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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라바 지하철 운행…라바 지하철 볼 수 있는 구간과 시간은?

    서울 라바 지하철 운행…라바 지하철 볼 수 있는 구간과 시간은?

    서울 지하철에서 인기 애벌레 캐릭터 ‘라바’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30일 “지하철 2호선 내·외부를 ‘라바’ 캐릭터로 포장해 오는 11월 1일부터 서울 라바 지하철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올해 지하철 개통 4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서울 라바 지하철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해 특별 이벤트를 연 것이다. 서울 라바 지하철은 2호선 1편성(10량)의 안과 밖이 모두 다른 콘셉트로 포장된다. 5개 홀수칸은 테마존으로, 나머지 짝수칸은 코믹존으로 구성했다. 서울 라바 지하철의 첫 운행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22분(시청 방향) 신도림 역에서 시작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라바 지하철은 평일과 토요일에는 하루 8차례, 공휴일에는 하루 7차례 운영된다. 다만 수요일은 열차 정비로 인해 운행하지 않는다. ‘라바’는 빨간색과 노란색 애벌레 두 마리가 등장하는 코미디 장르의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2011년 KBS를 통해 처음 방영되기 시작해 현재 시즌3가 케이블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100여개 국가에 수출되는 등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울 라바 지하철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서울 라바 지하철, 기대된다”, “서울 라바 지하철, 타요버스 이어 두 번째 히트?”, “서울 라바 지하철,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성주 장군 “북한 땅굴 존재” 한민구 국방장관 “590건을 시추했지만…”

    한성주 장군 “북한 땅굴 존재” 한민구 국방장관 “590건을 시추했지만…”

    한성주 장군, 한성주 소장 27일 오전11시 땅굴안보연합회의 한성주 장군(공군예비역장군, 땅굴안보국민연합공동대표)이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성주 장군은 “북한의 남침 땅굴은 분명히 존재한다. 부끄럽지만 현역시절에는 본인도 남침땅굴이 없다고 하였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14년전부터 잠실, 연천, 철원, 구미, 김포, 묵현리, 김포 진상리, 양평 등에서 남침땅굴을 자비로 굴착한 이창근단장(남침 땅굴 민간 대책위원회)은 “장거리땅굴은 하나가지고 되지않는다. 장거리 땅굴을 파기 위해서는 세가지 문제가 걸리는데 공기물 배수처리문제이다”라며 “북한은 장거리 남침땅굴을 파기위해서 5km ~ 10km 마다 정거장을 마련해놨는데 시민들중에 산속에 살거나 주변에서 소주컵에서 일반 컵만한구멍이 있다면 제보해달라”고 했다.이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최근 국정감사장에서 “사실이 아니고 그러므로 국민 여러분들께서 절대 현혹되지 마시기를 말씀드린다”면서 “1982년 이후 남침땅굴 민원 740여 건을 접수해 590건을 시추했지만 어떤 징후도 없었으며 탐지작전은 현재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성주 장군 땅굴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성주 장군, 사실이 아니라는데?”, “한성주 장군, 뭐가 진짜지?”, “한성주 장군, 징후가 없어야 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성주 장군 “북한 땅굴 존재” 한민구 국방장관 “590건을 시추했지만…어떤 징후도 없었다”

    한성주 장군 “북한 땅굴 존재” 한민구 국방장관 “590건을 시추했지만…어떤 징후도 없었다”

    한성주 장군, 한성주 소장 27일 오전11시 땅굴안보연합회의 한성주 장군(공군예비역장군, 땅굴안보국민연합공동대표)이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성주 장군은 “북한의 남침 땅굴은 분명히 존재한다. 부끄럽지만 현역시절에는 본인도 남침땅굴이 없다고 하였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14년전부터 잠실, 연천, 철원, 구미, 김포, 묵현리, 김포 진상리, 양평 등에서 남침땅굴을 자비로 굴착한 이창근단장(남침 땅굴 민간 대책위원회)은 “장거리땅굴은 하나가지고 되지않는다. 장거리 땅굴을 파기 위해서는 세가지 문제가 걸리는데 공기물 배수처리문제이다”라며 “북한은 장거리 남침땅굴을 파기위해서 5km ~ 10km 마다 정거장을 마련해놨는데 시민들중에 산속에 살거나 주변에서 소주컵에서 일반 컵만한구멍이 있다면 제보해달라”고 했다.이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최근 국정감사장에서 “사실이 아니고 그러므로 국민 여러분들께서 절대 현혹되지 마시기를 말씀드린다”면서 “1982년 이후 남침땅굴 민원 740여 건을 접수해 590건을 시추했지만 어떤 징후도 없었으며 탐지작전은 현재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성주 장군 땅굴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성주 장군, 사실이 아니라는데?”, “한성주 장군, 뭐가 진짜지?”, “한성주 장군, 징후가 없어야 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성주 장군 “북한의 남침 땅굴 존재” 한민구 국방장관 반응은?

    한성주 장군 “북한의 남침 땅굴 존재” 한민구 국방장관 반응은?

    한성주 장군, 한성주 소장 27일 오전11시 땅굴안보연합회의 한성주 장군(공군예비역장군, 땅굴안보국민연합공동대표)이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성주 장군은 “북한의 남침 땅굴은 분명히 존재한다. 부끄럽지만 현역시절에는 본인도 남침땅굴이 없다고 하였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14년전부터 잠실, 연천, 철원, 구미, 김포, 묵현리, 김포 진상리, 양평 등에서 남침땅굴을 자비로 굴착한 이창근단장(남침 땅굴 민간 대책위원회)은 “장거리땅굴은 하나가지고 되지않는다. 장거리 땅굴을 파기 위해서는 세가지 문제가 걸리는데 공기물 배수처리문제이다”라며 “북한은 장거리 남침땅굴을 파기위해서 5km ~ 10km 마다 정거장을 마련해놨는데 시민들중에 산속에 살거나 주변에서 소주컵에서 일반 컵만한구멍이 있다면 제보해달라”고 했다.이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최근 국정감사장에서 “사실이 아니고 그러므로 국민 여러분들께서 절대 현혹되지 마시기를 말씀드린다”면서 “1982년 이후 남침땅굴 민원 740여 건을 접수해 590건을 시추했지만 어떤 징후도 없었으며 탐지작전은 현재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볼라 환자의 애완견 안락사 시킨 장관 논란

    에볼라 환자의 애완견 안락사 시킨 장관 논란

    스페인 보건장관이 개 안락사를 명령했다는 이유로 국민들로부터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9일 보도했다. 이번 논란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은 스페인 간호조무사 테레사 로메로(44)와 그의 남편이 키우던 애완견이 지난 8일 전염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안락사를 당하면서 시작됐다. 스페인 내부에서는 SNS를 중심으로 ‘엑스칼리부르를 살리자’ 라는 운동이 시작됐고 3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기에 동참했다. 하지만 아나 마토 스페인 보건부 장관은 결국 안락사 허가를 내렸고 이는 곧장 동물보호운동가들의 공분을 샀다. 현지의 동물권리보호단체 및 시민단체는 에볼라 바이러스 초기 대응에 미흡했던데다 '죄 없는' 애완견까지 죽게 한 아나 마토 장관의 사임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펼치기 시작했으며, 이 캠페인에 서명한 사람은 1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보건 당국은 에볼라 바이러스 보균자와 함께 지낸 만큼 개가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안락사를 지시했다고 해명했지만, 동물보호단체 측은 개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전염시킨다는 연구결과 또는 사례가 분명치 않다며 지나친 처사였다고 비난했다. 학계에서는 동물에 따라 에볼라 바이러스에 달리 반응한다고 보고 있다. 개의 경우 에볼라 바이러스와 접촉하지만 이를 퍼뜨려 인간이 감염된 사례는 발견하지 못했으며, 반면 침팬지의 경우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후 죽음에까지 이르는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스페인 보건 당국의 안락사 처사가 더욱 비난을 받는 것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은 로메로의 남편이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로메로의 남편 하비에르 리몬은 현지시간으로 27일 기자회견에서 “스페인 정보의 에볼라 대응은 실수로 가득차 있으며 무엇보다도 정치적 통제가 부재했다”고 비난했다. 애완견 ‘엑스칼리부르’의 안락사와 관련해서는 “우리처럼 아이가 없는 가족에게 동물 한 마리가 갖는 의미를 누구도 중요하게 보지 않은 것 같다”면서 “엑스칼리부르는 우리가 보호해 볼 기회도 없이 죽고 말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로메로는 지난 6일 에볼라 확진 판정 뒤 격리치료를 받아가 10여일 후인 19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건강의 완벽한 회복을 위해 병원에 머물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 라바 지하철 “도대체 왜 만들었나 알고보니…” 깜짝

    서울 라바 지하철 “도대체 왜 만들었나 알고보니…” 깜짝

    서울 라바 지하철 “도대체 왜 만들었나 알고보니…” 깜짝 애니메이션 애벌레 캐릭터 ‘라바’로 꾸며진 지하철이 서울에서 운행된다.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을 도는 1대의 전동차 내·외부를 라바 캐릭터로 꾸미고 11월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라바 지하철 첫차는 오전 11시 22분 신도림역(시청 방면)에서 탈 수 있다. 시와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개통 40주년을 기념해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싶어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지하철에 입히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라바 지하철의 디자인 등 제작은 캐릭터 제작사인 투바앤이 맡았다. 라바는 애벌레 두 마리가 등장하는 코미디 장르의 국산 애니메이션으로 2011년 처음 방영됐으며, 현재 시즌3가 케이블TV에서 방영되고 있다. 라바 지하철은 총 10량으로 구성되며 홀수 칸은 테마존으로, 짝수 칸은 코믹존으로 꾸며진다. 라바 지하철은 평일과 토요일에는 하루 8회, 공휴일에는 하루 7회 운행되며 수요일은 열차 정비를 위해 운행하지 않는다. 운행 간격은 1시간 30분 정도다. 열차 도착 시각은 역사에 게시된 라바 지하철 시간표에서 볼 수 있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도착 시각이 바뀔 수 있다. 네티즌들은 “서울 라바 지하철, 너무 재밌네”, “서울 라바 지하철, 정말 웃기다”, “서울 라바 지하철, 인기 많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심사기준에 심박측정기까지 동원? 우승상품보니 ‘반전’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심사기준에 심박측정기까지 동원? 우승상품보니 ‘반전’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50여 명이 참가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식 트위터 계정 서울 마니아에는 “지금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 1회 멍때리기 대회’현장이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현대인의 뇌를 쉬게 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멍때리기 대회 현장은, 말그대로 초점없는 시선들로 가득하다”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낮 12시부터 3시간 동안 가만히 앉아 누가 더 ‘멍 때리고 있는지’를 겨뤘다. 심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멍을 잘 때린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위해 심방측정기까지 동원됐다. 우승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측정기에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이고 시민투표까지 더해서 가려진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 양(9)에게 돌아갔다. 우승자에게는 대회취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프랑스 출신 조각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신기하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별 대회가 다 있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참가하고 싶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선물이 역설적이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잘 할 수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80년대 서울 분위기 재현”…서울시, 롯데측 해명 인정?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80년대 서울 분위기 재현”…서울시, 롯데측 해명 인정?

    제2롯데월드몰 5~6층 바닥이 갈라지는 현상이 발견된 가운데, 롯데건설과 제2롯데월드 측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놨다. 27일 롯데건설 측은 해명 자료를 통해 “1930년대부터 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로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제2롯데월드 측은 이와 별개로 “시멘트 양생 과정에서 발생한 것 같다”며 안전상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지난 19일 롯데월드몰 엔터테인트동 5~6층 식당가 바닥 마감이 갈라지는 현상이 발견됐다. 이에 송파시민연대는 “제2롯데월드 식당가 통로 바닥에 균열이 발견됐다”면서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시민연대 측은 “표면에 금이 간 것만으로는 구조적 문제와 직결시킬 순 없다”면서도 “완공이 된 지 얼마 안됐는데 표면에 금이 간 것은 정상은 아니다”라고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문제를 지적했다. 논란이 지속되자 서울시는 27일 전문가와 동행해 현장조사를 실시해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지만 추가 현장 정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황당하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말이 되는 해명이냐”,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그걸 맞다고 한 서울시는 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예술 작품을 몰라봤다? ‘내 발에 있는 금이..’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예술 작품을 몰라봤다? ‘내 발에 있는 금이..’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지난 19일 송파시민연대는 “제2롯데월드 식당가 통로 바닥에 균열이 발견됐다”며 제2 롯데월드의 안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시민연대 김현익 사무국장은 “표면에 금 간 것만으로는 구조적 문제와 직결시킬 순 없다”라며 “하지만 완공이 얼마 안 됐고, 표면에 금이 간 것은 정상은 아니다”라고 균열 문제를 언급했다. 이에 롯데건설은 해명 자료를 통해 “해당 층이 서울의 옛 느낌을 살린 식당이 자리했다”라며 “한마디로 바닥 균열은 균열이 아니라, 일부러 금이 간 것처럼 연출한 바닥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2롯데월드 측은 “시멘트 양생 과정에서 발생한 것 같다”면서 “안전상 문제는 없을 것”이라 해명하는 등 전혀 다른 해명으로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논란이 지속되자 전문가와 동행해 현장조사를 실시했지만, 조사 결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와 추가 현장 정밀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에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정말 황당한 해명이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믿으라고 말라고?”,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뭐야 앞뒤가 맞지 않자나”,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웃긴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정말일까?”,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뉴스팀 chkim@seoul.co.kr
  • ‘전국 방방곡곡 안전 파수꾼’ 폭력예방 교육 실시

    ‘전국 방방곡곡 안전 파수꾼’ 폭력예방 교육 실시

     여성가족부는 전국 농산어촌, 도서 벽지까지 폭력예방교육의 접근성을 높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9일 강원 철원 묘장초등학교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민통선 북방마을에 위치한 철원 묘장초등학교는 학생 41명, 교직원 9명에 불과한 작은 규모로 남방한계선과 맞닿아 있어 외부와의 접촉이 쉽지 않은 곳이다.   교육은 지난 5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오피니언 리더 전문강사 양성 특별과정 1기’를 이수한 이복실 전 여가부 차관이 폭력예방교육의 개념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마을 조성’을 위한 교사·학부모의 역할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문순자(한국여성의 전화 소속) 전문 강사가 학생을 대상으로 이동형 버스를 활용한 체험형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강의에서 활용될 ‘이동형 체험버스’는 농산어촌·도서벽지 등 교육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입체적인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전국 9개 지역에서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여가부는 모든 국민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의무교육 대상 기관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국민 특히 거리적, 지역적 특성 등으로 인해 교육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민을 우선 대상으로 해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명 이상이 신청만 하면 찾아가서 무료로 교육한다. 찾아가는 예방교육은 지난해 성폭력만 1200회에서 올해는 성폭력 2000회와 가정폭력 750회로 늘어난다.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이를 위해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성희롱 통합 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로 양성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련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모든 국민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폭력 피해자를 적극 지원하고, 가해자를 엄중 처벌하는 정책과 함께 폭력 예방을 위한 정책에 모든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전문 강사가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교육하여 교육을 받은 시민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폭력 예방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여가부는 역량있는 전문강사 양성,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 등을 통해 예방 교육의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지난 26일 의정부 외국인력지원센터 국가별 커뮤니티 리더로 활동하는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어가 서투른 교육생들을 위해 동영상 및 미술심리치료기법을 활용해 교육생과 소통과 호응도를 높이는 등 외국인 근로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해 반응이 좋았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사진  이복실 전 여성가족부 차관  이동형 체험버스  지난 26일 의정부 외국인력지원센터 국가별 커뮤니티 리더 대상 ‘찾아가는 성매매 예방교육’ 모습.
  •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옛 서울 느낌 그대로 보여주려 연출한 디자인” 서울시 조사 결과는 무엇?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옛 서울 느낌 그대로 보여주려 연출한 디자인” 서울시 조사 결과는 무엇?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옛 서울 느낌 그대로 보여주려 연출한 디자인” 서울시 조사 결과는 무엇? 제2롯데월드 측이 27일 바닥 균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임시 개장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에서 광범위한 균열이 발견됐다. 이에 서울 송파지역 시민단체인 송파시민연대는 “제2롯데월드 식당가 통로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다”며 지난 19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에 대해 송파시민연대 측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바닥에 선명하게 균열이 나 있었다”며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제2롯데월드 측은 “시멘트 양생 과정에서 발생한 것 같다”며 안전상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이 커지자 롯데건설 측은 “바닥 균열이 아니라, 일부러 금이 간 것처럼 연출한 바닥 디자인”이라며 “서울의 옛 느낌을 보여주려는 식당가의 컨셉을 살리기 위해 금이 간 듯한 바닥 디자인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27일 오전 전문가와 함께 현장조사를 한 결과, 일단 제2롯데월드 측의 해명이 일리가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제2롯데월드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추가 현장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정말 저 말이 맞다면 좀 황당하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시민단체가 그럼 문제제기를 잘못한 건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앞으로 잘 지켜봐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2 ‘짱구 닮은꼴 귀요미’ 고급기술 구사?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2 ‘짱구 닮은꼴 귀요미’ 고급기술 구사?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서울 광장에서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고, 선발 경쟁률은 3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는다는 뜻의 ‘멍 때리기’ 대회 규칙은 3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대회 심사 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장 ‘멍’하니 있는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잘하는데”,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우승자 초등학생 귀엽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이럴 돈 있으면 불우이웃이나 도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볼라 환자 ‘의무 격리’ 인권침해 소송

    26일(현지시간) 에볼라 봉사활동 이후 격리치료를 받은 미국 간호사 케이시 히콕스가 CN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21일간 의무격리 치료’ 명령을 비난하며 법정 대응방침을 밝혔다. 히콕스의 법률대리인 노먼 시겔 변호사는 “히콕스가 에볼라 양성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관련 증상도 보이지 않는 것을 감안하면 격리명령은 헌법과 시민 자유권에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3일 뉴욕에서 첫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이후 뉴욕주, 뉴저지주, 일리노이주 등은 에볼라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발병 주요 3개국에서 에볼라 감염·의심 환자와 접촉한 뒤 귀국한 모든 의료진과 여행객에 대해 21일간 의무격리를 명령했다. 연방정부 차원보다 한층 더 강화된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따라 주 단위로 도입된 조치다. 히콕스는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의료봉사를 한 뒤 24일 미국에 돌아왔고, 이 방침에 따라 즉각 격리조치를 받았다. 히콕스는 여기서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됐다. 환자복을 받고는 천막 중앙 병상에 누워 지냈다. 샤워도 불가능하고 수세식 시설이 아닌 간이 화장실에서 일을 본다. TV나 읽을거리 같은 것들은 없다. 그냥 하루 종일 벽만 쳐다본다. 변호사 접견도 허락받지 못했다. 히콕스는 “에볼라 대책은 정치인이 아닌 보건 전문가가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비난 여론이 일자 결국 뉴욕주는 21일간 의무 격리 명령을 철회했다.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이날 “에볼라 의심 증상을 보이지 않는 의료진과 여행객은 가족과 자택에 머무를 수 있게 하겠다”면서 “자택에 머무는 이들은 하루 두 번 보건당국의 방문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반면,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서 자발적인 격리는 믿을 수 없다”며 의무 격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욕타임스는 백악관이 의무격리 조치 철회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9살 여자아이…‘멍때리기 대회’ 규칙 살펴보니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9살 여자아이…‘멍때리기 대회’ 규칙 살펴보니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서울 광장에서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고, 선발 경쟁률은 3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는다는 뜻의 ‘멍 때리기’ 대회 규칙은 3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대회 심사 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장 ‘멍’하니 있는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미리 알았으면 나도 지원해보는 건데”,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초등학생이 어떻게 우승했을까”,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앉아서 멍 때리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9살 여자아이, 우승 비결은?…‘멍때리기 대회’ 규칙 살펴보니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9살 여자아이, 우승 비결은?…‘멍때리기 대회’ 규칙 살펴보니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서울 광장에서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고, 선발 경쟁률은 3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는다는 뜻의 ‘멍 때리기’ 대회 규칙은 3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대회 심사 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장 ‘멍’하니 있는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어떻게 우승했는지 신기하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별 희한한 대회도 다 있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재미있는 대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등학생 2학년…‘멍때리기 대회’ 규칙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등학생 2학년…‘멍때리기 대회’ 규칙은?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서울 광장에서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고, 선발 경쟁률은 3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는다는 뜻의 ‘멍 때리기’ 대회 규칙은 3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대회 심사 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장 ‘멍’하니 있는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잘하는데”,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우승자 초등학생 귀엽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이럴 돈 있으면 불우이웃이나 도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서울의 옛 느낌 보여주려는 식당가 컨셉” 조사 결과는?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서울의 옛 느낌 보여주려는 식당가 컨셉” 조사 결과는?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서울의 옛 느낌 보여주려는 식당가 컨셉” 조사 결과는? 제2롯데월드 측이 27일 바닥 균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임시 개장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에서 광범위한 균열이 발견됐다. 이에 서울 송파지역 시민단체인 송파시민연대는 “제2롯데월드 식당가 통로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다”며 지난 19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에 대해 송파시민연대 측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바닥에 선명하게 균열이 나 있었다”며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제2롯데월드 측은 “시멘트 양생 과정에서 발생한 것 같다”며 안전상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이 커지자 롯데건설 측은 “바닥 균열이 아니라, 일부러 금이 간 것처럼 연출한 바닥 디자인”이라며 “서울의 옛 느낌을 보여주려는 식당가의 컨셉을 살리기 위해 금이 간 듯한 바닥 디자인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27일 오전 전문가와 함께 현장조사를 한 결과, 일단 제2롯데월드 측의 해명이 일리가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제2롯데월드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추가 현장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뭐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큰 문제 아니라는데”,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뭐가 뭔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2 여자아이 ‘짱구 닮은꼴 귀요미’ 고급기술 구사?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2 여자아이 ‘짱구 닮은꼴 귀요미’ 고급기술 구사?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서울 광장에서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고, 선발 경쟁률은 3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는다는 뜻의 ‘멍 때리기’ 대회 규칙은 3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대회 심사 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장 ‘멍’하니 있는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잘하는데”,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우승자 초등학생 귀엽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이럴 돈 있으면 불우이웃이나 도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9세 여자아이 ‘짱구 실사판 귀요미’ 고급기술 구사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9세 여자아이 ‘짱구 실사판 귀요미’ 고급기술 구사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서울 광장에서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고, 선발 경쟁률은 3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는다는 뜻의 ‘멍 때리기’ 대회 규칙은 3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대회 심사 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장 ‘멍’하니 있는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잘하는데”,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우승자 초등학생 귀엽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이럴 돈 있으면 불우이웃이나 도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2 ‘짱구 실사판?’ 고급기술 구사로 트로피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2 ‘짱구 실사판?’ 고급기술 구사로 트로피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서울 광장에서는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고, 선발 경쟁률은 3대 1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는다는 뜻의 ‘멍 때리기’ 대회 규칙은 3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대회 심사 기준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가장 ‘멍’하니 있는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했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9)양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잘하는데”,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우승자 초등학생 귀엽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이럴 돈 있으면 불우이웃이나 도와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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