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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서초 제1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박 위원장은 서울교육의 제도 개선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위원장은 제11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2024.7월~현재)으로서 ‘우리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정책감사와 예산심의를 수행하며 서울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왔으며, 특히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해 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서울시교육청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 등을 통해 특수학교 신설을 촉진하기 위한 조례 개정과 유아교육 진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 교육의 공공성과 형평성을 높이는 입법 활동에 힘써왔다. 또한 제11대 의회 전반기에는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2022.7월~024.7월)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등 도시계획 및 균형발전 분야의 입법활동과 정책 개선에 참여하는 등 도시 정책 전반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박 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우수의정대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교직원과 학부모, 그리고 시민들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담겨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정책으로 연결해, 우리 아이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송재혁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송재혁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송재혁 의원(민주당, 노원6)은 지난 12일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들을 전국의 시도의회로부터 추천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송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결위원장과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하며 주민자치와 기후위기 대응 조례를 다수 발의하고, 3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도시계획균형위원회와 ‘다 같이 잘 사는 서울을 위한 재정균형발전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창동․상계 동북권 혁신성장거점 조성 등 강남·북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송 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 8년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상이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서울시민과 노원구민의 삶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경실련, 서울환경연합, 함께하는 시민행동, 문화연대 등의 네트워크 조직인 서울WACH가 운영한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112명의 서울시의원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의원상을 받기도 했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영실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해, 한 해 동안 탁월한 입법·감시·정책 성과를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인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는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별 추천을 통해 총 17명의 의원이 선정됐다, 이 의원은 대형 공공사업과 주요 시정책 사업 전반에 대해 현장 점검과 자료 검증에 기반한 문제 제기를 이어오며, 행정의 책임성과 공공성 회복을 일관되게 요구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강버스 사업과 관련해서는 부실한 건조업체 선정, 선착장 위치의 구조적 위험성, 준설·수심 관리 부실 등 안전과 직결된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다. 이 의원은 “사고는 우연이 아니라 잘못된 행정의 결과”라는 문제의식을 분명히 하며,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사전 경고와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 기준 재정비와 책임 있는 행정으로의 전환을 촉구해 왔다. 또한 반려동물 추모관 조성 사업과 서울대공원 주차장 운영 문제를 통해 공공시설·공공자산 관리의 절차적 타당성과 공공성 결여를 짚어 왔다. 수요 검증과 사업추진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하는 한편, 특정 민간사업자에게 유리한 운영 관행을 비판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로의 전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공공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해 온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 행정의 편의가 아니라 시민의 기준에서 서울시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지방의회 운영 개선과 시민 중심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각 시·도의회에서 의정활동 성과가 우수한 의원에게 그 공로를 기리고 있다. 이 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위원장이자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지방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과 책임 있는 집행부 견제를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며, 의원들이 본연의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전국 지방의회 운영위원장들과 함께 지방의회법 제정,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충, 지방의회 권한 강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전국 단위의 의제화를 이끌어 왔다. 이 위원장은 제3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산후조리원 안전·감염관리 체계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사업을 앞두고 서울시가 보다 책임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청년 연령 기준 상향과 관련한 시민 여론조사를 직접 실시해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청년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데이터 기반 정책 제안에도 앞장서 왔다. 이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동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 그리고 현장에서 목소리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고광민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지난 12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 및 지방자치 발전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로가 있는 시도의회 의원을 선정해 수여한다. 고 의원은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후반기에는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왔다. 특히 고 의원은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선도적인 입법 활동을 펼쳤다. ‘서울시교육청 도서구입비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해, 교과서 외의 참고서와 전자책까지 지원범위를 확장하는 획기적인 교육복지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가계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고 의원은 서울시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서울시 정책 유효성 검증 조례’와 ‘서울시교육청 정책 유효성 검증 조례’를 제정하며, 서울시와 교육청 정책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제도는 정책 결정의 과학화와 예산 집행의 책임성 강화를 이끈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고 의원은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문제 등 일상의 불편을 초래하는 사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 서울 도심의 대표적 교통정책인 남산1·3호터널 혼잡통행료 제도는 도입 당시의 정책 목적과 현실적 효과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고 의원은 혼잡통행료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면밀히 검토해 통행료가 실제로 교통량 분산과 환경개선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데도 지속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4년 초부터 외곽 방향 통행료는 폐지되고 도심 진입 방향에만 부과하는 방식으로 개편되는 등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고 의원은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건축 조례’ 개정도 주도했다. 자치구마다 다르게 운영되던 건축심의 관행을 개선하고, 심의대상을 운영기준에 공고된 사항으로 명확히 규정하여 불필요한 심의 확대를 막았다. 또한 소규모 건축허가 대상 분양건축물에 대한 건축위원회 심의 절차를 폐지해 행정 부담과 사업 기간을 줄임으로써, 소규모 주택 공급이 보다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고 의원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서울Watch), 2023년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서울Watch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 수상하며,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균형 및 정책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 2022년에는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주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도 선정되어 ‘2022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관왕’ 영예를 안기도 했다. 수상 소감에서 고 의원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높게 평가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우형찬 서울시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우형찬 서울시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지난 12일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 의원은 서울교육 발전, 공항소음 대책 마련, 지역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지역 현안 해결 성과와 정책의 실효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된다. 우 의원은 제9·10·11대 서울시의회에서 활동하며 교통위원장과 부의장을 역임했다. 양천지하철시대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에 힘써 왔고,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 전체 교통환경 개선과 안전 정책을 다수 제안해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진다. 서울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교육 관련 조례를 발의하며 교육정책 전환기에 대응했고,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을 통해 초·중·고와 동일한 안전보조 인력 배치 근거를 마련했다. 이는 학습권·안전권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입법으로 평가된다. 지역환경 개선 활동도 의미 있는 성과로 꼽힌다. 우 의원은 서울시의회 항공기소음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공항소음 피해지역 대책 수립을 주도했고, 전국 공항소음대책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며 항공기 소음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신월차량기지 이전, 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논의 등 양천구 주요 현안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아 지역 발전 기반을 강화했다. 끝으로 우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교육·주거·교통 등 시민 생활 중심 의제를 더욱 책임 있게 다루겠다”며 “양천구와 서울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김재진 서울시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재진 서울시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이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지상철도 지하화 특별위원회 위원, 예산정책연구위원회 부위원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환경수자원위원회 활동을 통해 한강 정책, 대기질 개선, 실내공기질 관리, 친환경차 보급, 공원·녹지 확충, 아리수 품질 제고 등 주요 환경 현안을 세심하게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을 이끌어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한강 정책 기반 강화와 시민 건강 보호, 행정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강버스 선착장 정의 및 규정 명확화, 한강공원 폐기물 감량·재활용 확대 등 친환경 관리 근거 마련 등 관련 조례 개정을 이끌었으며, ‘서울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집단급식소의 실내공기질 관리 의무와 지원 규정을 신설해 서울형 실내공기질 관리체계를 완성했다. 또한 김 의원은 2024·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면밀한 현장조사와 내역 검토를 통해 행정 운영의 문제점을 꼼꼼히 지적하며 현장 중심의 감사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김 의원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한강, 환경, 실내공기질, 교육 등 서울시 정책 전반에서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높이는 실질적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최민규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최민규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최민규 의원(국민의힘·동작2)은 12일 활발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 가운데, 정책 역량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의원을 선정해 매년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최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으로 재난·안전, 교통, 건설 현안 전반을 아우르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정책 제안과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점검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실천형 의정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행정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와 현장의 문제를 외면하지 말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민규 의원은 2022년 서울Watch 주관 시민의정감시단이 평가한 제1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3년에도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에서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또한 2024년 제15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제17회 수상까지 이어가며, 4년 연속 활발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 이봉준 서울시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봉준 서울시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봉준 의원(국민의힘·동작구 제1선거구)이 지난달 23일 ‘제17회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의원은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노후 자원회수시설의 조속한 현대화·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개선·공원 및 등산로 CCTV 사각지대 해소·정원결혼식장 내실화·서울아리수 음용률 제고 등 다양한 환경 현안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소관부서인 기후환경본부, 정원도시국, 미래한강본부 등에 대한 정책 질의 과정에서 정책 방향성과 현장 실현 가능성 사이의 간극을 짚는 날카로운 문제 제기와 함께 대시민 효과 중심의 정책 개선 요구를 이어가며 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지역구인 동작구의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도 주목받고 있다. 노량대교 하부 경관 개선, 노들고가 철거와 연계한 한강공원 진입로 확보, 노량진뉴타운 및 상도15구역 재개발 등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형·실천형’ 의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명품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노량진, 영등포를 잇는 국가철도 구간이 ‘지상철도 지하화 우선사업’에 조속히 선정될 수 있도록 만반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수상 소감에서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앞으로도 환경과 기후, 지역 현안의 중심에서 명품 서울시, 명품 동작구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최호정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 협력 당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최호정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 협력 당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최호정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이 8일 국민의힘 당 지도부를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최 회장은 이날 정해권 사무총장(인천시의회 의장)과 함께 장동혁 당대표, 신동욱 수석 최고위원, 송언석 원내대표를 차례로 만나 지방의회법이 내년 상반기 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면담에서 최 회장은 “내년 첫 임시회에 지방의회법이 상정되어 상반기에 통과되기를 희망한다”면서 “17개 광역의회와 226개 기초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제대로 실현하고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당 대표와 수석 최고위원께서 각별한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혁 당대표는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우리 당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신동욱 수석 최고위원은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해서라도 지방의회법 통과는 반드시 필요해 보인다”며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두 지도부는 또한 지방의회법의 통과가 제때 이뤄져 내년 후반기에 새롭게 구성되는 지방의회가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진 송언석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도 송 원내대표는 “지방자치와 분권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에 힘을 보태겠다”며 원내 차원의 협력을 약속했다. 지방의회법은 현재 국회법처럼 지방의회의 조직과 운영, 의원의 지위 및 권한 등을 명확히 규정하는 독립된 법률이다. 현재 지방의회에 관한 사항은 지방자치법에 일부 조항으로만 규정돼 있어 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제한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방의회법이 제정되면 의회 운영의 자율성이 높아지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 기능이 강화돼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 회장은 “지방의회법 제정은 30년 지방자치 역사에서 반드시 이뤄내야 할 과제”라며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며, 내년 상반기 통과를 목표로 전국 243개 지방의회가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의회에서 시도의회의장협의회 개최...김진경 의장, “더나은 지방자치 위한 연대의 장...끝까지 책임 다할 것”

    경기도의회에서 시도의회의장협의회 개최...김진경 의장, “더나은 지방자치 위한 연대의 장...끝까지 책임 다할 것”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 강화, 그리고 더 나은 지방자치를 위한 연대를 위해 경기도에 모였다.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8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협의회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의장,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임채성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양섭 충청북도의회의장, 홍성현 충청남도의회의장,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등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참석했다. 임시회에서 의장들은 지방자치단체 금고 운영 투명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특별조정교부금 배분 시기 명시를 위한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 건의안 등 다양한 안건들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은 경기도의회 광교신청사의 본회의장과 경기마루를 견학하고, 개관 한 달을 맞은 전국 공공도서관 최대 규모의 경기도서관을 직접 찾아 다양한 구조물과 북라운지 등을 살폈다.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그동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방의회 권한과 위상을 높이기 위한 많은 노력이 있었다”며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관 도입, 3급 직제 신설과 전문 인력 정수 확대 같은 괄목할 만한 여러 진전을 이뤄왔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처럼 지난 지방자치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쌓아 올린 치열한 노력의 결과가 있었기에 한층 더 진일보한 토대 위에서 의정의 걸음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비록 지방의회법 제정과 완전한 감사권, 예산권, 조직권 확보 등의 산은 다 넘지 못하더라도 다음 의회가 더 큰 권한과 책임을 갖도록 길을 내는 것 역시 우리의 중요한 소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회의가 더 나은 지방자치의 토대를 세우겠다는 모두의 다짐을 다시 확인하는 연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도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 국비 보전 목소리

    도시철도의 지속 가능성과 교통 복지 체계 확립을 위해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을 국비로 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과 대전 등 6개 도시철도 운영 기관은 무임 수송으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한 데다 누적 적자로 시설 투자와 개선이 지연돼 안전 문제까지 대두된다고 주장한다. 30일 대전시의회와 대전시에 따르면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올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대전이 제안한 ‘전국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도시철도 무임 수송제도는 65세 이상 경로 우대자·장애인·국가 유공자 등에게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이다. 현행 ‘도시철도법’은 무임 수송 손실에 대한 국비 보전 근거가 없어 지원받지 못하는 데다 고령화와 지방 인구 감소가 심화하면서 손실액이 증가하고 있다. 대전교통공사의 무임 수송 손실액은 2022년 92억원, 2023년 102억원, 지난해 125억원으로 매년 늘고 있다. 지난해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무임 수송 손실액은 7228억원에 이른다. 지난 20여년간 정부가 손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자체와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철도산업발전기본법에 따라 약 80%를 지원받는 코레일과의 형평성도 요구한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무임 수송 제도는 고령자·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 등을 지원해 연간 2362억원의 사회적 편익을 창출하는 공익적 복지제도”라며 “(손실 지원으로) 지역 도시철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교통복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도의장협의회는 정부와 국회에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의 국비 보전 근거를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난 10월에는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가 무임 수송과 관련 코레일 수준의 예산 지원을 요구한 바 있다.
  • 코레일은 지원·도시철도는 안 된다?…무임손실 국비 보전 ‘공론화’

    코레일은 지원·도시철도는 안 된다?…무임손실 국비 보전 ‘공론화’

    지역 도시철도의 지속 가능성과 교통 복지 체계 확립을 위해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을 국비로 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과 대전 등 6개 도시철도 운영 기관은 무임 수송에 따른 재정 부담이 지자체와 운영기관에 전가되면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했다. 더욱이 누적 적자로 시설 투자·개선 지연을 초래하면서 안전 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30일 대전시의회와 대전시에 따르면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대전이 제안한 ‘전국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 촉구 건의안’이 의결됐다. 도시철도 무임 수송제도는 만 65세 이상 경로 우대자·장애인·국가 유공자 등에게 무임 혜택을 제공해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이다. 현행 ‘도시철도법’은 무임 수송 손실에 대한 국비 보전 근거가 없어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데다 고령화와 지방 인구 감소가 심화하면서 손실액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 대전교통공사의 무임 수송 손실액은 2022년 92억원, 2023년 102억원, 2024년 125억원에 달한다.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무임 수송 손실액은 연평균 5588억원, 지난해 7228억원으로 치솟았다. 지난 20여년간 정부가 손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자체와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철도산업발전기본법에 따라 약 80%를 지원받는 코레일과의 형평성을 요구하고 있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무임 수송 제도는 단순 요금 감면이 아니라 고령자·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 등을 지원해 연간 2362억원의 사회적 편익을 창출하는 공익적 복지제도”라며 “지역 도시철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교통복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도의장협의회는 정부와 국회에 도시철도법·노인복지법·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의 국비 보전 근거를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앞서 지난 10월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가 무임 수송과 관련 코레일 수준의 예산 지원을 요구한 바 있다.
  • 서울시의회 “지방의회 숙원인 지방의회법 제정, 내년 초에는 마무리 돼야”

    서울시의회 “지방의회 숙원인 지방의회법 제정, 내년 초에는 마무리 돼야”

    전국 지방의회의 숙원인 지방의회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는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7차 회의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의 주무부서인 행정안전부가 지방의회법 제정에 동의하고 그 시기를 내년으로 언급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그동안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의장협의회 법 제정 건의 및 결의대회 ▲국회의장, 국회 행안위원장 등 지속적인 국회 면담 ▲입법 박람회 및 정책연구용역 등 그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9월에는 서울시의회가 준비한 지방의회법 제정안을 국회에 건의하기도 했다. 또한 17개 시도의회 의장들 모두가 기회 있을 때마다 주민 간담회 등과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수십 차례 제기한 바 있다. 이런 노력 등에 힘입어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되어 갔고, 지난 26일 행정안전부 차관은 기자브리핑에서 “지방의회법 내년 제정 예정”이라고 밝히게 됐다. 그간 행정안전부는 국회의원들의 지방의회법 발의안에 대해 “지방자치제도 전반의 관점에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 전문가 및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이 요구된다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다소 소극적 입장이었다. 최호정 회장은 “행안부가 지방의회법 제정에 적극적인 입장으로 변화한 것을 환영한다”며 “국민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지방의회법이 나올 수 있도록 지방의회가 공감대를 더 넓혀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또 내년 7월 구성되는 의회부터 지방의회법이 지방자치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입법이 내년 2월 중에 마무리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장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국회가 지방의회법 입법에 더욱 속도 내는 것이 절실하고, 지방의회법이 제정된다면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사에 두드러진 족적이 될 것이라는데 인식을 함께했다. 지방의회는 지역주민의 대표기관이자 자치 입법기관이지만, 지금껏 독립된 법률 없이 ‘지방자치법’ 일부 규정에 따라 운영됐다. 지방의회들은 의회의 역할이 단순한 집행기관 견제 수준을 넘어 ▲지역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정책 설계·평가 기능 강화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충 등 의정 전문성 향상 ▲의회사무기구의 인사·조직 독립성 확보를 통한 견제 충실화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고, 주민들 사이에서 그 공감대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3차 정기회 참석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3차 정기회 참석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5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3차 정기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주요 현안과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방균형발전 예산의 실질적 자율성 강화와 국책사업의 국가책임 유지를 위한 건의 ▲미끄럼방지포장 안전관리 체계 개선 촉구 건의 ▲경직된 농지 이용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한 농지법 개정 촉구 건의 ▲인구감소지역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세제혜택 신설 건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및 국비비율 상향 촉구 대정부 건의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참여 확대를 위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 촉구 건의 등 총 7건의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심의됐다. 특히 서울시의회가 제출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 촉구 건의안’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현재 대통령 소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구성에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대표가 포함되지 않아 국가–지방 간 정책 조정 및 재원 배분 논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 위원장은 “저출산·고령화 대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지방의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지방정부4대협의체 대표가 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지방정부4대협의체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또한 협의회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제출한 ‘지방균형발전 예산의 실질적 자율성 강화와 국책사업의 국가책임 유지를 위한 건의안’을 통해, 공동캠퍼스·지역 R&D·지방대학 혁신 등 핵심 국책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재정책임을 명확히 하고, 지방의 자율적 정책 설계·집행 여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정기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세종공동캠퍼스’와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국책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국내 최초 공유형 캠퍼스인 ‘세종공동캠퍼스’는 중앙정부가 조성한 국책사업임에도 내년도 운영비 예산이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아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재원을 부담해야 하는 문제가 확인됐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국가가 추진한 사업이 지방의 재정 부담으로 전가되는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국책사업의 성과 제고를 위해 중앙정부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고, 중앙–지방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호정 서울시회 의장,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지방의회 컨퍼런스 개최

    최호정 서울시회 의장,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지방의회 컨퍼런스 개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최호정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지방의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울산시 공동 주최로 열린다.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을 주제로 한 26개 정책 컨퍼런스와 기관별 우수사례를 알리는 전시회가 운영된다. 이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개최한 지방의회 컨퍼런스는 ‘민선지방자치 30주년, 지방의회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지방의회법 제정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민선 지방자치가 3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로, 30년간 지방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방정부의 민주적 운영을 이끌어내며 지역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정책으로 구현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그러나 지방의회가 해결해야 할 구조적인 과제들이 여전히 남아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국회 및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앞장서겠다. 내년에는 지방의회법이 제정되어 이를 보완·발전시키는 컨퍼런스가 열리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발제와 토론에는 전학선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성중탁 경북대 교수) ▲‘지방의회법’ 제정 및 시행 추진 전략(강현철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지정토론에는 김규남 서울시의회 의원, 배영숙 부산시의회 의원, 임정빈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조성규 한국지방자치법학회 회장 등 지방의회 대표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방의회의 미래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의원 1인 1지원관’ 촉구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중앙지방협력회의서 ‘의원 1인 1지원관’ 촉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최호정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과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 대표, 중앙부처의 장이 모여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지난 2022년 출범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의장)을 비롯해 지방 4대 협의체장, 중앙부처 장·차관 등 총 2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중앙지방협력회의법 개정계획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추진 방향 ▲국고보조사업 혁신 및 중앙-지방 재정협치 강화 방안 ▲정부위원회 지방 참여 확대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 최호정 회장은 “내실 있는 예산심의를 위해서는 기간 확대와 함께 1인 1정책 지원관으로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 행안부는 이날 지방의회의 내실 있는 예산심의를 위해 지방자치법을 개정해 예산심의 기간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보고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이 부여한 법정 최소 예산심의 기간은 광역의회는 35일, 기초의회는 30일이다. 이것을 각각 5일씩 늘리는 방향으로 법을 개정하겠다는 것이다. 최 회장은 “현재 지방의회 보좌 인력은 1명이 의원 2명을 보좌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여러 면에서 어려움이 있다”라며 “적어도 의원 1명당 보좌 인력 1명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정책지원관이 임기제 공무원이다 보니 결원 시 수개월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별정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 개정을 요청드린다”라고 건의했다. 한편, 행안부는 회의 보고를 통해 지방 재정확충을 위해 지방소비세율(현재 부가세의 25.3%)을 1단계 35.3%, 2단계 50%로 올리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2006년 이후 20년째 변동 없는 지방교부세의 법정률(국세의 19.24%) 역시 24.24%로 상향하고, 법인세 지방소득세 또한 현행 10%에서 1단계 15%, 2단계 20%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최 회장은 그간 광역 지방의회를 대표해 현행 7.5:2.5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신속하게 7:3으로 조정하고, 장기적으로는 6:4로 개편해 지방정부의 자치재정권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고 여러 차례 주장 한 바 있다.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제6차 임시회 참석...지방의회 기능 확대 등 논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제6차 임시회 참석...지방의회 기능 확대 등 논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제6차 임시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기능 확대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임시회는 지난 30일 오후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의회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권한과 기능 강화를 위한 안건들을 처리하고,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구성과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등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했다. 회의 이후에는 충청북도의회 의정전시관과 미디어아트월 등을 견학하며 효과적인 의정홍보에 대해서도 서로 의견을 나눴다. 김진경 의장은 “지방자치 확대와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해서는 전국 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라며 “앞으로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의 미래를 위해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양우식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 및 추진현황 보고받아

    양우식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 및 추진현황 보고받아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0월 20일(월)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2차 정기회」에 참석해, 지방재정 투명성 강화를 건의했다. 양우식 위원장은 정기회에 앞서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현장을 찾아 APEC 전시장과 PRS의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양 위원장은 “세계정상들이 모이는 국제행사인 만큼, 행정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철저한 사전점검이 필수”라며 “2025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역의 위상과 국제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지방의회 차원에서도 협력과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정기회에서 양 위원장은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 건의안을 공식 제출했다. 이번 건의는 특별조정교부금의 배분 시기와 절차를 명확히 규정해 지방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현재 경기도는 최근 3년간 특별조정교부금이 연말에 일괄 지급되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초지자체는 예산 성립 후 교부금을 통보받아 ‘성립전 예산’으로 처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는 지방의회의 예산통제권 약화와 재정운영의 불투명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기도의회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지사가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특별조정교부금을 배분하고, 하반기 배분은 11월까지 완료하도록 의무화하는 개정안을 제안했다. 또한 불가피한 긴급 재정수요가 발생할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행정의 유연성과 제도적 합리성을 함께 담보했다. 양 위원장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의 핵심 재원이지만, 배분 시기와 기준이 불명확해 지방의회의 예산심의권이 약화되고 있다”며 “이번 건의안은 도민 세금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제도개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의 감시·견제 기능을 강화해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행정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전국 12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Post-APEC 지역관광 활성화 ▲녹색건축물 신기술 장려 ▲공연자 안전 확보 ▲출산 친화 환경 조성 ▲감귤 열과 피해 보상 확대 등 총 7건의 지방의회 공동정책과제가 상정·논의됐다.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2차 정기회 참석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2차 정기회 참석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0일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2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제2차 정기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공동회장인 이숙자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참석해 7건의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현황에 대한 경북도 측의 보고를 청취하고, 경주 APEC 전시장 조성 현황을 둘러보며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 위원장은 “APEC 정상회의를 위한 경북도와 경북도의회의 노력을 높게 평가하며, 전국 시도의회가 한마음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례회 본회의에서는 이 위원장이 발의한 ‘녹색건축물 조성 시범사업의 신기술 장려를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이숙자 운영위원장은 회장으로서 경상북도의회의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국 17개 시·도의회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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