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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동국제강, 제일기획, 에스원

    ■ 동국제강 [동국제강] ◇ 이사 신규선임 △ 재경실장 정순욱 △ 부산공장 생산담당 남돈우 ◇ 상무 승진 △ 후판영업담당 이대식 △ 인천공장 생산담당 장선익 △ 봉형강영업담당 권오윤 ◇ 보직변경 △ 구매실장 하성국 △ 후판영업담당 이대식 △ 인천공장 생산담당 장선익 △ 봉형강영업담당 권오윤 △ 부산공장 관리담당 주장한 △ 냉연영업담당 김도연 △ 포항공장 생산담당 김상재 [인터지스] ◇ 상무 승진 △ 컨테이너영업본부장 정광식 ■ 제일기획 △ 부사장 윤석준 △ 전무 진우영 △ 상무 기민수 김태경 김형구 박찬규 이화준 정유석 ■ 에스원 ◇ 승진 △ 전무 정창문 △ 상무 강항식 △ 상무 김경산 △ 상무 송대곤
  • [인사] 삼성전기, 삼성SDI, 서울아산병원·아산사회복지재단, SBSCNBC

    ■ 삼성전기 ◇ 부사장 승진 △ 안정수 ◇ 전무 승진 △ 김응수 이운경 장정환 조강용 최재열 ◇ 상무 승진 △ 곽준호 김동진 김성민 김성훈 김태영 김현우 서정욱 이충은 장훈근 ◇ 마스터 △ 안영규 ■ 삼성SDI ◇ 부사장 승진 △ 김윤창 심의경 ◇ 전무 승진 △ 김익현 박정준 박효상 이재영 ◇ 상무 승진 △ 강용해 김진욱 김태안 나재호 방선희 오 영 오인석 유아름 윤장호 이경근 이종화 장운석 ◇ 마스터 승진 △ 윤석준 ■ 서울아산병원·아산사회복지재단 ◇ 서울아산병원 △ 진료부원장 이제환 △ 관리부원장 임종진 △ 기획조정실장 박수성 △ 경영지원실장 박철완 △ 홍보부실장 강석규 ◇ 아산사회복지재단 △ 경영지원실장 김유성 ■ SBSCNBC ◇ 보도국 △ 경제부장 황인표 △ 생활경제부장 윤진섭 △ 보도제작부장 김날해 △ 뉴미디어부장 최서우 ◇ 제작파트 △ 김형민 경제기획제작팀장 △ 백종우 경제편성팀장 △ 김대훈 플랫폼Biz팀장
  • [인사] 삼성SDS, 감사원, 외교부, 아시아투데이

    ■ 삼성SDS ◇ 부사장 승진 △ 강석립 ◇ 전무 승진 △ 금기호 김동관 김종필 백동훈 안대중 ◇ 상무 승진 △ 김영권 김익상 김정민 김학길 박정미 양재영 윤효진 이지환 정영훈 조상원 최규만 한상원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가’급 전보 △ 제1사무차장 전광춘 △ 제2사무차장 김명운 △ 공직감찰본부장 김기영 ◇ 고위감사공무원 ‘가’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김경호 ■ 외교부 ◇ 국장 △ 정보관리기획관 배일영 △ 외교전략기획관 이병도 △ 동북아시아국장 최희덕 △ 국제경제국장 박태영 △ 평화외교기획단장 임갑수 ■ 아시아투데이 △ 사회부장 이석종
  • [인사] 삼성전자

    <세트부문 승진자> ◇ 부사장 승진 △ 고승환 김경환 김이태 김학상 성일경 윤장현 이강협 이기수 이병준 이준희 장성재 정현준 주창훈 최방섭 최승범 홍두희 Joseph Stinziano(스틴지아노) ◇ 전무 승진 △ 고대곤 김강태 김경훈 김기훈 김병도 김상우 김세호 김수진 김인식 김정식 김창업 문승도 박성호 배광진 안재우 오치오 원종현 유미영 윤종덕 윤준오 이광렬 이기호 이시영 이원준 이학민 이헌 장문석 정재신 정호진 조인하 한상숙 황태환 Menno Van Den Berg(메노) ◇ 상무 승진 △ 공병진 권기덕 권기덕 권영재 권태훈 권호범 김륭 김문수 김민우 김상윤 김성구 김용훈 김은하 김재홍 김찬무 김찬호 김태훈 김현종 노수혁 라병주 박민규 박성제 박장용박재현 박준영 박충신 박행철 박형민 배희선 손석준 신규범 안대현 양시준 염강수 오창호 유한종 이경준 이대성 이동진 이상수 이성원 이승철 이승호 이윤경 이윤수 이정원 이준 이지훈 이현우 임아영 장우영 장준희 전소영 전승수 전진규 정희재 조유성 조익현 조철형 조희권 주형빈 최경수 최병철 최병희 최영일 최재혁 최종무 한종호 허진욱 허훈 현대은 Dmitry Kartashev(드미트리) ◇ 마스터 선임 △ 문한길 정석재 최항석 함명주 ◇ 전문위원 승진 [전무급] △ 김용재 박철우 정서형 [상무급] △ 권춘기 김재진 윤여완 최호규 <ds부문 승진자=“”> ◇ 부사장 승진 △ 권상덕 김민구 김상규 심은수 윤태양 이석준 이성수 이종열 최길현 최완우 한인택 한진만 홍형선 황기현 ◇ 전무 승진 △ 고관협 박성준 박진영 신성우 안상호 안정착 엄재훈오종훈 이근호 이상재 이은철 이재열 이진엽 조상연 조필주 지현기 최기환 최승걸 최용원 최윤준 최창규 피재걸 ◇ 상무 승진 △ 고주현 고택균 구봉진 권오겸 김경태 김명오 김봉수김석희 김시우 김용상 김윤재 김태정 노강호 노승남 박동욱 박봉일 선동석 손동우 송기재 신민호 신인철 이강규 이윤성 이호 임재우 장순복 전대호 전진완 정승진 정용덕 정재용 조욱래 진인식 천기철 최삼종 최윤석 최현호 홍준식 Seishu Arai(아라이) ◇ Fellow 선임 △ 윤보언 ◇ Master 선임 △ 김상준 김익수 문성욱 배근희 성석강 손영훈 우동수 이민우 임현욱 전찬희 조정현 최윤석 ◇전문위원 승진 [전무급] △ 오경석 임석환 주혁 [상무급] △ 이병진 황호송
  • [인사] SK그룹

    <sk㈜> ◇ 신규 선임 △ 권형균 수소사업추진단 임원 겸 Green 투자센터 임원 △ 박동주 M&A지원실장 △박용우 Bio 투자센터 임원 △ 최동욱 첨단소재 투자센터 임원 △ 최종길 Bio 투자센터 임원 △ 김진희 Hi-Tech Digital1그룹장 △ 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 △ 서화성 행복추진담당 △ 여상훈 Digital Process혁신담당 △ 이금주 CV Digital그룹장 △ 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 <sk바이오팜> ◇ 신규 선임 △ 남완호 기업문화본부장 △ 신해인 사업개발본부장 △ 허준 전략본부장 △ 황선관 R&D혁신본부장 <sk이노베이션> ◇ 신규 선임 △ 김경준 E&P Portfolio혁신실장 △ 김대구 법무실장 △ 박기수 Cell개발2실장 △ 정인남 Battery기업문화실장 △ 최성국 Battery운영최적화실장 <sk에너지> ◇ 신규 선임 △ 최창효 석유2공장장 △ 황선기 Reliability실장 △ 황선재 계기·전기실장 <sk종합화학> ◇ 신규 선임 △ 김건용 Polymer공장장 △ 김승균 Olefin공장장 △ 여종호 Green Biz추진 Group 임원 <sk루브리컨츠> ◇ 신규 선임 △ 이상민 Green성장 Project Group 임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신규 선임 △ 오택승 경영지원실장 △ 유영갑 소재생산기술실장 △ 이종섭 LiBS사업부장 <sk텔레콤> ◇ 신규 선임 △ 권영상 정책협력실장 △ 김병무 SK인포섹 성장사업본부장 △ 김태완 전략제휴담당 △ 박승진 SK브로드밴드 서비스혁신그룹장 △ 안정은 11번가 Portal기획그룹장 △ 이관우 Cloud Application그룹장 △ 이규식 Competency그룹장 △ 이재환 T map Mobility Co. Mobility전략그룹장 △ 최소정 구독미디어담당 △ 홍승태 RPA추진담당 <sk하이닉스> ◇부회장 승진 △ 박정호 ◇ 신규 선임 △ 김동규 △ 김만섭 △ 김운용 △ 김준한 △ 박병채 △ 박철범 △ 송창석 △ 양형모 △ 오태경 △ 이상엽 △ 이웅선 △ 이정석 △ 이창수 △ 이태학 △ 이홍덕 △ 장지은 △ 정창교 △ 최상훈 △ 최진우 △ 한상신 △ 허황 ◇ 부회장 승진 △ 유정준 ◇ 사장 승진 △ 추형욱 ◇ 신규 선임 △ 김경태 E-TF 사업담당 △ 류성선 나래ES(O&M) 대표 △ 박재덕 Renewables Group장 △ 윤정원 R-Project Group장 △ 이재원 전력사업운영본부장 △ 장재원 인재육성본부장 ◇ 신규 선임 △ 김선혁 BM혁신추진실장 △ 박인국 SKC[011790] Jiangsu 대표 △ 박진우 재무지원실장 △ 김기태 SK넥실리스 사업지원실장 △ 이현우 SK넥실리스 Global증설추진실장 △ 김원희 SK picglobal 사업지원실장 <sk네트웍스> ◇ 신규 선임 △ 김진식 SK렌터카[068400] EV사업부장 △ 이원희 SK매직 상품전략실장 △ 정우선 기획실장 <sk실트론> ◇ 신규 선임 △ 김경수 영업1실장 △ 백기형 경영기획실장 △ 송영민 EPI기술실장 △ 오세열 Wafering개발실장 △ 이재용 행복전략실장 △ 최일수 Growing개발실장 <sk건설> ◇ 신규 선임 △ 고상현 전략기획그룹장 △ 권지훈 에코인프라프로젝트 PD △ 김대성 에코엔지니어링 솔루션스그룹장 △ 류성필 에코비즈니스이노베이션그룹장 △ 오동호 반도체사업그룹장 △ 이주형 행복디자인그룹장 △ 임인묵 수소사업추진단 Tech그룹장 △ 장효식 에코인프라OXG장 △ 한영호 HR그룹장 <sk머티리얼즈> ◇ 신규 선임 △ 박종복 SHE경영실장 △ 이강윤 경영지원실장 △ 장문혁 재무관리실장 △ 최영상 SK에어가스 Project&기술실장 <sk디스커버리> ◇ 신규 선임 △ 남기중 경영지원실장 <sk케미칼> ◇ 신규 선임 △ 김응수 Copolyester사업부장 <sk가스> ◇ 신규 선임 △ 백흠정 터미널사업담당 △ 한명섭 TSP담당 <supex추구협의회> ◇ 신규 선임 △ 권혜조 신규사업팀 임원 △ 김지훈 미래사업팀 임원 △ 정윤식 전략지원팀 임원 ◇ 사장 승진 △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장 겸 mySUNI CIO ◇ 신규 선임 △ 김정태 SK아카데미 러닝Center장 겸 리더십 College 리더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헤럴드, 해양수산부, 아산사회복지재단

    ■ 산업통상자원부 ◇ 실장급 승진 △ 산업혁신성장실장 장영진 △ 통상교섭실장 김정회 ■ 헤럴드 ◇ 헤럴드 △ 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담당 심재익 △ 코리아헤럴드 마케팅국장 김진수 △ 헤럴드에듀 대표 겸 신사업국장 이정환 △ CS센터장 송태광 ◇ 헤럴드경제 △ 정책부장 이해준 △ 전국부장 겸 서울시팀장 이진용 △ 사회부장 박도제 ◇ 코리아헤럴드 △ 국장석 부장 이주희 △ 경제산업부장 이선영 △ 정치사회부장 최희석 ■ 해양수산부 ◇ 과장급 승진 △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김정현 ■ 아산사회복지재단 △ 사무총장 정광철
  • 위기 뚫은 실적에..삼성전자 임원 승진 3년만 최대폭

    위기 뚫은 실적에..삼성전자 임원 승진 3년만 최대폭

    삼성전자가 코로나19 위기를 뚫은 실적 호조에 3년 만에 최대 폭의 임원 인사를 냈다. 삼성전자는 내년도 정기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 31명, 전무 55명, 상무 111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6명 등 총 214명을 승진시켰다고 4일 밝혔다. 임원 승진자 규모는 지난 2017년 221명, 2018년 158명, 지난 1월 162명에 이어 3년 만에 가장 큰 폭이다. 지난 2일 사장단 인사에서는 대부분의 최고경영진들은 유임시키며 3명의 사장 승진자를 내는 데 그쳤지만 부사장 이하 임원 인사에서는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차기 주자들을 대거 승진시키며 세대 교체에 속도를 냈다. 삼성전자는 승진 인사 폭을 확대한 배경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도 적기에 수요에 대응하고 운영 효율화를 이뤄 지난해보다 실적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인사에서는 사업 성과가 두드러졌던 핵심 인재 31명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연령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발탁 승진 인사도 25명으로 확대했다. 발탁 승진자 규모는 지난 2017년 말(13명), 2018년 말(18명), 지난 1월(24명)과 비교했을 때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 2일 인사에서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 첫 사장 승진자가 탄생한 가운데 이번 임원 인사에서도 올 3분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생활가전사업부에 대한 보상 인사가 눈에 띄었다.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인 이강협(58) 전무와 개발팀장인 이기수(56) 전무가 나란히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비스포크 냉장고, 그랑데 AI 세탁기 등 시장에서 흥행한 소비자 가전을 개발한 이기수 전무는 전무가 된지 2년 만에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가전의 소프트웨어를 총괄하는 유미영(52) 소프트웨어개발그룹장도 생활가전사업부에서 첫 여성 전무가 됐다.외국인과 여성 신임 임원도 지난 1월보다 1명 늘어난 10명이 탄생했다. 빅데이터 전문가인 삼성리서치 데이터분석랩 이윤경 상무는 1979년생으로, 이번 인사에서 최연소 임원 승진자가 됐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미래 핵심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분야 우수 인력도 21명 승진시켰다. 이는 지난 1월(10명)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9명 등 22명을 승진시키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을 이끌 리더들을 발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명의 여성 임원을 승진시켰다. 회사 측은 “앞으로 퀀텀닷(QD)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도하고 ‘폴더블 대세화’에 대비하기 위해 핵심 기술 확보에 기여가 큰 인력을 승진 조치했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SK그룹 ◇SK㈜△권형균 수소사업추진단 임원 겸 Green 투자센터 임원△박동주 M&A지원실장△박용우 Bio 투자센터 임원△최동욱 첨단소재 투자센터 임원△최종길 Bio 투자센터 임원△김진희 Hi-Tech Digital1그룹장△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서화성 행복추진담당△여상훈 Digital Process혁신담당△이금주 CV Digital그룹장△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SK바이오팜△남완호 기업문화본부장△신해인 사업개발본부장△허준 전략본부장△황선관 R&D혁신본부장◇SK이노베이션△김경준 E&P Portfolio혁신실장△김대구 법무실장△박기수 Cell개발2실장△정인남 Battery기업문화실장△최성국 Battery운영최적화실장◇SK에너지△최창효 석유2공장장△황선기 Reliability실장△황선재 계기·전기실장◇SK종합화학△김건용 Polymer공장장△김승균 Olefin공장장△여종호 Green Biz추진 Group 임원◇SK루브리컨츠△이상민 Green성장 Project Group 임원◇SK아이이테크놀로지△오택승 경영지원실장△유영갑 소재생산기술실장△이종섭 LiBS사업부장◇SK텔레콤△권영상 정책협력실장△김병무 SK인포섹 성장사업본부장△김태완 전략제휴담당△박승진 SK브로드밴드 서비스혁신그룹장△안정은 11번가 Portal기획그룹장△이관우 Cloud Application그룹장△이규식 Competency그룹장△이재환 T map Mobility Co. Mobility전략그룹장△최소정 구독미디어담당△홍승태 RPA추진담당◇SK하이닉스△신규 임원 선임 김동규 김만섭 김운용 김준한 박병채 박철범 송창석 양형모 오태경 이상엽 이웅선 이정석 이창수 이태학 이홍덕 장지은 정창교 최상훈 최진우 한상신 허황◇SK E&S△김경태 E-TF 사업담당△류성선 나래ES(O&M) 대표△박재덕 Renewables 그룹장△윤정원 R-Project 그룹장△이재원 전력사업운영본부장△장재원 인재육성본부장◇SKC△김선혁 BM혁신추진실장△박인국 SKC Jiangsu 대표△박진우 재무지원실장△김기태 SK넥실리스 사업지원실장△이현우 SK넥실리스 Global증설추진실장△김원희 SK picglobal 사업지원실장◇SK네트웍스△김진식 SK렌터카 EV사업부장△이원희 SK매직 상품전략실장△정우선 기획실장◇SK실트론△김경수 영업1실장△백기형 경영기획실장△송영민 EPI기술실장△오세열 Wafering개발실장△이재용 행복전략실장△최일수 Growing개발실장◇SK건설△고상현 전략기획그룹장△권지훈 에코인프라프로젝트 PD△김대성 에코엔지니어링 솔루션스그룹장△류성필 에코비즈니스이노베이션그룹장△오동호 반도체사업그룹장△이주형 행복디자인그룹장△임인묵 수소사업추진단 Tech그룹장△장효식 에코인프라OXG장△한영호 HR그룹장◇SK머티리얼즈△박종복 SHE경영실장△이강윤 경영지원실장△장문혁 재무관리실장△최영상 SK에어가스 Project&기술실장◇SK디스커버리△남기중 경영지원실장◇SK케미칼△김응수 Copolyester사업부장◇SK가스△백흠정 터미널사업담당△한명섭 TSP담당◇SK CC△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김진희 하이테크디지털1그룹장△이금주 CV디지털그룹장△여상훈 디지털프로세스혁신담당△서화성 행복추진담당◇SUPEX추구협의회△권혜조 신규사업팀 임원△김지훈 미래사업팀 임원△정윤식 전략지원팀 임원◇mySUNI△김정태 SK아카데미 러닝Center장 겸 리더십 College 리더 ■대유위니아그룹 ◇위니아전자△사장 박성관△부사장(1급) 장인성△전무 이몽룡 박종문 서운석 김정한△상무 전성원 양상종△상무보 김영달 박재용 김시열 김성옥◇위니아딤채△부사장(2급) 최헌정△전무 신중철△상무 김동원 최귀주△상무보 조경영 김영찬 박은광 오현식 전성필◇위니아에이드△전무 김준△상무 김인석△상무보 한상란◇대유에이텍△사장 권의경△전무 이진웅△상무 전특호△상무보 정경영 천우정◇대유에이피△부사장(1급) 이석근△상무 정인택 노동환△상무보 김영남◇대유몽베르조합△부사장(2급) 김상국◇동강홀딩스△상무보 박래봉 ■삼천리그룹 ◇삼천리ES△대표이사 사장 하찬호△이사 김상현◇삼천리△전무 차봉근 허정훈 이은선△이사 김진묵 이윤희 윤기석◇삼천리ENG△전무 유태봉 ■아산사회복지재단 △사무총장 정광철
  • 박정호·유정준 부회장 승진… 최태원 ‘ESG’ 경영 힘 싣는다

    박정호·유정준 부회장 승진… 최태원 ‘ESG’ 경영 힘 싣는다

    박정호, SKT 사장·하이닉스 부회장 겸직유정준, 신재생에너지 등 사업 발굴 중책 40대 추형욱, 임원된 지 3년 만에 사장 승진수펙스추구협의회에 2개 부문 신설 운영인사규모 소폭 감소… 여성임원 7명 선임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내년 그룹 인사는 안정 속 혁신에 방점을 찍었다. 최근 기업 경영의 새 화두로 자리매김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도 박차를 가한다. SK그룹은 3일 박정호(57) SK텔레콤 사장과 유정준(58) SK E&S 사장의 부회장 승진안을 포함한 연말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SK그룹 내 ‘비(非)오너 부회장’은 박성욱(62) SK하이닉스 부회장 1명에서 3명으로 늘었다. SK 관계자는 “미래 성장 사업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SK그룹의 이번 인사는 그룹 주력 사업인 정보통신기술(ICT)과 에너지 사업에 대한 힘 실어 주기가 관전 포인트다. 최 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박 신임 부회장은 SK텔레콤 사장과 SK하이닉스 부회장을 겸하게 됐다. 통신 기업 SK텔레콤 사장이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의 부회장까지 맡는 건 극히 이례적이다. 그만큼 박 부회장에 대한 최 회장의 신임이 두텁다는 의미다. 박 부회장은 경영 투명성을 위해 계열사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그룹 방침에 따라 SK하이닉스 이사회 의장에서는 물러난다. 박 부회장은 2011년 SK텔레콤이 SK하이닉스를 인수할 때 SK텔레콤 사업개발실장을 맡아 실무를 주도했다. 최근 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문을 인수할 때에도 깊숙이 관여했다. SK 내부에서는 ICT 전문가인 박 부회장과 인텔 출신 반도체 전문가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통신과 반도체의 융복합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 신임 부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수소사업 등 SK그룹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이끄는 중책을 맡게 될 전망이다. 유 부회장은 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최 회장과 함께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아울러 이번에 SK E&S 사장으로 선임된 추형욱(46) SK㈜ 투자1센터장과 함께 공동 대표로서 ‘투톱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 추 신임 사장은 임원이 된 지 3년 만에 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친환경에너지와 반도체 소재 사업 확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파격 발탁의 주인공이 됐다. 추 사장은 지난 1일 출범한 SK수소사업추진단 단장도 맡았다. 사장으로 승진한 염용섭(58) SK경영경제연구소장은 SK그룹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SK그룹은 그룹 최고 협의체인 수펙스추구협의회에 ‘거버넌스위원회’를 신설하고 검사 출신의 윤진원 협의회 법무지원팀장을 위원장에 새로 임명했다. 또 기존 에너지·화학위원회를 없애고 환경사업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장은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맡는다. 기존 사회적가치(SV)위원회는 유지된다. 이에 따라 SK그룹은 ‘ESG’ 3개 경영 기조를 모두 실천할 수 있는 협의회 체제를 갖추게 됐다.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겸 전략위원장은 최초로 3연임에 성공했다. 이날 SK그룹 인사에서는 부회장·사장 승진 4명을 포함해 총 107명에 대한 승진 및 선임 인사가 이뤄졌다. 신규 임원 가운데 68%가 바이오·반도체 분야에서 나왔다. 여성 임원은 지난해와 같은 7명을 선임해 그룹 전체 34명으로 늘어났다. 예년보다 인사 규모는 소폭 감소했으나 신규 성장 사업 추진을 위한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추면서 SK그룹은 안정 속 변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군 장성 인사 이번에도 ‘비육사 중용’

    군 장성 인사 이번에도 ‘비육사 중용’

    정부가 3일 신임 합동참모차장에 윤의철(육사 43기) 육군 중장을 임명하는 등 후반기 장성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에도 비육사 출신 중용이라는 정부의 기조가 반영됐다는 평가다.육군참모차장에는 박주경(육사 42기) 중장, 공군참모차장에는 정상화(공사 36기) 중장(진급 예정), 공군작전사령관에는 김준식(공사 35기) 중장이 임명됐다. 육군특수전사령관에는 학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소영민(학사 11기) 중장(진급 예정)이 임명됐다. 학사 출신 육군 중장 진급은 소 중장이 두 번째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 중장으로 진급된 6명 중 4명은 육사, 1명은 학사, 1명은 3사관학교 출신이다. 국방부는 “작년에 이어 비사관학교 출신 중 우수자를 다수 선발해 사관학교 출신 편중 현상을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9월 육군참모총장에 51년 만에 처음으로 비육사 출신인 남영신(학군 23기) 당시 지상작전사령관을 임명함에 따라 후반기 장성급 인사에서도 비육사 출신이 약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었다. 다만 국방부는 육사와 비육사 출신 비율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지난해 11월 방사포 시험발사 등 도발 시 북한을 규탄하는 브리핑을 하며 ‘사천왕’이라는 별명을 갖게 된 합참 작전부장 전동진(육사 45기) 소장도 중장으로 승진했다. 아울러 정정숙 육군 대령도 준장으로 선발돼 여성 인력 진출 확대 기조를 유지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정부는 강호필 육군준장 등 준장 19명을 소장, 강경훈 육군대령 등 78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주요 직위에 임명할 예정이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실적 호조 대유위니아, 승진 인사 단행

    실적 호조 대유위니아, 승진 인사 단행

    대유위니아그룹이 올해 전 계열사의 실적 호조로 큰 폭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내년 1월 1일부로 시행될 이번 인사에서는 사장 2명, 부사장 4명, 전무 7명 등 35명이 승진했다. 특히 주요 가전 계열사인 위니아전자에서는 냉장고 사업의 선전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다. 이에 위니아전자에서는 최고기술책임자인(CTO)인 박성관(58)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12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박 신임 사장은 지난 2014~2018년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2018년 3월부터 위니아전자의 CTO로 재직 중이다. 위니아전자는 지난 3분기 3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을 이뤘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내년에는 멕시코, 북미 등 해외 영업 판로가 더욱 확대되는 만큼 흑자 달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부품사인 대유에이텍에서는 권의경(58) 대표이사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혁신 연구·기술(R&D)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전과 자동차 부문 연구소를 통합한 위니아기술연구원을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중앙그룹, DB생명, 동아쏘시오그룹

    ■ 중앙그룹 ◇ JTBC △ 보도총괄 이규연 △ 탐사제작국장 겸 팩추얼담당 장기하 △ 탐사팀장 겸 남북교류추진단장 정용환 △ 정책팀장 조택수 ◇ 중앙일보 △ 칼럼니스트 권석천 ■ DB생명 ◇ 상무 선임 △ 준법감시인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태진섭 ◇ 담당 선임 △ GA 사업본부장 이용로 △ 신채널사업본부장 김영 ■ 동아쏘시오그룹 ◇ 동아쏘시오홀딩스 승진 △ 전무 정재훈 △ 상무 김이환 △ 상무보 고승현 △ 연구위원 박범수 ◇ 동아ST 승진 △ 전무이사 이성근 △ 전무 신유석 소순종 △ 상무 김형헌 박희범 변배문 양호준 양승민 △ 상무보 서동인 김윤경 방미영 최수원 임진순 △ 연구위원 도현미 김미경 ◇ 동아제약 승진 △ 상무 김학용 △ 상무보 최성락 ◇ 용마로지스 승진 △ 상무 박상순 △ 상무보 이재준 김명현 ◇ 에스티팜 승진 △ 상무보 이동수 ◇ 수석 승진 △ 상무보 이제석 ◇ 동천수 승진 △ 상무 이학일 ◇ 철근종합건설 승진 △ 상무 박윤이
  • 추미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 올리며 검찰 작심비판[전문]

    추미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 올리며 검찰 작심비판[전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을 올리며 검찰을 비판했다. 추미애 장관은 3일 페이스북에 “검찰은 검찰권 독립과 검찰권 남용을 구분하지 못하고, 검찰권의 독립 수호를 외치면서 검찰권 남용의 상징이 되버렸다. 인권침해를 수사해야하는 검찰이 오히려 인권침해를 저지른다. (검찰이) 미리 수사의 방향과 표적을 정해놓고 수사과정을 언론에 흘려 수사분위기를 유리하게 조성하고 어느 누구도 수사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언론의 폭주를 제어하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추 장관은 “전직 대통령도, 전직 총리도, 전직 장관도 가혹한 수사활극에 희생되고 말았다”며 “그런 무소불위의 대한민국 검찰이 힘 가진 자에 대해서는 측근을 감싸기 위해서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하고, 막강한 경제권력과 언론권력을 앞에서는 한없는 관용을 베풀었다”고 강조했다. 추 장관은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한다면서 정치적으로 수사표적을 선정해 여론몰이할 만큼, ‘검찰당’이라 불릴 만큼 이미 정치세력화된 검찰이 민주적 통제 제도마저 무력화시키고 있다”면서 “살떨리는 무서움과 공포를 느끼지만 이를 혁파하지 못하면 검찰개혁은 공염불이 되고 말 것이다. 그렇기에 저의 소임을 접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 장관은 “이제 대한민국 검찰을 인권을 수호하는 검찰로 돌려 놓을 것”이라며 “제식구나 감싸고 이익을 함께하는 제 편에게는 유리하게 편파적으로 자행해 온 검찰권 행사를 차별없이 공정한 법치를 행하는 검찰로 돌려 놓을 것이다. 흔들림없이 전진할 것이다. 두려움없이 나아갈 것이다”라고 했다. 추 장관은 마지막으로 “동해 낙산사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님 영전에 올린 저의 간절한 기도이고 마음”이라며 법당 사진을 함께 올렸다. 왼쪽엔 지난 2018년 입적한 신흥사 조실 오현 큰스님 영정이, 오른쪽엔 노 전 대통령 영정이 놓여있다.이낙연도 “검찰개혁에 좌절 없어야한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또한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와 관련해 일선 검사들의 반발 조짐에 “검찰개혁이 왜 어려운지 요즘 검찰이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검찰개혁에 좌절이 없어야 한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연내 출범 의지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표는 지난달 30일 “공수처 필요성은 1996년부터 제기돼 왔지만 검찰과 기득권에 의해 매번 좌절됐고 노무현 정부 검찰개혁도 그렇게 좌절돼 오늘에 이르게 됐다. 공수처 연내 출범을 비롯해 검찰개혁을 위한 노력을 흔들림 없이 지속할 것”이라며 “검찰은 검찰을 위한 검찰이 아닌 국민을 위한 검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래는 추미애 장관이 올린 글 전문. 검찰 독립성의 핵심은 힘 있는 자가 힘을 부당하게 이용하고도 돈과 조직 또는 정치의 보호막 뒤에 숨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검찰권 독립과 검찰권 남용을 구분하지 못하고, 검찰권의 독립 수호를 외치면서 검찰권 남용의 상징이 돼버렸습니다. 인권침해를 수사해야 하는 검찰이 오히려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수사가 진실과 사실에 입각하지 않고 짜맞추기를 해서 법정에서 뒤집힐 염려가 없는 스토리가 진실인 양 구성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가혹한 수사를 하고, 미리 수사의 방향과 표적을 정해놓고 수사과정을 언론에 흘려 수사분위기를 유리하게 조성하고 어느 누구도 수사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언론의 폭주를 제어하지도 못하고, 이미 혐의자는 법정에 서기도 전에 유죄가 예단되어 만신창이 되는 기막힌 수사활극을 자행해 왔습니다. 그런 가혹한 표적수사를 자행하고도 부패척결, 거악 척결의 상징으로 떠올라 검찰 조직 내에서는 승진 출세의 가도를 달리고 검찰 조직 밖으로 나가서도 거액의 수임료를 받고 선임계를 내지 않고 변론을 하는 특혜를 누려 막대한 부를 축적하는 등 전관과 현직이 서로 챙기며 선배와 후배가 서로 봐주는 특수한 카르텔을 형성하여 스스로 거대한 산성을 구축해왔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무서운 집단이 되어버렸습니다. 전직 대통령도, 전직 총리도, 전직 장관도 가혹한 수사활극에 희생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무소불위의 대한민국 검찰이 힘 가진 자에 대해서는 꼬리곰탕 한 그릇에 무혐의를 선뜻 선물하고, 측근을 감싸기 위해서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하고, 막강한 경제권력과 언론권력을 앞에서는 한없는 관용을 베풀었습니다.수사와 기소의 잣대를 고무줄처럼 임의로 자의적으로 쓰면서 어떤 민주적 통제도 거부하는 검찰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한다면서 정치적으로 수사표적을 선정해 여론몰이할 만큼, “검찰당”이라 불릴 만큼 이미 정치세력화된 검찰이 민주적 통제 제도마저 무력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백척간두에서 살떨리는 무서움과 공포를 느낍니다. 그러나 이를 혁파하지 못하면 검찰개혁은 공염불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의 소임을 접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검찰을 인권을 수호하는 검찰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제 식구나 감싸고 이익을 함께하는 제 편에게는 유리하게 편파적으로 자행해 온 검찰권 행사를 차별없이 공정한 법치를 행하는 검찰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흔들림없이 전진할 것입니다. 두려움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동해 낙산사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님 영전에 올린 저의 간절한 기도이고 마음입니다.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 ◇부사장△김형준 경영전략부문장 ◇상무△김정호 재무그룹장△김준명 운영그룹장△김한일 커뮤니케이션실장△차재병 KFX체계실장△한창헌 미래사업부문장 ◇상무보△박지완 윤리경영지원부문장 직무대행△조정일 회전익생산실장 ■동아쏘시오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전무 정재훈△상무 김이환△상무보 고승현△연구위원 박범수 ◇동아ST△전무이사 이성근△전무 신유석 소순종△상무 김형헌 박희범 변배문 양호준 양승민△상무보 서동인 김윤경 방미영 최수원 임진순△연구위원 도현미 김미경 ◇동아제약△상무 김학용△상무보 최성락 ◇용마로지스△상무 박상순△상무보 이재준 김명현 ◇에스티팜△상무보 이동수 ◇수석△상무보 이제석 ◇동천수△상무 이학일 ◇철근종합건설△상무 박윤이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사장 박종호 △부사장 서호성 김용학 △상무 이규봉 길기종 최석호 박정수 오상현 조규왕 윤종달(한국아트라스비엑스) △상무보 장윤호 신병호 박진선 권영종 강병욱 한정환 민경신 송호범 이성찬(한국아트라스비엑스) 성재경(한국아트라스비엑스) ■GC녹십자 △전무 조정래 ■ABL생명 ◇승진△소비자부장 박병준△영남GA사업단장 김성식△영남BA사업단장 이응룡△경인지역단장 문관호 ◇전보△FC기획부장 박준수△FC관리부장 양춘광△영남지역단장 임명기△대경지역단장 서정섭△충청지역단장 김진호 ■중앙그룹 ◇JTBC△보도총괄 이규연△탐사제작국장 겸 팩추얼담당 장기하△탐사팀장 겸 남북교류추진단장 정용환△정책팀장 조택수 ◇중앙일보△칼럼니스트 권석천 ■DB생명 △준법감시인 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태진섭(상무)△GA 사업본부장 이용로△신채널사업본부장 김영
  • 반도체·가전 ‘젊은 피’ 전면배치… 이재용의 ‘뉴삼성’ 안정 속 쇄신

    반도체·가전 ‘젊은 피’ 전면배치… 이재용의 ‘뉴삼성’ 안정 속 쇄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 별세 이후 주도한 첫 인사에서 ‘대표이사 3인’은 유임시킨 가운데 반도체·가전의 차세대 주자들을 사장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이 부회장의 회장 승진은 이번 인사에선 제외됐다.삼성전자는 2일 내년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승진 3명, 위촉 업무 변경 2명 등 총 5명 규모다. 사장단 승진은 올 1월(4명)이나 2018년 12월(1명), 2017년 11월(7명), 2015년(4명) 등 예년에 비해 교체 폭이 비교적 작지만 불확실한 경영환경과 양호한 성과를 고려해 안정을 추구하면서도 초격차를 이룰 쇄신에 방점을 찍었다. 후속으로 이어질 전자 계열 부사장급 이하 임원 인사에서는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대폭 물갈이가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에서는 창립 이래 처음으로 가전 부문에서 사장 승진자가 탄생했다. 지난 1월 소비자가전(CE) 부문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을 맡은 이재승(60) 신임 사장이 주인공이다. 1986년 입사 이래 34년간 가전 사업에만 매진해 온 이 사장은 무풍 에어컨, 비스포크 시리즈 등을 개발하며 삼성 생활가전에 르네상스를 가져왔다는 평이다. 지난 3분기 코로나19 여파를 뚫고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1조 5600억원)을 올렸다. 사장 승진자 3명 중 2명이 반도체 쪽에서 나왔다. 50대 중반의 차세대 주자가 전면배치됐다. D램 전문가인 이정배(53) 신임 사장이 메모리사업부장을 맡아 마이크론 등 경쟁사의 추격을 따돌릴 임무를 부여받았다. 최시영(56) 신임 사장은 파운드리사업부장을 맡아 세계 1위인 TSMC와의 점유율을 좁힐 ‘기술 초격차’에 속도를 낸다. 정은승(전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은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신설된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반도체 사업의 선행 연구 역량을 높인다. DS 부문은 3개 사업부 가운데 가장 많은 6명의 사장단을 갖추면서 세력을 더욱 과시하게 됐다. 진교영(전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은 종합기술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인사에서 내년 3월 임기 만료 예정이던 김기남 DS부문장 부회장과 고동진 IT·모바일(IM) 부문 사장, 김현석 CE 부문 사장은 모두 자리를 지켰다. 전자 계열사 일부 수장도 교체됐다. 황성우(58) 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은 삼성SDS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최주선(57)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이 대표이사에 올랐다. ‘삼성가 사위’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스포츠마케팅 연구담당 사장은 이날 글로벌전략실장으로 보직이 바뀌었다. 해외 핵심 인재들을 영입하는 역할을 하며 그간 ‘인재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이 부회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김 사장은 제일모직 사장,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등을 지냈고 이 회장이 생전 애정을 쏟았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활동 등에 동행하며 쌓은 글로벌 인맥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부회장의 승진이 이번 인사에서 이뤄지지 않으면서 재계에서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즈음에 등기이사 복귀, 회장 승진이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계 관계자는 “형식적인 절차만 남았고 현재 이 회장의 49재가 진행 중이고 두 개의 재판도 병행하고 있어 삼성 입장에서는 서두를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기업도 코로나 걸리면 문책… 낙인찍기·사생활 통제 논란

    기업도 코로나 걸리면 문책… 낙인찍기·사생활 통제 논란

    코로나19에 걸리면 인사평가 시 불이익을 주겠다는 방침을 공지한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논란을 빚고 있다. 확진자를 낙인찍고 개인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통제하는 인권침해라는 불만이 나온다. 공무원이 불필요한 사적 모임을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문책하겠다는 지침을 발표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도 직권남용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DB금융투자의 한 본부장은 지난달 15일 신입사원 한 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자 다음날 “코로나 확진으로 징계할 수는 없겠으나, 확진 경위에 따라 승진·평가 등 인사상 불이익을 분명히 줄 것”이라는 카카오톡 공지를 올렸다. 공지에는 “접촉자들이 자가격리하는 등 이번 검사로 낭비된 시간까지 포함하면 1명의 1년치 근무시간이 사라지게 됐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직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DB금융투자 측은 “방역 수칙을 꼭 지켜 달라는 의도였다”며 “확진된 신입사원은 인사상 불이익 없이 곧 복귀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지난 2월에는 동원홈푸드와 경남은행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문책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를 직원들에게 보내 논란이 일었다. 대기업에 다니는 한 직장인은 “최근 나온 회사 공지에 코로나19와 관련해 매일 문진표를 작성하고, 거짓일 경우 책임을 묻는다는 내용이 있었다”면서 “코로나19에 걸리면 징계하겠다는 암묵적 경고 같아 불쾌하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및 공단, 공기업 직원들도 개인 모임을 통한 코로나19 확진 시 문책하겠다는 지침을 받아 반발이 거세다. 한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A(29)씨는 “지침을 위반하고 코로나19에 걸리면 문책하겠다는 공문이 내려왔다”면서 “지침에 모든 사적 만남을 제한한다고 나와 있는데 거래처 관계자 약속, 직장 동료 모임도 안 된다는 것인지 기준이 모호하다”고 불평했다. 공무원 사회는 코로나 문책 경고 탓에 바짝 긴장한 모양새다.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B(28)씨는 “서울에 있는 지인들에게 세종에 오려면 ‘방호복을 입고 오라’고 해뒀다”면서 “어떤 종류의 문책인지 가늠할 수 없고, 첫 문책 대상자로 걸릴까 봐 대면 접촉을 줄이며 몸을 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방역도 중요하지만 회사가 개인의 사생활을 인사고과·징계 등으로 통제하려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코로나19 감염에 문책으로 대응하면 감염 사실을 숨기려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란 우려도 있다. 송재룡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는 “문책 등으로 확진자를 낙인찍는 듯한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 된다. 인권침해가 될 수 있다”면서 “감염이 드러나면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확진 검사를 피하게 되고 결국 방역에 도움이 안 된다. ‘겁주기’ 방식은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말했다. 손지민 기자 sjm@seoul.co.kr
  • 이재용 첫 인사 ‘안정 속 쇄신’...가전서 첫 사장 탄생

    이재용 첫 인사 ‘안정 속 쇄신’...가전서 첫 사장 탄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 별세 이후 주도한 첫 인사에서 ‘대표이사 3인’은 유임시킨 가운데 반도체·가전의 차세대 주자들을 사장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이 부회장의 회장 승진은 이번 인사에선 제외됐다.  삼성전자는 2일 내년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승진 3명, 위촉 업무 변경 2명 등 총 5명 규모다. 사장단 승진은 올 1월(4명)이나 2018년 12월(1명), 2017년 11월(7명), 2015년(4명) 등 예년에 비해 교체 폭이 비교적 작지만 불확실한 경영환경과 양호한 성과를 고려해 안정을 추구하면서도 초격차를 이룰 쇄신에 방점을 찍었다. 후속으로 이어질 전자 계열 부사장급 이하 임원 인사에서는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대폭 물갈이가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에서는 창립 이래 처음으로 가전 부문에서 사장 승진자가 탄생했다. 지난 1월 소비자가전(CE) 부문 생활가전사업부장을 맡은 이재승(60) 신임 사장이 주인공이다. 1986년 입사 이래 34년간 가전 사업에만 매진해 온 이 사장은 무풍 에어컨, 비스포크 시리즈 등을 개발하며 삼성 생활가전에 르네상스를 가져왔다는 평이다. 지난 3분기 코로나19 여파를 뚫고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1조 5600억원)을 올렸다.  사장 승진자 3명 중 2명이 반도체 부문에서 나왔다. 50대 중반의 차세대 주자가 전면배치됐다. D램 전문가인 이정배(53) 신임 사장이 메모리사업부장을 맡아 마이크론 등 경쟁사의 추격을 따돌릴 임무를 부여받았다. 최시영(56) 신임 사장은 파운드리사업부장을 맡아 세계 1위인 TSMC와의 점유율을 좁힐 ‘기술 초격차’에 속도를 낸다.  정은승(전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은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신설된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반도체 사업의 선행 연구 역량을 높인다. DS 부문은 3개 사업부 가운데 가장 많은 6명의 사장단을 갖추면서 세력을 더욱 과시하게 됐다. 진교영(전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은 종합기술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인사에서 내년 3월 임기 만료 예정이던 김기남 DS부문장 부회장과 고동진 IT·모바일(IM) 부문 사장, 김현석 CE 부문 사장은 모두 자리를 지켰다.  전자 계열사 일부 수장도 교체됐다. 황성우(58) 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은 삼성SDS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최주선(57)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이 대표이사에 올랐다.  ‘삼성가 사위’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스포츠마케팅 연구담당 사장은 이날 글로벌전략실장으로 보직이 바뀌었다. 해외 핵심 인재들을 영입하는 역할을 하며 그간 ‘인재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이 부회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김 사장은 제일모직 사장,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등을 지냈고 이 회장이 생전 애정을 쏟았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활동 등에 동행하며 쌓은 글로벌 인맥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부회장의 승진이 이번 인사에서 이뤄지지 않으면서 재계에서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즈음에 등기이사 복귀, 회장 승진이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계 관계자는 “형식적인 절차만 남았고 현재 이 회장의 49재가 진행 중이고 두 개의 재판도 병행하고 있어 서두를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GC녹십자, 베타뉴스, 팬스타그룹, ABL생명, 처브라이프생명

    ■ GC녹십자 △ 전무 조정래 ■ 베타뉴스 △ 편집국 부국장 이범석 ■ 팬스타그룹 ◇ 승진 △ 김종태 그룹총괄부회장 겸 팬스타라인닷컴 대표이사 △ 류익현 그룹재경본부장 △ 최영학 그룹경영지원본부장 겸 팬스타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 곽인섭 그룹기획본부장 겸 그룹항운사업 총괄 겸 팬스타신항국제물류센터 대표이사 겸 팬스타트리 대표이사 △ 강상인 그룹(한·일)글로벌화물영업본부장 겸 팬스타 대표이사 △ 강병수 그룹최고정보책임자(CIO) 겸 팬스타엔터프라이즈 미래사업본부장 ■ ABL생명 ◇ 승진 △ 소비자부장 박병준 △ 영남GA사업단장 김성식 △ 영남BA사업단장 이응룡 △ 경인지역단장 문관호 ◇ 전보 △ FC기획부장 박준수 △ FC관리부장 양춘광 △ 영남지역단장 임명기 △ 대경지역단장 서정섭 △ 충청지역단장 김진호 ■ 처브라이프생명 ◇ 상무 선임 △ 법인보험대리점 영업총괄 남정현
  • [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캐롯손해보험,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오피니언뉴스

    ■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부사장 △ 김형준 경영전략부문장 ◇ 상무 △ 김정호 재무그룹장 △ 김준명 운영그룹장 △ 김한일 커뮤니케이션실장 △ 차재병 KFX체계실장 △ 한창헌 미래사업부문장 ◇상무보 △ 박지완 윤리경영지원부문장 직무대행 △ 조정일 회전익생산실장 ■ 캐롯손해보험 ◇ 상무보 승진 △ 이평복 자동차사업본부장 △ 조민재 경영지원본부장 △ 한용희 디지털혁신본부장 ■ 관훈클럽정신영기금 △ 사무국 국장 겸 관훈클럽 사무국장 육철수 △ 사무국 부국장 겸 관훈클럽 사무부국장 황태훈 ■ 오피니언뉴스 △ 편집국장 한동수
  • [인사] 한화손해보험, 신세계그룹, 스포츠Q, NH투자증권

    ■ 한화손해보험 ◇ 임원 전보 △ 업무지원실장 정종민 △ CPC전략실장 임동일 △ 마케팅전략팀장 안광진 △ 디지털전략팀장 최용민 △신채널영업본부장 최종훈 ◇ 팀장/본부장 전보 △ 기획관리팀장 정승영 △ 재무팀장 이재현 △ IT지원팀장 최원혁 △ 장기보험팀장 이광대 △ 자동차보험팀장 김현규 △ 상품전략팀장 이명균 △ 일반보험팀장 배광희 △ 기업영업1본부장 이동현 △ 기업영업2본부장 박승준 ■ 신세계그룹 [승진] ◇ 대표이사 내정 △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유신열 △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대표이사 겸 신세계톰보이 대표이사 문성욱 ◇ 전무 승진 △ ㈜신세계사이먼 지원/개발담당 정의철 ◇ 상무 승진  △ ㈜신세계 신규개발담당 권상근 △ ㈜신세계 패션담당 최문열 △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장 채정원 △ ㈜신세계디에프 온라인담당 만성원 △ ㈜신세계디에프 본점장 문현규 △ ㈜신세계센트럴시티 F&B담당 김정운 ◇ 상무보 승진 △ ㈜신세계 MD전략담당 윤석희 △ ㈜신세계 디자인담당(전문임원) 안성호 △ ㈜신세계인터내셔날 BC담당 장혜진 △ ㈜신세계사이먼 리징담당 박지윤 △ ㈜시그나이트파트너스 기획담당 윤홍립 ◇ 상무 신규 영입 △ (주)신세계디에프 재무/관리담당 이유석 [임원 업무위촉 변경] <㈜신세계> △ 영업본부장 겸 강남점장 임훈 △ 럭셔리패션담당 김덕주 △ 경기점장 박순민 △ ㈜신세계인터내셔날 지원본부장 겸 인사담당 류제희 △ New Retail담당 김정환 △ ㈜신세계 기획담당 서정모 <㈜신세계인터내셔날> △ ㈜신세계 대구점장 백관근 △ 글로벌코스메틱본부장 겸 글로벌코스메틱 1사업부장 겸 글로벌코스메틱 3사업부장 김묘순 △ 국내패션부문 1사업부장 심한석 △ ㈜신세계 라이프스타일담당 조인영 △ ㈜신세계디에프 영업본부장 겸 전략영업담당 양호진 △ 국내패션부문 2사업부장 최경원 <㈜시그나이트파트너스> △ ㈜시그나이트파트너스 운영담당 임승배 <㈜신세계디에프> △ ㈜신세계 지원본부장 서원식 △ MD1담당 홍석호 △ MD2담당 겸 물류담당  민병도 <㈜신세계센트럴시티> △ 개발/지원본부장 겸 개발담당 이정철 △ ㈜신세계센트럴시티 지원담당 홍순상 ■ 스포츠Q △ 통합 뉴스룸 팀장 민기홍 △ 뉴미디어국 부장 겸 문화저널부 부장 박영웅 ■ NH투자증권 ◇ 부장 신규선임 △ Digital혁신부 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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