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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인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소름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인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소름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인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소름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근거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네티즌 수사대 포착한 증거 보니..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네티즌 수사대 포착한 증거 보니..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하와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불렀는데, 홍지민 역시 노래를 부를 때 비슷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마이크 잡은 손 보니..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마이크 잡은 손 보니..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하와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불렀는데, 홍지민 역시 노래를 부를 때 비슷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대체 누구길래? ‘뮤지컬배우 홍지민 유력’ 이유 보니..

    복면가왕 하와이 대체 누구길래? ‘뮤지컬배우 홍지민 유력’ 이유 보니..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하와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불렀는데, 홍지민 역시 노래를 부를 때 비슷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이유는 손가락 모양 때문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이유는 손가락 모양 때문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하와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불렀는데, 홍지민 역시 노래를 부를 때 비슷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결정적 단서 “새끼 손가락 포즈가…” 소름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결정적 단서 “새끼 손가락 포즈가…” 소름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결정적 단서 “새끼 손가락 포즈가…” 소름 ‘복면가왕 하와이’ MBC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로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거론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하와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불렀는데, 홍지민 역시 노래를 부를 때 비슷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온라인 커뮤니티(복면가왕 하와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홍지민? 살펴보니 ‘똑같다’ 완전 대박 그 자체

    ‘복면가왕’ 하와이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홍지민? 살펴보니 ‘똑같다’ 완전 대박 그 자체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근거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완전 대박 자체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인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소름 끼쳐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인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소름 끼쳐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인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소름 끼쳐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결정적 근거는 손가락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근거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근거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근거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홍지민? 살펴보니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홍지민? 살펴보니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 근거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 살펴보니 ‘똑같다’ 대박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홍지민과 똑같다? 살펴보니 ‘아하’

    ‘복면가왕’ 하와이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홍지민과 똑같다? 살펴보니 ‘아하’

    ‘복면가왕’ 하와이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홍지민과 똑같다? 살펴보니 ‘아하’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를 두고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가장 유력한 배우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으로 거론하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복면가왕 하와이와 홍지민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흡사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유력하다? 이유는...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는 홍지민 유력하다? 이유는...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을 통해 ‘네가 가라 하와이’가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이영현을 제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 이후 하와이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수사대는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특히 결정적인 증거는 새끼손가락이다. 하와이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불렀는데, 홍지민 역시 노래를 부를 때 비슷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대 초반에 ‘아빠’ 된 남성, 조기사망 확률 훨씬 높아

    20대 초반에 ‘아빠’ 된 남성, 조기사망 확률 훨씬 높아

    젊은 나이에 자녀를 키우기 시작한 남성들은 중년에 이르러 사망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과학 전문지 라이브사이언스 등은 3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이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1940~1950년 사이에 태어난 핀란드 남성 3만 명을 상대로 그들이 54세에 이를 때까지의 생활양상 및 사망시점 등을 조사했다. 결과 22세 이전에 자녀를 키우기 시작한 남성들은 25세 이후에 아버지가 된 남성들에 비해 중년(40대 후반~50대 초반)에 사망할 확률이 26% 더 높았다. 22~24세 사이에 아버지가 된 남성들 또한 중년시기 사망 확률이 14%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 30~44세 사이에 자녀를 키우기 시작한 남성들은 25,26세부터 자녀를 키운 아버지들에 비해 중년에 사망할 확률이 25% 더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경향은 출생년도, 가정환경, 교육환경, 결혼여부, 거주지, 자녀 수 등 여러 요소와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관찰됐다. 연구팀은 어린 나이에 아버지, 배우자, 가장의 역할을 한꺼번에 수행하는데 따르는 스트레스가 사망 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1940~50년대와 단순 비교하긴 어렵지만 새로운 스트레스 요소들이 등장한 만큼 요즘의 젊은 아버지들에게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날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연구를 이끈 헬싱키대학교 엘리나 에이노 박사는 “젊은 아버지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는 증거”라며 “이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연구는 ‘역학 및 공중보건 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에 소개됐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천황폐하라고 한 이유는…” 입장 들어보니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천황폐하라고 한 이유는…” 입장 들어보니

    박근령 위안부 문제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천황폐하라고 한 이유는…” 입장 들어보니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가 과거사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가운데 해당 인터뷰가 일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박근령씨는 4일 일본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에서 공개한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위안부 여사님들을 더 잘 챙기지 않고 자꾸 일본만 타박하는 뉴스만 나간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권에서 하는 말만 주로 언론에 실려서 나갔기 때문에 그런 뉴스 뿐”이라면서 “대부분의 한국 국민은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한국을 많이 사랑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해 문제 삼는 것에 대해서는 “내정간섭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혈손이 어떻게 부모를, 자신의 선조를 참배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설마하니 아베 총리께서 야스쿠니 신사 참배하시면서 ‘앞으로 또 전쟁을 일으켜서’ 이렇게 참배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총에 맞아 사망했지만, 자신이 김 전 부장의 유족이나 지인이 그의 묘소를 참배하는 것을 비난할 수 없다는 것을 예로 들기도 했다. 그는 1984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히로히토 일왕이 과거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을 언급하면서 총리가 바뀔 때마다 일본에 사과를 요구하는 것을 적절하지 않다고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일왕을 지칭하면서 ‘천황폐하’라는 일본어의 표현을 그대로 사용했다. 박근령씨는 “일본은 황국사관을 근본으로 한 천황민주주의를 하고 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총리가 선거에 의해서 바뀐다 하더라도, 이런 표현 저런 표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하고 정책을 펴나간다고 해도 천황께서 어떻게 언급을 하셨느냐 하는 그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는냐”고 말했다. 일왕을 중심으로 한 ‘황국사관’은 중일전쟁이나 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의 침략행위를 정당화한 사상적 근거로 작용했다. 박근령씨는 “왜 전두환 대통령 각하 내외분께서 천황폐하를 그렇게 알현하신 것에 대해서 말을 안 하고 있느냐”면서 “한 동네에서도 이웃과 자꾸 서로 타박하면 창피하듯이 과거문제를 가지고 자꾸 갈등을 빚는 것은 국가적으로 참 창피한 노릇”이라고 지적했다. 또 일본이 국교 정상화 이후 한국의 근대화나 한센병을 퇴치 등에 큰 도움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근령씨의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령 여사가 천황폐하라고 지칭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아니다”라면서 “평소 영국여왕을 여왕폐하라 칭호하고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각하라고 칭호한다. 지난날 청와대 생활에서 극존칭의 언어 습관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박근령 여사가 국민정서에 반하는 줄 알면서도 충정의 소신발언을 한 것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혈혈단신 가시면류관을 쓰고 십자가를 지고 목숨을 걸었다. 대한민국을 지켜라! 대한민국을 구하라! 박 다르크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박근령 충정의 소신발언”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박근령 충정의 소신발언”

    박근령 위안부 문제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박근령 충정의 소신발언”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가 과거사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가운데 해당 인터뷰가 일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박근령씨는 4일 일본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에서 공개한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위안부 여사님들을 더 잘 챙기지 않고 자꾸 일본만 타박하는 뉴스만 나간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권에서 하는 말만 주로 언론에 실려서 나갔기 때문에 그런 뉴스 뿐”이라면서 “대부분의 한국 국민은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한국을 많이 사랑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해 문제 삼는 것에 대해서는 “내정간섭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혈손이 어떻게 부모를, 자신의 선조를 참배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설마하니 아베 총리께서 야스쿠니 신사 참배하시면서 ‘앞으로 또 전쟁을 일으켜서’ 이렇게 참배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총에 맞아 사망했지만, 자신이 김 전 부장의 유족이나 지인이 그의 묘소를 참배하는 것을 비난할 수 없다는 것을 예로 들기도 했다. 그는 1984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히로히토 일왕이 과거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을 언급하면서 총리가 바뀔 때마다 일본에 사과를 요구하는 것을 적절하지 않다고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일왕을 지칭하면서 ‘천황폐하’라는 일본어의 표현을 그대로 사용했다. 박근령씨는 “일본은 황국사관을 근본으로 한 천황민주주의를 하고 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총리가 선거에 의해서 바뀐다 하더라도, 이런 표현 저런 표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하고 정책을 펴나간다고 해도 천황께서 어떻게 언급을 하셨느냐 하는 그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는냐”고 말했다. 일왕을 중심으로 한 ‘황국사관’은 중일전쟁이나 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의 침략행위를 정당화한 사상적 근거로 작용했다. 박근령씨는 “왜 전두환 대통령 각하 내외분께서 천황폐하를 그렇게 알현하신 것에 대해서 말을 안 하고 있느냐”면서 “한 동네에서도 이웃과 자꾸 서로 타박하면 창피하듯이 과거문제를 가지고 자꾸 갈등을 빚는 것은 국가적으로 참 창피한 노릇”이라고 지적했다. 또 일본이 국교 정상화 이후 한국의 근대화나 한센병을 퇴치 등에 큰 도움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근령씨의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령 여사가 천황폐하라고 지칭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아니다”라면서 “평소 영국여왕을 여왕폐하라 칭호하고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각하라고 칭호한다. 지난날 청와대 생활에서 극존칭의 언어 습관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박근령 여사가 국민정서에 반하는 줄 알면서도 충정의 소신발언을 한 것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혈혈단신 가시면류관을 쓰고 십자가를 지고 목숨을 걸었다. 대한민국을 지켜라! 대한민국을 구하라! 박 다르크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운 음식 자주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 ↓ - 국제 연구

    매운 음식 자주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 ↓ - 국제 연구

    매운 음식을 자주 먹으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4일자 보도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매운 음식이 암이나 심장 질환, 호흡기 장애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거의 50만 명에 달하는 중년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는 매일이나 이틀에 한 번꼴로 매운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과학자들은 이전 연구를 인용해 매운 음식의 맛을 내는 고추 속 천연 화학물질인 캡사이신이 비만과 노화, 염증,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30세부터 79세까지 중국인 48만 7000명을 대상으로 7년에 걸쳐 장기 추적 조사한 이번 연구는 참가자들 스스로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식사 습관 등을 설문을 통해 보고하도록 했다. 이 가운데 2만 224명이 연구 기간 내에 사망했다. 영국 옥스퍼드대와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중국의학과학원의 연구자들이 참여한 이번 연구로 하루나 이틀마다 매운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미만 꼴로 섭취한 이들보다 사망률이 14%나 더 낮았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다. 또 매운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특히 암과 심장 질환, 호흡기 장애로 인해 사망할 위험을 낮추는 것과 연관성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각 사례에서 매운 음식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했는지 분석한 것이 아니라 통계상의 경향을 파악한 것이므로, 구체적인 인과관계에 관한 정확한 결론은 아직 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 저널’(BMJ)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박형식, 인기 보다 연기…이 남자의 욕망

    박형식, 인기 보다 연기…이 남자의 욕망

    안방극장에 모처럼 될성부른 신인이 등장했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철부지 ‘재벌남’ 연기를 맛깔나게 펼친 박형식(23)이 그 주인공이다. 전작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청년 백수 역을 맡았던 그는 미니시리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면서 시청자는 물론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3일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연기자로서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제가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할을 맡기로 했을 때 나이가 어려서 반대도 많았어요. 하지만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어서 도전하고 싶었죠. 창수는 생각하는 대로 내지르는 성격이지만 행동에 어떤 의도가 없고 빈틈이 많아서 오히려 순수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인 그는 이번 역할을 맡으면서 하이톤이던 목소리도 저음으로 바꾸고 불완전한 발음도 고쳤다. 덕분에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줬던 아기 병사 이미지의 유약함을 벗고 한 단계 도약했다.“이전에는 어떤 역할을 맡아도 ‘어색하지만 귀엽네’라는 평가가 따라붙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발음과 발성까지 가벼우면 캐릭터가 한없이 가벼워질 것 같았죠. 그래서 평소에 말하는 습관부터 바꿨어요. 매니저에게 좀 어색해도 참아 달라고 했어요.(웃음)”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3년 남짓이지만 그는 어떤 역할이든 딱 맞는 옷처럼 연기하는 캐릭터 분석이 뛰어나다. “평소에 만화책과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슬픈 영화를 보고 잘 울기도 하구요. 연기하기 전에 혼자 감독이 돼서 머릿속으로 드라마를 찍어봐요.” 중학교 때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에 나갔다가 우연히 관계자의 눈에 띄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박형식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발라드 가수를 꿈꿨지만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이후 노래와 연기를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에 발을 디디면서 연기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2013년 ‘시리우스’라는 드라마에서 1인 2역을 하면서 역할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는 그는 ‘가족끼리 왜이래’ 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아버지(유동근)에게 왜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느냐고 호소하는 장면에서 카메라도 안 보이고 대사를 쏟아내고는 기진맥진했어요. ‘상류사회’에서도 재벌들 사이의 계산적인 인간관계에 지친 창수가 인간에 대한 진짜 사랑의 감정을 발견하고 엄마 앞에서 오열하는 장면에서 숨이 턱턱 막혀서 정말 힘들었죠.” 사실 아이돌 가수 출신은 선입견 때문에 꼬리표를 떼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다. 그는 “제가 아이돌이라는 이름값만으로 연기자 지망생들보다 운 좋게 기회를 얻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노하지 않게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흔들리는 20대답게 늘 선택에 확신은 없지만 어릴 때부터 연예계에 뛰어든 만큼 생각도 성숙해졌다. “우리나라에서 연예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하고 책임감이 뒤따르지만 그만큼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요즘 저에 대한 악플도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지만 저에 대한 지적으로 받아들이고 운이 아닌 실력으로 됐다는 사실을 입증하도록 노력해야죠. 인기보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서 행복을 드리고 싶어요. 인기는 없어질 수도 있지만 연기는 계속 남는 거니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천황폐하라고 한 이유는…” SNS에서 적극 해명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천황폐하라고 한 이유는…” SNS에서 적극 해명

    박근령 위안부 문제 박근령 위안부 문제, 남편 신동욱 총재 “천황폐하라고 한 이유는…” SNS에서 적극 해명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가 과거사 발언으로 비판을 받은 가운데 해당 인터뷰가 일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박근령씨는 4일 일본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에서 공개한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위안부 여사님들을 더 잘 챙기지 않고 자꾸 일본만 타박하는 뉴스만 나간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권에서 하는 말만 주로 언론에 실려서 나갔기 때문에 그런 뉴스 뿐”이라면서 “대부분의 한국 국민은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한국을 많이 사랑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해 문제 삼는 것에 대해서는 “내정간섭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혈손이 어떻게 부모를, 자신의 선조를 참배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설마하니 아베 총리께서 야스쿠니 신사 참배하시면서 ‘앞으로 또 전쟁을 일으켜서’ 이렇게 참배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총에 맞아 사망했지만, 자신이 김 전 부장의 유족이나 지인이 그의 묘소를 참배하는 것을 비난할 수 없다는 것을 예로 들기도 했다. 그는 1984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히로히토 일왕이 과거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을 언급하면서 총리가 바뀔 때마다 일본에 사과를 요구하는 것을 적절하지 않다고도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일왕을 지칭하면서 ‘천황폐하’라는 일본어의 표현을 그대로 사용했다. 박근령씨는 “일본은 황국사관을 근본으로 한 천황민주주의를 하고 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총리가 선거에 의해서 바뀐다 하더라도, 이런 표현 저런 표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하고 정책을 펴나간다고 해도 천황께서 어떻게 언급을 하셨느냐 하는 그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는냐”고 말했다. 일왕을 중심으로 한 ‘황국사관’은 중일전쟁이나 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의 침략행위를 정당화한 사상적 근거로 작용했다. 박근령씨는 “왜 전두환 대통령 각하 내외분께서 천황폐하를 그렇게 알현하신 것에 대해서 말을 안 하고 있느냐”면서 “한 동네에서도 이웃과 자꾸 서로 타박하면 창피하듯이 과거문제를 가지고 자꾸 갈등을 빚는 것은 국가적으로 참 창피한 노릇”이라고 지적했다. 또 일본이 국교 정상화 이후 한국의 근대화나 한센병을 퇴치 등에 큰 도움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아 안타깝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근령씨의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령 여사가 천황폐하라고 지칭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아니다”라면서 “평소 영국여왕을 여왕폐하라 칭호하고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각하라고 칭호한다. 지난날 청와대 생활에서 극존칭의 언어 습관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박근령 여사가 국민정서에 반하는 줄 알면서도 충정의 소신발언을 한 것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혈혈단신 가시면류관을 쓰고 십자가를 지고 목숨을 걸었다. 대한민국을 지켜라! 대한민국을 구하라! 박 다르크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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