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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가족간의 포옹은 ‘藥’…‘毒’ 될수도 있답니다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가족간의 포옹은 ‘藥’…‘毒’ 될수도 있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다.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된다는 말이다. 각종 세태 변화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또 이 사회의 절반은 여자고 절반은 남자다. 남녀와 가족이 서로 무시하고 비난하며 상처를 주기보다 이해하고 존중하며 활력을 불어넣어야 우리 사회의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이를 위해 가족과 남녀 간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춰 ‘가족男女’ 지면을 격주로 선보이고자 한다. 결혼은 두 사람뿐 아니라 양가 문화의 결합이다. 만나고 헤어질 때 “사랑해요”라는 다정한 말과 함께 서로 안아 주면(포옹) 몸과 마음이 행복해지지만 이것을 받아들이는 태도는 신랑, 신부 개인의 성격과 성장 배경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주의를 필요로 한다. ●“징그럽다” vs “진심 느껴져서 좋아” 얼마 전 아들의 결혼식을 치른 장지석(55·가명)씨에게 고민거리가 생겼다. 며느리를 만날 때 인사차 안아 주는 문제 때문이다. 그는 가족 간에 친밀감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아들딸을 수시로 안아 줬다. 물론 아들 며느리와도 결혼식장에서 가볍게 포옹했다. 하지만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아들 며느리와 살짝 포옹했는데 순간적으로 딸 때와 달리 다소 자연스럽지만은 않은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다정다감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다가가 “어머님” 하며 반갑게 포옹한 뒤 장씨에게도 “아버님” 하고 다가오기에 가볍게 안아 줬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다소 어색하더라는 것. 그는 직장에서 여직원들과 악수하는 것도 어색하게 느낄 정도로 내외하는 편이다. 그래서 그 후에는 시어머니만 아들 며느리와 포옹하고 장씨는 아들만 포옹하기가 뭣해서 둘 다 안 하며 멀뚱멀뚱 쳐다만 봤더니 그것도 마음이 편치 않더란다. 쾌활한 그의 아내는 사위도 자연스럽게 포옹으로 맞이한다. 그가 주위에 물으니 반응이 엇갈려 한 여성 사이트에 의견을 구하는 글을 올리자 역시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다. ‘징그러워요. 며느리는 딸이 아니에요’, ‘저희 시아버지도 만날 때마다 저를 안는데, 싫어요’ 등 부정적인 댓글이 초반에 많이 올라왔다. 하지만 ‘오랜만에 자식들 만나면 가볍게 안으며 따뜻하게 반겨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랑을 줘야 정이 들죠’, ‘저도 집에서 아버지와 자주 포옹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편인데 저희 시댁은 반대라서 제가 아버님~ 하면서 팔짱을 끼면 어색해하시지만 좋아하기도 하세요’ 등의 긍정적인 내용도 이어졌다. ‘그냥 등만 한두 번 토닥여 주셔도 마음은 충분히 전달됩니다’, ‘전 시아버지가 안아 주시는 거 좋아요. 진심으로 절 예뻐해 주시는 게 잘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아들에게 슬쩍 물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지금 고민하시는 것도 며느님과 한마디의 대화면 금방 확실히 해결됩니다’ 등 조언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선 아직 시아버지와의 포옹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전 해외에 20년째 살지만 현지인들과는 자연스럽게 포옹, 볼 뽀뽀를 하는데 이상하게 우리나라 사람들을 만나면 저절로 고개 숙이는 인사가 더 편합니다’라는 의견도 나왔다. 장씨는 결국 아들과 며느리에게 물었고 모두 “저는 포옹하는 게 좋은데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친정 분위기가 포옹을 가끔 하는 편이고, 사위가 처가에 가면 가끔씩 안아 주신단다. 그래서 장씨는 아들과 며느리를 동시에 한 팔씩 살짝 안아 주기로 결론을 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아들 부부와 친밀감을 높이고 싶어서다. 이에 대해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김성묵 상임이사는 “우리나라는 서양과 달리 유교문화의 뿌리가 깊어 이성 간의 포옹은 다소 어색한 측면이 있다”며 “내가 주례할 때면 결혼식장에서는 신랑 부모에게 며느리를 가볍게 안아 주라고 하지만, 평소에는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친밀감에 따라 통상 손 한번 잡아 주고 등 한번 두드려 주는 식이면 되고, 며느리가 마음이 열리면 살짝 안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상임이사 자신도 첫째 며느리는 보수적이라 어깨를 다독이며 손만 잡아 주는 데 비해 둘째 며느리는 살갑게 다가오기 때문에 살짝 안으며 “사랑한다. 고맙다”고 말한단다. 며느리가 싫어하는데도 포옹을 강요하면 성희롱이고 성추행이기에 금물이다. 하지만 평소에 가족을 자주 안아 주는 시아버지라면 반드시 며느리와 아들의 의견을 물어 모두 반길 경우 가볍게 포옹하는 것도 행복한 가정을 위해 좋지 않을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서로 자주 안아 주는 가족이 늘어나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질 것 같다. ●뿌리깊은 유교문화 영향… 이성 가족간 포옹은 어색 국내에서도 포옹의 긍정적 효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서로 안아 주는 가족이 늘어나고 있다. 두란노아버지학교는 1995년 개설된 이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란 말과 함께 포옹을 적극 권장한다. 부부학교에서는 부부나 자녀 간 포옹은 적극 권하면서도 부부 이외의 이성 간 포옹은 신중히 하도록 권한다. 현대인의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 길거리에서 불특정 다수 희망자를 안아 주는 길거리 ‘프리 허그’ 캠페인도 확산되고 있다. 포옹은 웃음이나 칭찬 등과 함께 몸과 마음의 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의?실험 결과 포옹을 하면 우리 몸에 신뢰감을 높이는 사랑의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증가하는 반면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심리적 안정감은 높이고 스트레스는 줄여 주는 것이다. 포옹은 혈압을 낮춰 심장 건강에 좋고 불안과 두려움을 완화시키며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치료 전문가인 버지니아 사티어(미국)는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하루에 네 번의 포옹을, 유지하기 위해 여덟 번의 포옹을, 그리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열두 번의 포옹을 필요로 한다”고 포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995년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에서 예정보다 12주나 빨리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투입된 쌍둥이 자매 중 죽어 가는 동생 브리엘을 언니 카이리가 포옹으로 살린 실화는 사랑을 담은 포옹의 강력한 힘을 말해 준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해운대 카사노바’ 40억 가로채…어눌한 말투에 슬리퍼 신고 다녔는데 무슨 수법으로?

    ‘해운대 카사노바’ 40억 가로채…어눌한 말투에 슬리퍼 신고 다녔는데 무슨 수법으로?

    ‘해운대 카사노바’ 해운대에서 한 카사노바에 의해 벌어진 혼인 빙자 사기극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영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무려 5명의 여성을 상대로 혼인 빙자 사기극을 벌인 부산 해운대 소재의 한 카사노바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해운대 카사노바’에게 속아 넘어간 여자는 약사, 절에 들어간 여자, 성공한 사업가, 50대 식당 종업원까지 5명이나 된다. ’해운대 카사노바’라 불리는 이 남성이 이들에게 결혼을 약속한 뒤 사업을 빌미로 가로챈 돈은, 적게는 1억 원에서 많게는 26억 원까지 상당한 금액이었다. 그의 어머니, 형, 주변 지인들까지 따지면 약 40억 원에 달한다. 피해자들이 진술하는 ‘해운대 카사노바’의 특징은 머리에는 새집을 짓고 슬리퍼를 신고 다닐 정도로 외모는 전혀 꾸미지 않았지만 항상 외제차를 가지고 다녔다. 피해자들은 “’해운대 카사노바’의 말투가 상당히 어눌한데 여기에 사람을 홀리는 무엇인가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그에게 돈과 명의를 빌려줄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피해자가 양산된 이유로 여성들의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꼽았다. “좋은 차를 타고 나타났기에 남성을 통해 신분 상승을 꿈꾸는 여성들의 묘한 심리가 작용한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남성이 다른 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다. 다섯번째 약혼자이자 26억을 사기당한 바 있는 여자가 남자의 결혼소식을 듣고 결혼식장까지 찾아갔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인터뷰를 한 ‘해운대 카사노바’의 아내는 과거가 없는 남자가 어디 있겠냐며 혼인 빙자 사기에 대해 이미 물어봤는데 시댁에서는 아니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어 “믿고 안 믿고를 떠나 남편이다”고 강하게 응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요… 신진작가 4인의 솔직한 일상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요… 신진작가 4인의 솔직한 일상

    “아이가 네 살 때 너무 자주 아파 병원을 들락거렸어요. 심란해 식탁 위에 쭉 늘어선 아이 약통들을 무작정 붓을 들고 그렸죠.”(곤도 유카코) “각기 다른 카페의 탁자 위 풍경을 그때그때 다른 감정에 따라 그렸어요. 친한 동성 친구는 물론 남자 친구와의 사연이 담긴 그림에는 ‘개구리 울음소리’, ‘선플라워’ 등의 제목이 달렸죠.”(나빈) 젊은 열정과 신선한 시각이 돋보이는 새내기 작가들의 그림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 서울 종로구 송현동 이화익갤러리는 오는 15일까지 곤도 유카코(41), 나빈(31), 이우성(31), 한성우(27) 등 4명의 그룹전인 ‘후스 룸’ 전을 이어간다. 설원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미술대에서 키워낸 제자 가운데 독특한 이야기를 지닌 작가들을 모아 기획했다. 일본인 유학생 출신인 곤도는 연약함과 유한함을 보여주는 바니타스 정물화를 기반으로 전통 민화의 이미지를 섞었다. 한예종 유학 시절 결혼한 남편과의 소소한 일상이 소재다. 한국 시댁에서 처음 보냈던 명절 제사상, 고향 일본에서 매일 접했던 아침 밥상 등의 그림을 선보였다. 작가는 “내 삶을 만드는 소중한 일상을 바라보며 그 소중함을 되새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나비는 카페에서 만났던 소중한 사람과의 기억을 떠올리며 탁자 위 흔적들을 풀어놨다. 나무의 나이테는 물론 머리핀, 지갑, 휴대전화, 커피잔, 케이크까지 시간의 흔적이 그대로 배어난다. “아무리 사소한 사건이라도 기억에 따라 당시 모습이 새롭게 태어난다”는 설명이다. 이우성은 확대된 시각을 파편적 단면으로 표현했다. 사물의 흔적을 문고리에 걸린 우산이나 깨진 그릇으로 상징화했다. 한성우는 학교 작업실인 목공실 풍경을 묘사했다. 가로 3m, 세로 2m가 넘는 대형 목공실 풍경에는 작가가 사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관점이 그대로 담겼다. 설 교수는 “거대 사회 담론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지나치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독특한 이야기를 개성 있는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모았다”면서 “진솔한 회화적 어법을 통해 예술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세결여 손여은, 시댁 식구들에 광기 폭발 “또라이 아니냐”

    세결여 손여은, 시댁 식구들에 광기 폭발 “또라이 아니냐”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손여은이 김용림과 김정난에게 막말을 했다.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 34회에서는 채린(손여은 분)이 시어머니 최여사(김용림 분)와 시누이 정태희(김정난 분)에게 막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여사와 정태희는 채린에게 정태원(송창의 분)과의 이혼을 요구하며 집에서 나가라고 설득했다. 전날 채린은 술을 잔뜩 마시고 인사불성이 된 채 집에 돌아온 상황이었다. 최여사는 “너 낙동강 오리알 되고 나 손녀딸 뺏기고. 네가 한 짓이 너무 엄청나 내 아들한테 뭐라고 할 말이 없었어. 그러니 가망 없는 일에 목매지 말고 네가 결심을 해”라며 채린을 타일렀다. 그러나 채린은 “어머니, 우리 아버지 기부 안하고 그게 다 내 거라도 이러시겠어요? 어머니 눈 밖에 나는 건 죽음이에요”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채린의 막말에 화가 난 정태희는 그간 채린의 행실을 탓하며 “미저리 같다”라고 분통을 터트렸지만, 채린은 “나만 믿어라 하더니 미저리는 이 집 식구들이야. 이 집에 사람은 태원 씨 밖에 없어. 그 인간도 미저리야. 잘해준다고 그러더니 또라이 아냐?”라며 반말까지 서슴지 않았다. 최여사가 혈압이 오른 듯 쓰러지려고 하자 채린은 “쇼하지 마세요. 안 속아요”라며 방을 나갔다. 결국 최여사는 “우리가 나가자. 이 집 저년 주고, 우리가 나가”라며 기겁했다. 사진 =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손여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진 김희애, 처음엔 남편 이름도 제대로 몰라..‘한국의 빌게이츠’

    이찬진 김희애, 처음엔 남편 이름도 제대로 몰라..‘한국의 빌게이츠’

    ‘이찬진 김희애 러브스토리’ 배우 김희애가 남편 이찬진과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첫 만남에 대해 “형부와 남편의 대학 동문이 선후배 사이라서 소개를 받았다”면서 “사실 난 애들 아빠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만났다. 지금도 잘 모르겠다.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희애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게 됐다”고 말해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그는 남편 이찬진과의 결혼에 대해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며 “인터뷰도 안하고 스포츠 신문에 먼저 열애설 기사가 났다. 그래서 기자회견을 한 다음에 상견례를 했다. 당시 시댁 어른들은 여행 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진 이름도 잘못 알고 있었다” 김희애 폭탄고백

    “이찬진 이름도 잘못 알고 있었다” 김희애 폭탄고백

    배우 김희애가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생활이라는게 행복하지만은 않다. 힘든 부분도 많다”면서 “그런 면에서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얻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에 대해 “형부와 선후배 사이라 소개 받았는데 저는 애들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며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아서 그렇게 불렀는데 대답하길래 그런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김희애는 “이찬진을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우연히 스포츠 신문에서 알아서 (기사를) 냈다”면서 “그러고나서 상견례 하고 그랬다. 시댁 어른들은 여행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덧붙였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남편 이찬진, 보기 좋아요”, “김희애 남편 이찬진,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세요”, “김희애 남편 이찬진, 서로 잘 맞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애도 잘 모른다는 남편 이찬진의 직업…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지?

    김희애도 잘 모른다는 남편 이찬진의 직업…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지?

    김희애도 잘 모른다는 남편 이찬진의 직업…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지? 배우 김희애가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생활이라는게 행복하지만은 않다. 힘든 부분도 많다”면서 “그런 면에서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얻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에 대해 “형부와 선후배 사이라 소개 받았는데 저는 애들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며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아서 그렇게 불렀는데 대답하길래 그런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김희애는 “이찬진을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우연히 스포츠 신문에서 알아서 (기사를) 냈다”면서 “그러고나서 상견례 하고 그랬다. 시댁 어른들은 여행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덧붙였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남편 이찬진, 잘 어울려요”, “김희애 남편 이찬진, 행복한 모습 보기 좋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사시길”, “김희애 남편 이찬진, 알콩달콩 평범한 부부의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애, 남편 이찬진 이름도 몰랐다…“한참동안 이창진인 줄” 폭소

    김희애, 남편 이찬진 이름도 몰랐다…“한참동안 이창진인 줄” 폭소

    배우 김희애가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생활이라는게 행복하지만은 않다. 힘든 부분도 많다”면서 “그런 면에서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얻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에 대해 “형부와 선후배 사이라 소개 받았는데 저는 애들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며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아서 그렇게 불렀는데 대답하길래 그런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김희애는 “이찬진을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우연히 스포츠 신문에서 알아서 (기사를) 냈다”면서 “그러고나서 상견례 하고 그랬다. 시댁 어른들은 여행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덧붙였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남편 이찬진, 잘 어울려요”, “김희애 남편 이찬진, 행복한 모습 보기 좋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사시길”, “김희애 남편 이찬진, 알콩달콩 평범한 부부의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애 “남편 이찬진 지금도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지금도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김희애 “남편 이찬진 지금도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배우 김희애가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냇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밝혔다.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생활이라는게 행복하지만은 않다. 힘든 부분도 많다”면서 “그런 면에서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얻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에 대해 “형부와 선후배 사이라 소개 받았는데 저는 애들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며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아서 그렇게 불렀는데 대답하길래 그런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김희애는는 “이찬진을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우연히 스포츠 신문에서 알아서 (기사를) 냈다”면서 “그러고나서 상견례 하고 그랬다. 시댁 어른들은 여행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애 “남편 이찬진 뭐하는 사람인지 지금도 잘 몰라”

    김희애 “남편 이찬진 뭐하는 사람인지 지금도 잘 몰라”

    김희애 “남편 이찬진 뭐하는 사람인지 지금도 잘 몰라” 배우 김희애가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냇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밝혔다.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생활이라는게 행복하지만은 않다. 힘든 부분도 많다”면서 “그런 면에서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얻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에 대해 “형부와 선후배 사이라 소개 받았는데 저는 애들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며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말했다.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김희애는는 “이찬진을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우연히 스포츠 신문에서 알아서 (기사를) 냈다”면서 “그러고나서 상견례 하고 그랬다. 시댁 어른들은 여행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애 “남편 이찬진 첫 만남에서 ‘이창진’으로 불러”

    김희애 “남편 이찬진 첫 만남에서 ‘이창진’으로 불러”

    김희애 “남편 이찬진 첫 만남에서 ‘이창진’으로 불러” 배우 김희애가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냇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밝혔다.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생활이라는게 행복하지만은 않다. 힘든 부분도 많다”면서 “그런 면에서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얻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에 대해 “형부와 선후배 사이라 소개 받았는데 저는 애들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며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아서 그렇게 불렀는데 대답하길래 그런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김희애는는 “이찬진을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우연히 스포츠 신문에서 알아서 (기사를) 냈다”면서 “그러고나서 상견례 하고 그랬다. 시댁 어른들은 여행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애, 이찬진과 3개월만에 결혼한 이유 알고보니

    김희애, 이찬진과 3개월만에 결혼한 이유 알고보니

    김희애, 이찬진과 3개월만에 결혼한 이유 알고보니 배우 김희애가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냇다.  김희애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밝혔다. 김희애는 이찬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결혼 생활이라는게 행복하지만은 않다. 힘든 부분도 많다”면서 “그런 면에서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얻는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에 대해 “형부와 선후배 사이라 소개 받았는데 저는 애들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며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아서 그렇게 불렀는데 대답하길래 그런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의 남편 이찬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벤처 기업인이다.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했다. 김희애는는 “이찬진을 소개 받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우연히 스포츠 신문에서 알아서 (기사를) 냈다”면서 “그러고나서 상견례 하고 그랬다. 시댁 어른들은 여행중이셨는데 갑자기 오셨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작은 아씨들(KBS1 밤 12시 10분) 마치가의 네 자매는 남북전쟁에 참전 중인 아버지의 안전을 기원하며 어머니와 함께 어려운 겨울 생활을 꾸려나가는 중이다. 힘겨운 상황에서도 가족 간의 사랑이 넘쳐흐르고 주위의 어려운 사람을 돕는 데 열심이다. 작가를 꿈꾸는 조는 꿈을 찾아 뉴욕으로 떠나고, 어느 날 동생 베스가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VJ특공대(KBS2 밤 10시) 숨겨왔던 깊은 맛이 속 시원하게 공개된다. 내장 요리들이 그 주인공이다. 소의 내장이란 내장은 총집합해 모두 모였다는 경기 광명의 한 식당. 소 내장 전문점답게 전라도 나주에서 일주일에 세 번 들여오는 소 내장의 양만해도 한번에 500근에 달한다. 게다가 주인장의 고생스러운 정성에 감탄사를 자아낸다. ■신통방통 호기심 탐험대(MBC 오후 4시 30분) 칠판은 왜 초록색으로 만드는 걸까. 학교 수업이 끝나고 오늘의 호기심 칠판을 관찰하는 신통방통 탐험대. 과연 오늘의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을지 함께한다. 또한 호기심 사연으로 ‘그래도 넌 내 짝꿍’에서는 부러진 뼈가 다시 붙으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한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뼈에 대한 궁금증을 퍼즐로 맞추어 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할머니 앞에서는 방긋 잘 웃는 5개월 윤성이. 그런데 부모의 얼굴만 보면 울음부터 나온다. 맞벌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맡긴 부부는 늘 편하게 안아보지도 못하고 우는 윤성이를 바라만 볼 뿐이다. 할머니 없이는 윤성이의 울음을 멈추게 할 자신이 없어 집으로 데리고 오지도 못하는 부부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리얼토크 여왕의 외출(EBS 오전 9시 40분)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지내던 대한민국 주부들이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아이들 돌보랴 남편 챙기랴 거기다 시댁까지 챙겨야 하는 주부들은 할 일도 산더미요, 할 말도 많다. 단 하루만이라도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들을 위해 준비했다. 첫 번째 여행은 여왕들을 미치게 하는 그 사람에 대한 수다로 시작된다. ■상하이(OBS 밤 11시 5분) 1941년 진주만 공격 60일 전. 세계열강의 세력 다툼과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격정적인 도시 중국 상하이. 미 정보부 요원인 폴은 동료의 의문스러운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자 기자로 위장해 상하이에 잠입한다. 그렇게 사건을 조사하던 폴은 혼란의 도시 상하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강대국 간의 거대한 음모를 눈치채고 마는데….
  • 전지현 시어머니 디자이너 이정우 “내 며느리가 전지현.. 이게 무슨일?”

    전지현 시어머니 디자이너 이정우 “내 며느리가 전지현.. 이게 무슨일?”

    ‘전지현 시어머니 디자이너 이정우’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 씨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전지현 시어머니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전지현의 시어머니는 디자이너 이정우로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보다 시어머니와 더 친하다. 전지현 시어머니와는 모델 시절 만났다”고 친분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에 대해 “전지현이 자신의 며느리라는 걸 신기해하신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내게 전화를 하셔서 그렇게 며느리 자랑을 하신다. 얘기 들어보면 전지현이 남편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엄청 잘 한다더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시어머니 정말 나 같아도 믿기지 않을 듯”, “전지현 시어머니 며느리가 잘 나가서 뿌듯하겠다”, “전지현 시어머니가 디자이너 이정우 씨였구나”, “전지현 시댁에 잘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전지현 시어머니, 디자이너 이정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시어머니, 전지현 남편보니..‘디자이너 시어머니 미모 알만해’

    전지현 시어머니, 전지현 남편보니..‘디자이너 시어머니 미모 알만해’

    전지현 시어머니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서는 ‘단추 구멍’ 특집으로 모델 홍진경, 개그맨 박휘순과 윤형빈, 가수 가인 이민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보다 전지현 시어머니와 친한 건 맞다. 모델과 디자이너 관계로 알던 분인데, 아직도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한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전화해서 며느리 전지현 자랑을 몇 십 분씩 한다”면서 “말을 들어보니 전지현이 남편과 시댁에 정말 잘하는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공개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시어머니, 전지현과 전지현 남편은 인연이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공개, 시어머니도 전지현이 며느리인 게 신기하구나” “전지현 시어머니, 시어머니 재밌으신 분이신 듯” “전지현 시어머니..전지현 남편 보니 시어머니 미모도 장난 아닐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 남편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홍진경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해” 남편은?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홍진경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해” 남편은?

    홍진경이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서는 ‘단추 구멍’ 특집으로 모델 홍진경, 개그맨 박휘순과 윤형빈, 가수 가인 이민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보다 전지현 시어머니와 친한 건 맞다. 모델과 디자이너 관계로 알던 분인데, 아직도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한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전화해서 며느리 전지현 자랑을 몇 십 분씩 한다”면서 “말을 들어보니 전지현이 남편과 시댁에 정말 잘하는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공개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공개, 인연이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공개, 시어머니도 전지현이 며느리인 게 신기하구나”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공개, 시어머니 재밌으신 분이신 듯”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부러운 집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 남편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깨알 폭로 “내 며느리가…”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깨알 폭로 “내 며느리가…”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깨알 폭로 “내 며느리가…” 전지현 시어머니 홍진경에 며느리 자랑 “시어머니에 잘하는 듯” 홍진경이 전지현 시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지현 시어머니와의 의외의 친분을 밝혔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보다 전지현 시어머니와 친한 건 맞다”면서 “모델과 디자이너 관계로 알던 분인데 아직도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한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홍진경은 “나에게 전화해서 며느리 전지현 자랑을 몇 십분씩 한다”면서 “말을 들어보니 전지현이 남편과 시댁에 정말 잘하는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정말 깨알같은 폭로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시어머니 너무 귀여우시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우리 시어머니도 저렇게 해줬으면 좋겠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시어머니가 잘해주면 며느리도 더 잘하려고 하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폭소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폭소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폭소 전지현 시어머니 홍진경에 며느리 자랑 홍진경이 전지현 시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지현 시어머니와의 의외의 친분을 밝혔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보다 전지현 시어머니와 친한 건 맞다”면서 “모델과 디자이너 관계로 알던 분인데 아직도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한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홍진경은 “나에게 전화해서 며느리 전지현 자랑을 몇 십분씩 한다”면서 “말을 들어보니 전지현이 남편과 시댁에 정말 잘하는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나라도 이뻐했을 듯”, “전지현 시어머니, 너무 귀엽다”, “전지현 시어머니, 전지현이 잘하니까 자랑 많이 하나보네”, “전지현 시어머니, 정말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폭로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폭로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홍진경 밝힌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폭소 전지현 시어머니 홍진경에 며느리 자랑 “시어머니에 잘하는 듯” 홍진경이 전지현 시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지현 시어머니와의 의외의 친분을 밝혔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보다 전지현 시어머니와 친한 건 맞다”면서 “모델과 디자이너 관계로 알던 분인데 아직도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한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홍진경은 “나에게 전화해서 며느리 전지현 자랑을 몇 십분씩 한다”면서 “말을 들어보니 전지현이 남편과 시댁에 정말 잘하는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너무 웃기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정말 배꼽 빠지는 줄 알았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시어머니도 멋지고 전지현도 잘하나보네. 부럽다”, “홍진경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우리 시어머니도 저렇게 잘해주면 좋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과 파고다공원에 인접한 종로2가 파출소는 시내 어느 파출소보다 112 신고 건수가 많기로 유명하다. 노인들의 아지트로 불리는 종묘·파고다 공원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노인과 관련된 민원도 유난히 들끓는다. 게다가 생계형 범죄자들이 대부분이어서 잡히더라도 곧바로 풀려나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데…. ■달라졌어요(EBS 밤 10시 45분) 미운 정조차 남아 있지 않은 결혼 21년차 부부가 있다. 자식만 아니면 당장이라도 이혼하겠다는 부부는 신혼 때부터 서로를 비난하기에 바빴다. 남편은 아내도, 자식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서 화만 낸다. 아내는 대화가 되지 않는 남편에게 등을 돌리고 자식들만 바라본다. 고부 갈등의 골도 깊어진 상황이라 하루하루가 험난하다. ■둘이서 세계로(MBC 오후 6시 20분) 종횡무진 미국 뉴욕을 누비고 있는 두 남자, 영화감독 봉만대와 배우 여현수. 이들은 필름 속을 걷는 듯한 도시 전경들에 감탄을 터뜨린다. 하지만 뉴욕의 물가는 가히 살인적이다. 맨해튼과 사뭇 다른 정취를 느끼며 영화 속 브루클린을 회상하고, 치즈 가득한 정통 뉴욕 스타일 피자를 맛보는 두 남자의 ‘내 멋대로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오 마이 베이비(SBS 밤 8시 55분)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김소현이 공연과 강의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육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남편과 시댁, 친정 부모님까지 총동원해 시간표에 따라 아이를 돌보는 ‘가족 공동 육아’ 덕분이다. 프로그램에서 김소현은 육아 비법을 전하고 개성 강하고 엉뚱한 매력을 뽐내는 이들의 아들도 처음 공개한다. ■요리비전(EBS 밤 8시 20분) 허준의 ‘동의보감’을 보면 ‘홍합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몸이 허약하고 손상돼 여위는 것을 다스린다’고 돼 있다. 경남 마산만의 홍합은 크고 작은 섬들 사이에서 풍성한 플랑크톤을 먹으며 자라고 있다. 홍합을 양식하는 실리도에서 아주 특별한 홍합 요리들을 찾고 홍합탕과 홍합부추전에 담긴 삶의 지혜를 알아본다. ■힐링로드 만남(OBS 밤 11시 5분) 북한 땅인 함경남도 두류산에서 발원한 임진강은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관통해 남으로 흘러온다. 한반도의 허리를 흐르는 임진강 최상류, 휴전선과 인접한 최북단 마을인 연천군 북삼리는 곳곳에 철조망이 둘러쳐진 출입 제한 구역이 많은 긴장의 땅이다. 잘 보존된 자연과 그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일상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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