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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둘이 무슨 사이? ‘설마 옆자리 앉은 거야?’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둘이 무슨 사이? ‘설마 옆자리 앉은 거야?’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나들이가 화제다. 송혜교와 강동원은 지난 4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따로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수한 옷차림이었지만 둘 다 완벽한 미모로 “역시 톱스타는 다르다”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등장에 네티즌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외모는 완벽하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영화 기대된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두 사람 영화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 강동원은 이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들개들’ 김정훈 “베드신 찍다 이 부러져”…김정훈이 혹시 ‘들개들’?

    ‘들개들’ 김정훈 “베드신 찍다 이 부러져”…김정훈이 혹시 ‘들개들’?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다룬 영화 사회고발 영화 ‘들개들’이 화제다. 최근 ‘변호인’, ‘또 하나의 약속’, ‘신이 보낸 사람’ 등 사회고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사회고발 영화인 ‘들개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들개들’은 ‘뜨거운 안녕’과 ‘렛 미 아웃’을 각색한 하원준 감독 작품으로 지난달 23일 개봉했다. 주인공 소유준(김정훈 분)이 고립된 마을에서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가 ‘들개들’의 주된 내용이다. 소유준은 한때 순수하고 정의로운 기자를 꿈꿨지만 불륜과 도박으로 벼랑 끝에 몰린 삼류 기자다. 어느 날 불륜 상대였던 직장 선배의 부인로부터 이별을 통보를 받은 유준은 선배가 취재차 머무르고 있다는 강원도 산골 ‘범죄 없는 마을’ 오소리를 찾아간다. 하지만 마을에서 선배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마을에 머무는 동안 마을사람들의 수상함을 느낀 유준은 주민들이 지적장애 여학생을 성폭행해온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 ‘들개들’은 2012년 전북 무주에서 벌어진 ‘지적 장애인 아동 성폭행’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앞서 ‘들개들’의 주연을 맡은 김정훈은 언론 시사회에서 베드신 촬영 도중 치아가 부러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었다. 김정훈은 지난 16일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으로 야한 장면을 찍었다. NG는 없었는데 상대 여배우가 굉장히 열심히 하는 분이었다. 여배우가 내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 카메라 각도 때문에 왼손으로 때렸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상대분이 오른손 잡이인데 왼손으로 때리다 보니 (힘 관리를) 잘못해서 치아가 부러졌다. 지금은 다 나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원 송혜교, ‘관능의 법칙’ 시사회 포착 “미리보는 부부 케미”

    강동원 송혜교, ‘관능의 법칙’ 시사회 포착 “미리보는 부부 케미”

    ‘강동원 송혜교 시사회’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강동원 송혜교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강동원 송혜교 외에 엄태웅, 신민아, 주원, 미쓰에이 수지, 보아, 오상진, 채정안, 정려원, 김남진, 소이현, 2PM 준호, 찬성, 장기하, 이영자, 홍진경, 최화정, 김태훈, 이다희, 차예련, 엄현경, 유이, 정일우, 김상중, 도지원, 이희진, 조여정, 손호준, 온주완, 정주연, 하주연, 김미소, 재신, 한그루, 이지훈, 이혜은, 조은지, 양동근, 이현도 등이 참석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도발적 주부 미연(문소리), 싱글맘 해영(조민수),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한편 강동원 송혜교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 = 흥미진진(강동원 송혜교 시사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들개들 김정훈 “야한 장면 찍다 이 부러져” 충격 고백

    들개들 김정훈 “야한 장면 찍다 이 부러져” 충격 고백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다룬 영화 사회고발 영화 ‘들개들’이 화제다. 최근 ‘변호인’, ‘또 하나의 약속’, ‘신이 보낸 사람’ 등 사회고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사회고발 영화인 들개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들개들은 ‘뜨거운 안녕’과 ‘렛 미 아웃’을 각색한 하원준 감독 작품으로 지난달 23일 개봉했다. 주인공 소유준(김정훈 분)이 고립된 마을에서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가 들개들의 주된 내용이다. 소유준은 한때 순수하고 정의로운 기자를 꿈꿨지만 불륜과 도박으로 벼랑 끝에 몰린 삼류 기자다. 어느 날 불륜 상대였던 직장 선배의 부인로부터 이별을 통보를 받은 유준은 선배가 취재차 머무르고 있다는 강원도 산골 ‘범죄 없는 마을’ 오소리를 찾아간다. 하지만 마을에서 선배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마을에 머무는 동안 마을사람들의 수상함을 느낀 유준은 주민들이 지적장애 여학생을 성폭행해온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 들개들은 2012년 전북 무주에서 벌어진 ‘지적 장애인 아동 성폭행’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앞서 들개들의 주연을 맡은 김정훈은 언론 시사회에서 베드신 촬영 도중 치아가 부러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었다. 김정훈은 지난 16일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으로 야한 장면을 찍었다. NG는 없었는데 상대 여배우가 굉장히 열심히 하는 분이었다. 여배우가 내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 카메라 각도 때문에 왼손으로 때렸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상대분이 오른손 잡이인데 왼손으로 때리다 보니 (힘 관리를) 잘못해서 치아가 부러졌다. 지금은 다 나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폭행 실화’ 들개들 김정훈 “베드신 중 이 부러져” 충격

    ‘성폭행 실화’ 들개들 김정훈 “베드신 중 이 부러져” 충격

    ’성폭행 실화’ 들개들 김정훈 “베드신 중 이 부러져” 충격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다룬 영화 사회고발 영화 ‘들개들’이 화제다. 최근 ‘변호인’, ‘또 하나의 약속’, ‘신이 보낸 사람’ 등 사회고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사회고발 영화인 들개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들개들은 ‘뜨거운 안녕’과 ‘렛 미 아웃’을 각색한 하원준 감독 작품으로 지난달 23일 개봉했다. 주인공 소유준(김정훈 분)이 고립된 마을에서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가 들개들의 주된 내용이다. 소유준은 한때 순수하고 정의로운 기자를 꿈꿨지만 불륜과 도박으로 벼랑 끝에 몰린 삼류 기자다. 어느 날 불륜 상대였던 직장 선배의 부인로부터 이별을 통보를 받은 유준은 선배가 취재차 머무르고 있다는 강원도 산골 ‘범죄 없는 마을’ 오소리를 찾아간다. 하지만 마을에서 선배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마을에 머무는 동안 마을사람들의 수상함을 느낀 유준은 주민들이 지적장애 여학생을 성폭행해온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 들개들은 2012년 전북 무주에서 벌어진 ‘지적 장애인 아동 성폭행’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앞서 들개들의 주연을 맡은 김정훈은 언론 시사회에서 베드신 촬영 도중 치아가 부러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었다. 김정훈은 지난 16일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으로 야한 장면을 찍었다. NG는 없었는데 상대 여배우가 굉장히 열심히 하는 분이었다. 여배우가 내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 카메라 각도 때문에 왼손으로 때렸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상대분이 오른손 잡이인데 왼손으로 때리다 보니 (힘 관리를) 잘못해서 치아가 부러졌다. 지금은 다 나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능의 법칙’ VIP시사회, 관람석 밝힌 스타 누구?

    ‘관능의 법칙’ VIP시사회, 관람석 밝힌 스타 누구?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아내-남편 사이 된다더니 함께 나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아내-남편 사이 된다더니 함께 나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참석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송혜교 강동원은 지난 4일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다.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이 모습을 나타낸 데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예고됐던 건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실제로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던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촬영을 앞둔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나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사진 속 째려보고 있는 송혜교 대체 왜?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사진 속 째려보고 있는 송혜교 대체 왜?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곧 영화에서 부부로 출연하게 될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송혜교 강동원은 지난 4일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 모습을 나타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다.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이 함께 나타난 데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너무 멋있는 커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실제로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예고됐던 것일까”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촬영을 앞둔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나올 예정이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 인생’은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소년과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능의 법칙’ 시사회 강동원 송혜교, 안 꾸며도 눈부셔

    ‘관능의 법칙’ 시사회 강동원 송혜교, 안 꾸며도 눈부셔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관능의 법칙’ 시사회, 자체발광 스타들

    ‘관능의 법칙’ 시사회, 자체발광 스타들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관능의법칙’ 시사회서 포착된 막강 비주얼 스타

    ‘관능의법칙’ 시사회서 포착된 막강 비주얼 스타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날카로운 송혜교의 시선 소름끼칠 정도”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날카로운 송혜교의 시선 소름끼칠 정도”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인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함께 나와 자리를 빛냈다. 지난 4일 송혜교 강동원은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었고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의 시사회 참석에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너무 보기 좋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앞으로 찍을 영화 홍보 차원인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꼭 한번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캐스팅됐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소년과 그를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철민 ‘또 하나의 약속’ 위한 스타들의 약속 “티켓 쏜다”

    박철민 ‘또 하나의 약속’ 위한 스타들의 약속 “티켓 쏜다”

    ‘박철민 또 하나의 약속’ 저조한 상영관수로 외압설까지 등장한 박철민 주연의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을 위해 스타들이 발 벗고 나섰다. 컬투는 지난주 ‘또 하나의 약속’ 박철민이 출연한 SBS 파워FM ‘2시 탈출! 컬투쇼’에서 “이런 영화가 만들어진 자체가 기적”이라고 감동을 표하며 ‘또 하나의 약속’의 티켓을 쏘겠다고 약속했다. 컬투는 오는 11일 저녁 6시 30분 서울 마포구 혹은 서대문구 인근 상영관에서 팬들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할 예정이다. 드라마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배우 조달환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사회에서 ‘또 하나의 약속’을 보고 대한민국 영화에 감사함을 느꼈다”며 개봉일인 6일 저녁 8시 서울 강변CGV에서 선착순 300명에게 영화티켓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하나의 약속’은 마음의 진동과 울림이 있다. 좋은 영화란 영화를 보면서 혹은 끝난 후 내 자신이 동화돼 자신을 돌이켜 보게 하는 작품이라 생각한다”며 ‘또 하나의 약속’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또 하나의 약속’에서 반도체 공장 직원 교익 역으로 노개런티 출연한 배우 이경영은 오는 10일 저녁 8시 경기 일산 내 상영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제작 단계부터 해왔던 약속으로 전해졌다.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제작 두레 모금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던 스무살 딸을 가슴에 묻은 속초의 평범한 택시운전 기사 한상구(박철민)가 딸 한윤미(박희정)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재판을 벌인 이야기를 담았다. 그러나 높은 예매율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스크린수를 기록하면서 대기업 외압설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포착, 무슨 일?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포착, 무슨 일?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사진 = 흥미진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따로…왜?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따로…왜?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두근두근 내 인생 부부 호흡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하는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송혜교와 강동원이 나란히 참석했다. 송혜교와 강동원은 함께 앉진 않았으며, 포토월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객석에 앉아 영화만 관람했다. 현재 두 사람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함께 캐스팅돼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하는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참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정말 멋지다”,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어떻게 나올까”,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 관능의 법칙 전부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능의 법칙’ 시사회, 누구왔나 보니 ‘헉’

    ‘관능의 법칙’ 시사회, 누구왔나 보니 ‘헉’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사진 = 흥미진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개념발언, “우린 얼굴 마담일 뿐” 무슨 일?

    유아인 개념발언, “우린 얼굴 마담일 뿐” 무슨 일?

    유아인 개념발언이 화제다. 배우 유아인이 27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작품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정유미와 내가 얼굴 마담처럼 나서서 이러고 있긴 하지만 그만큼 송구스럽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우리가 한 일이 미미하다. 우리 목소리가 많이 나가는 영화다 보니 나서서 소개하고 있긴 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전과 피땀이 들어있는 영화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유아인은 또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걸 알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이 자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소개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유아인은 극 중 얼룩소를, 정유미는 일호 역을 맡아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했다. 유아인 개념발언에 네티즌은 “유아인 개념발언..잘 생겼는데 개념발언까지?”, “유아인 개념발언..빨리 영화보고 싶다”, “유아인 개념발언..역시 개념발언”, “유아인 개념발언..유아인 보면 볼수록 매력쟁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는 검은 마법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소심한 얼룩소와 허당 로봇소녀 일호의 신기하고도 판타스틱한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2월 20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개념발언, “우린 얼굴 마담일 뿐..다른 분들의 피와 땀”

    유아인 개념발언, “우린 얼굴 마담일 뿐..다른 분들의 피와 땀”

    유아인 개념발언이 화제다. 배우 유아인이 27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작품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정유미와 내가 얼굴 마담처럼 나서서 이러고 있긴 하지만 그만큼 송구스럽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우리가 한 일이 미미하다. 우리 목소리가 많이 나가는 영화다 보니 나서서 소개하고 있긴 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전과 피땀이 들어있는 영화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유아인은 또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걸 알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이 자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소개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유아인은 극 중 얼룩소를, 정유미는 일호 역을 맡아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했다. 한편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는 검은 마법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소심한 얼룩소와 허당 로봇소녀 일호의 신기하고도 판타스틱한 모험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2월 20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 열애, 10세 연하 승무원 출신 여성 “미연아 사랑한다”

    곽도원 열애, 10세 연하 승무원 출신 여성 “미연아 사랑한다”

    ‘곽도원 열애’ 배우 곽도원이 열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곽도원은 13일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나도 현재 사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도원은 “지금 커플 반지도 끼고 있다”고 밝히면서 “내가 영화에서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투명에 가깝게 사랑을 하고 있나 반성도 많이 되더라”고 덧붙였다. 또 곽도원은 “사실 열애 사실을 영화가 개봉할 시기에 밝히겠다고 했지만 이렇게 갑작스레 말하게 될 줄 몰랐다. 영화 보다가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말하게 됐다”며 “이 작품을 촬영할 때는 지금의 여자친구와 교제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특별히 연애가 작품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다시 한 번 미연아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곽도원 열애 고백에 네티즌들은 “곽도원 열애, 축하합니다” “곽도원 열애..스튜어디스 출신과 열애? 어디서 만났지?” “곽도원, 팔색조 매력의 배우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도원이 출연하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사채업체 부장이 채권회수 때문에 만난 한혜진에게 푹 빠지며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은 오는 22일. 사진 = 영화스틸 (곽도원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 열애 깜짝 고백 “미연아 사랑한다”…시사회장 즐거운 아수라장

    곽도원, 열애 깜짝 고백 “미연아 사랑한다”…시사회장 즐거운 아수라장

    배우 곽도원이 사랑하는 상대의 실명까지 밝히면서 열애 중인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곽도원은 13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감독 한동욱)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본 뒤 감동을 많이 받았다”라며 “나도 현재 사랑을 하고 있다”라고 폭탄 고백을 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미연아 사랑한다”고 상대의 실명까지 밝혀 관객들과 취재진은 물론 영화 관계자들까지 놀라게 했다. 곽도원이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맡은 역할은 태일(황정민)의 형으로 동생과 티격태격해도 속으로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이발사 영일. 곽도원은 “한 거친 남자와 여자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너무 울었다. 눈물이 자꾸 나더라”고 영화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했다. 곧이어 곽도원은 “나도 사랑을 하고 있다. 지금 커플 반지도 끼고 있다”면서 깜짝 고백했다. 또 “내가 영화에서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투명에 가깝게 사랑을 하고 있나 반성도 많이 되더라”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곽도원은 “사실 열애 사실을 영화가 개봉할 시기에 밝히겠다고 했지만 이렇게 갑작스레 말하게 될 줄 몰랐다. 영화 보다가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작품을 촬영할 때는 지금의 여자친구와 교제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특별히 연애가 작품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미연아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곽도원은 ‘미연아 사랑한다’를 서너번 정도 외치며 넘치는 사랑을 과시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는 나이만 먹었을 뿐 대책 없는 사채업체 부장 태일이 채권회수 때문에 만난 호정(한혜진)에게 첫 눈에 반하고 사랑에 눈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쟉품이다. 황정민, 한혜진, 곽도원, 정만식, 김혜은, 강민아 등 출연. 22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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