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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에 ‘4대강 친수구역’ 조성

    한강에 ‘4대강 친수구역’ 조성

    한강 유역에 4대강 친수구역이 지정될 전망이다. 2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경기 구리시는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구리월드디자인센터(GWDC)를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친수구역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국토부에 구역지정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구리월드디자인센터의 친수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친수구역 사업은 4대강 주변 정비와 수자원공사의 4대강 투자비 8조원의 회수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앞서 지정한 부산 에코델타시티 시범단지와 대전 갑천지구, 나주 노안지구, 부여 규암지구 등이 친수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에 친수구역 지정이 추진되는 구리월드디자인센터는 구리시 토평동의 개발제한구역으로 규모는 244만 6000㎡다. 구리시는 이곳에 상설전시장과 호텔, 외국인 전용 주거시설, 국제학교, 외국인 병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파트 7000여 가구도 함께 건설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토지 조성비를 포함해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구리시는 지난달 구리도시공사를 설립하고 이 프로젝트를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수자원공사는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구리시는 국토부의 친수구역 지정 절차를 거쳐 2014년부터 토지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대상지역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토지가격이 낮아 5000억원가량의 개발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는 토지이용계획 등 세부 검토를 거쳐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주민공람 등 친수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가을 ‘분양 大戰’

    가을 ‘분양 大戰’

    가을철 아파트 분양시장에 큰 장이 열렸다. 다음 달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3만 5000여 가구가 쏟아진다. 공급량은 지난해와 비슷하다. 하지만 지난해 분양시장의 중심이 지방이었다면 올해는 수도권이다. 올가을 분양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곳을 살펴봤다. ●서울 왕십리뉴타운 2구역 ‘텐즈힐’ 아파트 주목 먼저 서울에서는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삼성물산 등 4개 건설사가 공동 시공하는 왕십리뉴타운 2구역 ‘텐즈힐’ 아파트가 눈길을 끈다. 텐즈힐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교통여건이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신당역(2·6호선), 신설동역(1·2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왕십리~선릉 복선전철, 동북선 경전철, 우이~신설 경전철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왕십리뉴타운 내에 초등 및 고등학교가 1개씩 들어서고 인근에 무학초, 무학여고, 성동고(자율형공립고), 한대부고(자율형사립고) 등이 있다. 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이 들어선 왕십리민자역사도 주변에 있다. 512가구가 일반 분양되고 입주는 2014년 2월이다. 일반 분양 물량의 82%가 수요층이 두꺼운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00만∼2000만원 선이다. 수도권에서는 동탄2신도시의 2차 합동분양 물량이 눈에 띈다. 4개 단지 3456가구로 이 중 한화건설이 A21블록에서 가장 많은 1817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128㎡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남쪽으로 리베라CC와 마주하고 있어 골프장 조망도 가능하다. 4개 단지 모두 시범단지에 들어서 입지도 빼어나다. KTX 환승역인 동탄역과 주요 업무시설이 들어설 광역비즈니스 복합단지와도 가깝다. 분양가는 1차 동시분양 때와 비슷한 3.3㎡당 1050만원대로 전망된다. A16블록에서는 계룡건설이 전용 84~101㎡ 656가구를 공급한다. 금성백조주택은 A17블록에서 전용면적 74~84㎡ 485가구를 선보이고 대원은 A20블록에서 전용면적 84~120㎡ 498가구를 공급한다. 시흥 배곧신도시 시범단지도 다음 달 초 분양을 시작한다. SK건설과 호반건설이 합동으로 짓는 이 아파트는 시흥 배곧신도시 시범단지 B7블록과 B8블록에서 각각 1442가구와 1414가구를 선보인다. 모든 평형이 84㎡로 구성됐고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지방 분양시장에선 ‘청약불패’로 불리는 세종시에서 8개 단지 4600여 가구가 연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분양 단지마다 ‘완판’ 기록을 이어갔던 세종시지만 최근 들어 평균 분양가가 3.3㎡당 800만원을 웃돌 만큼 올라 있고 일부에선 미달 단지까지 나오면서 입지와 분양가 등에 따른 청약전략이 필요하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우건설이 울산 강동산하신도시에서 ‘울산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의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의 일반 분양 물량은 440가구로 모두 84㎡ 이하로 구성됐다. 전 가구에서 바다나 산을 볼 수 있고 울산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정자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주전~정자 간 도로를 통해 미포국가산단진입도로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90만원대고 입주는 2015년 5월 예정이다. ●동탄 2신도시 2차 합동물량·시흥 배곧 시범단지 눈길 올해 분양시장의 꽃인 오피스텔 분양도 계속된다.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소재 강남보금자리지구 7-11·12블록에서 오피스텔 ‘강남 힐스테이트 에코’ 468실을 분양하고 있다. 강남 힐스테이트 에코는 1인 거주에 알맞은 전용 23.1㎡ 이하 규모가 전체 468실 가운데 94%인 441실로 초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수서역을 비롯해 8호선 복정역도 가깝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자곡인터체인지(IC), 서울~용인 간 고속도로 헌릉IC,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등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하남 거주자 ‘지역우선공급 30%’ 적극 노려라

    하남 거주자 ‘지역우선공급 30%’ 적극 노려라

    16일부터 경기 하남 미사지구 보금자리 아파트 본청약이 시작된다. 미사지구 청약 대상은 2009년 시범단지로 사전예약했던 3개 블록 2542가구 중 사전예약 적격당첨자 1096가구를 뺀 1446가구다. 블록 별로는 A2블록이 298가구, A5블록이 744가구, A11블록이 404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라 3.3㎡당 930만~970만원. 59㎡ 아파트 분양가는 평균 930만원(층별 846만~940만원), 74㎡ 및 84㎡ 아파트는 평균 970만원(층별 880만~981만원)으로 정해졌다. 청약접수는 사전예약 당첨자(16~18일), 신혼부부·다자녀 특별공급(16일), 생애최초·노부모부양 특별공급(17일),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18일), 일반공급1~3순위(19~23일) 순으로 진행된다. 미사지구는 승용차로 잠실까지 10분 거리. 서울외곽순환도로(강일IC), 올림픽대로, 국도 43호선, 서울~춘천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다. 이번에 공급되는 3개 블록은 지구 북쪽 한강변에 붙어 있다. 미사리 조정경기장과 가깝고, 한강 수변공원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A2블록 서쪽에 고덕강일보금자리지구가 추가로 조성된다. 하남 미사지구는 2009년 사전예약 당시 일반공급 기준 평균 3.23대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말 일반분양한 인근 블록 청약 경쟁률도 6.92대1을 기록했다. 당시 청약저축 납입액 기준 당첨 커트라인은 최저 570만원(A9블록 전용 74㎡)에서 최고 1230만원(A15블록 84㎡, 수도권)을 기록했다. 당첨자 중 최고 납입액은 청약저축 2645만원(전용 74㎡)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진행된 일반 청약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수도권 청약은 74㎡ 비확장이 570만원, 확장이 910만원, 84㎡ 확장이 970만원, 비확장이 1012만원으로 나타났다. 인기 블록인 15블록의 경우는 커트라인이 더 높았다. 수도권 청약의 경우 59㎡는 커트라인이 확장 1160만원·비확장 1100만원, 74㎡는 확장 1096만원·비확장 1000만원, 84㎡는 확장 1090만원·비확장 1150만원이었다. 지난 6월에 진행된 A28블록 수도권 일반 청약은 59㎡ 확장형이 980만원, 비확장형이 830만원이었다. 74㎡ 확장은 1090만원, 비확장은 1030만원에서 당락이 갈렸었다. 업계 관계자는 “본청약 당첨선도 이와 비슷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3자녀 특별공급은 59~84㎡형 대부분이 서울은 85점, 경기·인천은 80~85점을 넘어야 당첨됐다. 노부모 특별공급은 수도권 기준 최고 당첨선은 74㎡형이 1420만원, 최저 당첨선도 74㎡형 760만원으로 집계됐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결혼 3년 이내인 1순위자 중 미성년 자녀수가 많은 순으로 당첨되는데, 당해지역은 1명 이상이면 당첨권에 들었다. 경기·수도권은 2명 이상의 자녀가 있으면 당첨선에 포함됐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연구실장은 “하남시 거주자라면 지역우선공급제도(하남시 30%, 경기도 20%, 수도권 50%)가 적용돼 당첨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청약저축 불입액이 적더라도 적극 청약하고, 특별공급 기회를 잡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LH 청약시스템(myhome.lh.or.kr)으로 신청하거나 하남직할사업단을 방문해 청약할 수 있다. 사이버 홍보관(misa2012.LH.or.kr)에 들어가 조감도와 배치도를 확인할 수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공기업 미래경영]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기업 미래경영]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구현하기 위해 저에너지·친환경 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주택이란 냉난방, 조명 등에 소비되는 에너지와 화석연료의 사용을 최소화한 것이다. 이를 위해 토지주택공사는 보금자리주택(1~5차)지구의 에너지 절감률 목표를 현행 법 기준보다 상향된 임대 20%, 분양 30% 수준으로 조정해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강남 보금자리지구를 한국형 ‘그린홈’ 시범 단지로 추진할 계획이다. 슈퍼 단열, 자연형 열 취득,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등을 적용해 기존 주택보다 에너지 소비량을 6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토지주택공사는 전국 76개 지구에 태양광 공동주택 4만 8000가구를 건설했다. 이들 주택에서 태양광을 이용해 절감한 전기요금은 지난해에만 14억여원에 달했다. 가구별로는 한 달에 3400원의 전기료가 절약된 것이며 이산화탄소는 연간 3811t이 줄었다. 또 2010년에는 지열을 냉난방에 이용하는 시스템과 수소의 화학반응을 이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연료전지 시스템 시범 사업도 추진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동탄2신도시 2차분양 돌풍 예고

    하반기 수도권 최대 분양시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2차 동시분양이 다음 달 말 시작된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화·극동건설 컨소시엄과 계룡건설, 대원, 금성백조주택 등이 각각 추진하는 동탄2신도시 4개 블록 3456가구가 10월 말 동시분양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업장별 가구수는 A21블록 ‘꿈에그린웅진스타클래스’ 1817가구, A16블록 ‘계룡리슈빌’ 656가구, A20블록 ‘칸타빌’ 498가구, A17블록 ‘예미지’ 485가구 등이다. 이들 2차 물량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4개 단지 모두 커뮤니티 시범단지 안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상대적으로 좋다는 평가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의 1차 합동분양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2차 합동분양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2차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시범단지의 경우 KTX 복합환승센터인 동탄역과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들이 중앙근린공원을 감싸고 있어 조망이 우수하고 쾌적하다. 또 인근에 들어설 초·중·고등학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1차 합동분양에서 커뮤니티 시범단지 내에 위치했던 단지는 ‘동탄역 우남퍼스트빌’과 ‘동탄 호반베르디움’ 등 2곳이었다. 청약 결과 이들 단지는 A15블록 ‘우남퍼스트빌’이 평균 9.26대1, A22블록 ‘호반베르디움’이 평균 2.93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10일 나온 정부의 미분양 아파트 대책 발표가 분양에 변수가 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동탄의 경우 다른 수도권과 움직임이 다른 만큼 결과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사설] 세종시 교육대란 원인분석 철저히 해야

    걸음마 단계인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벌써부터 원인 모를 ‘교육대란’이 현실화할 조짐이라고 한다. 현재 세종시는 첫마을에 시범단지 1, 2단계 아파트와 초등학교 1곳씩이 들어섰다. 그런데 2단계 아파트의 초등학교는 아파트 입주율이 40%에 불과한데도 36학급 900명 정원에 이미 850명이 전입했다고 한다. 아파트 입주가 끝나면 정원 초과가 명약관화해 보인다. 결국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아이들을 3~4㎞ 떨어진 시골학교로 보내야 할 상황이다. 일부 아동을 중·고교에 임시 배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니 주민들과의 마찰이 불거기기 전에 철저한 원인 규명이 급선무라고 본다. 정책당국은 출발부터 세종시 교육 환경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퍼지지 않도록 선제적인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기 바란다.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적잖은 논란 끝에 탄생한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이미지와 함께 명품 학습도시를 추구하고 있지 않은가. 세종시의 성공 여부는 교육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종교육비전 2030’에는 ‘교육을 통해 도시가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첫 사례로 만든다.’는 발전 목표도 들어 있다. 당장 올 연말부터 중앙행정기관이 본격 이전하는데, 교육 인프라 구축에 차질이 생겨서는 안 된다. 세종시는 오는 2030년까지 목표 인구 50만명을 고려해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합해 150개 학교를 단계적으로 설립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시범단지에 초등학교 2곳을 개교한 정도의 진도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 공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당국은 학교 시설에 대해 보다 과학적인 수요 예측을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스마트 교육 등 이점에 편승한 위장 전입은 없는지 철저히 조사하기 바란다. 추가적인 교실난이 예상되면 미분양 토지의 용도를 변경해 학교를 증설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 동탄2 신도시 동시분양 ‘후끈’…아파트 어디가 좋을까

    동탄2 신도시 동시분양 ‘후끈’…아파트 어디가 좋을까

    가을 분양시장이 크게 열렸다. GS건설, 모아종합건설, KCC건설, 우남건설, 호반건설 5개사가 수도권 최대규모 자급형 신도시 동탄2지구 A-10블럭 위치에 동시분양한다. 분양가는 인근 1기 신도시 시범단지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1030만~1,040만원대선 안팎으로 비슷하며 침체에 빠진 수도권 분양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5개사의 첫 분양은 총 4103세대, 85㎡이하의 분양성이 양호한 중소형 아파트로서 지난 5.10대책으로 전매제한기간이 1년으로 단축돼 실수요자 및 투자자의 청약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첫 동시분양 아파트 중 눈에 띄는 단지로는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GS건설의 ‘동탄센트럴자이’다. GS건설은 ‘동탄센트럴자이’가 동탄신도시에서 첫선을 보이는 프로젝트인 만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자이의 이미지에 맞는 차별화된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동탄2신도시 A10블록에 위치한 ‘동탄센트럴자이’는 1F~25F 10개동, 총 559세대 규모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용 72㎡형과 84㎡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GS건설은 최근 2년여간 중소형 평면개발에 주력한 모든 노하우를 ‘동탄센트럴자이’에 도입해 맞춤형 신평면 설계를 선보인다. 4Bay 위주 평면으로 전용 72㎡형에는 실내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전용면적 84㎡형에는 가족실, 서재, Mom’s office(주부 오피스 공간)와 같은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한 알파스페이스(α-SPACE, 일부 제공)와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장애인과 노약자의 안전을 위해 장벽을 없앤 ‘Barrier Free 설계(2등급 예비인증완료)’도 적용했다. 여기에 기준층 천정고가 2.4m로 일반아파트보다 10cm 높아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선호도가 낮은 1층 세대의 천정고를 2.6m로 제공키로 했다. 또 전용 84㎡형 복층형 4세대에는 테라스까지 제공 예정으로 금회 동시분양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과 가점 커트라인이 기대된다. 이밖에 스타일옵션 적용으로 고객취향에 맞춰 마감재의 종류 및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이 단지는 교통과 주거 환경면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KTX와 광역급행버스 등이 정차하는 광역환승시설과 중심상업시설이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단지 남측과 서측으로 치동천과 선납제천이 흘러 뛰어난 조망권과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또한 하천 교차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하는 근린공원이 들어설 계획으로 운동과 산책 등 여유있는 주거생활이 가능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상에는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녹지공간이 마련되고 단지 내외부가 하나의 녹지축으로 연계되는 그린네트워크 단지로 조성된다. 동탄역 도보이용이 가능한 입지환경에 근린공원과 하천을 끼고 있어 최근 자연과 치유의 합성어로‘자연을 통한 치료’를 뜻하는 에코힐링 개념을 도입한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 절감에도 자이만의 특색을 살렸다. ‘동탄센트럴자이’는 각 가구에 고성능 단열재와 로이 이중창(발코니 확장세대 한함),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적용해 난방비를 절감키로 했다. 이밖에 공동시설에는 태양광 발전시스템, 우수 재활용시스템을 도입해 자연에너지 활용을 통해 공동관리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과 노약자의 안전을 위해 장벽을 없앤‘Barrier Free 설계(2등급 인증)’, 아이들을 위한 ‘School Bus Zone’, ‘타이머형 가스차단 자동식 소화기’, ‘디지털도어락’과 외출시 현관에서 조명, 가스, 승강기 호출이 가능한 ‘일괄소등스위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제어기능 등 똑똑하고 안전한 스마트하우스 설계를 선보인다. 게다가 자이만의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가 단지 전면부에 배치돼 외부공간을 조망하며 레저와 문화공간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어린이문고 등 편의시설이 제공될 계획이다. 단지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텃밭, 잔디광장, 산책로, 티테이블이 있는 쉼터 등 집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주변 자연을 느끼며 휴식과 여가를 취할 수 있도록 감성의 휴식까지 설계했다. 동탄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는 동시분양 합동모델하우스 부지에 위치하며, 주소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05-1번지다. 인터넷뉴스팀
  • 동탄2기 동시 분양 참여 5개 업체는

    지난 24일 경기 화성시 영천리 222에 견본주택을 연 5개 건설사는 27일부터 4103가구의 청약을 받는다. 이번 분양에 들어가는 모든 단지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도 3.3㎡당 1030만~1040만원 선 안팎으로 비슷하다. 이 때문에 입지와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 분양가, 주변 환경 등이 아파트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범단지 선정된 ‘우남’ 동탄2신도시 분양의 첫 포문을 여는 5곳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커뮤니티 시범단지로 선정된 우남퍼스트빌과 호반베르디움이다. 16개 동 1442가구를 분양하는 우남건설의 ‘동탄역 우남퍼스트빌’은 이름처럼 KTX 동탄역 통합환승센터와의 거리가 400m밖에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KTX역사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도시 기반 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입주 초기에 1신도시의 편의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골프장 보이고 학교 가까운 ‘호반’ 13개 동 1002가구가 공급되는 ‘동탄 호반베르디움’은 단지 남측에 자리 잡은 리베라CC를 조망할 수 있다. 동을 지그재그형으로 배치해 대부분의 가구가 골프장을 볼 수 있다. 또 초·중·고교가 가까운 점도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전용면적은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테크노밸리 출퇴근 쉬운 ‘GS’ GS건설이 짓는 ‘동탄 센트럴자이’는 5개 단지 중 가장 북쪽에 있어 동탄테크노밸리로 출퇴근하기가 편리하다. 10개 동 559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커뮤니티 시범단지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주요 편의시설의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또 치동천 등 수변 공간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환경이 쾌적하다. 전용면적 84㎡에는 가족실, 서재, 취미실 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플러스 알파 공간이 제공된다. 1층 세대 특화를 위해 2.6m의 높은 천장고가 제공되고 기준 층 역시 2.4m로 높게 설계됐다. 녹지공간 탁월한 ‘KCC스위첸’ ‘동탄2신도시 KCC스위첸’은 외곽 지역에 위치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동탄2신도시의 주요 시설을 이용하기가 다소 불편하다. 하지만 장점도 있다. 녹지율이 45%로 5개 단지 중 가장 높다. 또 단지 남서쪽에 위치한 무봉산을 조망할 수 있고 단지 중앙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되는 것도 강점이다. 초등학교가 아파트에 바로 붙어 있어 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를 할 수 있다. 공원 같은 아파트 ‘모아미래도’ 5개 동 460가구가 공급되는 ‘동탄2신도시 모아미래도’는 지상 주차장을 없애고 축구장 크기의 너른 공간을 조성하고 단지 안을 공원처럼 꾸민다. 조경률도 44%로 높아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침체기…건설업체 상반된 ‘해법 찾기’] ‘착한 가격’ 아파트 청약 대박…올 하반기도 인하경쟁 쭉~

    건설업체들 사이에 아파트 분양가 인하 경쟁이 번지고 있다. 오랜 미분양으로 자금이 물리는 것보다는 수익률이 낮아도 분양 초기에 털어버리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저렴한 분양가 책정이 부동산 침체기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라는 것도 분양가 인하 경쟁을 불러오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 수요자 관심 끌 유일한 전략 올 상반기 주택청약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한 아파트의 공통점은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것. 대우건설이 지난달 공급한 서울숲 2차 푸르지오 아파트는 평균 2.8대1, 최고 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와 84㎡는 물론 중대형 아파트인 114㎡도 2.4대1을 기록했다. ‘대박’을 터뜨릴 수 있었던 요인은 낮은 분양가. 3.3㎡당 분양가를 1600만~1900만원대로 맞춘 것이 주효했다. 주변 시세는 3.3㎡당 1900만∼2200만원을 호가한다. 삼성물산이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 분양한 래미안 강남 힐즈도 평균 3.57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모두 팔렸다. 이 아파트 역시 분양가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2025만원에 맞춘 전략이 먹혀들었다.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죽음의 도시’로 불리는 인천에서도 대박을 터뜨린 단지가 등장했다. 인천도시공사가 내놓은 남동구 구월동 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 1차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790만원대. 주변 시세보다 100만원 정도 싼 분양가를 내세워 평균 2.4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순위 내 마감했고, 높은 계약률로 이어졌다. 업계는 “건설사들이 불경기에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신규 아파트 수요자들을 청약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전략이 먹힌 것”이라고 분석했다. ●수요자의 분양가 인하 압박 가중 저렴한 분양가 전략은 하반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GS건설·호반건설·우남건설·KCC건설·모아주택 등 5개 업체가 이달 말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가 대표적이다. 분양가는 3.3㎡당 1040만원대로 결정됐다. 업체들은 분양가 책정을 놓고 분양시기를 연기하는 등 화성시와 줄다리기를 벌였으나 수요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화성시의 주장을 따랐다. 분양가 심의를 마친 우남건설과 호반건설의 평균 분양가 상한선은 3.3㎡당 각각 1040만원과 1043만원으로 정해졌다. 두 업체 아파트 입지는 KTX역과 가깝고,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한 시범단지다. 때문에 입지가 다소 떨어지는 단지에서 공급하는 나머지 4개 건설사 가운데 브랜드 지명도가 높은 대형 건설사 아파트라도 분양가는 이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명도 낮은 업체의 분양가는 두 업체 아파트 분양가보다 낮은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 대형 건설업체 임원은 “주택시장이 크게 위축돼 대규모 미분양 사태로 이어지면 자금부담이 가중되는 것은 물론 이미지 추락으로 이어진다.”며 “당초 기대했던 수익률을 포기하고 분양가를 낮추라는 수요자들의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울시 주거환경관리 대상 11곳 선정

    서울시 주거환경관리 대상 11곳 선정

    서울시는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으로 영등포구 대림동과 도봉구 도봉동 등 11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주거환경관리사업은 노후건물을 전면 철거해 개발하는 대신 기존 주택들과 지역의 역사성·환경성을 보존하면서 개·보수 또는 중·소규모 개발을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이다. 대림동과 도봉동은 주거환경관리사업의 다양한 사업 유형 중 ‘지역 특성화’ 유형으로 추진된다. 시는 전체 주민의 46% 이상이 외국인인 영등포구 대림동 1027 일대 4만 780㎡를 다문화 시범마을로, 도봉구 도봉동 280 일대 4만 3000㎡를 등산객 관광지로 우선 개발할 계획이다. 대림동과 도봉동 일대는 주민 50% 이상이 이 사업에 찬성, 현재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업체가 선정됐으며, 주민들은 설명회·워크숍을 통해 이달 중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계획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마을조성 계획안에는 골목길 꽃담장·바닥조명 설치, 재래시장 도시락 카페·시식 코너 마련 등이 포함돼 있다. 성북구 정릉동은 한옥밀집지역으로 조성된다. 시는 이곳에 자리 잡고 있는 한옥과 정릉, 정릉천 및 북한산을 연결해 특화마을을 조성할 방침이다. 서대문구 홍제동 9-81 일대는 사라져가는 근현대 서민 주거지를 보존하는 방식으로, 또 은평구 응암동 30 일대는 두꺼비하우징 시범단지로, 송파구 잠실동 210 일대는 인근 새마을시장과 연계한 에코장터마을 등으로 조성된다.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는 자치구가 대상 지역을 신청하면 적합성 검토, 선정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시는 이 사업을 하는 지역에 주택개량 융자 지원과 무료 상담 등도 해준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위기 넘어 미래로” 글로벌기업 新패러다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위기 넘어 미래로” 글로벌기업 新패러다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거복지’의 격을 한 단계 높이는 품질경영에 뛰어들었다. 임대주택 200만 가구 시대를 앞두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거버넌스(관리)제’를 올해부터 도입해 본격 시행 중이다. LH가 주축이 돼 공급해 온 임대주택은 내집 마련에 나선 서민들의 징검다리이자 저소득층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해 왔다. 지금까지 모두 146만 가구가 공급되면서 500만명 안팎의 국민이 소중한 삶의 터전으로 삼았다. 이 중 LH는 49% 수준인 71만 5000여 가구의 임대주택을 건설했다. 10년 이상 장기임대주택 89만 가구의 경우 80%에 이르는 수치다. LH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높은 지속 거주율(93%)과 입주자들의 장기거주 희망비율(48.5%)은 임대주택이 저소득층 주거복지에 기여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편안한 주거 제공이란 1차적 목표 외에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원하는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유아기에서부터 노년기에 이르는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입주민의 삶을 ‘업그레이드’해 자발적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뜻이다. ‘주거복지 거버넌스’란 임대주택 안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입주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LH, 지방자치단체, 관리사무소, 임차인, 지역 사회복지관, 시민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상호 협력·지원하는 협의체를 이른다. 이 협의체를 통해 임대주택단지를 일자리와 교육, 복지서비스가 결합된 삶의 터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복안이다. 올해부터 서울중계3 영구임대단지 등 49개 임대주택단지를 시범단지로 선정했다. 지자체의 사회복지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공근로 알선, 직업교육, 공부방 운영 등 주민복지 지원을 극대화 하고 있다. 아울러 LH는 임대주택단지별로 접수를 받아 5개 단지에 마을형 사회적기업을 설립했다. 80개 단지에는 어린이 급식을 지원하고, 12개 단지에선 공부방을 설치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새만금 풍력단지사업, 환경·국방 ‘암초’ 봉착

    전북도가 추진 중인 새만금 대형 풍력시범단지 조성사업이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새만금 대형 풍력시범단지는 2014년까지 국비 579억원 등 총사업비 827억원을 투입해 새만금 생태·환경용지에 20㎿ 규모의 풍력발전기 7기를 설치하고 800㎡ 규모의 모니터링동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사전검토에서 입지 재검토 요구 이 사업은 2009년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새만금 풍력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국산화가 진행되고 있는 대형 해상풍력발전 설비의 상용화와 수출에 필요한 이행실적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풍력산업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10년 10월 1단계 사업비가 확정돼 지난해 1월부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환경부와 국방부가 지난달 실시된 사전환경성검토 및 기본계획 협의 과정에서 부정적 의견을 제시해 사업 추진에 급제동이 걸렸다. 환경부는 새만금 생태·환경용지는 철새도래지여서 대형 풍력발전기를 설치하면 철새들의 이동 경로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입지 재검토 입장을 보였다. 국방부는 인근에 있는 방공포 레이더 장비 운용과 작전수행에 나쁜 영향이 우려된다며 입지 변경을 요구했다. 이 때문에 새만금 대형 풍력시범단지 조성 사업 추진이 사실상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입지를 재검토할 경우 사업성 확보 여부가 확실하지 않아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부터 다시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풍력발전기 설치 예정 지역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바람의 세기 등 모든 조건을 고려해 최적의 장소로 입증된 곳이어서 새로운 대체 입지를 찾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道 “관계부처 설득·협의 할 것”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생태·환경용지는 이미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입지조건의 충분조건이 확인됐고 국방부가 운용 중인 방공포레이더는 앞으로 새만금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이전이 불가피하다.”며 “이번 사업은 국내 풍력산업의 발전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사업인 만큼 관계부처를 설득하고 협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 풍력산업 클러스터’는 경제자유구역 산업단지 일대 123만 7000㎡에 2019년까지 총사업비 3623억원을 투입해 ▲국산 풍력발전기 시범보급단지 건립 ▲풍력기술연구센터 구축 ▲풍력 관련 대기업 4개사와 중핵기업 40개사 집적화를 통해 풍력산업 메카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전북, 신재생에너지 사업 잡기 총력

    전북도가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 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해상풍력개발 기반구축사업’과 ‘수소타운 조성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지난 7일 공고한 해상풍력개발 기반구축사업은 지원 항만을 건설하는 것이다. 다음 달 6일까지 사업제안서를 받아 다음 달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남해 풍력 실증(100㎿)단지와 시범단지(400㎿)의 핵심 인프라로 풍력터빈과 하부 구조물, 공사 장비 등을 원활히 수송하기 위한 항구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전북 군산항과 전남 목포항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지원 항만은 2.5GW급 건설물량 처리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이번에 공고된 사업은 5분의1 수준인 0.5GW 규모로 축소됐다. 5㎿급 풍력발전기로 환산하면 500기에서 100기로 줄어들었다. 지원 항만에는 내년까지 국비 130억원과 민자 등 300억원이 투입된다. 도 관계자는 “도내 풍력 관련 기업들과 협의해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서남해안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앞으로 7년간 10조 2000억원을 투자해 전북 부안 위도면~전남 영광 앞바다 사이에 2.5GW 급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2.5개와 맞먹는 규모로 일반가정 139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한다. 이와 함께 도는 정부의 수소타운 조성 사업도 유치할 방침이다. 완주 첨단산업단지와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수소전지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 있어 수소타운 조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도 관계자는 “정부의 수소타운 조성사업은 세계 최대 규모로 이를 선점해야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울산, 전남 여수시, 경북 포항시 등이 유치전에 뛰어들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수소타운은 석유화학제품을 제조하거나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수소를 연료로 인근 배후지역과 주택, 공공건물 등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시범지역 주택 100곳, 각종 건물 10여동에 연료전지 설비가 설치된다. 100억원의 사업비 가운데 75%가 국비로 지원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동탄2기신도시 ‘분양 화제’

    동탄2기신도시 ‘분양 화제’

    동탄 2기신도시의 움직임으로 이 일대의 부동산 시장에 큰 바람이 불고 있다. 동탄 2기신도시의 시범단지 분양으로 동탄테크노밸리,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등 자족시설 입주가 완료되면 이곳에 유입되는 근로자수만 약16만명으로 추정되고 인근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종사자수가 약8만여명이 근무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아직 미성숙 단계에 있는 동탄2기신도시에 비해 도시가 성숙단계에 있는 1기신도시의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직장인들의 쏠림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1기신도시에 위치한 ‘메트로하임’은 동탄에서도 중심상업지구에 있어 최적화 된 주거환경으로 투자자와 세입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메트로하임은 센트럴파크와 반석산 노작공원이 앞에 위치하며 인근에 복합문화센타인 메타폴리스, 홈플러스, CGV, Enter-6, 한림대학병원, 수도권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서울 용인 고속도로를 통해 동탄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20분이면 진입이 가능한 편리한 교통환경이 갖춰져 있어 직장인들의 출·퇴근이 용이할 것으로 보여 그 인기는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 메트로하임의 분양면적 30.77㎡ ~ 68.16㎡로 분양가도 저렴하다. 7,000만원부터 시작하여 1억 2,000만원대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평소 소액투자에 관심이 많았던 소액투자자들의 문의가 쏟아져 있는 상태로 모델하우스 안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총 418세대인 메트로하임은 전 세대 풀옵션으로 제공되어 32인치TV, 냉장고, 전자레인지, 인덕션레인지, 드럼세탁기, 공기청정기 기능이 있는 천장형 에어컨, 좁은 공간의 활용도 높은 수납장과, 빌트인 침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건물 내에는 휘트니스클럽, 탁구장, 하늘공원, 등이 함께 갖춰져 있어 입주자들의 생활을 조금 더 편리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용인의 윤모씨(50대·女)는 “주변에 편의시설도 모두 갖춰져 있고 조경도 잘 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 쉽게 누릴 수 없는 입지조건에 분양가도 저렴하여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 1877-8886 ※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숲속 아파트’ 윤곽 드러내… 분당·과천보다 입지 우수

    ‘숲속 아파트’ 윤곽 드러내… 분당·과천보다 입지 우수

    “두두두두….” 21일 낮 12시 22분. 서울 송파구 잠실 한강 고수부지 헬기장에서 헬기에 탑승한 지 5분여. 빌딩이 빽빽이 들어선 송파구 상공이다 싶었는데 벌써 강남보금자리지구 상공. 그곳에는 무주택 서민들의 내집 마련 꿈이 영글어 가고 있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잠실 주공 1·2단지를 재건축한 잠실엘스와 리센츠를 지나 금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나오고 바로 옆 대모산을 넘으니 강남보금자리지구가 눈에 들어온다. 강남지구는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 들어서는 보금자리답게 숲 속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었다. 강남지구 바로 옆에 세곡지구가 눈에 들어오고, 멀리는 경기 성남 분당과 입주를 시작한 지 2년여가 지나면서 도시의 모습이 완성돼 가는 판교 신도시가 보인다. 관악산 쪽으로 눈을 돌리니 강남보금자리지구와 입지면에서 자웅을 겨루는 서초지구가 모습을 드러낸다. 2008년 8월 정부가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보금자리주택 공급을 확대하기로 한 지 3년여가 다 돼 가면서 이제 서서히 보금자리지구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가장 속도가 빠른 강남보금자리지구 A2 블록 912가구는 이미 공정이 84%나 진행돼 오는 8월 말이나 9월 초쯤 입주를 시작한다. 헬기에서 내려다보니 이미 골조는 거의 마무리단계였다. ●A2블록 공정 84% 진행 다음 달에는 대모산 바로 밑 A6블록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는 처음으로 전용면적 92~101㎡로 구성된 1020가구의 민영 아파트를 분양한다. 그동안 보금자리주택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보금자리주택 건설사업은 착착 진행되고 있었고, 드디어 하반기에는 서울에서도 가장 노른자위 지역 가운데 하나인 강남지구에서 첫 입주가 이뤄진다. 시범단지에서 주변 시세의 70%선에서 분양을 받은 무주택 서민들의 강남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보금자리주택은 서민들이 살기에 편리한 도심 근처의 훼손된 그린벨트에 중소형과 임대주택을 집중적으로 지어 서민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오는 9월부터 강남지구 시범단지를 시작으로 입주가 이뤄지기 시작하면 서민들의 내집 마련 꿈이 실현되는 것을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택 서민의 강남시대 도래 조달희 삼성물산 강남보금자리지구 ‘래미안 강남 힐즈’ 분양소장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아파트인 데다가 입지여건이 빼어나 강남권 진입을 노리는 수요자는 물론 강남권 거주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마감재와 주차장 등 주거여건을 고급화해 보금자리지구의 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남지구 입주를 앞둔 박모(48·서울 동작구)씨는 “평생을 집 없이 살았는데 오는 9월이면 강남권에 입성하게 된다.”면서 “보금자리주택이 아니었으면 나에게 이런 기회가 왔겠느냐.”고 반문했다. 한편 서초보금자리지구는 오는 12월쯤 1082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투자보장협정’ 서명… 3국 경제협력 가속화 기대

    ‘투자보장협정’ 서명… 3국 경제협력 가속화 기대

    이명박 대통령과 원자바오 중국 총리,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1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5차 한·중·일 정상회의를 갖고 올해 안에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3국 간 경제 협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정상들은 회의에서 3국 간 투자보장협정에 서명한 뒤 공동 기자회견도 했다. ●한·중·일 정상회의 이 대통령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중·일 투자보장협정은 3국 간 최초의 경제분야 협정으로 큰 의의를 갖는다.”면서 “투자자와 투자를 보호하는 데 있어서 유치국의 의미를 보다 강화하는 법적·제도적 틀로서, 진출 기업을 보호하고 투자 활동을 증진하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핵실험이 임박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관해서도 3국 정상은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하면 이에 상응하는 대가와 결과가 있을 것이며 새로운 출발기에 있는 북한 신(新)지도부가 냉정하게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국제사회가 권고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정상들은 의견을 같이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대한민국에 대해 어떤 도발을 할 경우에는 분명한 응징과 대가가 있을 것”이라면서 “북한의 도발 억제를 위해서 보다 효과적인 방안을 새롭게 강구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은 “이 대통령이 (도발과 제재, 대화 재개를 반복하는) 기존 20년간의 북한에 대한 한·중 간의 접근이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는 것에 대한 운을 뗀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원 총리는 “지금 급선무는 한반도 긴장 예방이며 인내심을 갖고 선의를 보여야 한다.”면서 “(북한이) 대화 협상의 올바른 궤도에 복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노다 총리도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거듭된 심각한 위협”이라고 말했다. 3국 정상은 이어 열린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했다. 서밋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덕수 한국무역협회장,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설영흥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비롯한 3국의 주요 기업인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기업들이 결국 3국 경제 협력의 대표선수라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경제가 위기일수록 자유무역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는데 3국이 FTA를 성공시킬 수 있다면 세계의 자유무역 의지에 강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원 총리는 “이 대통령, 노다 총리와 각자 국내 관련 절차를 빨리 진행해 투자협정을 발효하고 제대로 이행해야 한다고 약속했다.”면서 “3국 협력이 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에 서 있으며 중국 산둥성에 3국 경제 협력 시범단지 건설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일 정상회담 서밋이 끝난 뒤 이 대통령과 노다 총리는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다.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양국간 관심사인 일본 군(軍)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거의 거론되지 않았다. 노다 총리가 회담 말미에 위안부 문제에 대해 “양국이 힘을 모아 지혜를 짜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정도에 그쳤다. 이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이 이미 지난해 12월 교토에서 일본 정부의 정치적 결단을 강도 높게 요구해 놓은 만큼 이제 일본 측이 성의 있는 대답을 해야 할 차례”라고 말했다. 회담에서는 대신 일본 측이 제안한 양국 간 정보보호협정과 군수지원협정 등 안보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데 두 정상은 의견을 같이했다. ●한·중 정상회담 이어 열린 이 대통령과 원 총리의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한·중 FTA가 양국 경제관계의 양적인 성장을 넘어 질적인 성장으로 도약하는 제도적 틀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향후 협상 과정에서 일부 민감한 분야를 신중하게 다뤄 FTA 협상을 진척시키기로 했다. 김태효 기획관은 “한·중 FTA는 협상이 개시됐다.”면서 “일부 민감한 농산품과 중소기업 제품을 제외한다든지 보호장치를 마련할 때 수준 높은 FTA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또 2015년 교역목표 3000억 달러의 조기 달성과 양국 기업의 상대국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으며, 에너지·녹색성장 등 미래 성장동력산업과 금융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베이징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새달 동탄2신도시 5519가구 동시분양

    다음 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GS건설 등 6개 건설사가 동시분양 형식으로 5519가구를 분양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에서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인 롯데건설, 우남건설, 호반건설, KCC건설, GS건설, 모아종합건설 등 6개사는 최근 협의체를 구성하고, 동시분양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마케팅 지원을 위한 대행사 선정도 마친 상태다. ●롯데건설, A28블록 롯데캐슬 동탄2신도시 A28블록에 분양예정인 롯데건설은 지하 1층~지상 30층, 16개동, 전용면적 101~241㎡ 총 1416가구로 구성돼 있다. 참여업체 중 대지면적이 10만 3600여㎡로 가장 넓고, 리베라CC 조망이 가능하다. 동탄복합환승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우남건설, A15블록 우남퍼스트빌 동탄2신도시 A15블록에 분양예정인 우남건설은 지하 1층~지상 37층, 16개동, 전용면적 59, 69, 73, 84㎡ 총 1442가구로 구성되며, 동시분양 단지 중 60㎡ 이하가 유일하게 공급된다. ●호반건설, A22블록 호반베르디움 동탄2신도시 A22블록에 분양예정인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29층, 13개동, 전용면적 84㎡ 총 1002가구가 구성된다. 동탄 호반베르디움은 핵심 시범단지 내에 위치해 초·중·고교와 업무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KCC건설, A27블록 KCC스위첸 동탄2신도시 A27블록에 분양예정인 KCC건설은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84㎡ 총 640가구로 이뤄져 있다. 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있어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단지 남쪽에는 공원이 가까이 있다. ●GS건설, A10블록 GS자이 동탄2신도시 A10블록에 분양예정인 GS건설은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72~84㎡ 총 559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 흐르는 치동천 등의 조망이 가능하고 인기 높은 중소형 위주의 평면 구성과 함께 ‘자이’라는 브랜드 가치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모아종합건설, A25블록 모아미래도 동탄2신도시 A25블록에 분양예정인 모아종합건설은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460가구로 구성돼 있다. 커뮤니티시범단지 동측에 인접해 입주 후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LH “주거·교육·취업 함께 해결”

    LH “주거·교육·취업 함께 해결”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주거는 물론 교육, 취업 문제를 함께 풀겠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을 세놓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주민들의 취업이나 교육 등을 도와 주는 ‘주거복지 거버넌스 제도’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주거복지 거버넌스는 임대주택 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입주자 복지 증진을 위해 LH, 지방자치단체, 관리사무소, 임차인, 시민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상호 협력·지원하는 협의체로서 올해부터 서울 노원구 중계3 영구임대단지 등 49개 임대주택단지를 시범단지로 선정, 시행에 들어갔다. 이들 시범 임대주택단지에서는 협의체가 나서 지자체나 지역복지단체의 사회복지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공근로 알선, 직업교육, 공부방 운영 등 주민복지 지원사업을 펼치게 된다. LH는 우선 임대주택단지별로 신청을 받아 5개 단지에 마을형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고 80개 단지에 대해서는 어린이 급식을 지원하며 12개 임대단지에 공부방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0여명의 임대주택 아동을 선발, 가정방문학습(아동 멘토링 사업) 등을 펼친다. 이와 별도로 120명의 임대주택 저소득 입주민의 대학생 자녀에 대해서는 장학금도 지급(연간 150만원)한다. 이지송 LH 사장은 “LH의 이번 개편은 지자체와 민간에도 큰 파급 효과를 줄 것”이라며 “임대주택 단지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올해 모두 71만 5000가구의 임대주택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해 66만 가구보다 5만 5000가구 늘어난 것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풍력산업하기엔 전북이 최고

    전북지역이 풍력산업을 육성하는데 전국에서 가장 좋은 입지여건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에는 풍력발전기 생산 기업과 연구소, 관련기관 등이 밀집해 있어 풍력사업 입지여건이 매우 좋은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열린 ‘전북 풍력산업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확인된 도내 풍력 관련 기업은 국내 최대 생산시스템사인 현대중공업, 블레이드 회사인 KM과 데크항공, 풍력 부품을 생산하는 캐스코, JY 중공업, 세아베스틸, KB 중공업 등이다. 이들 회사는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산업 붐을 타고 활발한 생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지난해 준공된 부안신재생에너지 단지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에너지기술원, 한국기계연구원, 소재개발센터 등 풍력 관련 연구기관들이 집적화돼 있다. 이들 기관과 연구소는 풍력산업에 필요한 기술과 소재를 개발하고 품질인증 시험 등을 담당한다. 올해는 새만금 풍력시범단지가 착공되는 등 배후 시장도 형성되고 있다. 특히 전북은 정부의 2.5GW급 해상풍력단지조성과 연계해 해상풍력 배후물류단지 조성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용역도 완료한 상태다. 도 관계자는 “정부가 추진하는 부안 위도 해상풍력단지 조성에 필요한 송전선로도 이미 확보하는 등 전북이 풍력발전에 필요한 최고의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승진 △외화자금과장 이재영 ■제주도 ◇국장급 △기획관리실장 김방훈△도의회사무처장 강성근△농업기술원장 이상순△국제자유도시본부장 직무대리 오승익△특별자치행정국장 박재철△보건복지여성〃 강승수△청정환경〃 오정숙△인재개발원장 좌달희△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양태준△신공항건설추진단장 강승화△전국체전기획〃 현을생△골목상권살리기추진〃 오태문△제주컨벤션뷰로 강산철△행정안전부 파견 박영부△제주관광공사 고한철△장기교육 정태근 김용구 양경호◇과장급△국회사무처 강문수△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성권△수자원본부 하수도관리부장 현병휴△도의회사무처 김순홍△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이광석△제주컨벤션뷰로 양영우△농림수산식품부 파견 조강제△장기교육 홍봉기 문순영 양희영<과장>△평화협력 유종성△스포츠산업 고창덕△노인장애인복지 정미숙△보건위생 오진택△도시계획 김민하△건축지적 우명훈△건설도로 양성부△향토자원산업 김홍두△경제정책 문치화△식품산업 강권선<원장>△문화예술진흥 장호성△해양수산연구 이생기<소장>△도로관리사업 김우길△돌문화공원 김영일<과장 직무대리>△투자유치 문영방△마을발전 허법률△교통항공 문경진△기업지원 김정학△감귤특작 김충의<소장 직무대리>△4·3사업 고주영△영어교육도시지원사무 오순금△고용센터 이원순<제주시>△농수축산국장 김영철△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송두식<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양동곤△환경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은배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박기동 ■KB금융지주 ◇부장 △시너지추진 구본승△사회공헌문화 양재영△IT기획 민경기 ■KB국민은행 ◇부장 <승진>△신용리스크 한종환△신탁 이동환△여신IT개발 이재원△일반사무관리 류제관△트레이딩 하정△IT보안관리 김홍수<전보>△기획조정 이우열△채널기획 박린삼△사회협력지원 정현구△개인영업추진 김철△글로벌사업 김환국△외환업무 엄완용△신금융사업 강신주△WM사업 문용술△PB사업 김영길△부동산서비스사업단 윤설희△마케팅 한락환△수신 정훈모△제휴상품 김효종△여신기획 한형구△여신관리 김오순△개인여신심사 이길성△기업여신심사 오보열△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이윤선 김수영 이계성 주낙경△증권대행 김종대△정보개발 이철규△인사 홍전기△수탁업무 박지수△비서실 정진섭△영업감사 김희숭△경영감사 이용곤◇수석지점장 전보△여의도영업부 김해경△명동영업부 허정수△서여의도영업부 신홍섭△인천국제공항 이병용△거여동 이종현△경안 박병일△구월동 박성규△대구 이용덕△도곡PB 이경은△마두역 이명규△목동8단지 김정태△무역센터 백동호△부천중동 강용원△삼성타운기업금융 허인△서소문 권오강△서여의도법인영업부 정상권△서인천 이창근△서초동 이상효△성남하이테크밸리 이한응△소공동 이재천△송파 정태권△수원 김동섭△스타타워기업금융 김진형△신자양 최익△안산 문경호△양평동 최병인△여의도 최현규△여의도법인영업부 위황△오산운암 박기암△용인 윤영춘△유성 여양구△일산 이치한△장한평역 김운태△종로중앙 변동호△주엽역 김종찬△진주 박은경△청량리 심영권△청주서 호인환△평촌범계 최해규◇부점장대우 <승진>△기획조정본부 조사역 김길영△자본시장Unit 〃 안승현<전보>△기획조정본부 조사역 문영소△비서실 〃 전영만◇해외지점장 <승진>△하얼빈 봉종국△BCC 조사역 김성욱△홍콩현지법인 이경렬<전보>△쑤저우 김익주△오클랜드 우치구△호치민 임광훈△하노이사무소 최관진◇지점장 <승진>△가능동 한호섭△가양동 권오영△가양역 황미숙△강남중앙 조용환△강동롯데캐슬 유승례△강변역 이영관△강화 유재일△개포남 조여익△거창 이종준△계룡대 이효태△고강동 박성봉△고양동 안철희△고잔 하재성△과천북 장성수△관음동 이동문△관저동 노상욱△광양 장동환△광장동 조미화△구서동 이상호△구의남 이완용△김제 송미숙△김포양촌 고낙범△나운동 김순태△나주 성동현△난곡 유재술△남원 권학준△능곡 강래영△다사 문부주△당리동 전영세△당산동 김명한△대구비산동 이상권△대명동 김홍중△대신동 전국명△대전시청역 서진석△대천 임병섭△대치서 전성익△독산동 이상무△동의정부 강성남△동탄다은 김대현△동탄솔빛나루 한방현△마린시티 강석봉△마산역 이상복△망우본동 정효식△망원동 이상호△명륜동 황영석△목동7단지 황경희△목포 성제윤△문경 임병용△미남 서강오△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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