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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항 ‘글로벌 창업허브’ 설계공모에 이탈리아·한국 합작팀 선정

    부산 북항 ‘글로벌 창업허브’ 설계공모에 이탈리아·한국 합작팀 선정

    세계 청년이 모여드는 혁신적 창업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인 ‘글로벌 창업허브 부산’의 국제 설계공모 당선작이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부산항 북항 제1부두에 조성할 글로벌 창업허브 부산의 설계 공모에서 이탈리아·한국 합작 건축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국제설계공모를 진행했으며 37개 팀이 응모해 1, 2차 심사 끝에 이탈리아 OBR과 한국 강부존건축사사무소로 구성된 건축팀의 설계안을 선정했다. 이들이 제출한 설계안은 역사적 장소인 북항 제1부두 창고의 형태를 재현한 공간계획, 친환경·에너지 절약,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설계 등이 높이 평가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북항 제1부두는 6·25 전쟁 때 유엔군 원조 물자가 들어왔던 곳으로 피난민에게 희망이 상징이자 부산 재건의 출발점으로,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돼 있다. 제1부두 내 창고는 1978년도 준공된 시설로 면적은 4093㎡다. 이번에 선정된 건축팀에는 건축설계 계약 우선협상권이 주어지며, 시는 문화유산 현상 변경 등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글로벌 창업허브 부산은 세계 청년이 모여 혁신을 추구하는 창업·문화·전시 복합 랜드마크를 목표로 부산항 제1부두 물류창고에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파크 조성 공모에서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국시비 318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글로벌 창업허브 부산 조성과 동시에 투자 네트워크 확대, 해외 창업기업 유치,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창업생태계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부산을 세계적 창업 도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1부두는 바다와 도시, 부산과 세계를 연결하는 공간이다. 이곳에 만들어질 글로벌 창업허브가 기회의 공간이자 활력의 거점이 되도록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나경원 “홍준표·한동훈·한덕수 함께 해야…이재명 대변인마냥 시비 거는 건 해당 행위”

    나경원 “홍준표·한동훈·한덕수 함께 해야…이재명 대변인마냥 시비 거는 건 해당 행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국민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 뜨겁게 함께 했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동훈 전 대표, 한덕수 전 총리께서 대의를 위해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요청드린다”라고 밝혔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지금 과연, 모두가 김문수 후보와 힘을 합쳐 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견이 있으면, 선대위라는 용광로 안으로 들어와 소통하고 조율해 함께 녹이고, 더 나은 방안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나 의원은 “이미 당원과 국민의 선택으로 경선이 끝났는데도 온갖 조건을 붙이며 도울지 말지를 재며, 이재명 캠프 대변인인냥 후보와 당을 향해 시비를 걸고 있는 것은 명백한 해당행위”라고 했다. 이어 “당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내부총질은 백해무익하다. 이재명만을 이롭게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나 의원은 “이번 선거를 이기지 못하는 것은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강조하며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의 명운이 달린 전쟁이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민주화, 산업화를 주도한 보수정당의 존망이 달린 처절한 혈투”라고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3일

    쥐 48년생 : 일신이 고단하니 일단 쉬어라. 60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다가온다. 72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것이다. 84년생 : 무슨 일이든 사전에 살펴라. 96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소 49년생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는다. 61년생 : 업무에 최선을 다하라. 73년생 : 가까운 친구와 다툼이 생긴다. 85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 높다. 97년생 : 지금의 일에 큰 기대 마라. 호랑이 50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라. 62년생 :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74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 86년생 : 시비가 생겨 걱정이 많다. 98년생 : 뜻대로 모든 일이 된다. 토끼 51년생 :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다. 63년생 :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75년생 : 한꺼번에 결과 얻으려 하지 마라. 87년생 :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라. 99년생 : 새로운 인연 관계 특히 좋다. 용 52년생 : 실언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64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76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88년생 : 하는 일마다 이룬다. 00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뱀 53년생 : 분실 사고를 주의하라. 65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77년생 : 꾸준히 노력하라. 더없이 행운이 온다. 89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01년생 : 이득이 여기저기서 생긴다. 말 54년생 : 너무 큰일을 꿈꾸지 마라. 66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8년생 : 계약 관계를 잘해야 하겠다. 90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02년생 : 허황된 일에 시간 보내지 마라 양 43년생 : 너무 큰일을 꿈꾸지 마라. 55년생 : 문서 때문에 이익 생길 듯 67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라. 79년생 : 활기찬 하루 되겠다. 91년생 : 좋은 기회가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56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68년생 : 무리하게 일 벌이지 마라. 80년생 :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92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큰 성과 있다. 닭 45년생 : 자신을 지나치게 내세우면 반감이 크다. 57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69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81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 하겠다. 93년생 :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응하지 마라. 개 46년생 : 개인적으로 축하 받을 일 생긴다. 58년생 : 여러 사람과 만나 기쁨 나눈다. 70년생 : 오후엔 운이 좋아진다. 82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94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돼지 47년생 : 가족의 화합을 위해 애써야겠다. 59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71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3년생 : 먼 곳으로부터 전화나 편지 받는다. 95년생 : 분수를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 촬영 중 “대사 그렇게 칠 거냐”…배두나 당황케 한 ‘신인배우’ 정체

    촬영 중 “대사 그렇게 칠 거냐”…배두나 당황케 한 ‘신인배우’ 정체

    배우 배두나가 영화 ‘바이러스’ 촬영 리허설 도중 상대 배우의 발언 탓에 당황했던 일화를 꺼냈다. 지난 11일 작곡가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올라온 영상에는 배두나와 가수 장기하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바이러스’의 주연 배우다. 장기하에게는 지난해 ‘패스트 라이브즈’ 이후 두 번째 영화 출연이자, 첫 주연 작품이다. 영상에서 배두나는 영화 촬영 현장에서 본 장기하의 배우로서의 모습에 관해 이야기했다. 배두나는 “연우(장기하 분)가 대사를 하고 제가 한마디 하는 장면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리허설 중 (장기하가) 제 대사를 듣고는 저를 쳐다보고는 ‘대사 그렇게 칠 거예요?’(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장기하는 곤란한 기색을 보이며 폭소하더니 “이렇게 말하면 내가 시비를 건 것처럼 보이지 않냐”고 했다. 배두나는 “나도 너무 궁금하다. 왜 내게 그걸 물었을까”라더니 “나한테 그런 질문을 한 배우는 처음”이라며 웃었다. 장기하는 이 일화에 대해 “기억이 안 난다”라면서도 “내가 할 걸 준비하고 있는데, 방금 (대사)하신 게 확정된 사항인지를 물어본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전 머릿속에서 (제 대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혼자 계속 생각했다”며 “말의 의도를 설명할 정신이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기하는 그러면서도 “선배님, 죄송합니다”라며 “생각건대 대선배님한테 영화 처음 찍는 사람이 ‘대사 그렇게 칠 거냐’고 하는 건 잘못된 것”이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두나는 “다 지난 일이니 웃자고 하는 얘기”라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2일

    쥐 48년생 : 현상 유지는 하겠구나. 60년생 : 재운과 문서에 큰 이익 있다. 72년생 : 무리하게 행동하지 마라. 84년생 :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96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소 49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61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73년생 : 바빠도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85년생 : 한발 물러서면 열 가지가 유리. 97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호랑이 50년생 : 지나친 기대는 어려움 가중한다. 62년생 : 친한 사람으로부터 도움받는다. 74년생 :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86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98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토끼 51년생 :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63년생 : 자기 사업은 잘 진행된다. 75년생 :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리겠다. 87년생 : 운이 열려 이득이 많이 생긴다. 99년생 : 도와줄 사람이 많이 나타난다. 용 52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64년생 :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76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88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00년생 : 공연히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뱀 53년생 : 이동의 변수가 생기겠구나. 65년생 : 거동을 신중히 해야 큰 이득 77년생 : 이득이 많지 않아 성취감 없다. 89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01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간다. 말 54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 있으니 조심 66년생 : 서둘지 않아도 풀린다. 78년생 : 계획은 여유 있게 세워야 하겠다. 90년생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마라. 02년생 : 시기에 민감하니 기회를 놓치지 마라. 양 43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라. 55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67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79년생 : 지금의 일에 큰 기대 마라. 91년생 : 항상 미리 살펴봐라. 원숭이 44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상승한다. 56년생 : 일자리를 함부로 옮기지 마라. 68년생 :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80년생 : 하는 일은 더욱더 활발하다. 92년생 : 참으면 상당한 도움 생긴다. 닭 45년생 :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길하다. 57년생 : 친구나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소식을 듣겠다. 69년생 :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81년생 : 꾀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된다. 93년생 :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길 개 46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58년생 : 정신을 바짝 차리면 길운 넘친다. 70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82년생 : 구설수가 따르니 힘든 고비가 있다. 94년생 : 베풀면 큰 이익 생긴다. 돼지 47년생 : 조용히 지내면 별일 없을 것이다. 59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71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83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이다. 95년생 : 건강이나 사업에 모두 행운이 있다.
  • ‘빵 조각’ 놓고 결혼식 하객 간 난투극, 10대 2명 사망…인도 잔혹 사건

    ‘빵 조각’ 놓고 결혼식 하객 간 난투극, 10대 2명 사망…인도 잔혹 사건

    인도의 한 결혼식장에서 하객 간 다툼이 벌어져 10대 2명이 사망했다. 5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우타르프라데시주 사라이 히데이 샤 마을의 한 결혼식장에서 신부 측 하객으로 참석한 10대 청소년들과 신랑 사촌들 사이에 시비가 붙었다. 양측은 인도의 전통 화덕빵 ‘탄두리 로티’를 배식받는 순서를 두고 언성을 높이며 말다툼을 벌였다. 이날 밤 11시 45분쯤 시작된 갈등은 현장에서 대강 일단락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다음날인 6일 새벽 1시, 신랑 사촌과 그 일행이 신부 측 소년 하객들의 뒤를 쫓았다. 현지경찰은 ‘공개 망신’에 분노한 신랑 측 일행이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소년들의 뒤를 추격했다고 전했다. 결혼식장에서 실랑이를 벌인 소년 둘을 붙잡은 신랑 측 일행은 쇠 파이프 등으로 무차별 폭행한 뒤 달아났다.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던 소년들은 행인 신고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한 명은 구급차 안에서 다른 한 명은 병원 도착 후 사망했다. 피해 소년의 아버지는 현지언론에 “아들이 결혼식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았다. 숨진 두 명 모두 촉망받는 학생이었다. 어떻게 빵 몇 조각 때문에 사람이 죽느냐”라고 호소했다. 폭행 및 살인 혐의로 용의자 13명을 특정한 경찰은 현재까지 6명을 체포했으며 나머지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 종로구, 방치된 신영동 빈집 헐고 ‘주민 쉼터’ 짓는다

    종로구, 방치된 신영동 빈집 헐고 ‘주민 쉼터’ 짓는다

    서울 종로구가 빈집 활용 생활 사회간접자본 조성 사업으로 신영동의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주민 쉼터를 만든다고 9일 밝혔다. 대상지는 신영동 10 13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도심 속 빈집이 주민을 위한 공익성 있는 공간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해당 빈집은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 없는 데다 오랜 시간 관리가 되지 않아 지역 우범화 우려가 있었다”고 했다. 구는 구비 2000만원에 시비 4000만원을 더해 6000만원을 투입해 주민을 위한 생활 기반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달 안으로 SH공사와 사업대상지 무상 사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해당 부지는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개방형 쉼터, 체육시설로 꾸밀 계획”이라며 “오래된 빈집을 정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이미지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1일

    쥐 48년생 : 가까운 사람이 도와준다. 60년생 : 공연한 걱정하지 마라. 72년생 : 신수가 훤해진다. 84년생 : 먼 거리 여행은 금물. 96년생 : 부상이나 사고 조심하라. 소. 49년생 : 노력하면 소득 있겠다. 61년생 : 외유내강이 필요하다. 73년생 : 성실함이 곧 성공이다. 85년생 : 현실에 충실하라. 97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라. 호랑이 50년생 : 명예운이 쌓인다. 62년생 : 주변의 의견에 따르라. 74년생 : 모든 일이 원만하게 될 것이다. 86년생 : 친절함이 기쁨을 준다. 98년생 : 기다리면 조용히 지나가겠다. 토끼 51년생 : 운이 좋게 풀린다. 63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니 기다려라. 75년생 : 구설 때문에 괴로움 있겠다. 87년생 : 작은 충돌도 피하라. 99년생 : 이득이 많지 않아 성취감 없다. 용 52년생 : 순서 있는 계획을 세워라. 64년생 : 횡재 운이 주변에 가득하다. 76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88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00년생 : 기회는 얼마든지 많다. 뱀 53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하라. 65년생 : 일이 해결된다. 77년생 : 활력이 넘치는 하루. 89년생 : 집안에서 근신함이 좋다. 01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말 54년생 : 신중하게 생각하고 투자하라. 66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78년생 : 순리에 따르면 길하다. 90년생 : 말만 조심하면 일 성사. 02년생 :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양 43년생 :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55년생 : 이동하면 좋은 결과 생긴다. 67년생 : 양보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79년생 : 이제 마음을 잡아라. 91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원숭이 44년생 : 한 발 뒤로 물러서라. 56년생 : 참는 것이 약이다. 68년생 : 힘들면 도움 청하라. 80년생 : 이동이나 변동 운이 있겠다. 92년생 : 횡재수가 생긴다. 닭 45년생 : 활기 넘치니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57년생 : 힘을 내고 추진하라. 69년생 : 인간관계 더욱더 신중하라. 81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이 있다. 93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개 46년생 : 신속하게 일 처리하라. 58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날. 70년생 : 겸손한 마음을 지녀라. 82년생 : 많은 사람 모인 곳 피하라. 94년생 : 기다리던 때가 왔다. 돼지 47년생 : 건강부터 돌보라. 59년생 : 욕심만 버리면 재물 운 따른다. 71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3년생 : 관망하면 유리하다. 95년생 : 고집 꺾고 융화에 신경 써라.
  • 피클볼·라인댄스·수영… 강일구민체육센터서 레포츠 즐겨요

    피클볼·라인댄스·수영… 강일구민체육센터서 레포츠 즐겨요

    서울 강동구는 고덕강일지역에 새로 건립되는 강일구민체육센터 개관식을 9일 개최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정식 개관은 다음달 2일이다. 강일구민체육센터는 지하 3층~지상 4층 연면적 7468㎡ 규모로 지어졌으며 수영과 요가, 필라테스, 배드민턴 등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하다. 주요 시설로는 25m 길이의 6레인 등을 갖춘 수영장과 배드민턴, 어린이 인라인 등을 즐길 수 있는 대체육관, 다이어트, 근력운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과 필라테스실, 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될 심신 수련터, 어린이 전용 프로그램실인 아이누리터가 있다. 구는 이번 시범 운영 기간에 배드민턴, 피클볼, 요가와 필라테스, 서킷트레이닝, 라인댄스 등 세대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영장은 자유 수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이어 시범 운영 기간에 나온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최종 정비를 마치고 다음달부터 정식 개관한다. 정식 개관하면 본격적으로 아쿠아로빅과 기구 필라테스 등 여러 체육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강일구민체육센터는 전자추첨제와 기간 수료제를 도입해 일정 기간을 수료한 기존 회원의 수강 기간이 자동으로 연장되는 것을 방지한다. 더 많은 신규 회원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강동구는 고덕강일지역의 증가하는 인구 수요에 대응해 지난 2015년 체육시설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이른바 ‘제2구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국·시비를 확보하고 구비 등을 투입해 추진 10년 만에 건립을 마무리하게 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일구민체육센터를 비롯해 구민들의 생활 속 문화·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문을 열고 있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엄지척’으로 시작해 ‘격론’으로 끝났다… 벼랑 끝 金·韓 단일화

    ‘엄지척’으로 시작해 ‘격론’으로 끝났다… 벼랑 끝 金·韓 단일화

    만남부터 모든 대화 여과 없이 공개권성동 소집에 현장 찾은 의원 30명 김문수에 “단일화 약속 지켜 달라”金지지자들은 “무임승차 한덕수”金·韓 “제일 좋아하는 분” 덕담 뒤“지도부와 사전 교감” “허위사실”단일화 시기 놓고 각자 주장 반복회동 후 질의응답 순서 놓고도 공방韓측, 생중계엔 “金이 제안… 의도적” 단일화를 두고 평행선을 달리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결국 공개 회동에서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서로의 답답한 감정이 실린 격론이 오가고도 두 후보는 입장 차만 확인한 채 헤어졌다. 김 후보와 한 전 총리는 8일 오후 4시 30분 국회 사랑재의 카페에서 만나 1시간가량 생중계 설전을 벌였다. 전날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첫 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이날 대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만천하에 공개됐다. 단식 중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의원들을 소집했고 이에 김상훈 정책위의장과 조배숙·박덕흠 의원 등 약 30여명이 현장에 도열한 채 두 사람을 맞았다. 국민의힘의 상징색인 붉은색 넥타이를 맨 김 후보가 먼저 도착하자 의원들은 “오늘 결론을 내 달라. 단일화 약속을 지켜 달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이동했다. 이어 한 전 총리가 도착했다. 대선 출마 선언 당일 맸던 에메랄드빛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의원들은 ‘후보 등록 전 단일화’라는 손팻말을 들고 두 사람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대화를 기원했다. 입장 과정에서 지지자들이 몰려들고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이 일었고 한기호 의원과 일부 지지자 간에 시비가 붙기도 했다. 시작은 훈훈한 분위기였다. 한 전 총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관님”, 김 후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이라며 서로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두 사람은 앞뒤 재는 것 없이 곧바로 단일화 논의에 돌입했다. 그러나 시기를 놓고 서로 자기 주장만 반복하면서 누구도 준비된 찻잔에 좀처럼 입을 대지 않고 대화가 이어졌다. 한 전 총리는 “단일화는 국민의 명령”이라며 후보 등록 마감일인 11일 전에 단일화를 완료하자고 거듭 촉구했다. 11일까지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불출마하겠다고 배수진을 친 그는 답답한 마음을 꺼내 보이고 싶은 듯 가슴을 가리키고 두 손을 모으는 행동을 반복하며 대화를 주로 이끌어 갔다. 김 후보는 두 손으로 무언가를 막는 손짓을 되풀이하며 다음주 단일화를 고수했다. 김 후보는 당에 가입도 안 하고, 후보 등록도 안 한 사람과 무슨 단일화를 이루느냐는 취지로 말하며 날을 세웠다. 당장 단일화를 진행시켜야 한다는 국민의힘 지도부 생각과 달리 김 후보는 다음주에 단일화가 이뤄져도 선거일까지 시간이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대화가 길어지면서 양측 간 신경전도 오갔다. 김 후보는 “(한 전 총리의 요구가) 자리를 내놓으란 것 아닌가”라고 공격했고 지도부가 한 전 총리와 사전에 교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한 전 총리는 “사실이 아닌 것을 얘기하면 해당행위”라고 반박했다. 또 김 후보가 한 전 총리를 겨냥해 “‘자기’는 입당도 안 한 정당에서”라고 말하자 한 전 총리는 “‘자기’라고 하시는 건 비하하는 것 같다”고 바로 맞받았다. 한 전 총리는 “후보님이 ‘(단일화를) 일주일 연기하자’고 한 것이 결국은 하기 싫다는 말씀과 같이 느껴진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날 오전부터 김 후보를 따라다닌 지지자들은 회동 중간 부부젤라를 불거나 한 전 총리를 향해 야유를 날리며 김 후보를 응원했다. 이들은 한 전 총리를 향해 “무임승차 한덕수”, “예금 53억 한덕수”라고 외쳤고 한 지지자는 “어차피 줄탄핵을 당할 건데 대통령을 왜 하려고 하느냐”고 비꼬기도 했다. 회동 시작 1시간이 다 되도록 같은 말만 공전하는 양상이 이어지자 한 전 총리는 “11일까지 단일화가 안 되면 제가 무소속으로 등록하지 않는 것이 당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했다. 그러면서 “도저히 후보님이 달리 생각하실 수 없다면 이 정도에서 끝내는 것이 언론에 대한 예의 아닌가 싶다”며 회담을 급하게 마무리 지었다. 대화를 마친 후 서로 끌어안고 악수를 나눴지만 곧바로 질의응답(백브리핑) 순서를 두고도 공방이 이어졌다. 김 후보가 순서를 넘기고 자리를 떠나자 한 전 총리 측은 “어제 저희가 먼저 해서 김 후보 측에 먼저 해 달라고 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고 의사를 전달했다. 한 전 총리도 “끝까지 기다리겠다”고 버티면서 현장이 정리되는 데만 15분가량이 소요됐다. 김 후보가 백브리핑을 마치고 현장을 떠날 때 한 전 총리는 퇴장하는 김 후보 측 인사들과 모두 악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생중계는 김 후보가 한 전 총리에게 공개 만남을 제안했고 이를 한 전 총리 측이 수용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한 전 총리 측 이정현 대변인은 “모든 걸 김 후보 측에서 결정했다. 의도적으로 공개했다고 본다”면서 “어제는 하지도 않은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는데 오늘은 같이 다 듣게 돼 오히려 잘됐다”고 말했다.
  • “‘목줄 해달라’ 요청했다 건장한 견주한테 쌍욕 듣고 왔습니다”

    “‘목줄 해달라’ 요청했다 건장한 견주한테 쌍욕 듣고 왔습니다”

    서울의 한 공원에서 목줄을 채우지 않은 반려견과 산책하던 남성을 보고 “목줄 좀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가 반말과 욕설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달 25일 ‘유치원생들 소풍 온 데서 개 풀어 놓고 막말하는 상남자?’라는 제목의 글과 짤막한 인증 동영상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이날 오전 강아지랑 서울 여의도 샛강으로 산책을 나갔다”면서 “목줄이 아예 없는, 10㎏ 정도 되는 푸들과 마주쳤다”고 운을 뗐다. A씨는 “근처 유치원 아이들 20~30명이 야외 수업을 하고 있었다. 아이들이 (푸들로부터) 바로 옆 5~10m 거리에 있었고 막 뛰어 다니는 중이라 위험해 보였다”고 주장했다. 서울경찰청에서 운영한 ‘반려견 순찰대’ 활동 경험이 있다는 A씨는 건장한 체구의 푸들 견주 B씨에게 다가가 “선생님, 아이들이 많으니 개 목줄 좀 부탁드린다”고 정중하게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B씨는 고개만 까딱까딱하며 대꾸를 하지 않았고, 이에 A씨는 재차 반려견 목줄 착용을 요청했다. A씨에 따르면 거듭 요청을 받은 B씨는 “아이×, 뭔데? 꺼져. 꺼지라고”라며 반말과 욕설을 섞어 쏘아붙였다. A씨는 굽히지 않고 “제가 서울시 반려견 순찰대 활동을 하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다. 아이들이 있으니 목줄 좀 해주시라”고 요청했다. 이에 B씨는 계속 소리를 질렀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바로 옆에 있던 아이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걱정해 자리를 옮겨 얘기하자고 B씨에게 요청했다. B씨는 아이들과 조금 멀어진 곳으로 이동하더니 욕설·반말 등에 항의하는 A씨에게 때릴 듯이 얼굴을 가져다대고 “재수 좋은 줄 알아라” 등 말을 했다고 A씨는 주장했다. 두 사람의 실랑이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모여들자 B씨는 A씨가 먼저 무례하게 말했다면서 A씨가 아이들 앞에서 욕하고 시비를 걸었다는 거짓 주장을 했다고 A씨는 말했다. A씨는 글에서 B씨를 향해 “근육과 덩치 키워서 남들한테 막말하고 반말하고 아이들 안전도 무시하면 나중에 천벌 받는다”고 비난했다. A씨가 올린 영상에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로를 걷고 있는 B씨에게 A씨가 뒤따라가며 “사장님, 개 묶으세요”를 반복하는 장면이 담겼다. A씨는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을 지나면서 “아 진짜 ×, 애들도 있는데 왜 그러세요. 도대체”라고 말하기도 했다. A씨와 B씨가 직접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은 올리지 않았다. A씨는 글에서 “반박하려면 해라. 영상 더 있다”고 했다. A씨의 글에는 대부분 B씨를 비판하는 140개가 넘는 보배드림 이용자들의 댓글이 달렸다. 이들은 “보는 제가 더 화난다. 혹시 아이들 물리면 어쩌려고”, “강아지 에티켓을 모르면 키울 자격 없다고 본다”, “주인한테 목줄 하고 다니라고 하는 게 빠를 듯” 등 의견을 남겼다. 몇몇 이용자들이 “대형견도 아니고 푸들처럼 보이는데 저 정도는 모른 척해줄 수 있지 않나. 누군가를 설득할 땐 명령을 하면 불쾌하지 않나 싶다”, “‘경찰청 반려견 순찰대에서 활동했던 경험’이라 쓰신 내용과 ‘서울시 순찰대 활동 중’이라고 한 실제 발언이 다르다. 사칭은 엄연한 불법”이라고 A씨의 말투 등을 지적하기도 했으나 이같은 댓글은 ‘반대’(비추천)를 많이 받았다. 동물보호법 제13조(등록대상동물의 관리 등)는 ‘소유자는 등록대상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1차례 적발 시 20만원, 2차레 30만원, 3차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술자리 다툼 끝에 직장 동료 살해한 30대 베트남인 징역 10년

    술자리 다툼 끝에 직장 동료 살해한 30대 베트남인 징역 10년

    술자리 다툼 끝에 같은 국적의 직장 동료를 살해한 30대 베트남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1부(부장 박동규)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베트남 국적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밤 울산 주거지에서 함께 사는 30대 베트남인 직장 동료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동료들과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B씨와 시비를 벌이다가 격분해 범행을 벌였다. 불법 체류자인 A씨는 범행 직후 옷을 갈아입고 도주했다가 3시간 정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재판부는 “A씨는 불법체류 사실이 발각될 것을 두려워 범행 후 별다른 구호 조치도 없이 도주했다”며 “다만, 모든 혐의를 인정하면서 경찰에 적극 협조한 점과 유족이 감형을 원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 금천구, 호압사에서 누리는 문화와 휴식

    금천구, 호압사에서 누리는 문화와 휴식

    서울 금천구는 대한불교조계종 호압사 일대 사찰림에 시민들이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산림여가공간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2023년 관내 전통 사찰인 호압사가 소유한 시흥2동 산95번지 일대의 1500㎡ 규모의 토지에 대한 무상사용 동의를 구했다. 이후 서울시 사찰림 산림여가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8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사업을 완료했다. 호압사 일대는 서울둘레길 12코스와 호암산 주 등산로 입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호암늘솔길, 치유숲, 잣나무산림욕장 등이 조성돼 있어 구민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이다. 구는 호압사와 협력해 서울둘레길을 찾는 시민들이 사찰림에서 휴식하고, 산림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사찰림 공간을 ‘바라밀공원’이라 명명하고, 울창한 소나무숲에서 사찰을 바라보며 휴식과 명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바라밀공원에는 각종 문화공간과 정원 두 곳이 있다. 소나무 군락 속 넓은 평상이 있는 ‘숲속 명상 쉼터’에서는 시민들이 명상이나 독서를 즐길 수 있다. 320석으로 확대된 ‘산림문화 무대’에서는 호암산 청소년 축제, 산사음악회, 명상 프로그램, 지역 청소년들의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산림문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자연 친화적 놀이시설과 모래 놀이터, 친환경 정원이 설치된 ‘어린이 숲 체험 공간’, 도심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조망 쉼터’도 마련돼 있다. 사찰 건축물 철거 당시 나온 전통 기와를 재활용한 ‘기와정원’에서는 항아리, 수국과 함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조망 쉼터 인근 철쭉, 감국, 노랑무늬사사 등 다양한 초화류가 심어진 ‘초화정원’도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시민들을 위해 토지를 제공한 호압사와 예산을 지원한 서울시에 감사드린다”라며 “금천구의 사찰림이 공유숲으로 조성된 첫 번째 사례로 발을 뗀 만큼, 앞으로도 관내 산림문화휴양 공간을 확충해 녹색도시 금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종로구 ‘계동길’에 전통미·친환경 입힌다

    종로구 ‘계동길’에 전통미·친환경 입힌다

    서울 종로구가 이달 13일부터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북촌한옥마을의 거점 길목에서 계동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600년 역사의 한옥마을, 현대적인 상업시설이 공존하는 계동길 일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품격 있고 안전한 거리를 만들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해당 지역은 북촌의 중심 상권이자 경복궁, 창덕궁 등 주요 관광지와도 맞닿아 있어 관광객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곳으로 꼽힌다. 한옥, 공방 등과 106곳의 상점이 조화를 이루는 ‘북촌계동길 골목형상점가’도 조성돼 있다. 다만 낡고 오래된 보도블록, 차도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 문제가 있었다. 특히 북촌 특유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살리는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보도는 북촌의 전통미를 드러낸 대청마루 패턴의 자연석 판석으로 포장한다. 차도 역시 전통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칼라무늬 아스팔트로 재포장해 한옥마을 고유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주고 보행자들의 이용 편의까지 도모하고자 한다. 올해는 시비 5억 2000만원으로 1단계 대상지에 속하는 계동길 50~93(240m) 구간을 손본다. 내년에는 시비 5억원을 활용해 계동길 94~128(170m) 일대 구간을 정비하고 표지병 설치를 포함한 마무리 공사를 진행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움이 녹아든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고 주민, 관광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새 힐링 명소 ‘구로 피크닉 가든’ 오픈

    새 힐링 명소 ‘구로 피크닉 가든’ 오픈

    서울 구로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소풍형 여가 공간인 ‘구로 피크닉 가든’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구로 피크닉 가든은 서울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구는 서울시와 협업해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기본·실시 설계 용역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조성 공사를 했다. 총사업비는 시비 약 20억원이 투입됐다. 기존의 공원이나 캠핑장과 다른 특별한 점은 차량을 이용한 소풍(피크닉), 이른바 ‘차크닉’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는 것이다. 차크닉은 ‘자동차’와 ‘피크닉’의 합성어로 차량에 앉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 방식이다. 나무바닥(데크) 5면과 차크닉장 10면 등 총 15면 규모로 조성됐다. 간단한 간식이나 생필품을 살 수 있는 매점과 놀이공간도 마련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안양천에서 라면을 즐길 수 있는 ‘안양천 1호 매점’도 운영,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든 시설은 어르신이나 영유아를 동반한 가정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됐다. 운영 기간은 5~11월이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강바람을 쐬며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이용을 선착순으로 예약한다. 자세한 문의는 구로구 공원녹지과(02-860-3146)로 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 피크닉 가든이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자 구로구를 대표하는 힐링(치유) 명소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전력망 미래기술 실증 거점 도시로 ‘도약’

    광주시, 전력망 미래기술 실증 거점 도시로 ‘도약’

    광주시가 전력망 미래기술의 실증 거점으로 도약한다.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 공모사업’인 ‘차세대 AC/DC 하이브리드 배전네트워크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주시에 위치한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본부에 차세대 배전망 테스트베드 인프라를 조성하고, 인근 나주지역에 실제 배전망을 활용해 신뢰성 실증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이다. 총 사업비는 국비 525억원, 시비 40억원을 포함 총 690억원 규모로, 올해부터 4년간 투입된다. 테스트베드 구축에는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본부를 비롯해 한국전력, 한전KDN,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 10개 기관·대학이 참여한다. 테스트베드는 산업부가 2022년부터 개발했던 차세대 배전망 기기 및 운영기술 등 10개 과제의 기술성과를 실제 전력망과 유사한 환경에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게 된다. 구체적으로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한국전기연구원 부지에 지중 및 가공을 혼합한 AC/DC 배전망을 구축하고 ▲배전기기 ▲운영기술 ▲통합관제시스템 등을 설치해 전력 신기술·기기의 계측·진단·평가를 실시한다. 나주에는 기존 AC(교류)배전망을 DC(직류)배전망으로 전환해 현장 운영기술과 신뢰성 검증이 이뤄지며, 사업 종료 후에는 광주와 나주 모두 상시 운영 체계를 마련해 실증 인프라로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이번 테스트베드 사업을 기반으로 광주를 국가 배전기술 실증 및 상용화 중심지로 육성하고, 실증 인프라를 발전시켜 시험·인증 기능까지 아우르는 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력망의 핵심 기술을 검증하고 신뢰성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전력계통망을 강화해 계절별 수요 불균형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전력 인프라 혁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이번 사업은 광주가 에너지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시너지 창출을 통해 기술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학교 밀집 지역 지중화 사업…“안전 개선”

    금천구, 학교 밀집 지역 지중화 사업…“안전 개선”

    서울 금천구는 금천고, 전통예술중·고, 시흥중, 백산초 등 통학로가 있는 시흥대로 인근에 전주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정부 지원 지중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흥대로 93 143 양측, 총 연장 1.21㎞(폭포공원 구간 150m 제외) 거리에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구간은 인근에 여러 학교가 모여있어 학생을 비롯한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전주와 공중선으로 인해 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 구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8억, 시비 14억, 구비 51억, 한전 및 통신사 45억 등 총 사업비 128억 원을 투입해 지중화를 진행한다. 사업 구간 내 변압기, 개폐기 등 지상기기를 설치하고, 지하 관로 및 선로 매설 공사 후 난립한 공중선과 전주를 철거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 7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설명회를 거쳐 내년 3월 중 공사를 시작해 2027년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중화 사업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구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독산로 법원단지 구간의 지중화 사업을 2022년도에 완료했다. 독산동 정훈단지 구간을 5월까지 마무리하면, 독산동 1㎞ 구간(시흥1동 우체국~독산4동 교차로)은 공중선과 전주가 없는 쾌적한 거리로 바뀐다.
  • 광주 도심 남북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 조성 본격화

    광주 도심 남북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 조성 본격화

    광주 도심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며 지역 최대 혼잡구간인 광천권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조성사업이 본격화됐다. 도시철도 1, 2호선과 연계해 광주 도심을 남북으로 잇게 될 BRT는 신설 예정인 도시철도 광천상무선이 오는 2032년 개통되기 전까지 광천권의 교통을 담당할 핵심 대중교통 인프라다. 광주시는 7일 시청에서 ‘광주권 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 수립 착수보고회’을 열고 광주 첫 BRT 도입방안과 향후 사업추진 일정 등을 발표했다. 광주시와 용역사는 이날 보고회에서 BRT전용도로와 관련, ‘가로변 전용차로’가 아닌 ‘중앙 전용차로’ 도입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중앙 버스전용차로의 경우 일반차량과 BRT의 완전한 분리 등을 통해 버스 통행속도 향상, 목적지 제시간 도착, 안전한 승하차를 비롯한 안전운행 확보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또, 운행차량의 경우에는 기존 시내버스와 전용BRT버스가 ‘중앙 전용차로’를 함께 운행하는 혼용BRT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 BRT와 기존 시내버스 간 환승시 제자리 환승 가능, 전용차로의 효율성 확보 등이 장점으로 꼽혔다. 이와 함께 전용차로 구간에서 버스가 좌·우회전할 경우 일반차량과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버스전용 회전차로’를 설치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광주시는 용역을 통해 개발계획 수립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설계에 착수, 국비와 시비 등 총 사업비 520억여원을 투입해 내년 말 착공에 이어 2027년 말 완공할 방침이다. 이후 시범운행을 거쳐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가 개장하는 2028년 상반기부터는 공식 운행을 시작한다는 목표다. 한편, BRT는 광주공고~경신여고~광천사거리~농성역~백운광장~구 대동고 간 총 8.67㎞ 구간으로, 차고지를 남구 효천역에 두기로 해 효천지구 주민들도 BRT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총정거장은 8개로 예정돼 있으며 구체적인 위치는 개발계획 수립 때 확정된다. 전체 운행거리를 정차시간을 포함한 소요시간으로 나눈 표정속도는 시속 25~27㎞로, 기점부터 종점까지 30~40분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 구로구, 안양천 ‘구로 피크닉 가든’ 개장

    구로구, 안양천 ‘구로 피크닉 가든’ 개장

    서울 구로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소풍형 여가 공간인 ‘구로 피크닉 가든’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구로 피크닉 가든은 서울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구는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2023년 3월부터 2024년 8월까지 기본·실시 설계 용역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조성 공사를 시행했다. 총사업비는 시비 약 20억원이 투입됐다. 기존의 공원이나 캠핑장과 다른 특별한 점은 차량을 이용한 소풍(피크닉), 이른바 ‘차크닉’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는 것이다. 차크닉은 ‘자동차(車)’와 ‘피크닉(Picnic)’의 합성어로 차량에 앉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 방식이다. 나무바닥(데크) 5면과 차크닉장 10면 등 총 15면 규모로 조성돼 있다. 간단한 간식이나 생필품을 살 수 있는 매점과 놀이공간도 함께 마련돼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안양천에서 라면을 즐길 수 있는 ‘안양천 1호 매점’도 운영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든 시설은 어르신이나 영유아를 동반한 가정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됐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강바람을 쐬며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을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구로구청 공원녹지과(02-860-3146)로 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 피크닉 가든이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자 구로구를 대표하는 힐링(치유)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7일

    쥐 48년생 : 보람된 하루가 되니 이웃에게 베풀어라. 60년생 : 노력해도 헛수고이구나. 72년생 : 기초를 다져라. 즉흥적인 것은 무너진다. 84년생 : 다른 사람 말을 새겨들어라. 96년생 : 인정 받기 원하면 언행이 일치해야 한다. 소 49년생 : 횡재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구나. 61년생 : 마음을 비워야 일 처리 된다. 73년생 : 주변과 함께 추진하라. 85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97년생 :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겠다. 호랑이 50년생 :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62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74년생 : 소득 있지만 그로 인한 문제 생길듯하다. 86년생 : 분실물 없도록 주의하라. 98년생 :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새로운 길 모색하라. 토끼 51년생 : 모든 일 다음으로 미루어라. 63년생 : 가는 곳마다 기쁨이 있다. 75년생 : 여행 중 행운이 따른다. 87년생 : 밤늦은 외출은 좋지 않다. 99년생 : 생각지 않은 일 발생. 용 52년생 : 아랫사람을 너그럽게 대하라. 64년생 : 적은 투자로 큰 소득 있겠다. 76년생 : 마음이 흔들리겠구나. 88년생 : 말다툼을 주의하라. 00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뱀 53년생 : 먼 거리 이동은 삼가라. 65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 생긴다. 77년생 : 우연한 만남으로 득을 본다. 89년생 : 헛소문 때문에 고생. 01년생 : 기다리던 연락은 없고 일만 쌓인다. 말 54년생 : 계약상 문제에 주의. 66년생 :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78년생 : 남의 일에 참견은 금물. 90년생 : 운세가 서서히 호전된다. 02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양 43년생 : 여유를 가지고 움직여라. 55년생 : 타인과의 시비에 조심. 67년생 :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유리하다. 79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91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원숭이 44년생 : 커다란 계획은 반드시 실패한다. 56년생 : 친구와 서먹해지기 쉽다. 68년생 : 맡은 바 충실하면 구설수 막는다. 80년생 : 윗사람으로부터 꾸중을 들을 수 있다. 92년생 : 목표 달성에 아랫사람 도움 크다. 닭 45년생 : 기쁨이 있으니, 가족의 도움 받는다. 57년생 : 지나친 긴장으로 피로 주의. 69년생 : 바빠도 실익 없겠다. 81년생 : 과거는 잊고 새로 시작하라. 93년생 : 좋은 사람 만나 대화 나눈다. 개 46년생 : 건강이 점차 호전된다. 58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70년생 : 모든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82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94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기쁜 하루. 돼지 47년생 : 여행의 기쁨 있겠다. 59년생 : 일 어렵게 해결된다. 71년생 : 남과 다투면 커다란 손실. 83년생 : 가까운 사람의 도움 필요하다. 95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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