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시도의회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청약 수요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불편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정형근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박근혜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63
  • 허훈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정대상’ 수상

    허훈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국민의힘·양천2)이 ‘2023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부문 광역의회 우수상을 받았다.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3 지방 의정대상’은 지난 24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허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들으며 지원이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발굴하는데 주력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허 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무부대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 내 재건축단지 안전진단 비용 지원 근거 마련, 오피스텔 거주 시민들의 수도 요금 부담 완화 방안 마련,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주거·교육지원 근거 마련, 목동 1·2·3단지 3종 환원을 위한 서울시의 협조 요청 촉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허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의회에 가져와 입법·정책적 대안을 마련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끊임없이 시민들과 소통하며 양천구와 서울시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2023 지방의정대상은 법률저널 창간 25주년을 맞아 개최됐으며, 김순은(前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전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중에서 4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 이병도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병도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2)이 ‘2023 지방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10대, 11대 의원을 역임하며 여성안전, 아이돌봄, 중장년 일자리 창출, 스토킹피해자 보호까지 사회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우리사회의 중심인 중장년의 갑작스러운 실직에 대비한 지원을 강화했으며, 코로나 시기 가정의 붕괴를 막아내는 데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입법활동 최우수라는 큰 상을 받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사회 취약계층의 안전망 강화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 지방의정대상은 법률저널 주최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김순은(前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 심사위원장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전국의 지방의원 중 4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지방의회 우수인력 양성 위한 청년인턴제 확대 촉구”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지방의회 우수인력 양성 위한 청년인턴제 확대 촉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1일 대구 수성스퀘어에서 열린 제5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인턴제 확대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건의문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청년들에게 인턴제를 통해 충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사업으로 지방의회까지 확대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경북도의회가 제출했다. 지방의회에 청년인턴제 도입은 청년들이 의회에 대한 이해도 향상, 청년인구 유입 등을 기대할 수 있으며, 나아가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는 필요성 차원에서 건의문을 제출하게 됐다. 배 의장은 “어디에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청년들이 살기 좋은 지방시대 완성을 위해 국회·중앙정부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방의회 청년인턴제는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줌으로써, 전문 분야별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경북도의회에서 청년정책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현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지방의회법’ 제정 공동 대응 결의

    김현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지방의회법’ 제정 공동 대응 결의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 협의체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가 ‘지방의회법’ 제정에 공동 대응키로 결의했다. 김현기 회장은 지난 21일 대구에서 2023년 제5차 임시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이 강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장에게 강력한 권한이 집중된 현실에서 독립된 지방의회 운영을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현재 협의회 차원에서 준비 중인 ‘지방의회법’이 지방의정 발전과 지방분권 확산의 토대인 만큼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17개 시도의회가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고 말했다. 국회는 국회법이 있지만, 지방의회는 지방의회법이 없다.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을 근거로 운영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방의회의 견제와 감시를 받아야 할 집행기관이 지방의회의 조직, 예산을 결정하는 부정합이 나타나고 있는 현실이다. 집행기관에 종속된 조직 환경에서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는 한계가 있다. 지방의회가 계속해서 지방의회법 제정에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다.김 회장은 “힘닿는 대로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지방의회법 제정 관련 입법화 추진에 전문적인 도움을 받기 위해 지난 5월 한국법제연구원과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논의됐다. ▲지방자치단체 어업지도선 건조 국비 지원근거 마련 건의안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정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구감소지역 지정 및 재정지원 개선 건의안 ▲농업분야 조세감면제도 5년 연장 촉구 건의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또한 매달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통학차량 동승자 의무시행에 따른 인력충원 및 예산 증액 건의 등 각종 현안해결을 위한 안건들에 대해 논의하고 대정부 건의에 동의했다. 이외에도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 촉구 건의안 ▲세계유산영향평가(HIA) 법제화를 위한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촉구 건의안 등이 논의됐다.이날 임시회는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이만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전진석 대구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섬유도시에서 미래모빌리티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의 끊임없는 도전과 발전을 기원한다”라며 “시도의회의장협의회도 지방의회 위상을 강화하고 역할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진정한 지방자치, 재정분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구미경 서울시의원 “진정한 지방자치, 재정분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으로 활동 중인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이 지난 21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재무국을 대상으로 한 질의응답을 통해 지방재정권 확립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정부의 재정분권 추진에 따라 지방소비세율은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해 2019년 15%에 그치던 세율은 지난해 부가가치세 세입액의 23.7%에 달했다. 이 같은 세율 증가에 따라 지방소비세 세입 증가 폭 또한 약 97.3%(1조 3612억 원) 인상됐지만, 지방소비세 세율 인상 폭에 비해 실제 세입 실적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실정이다.이 같은 배경에는 애초 2022년까지 정부의 재정분권 정책에 따라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일부를 지방자치단체 세입 과목인 지방소비세로 전환하면서, 그 세율 인상분의 일부를 전환사업비로 선공제해 정부 수요에 따라 한시적으로 운영하고자 했던 애초 기한을 4년 더 연장하는 등 지방 재정분권 취지에 반하는 정책이 아직 시행되고 있다. 구 의원은 이처럼 지방소비세 세율 인상에도 불구하고 실제 세입액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자의적 지방재정분권 실적에 대해 “서울시 세입을 담당하는 재무국의 향후 입장과 대처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으며 “자치분권에 따라 중앙정부 사무 다수가 지방정부로 이양됐지만, 실제 서울시 지방소비세 세율 인상 폭에 비해 세입이 저조하게 나타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됐다”고 지적하며 지방 재정분권 취지대로의 운용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구 의원은 “자치분권 2.0시대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재정분권이 선제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지방정부의 재정권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타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의회 등과 긴밀히 협의해 대안을 마련하고 정부와 함께 대선방안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창혁 경북도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창혁 경북도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김창혁 의원(국민의힘·구미, 기획경제위원회)이 지난 20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가 각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협의회 차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방의회의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의원에게 지방의회상을 정립하고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코자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소상공인, 지역상인 등 지역 경제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조성 및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정책연구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의원연구단체가 내실있는 활동으로 도민의 복리증진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주요 의정활동으로 경북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북도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을 공동 발의하고, 경북도 정책연구용역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입안 등 지역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수의 정책대안을 제시했으며, 지역의 젊은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기 위해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구미 유치를 제안하며 이를 위한 경북도, 구미시, 지역 정치권의 총력 대응을 촉구하는 등 지역 주민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했다. 김 의원은 “각종 현안사업 해결과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집행기관의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내실 있는 지방재정 운용이 되도록 도민을 대표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최병근 경북도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최병근 경북도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국민의힘·김천)은 지난 20일 경북도의회에서 열린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복리 증진 위한 조례 발굴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 대상을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공로가 지대한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최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집행부 견제, 민생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로 주목받았으며, 경북도 전체 부서의 사업을 자세히 살펴 예산의 투명한 집행화·내실화 기반 조성에 앞장섰고,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실·국의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도민의 대변자로서 기관의 청렴도 향상 및 소상공인 지원, 신성장 발굴 등의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최 의원은 경북의 지방시대 선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정주여건 개선 촉구, 김천-문경 연결철도의 추진을 통한 경북의 교통인프라 확충, ‘경북도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 추진 점검을 통한 지역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 지역의 일자리 및 산업의 확대를 위해 힘써왔으며, 경북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등을 대표 발의하며, 도민들이 보이스피싱, 메신저 피싱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 외에도 ‘지역콘텐츠활성화연구회’, ‘경북도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 회원으로서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콘텐츠 개발의 심층적인 연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고, 전통시장의 노후화 및 고령화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했다. 최 의원은 “도민들이 주신 기회를 헛되이 쓰지 않기 위해 밤낮으로 도민의 삶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을 위해 뚝심있게 제 역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진엽 경북도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진엽 경북도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김진엽 의원(국민의힘·포항, 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 20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마련한 상으로,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의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의원에게 수여된다. 김 의원은 도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지방의원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 또한 소홀히 하지 않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으로 도내 자동차 신규·이전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매입 부담금을 절반 수준으로 대폭 낮춰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경북도 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민생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하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내 학교 수학여행지로 독도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집행부에 제안하는 등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과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정책연구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내 주요 현안에 대해 집행부에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도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해왔으며,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결산심사 시 예산집행의 효율인 분석으로 도민의 혈세 낭비 방지 및 균형 집행을 촉구하는 동시에, 집행기관과 의회 간 소통 확립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방의원 본연의 책무와 역할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김 의원은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민생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동정] 배한철 경북도의장, 21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5차 임시회’ 참석

    [동정] 배한철 경북도의장, 21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5차 임시회’ 참석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수성스퀘어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5차 임시회’에 참석한다.
  • “지방의회에도 국회서 검증된 예·결산분석시스템 도입해야”

    “지방의회에도 국회서 검증된 예·결산분석시스템 도입해야”

    지방의회의 예·결산 분석시스템을 혁신해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정책개발학회(회장 윤종설)는 한국지방재정학회·운영위원장협의회 박환희 회장·이철규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19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예·결산분석시스템 도입방안 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정책개발학회는 행정학과 정책학에 대한 연구와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에 대한 정확한 문제 진단과 보다 나은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2000년 창립된 23년 역사의 학회다. 현재 학회장을 맡고 있는 윤종설 전문연구위원(한국행정연구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문적인 업적과 실무적인 경험을 결합하여 학계와 현업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는 장을 마련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박환희 협의회장(한국정책개발학회 의회정책부회장)은 지방의회 최초로 국회시스템에서 검증된 예·결산자료분석시스템을 지방의회에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국정책개발학회 재정정책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재덕 교수(서울시립대학교)는 예·결산자료분석시스템의 지방의회 도입에 있어서 재원확보 및 다양한 요구사항 간의 합의도출 등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시스템구축의 필요성이 큰 만큼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정책개발학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이론을 접목하기 위해 지방의회 뿐 아니라 전국 규모의 각종 세미나 또는 학술대회 등에 참가할 계획이다.
  • 박환희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장 “지방의회 예·결산 심사 능력 강화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박환희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장 “지방의회 예·결산 심사 능력 강화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박환희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노원2)은 지난 19일 국회 도서관에서 ‘혁신적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예·결산 분석시스템 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박환희 운영위원장이 지난해 8월 협의회장에 당선된 직후부터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을 상대로 꾸준히 시스템 도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꾸준히 설득하고 여러 차례 관계기관 면담과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는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박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회 예·결산 심사기능에 대한 시민의 기대와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예·결산분석시스템의 도입은 지방의회의 예·결산 심사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이바지할것으로 기대된다”며 세미나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이번 세미나를 공동으로 주관한 이철규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천명하고 있는 정부의 바람과 같이 전국의 지방의회가 통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예·결산분석시스템이 구축되고 지방의회의 재정통제 기능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인 서울시의회의 김현기 의장은 “세미나가 지방행정과 교육행정을 선도하는 싱크탱크 지방의회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지방재정에 대한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가 시민의 복리 증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으며, 강철원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시민을 향한 전국의 모든 지방의회의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는 말로 축하 인사를 대신했다.개회식에 이어 발제에 나선 한국지방재정학회 임동완(단국대학교)·허형조 교수(단국대학교)는 지방의회 예산과 정책 분석 자료 축적·관리·활용을 위한 업무지원시스템 도입방안을 제시하고, 기존 각종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예산·정책 업무의 고도화와 이용자들에 대한 의견수렴, 이용자 활용성 강화를 위한 통일된 매뉴얼 배포 등을 제안했다. 이어 박선춘 CG INSIDE 대표, 전라북도의회 김정수 운영위원장, 대전광역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 서울시립대학교 금재덕 교수, 서울연구원 박형수 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정유훈 수석전문위원이 시스템 구축 필요성과 기대효과, 시스템 효용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 등을 자유롭게 제시했다.이날 세미나는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가 주최하고 박환희 협의회장, 이철규 국회의원, 한국지방재정학회와 한국정책개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아울러 지방의회 예·결산 분석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정치락 울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심영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운영위원장, 이칠구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신종철 경남도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함께 자리했으며 전국 지방의회 예·결산 업무 담당자들과 국회예산정책처를 비롯해 관계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스템 도입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박 위원장은 세미나를 마치며 “모든 지방의회가 통일된 예·결산 분석시스템을 갖추고 활용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의 협조와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시스템 구축을 위한 국비 지원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 박석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석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지난 15일 열린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의원들을 발굴·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박 의원은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 주택 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감시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이끌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의 반지하 대책, 매입임대 주택 공급, 모아타운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강하게 질타하고 개선을 끌어냈으며,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급식종사자 폐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신속한 시설 개선 및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장애 학생·교사를 위한 승강기 설치 예산 편성을 챙기는 등 학교 구성원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 박석 의원은 “당선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뜻깊은 상을 받아 큰 힘이 되었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문 서울시의원, ‘2023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문 서울시의원, ‘2023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경기문 의원(국민의힘·강서6)이 지난 15일 ‘제13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의원들을 발굴·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경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우수한 행정사무감사활동과 적극적인 현장방문 등으로 의정활동을 높히 인정받고,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이나 서울메트로환경 등 서울교통공사 자회사의 근로 여건 개선, 지하철 차량과 역사의 공기 질 개선사업을 위한 대책을 촉구하는 등 서울의 교통현안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경 의원은 “현장 속에 답이 있다는 믿음과 다짐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일 할 줄 아는 의원으로서 서울의 발전과 강서구의 도약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박강산 서울시의원, 법률저널 주최 ‘2023 지방의정대상’ 수상

    박강산 서울시의원, 법률저널 주최 ‘2023 지방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강산(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원은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후원하는 2023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활동부문 광역의회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2023 지방의정대상은 법률저널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개최했으며 김순은(前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 끝에 전국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중에서 4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강산 의원은 현재 제11대 서울시의회 최연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시 줍깅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의원은 “광장에서 골목으로, 더 좋은 민주주의를 실천하겠다”라며 “시민의 직접 참여를 의미하는 광장, 시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의회, 시민의 일상을 상징하는 골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86세대 이후의 한국 정치는 중앙의 거대담론이 아니라 생활세계의 작지만 오래가는 변화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청년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호민관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 ▲홍보물편집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길영 서울시의원, ‘2023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길영 서울시의원, ‘2023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윈회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 6)이 지난 15일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와 대안 제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13회를 맞이한다. 김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성산대교 공사현장 불법 하도급 문제점 지적 및 폭우로 인한 피해 지역 재난 기금 집행 촉구, 재난 관련 침수예측시스템 필요성 지적 등 제도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실효성 있는 조례 구축을 위해 시의성에 벗어나거나 기존 조례와 중복되는 조례를 폐지해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막는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김 의원은 스쿨존 개선사업 및 급경사로 열선 설치사업 등 지역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각종 현안에 대한 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업 적정성 확인 등 서울시 행정에 대한 견제 역할을 수행했다. 의정 대상을 받은 김 의원은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시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한 것일 뿐”이라며 “‘실사구시’ 정신으로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종길 서울시의원, ‘2023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종길 서울시의원, ‘2023년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종길(국민의힘·영등포2) 의원이 지난 15일 ‘제13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김 의원은 우수한 행정사무감사 활동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높게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신규 전동차를 상습적으로 늦게 납품받고도 5277억원이 집행된 서울시 입찰 시스템을 개선하고, 지하철 2인 역사 급증 현상의 원인을 규명해 시민 안전 제고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정 현안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 의원은 “처음 시의원으로 임기를 시작할 당시 ‘시민 곁에서 답을 찾겠다’는 다짐이 여전하다”라며 “앞으로도 민생정치 실현과 영등포구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박환희 박환희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자살예방·생명존중문화 위한 언론보도 권고 이행해야”

    박환희 박환희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자살예방·생명존중문화 위한 언론보도 권고 이행해야”

    서울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국민의힘·노원2)은 지난 15일 전라북도전주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8차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기회에는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박주용 전라북도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박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시작으로 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제도의 도입,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등 긍정적 변화 중이지만, 이제 첫발을 내디뎠을 뿐 자율적 조직구성권과 예산편성권의 확보 등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우리 앞에는 해결해야 할 산적한 과제가 있어 이를 해결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주민 주권의 완성이라는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주민의 정책 참여를 끌어내야 한다. 자치분권의 핵심 키워드는 ‘주민’이라 생각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이란 결국 ‘주민이 주인이 된 자치분권’으로 실현하려면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과정에 주민참여가 보장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지방의회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주민자치가 활성화되는 그날까지 우리 운영위원장협의회가 의미 있는 논의의 장으로 기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8월에 전북에서 열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님들께서 적극 홍보에 힘써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 협의회장은 모방 자살 방지를 위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및 자치법규 개정 촉구 결의안‘을 직접 제안했고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정부는 지난 2013년 ‘자살보도 권고기준’을 마련하고, 2018년에는 ‘자살예방법’을 개정해 자살보도 권고기준 및 이행확보방안을 자살예방기본계획에 반영토록 하는 등 언론매체의 자극적인 자살보도로 인한 자살을 막기 위해 노력해왔다. 언론보도가 자살에 미치는 영향과 지방분권 강화와 지역 언론매체 활성화 상황 등을 고려해 ‘자살예방법’ 상 ‘자살보도 권고기준’ 준수 협조 요청권을 전국 17개 시·도지사에게도 부여하고, 각 시도의 자치법규마다 언론보도와 자살의 연관성과 관련된 내용을 명시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국제행사 ‘2023 새만금 세계스타우트잼버리’ 안전대책 관련 국비투입 촉구 건의안‘, ’지방의회 정책지원 인력 확대 개편 촉구 건의안‘ 등 총 3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올해 설립 26주년을 맞는 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분권 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며, 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박강산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강산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강산(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원은 지난 15일 개최된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받았다.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11대 서울시의회에 최연소로 입성한 박 의원은 ‘서울시립대학교 예산삭감’ 사태를 공론화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최초로 제안하는 등 청년세대를 대변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박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서울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학교폭력 관련 학부모 교육의 의무화 조항을 신설하기도 했다. 덧붙여 박 의원은 ‘서울시 줍깅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해 서울시민의 건강 증진과 환경 정화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자본이 쌓일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도 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서울시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했다”라며 “청년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호민관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이민석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3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이민석 서울시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3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마포1)이 지난 15일 ‘제13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의원들을 발굴·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이 의원은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잘못된 행정관행을 바로잡아 시민 권익 향상과 정책 실효성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 의원은 공공재개발, 신통기획 등 다양한 정비사업들이 원만히 진행되도록 주민과 집행부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중재에 나서고 있으며, 정비사업 관련 조례들을 개정해 합리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박환희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2022 서울시·교육청 결산토론회서 ‘예결산분석시스템’ 도입 주장

    박환희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2022 서울시·교육청 결산토론회서 ‘예결산분석시스템’ 도입 주장

    서울시의회 박환희 위원장(국민의힘·노원2)은 지난 12일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2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회는 세출결산 68조 6983억원의 2022회계연도 서울시 및 교육청 결산(서울시 53조 4688억원, 교육청 14조 9295억원)과 관련해 서울시의회 결산 심사에 앞서 집행실태를 살펴보고, 향후 바람직한 예산 운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바쁜 의사일정에도 토론회 내내 자리를 지킨 박 위원장은 “제11대 의회 결산토론회에서도 비효율적인 예산집행, 가령 ① 용도가 불요불급한 예산 ② 집행목적이 불분명한 예산 ③ 사업효과가 불투명한 예산 ④ 성과목표 및 지표 관리 미흡 등이 지적됐다”라며 “이런 행태가 매년 반복되는 가장 큰 이유로 예결산분석을 위한 정보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박 위원장은 “국회처럼, 지방의회에서도 예결산자료를 분석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분기별·반기별로 비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철저히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예결산자료분석시스템 구축시 AI(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한다면 보좌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의원 2명당 1명)한 지방의회의 예결산분석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인 박 운영위원장은 지방의회 예결산자료분석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해 국회예산정책처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방재정학회와의 연구용역 착수 등을 거쳐 오는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