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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 인증샷 공개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 인증샷 공개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구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장예원은 이어 “앞으로 그려나갈 또 다른 여정도 응원할게요. 차두리 선수 그리고 태극전사들, 정말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한국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패했다. 이 경기가 국가대표로서 마지막인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뜨겁게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우승보다 값진 자부심을 갖고 떠납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맏형 차두리(35·FC서울)가 호주 아시안컵을 끝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27년 만에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일군 대표팀과 함께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차두리는 그동안 함께 고생했던 후배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눈 뒤 공항을 나섰다. 그는 앞으로 소속팀 경기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귀국 환영식이 열린 인천공항 밀레니엄홀에는 500여 팬들이 몰려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대표팀을 맞았다. 차두리는 전날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결승전을 마친 뒤 “태극마크의 자부심을 느껴 행복하다. 이제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뛸 일은 없다”며 국가대표 은퇴 소감을 밝혔다. ●차 “열심히 뛴 후배들에 무한 감사” 이어 “후배들이 마지막까지 투쟁을 해 줬다. 그래서 나한테 우승은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좋은 선물을 줬다”고 대표팀 후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후배들은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를 차두리의 은퇴 선물로 안기겠다고 입을 모았으나 1-2 석패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차두리는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를 떠나면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난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시드니 숙소에서 후배들과 어울려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 2001년 11월 8일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그는 호주전까지 모두 75차례 A매치에 출전, 4골을 기록했다. 월드컵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한국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소속팀 K리그 서울 경기에 전념 지난해 대표팀에서 은퇴하려던 그는 울리 슈틸리케(61) 대표팀 감독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마지막 불꽃을 살랐다.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 연장 후반전 폭풍 같은 드리블로 60m가 넘는 거리를 돌파, 손흥민에게 정확한 크로스로 쐐기골을 도와 화제가 됐다. 한국축구의 영웅 차범근(62)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장남인 그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파워, 지치지 않는 체력을 앞세운 플레이로 영화 속 로봇 캐릭터 ‘터미네이터’와 자신의 성(姓)을 합성한 ‘차미네이터’란 별명을 갖고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신뢰 되찾은 준우승… 6월부터 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

    신뢰 되찾은 준우승… 6월부터 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붉은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 대표팀은 지난 31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에서 개최국 호주와 연장 접전을 펼쳤으나 1-2로 지며 대회 네 번째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브라질월드컵에서 만신창이가 됐던 대표팀은 슈틸리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지 불과 넉 달 만에 대회 4강전까지 다섯 경기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55년 만의 대회 우승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투혼으로 대표팀에 대한 국민들의 믿음을 되살렸다. 대표팀은 1일 오후 귀국, 해산했다가 3월 23일 재소집돼 같은 달 27일과 31일 국내 평가전을 준비한다. 두 번째 평가전 상대는 뉴질랜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대한축구협회는 첫 평가전 상대로 유럽 팁을 섭외하고 있지만 일정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어 네 단계로 진행되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 나선다. 40개국이 8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풀리그를 치르는데 첫 경기가 6월 11일, 2차전은 닷새 뒤 열린다. 나머지 경기는 9~11월 이어진다. 8월에는 중국에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동아시안컵이 열리는데 A매치 기간에 열리지 않고 차출 의무도 없어 국내파 위주로 치를 가능성이 높다. 너무 아쉬운 120분 혈투였다. 대회 내내 의표를 찌르는 승부수를 꺼내 보였던 슈틸리케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 박주호(마인츠)를 왼쪽 날개로 기용하는 파격 전술을 들고 나왔다. 호주의 초반 공세를 막아 내겠다는 의도가 깔린 ‘박주호 시프트’였는데 주효했다. 대표팀은 전반 내내 전방에서부터 강한 압박으로 재미를 보다 45분 마시모 루옹고(스윈던타운)에게 일격을 맞았다. 측면 견제에 치중하다 단 한 번 중앙 돌파를 허용하며 선제골을 내줬다. 525분 이어 온 무실점 행진이 멈춘 순간이었다. 그러나 대표팀은 후반 46분 손흥민(레버쿠젠)이 동점골을 뽑아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후방에서 길게 올라온 공이 한국영(가시와 레이솔)을 거쳐 기성용(스완지시티)에게 이어졌고, 기성용이 감각적으로 내준 패스를 손흥민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의 대회 통산 100호골이었다. 그러나 한국은 연장 전반 16분 제임스 트로이시(쥘테 바레험)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내줬다. 대표팀에서 유일하게 이번 대회 모든 경기에 풀타임 활약했던 김진수(호펜하임)가 왼쪽 측면에서 토미 유리치(웨스턴 시드니)에게 돌파당한 뒤 허용한 크로스를 골키퍼 김진현이 몸을 날려 쳐냈지만 2선에 도사리던 트로이시의 발끝에 걸려 결승골로 연결됐다. 장현수(광저우 푸리) 등은 쥐가 오르는 다리를 부여잡으며 안간힘을 썼지만 27년 만에 또다시 준우승 기록을 얹는 데 만족해야 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 “나의 든든한 오빠” 인증샷 보니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 “나의 든든한 오빠” 인증샷 보니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구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장예원은 이어 “앞으로 그려나갈 또 다른 여정도 응원할게요. 차두리 선수 그리고 태극전사들, 정말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한국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패했다. 이 경기가 국가대표로서 마지막인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뜨겁게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한국 준우승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한국 준우승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패했다. 이 경기가 국가대표로서 마지막인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뜨겁게 마무리했다. 이날 차두리는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 적극적으로 경기장을 누볐다. 차두리는 앞서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성공적인 드리블 돌파로 그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차두리 고마워’라는 키워드를 만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 “최고의 선수” 인증샷 속 단아 자태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 “최고의 선수” 인증샷 속 단아 자태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구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장예원은 이어 “앞으로 그려나갈 또 다른 여정도 응원할게요. 차두리 선수 그리고 태극전사들, 정말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한국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패했다. 이 경기가 국가대표로서 마지막인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뜨겁게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한국 준우승 1등공신, 후배들과 인증샷 ‘훈훈’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한국 준우승 1등공신, 후배들과 인증샷 ‘훈훈’

    ‘차두리 고마워’ 한국이 아시안컵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차두리 고마워’라는 메시지가 핫이슈 키워드로 떠올랐다.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패했다. 이 경기가 국가대표로서 마지막인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뜨겁게 마무리했다. 이날 차두리는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 적극적으로 경기장을 누볐다. 차두리는 앞서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성공적인 드리블 돌파로 그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날 역시 차두리는 ‘차미네이터’라는 별명답게 철벽 수비와 힘 있는 공격력으로 상대 선수를 제압했다. 무려 14년이란 시간동안 국가대표로 뛰어준 차두리에게 네티즌들은 ‘차두리 고마워’라는 키워드를 만들어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27일 차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 마지막 축구 여행의 끝이 보인다. 얘들아 힘내자! 마지막 1경기다! 너무 너무 고맙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네티즌들은 “차두리 고마워, 정말 멋진 은퇴식이었다”,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한국 우승이 코앞이었는데”, “차두리 고마워, 덕분에 행복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감동’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감동’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감동’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아나운서 “차두리 고마워” 인증샷까지

    장예원 아나운서 “차두리 고마워” 인증샷까지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구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장예원은 이어 “앞으로 그려나갈 또 다른 여정도 응원할게요. 차두리 선수 그리고 태극전사들, 정말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한국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패했다. 이 경기가 국가대표로서 마지막인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뜨겁게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풀타임 뛰고 은퇴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풀타임 뛰고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끝으로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한국대표팀이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결승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나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번 대회로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의 이름이 올라왔다.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호주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마지막 경기를 뜨겁게 마무리했다. 이날 차두리는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 적극적으로 경기장을 누볐다. 차두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성공적인 드리블 돌파로 그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무려 14년이란 시간동안 국가대표로 뛰어준 차두리에게 네티즌들은 ‘차두리 고마워’라는 키워드를 만들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차두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뛰는 동안 월드컵 4강진출과 아시안컵 준우승을 함께 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차두리 표정 보니…”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차두리 표정 보니…”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차두리 표정 보니…”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마지막 축구여행 끝이 났다!”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마지막 축구여행 끝이 났다!”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마지막 축구여행 끝이 났다!”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 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풀타임 뛰고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풀타임 뛰고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끝으로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한국대표팀이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결승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나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번 대회로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의 이름이 올라왔다.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호주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마지막 경기를 뜨겁게 마무리했다. 이날 차두리는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 적극적으로 경기장을 누볐다. 차두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성공적인 드리블 돌파로 그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무려 14년이란 시간동안 국가대표로 뛰어준 차두리에게 네티즌들은 ‘차두리 고마워’라는 키워드를 만들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차두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뛰는 동안 월드컵 4강진출과 아시안컵 준우승을 함께 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따뜻한 마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따뜻한 마음’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따뜻한 마음’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끝으로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끝으로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끝으로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한국대표팀이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결승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나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번 대회로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의 이름이 올라왔다.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호주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마지막 경기를 뜨겁게 마무리했다. 이날 차두리는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 적극적으로 경기장을 누볐다. 차두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성공적인 드리블 돌파로 그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무려 14년이란 시간동안 국가대표로 뛰어준 차두리에게 네티즌들은 ‘차두리 고마워’라는 키워드를 만들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차두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뛰는 동안 월드컵 4강진출과 아시안컵 준우승을 함께 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풀타임 뛰고 은퇴

    차두리 고마워…아시안컵 축구 결승 풀타임 뛰고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끝으로 국대 은퇴 차두리 고마워, 아시안컵 축구 결승 한국대표팀이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결승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나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번 대회로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의 이름이 올라왔다. 3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호주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축구 결승에서 차두리는 연장전까지 15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마지막 경기를 뜨겁게 마무리했다. 이날 차두리는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 적극적으로 경기장을 누볐다. 차두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서 성공적인 드리블 돌파로 그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무려 14년이란 시간동안 국가대표로 뛰어준 차두리에게 네티즌들은 ‘차두리 고마워’라는 키워드를 만들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차두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뛰는 동안 월드컵 4강진출과 아시안컵 준우승을 함께 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안컵] ‘노란 물결’을 赤셔라

    [아시안컵] ‘노란 물결’을 赤셔라

    정상 정복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몇 발만 무사히 내디디면 55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을 다시 밟게 된다. 31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홈팀 호주와의 대회 결승전. 지난해 브라질월드컵에서 망가진 축구대표팀에나 ‘슈틸리케 마법’을 통해 거듭난 대표팀을 지켜보는 축구 팬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관전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다. 두 나라의 리턴매치가 열리는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는 관중 8만 4000명을 수용하는 대형 경기장이다. 결승전에 나서는 한국대표팀에 이 경기장에 발을 들이는 것은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반대로 개최국인 호주로서는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홈 어드밴티지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8만여명 가운데 한국응원단은 많아야 1만여명, 나머지는 모두 호주를 응원하는 현지 팬들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앙게 포스테코글루 호주 감독도 “홈팬들의 응원이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은근히 기대 섞인 전망을 내놨다. 하지만 이번 결승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설 가능성이 짙은 이정협(상주)은 “8만 관중 앞에서도 우리가 기죽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가장 중요한 결승에 나설 ‘베스트 11’은 향후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핵심 요원으로 등록될 가능성이 높다. 저간의 사정은 둘째로 하고라도 슈틸리케 감독은 골키퍼 정성룡을 제외한 22명을 모두 한 차례씩 그라운드에 올렸다. 이제 포지션별로 최후의 신임을 받게 될 결승 라인업은 슈틸리케호 그 자체로 존재하게 된다. 4-2-3-1을 기본 대형으로 이정협의 꼭짓점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에는 남태희(레퀴야)가, 좌우 날개에는 손흥민(레버쿠젠)과 한교원(전북)이 포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근호(엘 자이시)가 남태희를 대신할 가능성도 있다. 중앙 미드필더에서는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박주호(마인츠)가 공수를 연결하고 좌우 풀백은 김진수(호펜하임)와 차두리(FC서울), 중앙수비는 곽태휘(알힐랄)-김영권(광저우 헝다)이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골문은 역시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맡아 무실점 전승의 신화를 일궈낼 준비를 하고 있다. 유대우 선수단장은 “감독과 코치, 의무진은 물론 물리치료사, 주방장까지 모두 합심해 선수들이 최고 컨디션의 상태로 결승전에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9월 망가진 한국 축구대표팀을 복원시키기 위해 지휘봉을 잡은 슈틸리케 감독은 55년 만의 우승이 실현되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국 축구판에 비로소 ‘연착륙’을 알리게 된다. 슈틸리케 감독은 선수 시절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출신이고, 적장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라이벌 FC바르셀로나 축구의 계승자다. 짧고 정확한 패스가 밑바탕이 되는 스페인식 점유율 축구를 구사한다는 점에선 틀을 같이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독일 특유의 수비 조직력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롱볼’로 상징되는 호주 고유의 스타일을 접목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아시안컵] 결승서 또 만난 호주… 창과 방패 ‘진검 승부’

    [아시안컵] 결승서 또 만난 호주… 창과 방패 ‘진검 승부’

    예상대로 호주가 55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슈틸리케호의 결승 상대로 낙점됐다. 호주 축구 대표팀은 27일 뉴캐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의 2015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2-0으로 승리, 오는 31일 오후 6시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한국과 결승을 치르게 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선수들을 모두 쉬게 한 뒤 신태용, 박건하 코치와 함께 호주의 경기 모습을 지켜봤다. 슈틸리케 감독은 “오늘 호주가 진면목을 모두 보여 주지는 않았다”며 “(전반 14분 만에) 두 번째 골을 터뜨리고서 흐름만 맞춰 뛰는 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주가 전력을 모두 드러내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가 머리 아플 이유는 없다”며 “우리는 해오던 대로 하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호주는 준결승까지 다섯 경기를 치르는 동안 12골을 뽑아내 경기당 평균 2.4골의 가공할 결정력을 과시했다. 특히 10명이 득점에 가담하면서 득점 루트를 다변화했다. 8강에서 ‘난적’ 일본을 꺾는 파란을 일으킨 UAE는 경기 초반 허무하게 무너지면서 힘 한 번 써보지 못했다. 그러나 UAE가 오마르 압둘라흐만(알아인) 등을 앞세워 매끄러운 패스로 공격을 몰아칠 때는 종종 수비진이 흔들리는 모습을 노출했다. 조별리그에서 1-0으로 꺾으며 개최국 호주가 짜놓은 우승 시나리오를 뒤엉키게 만들었던 슈틸리케 감독은 경계심을 풀지 않고 “호주는 공중볼에 강하고 오래 호흡을 맞춘 선수들로 전열이 구성돼 각자 포지션에 맞춰 제 역할을 잘하는 팀”이라고 말했다. 우리의 바람과 달리 호주가 이렇다 할 체력 고갈 없이 한국과 결승에서 맞서게 됐다. 여기에 후반 중반 이후 팀 케이힐(뉴욕 레드불스), 로비 크루즈(레버쿠젠), 매슈 레키(잉골슈타트) 등 공격 3인방을 교체해 결승을 앞두고 힘을 아끼게 한 것도 부담스럽다. 슈틸리케 감독은 “호주와의 결승 대결은 조별리그 때와 분명히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게 포스테코글루 호주 감독도 “한국과 조별리그에서 맞붙었을 때는 라인업 자체가 달랐다”며 “이번에는 그런 라인업을 들고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별리그에서 호주는 케이힐 등 공격 3인방을 모두 선발에서 제외했다가 한방을 먹었다. 한편 이날 호주의 두 골 모두 수비수의 머리와 발끝에서 터져 나왔다. 전반 3분 마시모 루옹고(스윈던타운)의 오른쪽 코너킥 크로스를 중앙 수비수 트렌트 세인즈버리(즈볼러)가 골지역 정면에서 껑충 솟아올라 머리로 그물을 흔들었다. UAE 수비수들이 케이힐을 막는 데 집중하는 바람에 세인즈버리를 놔둔 게 화근이었다. 11분 뒤 왼쪽 풀백 제이슨 데이비슨(웨스트브로미치)이 문전 혼전 상황에 루옹고가 넘어지면서 밀어준 볼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연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아시안컵] “한국 축구 우승하더라도 더 노력해야”

    “우승하더라도 한국 축구는 더 노력해야 한다.” 울리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6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5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승리한 뒤 기쁨에 도취되지 않았다. 그는 “한국이 무려 27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고 큰 의미가 있지만 계속 노력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대회를 치르면서 점차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규율도 잘 잡혀간다. 그러나 오늘 공을 너무 많이 놓치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이 있었다”며 냉철하게 경기를 되돌아봤다. 이어 “A매치 경험이 10경기 정도밖에 안 되는 선수들이 있는 반면 차두리나 기성용같이 경험 많은 선수도 있다. 이들이 볼을 잡을 때는 전혀 다른 경기를 한다. 결승전에서 좋은 경기를 하려면 보완할 점이 많다”고 덧붙였다. 세트피스 득점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계속 연습했다. 볼을 제대로 올려주지 못하면 골 기회를 만들지 못한다. 오늘은 볼이 제대로 올라와 골까지 만들었다. 이라크전을 비디오로 분석하면서 준비를 잘했다”고 설명했다. 결승전 상대로는 “호주가 아주 잘 준비된 팀이지만 이변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 셰나이실 이라크 감독은 “우리가 결승에 가길 원했으나 역시 한국이 매우 잘했고 수준이 높았다. 우리는 두 차례 실수를 했고 한국은 그 기회를 골로 연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회복 시간이 짧았지만 우리 선수들이 질 높은 축구를 열심히 했다”며 대회 일정에 불만을 내비쳤다. 이라크는 지난 23일 이란과 8강전을 치러 한국보다 하루 덜 쉬고 경기에 나섰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안정환, 한국 이라크전 관중난입 “학생은 가방 메고 학교 가야지”

    안정환, 한국 이라크전 관중난입 “학생은 가방 메고 학교 가야지”

    안정환 한국 이라크전 관중난입 안정환, 한국 이라크전 관중난입 “학생은 가방 메고 학교 가야지” 아시안컵 4강전 한국 이라크전 후반 관중난입에 대해 안정환이 “화면 잡아주면 계속 들어간다”고 지적해 화제다. 26일 오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안컵 4강전 한국과 이라크 경기 후반 38분께 한 관중이 그라운드로 갑자기 난입했다. 하지만 TV 카메라를 통해 중계되지는 않았다. 안정환은 “학생은 가방을 메고 학교 가야지. 축구장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고 관객의 난입을 언급했다. 김성주는 “저러다 진짜 학교 간다”고 덧붙였다. 한국 이라크전 중계 카메라에 관중 난입 모습이 담기지 않은 것에 대해 안정환은 “화면에 잡아주면 계속 들어간다. 요즘엔 안 잡아준다. 광고회사에서 일부러 사람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알렸다. 한편 이날 한국은 이정협과 김영권의 골로 2대 0으로 이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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