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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코로나19 긴급대응 ‘임시회·정책간담회’ 취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 긴급대응을 위해 8일 예정돼 있던 제8차 임시회 및 정책간담회 등의 일정을 취소했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처음으로 7,000명을 돌파하는 등 국가적인 위기 상황을 인식해 제8차 임시회를 취소하고, 각 지역에서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 시도지사협 “국회 양원제 도입하라” 촉구

    시도지사협 “국회 양원제 도입하라” 촉구

    시도지사협의회와 시도의회의장 협의회 등 지방4대 협의체가 국회 양원제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회를 상원과 하원으로 구성하는 양원제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지켜줄 최후의 보루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2일 국회서 토론회를 가진 뒤 공동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운영시스템이 지방분권을 바탕으로 전환돼야 한다”며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 등을 담아 헌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 국회의 지방분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 설치와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들의 헌법개정 공약 채택 등을 요구했다. 지방4대 협의체가 양원제 도입을 촉구하는 것은 현행 인구기준 단원제 국회가 균형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어서다. 인구비례로 국회의원 수를 배정하다보니 정책입안과 결정과정에서 지방소외가 반복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현재 수도권 대 비수도권 국회의원 비율은 56대 44로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있다. 서울 강남구 국회의원이 3명인데 반해 충북 괴산군은 보은·옥천·영동과 한 선거구로 묶여 1명이다. 괴산군 국회의원이 4분의 1명인 셈이다. 이 때문에 지방의견을 반영할수 있는 양원제가 시급하다는 게 지방4대 협의체의 입장이다. 이들이 제시한 양원 형태는 상원 51명, 하원 300명이다. 상원은 전국 17개 시도별로 3명씩 선출하고, 하원은 현행대로 유지하자는 것이다. 협의체는 이런 식으로 양원을 구성한 뒤 상원이 외교·통일·국방·지방자치·균형발전 업무를 담당하자고 제안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지역대표형 상원을 설치해 지방을 챙겨야 한다”며 “기존 국회의원 보좌관 수를 줄이면 신규예산 증액 없이 상원을 신설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등 G7 국가는 모두 양원제를 시행하고 있다.
  •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3차 정기회 경기도서 개최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3차 정기회 경기도서 개최

    제9대 후반기 대한민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전경선 전라남도의회 운영위원장, 부회장 정승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제3차 정기회가 29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는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12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함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설세훈 경기도 부교육감,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염태영 수원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경기도에서 제출한 ‘의회사무기구 조직 및 인력 규정 개정 촉구 건의의 건’을 비롯하여 총 4건의 안건을 심사 및 처리했다. 특히 경기도가 제출한 본 안건은 내년 1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위상과 권한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실질적 조치가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지방의회 조직 및 인력규정의 정비를 건의하는 사항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의 기능 강화를 위한 선도적 조치를 제언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정승현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으로 시대변화를 선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성숙시키는 각종 정책의 실현은 지방자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자치분권에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 서울시의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 개최

    서울시의회와 대한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5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1년 제7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는 김인호 의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하는 임시회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 모여 지방 현안 해결 및 자치분권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의장은 “회장 취임 당시 말씀드렸던 ▲코로나19 종식 및 민생안정 ▲실질적인 자치분권 구현 ▲협의회 위상 강화 등 3가지 과제실현을 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균형발전과 코로나19로 파생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의회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및 관계 기관과 적극 소통해나갈 것”이라며 “각 지방의회도 운영모델을 서로 공유하고, 향후 지방자치 관련 법령 개정 작업에도 큰 관심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문재인 정부 분권 정책평가 세미나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김정태 운영위원장)는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정책평가와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활동성과와 미래 과제라는 주제로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시대로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고, 정청래 국회의원은 “지방분권의 확립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해식 국회의원은 “지방의회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특별시의원은 물론 공무원, 학계전문가, 언론, 시민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1부는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정책평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으며, 박기관 한국지방자치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소순창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은 발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주요 성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자치경찰제 도입’, ‘자치분권 사전협의제 실시’, ‘재정분권 추진’,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중앙지방협력회의법 제정’, ‘주민조례발안법 제정’, ‘고향사랑기부금법 제정’, ‘지방행정체제 개편 및 메가시티 지원 기반 마련’을 언급했다. 2부는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의장이 좌장을 맡고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겸 지방분권TF 단장이 발제를 했으며, 김종무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김태영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이동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김재중 국민일보 부국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계각층에서 지방의회에 대한 애정어린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서울특별시의회 실패와 좌절의 산물인 지방분권TF를 통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그동안의 지방분권TF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1월 13일 개정 「지방자치법」의 원활한 시행과 「지방의회법」 제정 등 아직도 멀기 만한 지방의회 위상정립의 길을 서울특별시의회가 선도해 나갈 것”임을 천명했다.
  • 김정태 서울시 운영위원장, 제1회 대한민국 자치대상 수상

    김정태 서울시 운영위원장, 제1회 대한민국 자치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은 지난 18일 미디어그룹 더원이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운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위원장은 3선 시의원으로 서울시의회운영위원장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단장을 역임하며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32년만에 이끌어 낸 장본인 중 한 사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자치대상 수상은 김 위원장이 그동안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과 열띤 토론을 통해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강화에 기여해 왔고,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관련기관에도 끈질긴 요구와 설득을 통해 의회사무기구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근거조항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포함되는 성과를 이뤄낸데 따른 것이다. 이날 수상 소감을 통해 김 위원장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은 해에 자치분권을 향한 오랜 신념과 그 동안의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 작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자치분권 2.0시대를 선도하는 주민의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정태 서울시의원, ‘자치의정부문 2021대한국민대상’ 등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 ‘자치의정부문 2021대한국민대상’ 등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은 15일, ‘자치의정부문 2021대한국민대상’과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3선 시의원으로 서울시의회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단장을 역임하며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이끌어 낸 장본인 중 한 사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국회를 비롯한 중앙정부에 끈질긴 요구와 설득을 통해 의회사무기구 소속 직원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근거조항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손끝채움’ 안마사 봉사활동 지원, 장애인 직업 재활과 사회참여 정책 수립, 장애인소비자 피해구제상담센터 설립 제안, 서울시 산하 공기업 청년 취업 확대 등 시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 정신에 입각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김 위원장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은 해에 그동안의 노력을 평가받은 것 같아 기쁘다.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자치분권 2.0시대를 선도하는 지방의회, 나눔과 봉사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정태 서울시 운영위원장 “지방의회 책임성 묻기 전, 자율성 전제로 한 전문성 강화 선행돼야”

    김정태 서울시 운영위원장 “지방의회 책임성 묻기 전, 자율성 전제로 한 전문성 강화 선행돼야”

    서울특별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은 지난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지방의회 미래발전과제 정책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행정안전부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발표를 겸한 자리로 지방의회의 전문성, 자율성, 책임성, 투명성 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 나선 김 위원장은 지방의회 책임성 확보를 위한 미래발전과제로 제시된 의정활동 평가와 관련, “지방의원은 소속 정당의 정교한 내부평가뿐만 아니라 4년마다 주민들로부터 투표를 통해 냉엄한 평가를 받고 있다. 행정 편의적이고 관료주의적 시각의 관제 평가는 대단히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시대착오적”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전부개정 지방자치법이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강화한 것처럼 보이나, 천편일률적인 잣대로 제도를 설계할 경우 오히려 지방의회 전체를 하향평준화 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지방의회 역할과 위상제고를 위해서는 책임성을 묻기 전 자율성을 전제로 한 전문성 강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지방의회 부활 30년간 지방의회가 민주주의의 발전과 주민중심 행정의 변화 등을 이끌어낸 점은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 자치분권 2.0시대를 선도해야 하는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행안부장관과 ‘정책지원관 법정 정원 내 채용 동의, 지방의회 사무처 실·국장 신설’ 간담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행안부장관과 ‘정책지원관 법정 정원 내 채용 동의, 지방의회 사무처 실·국장 신설’ 간담회

    김인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서울시의회의장) 등 협의회 임원 6인은 2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의원의 정책지원관 법정 정원 내 채용, 시도의회 사무처 실·국장 신설 등을 포함한 지방의회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2022년 1월 13일 도입 예정인 정책지원관의 채용 정원과 관련해 행안부 장관은 지방자치법에서 정한 정원(2022년 의원 정수의 4분의 1, 2023년 의원 정수의 2분의 1) 내에서 신규 채용이 필요하다는데 동의했다. 전해철 장관은 현재 지방의회 사무기구 내에서 정책지원관과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유사인력은 제도 도입 이후 업무분장 등을 통해 정원 초과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고, 이에 대해 참석한 시도의회 의장들도 공감했다. 또 시도의회 사무처의 2급·3급 실·국장 신설 건의에 대해, 행안부 장관은 지방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대등한 지위에서 업무를 협의할 수 있도록 직급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지방자치법 시행령」개정안 등을 포함해 지방의회 제도개선에 필요한 일련의 법령개정에 지방의회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는 한편 우선 시행 가능한 부분부터 향후 법령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지방 4대 협의체장, ‘자치분권 2.0 울산 선언’ 발표

    지방 4대 협의체장, ‘자치분권 2.0 울산 선언’ 발표

    김인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서울시의회의장)은 29일 울산광역시 전시컨벤션센터 1층 전시관에서 개최된 제9회 지방자치의날 기념식에서 송하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전라북도지사),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충남 논산시장), 조영훈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서울시 중구의회의장)과 함께 ‘자치분권 2.0 울산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에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이하여 중앙과 지방정부, 지방의회가 국정운영의 동반자임을 강조하고 다양한 정책과 행정 수요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한 권한과 재원이 충분히 지방에 이양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명실상부한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제9회 지방자치의날 기념식에는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을 비롯하여 김부겸 국무총리,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은 이에 앞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방분권형 헌법개정과 “(가칭)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조속제정을 촉구하고 이를 위한 지방4대 협의체 공동 요구문을 발표했다. 공동요구문에는 현재 2할 수준의 지방자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치사무의 확대를 위해 충분한 재정과 인력을 함께 지방으로 이향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아 집중투사업 및 코로나19 시행비를 전액 국비로 추진할 것을 건의하고 지방의회 행정사무기구와 정원 확대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에 합의했다.
  • 경제효과 61조원 대축제… 부산, 2030 월드엑스포 유치 총력전

    경제효과 61조원 대축제… 부산, 2030 월드엑스포 유치 총력전

    5년마다 열리는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모스크바·로마·오데사와 4파전 될 듯 국가사업 확정… 정·재계 똘똘 뭉쳐 지원박 시장, 12월 두바이 엑스포서 교섭 활동 취업 유발 50만명·관광객 3200만명 효과마이스 산업 도시로 브랜드 가치 향상 기대“미래세대를 위한 2030부산세계박람회(이하 월드엑스포 )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부산시는 28일 부산의 위상을 한 단계 상승시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5년마다 열리는 월드엑스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메가 이벤트 가운데 하나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범정부유치단장인 유명희 외교부 경제통상대사는 6월 23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사무국을 방문,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박 시장은 “부산세계박람회는 대한민국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는 물론 부산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엑스포 유치는 부산의 문제가 아닌 국가 행사인 만큼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내년 9월 현지실사 거쳐 2023년 후보 결정 월드엑스포 후보 도시는 내년 9월 BIE 현지 실사를 거쳐 2023년 상반기에 결정된다. 우리나라가 월드엑스포 유치에 성공하면 세계 12번째, 아시아에서는 4번째 등록엑스포 개최국이 된다. BIE는 1928년에 프랑스 파리에 설립됐으며 현재 회원국은 170개이다. 우리나라는 1987년 BIE에 가입했다. 부산시는 2014년 유치 추진 방안을 수립했으며 2019년 5월 국무회의에서 국가사업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12월 정부가 공식 유치 의향을 표명했다. 2030세계박람회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대한민국 부산, 이탈리아 로마, 우크라이나 오데사 등 4개 도시가 출사표를 던졌다. BIE는 후보 도시들이 최종 확정되면 내년 현지 실사를 거쳐 2023년 회원국들의 투표로 개최지를 뽑는다. 개최국은 부지만 제공하고 참가국이 자비로 국가관을 짓는다. 이탈리아는 1906년과 2015년 밀라노에서 두 차례 월드엑스포를 개최했다. 러시아는 이번이 4번째 도전이다. 이들 경쟁국을 제치고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의 유치 열망 결집과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부산시에서는 지역 차원의 유치 분위기 조성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유치 열기를 확산해 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 엑스포 유치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지원도 본격화하고 있다. 6월 11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민간유치위원장으로 김영주(전 산업자원부 장관) 전 한국무역협회장이 선출됐다. 국내 5대 그룹 중심 재계 총수가 부위원장으로 참여해 힘을 보탠다. 유치위원장은 재계의 유치활동 지원,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 등 조정 역할을 맡는다. 국내 5대 그룹 총수는 유치활동 지지와 세부 실행 영역을 담당한다. 정부와 부산시, 재계가 참여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거버넌스형 유치위원회’도 지난 7월 13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달 말쯤 정부유치위원회 발족에 이어 하반기에는 국회 유치 특별위원회도 구성되는 등 범국가적 유치 추진체계가 완료될 예정이다.●市의장·경제부시장 등 해외 홍보 총출동 전국 16개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부·울·경 경제계 등도 범 국민적 유치 지지 열기 조성을 위해 지난 8월과 9월 잇따라 유치 지지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는 등 힘을 실어 주고 있다. 부산시는 정부·유치위원회·코트라와 함께 2020두바이엑스포 개최 기간을 활용해 본격적인 해외 홍보에 나선다. 두바이엑스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1년 연기된 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제벨알리에서 지난 1일 개막해 내년 3월 31일까지 6개월간 열린다. 192개국 3000여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려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정욱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림 빈트 이브라힘 알 하시미 아랍에미리트 외교·국제협력부 특임장관 겸 2020두바이엑스포 조직위원장을 면담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지해 달라고 부탁했다. 박형준 부산시장도 12월 지역 경제사절단과 함께 두바이를 방문, 교섭 활동을 펼친다. 부산시와 정부는 두바이엑스포를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의 주요 홍보 무대로 보고 정책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총동원할 계획이다. 한국관(지상 4층, 지하 1층 구조)은 행사장 내 4651㎡ 부지에 마련됐다.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프랑스에 이어 다섯 번째로 면적이 크다. 두바이 한국관에는 부산엑스포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관은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의 첨단기술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과 부산이 지닌 가치, 기술 등을 어떻게 보여 줄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며 “내년 하반기에 예정된 BIE 현지 실사 준비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8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 등이 주최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8회 국제콘퍼런스가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라는 주제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가덕신공항 조기 건설 등 인프라 확충 과제 부산시가 성공적으로 엑스포를 유치하려면 해결할 과제도 적지 않다. 우선 후보지 확보다. 엑스포 개최 예정지는 북항 재개발 1단계 부지 일부와 2단계(자성대 부두) 부지, 감만부두 등이 포함된 북항 일대 지역이다. 항만친수공간, 오페라하우스, 랜드마크 등이 들어서는 1단계 구간은 내년에 기반시설 준공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성공하면 203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부산북항 일대에서 열린다. 반면 엑스포부지 대부분을 차지하는 북항 2단계 구간은 예비 타당성 통과 및 기간 단축이 필요하다. 시는 2030년 준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갈 방침이다. 엑스포는 국내외 관람객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만큼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공항이 필요하다. 현재의 김해공항시설은 엑스포 항공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참가 예상국은 160개국에 이르는데 김해공항까지 직항노선을 갖춘 나라는 고작 13개국에 불과하다. 항공편 등 공항 인프라는 엑스포 개최 지역 결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국인 러시아 모스크바 예정부지도 브누코보 국제공항과 인접했다. 시는 이를 근거로 가덕신공항 조속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시는 내년 3월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조사가 마무리되면 기재부 예타 면제, 설계와 시공을 병행하는 패스트 트랙 방식으로 공항건 설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부산시는 월드엑스포가 유치되면 글로벌 해양도시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고 북항 일대 등 원도심을 비롯해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스포를 위해 만든 각종 조형물과 기념관, 박물관, 대규모 전시컨벤션 시설 등은 계속해서 관광명소로 활용할 수 있어 마이스(MICE) 산업 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엑스포를 유치하면 생산유발 효과는 43조원,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18조원, 취업유발 효과는 50여만명으로 추정된다. 또 6개월 동안 32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과 61조원에 달하는 경제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엑스포에서 선보이는 새 제품, 발명품은 전 세계로 확산하고 행사가 오랜 기간 열리면서 기업들을 널리 알릴 기회를 제공한다.
  • 부울경 시도의회, 부울경 특별지자체 출범위한 협력 다짐

    부울경 시도의회, 부울경 특별지자체 출범위한 협력 다짐

    내년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위해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의회가 연대 협력을 강화한다.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 설치된 합동추진단 회의실에서 부울경 시도의회 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내년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앞두고 800만 부울경 시도민을 대표하는 시도의회 간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의회는 부울경 3개 시도의회 소관 상임위원장과 특위위원장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부울경 시도의회 위원장은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으로 부터 그동안 추진경과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관련 연구용역 결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특별지방자치단체 규약안 가운데 의회설치 규정과 부울경 시도의회 공동결의문 등에 대해 사전논의를 했다. 부울경 시도의회 공동결의문은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위해 3개 시도의회가 초지역적이고 초당적인 상호협력과 상생발전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는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의회 박준호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송오성 부울경초광역협력특위 위원장, 부산시의회 김태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과 문창무 차지분권균형발전특위위원장, 울산시의회 김미형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협력과 상호교류를 계속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참석 위원장들은 부울경 시도민 대표자로서 모든 지역에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3개 시도 의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울경 3개 시도는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첫 관문인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기 위해 합동추진단을 만들어 지난 7월 개소했다. 합동추진단은 내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중이다.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TF, 3차 정기회 개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TF, 3차 정기회 개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한종 전남도의장) 산하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단장 이상훈 서울시의원)는 8월 19~20일, 전주에서 3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는 첫날 정책세미나, 특별강연,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는데, 정책세미나는 서울시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별 에너지 사용현황(전기·가스·열·수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개발한 에너지정보플랫폼 소개와 시범운영을 김연지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환경시민협력과장이 발표했다. 지자체의 에너지 전체 정보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구현한 에너지정보플랫폼은 서울시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광역과 기초지자체에서 지역별 특성에 맞춰 플랫폼을 만들면 지역에너지 계획 수립과 온실가스 감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별강연으로 2050 탄소중립위원회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의미와 광역의회의원의 역할’에 대해 2050 탄소중립위원회 이유진 기후변화분과 간사위원이 강연했다. 8월 초, 탄소중립위원회가 발표한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대한 사회 각계의 비판을 경청하여 향후 두 달간 사회 각 분야별 이해당사자와의 토론을 거쳐서 2030년 탄소감축 35% 이상,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계획을 담은 로드맵을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각 광역지자체 차원에서 중앙부처의 기후변화대응계획에 따른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하여 그린뉴딜TF 위원에게 17개 광역지자체별 정책과제를 점검하고 행정력이 미치는 부분까지 세밀한 계획을 세워서 대비해 주기를 제안했다. 이어진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TF 3차 정기회의에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관련한 국내 17개 지자체별 정책현황과 진행상황을 공유했다. 둘째 날 일정으로 전주시에너지센터, 완주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등 전북지역의 에너지 관련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에너지시설이 당면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그린뉴딜 TF 이상훈 단장은 “지방자치의 시대에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방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는 그린뉴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며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이 되는 지역별 전문인력과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서 2022년 예산 수립에서부터 전력을 다해 때를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하고 기후위기대응 그린뉴딜TF 3차 정기회의를 마무리했다.
  •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 합동추진 개소… 메가시티 ‘성큼’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 합동추진 개소… 메가시티 ‘성큼’

    부산·울산·경남의 숙원인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합동추진단이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부·울·경 3개 시·도는 지난 29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개소식을 하고 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부·울·경 3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20여명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합동추진단은 부·울·경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기구인 특별지자체 설치를 목표로 구성된 조직이다. 지난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한시기구로 승인받아 3개 시·도 직원이 파견돼 이달부터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운영 기간은 내년 7월 6일까지 1년간이다. 추진단은 내년 전국 최초 특별지자체 출범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 ▲규약 제정 ▲광역의회 설치 종합계획 수립 ▲광역사무 발굴 ▲국가이양사무 발굴 ▲대외협력 등 특별지자체 설치에 필요한 다양한 사무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부·울·경은 그동안 수도권에 맞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국가 균형발전 모델로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을 추진해왔다. 이런 초광역 협력을 통해 2040년까지 부·울·경 지역 인구를 1000만명으로 늘리고 지역내총생산(GRDP)를 현재 275조원에서 491조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광역 대중교통망을 구축해 부·울·경 1시간 생활권을 조성하고, 항만·공항·철도가 연계된 동북아 물류 플랫폼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 수소 경제권 구축을 비롯한 다양한 공동 협력사업을 통해 함께 생활하고 성장하는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부도 지난 4월 27일 행안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이 참여하는 ‘메가시티 지원 범부처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고, 10월 말까지 메가시티 종합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신정현 경기도의원, 2021 우수의정대상 수상

    신정현 경기도의원, 2021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서 ‘제10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광역의회 의원 중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특성에 맞는 지방자치를 위해 노력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상하는 제도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신정현 도의원은 2018년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돼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후반기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냉철하고 날카로운 질의로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한편, 여성과 청소년, 비정규직 등 상대적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합리적인 정책방향 제시로 관심을 받았다. 또 도정질의를 통해 코로나19 한정판 지역화폐 인센티브 및 코로나19 긴급지원 예산 삭감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 공공 인력 파견 플랫폼 및 각종 위원회 운영 등에 대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보호와 고용안정을 촉구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한 부조리하고 부당한 노동환경을 폭로하고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신 도의원은 “항상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민보다 반보 앞서 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을 지켜주는 정치를 해나가겠다”면서 “든든한 의정활동의 파트너인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입법조사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최세명 경기도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최세명 경기도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세명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8)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에서 주관하는 제10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행사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및 제10대 후반기 의회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지방분권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1991년 7월 8일 제3대 경기도의회가 개원한지 이날로서 3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최세명 도의원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에서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긴 최세명 의원은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변인, 민주당 법률지원 특별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경기도의회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 위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경기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의원 소송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입법활동을 적극 수행했다. 최 도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에 상을 수상하게 되어 책임감이 앞서며,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도록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영해 경기도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영해 경기도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에서 주관하는 제10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행사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및 제10대 후반기 의회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지방분권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1991년 7월 8일 제3대 경기도의회가 개원한지 이날로서 3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김영해 도의원은 그동안 장애인 권익 제고를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과 지역 민원 해결 등 지역사회 기여 활동에 다양한 역량을 쏟아 냈다.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불안정성 보상금 지원 조례안’,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하는 등 사회적 취약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부대표, 평택항 발전 자문위원,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위원회 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 활동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도의원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대에 우수의정대상이라는 좋은 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책적인 지원이 되도록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진 경기도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진 경기도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은 지난 8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및 제10대 후반기 의회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지방분권시대를 준비하고자 시행된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교 교장 출신인 이 도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총 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250건의 조례안과 건의안 등을 공동발의 하는 등 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을 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교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해 교원들의 연구 학습을 더욱 활성화하고 장려함으로써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했다. ‘경기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교육지원 조례’ 제정으로 학업중단 예방 및 교육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이 도의원은 교육공동체와 직접 소통하기 위해 파주지역 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유아교육현안 간담회, 주요현안 및 조정교부금 확보 방안을 위한 간담회 등 간담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으로 주민들을 위한 사업예산을 확보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파주 지역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교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이 도의원은 “앞으로도 학교현장 출신 도의원으로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남은 1년 동안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파주 및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김경근 경기도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경근 경기도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은 8일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매년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시·도의회에서 개별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경근 도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위상을 제고하고 도의회 위상을 높인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2020년 교육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도의원은 다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과밀학급·과대학교 문제와 예봉중 실내체육관 노수 문제 등 교육환경 및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정담회를 개최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등 소통과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학교 상담실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규정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상담 활성화 및 학교상담실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 도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은 지난 2년간 경기도민과 남양주 지역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아 더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활발한 소통으로 도민과 지역 주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한미림 경기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미림 경기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제10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미림 도의원은 그동안 꾸준히 문제가 됐던 소방공무원의 우울증, 수면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등 각종 정신건강질환 극복을 위해 ‘경기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 조례’를 대표발의해 지속적으로 소방공무원의 안정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한 도의원의 이러한 노력으로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증진과 심리재해의 적극적인 예방과 치유를 위한 환경 조성 근거가 마련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기도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 대표발의를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의 방역에 기여한 공무원 포상 규정을 마련해 공무원 사기진작에 기여하기도 했다. 한 도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처우가 개선되고는 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앞으로 소방공무원의 복지증진과 소방행정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열리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ㆍ도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평가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발해 주민에게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의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진행돼 그 의미가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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