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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 UP 희망 UP] 제주 ‘놀멍쉬멍 카페테리아’

    [일자리 UP 희망 UP] 제주 ‘놀멍쉬멍 카페테리아’

    ‘제주 올레 덕에 헐일 생겨수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에 사는 박성은(80) 할머니는 요즘 새로운 일거리가 생겨 하루하루가 마냥 즐겁다. 마을 경로당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왔던 박 할머니는 지난 4월부터 제주 올레 8코스 대평포구에 들어선 ‘놀멍쉬멍’ 카페테리아로 출근한다. 대평포구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를 비롯해 가파도, 용머리, 송악산, 형제섬 등을 조망할 수 있어 올레꾼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는 곳. ●6명 1인당 월 35만원 수입 이곳에서 박 할머니는 올레꾼들에게 커피와 컵라면 등을 팔고 올레길 안내도 해준다. 바리스타처럼 각종 커피도 능숙하게 쑥쑥 뽑아낸다. “나이 80에 출근해 일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습니다. 평소 팔 다리 쑤신 것도 싹 사라져 버린 듯합니다.” 이 마을에 사는 현직 해녀인 양정숙(70) 할머니도 물질을 하지 않는 날은 이곳으로 출근한다. 이른바 ‘투잡’을 하는 셈이다. “나이들면서 물질도 예전같지 않은데 새로운 부업 일자리가 생겨 정성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들 할머니들의 일터인 놀멍쉬멍은 제주 올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서귀포시니어클럽이 올레길과 연계해 아이디어를 낸 사업이다. 대평리 마을에서 카페테리아 건물을 제공하고 시니어클럽은 운영 지원 등을 해준다. 전국에 트레킹 바람을 몰고온 제주 올레가 시골 노인들의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에는 모두 6명의 노인들이 2인 1조 3교대 하루 8시간 일을 한다. 아직 초기여서 월 매출은 평균 180만원 정도. 1인당 월 수입은 보조금과 수익금을 합쳐 35만원 수준이다. 서귀포시니어클럽 김재경 실장은 “초보 장사 할머니들의 장사 솜씨가 날이 갈수록 달라지고 있다.”며 “본격적인 올레시즌인 가을이 오면 매출도 늘어나고 할머니들의 소득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니어클럽은 지난 7월 제주 올레 2코스 성산일출봉 근처에도 놀멍쉬멍 카페테리아 2호점을 개설, 6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2호점에는 관광객을 상대로 장사를 직접 해본 경험이 있는 노인 등이 취업해 빠른 시일내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일출봉 근처에 2호점 개설 제주 올레길을 활용한 시니어길동무 사업도 노인들의 파트타임 일자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서귀포지역 올레 전 코스에 주변 사정에 밝은 마을 노인 55명을 파견(월 20만원), 올레길 안내는 물론 제주 향토문화 해설도 해준다. 특별사업으로 올해 첫 시작한 서귀포 칠십리악단도 노인들의 취미를 살리고 용돈(월 20만원)도 벌어주는 이색 일자리. 지난 4월 60~70대 노인 9명으로 창단한 올드밴드인 칠십리 악단은 노인 및 장애인시설을 찾아다니며 공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 달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0 일하는 노인 전국대회’에도 참가해 솜씨를 자랑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이달부터 제주 올레 명품길 조성사업 등을 실시, 올레길과 연계한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주 올레가 골목상권 회복 등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올레길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리듬체조계의 ‘엘프녀’ 손연재(16)가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국내 정상에 올랐다.손연재는 2일 충북 제천시 대원대학 민송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고등부 개인종합에서 총점 102.075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손연재는 대학부 1위를 차지한 신수지(19)의 기록 102.025점을 넘어서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 중 최고점수로 고등부 1위에 올랐다.지난해까지 주니어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올해부터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3월 20일 열린 2010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른 손연재는 7월 중순에 열린 제23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도 출전해 고등부 개인종합 1위에 올랐지만, 점수 총점은 신수지에 이어 2위에 머물렀다.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각) 막을 내린 2010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시리즈 이탈리아 페사로 대회에서도 개인종합 22위, 아시아 선수 중 4위를 차지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보였다.사진 = 손연재 공식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이주호 교과·진수희 복지 첫 행보 키워드는 ‘소통’

    이주호 교과·진수희 복지 첫 행보 키워드는 ‘소통’

    지난 30일 임명장을 받고 장관으로서의 직무를 시작한 이주호(왼쪽)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진수희(오른쪽) 보건복지부 장관의 첫 대외 행보는 ‘소외와의 소통’으로 비쳐졌다. 소외계층과의 적극적인 접촉을 통해 정책의 체감온도를 높이겠다는 국정 과제와 일맥상통하는 동선을 보인 것. 이·진 두 장관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소외된 곳을 찾았다. 이 장관이 찾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교과부 내에서도 유독 소외감을 느끼는 예전 과기부의 정책이 집중됐던 곳. 진 장관 역시 계층의 문제를 염두에 둔 듯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소외된 노약자들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보였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31일 취임 첫 현장 방문지로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찾았다. 이 장관은 대전 지역 연구기관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오후 1시30분부터 젊은 과학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KAIST를 방문, 서남표 총장과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한 재학생 35명을 만나기도 했다. 원자력연구원에서 진행된 과학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장관은 “정부에서 일해 보니까 관료들의 일하는 방식이 일단 일을 벌여 예산만 따내면 그것으로 끝이더라.”며 “일을 시작해서 현장에 착근시키고, 효과를 나타나게 하는 과정에 세밀하게 정부가 신경써야 하는데, 그 동안 현장에서는 시작하는 데도 정부는 다른 데 신경쓰느라 그러지 못한 것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진수희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노인들의 생활 현장을 찾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노인 민생 챙기기로 공식 업무의 첫발을 디딘 것은 대내외적으로 친서민 행보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고령화 정책의 현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진 장관은 대한노인회를 찾아 취임인사와 함께 노인 복지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이어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인 안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의 국수전문점 ‘잔치하는 날’을 방문했다. 진 장관은 노인들과 함께 직접 국수를 만드는 등 현장을 함께한 뒤 오찬을 하며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 장관은 “독거노인이 100만명을 넘는 상황에서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노인돌봄서비스를 보호가 필요한 노인 전체로 확대·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홍희경·안석기자 saloo@seoul.co.kr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마크 에드워드’ 레지던트 매니저 선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마크 에드워드’ 레지던트 매니저 선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레지던트 매니저(Resident Manager)로 마크 에드워드(Mark Edwards, 31)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8월 23일부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 부임한 에드워드는 영국 출신으로국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고 2001년부터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Singapore Shangri-La), 더 레전트(Singapore The Regent- Four Seasons), 더 플러튼 호텔(The Fullerton Hotel)을 거쳤다.이어 메리터스 만다린 호텔(Meritus Mandarin), 인터콘티넨탈(Inter Continetal) 및 홍콩 더블유 호텔(Hong Kong W), 파크 하얏트 서울(Park Hyat Seoul) 등 약 10년 동안 컨시어즈(Concierge), 프론트 시니어 매니저 (Front senior manager)를 역임한 실전 경력 소유자다.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측은 “최초, 최연소 레지던트 매니저로 선임된 에드워드는 호텔에서의 오랜 경험과 함께 젊은 감각으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도약하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유탄 맞은 곽민정… 다시 메뚜기 훈련

    유탄 맞은 곽민정… 다시 메뚜기 훈련

    ‘환상의 커플’ 김연아(20·고려대)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이 진실게임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오서에게 지도받던 곽민정(16·군포수리고)도 코치를 잃어 새 시즌 어려움이 예상된다. 곽민정은 허리 재활을 포함, 현지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한국으로 유턴한다. 귀국은 다음 달 초순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곽민정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올댓스포츠는 25일 “곽민정은 3월 토론토에 간 이후부터 최근까지 오서에게 훈련을 받았다. 2010~11시즌 프로그램 역시 ‘김연아 드림팀’ 데이비드 윌슨이 안무했고, 오서 코치가 지도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허리 부상으로 1주일 정도 훈련을 쉬었지만, 10월 열릴 대회 참가엔 큰 무리가 없는 상태다. 진실이 뭐든 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싱글 13위에 오른 ‘겁 없는’ 곽민정은 돌아온다.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기량이 완성된 데다 이룰 것을 다 이룬(?) 김연아에 비해 발전 가능성이 풍부한 곽민정에게 코치가 없는 것은 치명적이라는 시선이다. 2010~11시즌은 내년 3월까지. 앞으로 6개월 이상 남았다. 곽민정이 당장 코치를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 피겨 코치는 “시즌을 코앞에 두고 민정이 레벨의 선수를 맡기는 쉽지 않다. 일단 가르치기도 어렵고, 만약 성장하지 못하면 책임감도 크다. 선뜻 맡으려는 코치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크게 문제 될 게 없다는 의견도 있다. 한 피겨 원로는 “통상적으로 비시즌에 해외 링크로 훈련을 다니는 만큼 전지훈련을 한 셈 치면 쉽다. 일단 새 시즌 프로그램이 있으니 촉박할 건 없다. 게다가 ‘월드챔피언’ 김연아를 보면서 기량이 많이 늘었을 거다.”고 말했다. 곽민정이 이번 사건의 ‘희생양’이라는 시선에 선을 그은 것. 내년 3월 세계선수권까지 대회 불참을 선언한 김연아와 달리 곽민정은 11월 스케이트 아메리카(12~14일·미국 포틀랜드)를 통해 시니어 그랑프리시리즈에 데뷔한다. 코치는 정해지지 않았고, 잠실·화성·태릉링크를 전전하는 ‘메뚜기 훈련’은 다시 시작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NTN포토] 박병유, ‘불안한 점프’

    [NTN포토] 박병유, ‘불안한 점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병유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병유, ‘높은 점프’

    [NTN포토] 박병유, ‘높은 점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병유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상태,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NTN포토] 김상태,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상태, ‘최적의 기술 타이밍을 기다리며’

    [NTN포토] 김상태, ‘최적의 기술 타이밍을 기다리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어리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NTN포토] 김동우, ‘어리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짜릿한 익스트림 쾌감’

    [NTN포토] 신준수, ‘짜릿한 익스트림 쾌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시원한 한강 바람을 느끼며’

    [NTN포토] 신준수, ‘시원한 한강 바람을 느끼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나이스, 기술 성공!’

    [NTN포토] 신준수, ‘나이스, 기술 성공!’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가볍게 1차 기술 성공’

    [NTN포토] 김동우, ‘가볍게 1차 기술 성공’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이것이 우승자의 기술’

    [NTN포토] 김동우, ‘이것이 우승자의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준수, ‘하늘을 날으는 기술’

    [NTN포토] 신준수, ‘하늘을 날으는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신준수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우, ‘화려한 점프 기술’

    [NTN포토] 김동우, ‘화려한 점프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동우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상태, ‘착지 성공~’

    [NTN포토] 김상태, ‘착지 성공~’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상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병유, ‘한강에서 펼치는 시원한 점프 향연’

    [NTN포토] 박병유, ‘한강에서 펼치는 시원한 점프 향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병유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강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웨이크보드 대회’

    [NTN포토] ‘한강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웨이크보드 대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한 아마추어 웨이크보드 선수가 22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JIAN 2010 PICO WAKEBOARD STOCK’ 대회에서 멋진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PICO와 서울시 국민 생활체육 협의회, ㈜온게임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며 우승팀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이 돌아간다. 프로, 아마추어, 시니어, 트램블린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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