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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 즐겨찾는’ 칼라풍선 환각성분 검출…‘심장에 영향’

    초등학생들이 즐겨찾는 칼라풍선에 환각성분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측은 초등학교 인근 문구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칼라풍선(접착제 모양의 부는 풍선)에서 사람이 환각을 일으킬 수 있는 초산에틸 7.1~25.1%가 함유됐다고 발표했다. 국산 1종, 외국산 4종을 선별해 5개 업체의 제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환각을 일으키는 성분이 발각된 것. 초산에틸은 구토와 두통 등을 유발하며 환각 증세를 보이며 심지어 폐와 간, 심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해한 물질로 알려졌다. 기술표준원 측은 조사 결과를 각 시도에 통보, 행정조치를 하도록 요청하겠다는 입장이다. 또 칼라풍선을 수입하거나 제조한 업체 혹은 개인이 자진해 판매금지, 수거 또는 파기하도록 조치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유승호 서우, ‘8살 연상연하’ 부부궁합…“최악이네”

    유승호 서우, ‘8살 연상연하’ 부부궁합…“최악이네”

    배우 유승호와 서우가 MBC 주말드라마에서 부부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을 흥분케 했다. 유승호와 서우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가제)에서 부부로 출연한다. 실제로 유승호와 서우는 8살 차이로 서우가 누나다.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재벌가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에 대해 그린다. 권력에 대한 갈구와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 극중 유승호와 서우는 재벌 후계자 김민재와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을 맡아 스캔들을 계기로 부부로 만난다. 유승호(1993년생)는 극중 나이 21세로 데뷔 이래 처음 성인 역할을 맡아 실제로도 8살 연상인 서우(1985년생)와 핑크빛 라인을 형성할 예정.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들은 궁합은 최악이네. 결혼 결사반대ㅠㅠ”, “승호야 넌 아직 어려서 안 돼”, “왜 하필 유승호야. 무조건 반대 반대”, “도대체 왜 둘이 묶는 겁니까?” 등의 반대의견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다. 유승호와 서우의 부부연기가 펼쳐질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는 ‘김수로’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배우 김옥빈이 공식석상에 나설 때 마다 다른 패션과 그에 걸맞는 헤어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옥빈은 지난해부터 계속 단발머리를 고수하고 있다. 그럼에도 김옥빈은 식상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매번 다른 헤어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단정한 느낌의 단발에서 굵기에 차이를 두고 있는 펌으로 다양한 느낌의 웨이브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8월 31일 진행된 영화 ‘해결사’ VIP 시사회에서도 김옥빈은 어두운 톤의 단조로운 의상을 매치한 대신 깔끔하게 정리한 헤어스타일을 선택했다. 또 이날은 이전에 비해 다소 살이 빠진 모습으로 얼굴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류덕환’, 천재 외과의사 되다…‘신의 퀴즈’ 컴백

    류덕환’, 천재 외과의사 되다…‘신의 퀴즈’ 컴백

    배우 류덕환이 OCN TV시리즈 ‘신의 퀴즈’를 통해 천재 외과의사로 컴백한다. 류덕환은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의 주인공 천재 외과의사 한진우 역에 캐스팅됐다. 10부작으로 제작되는 ‘신의 퀴즈’(극본 박재범 / 감독 이준형 / 제작 에이트웍스)는 원인 모를 미스터리한 사건과 죽음 뒤, 그 진실을 파헤치는 한국 최고 법의관 팀의 스릴넘치는 추리와 수사과정을 그린 작품. 극중 한진우는 한국 최고의 엘리트 신경외과 전문의로 실력은 최고지만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괴짜 캐릭터다.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을 법도 하지만, 천재적인 실력과 유머러스한 면모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인물. 류덕환은 “평소 메디컬, 수사장르의 미드를 무척 좋아해 즐겨보는 팬이기도 하다”며 “범죄수사를 하는 외과의사라는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다. 영화를 통해 쌓았던 다양한 연기 경험을 브라운관에서 새롭게 풀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OCN ‘신의 퀴즈’는 오는 10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 = OC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배우 신민아를 사칭한 트위터가 등장했다. 8월 30일 아이디 ‘minaasin’으로 개설된 트위터에는 신민아의 사진과 함께 지난 5일 신민아의 팬들에게 “1만명 되면 사진 찍어 올릴게요. 오랜만에 집에서 푹 쉬고 있다” 등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 또 배우 박중훈 방송인 노홍철 등의 트위터에 팬이라며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메세지를 남겨 대담성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제작사 본팩토리 문석환 대표가 신민아를 사칭한 트위터에 “사칭트윗 당장 그만두세요! 신고 들어갔습니다. minaasin은 신민아씨 사칭입니다. 현재 조치중입니다”라고 말하면서 거짓이 들어났다. 이후 6일 현재 해당 트위터 계정은 삭제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이승기 "내 얼굴 보기 안좋아" 망언…"구미호에 홀렸나?"▶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MBC ‘김수로’, 3일째 촬영 중단…방송차질 우려

    MBC ‘김수로’, 3일째 촬영 중단…방송차질 우려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가 3일째 촬영이 중단돼 방송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외주제작사 드라마 촬영 거부를 선언, 지난 4일부터 ‘김수로’ 촬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김수로’는 오는 18일 종영을 앞두고 단 3회분의 방송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이 같은 사태로 마지막 촬영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제작사와 한예조는 합의점을 찾기위해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조 관계자는 “제작사와 출연료 지급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 중”이라며 “의견 일치를 볼 경우 바로 촬영 거부를 철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예조는 드라마 출연료 미지급 누적 금액이 7월말 현재 총 43억6800여만 원에 이른다며, 지난 1일부터 이와 관련해 외주제작사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촬영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KBS SBS가 한예조와의 미지급 관련 협상을 마무리, 정상적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MBC ‘김수로’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동이’도 3일 오전 촬영 중단을 선언, 현재 한예조측과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이승기 "내 얼굴 보기 안좋아" 망언…"구미호에 홀렸나?"▶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예비신부’ 이지애 아나, 김정근과 결혼발표 포착…“조심스러워”

    ‘예비신부’ 이지애 아나, 김정근과 결혼발표 포착…“조심스러워”

    10월의 신부 이지애 아나운서가 김정근 아나운서와의 결혼을 발표하던 당일 모습이 공개됐다. 9월 5일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화려해 보이는 삶을 살고 있는 아나운서들의 3일간 모습이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분에서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KBS 이지애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져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아나운서실에 들어서자마자 동료들은 너도나도 “어떻게 만났어”, “소속 다른 아나운서 커플은 처음 있는 일”, “이미 소문 다 났는데 뭘 부끄러워하냐” 등 시끌벅적한 반응으로 반겼다. 이에 부끄러운듯 얼굴로 손을 감싼 이지애 아나운서는 “그저께(8월 22일) 상견례를 해 결정된 건 진짜 얼마 되지 않는다”며 “조심스러워 비밀로 하다가 오늘 실장님께 보고 드렸는데 보고 드리자마자 기사가 떠서 대한민국 인터넷이 정말 빠르구나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S 이지애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는 10월 9일 한글날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연상연하’ 정일우-백지영, ‘내귀에 캔디’ 입맞춤

    ‘연상연하’ 정일우-백지영, ‘내귀에 캔디’ 입맞춤

    배우 정일우가 2년 만에 가진 팬미팅 자리에서 백지영과 커플댄스를 선보이며 호흡을 맞췄다. 정일우는 지난 5일 서울 양천구 목동 브로드홀에서 생일파티를 겸한 팬미팅을 진행하고 피아노 연주, 댄스 등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개인기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영화 ‘러브 어페어’ 주제곡을 직접 피아노로 감미롭게 연주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노래 및 댄스도 준비했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가수 백지영과 ‘내 귀에 캔디’에 맞춰 데뷔 이후 처음 댄스실력을 공개했다. 정일우는 시작 전 다소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백지영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일우 생일파티에는 평소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민호와 김범이 깜짝 등장, 우정을 과시했다. 이민호와 김범은 “알고 지낸 지 오래 됐지만 오늘 같은 정일우의 색다른 모습은 처음이다. 팬들을 위한 열정적인 모습이 멋지다”고 소감을 전했다. 팬미팅을 마친 정일우는 “오랜만의 자리라 너무 긴장을 한 것 같다. 하지만 팬들이 많이 좋아해주시고 노력하고 준비한 부분에 감동해주셔서 오히려 내가 더 감격스러웠다. 생일 축하 자리를 마련해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작품과 연기로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일 축하 자리를 마련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그 사랑에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일우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차기작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배우 한정수가 트위터로 인연을 맺고 있어 눈길을 끈다. 6일 오전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굿나잇. 자기 전 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남색 후드티셔츠를 입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크업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로 그녀의 빼어난 외모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던 터. 많은 팔로어들이 구하라의 사진에 반응을 보였고, 특히 한정수가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달며 반응을 보였다. 이를 발견한 네티즌들은 “한정수와 구하라가 맞팔로어 사이?”, “한정수가 구하라의 트위터를 찾다”, “둘의 친분관계가 어색하지만 부럽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열애설’ 송승헌 결혼관 공개 “운명적 사랑이면 내일도 가능”

    ‘열애설’ 송승헌 결혼관 공개 “운명적 사랑이면 내일도 가능”

    최근 가수 손담비와 열애설에 불거졌던 배우 송승헌이 여심을 흔드는 결혼관을 공개했다.3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에통신’은 영화 ‘무적자’ 개봉을 앞두고 열린 시사회장에서 주연배우 송승헌,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과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가 송승헌에게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 하며 “연애는 언제쯤 할꺼냐”고 묻자 송승헌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다면 내일이라도 결혼할 수 있다”고 자신의 결혼관을 털어놓았다.이어 리포터가 주진모에게 “첫 눈에 반하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느냐”고 묻자 주진모는 “(송승헌과) 비슷하다”며 “그래서 아직까지 장가를 못가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또 송승헌은 입을 벌리고 잔다는 주진모의 술버릇 폭로에 “너무 피곤하면 그럴 수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술자리의 분위기를 휘어잡아야 된다”라고 주진모의 술버릇을 폭로하기도 했다.한편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작품.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오는 16일 개봉할 예정이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우에노 쥬리의 이름을 듣고 ‘노다메’를 떠올리는 것은 자동반사적 현상이다. 2008년 고양이를 품에 안은 우에노 쥬리가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를 들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때, 많은 국내 팬들은 “노다메가 왔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2년 후 2010년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많은 이들이 원한대로 ‘노다메’로서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치아키 선배’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들고서다. ‘노다메-치아키’ 하모니가 울리는 순간. 오, 칸타빌레(cantabile·노래하듯이)! ◆ 타마키 상, 힘들 땐 어깨 주물러 줄게요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난 우에노 주리는 조금 수줍지만 열렬한 기쁨을 담아 미소 지었다. 지난 2일 타미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시사회와 국내 팬미팅을 참석한 우에노 쥬리는 영화를 보고 웃는 한국 관객들의 얼굴에 무척 기뻤다고 했다. - 2006년부터 노다메로 살았다. 그런데 우에노 쥬리의 노다메는 2010년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도 여전히 노다메다. 치아키가 노력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한면, 노다메는 자유분방함 속에서 새롭게 발전하는 캐릭터다. 지난 4년 동안, 치아키와 노다메는 서로가 부족한 것을 채우며 성장했다. 치아키는 특이한 노다메를 보며 변하고, 노다메는 치아키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단계에 올라선다. 두 사람의 절묘한 밸런스는 서로의 음악적, 인간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준다. - 노다메로 살면서 우에노 쥬리는 어떤 변화와 성장을 겪었나. 나는 원래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는 타입이다. 반면 노다메는 인생도 음악도 놀이를 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소녀다. 내게 부족했던 성격을 노다메가 길러주었고, 노다메에게 좋은 자극을 받아 인생의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었다. 노다메는 나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다. - 노다메에게는 치아키 선배라는 파트너도 있지 않나. 그렇다면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도 극중 두 사람처럼 가까운 사이인가. 타마키 히로시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타마키 상’이라고 성(姓)을 불렀는데, 4년 넘게 알고 지낸 지금도 호칭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사이에는 딱 좋은 거리감이 있는데, 이 거리는 노다메를 연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쨌든 치아키는 노다메의 선배니까. - 하지만 두 사람은 누구보다 연기의 합이 잘 맞는 ‘커플’이다. 긴장감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촬영장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친하고 웬만한 일은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또 타마키 히로시가 촬영 중 힘들어하면 내가 부채질을 해주고, 내가 피아노를 치고 나면 그가 내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한다. (웃음) ◆ 영웅재중 상, 너무 쑥스러워 마세요 -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에서는 한국의 영웅재중(본명 김재중)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처음에 영웅재중은 나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는 연기를 할 때마다 얼굴이 빨개져 구석으로 도망가곤 했다. (웃음)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력이 굉장히 뛰어난 배우임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액션 장면에서는 놀라울 정도의 실력과 체력을 보였다. - 우에노 쥬리와 영웅재중은 동갑내기다. 많이 친해졌을 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무뚝뚝해서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닌지 걱정도 했다. 그런데 영웅재중이 ‘내가 너를 좋아하는 역할이라 일부러 거리는 두고 있다’고 해명하더라. 우리는 서서히 친해졌고 이제는 거리낌 없이 지낸다. - 우에노 쥬리가 본 영웅재중은 어떤 배우인가. 영웅재중이 한 인터뷰에서 나를 ‘성질과 근성을 갖춘 배우’라고 말했다. 반대로 내가 보기에 영웅재중은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깊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다. 또 운동신경과 세심한 통찰력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치아키’ 타마키 히로시 “노다메는 우에노 쥬리뿐” (인터뷰)

    ‘치아키’ 타마키 히로시 “노다메는 우에노 쥬리뿐” (인터뷰)

    “치아키 센빠이(선배)~♡” 타마키 히로시를 이렇게 부를 수 있는 것은 ‘노다메’ 우에노 쥬리의 특권이 아니다. 국경과 언어를 넘어, 타마키 히로시와 ‘노다메 칸타빌레’를 사랑하는 여자(혹은 남자)라면 노다메의 콧소리를 한껏 섞어 한번쯤 불러봤을 ‘치아키 센빠이’. 지난 2일 태풍 곤파스에 이어 타마키 히로시가 한국에 왔다. 하루 먼저 서울에 입성했던 우에노 쥬리는 곤파스 때문에 타마키 히로시가 오지 못할까봐 마음을 졸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우리의 치아키 선배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시사회와 국내 팬미팅을 무사히 소화했다. 그리고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그를 만났다. ◆ 우에노 쥬리의 첫인상은 “앗, 노다메잖아!” - 2006년부터 치아키로서 우에노 쥬리의 노다메와 함께 했다. 4년이란 시간 동안 캐릭터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치아키는 높은 곳을 향해 한 단계씩 전진하며 성장한다. 처음에는 지휘를 공부하는 음악학교의 학생이었고, 슈트레제만의 제자가 되며, 프랑스 파리에 간다. 그리고 이번 영화에서는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의 자리에 오른다. - 치아키는 노다메와 함께 의지하며, 때론 싸우고 소리를 지르며 성장해나간다. 그렇다. 사실 치아키의 성장 과정은 알기 쉬운 편이다. 재미있는 것은 노다메가 곁에 있기 때문에 치아키는 기존의 ‘나’를 깨야한다는 자극을 받고 앞으로 나아갈 동기를 얻는다는 것이다. 곧 치아키는 노다메를 만나서 변화와 성장을 동시에 경험하는 캐릭터다. - 노다메의 우에노 쥬리와는 오랜 시간 동안 연기 호흡을 맞췄다. 우에노 쥬리를 처음 보고 ‘노다메는 역시, 이 사람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와 비교할 때 나는 치아키라는 캐릭터에 한참 모라자란 것 같았고, 이런 생각에 주눅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우에노 쥬리와 대면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나 역시 치아키에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 - 그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도 깊어졌을 것 같다. 매 에피소드마다 치아키와 노다메가 서로 대화하고 치고받고 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이런 장면에서 우리 호흡이 잘 맞을 때마다 무척 기뻤다. 나와 우에노 쥬리에게는 공동의 목표가 있고 우리는 함께 싸우며 어려움을 이겨냈다. 이런 점이 관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어냈다고 생각한다. - 치아키로 살아온 시간 동안, 타마키 히로시의 개인적인 성장도 있을 것 같다. 작은 부분의 성장은 클래식의 매력을 알게 됐다는 것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이전의 나는 클래식 초심자였다. 지휘자인 치아키를 연기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덕분에 클래식의 장점을 알게 됐다. 또 큰 범주에서 본다면,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많은 인생의 규칙을 배웠다. “세상에 필요 없는 음은 없어” 같은 대사는 내게 큰 가르침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 ‘살인의 추억’ 같은 한국영화에 출연할 수 있을까 -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국내 시사회 반응이 뜨거웠다. 한국 팬들의 호응에 대한 소감이 궁금하다. 기대보다 뜨거운 반응에 깜짝 놀랐다.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나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다. 팬미팅 역시 무척 즐거웠다. 나와 우에노 쥬리를 보기 위해 기다려 주신 한국 팬들에게 감사한다. - 지난 3월, 타마키 히로시는 가수로서 내한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가수로서 찾은 한국과 ‘노다메 칸타빌레’의 배우로서 방문한 소감이 다를 것 같다. 지난 3월의 내한 콘서트는 나의 첫 해외 공연이었다. 기대도 됐지만 두려움이 앞섰고, 또 혼자라서 소심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노다메 칸타빌레’ 내한은 우에노 쥬리와 함께라서 훨씬 편안하고 즐겁다. - 타마키 히로시를 사랑하는 한국의 반응을 보았다. 타마키 히로시가 좋아하는 한국 배우 혹은 작품이 궁금하다. 한국 영화를 좋아해서 즐겨 보는 편이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 하정우 주연의 ‘추격자’ 등을 재미있게 봤다. 상당히 파격적인 부분도 보여줄 수 있다는 데 감탄했고, 이런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최근 일본에 차승원 주연의 ‘시크릿’이 개봉했는데 꼭 보고 싶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현장 톡톡] ‘방가? 방가!’ 제작발표회

    [현장 톡톡] ‘방가? 방가!’ 제작발표회

    “꿈인가 생시인가 했죠.” 데뷔 12년만에 명품 조연에서 단독 주연을 꿰찬 김인권(32)의 소감이다. 그는 육상효 감독의 코미디영화 ‘방가? 방가!’에서 주연을 맡았다. 지난 3월 특별출연했던 ‘이웃집 남자’ 시사회 때 이미 ‘방가? 방가!’의 촬영을 끝냈음에도 데뷔 10년만에 주연을 맡은 윤제문(40)에게 부러운 시선을 던졌던 그다. 김인권은 1999년 ‘송어’로 스크린에 데뷔한 뒤 ‘아나키스트’, ‘조폭 마누라’, ‘말죽거리 잔혹사’ 등에서 개성 연기를 뽐냈다. 지난해 ‘해운대’에서는 건달 오동춘 역할을 맡아 코믹 연기로 1000만 관객 동원을 거들기도 했다. 김인권은 최근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기쁘기도 하지만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부담도 있다.”면서 “주인공이 아니라 그냥 내게 맞는 캐릭터를 맡았다고 생각한다.”고 미소지었다. 이어 “촬영 2주 전에야 시나리오를 받고 재미있게 읽었다.”면서 “학창 시절 인상깊게 본 영화 ‘금홍아 금홍아’ ‘축제’의 시나리오를 쓴 감독님의 작품이란 것을 알고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고 덧붙였다. 김인권은 특히 “몇 장면을 빼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나오다 보니 스태프보다 먼저 현장에 출근하는 경우도 많았고 끝나면 함께 귀가하는 경우도 잦았다. 그 어떤 작품도 이번 영화만큼 애정을 가질 수는 없을 것 같다.”며 첫 주연작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방가? 방가!’는 이국적인 외모로 ‘동남아’라는 별명을 지닌 청년 백수 방태식이 취업을 위해 ‘방가’라는 이름의 부탄인으로 변장하고 공장에 취직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다. 이와 관련, 김인권은 “부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동남아 사람들을 관찰하고 같이 어울리면서 연민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최근 ‘마음이2’에 출연하기도 한 김정태가 방태식을 돕는 용철 역할을 맡았다. 신현빈은 방가가 좋아하는 베트남 처녀 역으로 나와 영화 신고식을 치른다. 30일 개봉 예정.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TN포토] 우에노 쥬리, ‘돋보이는 퍼플 스타킹’

    [NTN포토] 우에노 쥬리, ‘돋보이는 퍼플 스타킹’

    배우 우에노 쥬리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타마키 히로시, ‘치아키 선배의 웃음’

    [NTN포토] 타마키 히로시, ‘치아키 선배의 웃음’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서 웃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우에노 쥬리, ‘노다메 칸타빌레 시사회, 긴장되네’

    [NTN포토] 우에노 쥬리, ‘노다메 칸타빌레 시사회, 긴장되네’

    배우 우에노 쥬리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준비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노다메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 방한, 오늘 시사회 가져

    ‘노다메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 방한, 오늘 시사회 가져

    일본의 대표 청춘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오는 9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홍보차 방한, 2일 오후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관련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타마키 히로시는 전날 도착한 우에노 쥬리와 함께 관객들을 만나 “따뜻하게 대해줘 고맙다”는 무대인사를 전해 한국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9월9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NTN포토] ‘노다메 칸타빌레 Vol.1 베일을 벗다’

    [NTN포토] ‘노다메 칸타빌레 Vol.1 베일을 벗다’

    타케우치 히데키 감독, 배우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우에노 쥬리, ‘한국팬 여러분 반가워요’

    [NTN포토] 우에노 쥬리, ‘한국팬 여러분 반가워요’

    배우 우에노 쥬리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타마키 히로시, ‘파리에서의 노다메 칸타빌레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타마키 히로시, ‘파리에서의 노다메 칸타빌레 기대해주세요’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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