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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 핵오염보상 합의/60년대 실험여파 호주민 생명위협

    【시드니 AFP 연합】 과거 호주에서 실시한 핵실험으로 인한 환경피해문제로 호주정부와 분쟁을 치러온 영국은 마침내 3천만달러를 보상해주기로 합의함에 따라 그동안 불편했던 양국관계가 전기를 맞게 됐다고 로버트 티크너 호주 원주민담당장관이 11일 밝혔다. 영국은 지난 67년까지 호주남부 오지의 마랄링가에서 핵실험기지를 운영해 그 주변과 몬테 벨로섬,에무 평야등이 핵물질에 오염됐으며 지난 90년 현지 조사를 실시한 영국,호주,미국의 과학자들은 자연생활을 하는 원주민들에게 플루토늄이 주는 위험도가 높다고 평가했었다.
  • 국제선항공료 대폭 인상/서울∼시드니 최고17.6%/KAL/아시아나

    국내항공의 일부 국제선 요금이 대폭 오른다. 2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등 국내 항공사와 여행사에 따르면 겨울철 관광성수기를 앞두고 대한항공은 지난 1일 동남아·호놀룰루·호주행 항공요금을 대폭 올렸으며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6일부터 인상키로 하고 각 여행사에 통보했다. 대한항공은 1일 서울∼호놀룰루간 단체관광객 한사람당 왕복요금을 6백50달러로 지난11월의 6백달러에 비해 8.3%올렸으며 연중 최대 항공성수기인 오는 21일부터는 다시 6백95달러로 6.9% 더 올려 20일만에 모두 15.8%를 인상한다. 또 최근 증편운항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크게 몰리는 서울∼시드니간은 7백50달러로 책정,11월의 6백80달러에 비해 10.3% 올렸고 오는 21일부터는 8백달러로 6.7%를 또 올려,20일만에 모두 17.6%를 인상한다. 아시아나항공도 서울∼방콕간은 5백50달러로 11월의 5백10달러보다 7.8%,서울∼방콕∼싱가포르간은 5백90달러로 지난달의 5백54달러에 비해 6.5%를 각각 올릴 예정이다.
  • 3백억대 헤로인 밀매단 적발/4명 검거

    ◎태국산 4백㎏ 반입,미로 밀반출/서울지검,미와 공조수사 개가 우리 검찰과 미국 마약수사청(DEA)의 공조수사로 사상최대의 국제헤로인밀거래단이 적발됐다. 서울지검 강력부(유창종부장·손기호검사)는 25일 태국으로부터 대량의 헤로인을 밀수입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뉴욕 등지로 밀수출한 김현식씨(47·무역업·호주 시드니시 핌블가 49)와 김씨의 내연의 처인 김순자씨(41·서울 종로구 평창동 475)등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마약)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지난 90년4월부터 지난 9월까지 8차례에 걸쳐 태국인 쿤타이(가명)가 공급하는 헤로인 4백㎏을 우리나라로 몰래 들여온 뒤 이미 미국에서 구속된 김근용(51·부산 영도구 청학동)·최영일씨(57·대구 남구 대명동)등과 짜고 미국에 밀수출,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올 9월까지 미국에 밀수출한 헤로인은 2백70㎏이며 이는 지난해 1년간 국내에서 압수된 헤로인 총량 22㎏에 비해 10배를 넘는 것이다. 검찰수사 결과 이들은 헤로인을 가구세트속에 숨겨 항공편이나 선박편으로 몰래 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최근 최씨등 한국인 2명을 비롯,미국인 고객 4명을 구속하는 한편 헤로인 2백㎏(미국 도매시가 1백64억원)을 증거물로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APEC/무역·투자원칙 합의/미관리 밝혀/외무·무역장관회담때 발표

    【시드니 AFP 연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들은 상호 무역및 투자관계 원칙,그리고 관세와 기준 조율에 관한 의제등에 대해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샌드라 크리스토프 미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국장이 10일 밝혔다. 이같은 내용을 골간으로 한 협정은 오는 19∼20일 빌 클린턴 미대통령 주도로 시애틀에서 개막되는 역사적인 APEC 지도자회의에 앞서 열리는 APEC 무역및 외무장관회담때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문제 책임자인 크리스토프는 만약 APEC 지도자 회의가 미국의 기대를 충족시키게 될 경우 아태지역의 입장을 표명하는 이른바 「비전있는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을 포함,APEC 15개 회원국은 APEC를 토대로 통합된 지역 자유시장 공동체를 창설하려는 호주의 계획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
  • 국립예술단,호·뉴질랜드 순회/캔버라시 등서 공연

    우리 정부의 공식 문화사절단인「국립예술단」이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5개 도시에서 순회공연을 벌이고 있다. 지난 23일 출국한 이 예술단은 26일 호주 브리즈번시의 퀸즈랜드공연예술센터에서 첫 공연을 가진데 이어 ▲29일 뉴질랜드 웰링턴시의 아이오티센터 ▲30일 〃 오클랜드시의 마이클파울러센터 ▲11월 2∼3일 호주 시드니시의 오페라하우스 ▲5일 〃 캔버라시의 캔버라시어터등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공연단은 국립무용단과 국립국악원연주단의 출연진 49명등 모두 61명으로 짜여졌다. 단장을 맡은 김광락국립중앙극장장은『대양주 지역에서 최초로 공식 문화사절단이 공연하는 만큼 다른 동양문화와 구별되는 우리 문화의 독창성과 정통성을 세련된 아름다움으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둬 프로그램을 짰다』고 밝혔다.
  • 중국 핵실험과 올림픽/최두삼 북경특파원(오늘의 눈)

    도쿄올림픽이 열렸던 64년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보름동안 공산대국인 소련과 중국은 각기 하나씩 세계를 진동시킬 중대 뉴스를 쏟아냈다.그 하나는 10월 15일 흐르시초프가 쿠데타로 실각된 사실이며,다른 하나는 바로 그 다음날인 16일 중국이 첫 핵실험을 성공시켜 5대 핵보유 강국대열에 진입했다는 뉴스였다.이 때문에 축제분위기가 무르익어가던 도쿄올림픽을 맥빠지게 하고 잠시나마 세계를 공포분위기로 몰아넣었었다. 그로부터 19년이 가까워진 지난 17일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은 중국이 핵실험을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그같은 일에서 손을 떼길 바란다』고 경고했다.몬테카를로에서 2천년올림픽 개최지를 투표로 결정하기 바로 5일전이었다. 중국은 이 투표에서 두표차이로 패배했다.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네차례나 계속된 투표에서 북경은 처음 32대 30으로 시드니를 앞선후 계속 3차례나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투표에서 43대 45로 역전되는 불운을 겪었다.이때 현지에서 올림픽 유치작전을 지휘했던 이남청부총리나 진희동대표단장은 2표의 의미를 생각하며 클린턴 대통령을 머리에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그 자는 이 중요한 시기에 왜 그런 소릴 했을까.그는 왜 우리가 하는 일에 재를 뿌리는가』 중국은 지난 88년 9월 28일 서울올림픽이 한창일때도 잠수함에서 중성자탄을 발사,폭발시키는 실험을 처음으로 성공시킨바 있다. 그러고 보면 중국의 핵무기와 올림픽은 악연이 많은 셈이다.앞으로도 미국이 예측한대로 수일내로 핵실험을 재개한다면 많은 호사가들은 『중국이 올림픽 패배의 분풀이로 핵폭탄을 터뜨렸다』고 떠들어 댈지도 모른다. 거기에다 세계는 요즘 핵감축으로 줄달음쳐 왔다.지난 7월 미국이 핵실험 유예조치를 발표했고 러시아나 영국 프랑스도 핵실험을 먼저 재개하는 나라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중국도 그동안 한반도의 비핵화를 강조하면서 북한의 핵사찰 수락을 설득해온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그런 중국이 남에겐 핵을 갖지 말도록 당부하면서 자기만은 게속 더 좋은 무기를 갖겠다며 핵실험을 재개하는 그런 파렴치한 짓을 삼가길 바랄뿐이다.
  • 올림픽으로 심화되는 미­중 불화/2000년대회 시드니 결정 파장

    ◎“미서 천안문·인권 악선전” 비난/“차기에…” 만만디속 분풀이 관심 중국은 2000년 북경올림픽 유치 실패로 상처받은 국가적인 자존심을 어떻게 치유해갈 것인가. 이곳 신문과 방송들은 풀이 죽은채 45대43으로 아슬아슬하게 시드니에 패배했다는 사실만 간단히 보도할 뿐 패인분석이나 누굴 탓하는 기사는 아직 취급하지 않고 있다.이는 정부 당국에서 올림픽 유치가 불발로 그친다 해도 북경올림픽신청위를 공격하지 말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책임을 돌려서도 안되며,당선된 도시를 비판해서도 안된다는 보도지침을 미리 전국 주요 보도매체에 하달한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동안 중국정부가 쏟아온 온갖 정성이나 12억 주민을 올림픽 유치작전에 총동원해온 사정들을 감안하면 그대로 넘어갈수 있을지 의문이다.24일 새벽 사마란치 IOC위원장의 『승자는… 시드니』 발표를 위성중계를 통해 지켜보다 허무와 좌절감에 못이겨 밤새도록 딱총을 허공으로 쏘아올린 시민들의 상처받은 마음들을 달래줘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냉정을 되찾고 평상으로 돌아와 패인을 분석하고 보면 가장 원망해야할 대상이 미국인 것만은 분명히 떠오를 것이다.잔칫상에 계속 재를 뿌려온게 미국이기 때문이다.미국은 지난7월 의회에서 『천안문 유혈진압의 피비린내가 아직 가시지 않은 도시에서 지구촌의 축제를 열수 없다』는 이유로 북경올림픽유치 반대결의안을 통과시켰다.그런가 하면 유럽공동체 의회가 비슷한 결의안을 통과시키는데도 영향력을 행사한데다 사사건건 인권문제를 들고 나와 중국을 야만인 취급하고,심지어는 투표 불과 며칠을 앞두고는 『중국이 곧 핵실험을 할 것 같다』고 주장,평화의 제전인 올림픽 행사에 핵을 연계시키는 악선전을 펼쳐왔었다. 이에 대해 미국내에서도 너무 지나쳤다는식의 반성과 함께 중국에서 불어올 역풍을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좋지 않은 미중관계가 더욱 불편해질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악선전에 관한한 영국도 한 통속이었다고 중국인들은 보고 있다.허드영외무장관이 『중국은 올림픽을 치를 자격이 없다』고 비난한 것은 아무리맨체스터를 후보지로 내세워 서로 경쟁하는 사이라 해도 지나친 표현이었다.인민일보등 중국신문들이 24일 아침 일제히 지난 82년 등소평이 대처영국총리에게 밝힌 「홍콩문제 기본입장」을 1면 머리기사로 보도한 것은 영국에 뭔가 분풀이를 하겠다는 신호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불러일으키고 있다. 북경올림픽 유치를 지지해온 홍콩 한국등 동아시아지역에서도 북경의 패배를 서운해 하며 미국의 행위를 곱지않은 눈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특히 북경의 올림픽 특수를 잔뜩 기대하고 있었던 업계에서는 수많은 건설사업등 많은 프로젝트가 취소되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이다. 중국관리들은 이번에 실패하면 2004년도 있지 않느냐며 중국인 특유의 여유를 보여 왔으나 남을 탓하지 않은채 앞으로 4년간을 꾹 참고 지낼 것인지 아니면 미국이나 영국을 향해 분풀이를 하게 될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2000년 올림픽/호 시드니서 개최

    【몬테카를로 외신 종합】 오는 2000년의 제27회올림픽은 호주의 시드니에서 열리게 됐다. 안토니오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은 24일 상오 3시20분(이하 한국시간)모나코의 몬테카를로 IOC총회 투표결과 2000년 올림픽 개최지로 시드니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투표는 과반수를 얻은 도시가 나오지 않아 모두 4차례의 투표를 한 끝에 막판에 시드니가 과반 최소표인 45표를 얻어 43표를 얻은 북경을 물리치고 영광을 차지했다.
  • 북경서 올림픽성화 타오를까/IOC,내일 2천년 개최지 결정

    ◎인권부담덜려 잇단 사면/아·아주위원에 지지 호소/시드니 시설·환경 등 앞서 예측불허 오는 23일 밤 북경의 천안문 광장에서 과연 축하의 불꽃놀이가 펼쳐질 수 있을 것인가.이날 모나코의 수도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제1백1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전체 회의는 2000년 올림픽 개최를 신청한 북경 등 5개 도시 가운데 투표를 통해 한곳을 선정한다. 21세기를 여는 센테니얼 올림픽으로서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 때문인지 이번 2000년 올림픽 개최지 선정경쟁은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다.특히 21세기 아시아·태평양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중국은 다음 세기가 열리는 원년에 기필코 올림픽을 치르겠다며 지구촌 인구의 5분의1이 넘는 12억 인구를 앞세워 마치 인해전술이라도 펼치듯 유치작전에 총력을 기울여왔다.그러나 환경이나 시설 등 갖가지 조건에서 IOC의 기준을 초과하는 호주의 시드니가 선두를 지키고 있고 그 다음으로 북경이 꼽히고 있으며 이밖에 영국의 맨체스터,독일의 베를린,터키의 이스탄불 등이 경선에 나서고 있다. 이날 몬테카를로에서는 91명의 IOC위원 가운데 투표권이 없는 사마란치위원장과 개인사정으로 불참할 것이 확실한 2명을 뺀 88명이 5개 후보지를 놓고 투표한다.이들은 과반수 이상을 얻은 도시가 나올 때까지 득표가 가장 낮은 도시 하나를 탈락시킨 후 다시 투표를 해서 또 한도시를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압축해나가게 된다.중국은 IOC위원들 가운데 70명을 북경으로 초치,온갖 환대와 선전활동을 벌인 반면 라이벌인 시드니는 60명을 끌어들이는데 그쳤다. 최근 몬테카를로발 일부 보도에 따르면 북경측이 대부분의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위원들을 포함해서 35표를 거의 확실하게 확보하고 있는 반면 시드니는 초반투표에서는 고작 15∼20표밖에 확보하지 못할 것 같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그러나 문제는 중도 탈락 도시를 지지할 위원들이 대부분 중국 개최를 시큰둥하게 생각하는 유럽과 미주지역출신들일 것으로 간주돼 이들이 막판에는 시드니에 몰표를 던질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이다. 중국은 갖가지 공약을 내걸고는 있으나 현재로선 환경·통신·체육시설 등 기초시설분야가 뒤진데다 인권문제와 관련,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는 국제여론의 부담을 안고 있다.천안문 유혈사태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할 뿐아니라 미의회와 유럽공동체 의회는 인권탄압을 이유로 북경의 올림픽유치를 반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기까지 했다.이를 만회하려는듯 중국 당국은 이달 중순 천안문사태 주동자급인 오학찬 등 2명을 출옥시킨데 이어 거물 정치범 위경생을 석방하기도 했다.하지만 인권문제가 투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 “북경올림픽 유치 실패땐 애틀랜타 대회 불참”/중국 관계자 시사

    【시드니·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오는 2000년 올림픽의 북경유치가 실현되지 않는다면 96년의 애틀랜타 올림픽에 참가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중국의 한 고위 올림픽 관계자가 위협했다고 호주의 AAP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중국의 2000년 올림픽 북경유치위원회의 장 바이파 위원장의 말을 인용,북경올림픽 유치노력이 무산된다면 중국은 인권문제를 이유로 북경올림픽 반대를 결정한 미의회에 항의한다는 뜻으로 애틀랜타 올림픽을 거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 위원장은 『올림픽 유치가 실패한다면 나는 미하원에 그들이 우리의 노력을 방해했으므로 보복할 수밖에 없다는 뜻을 담은 서한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클린턴행정부 등장후 압력 강화/미의 대중 인권외교

    ◎미 의회선 북경올림픽 신청 거부안 채택/“피로 얼룩진 도시서 축제 열수없다” 주장 미국의 대중국 인권외교가 서서히 압력을 죄어가고 있다.미의회를 중심으로 한 이같은 인권외교는 미국의 전통적인 외교방향의 하나이긴 하지만 클린턴행정부 등장 이후 그 강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미하원은 26일 하오(한국시간 27일 상오) 중국의 국내 인권탄압을 이유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중국의 오는 2000년 올림픽주최 신청을 거부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2백87대 99로 통과된 이 결의안은 미하원은 중국의 올림픽주최를 반대하며 IOC가 북경 이외의 지역을 선정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달 중순 미상원 외교위원회가 중국의 인권문제와 제3세계에 대한 핵 및 미사일기술판매를 이유로 미국의 대대만 무기판매제한을 폐지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데 이어 이달 들어 두번째로 이날 미의회가 대중국인권문제를 제기한 셈이다. 오는 9월 몬테카를로 결정만을 남겨놓고 있는 2000년 하계올림픽 유치경쟁에는 가장 유력한 후보지인 시드니(호주)외에 북경,맨체스터(영국),이스탄불(터키),베를린(독일),브라질리아(브라질)등이 뛰어들고 있다. 중국의 올림픽주최를 반대하는 의원들은 지난 89년 북경 천안문사태를 상기하면서 『피로 얼룩진 도시에서 지구의 축제를 연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라며 침을 튀기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대중국 인권강경일변론과는 달리 이 결의안에 반대한 의원들은 『이같은 결의안이 IOC위원들에게 자신들의 관할사항에 대해 외부에서 정치적 압력을 넣고 있다는 인식만 심어주어 오히려 역작용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올림픽위원회 리로이 워터 위원장은 이달초 상원청문회에서 외부의 정치적 압력은 오히려 중국에 대해 동정심을 유발케 하고 오는 2002년의 동계올림픽을 솔트 레이크시티가 유치하는데 장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미국의 인권외교는 단순히 인권측면만을 정책선택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경우에 따라서는 미국의 경제적 이익이 인권보다 우선되고 있다. 지난 21일 하원은 인권정책과 첨단무기수출을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무역최혜국(MFN)대우를 1년 더 연장해주기로 의결했다.이는 중국에 대해 MFN연장을 해주지 않을 경우 미국상품의 중국진출이 곧바로 벽에 부딪치게 된다는 점을 십분 고려한 결정이었다. 또 의회가 독자적인 인권외교를 펴는 것이 아니라 행정부와 긴밀한 조율아래 행정부가 직접 대놓고 할 수 없는 부분을 의회가 떠맡아 해당국에 대해 목청을 높이는 등의 역할분담도 이뤄지고 있다.26일의 결의안도 미국무부가 의회에 제출한 「의사표현의 자유가 극도로 제한돼 있다」는 중국의 인권보고서를 토대로 입안된 것이었다.
  • 중기제품/해외전시판매장 설립 러시/연내 미·중·일 등 6곳에

    ◎97년까지 30곳으로 늘려/무공 중소기업제품의 수출촉진을 위한 해외상설전시판매장이 잇따라 설립된다. 이달말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중소기업의 제품을 상설전시하는 판매장이 설립되고 8월에는 중국 하얼빈에,하반기에는 미국 휴스턴에 판매장이 개설된다.또 해외시장개척기금의 지원을 받아 미국 시카고에 공업용(세탁소용) 세탁기의 공동판매장과 애프터서비스센터가,로스앤젤레스와 도쿄에도 서울시 핸드백협동조합의 공동판매장이 각각 세워진다. 8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무공은 7∼8월중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중국 하얼빈에 「한국상품상설전시판매장」을 개설키로 하고 지난달 업체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미 휴스턴의 상설전시판매장도 추진중이다.무공은 오는 97년까지 이런 판매장을 30개로 늘릴 계획이다. 무공은 현재 호주의 시드니와 일본 고베 등 8곳에서 현지교민이 소유한 유통업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부성기계공업·(주)텔타·우성엔지니어링·한국기계공업·동신기계공업 등 중소 세탁기제조업체 5개사도 처음으로 10억원내외의 해외시장개척기금을 지원받아 시카고에 공동판매장과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서울시 핸드백협동조합도 공동상표로 해외시장개척기금의 지원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와 도쿄에 공동판매장설립을 서두르고 있다. 상공자원부 관계자는 『미국내 세탁업소(약 7만개)의 50%를 재미교포가 운영하고 있고 국산 세탁기의 값이 미시장점유율 70%인 이탈리아 제품보다 10∼15%가량 싼데도 독자적인 판매와 사후서비스체제가 갖춰지지 않아 판매가 부진하다』며 『시카고 공동판매장과 서비스센터가 설립되면 시장점유율이 현 5%에서 3년후에는 50%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공자원부는 해외 현지판매장의 성과가 좋을 경우 공작기계 등 내구성 시설재에 대해서도 공동판매장과 애프터센터건립을 지원,자본재산업의 수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 호 대통령제 검토위 결성(지구촌단신)

    【시드니 로이터 AFP 연합】 폴 키팅 호주 총리는 28일 입헌군주제인 현정치체제를 공화제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할 고위급 10인 위원회 결성을 발표해 호주가 21세기초에는 대통령중심제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 한­호 여객기운항 매일로 증편키로/새 항공협정 체결

    【캔버라 로이터 연합】 한국과 호주는 새로운 항공협정을 체결,양국간 여객기운항을 현재의 주2회에서 매일운항으로 확대했다고 마이클 리 호주 관광장관이 27일 밝혔다. 새 협정에 따라 대한항공과 호주의 콴타스항공은 오는 95년까지 보잉­747기를 각각 매일 운항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양국간 이원권 협정을 통해 한국은 시드니 외에 브리즈번을 포함한 2개 호주 도시에 대한 운항권을 갖게 됐다. 한편 리장관은 『지난해 호주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은 91년보다 무려 40%가 증가한 3만3천6백명에 달했다』면서 한국이 호주의 중요한 관광 판촉 대상국이라고 말했다.
  • 아시아항공업계 경영난 “허덕”/경기침체·파업 겹쳐 수익 급감

    ◎주민반대 거세 「신공항」도 차질/일·홍콩 등 신기종 도입·공항시설 확장 계획 축소 지난 80년대 호황을 누려온 아시아 항공산업에 제동이 걸렸다. 일부 국가의 경기가 침체국면에 빠져 있는데다 항공종사자들의 잦은 파업으로 인해 경영이 치명타를 맞은 때문이다. 아시아의 항공산업은 지난 80년대에는 고속성장을 기록했었다.국민소득이 올라가면서 승객과 화물수송량이 크게 는데다 베트남과 중국의 개방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지난 85년 세계항공 교통량의 25.2%를 차지했던 아시아의 항공산업은 2010년에는 51.1%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국제항공수송협회(IATA)는 전망하고 있다. 아시아의 항공업계는 80년대말부터 날로 늘어나는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항공기를 새로 들여오고 주력기종도 대형으로 바꾸어 왔다.한국의 대한항공(KAL)은 지난 90년부터 보잉 747기 9대등 38대의 항공기를 새로 들여왔다.일본항공(JAL)도 지난 몇년동안 20여대의 보잉 747기를 도입했다.싱가포르항공,말레이시아항공,홍콩의 캐세이 퍼시픽항공(CPA),대만의 중화항공(CAL),인도네시아의 가루다항공,태국의 타이항공등도 6∼14대의 보잉 747기를 각각 사들였다. 신공항건설에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중국은 현재 동부지역에만 22개의 공항을 건설하고 있다.공항확장사업의 예산만도 17억5천만달러나 된다.호주의 시드니 역시 1억9천7백만달러를 들여 제2국제공항을 건설한데 이어 지금 제3공항을 짓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외형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는 것과는 달리 아시아 항공업계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우선 항공업 성패의 주요관건이 될 신공항 건설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소음과 땅값 하락등을 우려한 주민들이 반대시위를 벌이는 바람에 방콕과 도쿄에서는 신공항건설이 벽에 부딪혀 있다.홍콩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다. 파업으로 손실을 입은 항공사도 있다.지난해 수입이 예상에 크게 못미쳐 울상을 지었던 홍콩의 캐세이 퍼시픽은 최근 승무원들의 파업으로 지난해보다 경영상태가 더 악화될 전망이다. 면영화에 반대하는 조종사들의 파업으로 45일동안 1백60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인도항공 역시 같은 입장이다. 일부 국가의 항공사들은 국내경기의 침체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천5백20만명을 수송했지만 이익은 91년의 2천만달러에서 1백50만달러로 크게 줄었다.아시아나항공 역시 91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3천8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높은 신장세를 보이며 9천7백만달러의 순이익을 낸 오스트레일리아의 콴타스항공도 올해에는 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경영부진으로 일부 항공사들은 투자규모를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타이항공은 최근 항공수요가 다소 주춤하자 아예 향후 5년간의 발전계획을 축소조정했다.일본의 JAL과 전일공도 항공기 도입과 공항시설확대등에 할애됐던 당초의 예산을 대폭 줄였다. 앞을 다투어 사업규모를 넓혀 가던 몇년전과 비교하면 크게 달라진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이때문에 항공업계 일부에서는 『최근의 투자상황을 볼 때 당분간 아시아의 항공산업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21세기 최고의 시장이 될이곳을 서방 항공업계에 빼앗길 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성장곡선만을 그려오던 아시아의 항공산업이 제2의 도약을 위한 조정기에 들어섰다는 지적이 더 우세하다.
  • 주심 데이비스판사는 누구/올림픽수영서 금 딴 이색경력 법조인

    로드니 킹 구타사건의 재판을 맡고 있는 존 데이비스 미연방지법 판사는 호주 태생으로 지난 52년 헬싱키올림픽 수영에서 금메달을 딴 이색경력의 법조인. 29년 시드니에서 태어나 어릴때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지난 86년 레이건대통령에 의해 연방판사로 임명될 때까지 변호사로 활동했다. 국제적으로 이목이 집중된 「미묘한」재판에서 데이비스판사는 호주 스타일의 부드러움으로 재판을 이끌고 있는데 검찰과 변호인측 모두로부터 공정한 재판을 진행시키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재판과정에서 경찰·검찰·변호사·언론등에 대해 매끈한 조정력을 발휘,로스앤젤레스 치안유지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서울관광경비 세계 2번째 비싸/3박4일 8백17불… 동경의 81%

    서울의 관광경비가 세계 주요 도시중에서 도쿄에 이어 두번째로 비싼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부가 작년 말을 기준으로 조사, 분석한 「세계 주요 도시의 관광요금」에 따르면 하루 숙박요금을 2백달러로 계산할때 서울의 3박4일동안 관광경비는 1인당 8백17달러로 도쿄의 9백76달러에 비해 19.4%인 1백58달러가 싸다. 그러나 방콕의 7백15달러, 로스앤젤레스의 7백35달러, 홍콩의 7백43달러보다는 12.4%,10.0%,9%가 각각 비싸다. 또 시드니의 7백96달러,대북의 8백8달러보다 2.5%,1.1%가 각각 비싸 서울은 이들 도시에 비해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를 위한 가격경쟁력을 이미 잃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계속되고 있는 인건비의 상승과 물가오름세로 전세(관광)버스의 이용료,식사비,쇼핑비용등이 계속해서 큰 폭으로 치솟고 있기때문이다. 한국관광의 주 고객인 일본인 관광객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은 작년 한햇동안 모두 3백19만명이 입국,전년에 비해 1.1%의 증가에 그쳤고 올들어선 지난1월 한달동안에 21만5천명이 방한해 작년 동기의 23만2천명보다 7.3%가감소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은 계속해서 줄고 있다.
  • 노동당 재집권 확실/호주 총선

    【시드니 로이터 UPI AFP 연합】 13일 실시된 호주 총선 중간 개표 결과 집권 노동당이 총 1백47석중 73석을 확보,야당인 자유­국민당 연합의 66석을 7석 차이로 앞질러 재집권이 거의 확정적이다. 폴 키팅 호주총리는 8석에 대한 개표만 남겨둔 상황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노동당의 승리는 어려운 시기에 진정한 신념을 잃지 않은 유권자들의 승리』라면서 정부는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임을 약속했다. 노동당은 지난 90년 선거에서 전체 유권자의 49.9%를 획득,근소한 차이로 다수당이 됐었다.
  • 중,“국운건 유치전”/2천년 하계올림픽

    ◎거리마다 격문 물결 “제2의 대장정” 총력 중국은 지금 북경시의 2000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국운을 걸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올림픽유치열기에 가득차 있다. 북경시내 거리 곳곳에는 나라의 중요한 경축행사 때나 등장하는 적·청·황·녹 등 각종 색깔의 깃발들로 물결을 이루고 있다.웬만한 건물들의 전면에는 「개방적중국분2000관운회」(보다 개방된 중국은 2000년의 올림픽을 기다리고 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중문 및 영문 현수막과 함께 IOC 조사단의 방중을 환영하는 각종 현수막들이 나부끼고 있다. IOC 조사단이 북경에 머무르는 동안 「북경2000」이라고 새겨진 새로운 번호판을 단 고급 벤츠승용차에 탑승한 IOC 조사단의 차량행렬이 북경시내를 질주,곳곳에서 교통체증이 야기되기도 했지만 대다수 북경시민들은 불편도 아랑곳 하지않고 이들을 환영하는 모습이었다. IOC 조사단도 사흘간의 짧은 체류일정에도 불구,북경시올림픽준비위로부터 올림픽 준비상황에 관한 상세한 브리핑을 들은 것을 비롯,국가올림픽체육중심(센터),수도체육관,풍대체육중심,방송센터,국제통신국,화북계산기술연구소 등을 둘러보는 등 강행군을 계속했다. 중국정부는 특히 이들 조사단이 움직일 때마다 북경올림픽준비위의 진희동주석(정치국원겸 북경시당서기)·하진량·장백발상무부주석 등 고위인사들을 동행시키는 등 세심하고도 극진한 예우와 배려를 잊지 않았다. 이붕총리는 지난 8일 하오 북경시내의 중남해 자광각에서 IOC대표단을 접견,『중국정부와 국민은 여러분의 북경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면서 『오는 2000년의 올림픽유치는 중국인민들의 공통된 소망이자 행동이며 정부 또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강한 의욕을 표명했다. IOC 조사단과 북경올림픽준비위 관계자들간에 가졌던 3차례의 회의에 참석했던 중국정부의 한 관리는 『IOC 조사단과 사적인 대화를 통해 북경이 아주 유력한 2000년 하계올림픽 개최후보지 중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고 적지않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북경시민들은 요즘 만났다 하면 올림픽 유치를 제1의 화제로 떠올릴만큼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상당수 지식인들도 외국기자들과 만나기만 하면 하나같이 『북경이 2000년 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느냐』고 물어올 정도로 중국 전역이 「올림픽신드롬」으로 심한 열병을 앓고 있는 듯한 인상이다. 한 지식인은 『솔직히 말해 이제까지 중국을 방문했던 어느 나라의 국가원수도 이번 IOC 조사단 만큼 융숭한 환대를 받은 적이 없었다』면서 『전세계 인구의 5분의1이 이처럼 올림픽개최를 열망하고 있다면 2000년의 하계올림픽은 마땅히 북경에서 개최돼야 하는게 아니냐』고 반문하기까지 했다. 중국은 한마디로 올림픽 유치를 위해 12억인구가 토해내는 엄청난 괴력을 앞세운 인해전술로 또 한차례의 장정에 나서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일부 양식있는 식자층 사이에서는 만의 하나 북경올림픽유치계획이 실패했을때 빚어질 부작용을 우려하는 소리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과잉투자 등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문제이지만 이 보다는 기대가 무산된데 따른 국민적허탈감과 무력감이 국가발전에 심각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중국정부와 12억 국민은 이제 오는 9월23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그날 모나코의 몬테카를로에서 열릴 IOC 총회에서 행운의 여신이 과연 만리장성을 향해 미소를 보낼 것인지 아니면 시드니·베를린·맨체스터 등 6개도시 중의 어느 한 곳에 눈길을 멈출 것인지.
  • 변기 위쪽에 물받이 설치/물낭비않고 언제든 세수(해외 신기술)

    ▷절수용변기◁ 변기의 저수로 뚜껑대신 설치된 이 물받이는 언제든 가외로 물을 사용하지 않고 손을 씻을 수 있다.물은 자동적으로 멎고 탱크속으로 순환된다.미국캘리포니아주 아나하임의 콘스셉트사 제품.값은 30달러. ◎하루에 180도 회전/에어컨료 30% 절약 ▷일식건물◁ 번쩍이는 햇빛을 막고 에어컨의 비용을 30%쯤 줄이기 위해 이 오피스빌딩은 하루에 1백80도를 회전,빌딩의 한쪽 가장자리만 태양을 향하게 된다.하셀그룹이 설계한 일식이라고 불리는 이 36층 구조물은 호주 시드니에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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