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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2’ 수현-스칼렛 요한슨, 레드카펫서 동서양 미모 맞대결

    한국 배우 수현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같은 레드카펫에 섰다. 수현은 13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현은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수현의 프리미어 시사회 참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출연배우 자격으로 성사된 것. 수현은 국내 촬영이 예정된 ‘어벤져스2’에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출연한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어벤져스’에 이어 ‘어벤져스2’에 출연하는 스칼렛 요한슨도 참석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클레비지를 드러낸 파격 시스루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는 전 세계에서 15억 달러(약 1조6192억 원)의 흥행수입을 얻어 ‘아바타’, ‘타이타닉’에 이은 역대 흥행 3위의 대기록을 달성한 블록버스터로 한국에서도 707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어벤져스2’에는 수현,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제임스 스페이더 등이 출연한다. 내년 5월 개봉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고은, 순수와 광기의 공존

    김고은, 순수와 광기의 공존

    “아저씬 왜 약한 사람들만 괴롭혀요? 아저씨 개XX예요?” 시골 마을에서 야채 노점상을 하는 복순은 정신연령이 8세 수준의 지적장애를 가졌지만, 자신을 위협하는 철거반원들에게는 식칼을 휘두르며 맞선다. 연쇄살인마의 손에 유일한 가족인 동생을 잃고 복수의 칼을 갈며 그와의 맞대결을 준비한다. 이 심상찮은 인물은 배우 김고은(23)이 선택한 캐릭터라는 데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뷔작인 ‘은교’(2012)에서 청순과 관능을 오가며 노 시인과 청년을 파멸로 이끈 여고생 역할로 신선한 충격을 줬던 그는 두 번째 작품 ‘몬스터’(13일 개봉)에서도 쉽지 않은 선택을 했다. 시사회가 끝난 뒤 “역시 파격”이라는 반응들이 쏟아졌다. “글쎄요, 파격이라면 파격이랄 수 있겠죠. ‘은교’도 시나리오가 재미있어서 하게 됐었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복순은 캐릭터가 매력 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시나리오가 무척 독특했어요.” ‘몬스터’의 복순은 여러모로 낯선 캐릭터다. 스릴러 영화의 여주인공이되 희생자는 아니고, 지적장애인이면서도 누군가의 돌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복순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살인마에게 1대1로 맞서 싸운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스릴러 영화에서 ‘왜 여자만 당할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살인마 태수(이민기)와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끝에 벌어지는 마지막 대결은 복순의 광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온몸에 피 칠갑을 한 채 실컷 소리를 질러본 느낌이 어떻냐고 묻자 “시원했다”면서 웃었다. 복순이 지적장애인이라기보다는 순수하면서 광기어린 인물로 그려진 건 캐릭터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노력 덕이다. “복순을 특정 장애가 있다고 설정하기에는 복순의 모습이 너무 다양했어요. 그래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생계에 내몰린, 정신연령이 8~9세에 머문 아이라 생각하고 접근했죠.” 그러면서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만큼은 여느 어른들보다도 성숙한 아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데뷔작 ‘은교’로 2012년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그는 스타덤을 누리기보다 자신을 좀 더 연마하는 길을 택했다. ‘은교’ 이후 다시 학교(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로 돌아가 수업을 듣고 연극 무대에 섰다. 학사관리가 까다로운 만큼 연기 공부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기회였다. “파트너와의 연기, 즉흥 연기 등 여러 연기 실습을 수없이 하다 보니 어떤 급박한 상황에서도 제 안에 쌓인 재료를 바로 꺼내 연기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학교가 괜히 학교가 아니었어요.” 김고은의 행보를 지켜봐 온 팬들은 그에게서 여느 20대 여배우들과는 다른 아우라를 기대한다. 화려하게 예쁘지는 않지만 다양한 매력을 한데 품은 얼굴부터 쉽지 않은 연기에의 도전까지, ‘예쁘지만 평범한’ 여배우의 대열과는 다른 길을 걷기를 바라는 것이다. “저도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물에서 제 나이에 맞는 예쁜 순간들을 연기해 보고 싶어요. 하지만 20대 여배우라는 틀에 저를 한정 짓다 보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뭐가 남을까요? 장르나 캐릭터의 구분 없이 뭐든 다 부딪쳐 보고 싶어요.” 그러면서 ‘예쁜 캐릭터’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내비쳤다. “‘몬스터’를 찍으면서 외모에 대한 생각은 많이 내려놨어요. 그렇게 해서 완성된 인물의 표정과 몸짓, 행동들이 오히려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지 않을까요?”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레드카펫 행사 “빛나는 미모 살펴봤더니…”

    배우 수현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출연자로서 첫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수현은 13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현은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수현의 프리미어 시사회 참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출연배우 자격으로 성사된 것. 수현은 국내 촬영이 예정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출연한다. 이날 수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로 일어났다(Its Actually Happening!)”라는 글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현은 2005년 한중슈퍼모델대회 1위로 입상하며 데뷔했으며 KBS2TV ‘도망자’, MBC ‘스탠바이’ 등에 출연했다. 미국 뉴저지에서 6년간 거주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 후속작으로 내년 5월 개봉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미모 대단하네”, “수현 어벤져스2 이제 정말 공식행사 나오네”, “수현 어벤져스2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1위하면 무대 위 초밥 흡입”…왜 이런 말을

    오렌지캬라멜 “1위하면 무대 위 초밥 흡입”…왜 이런 말을

    그룹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1위 공약을 밝혀 화제다. 지난 11일 오렌지캬라멜은 서울 강남에서 ‘서프라이즈 시사회’를 열고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열린 ‘서프라이즈 시사회’에서는 오렌지캬라멜의 세번째 싱글 ‘까탈레나’ 뮤직비디오 상영에 앞서 앨범의 커버 촬영과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팬들의 ‘1등 공약’ 질문에 리지는 “1위를 하면 무대 위에서 초밥을 먹겠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레이나는 “울다가 초밥 먹어야 하는 거냐. 1등 공약은 첫 방송 때까지 좀 더 고민해 보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렌지 캬라멜의 신곡 ‘까탈레나’ 뮤직비디오는 ‘초밥’을 콘셉트로 촬영해 독특한 의상과 안무를 선보였다. 또한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을 안무로 꼽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의 싱글 앨범 ‘까탈레나’는 1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렌지캬라멜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이번에도 기대만큼 곡이 신난다”,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콘셉트 독특하네”,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초밥 먹는 공약 지키게 되면 웃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랜스포머4 리빙빙 비교된 ‘3분 굴욕’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트랜스포머4 리빙빙 비교된 ‘3분 굴욕’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트랜스포머4 리빙빙 비교된 ‘3분 굴욕’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일야경희’ 시사회에서 연출을 맡은 에바 진 감독에게 도발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커밍아웃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판빙빙은 감독의 볼에 뽀뽀하는가 싶더니 몸을 낮춰 여 감독의 가슴을 부여잡고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굴욕은 아니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과 비교하면 분량이 기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둘다 미녀이긴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넘었다…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넘었다…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트랜스포머4 리빙빙 ‘3분 굴욕’ 판빙빙 넘었다… 판빙빙, 女감독과 스킨십 무슨 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에 출연하는 중국 배우 리빙빙(41)과 ‘아이언맨3’에 출연한 판빙빙(33)이 화제다. 소후위러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트랜스포머4’ 측이 지난 5일 공개한 새로운 포스터를 보도했다. 이 중에는 자국 배우 리빙빙의 포스터가 포함돼 있어 대륙을 들썩이게 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빙빙은 긴 머리카락을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잔뜩 힘을 준 눈으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허리춤에 손을 얹은 리빙빙은 매끈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에서 리빙빙은 극 중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나온다. 출연 분량은 30분 정도로 알려졌다. 리빙빙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대조적으로 아이언맨3에서 ‘3분 굴욕’을 당했던 판빙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빙빙의 팬들은 ‘아이언맨3’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일제히 환호했지만 그의 실제 등장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특히 중국 상영분에서만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중국 영화팬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랜스포머3’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이 보여주고 곧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일야경희’ 시사회에서 연출을 맡은 에바 진 감독에게 도발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커밍아웃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판빙빙은 감독의 볼에 뽀뽀하는가 싶더니 몸을 낮춰 여 감독의 가슴을 부여잡고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과 비교하면 절대 굴욕은 아니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보다 훨씬 낫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판빙빙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배우는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1위 하면? “무대서 초밥 먹겠다” 대체 왜?

    (영상)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1위 하면? “무대서 초밥 먹겠다” 대체 왜?

    그룹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1위 공약을 밝혀 화제다. 지난 11일 오렌지캬라멜은 서울 강남에서 ‘서프라이즈 시사회’를 열고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열린 ‘서프라이즈 시사회’에서는 오렌지캬라멜의 세번째 싱글 ‘까탈레나’ 뮤직비디오 상영에 앞서 앨범의 커버 촬영과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팬들의 ‘1등 공약’ 질문에 리지는 “1위를 하면 무대 위에서 초밥을 먹겠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레이나는 “울다가 초밥 먹어야 하는 거냐. 1등 공약은 첫 방송 때까지 좀 더 고민해 보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렌지 캬라멜의 신곡 ‘까탈레나’ 뮤직비디오는 ‘초밥’을 콘셉트로 촬영해 독특한 의상과 안무를 선보였다. 또한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을 안무로 꼽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의 싱글 앨범 ‘까탈레나’는 1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렌지캬라멜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이번에도 기대만큼 곡이 신난다”,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콘셉트 독특하네”, “오렌지캬라멜 신곡 까탈레나, 초밥 먹는 공약 지키게 되면 웃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포츠 컬투쇼’ 허각 인증샷, 두 사람 먼 친척? ‘닮아도 너무 닮았어’

    ‘폴포츠 컬투쇼’ 허각 인증샷, 두 사람 먼 친척? ‘닮아도 너무 닮았어’

    허각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6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 폴포츠와 허각이 출연했다. 이날 폴포츠는 DJ가 “한국을 좋아한다 들었다”는 질문을 하자 “한국에 열한 번째 방문했다. 매우 아름다운 국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폴포츠는 “한국 분들은 친절하고 따뜻하다. 한국 음식도 좋아한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한국어를 할 줄 아냐는 DJ의 질문에 “소주 주세요”라고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폴포츠와 함께 방송을 한 허각은 방송 후 자신의 트위터에 “폴포츠형.사..사..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각은 폴포츠에 어깨 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폴포츠는 지난 4일 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진 영화 ‘원챈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폴포츠 컬투쇼 출연, 컬투 “얼굴 크다” 돌직구에 반응이..

    폴포츠 컬투쇼 출연, 컬투 “얼굴 크다” 돌직구에 반응이..

    ‘폴포츠 컬투쇼 출연’ 오페라 가수 폴 포츠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6일 방송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가수의 꿈을 이룬 폴포츠가 출연했다. Mnet ‘슈퍼스타K 2’의 우승자로 ‘한국의 폴포츠’라 불렸던 가수 허각도 함께 자리했다. ‘컬투쇼’에 출연한 폴포츠는 “안녕하세요”하고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했다. DJ 컬투가 “얼굴이 크다”라며 농담을 건네자 통역사로부터 이를 전해들은 폴포츠는 웃음을 터트렸다. 폴포츠는 한국에 온 소감에 대해 “열한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사람들도 따뜻하고 음식도 맛있다. 한국의 다양성이 좋다. 대체적으로 서울을 많이 알지만 속초 같은 바닷가도 매우 아름답다”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국어로 “소주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폴포츠는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원챈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네티즌들은 “폴포츠 컬투쇼 출연 대박이다”, “폴포츠 한국 11번째 방문이라니 정말 사랑하네”, “폴포츠 컬투쇼 출연, 허각이랑 외모부터 인생까지 닮은꼴”, “폴포츠 컬투쇼 출연, 다시듣기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 반도체 피해자 다큐 영화 ‘탐욕의 제국’ 국회 시사회… 개최 의원 10여명 “문제 해결” 촉구

    삼성 반도체 피해자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탐욕의 제국’(감독 홍리경)이 4일 국회에서 시사회를 개최했다. 국회 성평등여성정책포럼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한명숙 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 등 여성 국회의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시사회에 앞서 실제 피해 노동자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지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심 원내대표는 “여성의 노동이 가장 보호받지 못하는 곳으로 지적받는 삼성 반도체 공장 문제와 관련해 이 영화가 우리 사회의 관심을 환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탐욕의 제국은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중 백혈병으로 사망한 황유미씨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대기업의 어두운 이면을 담은 영화다. 정식 개봉은 황씨의 기일인 6일로 예정돼 있다. 2012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옥랑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상영관 확보, 영화제 지원금 중단 논란 등이 일면서 ‘삼성 외압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나무엑터스, 신세경부터 유지태까지..‘훈훈한 향기 사랑’

    나무엑터스, 신세경부터 유지태까지..‘훈훈한 향기 사랑’

    김향기가 선배 연기자들의 응원에 감동했다. 김향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난 25일부터 소속사 공식 SNS에 신세경, 김주혁, 이윤지, 유준상, 그리고 유지태, 김아중이 한글자 씩 쓴 종이를 든 사진을 게재하는 한글응원을 펼쳤다. 알고 보니 이는 김향기를 위한 메시지였던 것. 여섯 배우들의 사진을 순서대로 모으자 ‘예쁘다 오만복’이라는 글자가 완성됐다. ’예쁘다! 오만복’은 오는 2일에 방송되는 김향기 주연의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극 제목이다. 김향기는 이번 작품에서 천사같은 마음을 지닌 오만복 역으로 안방 극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응원 메시지를 본 김향기는 자신의 SNS에 “우와아아아아아!감동감동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쁘다! 오만복’ 3월2일 밤 11시 55분 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글을 게재, 크게 감격한 모습을 보이며 선배연기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속 배우들 모두 흔쾌히 참여했다. 본인의 작품이 아닌데도 이렇게 참여도가 높은 것은 드문 일이다. 모두 김향기의 지난 작품을 인상 깊게 보았고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드라마스페셜 ‘예쁘다! 오만복’은 오는 일요일(2일)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또한 김향기는 1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 놀라운 연기력으로 언론 시사회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호평을 받았다. 사진 = 나무엑터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뻔한 미리보기 앙~돼요…맞춤형 바람몰이 좋아요

    뻔한 미리보기 앙~돼요…맞춤형 바람몰이 좋아요

    ‘맞춤’과 ‘입소문’은 마케팅의 중요 요소다. 이 요소들은 최근 영화계에도 스며들었다. 최근 영화의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시사회로 초반 바람몰이를 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확산시키는 ‘시사회 마케팅’이 늘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을 초청한 시사회로 영화의 ‘수준’을 확인시키면서 일반 관객들의 관심도 유인하고 있다. 27일 개봉 예정인 ‘모뉴먼츠 맨:세기의 작전(①)’은 최근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열었다. 조지 클루니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예술작품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모뉴먼츠맨의 실화를 다루고 있다. 영화가 문화의 중요성을 전달한다는 주제에 맞춘 시사회였다. 지난 19일 열린 ‘한국의 모뉴먼츠 맨들과 함께하는 공감 톡’ 시사회에는 아트디렉터, 한복 전문가, 미술평론가를 비롯해 미술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고 영화 관람 후에는 예술의 가치 등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이어 25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열었고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로보캅(②)’은 로봇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로 화제를 모았다. 한재권 로봇박사를 비롯한 연구원, 로봇 학도들을 초청했다. 이후에는 실제 로보캅의 구현 가능성부터 로봇 윤리에 이르기까지, 로봇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지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폼페이:최후의 날’도 물과 불이 등장하는 영화 속 화려한 컴퓨터그래픽(CG)을 주제로 한 시사회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타워’와 ‘7광구’ 등 CG기술을 활용한 한국형 재난 영화를 연출한 김지훈 감독과 CG전문회사 포스의 최재천 부사장이 함께하는 GV(관객과의 대화) 시사회였다. 이들은 ‘폼페이: 최후의 날’에 등장하는 3D 기술과 영상에 대해 관객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 왕국’은 개봉 전 13세 이하 아동은 입장할 수 없는 ‘키즈 프리’ 시사회로 1000만 흥행의 동력을 얻었다. 이는 대부분의 애니메이션이 가족용, 아동용이라는 선입견을 깨기 위한 것이었다. 한국 영화 역시 작품의 특성에 맞춘 시사회가 유행이다. 최근 7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인 영화 ‘수상한 그녀(③)’도 시사회 덕을 톡톡히 봤다. 화제성이 큰 주·조연 배우가 출연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봉 2주 전부터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대규모 시사회를 열어 5만명이 관람했고 이들을 통해 좋은 입소문이 퍼진 것. ‘온가족 3대 시사’, ‘모녀 또는 가족 시사’에 이어 주인공 심은경이 OST를 부르는 시네마 콘서트 등 영화 속 내용과 관련된 시사회도 연이어 개최했다. 배급사인 CJ E&M 관계자는 “핵심 타깃인 가족 관객을 집중으로 한 시사회를 통해 영화의 콘셉트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고 이는 관객들의 자발적인 바이럴 마케팅(입소문) 효과로 이어졌다”면서 “그 입소문이 2~3주차까지 이어져 개봉주보다 관람객이 더 많이 드는 효과를 낳았고 고가의 마케팅 없이도 흥행 돌풍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관능의 법칙’은 4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만큼 동년배 여성 관객들을 주로 공략했다. 개봉 전 주부들을 대상으로 낮 시간대에 영화도 보고 커피 등을 제공하는 브런치 시사회를 열었고 엄마와 딸을 초청하는 모녀 시사회, 여성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로 여성 영화임을 부각시켰다. 영화 홍보사 퍼스트룩의 강효미 실장은 “최근 영화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들을 통해 대중에게 2차적으로 전달되는 효과가 있어 관계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특별 시사회가 늘고 있다”면서 “영화의 콘셉트에 맞춘 이색 시사회는 영화의 재미와 메시지에 대한 입소문을 배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희애 눈물, 언론시사회에서 눈물 펑펑 흘린 이유? ‘고아성 표정이..’

    김희애 눈물, 언론시사회에서 눈물 펑펑 흘린 이유? ‘고아성 표정이..’

    김희애 눈물이 화제다. 배우 김희애는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우아한 거짓말’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희애는 “다양한 영화가 있지만 한번쯤은 다뤄져야 하는 소재가 아닐까 생각했다”며 “다들 연기를 잘하더라”고 동료 배우들을 극찬했다. 이어 김희애는 “제가 제일 연기를 못 한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희애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눈물, 왜 갑자기?”, “김희애 눈물, 뜬금없지만 역시 배우라는 걸 느꼈다”, “김희애 눈물, 영화에 너무 몰입하셨나보네”, “김희애 눈물..언론시사회에서 눈물 펑펑 흘리시다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우아한 거짓말’은 아무 말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세상을 떠난 14세 소녀 천지(김향기 분)가 숨겨놓은 비밀을 찾아가는 엄마 현숙(김희애 분)과 그의 언니 만지(고아성 분), 그리고 친구 화연(김유정 분)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월 13일 개봉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김희애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이보낸사람 논란, 논란 딛고 개봉 ‘특정 종교 단체 홍보?’

    신이보낸사람 논란, 논란 딛고 개봉 ‘특정 종교 단체 홍보?’

    신이보낸사람 논란 ’신이 보낸 사람’은 13일 오전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신이보낸사람’은 개봉을 앞두고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전주 원주 창원 등 전국 시사회를 개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논란도 동시에 일었다. ‘신이 보낸 사람’이 특정 종교 단체를 홍보하는 목적의 영화라는 루머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영화를 연출한 김진무 감독은 한 선교단체를 통해 북한에서 신앙의 자유가 박탈되고, 인권이 유린된 북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접했고, 이러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됐다. 북한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영화의 리얼리티를 배가시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이보낸사람’은 자유와 인권이 유린된 북한 주민들의 참혹한 현실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개봉 전부터 크고 작은 논란에 휩싸인 ‘신이보낸사람’이 개봉 후 사회적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민 써니 인증샷, 눈부신 미모 ‘무결점 아기피부’에 화들짝

    효민 써니 인증샷, 눈부신 미모 ‘무결점 아기피부’에 화들짝

    ‘효민 써니 인증샷’ 티아라 효민과 소녀시대 써니의 친분 인증샷이 화제다. 효민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사회 못 와서 미안하다고 바쁜데 시간 내서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이 와중에 징크스 포즈로 영화 홍보까지 해주고 갔다. 낯간지럽지만 넌 참 멋진 친구입니다. 이번 앨범 무조건 대박나자. Mr.Mr.♥”라는 글과 함께 써니와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 써니는 얼굴을 맞대고 손가락으로 턱을 받친 채 일명 ‘브이라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효민 써니 인증샷, 눈부신 미모”, “효민 써니 인증샷, 의외의 친분이네”, “효민 써니 인증샷, 아기 피부 부럽다”, “효민 써니 인증샷, 우정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효민 트위터(효민 써니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민 써니 인증샷,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집까지 드나드는 사이?

    효민 써니 인증샷,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집까지 드나드는 사이?

    ‘효민 써니 인증샷’ 티아라 효민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시사회 못 와서 미안하다고 바쁜데 시간 내서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이 와중에 징크스 포즈로 영화 홍보까지 해주고 갔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낯간지럽지만... 넌 참 멋진 친구입니다. 이번 앨범 무조건 대박나자. Mr. Mr.♥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효민 써니 인증샷’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프로그램 KBS 2TV ‘청춘불패 시즌1’에 같이 출연하며 우정을 키워왔다. ‘효민 써니 인증샷’을 본 네티즌은 “효민 써니 인증샷..두 사람 아직까지 친했구나”, “효민 써니 인증샷..우정 보기 좋다”, “효민 써니 인증샷..소시 새 앨범 파이팅”, “효민 써니 인증샷..두 사람 우정 영원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효민 트위터 (과거 효민 써니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들개들, 집단성폭행 충격 실화 어떻게 그렸나보니.. ‘끔찍’

    들개들, 집단성폭행 충격 실화 어떻게 그렸나보니.. ‘끔찍’

    영화 ‘들개들’이 화제다. 김정훈은 최근 진행된 영화 ‘들개들’ 언론 시사회에서 “야한 장면이 나오는데 NG는 없었다. 상대 여배우가 정말 열심히 하는 분이었다”며 “뺨을 맞는 장면에서 각도가 안 맞아서 치아가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화 ‘들개들’은 김정훈, 차지헌, 명계남 등이 출연하며 삼류기자 소유준(김정훈 분)이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2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렸던 전북 무주 지적 장애 아동 성폭행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회 고발 영화다. ‘들개들’의 하원준 감독은 “조금 불편한 사회의 현실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들개들’을 통해 사회의 진실에 대해 알아보려는 취지를 가진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들개들’의 모티브가 된 사건은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초등학생을 동네 어른들이 오랜 기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으로 2012년 세상에 알려져 충격을 준 바 있다. 사진 = ‘들개들’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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