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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인즈·문태종 ‘펄펄’… 날개 단 오리온스

    프로농구 오리온스가 가공할 위력을 뽐냈다. 오리온스는 1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이어진 프로-아마최강전 둘째 날 1라운드에서 삼성을 87-65로 격파하고 오는 19일 중앙대와 2라운드에 나선다. 이날 대결은 2015~2016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장 충실히 전력을 보강한 팀들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삼성은 모비스 우승의 주역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문태영을 비롯해 주희정을 SK에서 데려왔고, 오리온스는 SK의 골밑을 지켰던 애런 헤인즈와 LG의 문태종을 영입해 전력을 끌어올렸다. 1쿼터 출발은 오리온스가 좋았다. 헤인즈가 8득점, 문태종과 임재현이 3점씩 거들었다. 그러나 후반으로 갈수록 삼성이 살아났다. 장민국이 3점슛 두 방을 연달아 꽂은 삼성이 19-15로 뒤집었다. 2쿼터 오리온스는 헤인즈와 문태종, 단신 외국인 조 잭슨이 골고루 포문을 열어 35-31로 전세를 뒤집었다. 삼성은 3쿼터 종료 7분 30여초를 남기고 79-79 동점을 만들었지만 그 뒤 헤인즈에게 계속 골밑을 내줬다. 오리온스는 이승현이 3점슛 두 방을 연거푸 터뜨려 62-51로 앞선 채 3쿼터를 마쳤다. 4쿼터에도 헤인즈와 문태종 쌍포가 위력을 발휘해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키가 180㎝밖에 안 되는 잭슨이 놀라운 점프와 함께 덩크슛을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음을 알렸다. 추승균 감독이 지휘하는 KCC는 김승기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KGC인삼공사와의 ‘초보 사령탑’ 대결에서 89-74로 승리, 18일 경희대와 2라운드 대결을 치른다. KCC의 단신 외국인 안드레 에미트는 35득점 13리바운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달 초 승부조작 혐의로 사퇴한 전창진 전 인삼공사 감독은 5668명이 입장한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 앞서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SK는 이동준·승준 형제와 김민수, 박승리 등 4명의 혼혈 선수와 외국인 데이비드 사이먼, 드워릭 스펜서까지 초호화 멤버를 골고루 가동해 LG를 90-73으로 꺾었다. SK는 18일 연세대와의 2라운드에 나선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추신수 15호포·이대호 26호포 “친구야 축하한데이”

    추신수 15호포·이대호 26호포 “친구야 축하한데이”

    탬파베이전서 3안타 3타점 3득점…강정호 뉴욕 메츠전서 6타수 1안타 추신수(33·텍사스)가 시즌 15호포와 함께 3안타의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추신수는 1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팀의 12-4 대승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고, 시즌 타율을 .245(380타수 93안타)까지 끌어올렸다.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상대 선발 크리스 아처의 2구 154㎞짜리 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렸다. 후속 타자 프린스 필더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선취 득점을 올렸다. 2회와 5회 각각 삼진과 볼넷을 기록한 추신수는 5-1로 앞선 6회 1사 1·2루 네 번째 타석에서 아처의 155㎞짜리 직구를 공략, 1타점 적시타를 만들었다. 계속된 상황에서 2루 주자와 함께 더블 스틸을 성공해 시즌 세 번째 도루를 기록했으며, 뒤이어 터진 아드리안 벨트레의 홈런 때 홈을 밟았다. 10-3으로 앞선 7회 2사 1루에서 다시 등장한 추신수는 바뀐 투수 커비 예이츠의 2구 131㎞짜리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4일 휴스턴전에서 시즌 14호 아치를 그린 데 이어 12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한편 강정호(28·피츠버그)는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연장 10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전안타를 날렸다. 경기는 연장 14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피츠버그가 5-3으로 이겼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세이부전서 3안타 4타점 타율 .321…퍼시픽리그 모든 구단 상대 홈런 이대호(소프트뱅크)가 혼자서 4타점을 쓸어 담았다. 이대호는 1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일본야구기구(NPB)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홈런 한 개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한 이대호는 타율을 .321로 끌어올렸다. 일본에서 자신의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26개로 늘렸다. 이대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소프트뱅크는 4-6으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대호를 제외한 나머지 타자들이 침묵했고, 소프트뱅크 선발 데라하라 하야토가 부진했다. 이대호는 첫 타석에서부터 홈런포를 폭발시켰다. 1회 말 2사 2루에서 상대 선발 다카하시 고나와 풀카운트 승부한 이대호는 6구 시속 145㎞ 직구를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이로써 이대호는 퍼시픽리그 모든 구단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다음 타석에서도 이대호의 방망이는 식을 줄 몰랐다. 이대호는 소프트뱅크가 2-0으로 앞선 3회 2사 1,2루에 상황에서 역시 다카하시의 143㎞짜리 직구를 공략, 가운데 펜스 상단을 때리는 2루타를 터뜨렸다. 이대호의 2루타로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4-0으로 앞섰다. 그러나 소프트뱅크는 선발 투수의 구위가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승기를 놓쳤다. 5이닝까지 2실점 호투했던 데라하라가 6회 3점, 7회 1점을 내주고 말았다. 이대호는 6회 말에도 세이부의 좌완 다카하시 도모미를 상대로 우측 펜스를 맞히는 큰 타구를 날렸다. 4-6으로 뒤진 8회 말에는 1사 2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장동민 지목한 이유 보니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장동민 지목한 이유 보니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김경란, 김경훈, 오현민, 이준석, 장동민, 홍진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경란은 자신이 가진 가넷을 경매를 통해 모두 잃고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후 데스매치에 함께 갈 상대로 “죽더라도 이 친구 손에 죽고 싶다”며 장동민을 지목했다. 장동민은 메인 매치에서 뛰어난 순발력으로 김경란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가 결국 승기를 잡고 9회전에 진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죽더라도 이 친구 손에 죽고싶다” 장동민 지목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죽더라도 이 친구 손에 죽고싶다” 장동민 지목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김경란, 김경훈, 오현민, 이준석, 장동민, 홍진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경란은 자신이 가진 가넷을 경매를 통해 모두 잃고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후 데스매치에 함께 갈 상대로 “죽더라도 이 친구 손에 죽고 싶다”며 장동민을 지목했다. 장동민은 메인 매치에서 뛰어난 순발력으로 김경란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가 결국 승기를 잡고 9회전에 진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장동민 지목하더니 결국..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장동민 지목하더니 결국..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김경란, 김경훈, 오현민, 이준석, 장동민, 홍진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경란은 자신이 가진 가넷을 경매를 통해 모두 잃고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후 데스매치에 함께 갈 상대로 “죽더라도 이 친구 손에 죽고 싶다”며 장동민을 지목했다. 장동민은 메인 매치에서 뛰어난 순발력으로 김경란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가 결국 승기를 잡고 9회전에 진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지목 “이 친구 손에 죽고싶다” 결과보니..

    장동민,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지목 “이 친구 손에 죽고싶다” 결과보니..

    장동민,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지목 “이 친구 손에 죽고싶다” 결과는? ‘지니어스 장동민’ 개그맨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 데치매치에서 방송인 김경란을 꺾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김경란, 김경훈, 오현민, 이준석, 장동민, 홍진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더 지니어스’에서 김경란은 자신이 가진 가넷을 경매를 통해 모두 잃고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후 데스매치에 함께 갈 상대로 장동민을 지목했다. 김경란은 장동민을 지목한 이유에 대해 “죽더라도 이 친구 손에 죽고 싶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메인 매치에서 뛰어난 순발력으로 김경란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가 결국 승기를 잡고 9회전에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지니어스 장동민, 김경란 진짜 그 친구 손에 죽었네”, “지니어스 장동민, 정말 천재인 듯”, “김경란, 지니어스 장동민 지목 실수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더 지니어스’ 캡처(지니어스 장동민 김경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지목 왜?

    장동민, 지니어스 데스매치 김경란 지목 왜?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김경란, 김경훈, 오현민, 이준석, 장동민, 홍진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경란은 자신이 가진 가넷을 경매를 통해 모두 잃고 메인 매치에서 탈락한 후 데스매치에 함께 갈 상대로 “죽더라도 이 친구 손에 죽고 싶다”며 장동민을 지목했다. 장동민은 메인 매치에서 뛰어난 순발력으로 김경란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가 결국 승기를 잡고 9회전에 진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이승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프로답게 밝은 표정으로 진행을 이어나갔다. 윤아는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DMZ 평화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이 된다면 소원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이 된다면 소원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공식석상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공식석상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이승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프로답게 밝은 표정으로 진행을 이어나갔다. 윤아는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DMZ 평화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MC로 등장’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MC로 등장’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이승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프로답게 밝은 표정으로 진행을 이어나갔다. 윤아는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DMZ 평화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이승기와 결별 후 첫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 윤아는 김성주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이 끝나자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로 무대에 등장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표정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표정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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