와 손태영이 각자의 남편 김승우, 권상우 응원 차 자리를 빛냈으며 최승현(T.O.P)의 팀 동료인 그룹 빅뱅과 소속사 식구 투애니원(2NE1)도 함께 착석해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 이준익, 강제규, 김용화, 윤제균 등 영화감독들도 대거 응원 메시지를 전해 ‘포화속으로’의 흥행에 힘을 실었다.한편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교복을 입고 북한군과 맞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실화를 담아낸 작품으로 전국 시사회를 거쳐 오는 16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주)롯데엔터테인먼트, (주)태원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현석, ‘포화 속으로’ 관람 中 눈물...’탑 효과’

    양현석, ‘포화 속으로’ 관람 中 눈물...’탑 효과’

    YG 양현석 대표가 빅뱅 탑(최승현)의 연기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양현석은 지난 8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포화 속으로’ VIP 시사회에 참석해 스크린 속 탑을 관람하면서 눈가를 적셨다. 이날 빅뱅과 2NE1 등 YG 소속 아이돌과 자리를 함께 한 양현석은 한 명의 관객이 되어 영화 시작 전 배우들의 무대인사 때부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고 알려졌다. 탑의 첫 출연 장면에서 ‘앗’ 소리를 내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던 양현석은 탑의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어린 학도병들의 죽음 등을 다룬 슬픈 스토리에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영화 ‘포화 속으로’는 탑 권상우 차승원 김승우 박진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제작된 대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환한 표정 짓는 오만석

    [NTN포토] 환한 표정 짓는 오만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오만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품 조연’ 조진웅, “안녕하세요”

    [NTN포토] ‘명품 조연’ 조진웅,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조진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요술’ 주역들

    [NTN포토] 영화 ‘요술’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요술’ (감독 구혜선, 제작 YG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서 임지규, 구혜선 감독, 서현진, 김정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구혜선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 연출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경쟁, 그리고 그들의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로 오는 6월 24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포화속으로’ 차승원·최승현, 맑은 미소로

    [NTN포토] ‘포화속으로’ 차승원·최승현, 맑은 미소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착승원과 최승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민종, ‘포화속으로’ VIP 시사회 참석

    [NTN포토] 김민종, ‘포화속으로’ VIP 시사회 참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김민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대화 나누는 구혜선 감독과 임지규

    [NTN포토] 대화 나누는 구혜선 감독과 임지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요술’ (감독 구혜선, 제작 YG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서 구혜선 감독과 임지규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구혜선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 연출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경쟁, 그리고 그들의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로 오는 6월 24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준호, 팬들에게 보내는 ‘멋진 손인사’

    [NTN포토] 정준호, 팬들에게 보내는 ‘멋진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정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우성 ‘빛나는 명품 기럭지’

    [NTN포토] 정우성 ‘빛나는 명품 기럭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정우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감독으로 데뷔한 구혜선 ‘당찬 발걸음’

    [NTN포토] 감독으로 데뷔한 구혜선 ‘당찬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요술’ (감독 구혜선, 제작 YG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서 구혜선 감독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구혜선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 연출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경쟁, 그리고 그들의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로 오는 6월 24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VIP 시사회에 온 ‘포화속으로’ 배우들

    [NTN포토] VIP 시사회에 온 ‘포화속으로’ 배우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최승현, 이재한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태우, ‘멋진 선글라스’ 쓰고

    [NTN포토] 김태우, ‘멋진 선글라스’ 쓰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VIP시사회에 참석한 가수 김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승우, 권상우, 차승원, T.O.P(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71명의 학도병들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영화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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