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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사랑’ 되새기는 무대 줄 잇는다

    ‘공간사랑’ 되새기는 무대 줄 잇는다

    1970~80년대. 우리나라 대표 건축으로 꼽히는 서울 종로구 원서동 ‘공간’ 사옥 지하 1층에는 예술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들을 불러모은 건 150석 규모의 국내 1호 소극장인 ‘공간사랑’이었다. ‘문화예술인들의 사랑방이자 집합소’였던 이곳에서는 연극, 전통예술, 현대무용, 실내악, 재즈, 시낭송, 건축 세미나 등이 매일 밤 이어졌다. 공옥진, 홍신자, 이매방, 김덕수 사물놀이패 등 당대를 풍미했던 예인들이 이곳의 기획공연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지금까지 사랑받는 연극 ‘관객모독’이 초연됐는가 하면, 사진작가 김중만이 1979년 사진 워크숍을 열기도 했다.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기획으로 소극장 운동의 시발점이 된 셈이다. 하지만 공간사랑의 수명은 길지 않았다. 개관(1977년 4월)한 지 9년 만인 1986년 6월 김수근 건축가가 세상을 떠나면서 극장은 잠정 휴관에 들어갔다. 이후 1993년까지 드문드문 공연이 이어졌으나 대관이 대부분이었다. 이경택 김수근문화재단 부국장은 “공간사옥 1층에 있었던 카페는 당시 김수근 건축가가 직접 일본에서 콜롬비아, 과테말라산 원두를 사와 블렌딩해 내린 커피를 판 곳으로 유명한데 요즘 말로 하면 예술인들이 교류하던 가장 ‘핫한 공간’이었다”며 “하지만 공간사랑은 문화예술 키우기에 힘쓰던 건축가가 돌아가시면서 자금난, 극장 핵심 멤버들의 유출 등으로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공간사랑은 특히 현대무용에 기회의 장을 열어 준 특별한 공간이다. 올해 주제를 ‘역사와 기억’으로 정한 국립현대무용단이 공간사랑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문화계, 무용계에 미친 영향을 탐색하는 ‘공간사랑 프로젝트’를 내놓은 이유다. 1984년 데뷔작에서 이어진 ‘뿌리’ 연작 시리즈를 공간사랑에서 선보였던 안애순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은 “공간사랑은 문화예술 기획이 처음 시도된 곳이자 많은 예술가들이 발굴되고 그들이 작가로 가는 발판이 된 곳이었다. 그 시대 모든 예술가들이 모여 ‘컨템포러리’를 고민하고 실현한 공간이기 때문에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오는 25~26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는 렉처 퍼포먼스 ‘우회공간’이 막을 올린다. 주인공은 1970~80년대 당시 유학을 마치거나 전문 무용수로 데뷔하며 공간사랑에서 현대무용의 최신 흐름을 소개한 ‘전설’들이다. 이정희(67) 한국현대춤연구회장, 남정호(62)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안신희(57) 전 한국현대무용협회장 등으로 한국의 1~1.5세대 현대무용가다. 이들은 당시 공연했던 작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춤이 갖는 사회성, 현대무용의 현재 등에 대한 강연도 펼친다. 건축가이자 도시사회학자인 김정후 런던대 박사는 공간사랑이란 공간이 갖는 의미를 설명할 예정이다. 1981년 ‘교감’으로 이곳에서 처음 전문 무용수로서 공연했던 안신희 전 회장은 “극장이 난립하는 요즘과 달리 예술가들에게 설 기회를 제공해 주는 장소가 없었던 그때 공간사랑은 현대무용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바로 앞에 자리한 관객들이 나를 떠받쳐 주고 밀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객석을 장악하는 기술을 배우고 창작열에 불타올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극장 개관 1년 전인 1976년,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임헌정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의 지휘로 작곡가 백병동의 창작곡을 연주하면서 작품 ‘실내’를 선보였던 이정희 회장은 “(공간사랑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융합하는 현재 컨템퍼러리 댄스의 정신이 처음 싹텄던 곳”이라고 의미를 짚었다. 국립현대무용단의 ‘공간사랑 프로젝트’는 8월 31일 젊은 안무가들의 릴레이 무대 ‘여전히 안무다: 안무랩 리서치 퍼포먼스’, 10~11월 공간사랑에 관한 자료와 사진, 영상 등을 집약시킨 전시 ‘결정적 순간들: 공간사랑, 아카이브, 퍼포먼스’로 하반기 내내 이어진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윤다훈-남경민, 시사회 나들이에 과거 방송까지 화제

    윤다훈-남경민, 시사회 나들이에 과거 방송까지 화제

    배우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남경민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남경민은 지난해 9월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짝’에 출연해 “어릴 때 원망이 제일 컸다. 아빠와 손잡고 마트를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이젠 친하게 지낸다. 아빠가 친구처럼 대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경민 과거 짝 출연, 도시락 선택에서 혼자먹고..‘윤다훈 위로는?’

    남경민 과거 짝 출연, 도시락 선택에서 혼자먹고..‘윤다훈 위로는?’

    ‘남경민 과거 짝 출연’ 배우 윤다훈이 딸 남경민과 함께 ‘군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남경민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배우 윤다훈과 그의 딸 남경민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다훈과 딸 남경민은 흰색 티셔츠와 바지까지 화이트로 맞춰 입어 다정한 부녀 사이를 과시했다. 특히 남경민은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남경민은 윤다훈의 본명인 남광우의 성을 따른 이름으로, 현재 배우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남경민은 이후 KBS2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 해 SBS ‘추석특집 짝 스타애정촌’에서는 여자 5호로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남경민은 도시락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해 아빠 윤다훈과 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다훈은 딸 남경민에 “도시락은 원래 혼자 먹는 거다”라며 딸을 위로했으며 이후 남경민은 인터뷰를 통해 아빠 윤다훈을 언급했다. 남경민은 “어렸을 때는 원망이 제일 컸다. (아버지와) 같이 손을 잡고 마트에 함께 가본 기억이 없다”며 눈물이 흘렸고 “이제는 친하게 이런 이야기하면 되게 친구처럼 대해주시려고 많이 하신다. 지금은 같은 일을 하다 보니 이해된다”고 아빠에 대한 사랑을 전한 바 있다. 남경민 과거 짝 출연을 접한 네티즌은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짝에 출연했었어?” “윤다훈 딸 남경민도 연예인 하는구나” “남경민 과거 짝 출연..남경민 예쁘다” “윤다훈 딸 남경민 잘 자랐네” “남경민 과거 짝 출연..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 닮았다”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승승장구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다훈 딸 남경민, 화이트 커플룩 입고 ‘군도’ 시사회 “누가봐도 부녀지간”

    윤다훈 딸 남경민, 화이트 커플룩 입고 ‘군도’ 시사회 “누가봐도 부녀지간”

    ‘윤종빈 감독 군도, 윤다훈 딸 남경민’ 배우 윤다훈이 딸 남경민과 함께 윤종빈 감독의 영화 ‘군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는 윤종빈 감독과 출연 배우 하정우, 강동원을 비롯해 이정재, 유지태, 엄지원, 이선균, 유연석, 하지원, 성유리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영화 ‘범죄와의 전쟁’의 윤종빈 감독과 하정우가 다시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23일 개봉. 네티즌들은 “윤종빈 감독 군도, 완전 기대된다”, “윤다훈 딸 남경민, 붕어빵 부녀네”, “윤다훈 딸 남경민, 부녀의 화이트 커플룩 멋지다”, “윤다훈 딸 남경민, 부녀가 공식석상 함께 등장하니 보기 좋다”, “윤종빈 감독 군도, 대박 예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아빠 원망 많았지만 이젠 친해” 커플룩까지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아빠 원망 많았지만 이젠 친해” 커플룩까지

    ‘남경민 과거 짝 출연’ 배우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남경민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특히 남경민이 과거 SBS ‘짝’에 출연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경민은 지난해 9월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짝’에 여자 5호로 출연했다. 당시 남경민은 남성 출연자들로부터 도시락 선택을 받지 못했고 윤다훈은 전화 통화에서 “도시락은 원래 혼자 먹는 거다”고 재치 있게 딸을 위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남경민은 과거 짝 출연에서 “어릴 때 원망이 제일 컸다. 아빠와 손잡고 마트를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이젠 친하게 지낸다. 아빠가 친구처럼 대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남경민 과거 짝 출연했었구나”,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아빠랑 친해보여”,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왜 도시락 혼자 먹었을까”,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윤다훈 닮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SBS(남경민 과거 짝 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VOD 전성시대

    영화 VOD 전성시대

    ‘진짜 경쟁은 극장에서 내려온 뒤부터?’ 최근 극장 밖 ‘장외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과거 부가 판권 시장은 홈 비디오나 TV 방송국 판매 등이 전부였지만 요즘은 IPTV, 디지털케이블TV, 인터넷, 모바일 등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급격하게 성장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디지털 온라인 시장 규모는 2009년 888억원에서 지난해 2676억원으로 3배가량 커졌다. 이는 영화 불법 다운로드의 단속과 IPTV로 인한 접근 편의성이 개선되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VOD 콘텐츠의 가장 큰 장점이다. 장르로는 애니메이션이나 19금 성인용 콘텐츠의 인기가 높다. 아이들 때문에 쉽게 극장 나들이를 할 수 없는 주부들이나 혼자 영화를 즐기고 싶은 관객들이 주 고객이다. 약 240만명의 IPTV 가입자를 보유한 Btv의 한 관계자는 “낮 시간에는 ‘겨울왕국’처럼애니메이션 영화 위주의 재구매율이 높고 오전이나 밤 10시 이후에는 19금 콘텐츠의 구매율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가 VOD 시장에 유통되는 홀드백(한 편의 영화가 다른 수익과정으로 중심을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도 갈수록 짧아지고 있다.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의 경우 상대적으로 비용을 더 높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과거에는 6개월 이상 걸리던 홀드백 기간이 요즘은 화제작의 경우 1개월 안팎으로 짧아졌고 최근엔 아예 극장과 동시에 개봉하는 영화도 늘었다. 지난달 개봉한 19금 누아르 영화 ‘황제를 위하여’, ‘우는 남자’, ‘하이힐’ 등은 극장 개봉 한 달여만에 모두 VOD 시장에 풀렸고 외화 ‘님포매니악 볼륨 2’는 개봉 1주일 뒤인 지난 10일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부가 판권 서비스가 극장 매출을 뛰어넘는 사례가 발생하다 보니 극장에서의 부진한 수익을 메우기 위해 홀드백 기간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면서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때 국내 수입사들이 부가 판권 시장용 외화를 사기 위해 모여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라붐’, ‘동사서독 리덕스’ 등 1990년대 고전 영화들의 개봉 열풍이 분 것도 2차 판권 시장을 노리고 VOD를 포함한 판권 계약을 새로 했기 때문이다. ‘인간중독’은 VOD 서비스와 동시에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영화 마케팅의 형태도 바뀌고 있다. 이처럼 과거엔 일종의 덤으로 여겼던 VOD 시장이 커지면서 맞춤형 콘텐츠까지 등장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 ‘변호인’ 등의 영화 배급사인 뉴(NEW)는 지난해 9월 콘텐츠 유통 전문회사인 콘텐츠판다를 설립했다. 부가판권 시장의 유통 및 VOD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세워진 이 회사는 지난 10일 VOD 전용 콘텐츠인 19금 애니메이션 영화 ‘발광하는 현대사’를 선보였다. 극장 개봉용이 아닌 VOD용으로 영화가 만들어진 것은 처음이다. 이 작품은 극장보다 집중도가 낮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한 시간 남짓의 상, 중, 하 3편으로 구성됐고 화면이 작은 모바일의 경우 플랫폼에 맞춰 더 짧게 편집할 수도 있다. 이 영화의 홍보사인 아담스페이스의 김은 대표는 “VOD 전용 콘텐츠 최초로 언론 시사회나 알코올 팬미팅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서비스 시작 단계에서부터 다음, 호핀 등의 플랫폼에서 극장 상영작을 제치고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면서 “플랫폼마다 자체 심의를 하기 때문에 소재의 제한이 적고, 극장 상영 시 필요한 제반 비용이나 배급사 수수료 등 유통 마진이 줄어 판매가의 절반 이상이 제작사나 수입사에 돌아간다는 것도 VOD 시장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콘텐츠판다의 김태원 과장은 “극장 대 VOD 시장의 수입이 기존의 9대1에서 올해 8대2까지 급성장했고 IPTV 업체들도 극장을 거치지 않고 오는 VOD 전용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VOD 시장에서 선공개한 뒤 반응이 좋으면 극장판 상업 영화로 역진출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시사회 나들이

    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시사회 나들이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에 “엄마 언니 섞어서 불러” 두 사람 나이 차가 도대체 얼마길래?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에 “엄마 언니 섞어서 불러” 두 사람 나이 차가 도대체 얼마길래?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에 “엄마 언니 섞어서 불러” 두 사람 나이 차가 도대체 얼마길래? 배우 윤다훈(50)의 딸 남경민(27)이 화제다. 윤다훈·남경민 부녀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올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남경민은 큰 눈망울과 작은 얼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앞서 윤다훈은 2012년 5월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남경민을 소개하며 “첫째 딸이다. 정말 예쁘지 않냐”라고 자랑했다. 당시 남경민은 새엄마를 ‘엄마언니’라고 부른다며 “엄마와 언니를 섞어 부른다. 그만큼 언니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다훈은 2007년 3월 19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인 최혜경 씨와 결혼했다. 남경민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이후 KBS2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그래도 언니처럼 사이좋게 지내는 듯”,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하고 나이 차가 4살 밖에 안나다니. 친하게 지낸다면 다행인데”, “윤다훈 딸 남경민, 너무 예쁘네. 앞으로 쭉 배우로 성공하세요.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 4살 차이 “언니라고 부르기도 한다…그만큼 친하게 지내”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 4살 차이 “언니라고 부르기도 한다…그만큼 친하게 지내”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 4살 차이 “언니라고 부르기도 한다…그만큼 친하게 지내” 배우 윤다훈(50)의 딸 남경민(27)이 화제다. 윤다훈·남경민 부녀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올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남경민은 큰 눈망울과 작은 얼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앞서 윤다훈은 2012년 5월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남경민을 소개하며 “첫째 딸이다. 정말 예쁘지 않냐”라고 자랑했다. 당시 남경민은 새엄마를 ‘엄마언니’라고 부른다며 “엄마와 언니를 섞어 부른다. 그만큼 언니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다훈은 2007년 3월 19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인 최혜경 씨와 결혼했다. 남경민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이후 KBS2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앞으로 배우로 성공하세요”, “윤다훈 딸 남경민, 언니라고 불러도 될 만큼 나이 차가 정말 거의 안나네”, “윤다훈 딸 남경민, 엄마 같기도 하고 언니 같기도 해서 그렇게 부르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다훈 남경민 부녀, 커플룩 입고 시사회 나들이

    윤다훈 남경민 부녀, 커플룩 입고 시사회 나들이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군도’ VIP시사회 각양각색 패션 ‘눈길’

    영화 ‘군도’ VIP시사회 각양각색 패션 ‘눈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VIP 시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없는 백성들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했던 의적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사극이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군도’에는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해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이경영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출연 배우들과 친분이 있는 유지태, 이정재, 이선균, 성유리, 고성희, 이천희, 레인보우 조현영, 황보라, 엠블랙 이준 등 동료와 선후배들이 시사회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들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자 스타들은 평범하면서 튀지 않는 의상으로 여성스러움과 세련됨을 강조했다. 또한 오정세, 김민종, 이선균, 유지태 등은 동네 아저씨처럼 편안하고 친밀한 느낌의 의상을 선보였다. 원조 패셔니스트 김용건을 비롯해 정겨운, 유연석, 엠블랙 멤버 이준과 이정재 등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영화 ‘군도’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동영상)‘산타바바라’ 시사회, 장희진·이영은·손수현 “대박!”

    (동영상)‘산타바바라’ 시사회, 장희진·이영은·손수현 “대박!”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산타바바라’의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 행사에 ‘산타바바라’를 연출한 조성규 감독과 이상윤, 윤진서, 이솜 등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김태우, 손수현, 송재림, 유건, 이영은, 장희진, 하림, FT아일랜드 이재진과 씨엔블루 강민혁 등이 참석했다. ‘산타바바라’의 주연배우 이상윤과의 친분으로 참석한 배우 장희진은 “상윤 오빠가 열심히 찍었다고 하니까 잘 나왔을 것”이라며 “(영화 흥행이)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뒤이어 참석한 이영은은 “‘산타바바라’가 따뜻하고 재미 있는 영화라고 들었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배우 손수현과 김민서 역시 차례로 참석해 “영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대박나길 기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영화 ‘산타바바라’는 사랑을 꿈꾸는 도시 산타바바라를 배경으로 초고속으로 승진한 광고업계 엘리트 수경(윤진서 분)과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 분)의 로맨틱한 만남을 시작으로 솔직 담백한 연애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산타바바라’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사진=영화사조제,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동영상]윤다훈, 딸 남경민과 함께 ‘군도’ 시사회 나들이

    [동영상]윤다훈, 딸 남경민과 함께 ‘군도’ 시사회 나들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VIP 시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없는 백성들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사극이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군도’에는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해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이경영 등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출연배우들과 친분이 있는 유지태, 이정재, 성유리, 이선균, 고성희, 이천희, 레인보우 조현영, 황보라, 엠블랙 이준 등 동료와 선후배들이 시사회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윤다훈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남경민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은 “제 딸은 아직 신인이다.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중이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영화 ‘군도’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윤다훈 남경민 부녀, ‘군도’ 시사회에 동반 참석

    윤다훈 남경민 부녀, ‘군도’ 시사회에 동반 참석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다훈-남경민 부녀, ‘군도’ VIP 시사회 동반 참석

    윤다훈-남경민 부녀, ‘군도’ VIP 시사회 동반 참석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군도’ 하정우·강동원 “시원하게 보실 수 있는 작품”

    [동영상]‘군도’ 하정우·강동원 “시원하게 보실 수 있는 작품”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VIP 시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있었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연출을 맞은 윤종빈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이경영 등이 레드카펫과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또한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정우는 “이렇게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강동원은 “이번 영화가 4년 만의 복귀작인데, 많이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분이 정말 좋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없는 백성들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사극이다. 이 작품에서 강동원은 나주지방 부호의 서자로 최고의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조윤’역을, 하정우는 억울한 사연으로 군도 무리에 합류하는 ‘돌무치’역을 맡아 열연했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군도’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윤다훈 딸 남경민 잡티없는 깨끗한 미모 화제 “새엄마 엄마·언니 다 불러” 왜?

    윤다훈 딸 남경민 잡티없는 깨끗한 미모 화제 “새엄마 엄마·언니 다 불러” 왜?

    윤다훈 딸 남경민 잡티없는 깨끗한 미모 화제 “새엄마 엄마·언니 다 불러” 왜? 배우 윤다훈(50)의 딸 남경민(27)이 화제다. 윤다훈·남경민 부녀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올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남경민은 큰 눈망울과 작은 얼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앞서 윤다훈은 2012년 5월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남경민을 소개하며 “첫째 딸이다. 정말 예쁘지 않냐”라고 자랑했다. 당시 남경민은 새엄마를 ‘엄마언니’라고 부른다며 “엄마와 언니를 섞어 부른다. 그만큼 언니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다훈은 2007년 3월 19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인 최혜경 씨와 결혼했다. 남경민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이후 KBS2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앞으로 배우로 클 얼굴이네”,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하고 나이 차가 4살 밖에 안나겠네. 그래도 새엄마와 사이 좋으면 됐지”, “윤다훈 딸 남경민, 얼굴에 어떻게 잡티하나 없어. 귀엽고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와 커플룩으로 영화 감상..훈훈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와 커플룩으로 영화 감상..훈훈

    ‘윤다훈 딸 남경민’ 배우 윤다훈이 최근 딸 남경민과 함께 ‘군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윤다훈과 그의 딸 남경민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다훈과 딸 남경민은 흰색 티셔츠와 바지까지 화이트로 맞춰 입어 다정한 부녀 사이를 과시했다. 특히 남경민은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남경민은 윤다훈의 본명인 남광우의 성을 따른 이름으로, 현재 배우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김가연 임요환 부부 ‘군도’ 시사회 나들이,“하정우 먹방 기대”

    [동영상]김가연 임요환 부부 ‘군도’ 시사회 나들이,“하정우 먹방 기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 VIP 시시회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군도’는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없는 백성들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의적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사극이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군도’에는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해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이경영 등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출연배우들과 친분이 있는 유지태, 이정재, 성유리, 이선균, 고성희, 이천희, 레인보우 조현영, 황보라, 엠블랙 이준 등 동료와 선후배들이 시사회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한 배우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저희 남편이 하정우씨를 너무 좋아해서 시사회를 함께 오게 됐다. 영화가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임요환은 “‘군도’에서 하정우씨의 먹방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군도’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윤다훈 딸 남경민 미모 화제 “새엄마에게 엄마 언니 섞어서 불러” 두 사람 나이 차 알고보니 ‘깜짝’

    윤다훈 딸 남경민 미모 화제 “새엄마에게 엄마 언니 섞어서 불러” 두 사람 나이 차 알고보니 ‘깜짝’

    윤다훈 딸 남경민 미모 화제 “새엄마에게 엄마 언니 섞어서 불러” 두 사람 나이 차 알고보니 ‘깜짝’ 배우 윤다훈(50)의 딸 남경민(27)이 화제다. 윤다훈·남경민 부녀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올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남경민은 큰 눈망울과 작은 얼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앞서 윤다훈은 2012년 5월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남경민을 소개하며 “첫째 딸이다. 정말 예쁘지 않냐”라고 자랑했다. 당시 남경민은 새엄마를 ‘엄마언니’라고 부른다며 “엄마와 언니를 섞어 부른다. 그만큼 언니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다훈은 2007년 3월 19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인 최혜경 씨와 결혼했다. 남경민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해 이후 KBS2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너무 예뻐요. 영화나 방송에서 자주 보겠네”, “윤다훈 딸 남경민, 친해서 언니라고 부른다는데 나이 차도 역시 4살 밖에 안나는 듯”, “윤다훈 딸 남경민, 새엄마랑 잘 지내세요. 나이 차가 얼마 안나서 좀 호칭 부르기가 애매하기 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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