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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멈춘 83층 건물 승강기…22명 20분간 갇혀

    갑자기 멈춘 83층 건물 승강기…22명 20분간 갇혀

    대구 83타워 이용객들이 20여분간 승강기에 갇혔다가 구조되는 아찔한 일이 발생했다. 6일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 56분쯤 대구 83타워에서 승강기 문이 열리지 않아 탑승객 22명이 20여 분간 갇혔다가 오후 7시 20분쯤 구조됐다. 탑승자 A씨는 “타워 전망대에서 승강기를 타고 내려오던 중 갑자기 승강기가 멈추고 요동을 쳐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3층과 4층 사이에서 멈춘 승강기 안으로 들어가 승객을 한 사람씩 구조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여성 1명이 잠시 저혈압 증상을 호소했다가 안정을 되찾았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은 승강기 관리자를 상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 박석 서울시의원 “개선 시급한 노후시설·학교 위한 예산 교부 환영”

    박석 서울시의원 “개선 시급한 노후시설·학교 위한 예산 교부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도봉구 방학로15길 주변 노후복개구조물 보수를 위한 특별교부금 11억 원과 장애학생 등 불편 해소를 위한 승강기 설치 예산 6억 1400만 원(숭미초 2억 9천만원, 정의여중 3억 2400만원)이 10월 말 교부됐다고 밝혔다. 도봉구 방학로15길은 방학동 신동아1·2·3단지와 벽산아파트가 접한 도로로, 복개구조물이 노후화되면서 철근 노출, 바닥 침식 등 파손 정도가 심해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도로 침하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다. 박 의원에 따르면, 기존에 확보된 예산으로는 복개구조물 전체 정비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서울시가 특별조정교부금 11억 원을 지원해 구조물 상태가 심각한 부분 전반에 대한 보수를 연내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특수 학급 2학급을 운영하는 숭미초등학교와 장애인 교사와 학생이 생활하는 정의여자중학교는 학교에 승강기가 설치돼 있지 않아 모두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불편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박 의원이 서울시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승강기 설치 예산의 연내 교부를 이끌어냈다. 박 의원은 “도봉구에 꼭 필요한 예산들이 적절한 시기에 지원돼 기쁘다”며 “학생과 교원이 불편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혼합단지 임차인대표회의 구성률 39.7%

    박승진 서울시의원, 혼합단지 임차인대표회의 구성률 39.7%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민주당·중랑3)이 SH공사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혼합단지의 임차인 차별 민원이 여전하지만 임차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임차인대표회의 구성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임대주택특별법에 따라 임차인대표회의를 구성해야 하는 서울시 임대아파트 중 실제 임차인대표회의가 구성된 단지는 53.4%에 불과하고, 임차인대표회의가 사실상 입주자대표회의 역할을 하는 임대전용단지는 임차인대표회의 구성률이 66.7%에 달했지만 혼합단지는 39.7%에 그쳤다. 민간임대주택특별법에 따라 300세대 이상 또는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되거나 중앙집중 지역난방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임대가 2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은 임차인대표회의를 구성해야 한다. 회의가 구성되면 임대사업자는 관리비와 임대료, 임대주택의 유지·보수·관리 등에 대해 임차인대표회의와 협의해야 한다. 또한 임차인대표회의가 구성되지 않은 경우 임대사업자는 임차인대표회의를 구성해야 한다는 사실과 위 협의사항에 대해 반기 1회 이상 임차인에게 통지해야 한다.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이 임차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임차인대표회의 구성을 임대사업자의 의무 지원대상으로 규정한 것이다. 그러나 박 의원이 확인한 결과 서울시 354개 임대주택단지 중 올해 추가로 임차인대표회의가 구성된 단지는 2개에 불과하다. 반면 올해 사회적 혼합단지 민원 현황을 보면, 휘경SK뷰 행복주택 주민공동 이용시설 사용료 관련 임대세대 차별, 용산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 주민공동 이용시설 위탁운영 관련 임차인 의견 무시, 송파파인타운 8단지 혼합단지 차별하는 관리소장 교체 요청, 서초동 래미안리더스원 행복주택 보증금 천만원 인상 반대 등 임차인들의 민원은 여전하다. 그 중 대부분이 임차인대표회의가 구성돼 있다면 임차인들이 직접 임대사업자인 SH공사와 협의할 수 있는 내용이다. 서울시는 올해 8월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고, 그동안 공동주택의 의사결정에 임차인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임차인대표회의가 구성된 혼합단지 39.7%만 여기에 해당된다. SH공사가 임차인대표회의 구성을 더 독려해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 것이다. 박 의원은 “임대와 분양을 구분할 수 없도록 혼합단지를 만드는 것이 공동주택정책의 주요 과제가 될 정도로 임차인 차별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심한 상황에서 분양이건 임대건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모두 참여하고 소통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주거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SH공사의 분발을 촉구했다.
  • 승강기안전공단, 체험형 인턴 130명 채용… “정부 청년고용정책에 동참”

    승강기안전공단, 체험형 인턴 130명 채용… “정부 청년고용정책에 동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에 동참하고자 청년 일자리를 창출에 나섰다. 승강기안전공단은 21일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험형 인턴 130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은 제도에 참여하는 취업준비생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이다. 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6월 고용노동부 창원고용지청과 청년취업 활성화 및 지역 상생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일 경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형 인턴을 채용했다. 이들 체험형 인턴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공단본부와 지역사무소에서 현장 직무 체험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 같은 아파트 거주 여학생 납치미수범 구속기소

    같은 아파트 거주 여학생 납치미수범 구속기소

    같은 아파트에 사는 10대 여학생을 승강기 안에서 흉기로 위협해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구속된 채 재판에 넘겨졌다.의정부지검 고양지청(부장 정보영)은 추행 목적 약취미수 및 특수협박 등 혐의로 구속된 A(42)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7일 오후 경기 고양시에 한 아파트 승강기에 타는 B양을 따라 탑승한 후 8층에서 내리려는 B양의 가방을 끌어 당기고 흉기로 위협해 18층 옥상으로 끌고가려다 승강기 밖에서 다른 입주민과 마주치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 2019년 12월 부터 올해 8월 까지 여학생 및 여성들의 치마 밑 등을 수십회에 걸쳐 몰래 촬영해 보관하고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3회에 걸쳐 소지한 혐의도 받고 있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A씨를 추행약취미수로 검찰에 넘겼으나, 검찰은 흉기를 꺼내 보이며 협박한 부분을 특수협박죄로 판단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월 9일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고양지원은 “재범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A씨가 풀려나자, 같은 아파트에 사는 피해자의 가족과 이웃들이 강력히 반발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도 법원의 판단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 등 추가 수사를 통해 A씨가 미성년자 성 착취물 등 불법 동영상을 소지하고, 지난 6월에는 야외에서 여성 청소년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사실 등을 추가로 파악해 사전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해 구속시켰다. 검찰도 당직검사가 청구한 1차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성폭력 전담검사를 주임검사로 지정해 대응하는 등 A씨 범행의 본질적 목적이 추행임을 명백히 했다.
  •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안전 시스템 모든 설치현장 도입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안전 시스템 모든 설치현장 도입

    ●21일부터…안전고리·안전벨트 센서, 작업시 체결 여부 감지현대엘리베이터가 LGU+와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21일부터 전국 설치현장에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은 직영?파트너사를 포함해 전국 모든 현장에 적용된다. 앞서 양사는 지난 1월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 공동 개발 및 확산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한 파일럿 테스트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작업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상황과 작업자 행동 유형을 분석하고 시스템의 현장 적합도를 높였다. 스마트 안전 시스템은 IoT 센서가 장착된 스마트 안전장구 3종(안전모?안전고리?안전벨트 센서)과 비콘 센서, 작업자 전용 어플리케이션, 관제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작업자가 설치 공정을 진행할 때 안전모 턱끈, 안전고리 체결 여부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미체결시 이를 작업자와 주위에 알려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스마트 안전장구 3종은 착용시 불편함을 최소화해 편의성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다. 무게를 최소화하는 한편 작업자의 기존 보유 장비에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제작해 범용성을 높였다. 또 충전이 여의치 않은 현장 상황을 고려해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잔여 전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한 현대엘리베이터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는 “높은 곳에서의 작업이 불가피한 승강기 설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작업 환경 개선과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승강기안전공단, ‘대한민국 SNS 대상’서 최우수상 받아

    승강기안전공단, ‘대한민국 SNS 대상’서 최우수상 받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플루언서협회가 후원하는 ‘2022 대한민국 SNS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업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매년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기관에 주는 상이다. 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는 “SNS를 통해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주도하고 분기별로 승강기 안전 퀴즈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국민과 활발한 소통 능력을 높게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며 “인기 유튜버 헤이지니와 함께 만든 어린이 승강기 안전교육 영상이 3개월 만에 조회수 160만회를 기록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승강기안전公과 업무협약… 고령자 안전교육 등 협력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승강기안전公과 업무협약… 고령자 안전교육 등 협력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고령자 승강기 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은주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협회장과 송성철 승강기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령자 승강기 사고 예방과 안전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승강기 사고 예방을 위한 고령자 안전교육 실시 ▲고령자 승강기 안전교육 강사 양성 ▲안전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사회공헌활동 전개 등이다. 특히 승강기 안전교육 강사 양성 사업을 노인 일자리사업과 연계 추진해 승강기 사고 예방과 일자리 창출이란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총 45개 시립 및 구립 노인복지관이 소속돼 있으며 종사자는 총 2597명, 회원 수는 67만 3470명이다.
  • “노후 신도시 재정비 개념 수립 시급”…성남시, 1기 신도시 재건축 추진 정책토론회

    “노후 신도시 재정비 개념 수립 시급”…성남시, 1기 신도시 재건축 추진 정책토론회

    경기 성남시 주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 추진 정책토론회’ 29일 오후 시청 온누리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패널들 또한 신속하고 획기적인 재건축 추진을 위해서는 가장 큰 걸림돌인 재건축 안전진단의 구조 안전성 비율을 대폭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5년 20%였던 구조안정성 비율이 2018년에 들어 50%로 상향돼 재건축 추진 동력이 완전히 상실됐으며 정부의 마스터플랜 수립 이전에 하루빨리 관련 규정을 개정해 지방 자치 단체가 주체가 돼 성남 분당 등 1기 신도시의 재건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노후 신도시 재정비의 명확한 개념 수립,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활용한 모의실험의 필요성, 유사지역을 노후 신도시 특별법의 범위에 포함해 공감대를 형성, 용적률 상향과 임대주택조성, 초과이익환수 등 상호보완적 관계에 있는 항목의 합리적 융합,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무리한 용적률 상향보다 각 지역에 맞는 용적률의 적용, 교통 대책 수립, 단독주택지에 대한 재정비 검토, 관련 절차 간소화, 1기 신도시 특별법 조기 제정 등의 의견이 나왔다. 신상진 시장은 안전진단 구조 안전성의 비중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10월 초 시장 직속 재개발·재건축 추진지원단을 구성해 신속한 1기 신도시 재건축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1기 신도시는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과 주택난 해소를 위해 1990년대에 성남 분당, 고양 일산, 부천 중동, 안양 평촌, 군포 산본에 만든 계획도시로 당시 모두 414개 단지에 29만2000여 가구의 주택이 건설됐다. 이 중 136개 단지, 9만7600여 가구의 주택이 성남 분당신도시에 건설돼 올해로 입주 31년이 됐다. 해당 주택들은 노후화가 진행돼 상·하수도관 부식, 승강기·소화기 등 안전 문제, 층간소음, 주차난 등이 불거지고 있는 상태다.  
  • ‘베트남 승강기 엑스포’ 참여기업 모집… 통역비·부스비 등 지원

    ‘베트남 승강기 엑스포’ 참여기업 모집… 통역비·부스비 등 지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하는 ‘베트남 승강기 엑스포’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외엑스포 참가 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증대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공단이 공동 지원하는 사업이다. 승강기안전공단은 5개 내외 중소기업을 선정해 부스 임차비와 통역비를 지원하고 바이어와의 일대일 비즈매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승강기안전공단은 매년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온·오프방식으로 해외엑스포에 동반 참가해 100억원 상당의 해외판로 개척성과를 올리고 있다.
  • 같은 아파트 거주 여학생 납치미수 40대 결국 구속

    같은 아파트 거주 여학생 납치미수 40대 결국 구속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흉기로 여고생을 위협해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경찰이 두 번째 신청한 사전구속영장에 의해 결국 구속됐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정인섭 영장전담판사는 28일 추행 목적 약취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 판사는 “도주와 증거 인멸이 우려되고 추가 위해를 가할 위험성이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같은 법원 당직판사는 “재범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A씨가 풀려나자, 같은 아파트에 사는 피해자의 가족과 이웃들이 강력히 반발해왔다. 한국여성변호사회도 법원의 판단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 등 추가 수사를 통해 A씨가 미성년자 성 착취물 등 불법 동영상을 소지하고, 지난 6월에는 야외에서 여성 청소년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사실을 추가로 파악해 26일 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고양시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에 탄 여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꼭대기 층까지 강제로 데려가는 등 납치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승강기가 멈춘 꼭대기 층에서 다른 주민과 마주치자 그대로 도망갔다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아파트 주차장에서 붙잡혔다.
  • “하역장에서 불꽃 치솟고 검은 연기”… 하청·용역 노동자들 참변

    “하역장에서 불꽃 치솟고 검은 연기”… 하청·용역 노동자들 참변

    7명의 사망자와 1명의 중상자를 낸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는 26일 오전 7시 45분쯤 시작됐다. 지하 1층에서 ‘펑’ 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 지하 1층은 주차장과 물류 상하차 시설이 있는 곳으로 각종 적재물과 화물이 많아 대피가 힘든 구조였다. 이날 사고로 변을 당한 근무자 8명은 모두 현대아울렛 직원이 아니었다. 하청업체 노동자 6명, 물류(택배)를 담당하는 외부 용역업체 직원 2명이다. 시설·물류·쓰레기소각장 처리·미화 업무 등을 담당했다. 모두 불이 난 지하실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매장 개장 전이라 일반 고객은 없었다. 화재 현장에서 유일하게 대피한 직원은 “지하 1층 하역장 근처에서 쇠파이프로 쇠를 때리는 것처럼 ‘딱딱딱’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불꽃이 치솟고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확인된 사망자 3명은 탈출을 시도한 듯 화물승강기 안에서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의식 불명 상태인 시설관리 노동자 박모(41)씨는 다른 이들의 탈출을 돕다 쓰러졌다. 구조당국은 “박씨는 첫 구조 요청자로, 화재 발생 당시 방재실에서 건물 폐쇄회로(CC)TV를 보면서 건물 안에 있는 이들을 대피시키다 쓰러져 구조대에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가족과 동료 직원들이 구조 활동을 애타게 지켜봤다. 한 실종자 가족은 “애들 아빠 어디 있어요. 지금 여기서 이렇게 앉아 기다릴 수 없는데, 내가 들어가서 찾으면 안 되느냐”고 말해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 불로 인근 현대아울렛 숙박동에 있던 투숙객 등 110명도 긴급 대피했다. 화재 원인은 아직 오리무중이다. 당국은 불이 급격히 번지자 장비 61대와 인력 694명을 투입했다. 대전소방본부는 “하역장이 발화 지점으로 보인다”며 “적재물이 많아 연소가 급격히 확대돼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가 컸던 것은 종이 박스와 의류 등 적재물로 연소가 확대되면서 연기와 유독 가스가 지하주차장에 급격히 퍼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해당 건물은 지난 6월 3∼12일 현대아울렛이 자체적으로 민간업체에 맡겨 진행한 소방 점검 때 24건이 지적됐다. 지하 1층 주차장 화재 감지기 전선이 끊어졌거나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현대아울렛 측은 지적된 사항을 모두 개선하고 결과를 소방서에 전달했다고 해명했다. 스프링클러는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 소방 관계자는 “구조대원이 도착했을 때 바닥에 물이 차 있었다. 스프링클러도 설치돼 있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도 조사 인력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시근로자 수 50인 이상인 사업장에서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은 오후 4시쯤 현장을 찾아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과 유족에게 사죄드린다”면서 “어떤 책임도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같은 아파트 여고생 납치미수 40대 구속영장 재신청

    같은 아파트 여고생 납치미수 40대 구속영장 재신청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흉기로 여고생을 위협해 납치하려다 달아났던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 A(4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재범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미성년자 약취 미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26일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경찰은 지난 9일 A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되자,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 등 추가 수사를 벌여왔다. 그 결과 A씨가 올해 야외에서 여성들을 불법 촬영한 점과 성 착취물 등 불법 영상을 소지한 점 등을 추가로 파악해 재신청 영장에 반영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고양시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에 탄 10대 여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아파트 꼭대기 층까지 강제로 데려가는 등 납치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승강기가 멈춘 꼭대기 층에서 다른 주민과 마주치자 도망갔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피해자 가족과 이웃 주민들은 불안을 호소하며 강력히 반발했고 한국여성변호사회도 법원의 판단에 깊은 유감을 표하는 성명을 냈다.
  • 계량기 고장·원인 불명 ‘난방비 0원’ 아파트 아직도 2만 6000가구

    계량기 고장·원인 불명 ‘난방비 0원’ 아파트 아직도 2만 6000가구

    지난 겨울에만 난방비 제로(0) 아파트가 2만 6000가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공동주택 난방비 0원 가구’ 자료에 따르면 의무관리 대상 가운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난방비를 1개월 이상 내지 않은 가구가 2만 6071가구에 이르렀다.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은 300가구 이상 단지, 150가구 이상으로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 방식인 공동주택이다. 주로 계량기 고장으로 난방비를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서는 1만 5090가구가 계량기 고장으로 한 달 이상 난방비를 내지 않았다. 서울에서 난방비 제로 아파트는 3029가구였다. 이 밖에 대구(1844가구), 경남(1665가구), 인천(1546가구), 세종(1161가구) 순이었다. 난방비를 내지 않으려고 고의로 계량기를 훼손한 ‘양심 불량’ 가구도 17가구 적발됐다. 이들 가구는 계량기 원상 조치와 함께 해당 동의 최고 난방비를 부과하고 일부는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지난겨울 난방비를 내지 않았지만 그 원인을 알 수 없어 ‘기타’로 분류된 가구도 8398가구였다. 이들 가구는 실제 아파트에 거주하며 난방을 사용했고 계량기가 고장 난 것도 아니었지만 난방비를 내지 않았다. 전기장판이나 온열기를 사용하면서 아예 난방 장치를 꺼둔 가구도 10만 5073가구나 됐다. 난방비 0원 아파트 문제는 2014년 ‘난방 열사’ 배우 김부선씨가 제기하면서 이슈가 됐고, 국토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겨울철 난방비 부과 현황을 조사하고 있지만 난방비의 공정한 부과를 위한 계량기 관리가 여전히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마취 덜 깬 환자 성추행한 병원 직원 덜미

    마취 덜 깬 환자 성추행한 병원 직원 덜미

    수술 후 마취가 덜 깬 환자를 성추행한 30대 병원 직원이 경찰에 붙잡혀 검찰로 넘겨졌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6일 강제추행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A씨는 지난 7월 29일 인천시 남동구 한 병원에서 여성 환자 B씨의 신체를 강제로 만져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수술이 끝난 B씨를 병원 내 회복실로 옮기다가 승강기 안팎에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서 혐의를 부인하다가 병원 내 폐쇄회로(CC)TV를 통해 범행 장면이 드러나자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B씨는 마취가 덜 깬 상태에서 몸이 흔들리는 느낌을 받아 정신을 차린 뒤 피해 사실을 인지해 경찰에 신고했다.경찰 관계자는 “CCTV 영상과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며 “전날 수사를 마무리하고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말했다.
  • 난방비 제로(0)) 아파트 지난겨울에만 2만 6000가구

    지난겨울에만 난방비 제로(0) 아파트가 2만 6000가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공동주택 난방비 0원 가구’ 자료에 따르면 의무관리대상 가운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난방비를 1개월 이상 내지 않은 가구가 2만 6071가구에 이르렀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300가구 이상 단지, 150가구 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 방식인 공동주택이다. 주로 계량기 고장으로 난방비를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서는 1만 5090가구가 계량기 고장으로 한 달 이상 난방비를 내지 않았다. 서울에서 난방비 제로 아파트가 3029가구가 됐다. 이밖에 대구(1844가구), 경남(1665가구), 인천(1546가구), 세종(1161가구) 순이었다. 난방비를 내지 않으려고 고의로 계량기를 훼손해 ‘양심 불량’ 가구도 17가구 적발됐다. 이들 가구는 계량기 원상 조치와 함께 해당 동의 최고 난방비를 부과하고 일부는 경찰에 고발조치했다. 지난겨울 난방비를 내지 않았지만, 그 원인을 알 수 없어 ‘기타’로 분류된 가구도 8398가구였다. 이들 가구는 실제 아파트에 거주하며 난방을 사용했고 계량기가 고장 난 것도 아니었지만, 난방비를 내지 않았다. 전기장판이나 온열기를 사용하면서 아예 난방 장치를 꺼둔 가구도 10만 5073가구나 됐다. 난방비 0원 아파트 문제는 2014년 ‘난방 열사’ 배우 김부선 씨가 제기하면서 이슈가 됐고, 국토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겨울철 난방비 부과 현황을 조사하고 있지만, 난방비의 공정한 부과를 위한 계량기 관리가 여전히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부산시교육청, ‘승강기 산업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교육청, ‘승강기 산업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3일 부산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 산업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하윤수 부산교육청 교육감과 이용표 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승강기 산업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직업교육 지원 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승강기 산업분야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선취업‧후학습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지역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참여 학생 취업 연계 기업 발굴 지원 등이다. 이 협약을 계기로 부산시교육청은 승강기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와 함께 부산시 특성화고등학교 15개교(기계‧전기과)를 대상으로 승강기 산업과 비전, 지역 승강기 업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향후 승강기 설치 및 유지관리에 관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장애인시설 취업지원금 기부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장애인시설 취업지원금 기부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지역사무소들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장애인시설 취업지원금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공단 대전지사는 대전 중앙시장에 아이스팩 전달 및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특히 대전지사는 ESG 경영 실천 및 ‘착한 소비 및 시원한 기부’ 행사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수집한 재활용 아이스팩 900개를 상인들에게 기부했다. 공단 수원지사는 수원 장애인종합복지관 승강기 특별점검과 함께 장애인 취업지원금을 전달했다. 수원지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 100만원을 장애인의 직업 능력개발과 취업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했다.
  • 대전·충남·충북·세종 ‘힌남노’ 태풍 해제…어선 전복 등 피해 잇따라

    대전·충남·충북·세종 ‘힌남노’ 태풍 해제…어선 전복 등 피해 잇따라

    6일 오전 9시20분을 기해 태풍 특보가 해제된 대전과 충남, 충북, 세종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항구에 정박 중인 선박이 전복되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이어졌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까지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150여 건의 태풍 관련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대부분 가로수 쓰러짐 신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힌남노가 몰고 온 강풍으로 전날 오후 7시 48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내포항에 계류돼 있던 6.16t 어선이 강풍에 뒤집혔고 내포항에서는 4t 어선이 유실돼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다. 비바람이 몰아친 전날 저녁 충남 서산시 읍내동 한 건물 외벽이 강풍에 넘어져 건물 주변에 있던 차량이 파손됐다. 6일 오전 4시 47분쯤 아산시 영인면 도로에 가로수가 넘어졌고, 앞서 오전 3시 52분쯤에는 논산시 광석면에서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겨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지원했다.세종시에서는 6일 새벽 조치원 전의면 유천리에서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주택을 덮쳤다. 집 안에 있던 60대 부부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정전 피해도 잇따랐다. 6일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부터 오전 8시까지 대전·세종·충남에서 총 5건의 정전이 발생하면서 1454가구가 피해를 봤다. 대전과 충남 지역 1307호는 전력 공급이 복구된 상태이지만 일부 가구에 대해서는 현재 복구작업 중이다. 전기 공급이 중단된 대전 서구 일대 아파트 2곳에서는 주민 3명이 승강기 안에 갇혔다 119구조대에 구조됐다. 충북에서도 오전 9시 기준으로 도로사면 붕괴(산사태) 1건, 수목 전도 20건, 창문 파손 2건 등 31건의 피해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천시 금성면 월굴리 도로 사면 붕괴 현장은 이틀째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청주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58편이 결항한 청주공항은 진에어 551편이 오전 9시 15분 제주로 떠나면서 정상 운항을 알렸다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에 내려진 태풍특보는 오전 7시 10분쯤 태풍이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가면서 모두 해제됐다.
  • 강원랜드, 승강기안전공단과 감사업무 협약

    강원랜드, 승강기안전공단과 감사업무 협약

    강원랜드는 최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감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영수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과 정한구 승강기안전공단 상임감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 인력 교류 및 감사지식 공유 등을 통해 감사역량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감사 관련 제반 정보의 상호교환 및 요청자료 제공에 대한 협조 ▲효율적 감사업무 수행 및 감사성과 제고를 위한 감사 인력 교류 ▲감사기법 공유와 상호협력을 위한 합동 행사 및 네트워크 운영 ▲청렴 의식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정보 교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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