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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의원 여러분, 지방 분권 기여해 주세요”

    “새 의원 여러분, 지방 분권 기여해 주세요”

    조충훈(순천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지난 22일 제20대 총선 국회의원 당선자 전원에게 226명의 시장·군수·구청장을 대표해 ‘4·13 총선 당선 축하 서한문’을 보냈다. 조 회장은 “20대 국회에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꼭 실천해서 국가 발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조 회장은 “1995년 지방자치가 본격 시작된 이래 주민 욕구와 복지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다양해지고 있지만 지방재정은 더욱 열악해지고 자율성은 약화되는 등 지방의 살림살이는 계속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방소비세 확대 등을 통해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초단체장이나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를 폐지해 지방정치를 복원하고, 중앙과 지방이 소통하고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중앙 지방협력회의 설치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조 회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여러 선진국의 예에서 보듯이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은 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지방이 잘할 수 있는 일은 지방이 책임지고 더 잘할 수 있도록 법률 제·개정이나 제도 개선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구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경기 남부 전세가율 올라 동탄2 미분양 소진

    경기 남부 전세가율 올라 동탄2 미분양 소진

    실수요자들 차익 기대 매수 전환 … 자이파밀리에·어울림레이크 완판 경기 남부권의 전세난이 동탄2신도시 분양 실적을 밀어 올리고 있다. 수원·용인 등지의 전세 거주자들이 높은 전셋값을 견디지 못한 채 동탄2신도시에 터를 잡는 현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4주 차 경기도의 입주 5년 차 이내 새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셋값(전세가율)인 72.97%를 넘는 15개 시군 가운데 11곳이 한강 이남 남부권에 집중됐다. 경기 시군별 전세가율은 광명시(86.36%)가 가장 높고 의왕시(85.15%), 파주시(79.75%), 오산시(79.70%), 이천시(79.44%), 안산시(78.79%), 용인시(77.86%), 안양시(77.06%), 군포시(76.63%), 남양주시(75.88%), 시흥시(75.13%), 구리시(74.82%), 김포시(74.26%), 수원시(74.08%), 의정부시(73.86%) 순이다. 입주 5년 차 새 아파트의 최근 전셋값 상승을 주도한 곳도 남부권이다. 지난 2년 동안 새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시·군은 남양주시, 안산시, 안양시, 하남시, 양평군, 의왕시, 파주시, 수원시, 김포시, 고양시 순인데 이 중 7곳이 수도권 남부에 위치했다. 특히 동탄2신도시와 생활권이 겹치는 수원이나 용인의 새 아파트 3.3㎡당 평균 전셋값은 이미 1000만원대를 넘어섰거나 육박했다. 3월 말 수원의 3.3㎡당 전셋값이 1049만원대이고, 용인시의 3.3㎡당 전셋값은 974만원에 달한다. 높은 전세가율은 실수요자들을 동탄2신도시로 밀어내고 있다. 전셋값 수준이면 옮길 수 있는 단지들이 적지 않은 데다 시세차익 기대감이 형성되어서다. 실제 지난해 동탄2신도시 분양 단지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48만~1192만원이었다. 최근 1순위 마감 단지들의 경우 화성시 외 권역의 청약이 증가하는 등 동탄2신도시 아파트를 구입하는 외부 수요도 늘고 있다. 예컨대 2012년과 지난해 동탄2신도시에서 청약을 받았던 단지들의 당해지역(화성)과 기타 경기지역 청약자 비율 간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동탄2신도시에서 처음 공급을 받기 시작한 2012년에 총 2만 8635명이던 청약자 중 기타 경기권 청약자는 1만 1516명으로 비중이 40.22%였다. 반면 지난해엔 19만 8602명의 청약자 중 9만 9276명이 기타 경기권 청약자로 비율이 49.9%까지 높아졌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지난해 미분양으로 남았던 일부 단지도 최근 완전히 소진되는 사례가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3.3㎡당 평균 980만원에 분양한 ‘동탄자이파밀리에’는 8개 주택형 중 5개 주택형에서 미분양이 나왔던데 비해, 현재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같은 달 금호산업이 동탄2신도시 A91블록에서 분양한 ‘금호 어울림레이크’도 계약 진행 뒤 3주 만에 모두 팔렸다. 전세난을 견디지 못한 실수요자 중심으로 일어난 동탄2신도시에 대한 선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주변 지역 전세난과 개발호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아파트 매매가가 소폭이지만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라면서 “지난해부터 동탄2신도시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올 한 해 분양물량이 많은 만큼 수도권 남부 전세 거주자들이 동탄2신도시로 이동하는 방안은 염두에 둘 여지가 많다”고 내다봤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올해 특별교부세 배정 전면 민간 이양

    올해 특별교부세 배정 전면 민간 이양

    2014년 특별교부세 9861억원 가운데 경북 경주시가 99억 2200만원을 받았다. 전국 시·군·구 평균(27억 7700만원)의 3.6배다. 정종섭 당시 행정자치부 장관의 고향이라 눈길을 끌었다. 특교세를 배정해 달라는 지방자치단체의 요구가 없어도 행자부 판단으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교세 배정을 담당하는 지방재정세제실 간부의 출신 지역인 전북 전주시에는 48억 4000만원이 지원됐다. 행자부 관계자는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에 대한 방사성폐기물 반입과 세계물포럼 등 국가적 행사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사업에 따라 높게 책정됐다. 유사한 규모의 다른 지역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게 배정됐다”고 설명했다. 권역별 거점 도시들의 경우 다른 지자체와 달리 재정 수요가 많은 점이 고려되는 등 지역 특성에 따라 차등적으로 배정돼 단순 비교가 어렵고, 특교세 교부·운영지침에 충실히 따랐다는 얘기다. 그러나 특교세 교부 절차에 따가운 시선이 이어졌다. 보통교부세와 달리 용도를 특정하지만 잣대를 들이대기 어려워 정치적으로 결정되거나 지자체 통제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지적마저 나왔다. 특교세 중 국가시책 수행을 지원하는 ‘시책수요’에 대한 재량권이 의심됐다. 특교세는 사회간접자본(SOC) 보강 등을 지원하는 지역현안수요와 재난복구 및 안전관리를 위한 재난안전수요, 시책수요로 나뉜다. 그런 와중에 ‘특별교부세 사업심의위원회’가 1962년 지방교부세 제도 도입 이후 최초로 설치돼 28일 결실을 맺었다. 위원 6명이 모두 시도지사협의회·시군구청장협의회가 추천한 지방 행·재정 전문가 가운데 위촉됐다. 이들은 특교세 집행 내역 및 운영 실적 확인, 목적 외 집행·사업 지연 등 관련 사업비 반환·감액 심의를 맡는다. 첫 심의에서 올해 특교세 시책수요 예산 1028억원의 집행 방향이 확정됐다. ‘안심상속’과 ‘행복출산’ 등 정부3.0을 생활에 구현한 정책에 44억원, 읍·면·동 주민센터를 ‘복지 허브’인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하는 사업에 35억원을 투입한다. 또 전통시장 야시장 조성, 마을공방 육성, 골목 경제 활성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에 45억원을 배정했다. 보행자용 도로명주소 안내판 5만 4000개 확충,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시범사업, ‘고향희망 심기 사업’ 등에 86억원을 지원한다. 고향희망 심기 사업은 출신 지역에 기부와 자원봉사를 유도해 지역 발전을 돕는 것이다. 정부합동평가, 규제 개혁, 예산 조기 집행 등 주요 국가시책 시행 실태를 점검하는 각종 평가에 연동한 재정 인센티브로 488억원이 쓰인다. 마지막으로 통합 청주·창원시에 주는 법정지원금 167억원과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지원액 64억원을 책정했다. 행자부 관계자는 “특교세 운영 개혁엔 홍윤식 장관의 개혁 의지를 담았다”며 “늦어도 상반기 중 조기 집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월세 7만원부터’ 행복주택 4개 단지 입주자 모집

    서울 가좌지구 등 4개 단지 행복주택 임대료가 결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입주자를 모집하는 행복주택 1만 800가구 가운데 1차 모집분 1600가구에 대한 입주 모집 일정과 임대료를 확정, 30일 공고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행복주택 지구는 시범지구인 서울 가좌역, 서울 상계 장암, 인천 주안역, 대구혁신도시 등이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보다 20~40%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대학생은 보증금의 70%까지 전세자금 대출로 충당할 수 있다. 가좌역(362가구) 행복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16㎡(원룸형)짜리 대학생용 아파트 월임대료는 7만원(보증금 3400만원)~18만원(보증금 500만원)이다. 사회초년생이 들어갈 수 있는 29㎡아파트는 8만 7000원(보증금 8036만원)~36만 7000원(보증금 936만원)이다. 신혼부부용 36㎡아파트는 11만 8000원(보증금 1억 380만원)~47만 9000원(보증금 1180만원)에 입주할 수 있다. 서울가좌역(362호)단지는 연세대, 홍익대 등 대학과 접근성이 좋은 가좌역(경의선, 중앙선) 철도부지에 건설되며, 전체 물량의 50%를 대학생에게 제공하는 대학생 특화단지이다.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실, 국공립어린이집 등 12개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철로 위에 인공데크(폭 47m, 길이 36m)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광장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마포구와 서대문구 주민의 연결로로도 사용된다. 서울상계장암(48가구)은 도봉산역과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중랑천, 수변공원이 가까워 거주환경도 우수하다. 노인복지 편의시설 등이 1층에 설치된다. 인천주안역(140가구)은 주안역(1호선)과 연접한 철도부지에 건설되며 인근에 인천J밸리역(인천지하철 2호선, 7월 개통예정)이 있다. 게스트룸, 작은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대구혁신(1088가구)지구는 지방에서 공급되는 최초 행복주택으로 인근에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사복역(2020년 개통예정)이 있다.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주자격기준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의 경우 행복주택 건설 시군 도는 연접한 시군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한다.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는 행복주택 건설 시군에 거주해야 한다. 세종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10일 오전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충훈 순천시장)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장협의회(회장 천만호 동래구의회의장)가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 현 중앙집권형 헌법을 지방분권형 헌법의 개정, 지방재정의 실질적 확충 등을 4.13 총선 입후보자 및 정당에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10일 오전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충훈 순천시장)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장협의회(회장 천만호 동래구의회의장)가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 현 중앙집권형 헌법을 지방분권형 헌법의 개정, 지방재정의 실질적 확충 등을 4.13 총선 입후보자 및 정당에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10일 오전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충훈 순천시장)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장협의회(회장 천만호 동래구의회의장)가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 현 중앙집권형 헌법을 지방분권형 헌법의 개정, 지방재정의 실질적 확충 등을 4.13 총선 입후보자 및 정당에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조충훈 대표회장 및 참석자들이 호소문을 읽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10일 오전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충훈 순천시장)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장협의회(회장 천만호 동래구의회의장) 기자회견에서 조충훈 대표회장이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 현 중앙집권형 헌법을 지방분권형 헌법의 개정, 지방재정의 실질적 확충 등을 4.13 총선 입후보자 및 정당에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하는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 기자회견

    10일 오전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충훈 순천시장)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장협의회(회장 천만호 동래구의회의장)가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 폐지, 현 중앙집권형 헌법을 지방분권형 헌법의 개정, 지방재정의 실질적 확충 등을 4.13 총선 입후보자 및 정당에 지방자치발전 총선 공약화 촉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조충훈 대표회장 및 참석자들이 호소문을 읽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선거구 획정안 확정]통합·분구 지역 예비 후보 반응은?

    [선거구 획정안 확정]통합·분구 지역 예비 후보 반응은?

    선거구 획정안 확정 농촌지역 의원들 반발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2곳 출마자들 선거구획정에 ‘희비 교차’  총선을 40여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선거구획정안을 마련함에 따라 출마 예정자의 눈치 작전이 극심해 지고 있다. 특히 선거구가 통합·분구된 지역 예비 후보는 당선 가능성을 놓고 주판알을 빠르게 튕기고 있다.  일단 예비후보들은 그동안 획정이 지연돼 답답했는데 일단 안개가 걷혔다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다짐하고 있다. 하지만 통·폐합이 이뤄진 선거구를 중심으로 득실이 엇갈릴 수밖에 없어 표정도 제각각이다.  먼저 인구하한선을 밑돌아 선거구가 통폐합된 지역구 의원들은 울상이다. 선거구의 물리적 크기 자체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커진 곳이 적지 않은데다 기존 현역의원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농어촌 지역 의원들의 반발이 심하다.  강원도는 홍천·횡성,태백·영월·평창·정선,철원·화천·양구·인제가 그동안 3개 지역구로 나눠져 있다가 이번에 2개 지역구로 변경되면서 지역구별로 무려 최대 5개 시군구를 포함하는 형태로 변경됐다.  그동안은 4개 시군구를 포함하는 선거구는 여러 곳이 있었지만 5개 시군구가 합쳐진 선거구는 이번 획정으로 처음 등장하게 됐다.  홍천·횡성 지역구인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은 “5개 시군구를 하나의 선거구로 만들었는데 이는 1명의 국회의원이 대표하기에는 말도 안되는 나쁜 선거구 획정”이라며 “농어촌 지역의 목소리를 외면한 확정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황 의원은 자신의 선거구인 홍천·횡성이 둘로 쪼개진 데 대해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16년간 지역위원장을 맡았는데 내 몸이 둘로 쪼개지는 것같은 아픔을 느낀다”며 “홍천이 포함된 지역구로 출마할지,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불출마를 선언할지 두 가지 안을 갖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태백·영월·평창·정선 지역구인 같은당 염동열 의원도 “서울보다 몇 배 큰 지역구가 탄생했다.더이상 농촌 지역 희생이 나와선 안된다”고 말했다.  전남 장흥·강진·영암인 자신의 지역구가 다른 2개 지역구로 쪼개진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도 “‘농어촌선거구는 줄이고 호남의석수는 줄여도 된다’는 것은 자기에게 농어촌이나 호남의 문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황 의원은 고향인 강진이 국민의당 소속 김승남 의원 지역구인 고흥·보성과 합쳐짐에 따라 같은 당내에서 공천을 경합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문경·예천과 통폐합된 경북 영주 지역구의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실정을 외면하고 합치니까 농어촌에서 유권자가 22만~23만명이나 되는 선거구가 생겼다”며 “이는 헌법재판소가 도농 간 인구 격차를 3대 1을 2대 1로 조정하라는 취지와 달리 1대 2가 돼 버린 격이다.농어촌 주민들이 선거구 획정이 위헌이라는 헌법소원을 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도 자신의 지역구인 충북 공주가 부여·청양과 통합된데 반발하고 있다.  박 의원은 “청양·부여는 충남권에서 새누리당 지지율의 중심축이 되는 곳”이라며 “이 곳은 새누리당 지지율이 대구보다 높게 나올 때도 있는데 최악의 시나리오대로 선거구가 획정된 것”이라고 우려했다.
  • 우울증 환자 울리는 보험차별법 손본다

    우울증 환자 울리는 보험차별법 손본다

    시군구에 마음건강 주치의 배치 진료기록 안 남는 1차 무료상담 정부가 상법 제732조 등 우울증 환자의 보험 가입을 가로막는 차별적 법안을 수정하기로 했다. 올해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고용노동부, 법제처 등 범부처가 참여하는 ‘정신질환 차별 TF(태스크포스)’를 꾸려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는 법령과 제도를 손볼 계획이다. 계속된 개선 요구에도 요지부동이었던 독소조항들이 이번에는 폐지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부는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78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정신건강 종합대책(2016~2020년)’을 확정했다. 양성일 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범부처 TF에서 논의할 법령 가운데 핵심은 상법 제732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법 제732조는 ‘심신상실자 또는 심신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한 보험계약은 무효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자가 의사 능력이 없는 정신질환자를 생명보험에 가입시키고서 보험금을 가로채는 등 보험범죄를 막기 위한 법이지만, 보험사들은 ‘심신박약자’의 범주에 가벼운 정신질환자까지 포함해 민간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법적 근거로 활용하고 있다. 벌써 두 차례 상법 732조를 폐지하자는 법안이 발의됐으나 보험사의 반대로 국회 통과가 번번이 무산됐다. 정부는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진료 기록에 남을까 봐 병원 가길 꺼리는 우울증 환자가 진료 기록 없이 일차적인 무료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내년 전국 224개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정신과 의사인 ‘마음건강 주치의’를 두기로 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유커 효과’ 서귀포시 고용률 1위 정부청사 빠진 과천시는 최하위

    ‘유커 효과’ 서귀포시 고용률 1위 정부청사 빠진 과천시는 최하위

    맞벌이 많은 충남 당진 68.3%…군 지역은 농림어업 비중 높아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 효과’로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시(市) 지역 고용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경기 과천시는 정부청사의 세종시 이전으로 인해 최하위에 머물렀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지난해 하반기 시·군별 주요 고용지표 집계 결과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의 시(77개) 지역 취업자 수는 1190만명, 고용률은 58.6%다. 군(78개) 지역 취업자 수는 215만 4000명, 고용률은 66.5%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국의 평균 고용률은 60.9%다. 시 지역에서 고용률이 높은 곳은 서귀포시(72.0%), 충남 당진시(68.3%), 제주시(65.9%)였다. 서귀포시와 제주시의 고용률은 2014년 하반기 각각 72.2%, 65.2%였으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상반기 70.9%, 62.9%로 떨어졌다가 회복된 것이다. 당진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직장이 안정적이고, 맞벌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과천시(52.9%)·동두천시(53.0%), 전북 전주시(53.1%) 등은 고용률이 낮았다. 군 지역에선 경북 울릉군(81.2%), 전남 신안군(75.7%), 경북 의성군(74.6%)이 높았고, 경기 연천군(56.8%)·양평군(58.0%), 전남 화순군(60.7%) 등이 낮았다. 155개 시·군 지역을 통틀어 고용률 최고 지역은 울릉군, 최저는 과천시였다.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 비중은 경기 성남시(83.2%), 수원시(83.2%), 과천시(83.0%) 등 제조업·서비스업이 발달한 수도권 시 지역에서 대부분 높았다. 자영업자 위주인 농림어업 종사자가 많은 전남 신안군(16.4%)·고흥군(25.6%), 경북 군위군(26.2%) 등 군 지역에서는 낮은 경향을 보였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복지부·행자부 담당자 하루 100통 전화

    실무추진단 소속 둘러싸고 신경전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이 나오기까지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의 담당 공무원들은 하루에도 100통이 넘는 통화를 주고받아야 했다. 그만큼 양 부처 간 협의가 쉽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복지허브화가 안착하려면 각 읍·면·동의 행정 공무원이 복지 업무를 전담하거나 분담해야 한다. 지방 공무원 사회가 구조적 전환을 해야 하는 문제여서 간단치 않다. 3년간 복지 업무를 전담한 공무원에게 가산점을 줘 읍·면·동장을 맡게 하는 방안을 두고도 양 부처 간 의견이 엇갈렸다. 복지부는 ‘현 직급 또는 직전 직급에서 복지업무를 3년 이상 전담 수행한 경험이 있는’이라는 구체적인 조건을 명시하자고 했으나 행자부는 ‘읍·면·동장은 복지경력이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는 정도로만 추진 계획에 넣고자 했다. 지방 공무원 사회가 술렁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예컨대 전·현 직급에서 복지업무를 3년간 전담 수행한 경험이 있다면 공직생활을 시작한 지 25년 된 공무원이 30년 된 ‘선배’를 제치고 읍·면·동장에 임명될 수 있다. 복지업무 경력만으로 위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실무추진단을 어디에 둘 것이냐를 놓고도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복지부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주무부처가 복지부이며 시범사업도 진행해 봤고 전문성을 갖췄다고 주장했지만 행자부는 공무원 조직을 바꾸는 문제이기 때문에 실무추진단을 행자부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예 제3자인 국무조정실에 실무추진단을 두자는 얘기도 나왔다. 결국 사회보장위원회는 3일 복지부에 실무추진단을 두고 국무조정실과 기획재정부, 행자부, 복지부 등이 포함된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읍·면·동 주민센터 명칭을 복지 기능 강화에 부합되도록 바꾸는 것도 난제였다. ‘주민복지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행자부는 ‘행정복지센터’를 밀고 있다. 복지부는 실질적인 역할과 내용이 중요하지 명칭이야 아무래도 괜찮다는 입장이다. 복지부와 행자부는 4일 17개 시도 부지사와 복지허브화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2월 말에는 정진엽 복지부 장관이 시군구 설명회를 갖는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개 키우는 당신, 고양이 주인보다 더 행복하시군요?

    개 키우는 당신, 고양이 주인보다 더 행복하시군요?

    인류의 가장 오래된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 중 개를 키우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미국 뉴욕 맨해트빌대학(Mahattanville College) 연구진은 미국에 사는 19~69세 성인 26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이들에게 반려동물을 키우는지, 키운다면 어떤 동물을 키우는지, 그리고 자신의 웰빙(well-being)정도는 어떤지 등의 질문지를 작성하게 했다. 그 결과 질문에 답한 사람 중 64%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었으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중 41%는 고양이를, 53%는 개를, 나머지 6%는 기타 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답했다. 연구진이 이들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와 행복도 등 웰빙지수와 긍정적‧부정적 감정상태를 조사한 결과, 개를 키우는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에 비해 웰빙지수가 더 높다는 것이 증명됐다. 예컨대 행복도와 삶의 만족도, 긍정적인 감정 면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보다 개를 키우는 사람의 점수가 더 높았다. 반면 ‘부정적인 감정을 자주 느낀다’는 항목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의 점수가 더 높았다. 또 외향성이나 유쾌함, 성실성 등에서 개를 키우는 사람의 점수가 미세하게 높았던 반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불안과 과로, 갈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노이로제 점수가 더 높았다. 다만 고양이나 개 등 반려동물의 종류와 상관없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 자체가 키우지 않는 것보다 삶의 만족도는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도와 삶의 만족도 등의 항목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의 점수가 더 높았고, 부정적인 감정 항목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의 점수가 더 높았다. 연구를 이끈 캐서린 제이콥스 바오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개를 키우는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에 비해 더 많은 행복감을 느낀다는 사실이 입증됐다”면서 “다만 진실성 등 일부 항목에서는 개와 고양이의 주인 사이에서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개와 인간의 정서적 관계와 관련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폴 재크 박사 연구진은 개가 주인과 함께 한 후 옥시토신 수치가 57.2% 급증한 반면, 고양이는 12% 늘어나는데 그쳤다는 연구결과를 통해 개가 고양이보다 주인을 5배 더 사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국제 학회지 ‘사회심리학과 인성과학’(Society for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연례 학회에서 소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곡산검법’ 척사광 vs ‘삼한제일검’ 이방지…결과는?

    ‘곡산검법’ 척사광 vs ‘삼한제일검’ 이방지…결과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삼한제일검 이방지(변요한 분)와 약점 없는 곡산검법의 계승자 척사광(한예리 분)의 불꽃 튀는 진검승부가 그려졌다. 이날 정몽주(김의성 분)를 호위하던 척사광은 정몽주를 쫓는 이방지와 마주하게 됐다. 척사광은 이방지에 “삼한제일검 이방지 무사님이시군요. 어찌 포은 대감을 쫓으십니까. 죽이려고 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이방지는 “오래전 가슴 속에 품고 이루지 못한 꿈이 있소. 고려를 끝장내는 겁니다. 당신이 척사광이요? 어차피 한 번은 겨뤄보고 싶었소”라며 척사광과 운명적인 맞대결을 펼쳤다. 빠르게 일격을 가하는 척사광과 이를 막아내는 이방지의 접전은 끝나지 않는 듯했다. 그러던 중 척사광은 이방지의 반격에 태어나서 처음 칼에 베여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갑자기 나타난 무휼(윤균상 분)이 척사광에게 맨 손으로 달려들었고, 마음이 약해진 척사광은 차마 그를 베지 못했다. 곡산검법에는 ‘약점’이 없었지만 그녀의 마음이 바로 ‘약점’인 셈이었다. 결국 척사광과 무휼은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먼저 깨어난 무휼은 정신을 잃은 척사광을 죽이려 했지만, 그 역시도 척사광을 죽이지 못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사진·영상=육룡이 나르샤/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병재 금천구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정병재 금천구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서울 금천구의회는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정병재 의장이 ‘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기초지방자치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발전 기여와 봉사활동 등을 평가해 수여한다. 정 의장은 지역 현안인 ‘독산동 군부대 이전 촉구 결의안’ 등을 주도해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문화체육자원봉사, 홈페이지 리뉴얼 앞두고 명칭 공모전 실시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문화체육자원봉사, 홈페이지 리뉴얼 앞두고 명칭 공모전 실시

    ‘문화체육자원봉사’(http://csv.culture.go.kr)가 홈페이지 리뉴얼을 앞두고 명칭 공모전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으로 이뤄지는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자원봉사’ 회원은 물론 국민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1인당 2개의 명칭을 제출할 수 있다. ‘문화체육자원봉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뒤 담당 이메일(csv@kccf.or.kr)로 접수하면 되며 응모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다. 당선자 발표는 오는 3월 10일로, 1등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국민문화상품권이, 2등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그리고 3등 3명에게는 각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공모전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운영사무국(02-6748-5212)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자원봉사’는 문화 및 체육분야의 봉사처와 봉사자를 매칭시키고 봉사를 독려하며 문화적 소통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전국에 시도지원본부 및 시군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봉사자와 봉사처 모두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따뜻함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맡아왔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봉사자 찾기, 활동처 찾기, 지역본부 및 센터 찾기, 봉사활동 후기 나누기, 이벤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문화봉사는 공연장, 전시관, 도서관, 문화유산시설, 축제/행사 조직 등 예술 활동이 발생하는 모든 곳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봉사 지원자들은 안내, 해설, 홍보, 편의제공, 기획 등 문화시설이나 기관의 운영 지원 활동을 하게된다. 체육봉사의 경우 경기장, 체육관, 청소년수련관, 여가레저시설, 주민공동시설 등 전문적인 기관부터 주민과 가까운 곳의 근린시설까지 다양한 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안내, 심판, 강습, 홍보, 편의제공 등 체육 시설 또는 기관의 운영 지원을 도울 수 있다. 특별한 기술이나 자격 없이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은 물론 그룹 형태로도 봉사 참여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한양대, 농협중앙회 충남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경북지방경찰청, 광운대, IBK신용정보, 조달청, 대구지방경찰청

    ■새만금개발청 ◇ 부이사관 승진 ▲ 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 ◇ 4급 승진 ▲ 사업관리총괄과 표명덕 ▲ 기반시설조성과 최정석■국립공원관리공단 ◇ 상임감사 이진화■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감사팀장 이인균 △사회봉사팀장 서진석 △검수관리팀장 송창근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상년 △연구진흥팀장 김남훈 △공과대학 행정4팀장 전방애 △간호학부 행정팀장 김향숙 △인문과학대학 행정팀장 최경신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국제학부 행정팀장 김숙형 △산업융합·언론정보대학원 행정팀장 박희호 △학술정보지원팀장 양경은 [ERICA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장 사재욱 △창의융합교육팀장 김현숙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서동호 △창업센터 행정팀장 현지희 △약학대학 행정팀장 조정환 △과학기술대학 행정팀장 강현욱 △경상대학 행정팀장 김엽 △학생지원팀장 이승철 △학술정보지원팀장 손래현 △학술정보운영팀장 윤석만■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부장급 ▲ 바이오의과학연구부장 배광희 ▲ 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 ▲ 창조기술실용화사업부장 노문철 ▲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장 이홍원 ◇ 단장급 ▲ 희귀난치질환연구단장 김남순 ▲ 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장 김선영 ▲ 근골격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 ▲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장 신용범 ▲ 항암물질연구단장 안종석 ◇ 센터장급 ▲ 질환표적구조연구센터장 지승욱 ▲ 바이오신약중개연구센터장 민정기 ▲ 미생물면역연구센터장 이상준 ▲ 유전자교정연구센터장 김용삼 ▲ 식물분자의약연구센터장 김현순 ▲ 세포공장연구센터장 김희식 ▲ 바이오합성연구센터장 이승구 ▲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 강문선 ▲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권오석 ▲ 국가영장류센터장 겸 영장류자원지원센터장 이상래 ▲ 미래형동물자원센터장 김선욱 ▲ 미생물기능연구센터장 서정우 ▲ 생물자원센터장 박두상 ▲ 바이러스감염제어연구센터장 정대균 ▲ 줄기세포연구센터장 김장환 ▲ 공동장비운영센터장 오현우■광운대 ▲ 대학원장·광운한림원장 이원호 ▲ 정보콘텐츠대학원장·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혁준 ▲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이 홍 ▲ 교육대학원장 탁진국 ▲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창덕 ▲ 건설법무대학원장·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 ▲ 자연과학대학장 허 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동북아대학장 최기용 ▲ 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 ▲ 기획처장 임영균 ▲ 교무처장 이동호 ▲ 학생복지처장 최철순 ▲ 입학처장 김문석 ▲ 대외국제처장 서상구 ▲ 총무처장 이무진 ▲ 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손채봉 ▲ 산학협력단장 장윤영 ▲ 중앙도서관장 이향철 ▲ 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 ▲ 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 ▲ 언어교육원장 김용범 ▲ 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 ▲ 체육부 체육실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 ▲ 연촌재 관장 이춘원 ▲ 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조달청 ◇ 과장 전보 ▲ 감사담당관 황상근 ▲ 전자조달국 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 ▲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대구지방경찰청 ◇ 경정 ▲ 홍보담당 이성균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이무근 ▲ 장비관리계장 전철훈 ▲ 정보1계장 백승호 ▲ 정보2계장 변정섭 ▲ 정보3계장 임상우 ▲ 보안수사2대장 박종하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송병진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영운 송도하 ▲ 수사1계장 김현국 ▲ 수사2계장 이종섭 ▲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손재우 ▲ 강력계장 최준영 ▲ 광역수사대장 이재욱 ▲ 마약수사대장 정현욱 ▲ 경비경호계장 김수철 ▲ 작전의경계장 안상진 ▲ 교통계장 안양수 ▲ 교통조사계장 엄홍수 ▲ 제1기동대장 서영진 ▲ 경찰특공대장 이규종 ▲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기덕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배재경 ▲ 중부경찰서 경무과장 손헌규 ▲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찬수 ▲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안재경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김천우 ▲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박종범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장병욱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신종 ▲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오승철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대 김왕진 ▲ 서부경찰서 수사과장 신정식 ▲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이대헌 ▲ 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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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용 장석진 추동철 김형준 박기원 배홍수 이재규 ▲ 서부경찰서 황현모 도현태 소용훈 오정석 이상진 이일곤 이해수 전택우 ▲ 남부경찰서 김동욱 박경종 유경근 이재문 이종만 장세훈 주대규 허형석 김삼환 이상건 정재환 ▲ 북부경찰서 박정식 이재훈 이진동 박지선 방봉욱 안종성 이찬숙 임대철 전범진 정동렬 황병식 ▲ 수성경찰서 김인술 김지훈 김창균 김해영 김형수 류정길 서윤재 이동민 이상열 이태원 조현우 박재환 윤정구 장복순 정지환 ▲ 달서경찰서 문제필 유승철 이승록 이홍우 조창호 김광준 김형균 최영호 홍석만 ▲ 성서경찰서 김진묵 류동은 황현구 남웅휘 안재기 윤광택 전영훈 ▲ 달성경찰서 박주식 박형순 조국석 김규태 김유민 신성우 윤미화 윤영수 ▲ 강북경찰서 김흥식 이상일 이준봉 정동광 이윤영 황치우■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 지방청 감사윤리계장 권선영 ▲ 〃 경무계장 안문기 ▲ 〃 인사계장 금주현 ▲ 〃 교육계장 정홍선 ▲ 〃 청사이전팀장 이상영 ▲ 〃 정보2계장 황정현 ▲ 〃 정보4계장 양진봉 ▲ 〃 보안수사2대장 신득종 ▲ 〃 보안사이버계장 손동욱 ▲ 〃 외사계장 김시동 ▲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이동승 ▲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희창 김상전 박성규 ▲ 〃 생활안전계장 김동호 ▲ 〃 해양범죄수사계장 정용민 ▲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기석 ▲ 〃 강력계장 박종화 ▲ 〃 과학수사계장 오금식 ▲ 〃 고속도로순찰대장 권혁구 ▲ 〃 교통안전계장 신기준 ▲ 〃 교통조사계장 송청락 ▲ 경주서 112종합상황실장 신영길 ▲ 〃 여성청소년과장 윤철수 ▲ 〃 수사과장 김덕환 ▲ 포항북부서 경무과장 김진곤 ▲ 〃 정보보안과장 권효섭 ▲ 〃 112종합상황실장 유형근 ▲ 〃 생활안전과장 류영운 ▲ 포항남부서 경무과장 박재근 ▲ 〃 정보보안과장 김강현 ▲ 〃 생활안전과장 이동철 ▲ 구미서 정보과장 임성규 ▲ 〃 보안과장 윤찬오 ▲ 〃 112종합상황실장 김교희 ▲ 〃 생활안전과장 박경준 ▲ 〃 여성청소년과장 이태석 ▲ 〃 형사과장 이규봉 ▲ 경산서 경무과장 곽근수 ▲ 〃 정보보안과장 정순영 ▲ 〃 112종합상황실장 윤정호 ▲ 〃 생활안전과장 조진규 ▲ 〃 수사과장 이영동 ▲ 〃 경비교통과장 천승준 ▲ 안동서 여성청소년과장 지원식 ▲ 김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종근 ▲ 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찬동 ▲ 영천서 생활안전과장 염정호 ▲ 〃 여성청소년과장 정상훈 ▲ 상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상용 ▲ 문경서 생활안전과장 이윤철 ▲ 칠곡서 생활안전과장 박도마 ▲ 〃 여성청소년과장 김현식 ▲ 의성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임만춘 ▲ 울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형목 ▲ 성주서 생활안전교통과장 황태호 ▲ 군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재동 ▲ 경주서 생활안전과장 전주형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철민 ▲ 포항북부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남치호 ▲ 〃 형사과장 직무대리 박인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강성수 ▲ 〃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 포항남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이영우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정선중 ▲ 구미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형경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서병철 ▲ 안동서 수사과장 김재연 ▲ 〃 생활안전과장 박동철 ▲ 김천서 생활안전과장 한상욱 ▲ 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용우 ▲ 〃 수사과장 이용두 ▲ 봉화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진규 ▲ 고령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천창필 ◇ 경감 ▲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김명종 박선희 ▲ 〃 경무과 김종명 우국창 ▲ 〃 정보통신운영계장 신인철 ▲ 〃 정보과 이세영 ▲ 〃 국제범죄수사대장 김광섭 ▲ 〃 생활안전과 정창훈 ▲ 〃 이의조사팀장 박정이 ▲ 〃 해양범죄수사팀장 박병대 ▲ 〃 형사과 곽윤철 강병구 홍성진 ▲ 〃 경비교통과 김인호 문성희 권두하 김교탁 ▲ 경주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최경식 ▲ 〃 방범순찰대장 한지철 ▲ 〃 박진석 김영준 윤광석 장창원 최승근 이우석 이호 조상곤 김상섭 최종원 ▲ 포항북부서 김주명 설재욱 조태준 천국영 박종옥 최철환 홍순동 한창현 ▲ 포항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한재웅 ▲ 〃 방범순찰대장 김창수 ▲ 〃 이무석 김희종 유상재 이창희 이성완 황상도 이수복 지준선 현경욱 ▲ 구미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만용 ▲ 〃 우종범 정재휴 박노용 박윤호 김태호 김준환 박만동 양성규 권오설 정태석 문승재 ▲ 경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강헌 ▲ 〃 이상민 신동건 이승혼 박성진 허경열 박태영 김진영 ▲ 안동서 정보보안과장 김범동 ▲ 〃 이종호 이갑우 류연수 배동국 권태은 지상경 ▲ 김천서 청문감사관 송윤용 ▲ 〃 수사과장 서영일 ▲ 〃 김교면 김태범 남상철 강청구 남한수 심절욱 강용규 현기홍 이동일 임광규 최기덕 ▲ 영주서 경무과장 박중하 ▲ 〃 경비교통과장 김태훈 ▲ 〃 이종우 유병철 ▲ 영천서 청문감사관 최영환 ▲ 〃 경무과장 권영식 ▲ 〃 정보보안과장 최진호 ▲ 〃 최창규 오민석 이점식 권소희 김재조 ▲ 상주서 정보보안과장 성동환 ▲ 〃 경비교통과장 김학용 ▲ 〃 심성택 박관용 이진수 장경수 김상근 김성규 박락인 ▲ 문경서 청문감사관 정대식 ▲ 〃 경무과장 강진배 ▲ 〃 문창섭 박재학 안권식 김성태 우태곤 최정환 ▲ 칠곡서 청문감사관 김진섭 ▲ 〃 정보보안과장 김인섭 ▲ 〃 수사과장 이길호 ▲ 〃 경비교통과장 김문종 ▲ 〃 이종석 이춘태 김재규 이민화 ▲ 의성서 정보보안과장 황태규 ▲ 〃 수사과장 강용택 ▲ 〃 손인한 ▲ 청도서 경무과장 이종섭 ▲ 〃 송충호 이동만 정기동 ▲ 영덕서 경무과장 박종목 ▲ 〃 정보보안과장 김양훈 ▲ 〃 윤경애 박병주 고춘조 윤현용 ▲ 울진서 청문감사관 서기완 ▲ 〃 수사과장 이진수 ▲ 포항북부서 변준범 ▲ 울진서 김해중 ▲ 봉화서 정보보안과장 박한우 ▲ 〃 권헌욱 ▲ 예천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일 ▲ 〃 송희태 ▲ 성주서 정보보안과장 이태호 ▲ 〃 수사과장 김성동 ▲ 〃 김성대 ▲ 청송서 정보보안과장 김기량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용규 ▲ 〃 수사과장 최병태 ▲ 〃 전일석 신동용 ▲ 영양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규식 ▲ 〃 수사과장 박원식 ▲ 〃 황규식 이선구 ▲ 군위서 임종태 정휘봉 ▲ 고령서 경무과장 성낙준 ▲ 〃 이창수 이수현 박상식 ▲ 울릉서 경무과장 허성곤 ▲ 지방청 기동1중대장 정해윤 ▲ 〃 기동2중대장 김인석 ▲ 영양서 정보보안과장 천상필 ▲ 지방청 제1기동대 송일호 ▲ 〃 홍보팀장 김정락 ▲ 〃 청사이전부팀장 권규영 ▲ 〃 생활안전과 이우람 ▲ 〃 여성청소년과 김동현 ▲ 〃 경비교통과 이희수 문광진 ▲ 경주서 박성기 김종학 오염진 허남호 전재준 장재호 안승운 권문식 김진호 김경분 김상학 김용부 박현민 유재혁 ▲ 포항북부서 김정하 정현락 이기용 함창석 하영상 최광국 김학섭 이창재 ▲ 포항남부서 주재정 김상직 전홍철 이영호 이상완 문준호 임효상 장형기 홍성환 ▲ 구미서 최창곤 여윤기 구태회 김의한 엄상두 최원섭 ▲ 경산서 김경석 권민재 김주환 조옥래 ▲ 안동서 김종원 이상민 김진효 남동건 권성룡 박진우 이동혁 조원호 ▲ 김천서 송규호 배광수 김만수 ▲ 영주서 김재철 김용욱 박연호 변대우 유영일 임상혁 ▲ 영천서 이효순 강석구 최재명 박욱상 ▲ 상주서 박유진 전진숙 노갑수 곽주민 안성근 정옥현 이건욱 ▲ 문경서 조용균 고상만 서유협 정수용 ▲ 칠곡서 김태진 신진호 ▲ 의성서 이재길 박대용 김창우 정성룡 홍기근 김현수 ▲ 청도서 김배훈 이종배 ▲ 영덕서 임상일 ▲ 울진서 임해중 박영진 조정일 ▲ 봉화서 박상호 박종일 ▲ 예천서 박찬일 장성오 정수호 ▲ 성주서 김용호 ▲ 청송서 우종화 ▲ 영양서 남상철 ▲ 군위서 강창희 김성제 ▲ 고령서 신용식 ▲ 울릉서 정보과장 김일호 ▲ 〃 수사과장 임영택 ■IBK신용정보 ◇ 승진 ▲ 경영관리부 부장 서동수 ▲ 신대방1지점 지점장 최민균 ◇ 전보 ▲ 채권관리부 부장 류시욱 ▲ 영업부 부장 이범식 ▲ 미래사업추진단 단장 윤영우 ▲ 영등포1지점 지점장 조규문 ▲ 신대방2지점 지점장 오충환■한국얀센 ◇ 상무 ▲ 커스터머 엑설런스 국중직 ▲ 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 ▲ 허가 및 비즈니스 퀄리티 민향원 ▲ 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 ▲ 마켓 액세스 임경화 ▲ 재정부 스텔라 첸(Stella Chen)■농협중앙회 충남본부 ◇ 지역본부 부장 ▲ 충남경제사업부 김주명 ▲ 충남경영지원부 윤상운 ◇ 지역본부 단장 ▲ 충남경제지원단 양환성 ▲ 충남경영기획단 류지민 ▲ 충남경영기획단 이성구 ◇ 시군지부 농정지원국(단)장 ▲천안시 농정지원단장 원경식 ▲ 보령시〃 이현호 ▲논산시〃 유태욱 ▲ 논산시〃 서종경(기획역) ▲ 부여군〃 노이수 ▲ 청양군 〃이택문 ▲ 청양군 〃박상복(기획역) ▲ 예산군〃 정윤환 ▲ 홍성군〃 김영훈 ▲ 태안군〃 채병범 ▲ 세종시 농정지원국장 이명렬
  • 전북도 “돼지 도축장 최대한으로 가동”

    전북도는 15일 돼지 도축장의 가동시간을 최대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잇따른 구제역 발생으로 다른 시·도로의 돼지 반출이 금지됨에 따라 돼지 출하에 차질이 생길 것에 대비한 조치다.이에 따라 도내 8개 돼지 도축장들은 평일 가동시간 연장과 휴일 근무로 출하 물량을 최대한 소화할 계획이다.살아있는 돼지는 반출하지 못하지만 도축된 돼지고기는 상관이 없다.반출금지 명령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16일 0시부터 7일동안 적용된다.전북도 관계자는 “도내에서 사육되는 돼지의 상당수가 타 시·도에서 도축되고 있다”면서 “반출 금지로 도내 도축장으로 물량이 몰릴 것에 대비한 조처”라고 말했다.한편 전북도는 고창지역의 돼지 11만 4000마리 전체에 대해 이날까지 긴급 접종을 마치기로 했으며 구제역 발생농가의 돼지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매몰 처리하기로 했다.전북도는 이날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열고 철저한 소독과 백신접종을 각 시군에 지시하고 농가에는 구제역이 의심되면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보육대란 막겠다”…법적 논란 왜?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보육대란 막겠다”…법적 논란 왜?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보육대란 막겠다”…법적 논란 왜? 누리예산 편성 지자체 확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으로 ‘보육 대란’ 사태가 우려되자 예산을 편성하겠다는 지방자치단체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정부 교부금으로 지원하게 돼 있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지원하는 것이 법령 위반 아니냐는 논란도 여전하다. 경기도는 12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2개월분 910억원을 담은 수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앞서 남경필 지사는 1~2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도비로 지원하고, 2개월 안에 정부가 보육 대란 해법을 마련하지 않으면 올해 전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 도가 책임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 수원시는 지난 8일 경기 31개 시군 가운데 최초로 어린이집 누리과정에 시비를 투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수원시는 이달 중순까지 경기도 누리과정 예산이 편성되지 않으면 올해 시 예산에 편성된 ‘누리과정 운영 예산’에 해당하는 159억원을 시비로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평택시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서 추경을 통해 누리과정 6개월분 예산 102억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 예산이 편성되면 이달 말쯤 누리과정 예산을 집행할 수 있게 된다. 강원에서도 영월군, 강릉시 등이 잇따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정부가 누리과정 지원을 위해 편성한 목적 예비비 3000억원이 풀린다는 전제 하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일부 편성하기로 했다. 전남교육청은 228억원을 받으면 일단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으로 3개월분을 책정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전액 삭감됐던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483억원도 넣어 도의회에 추경 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같은 지자체의 움직임을 두고 법적 논란도 일고 있다.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제23조(무상보육 실시비용)는 “영유아 무상보육 실시에 드는 비용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따른 보통교부금으로 부담한다”고 규정해 국가가 부담하도록 명시했다. 한편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이날 “정부는 보육대란 사태를 악화시키는 일련의 행위를 중단하고 결자해지 차원에서 책임을 지고 근본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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