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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아 아들, 14살에 174㎝ 큰 키…넘사벽 피아노 연주까지

    정시아 아들, 14살에 174㎝ 큰 키…넘사벽 피아노 연주까지

    배우 정시아가 14살에 174㎝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듬직한 아들 백준우군을 자랑했다. 14일 정시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우리 쭈누”라면서 “하필 어젯밤 나는 피아니스트 임윤찬님 연주를 보고 잠이 들었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군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멀리서만 봐도 듬직한 준우군의 피지컬은 14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아 눈길을 끈다. 준우군은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보여준다. 정시아의 딸 서우양 역시 디즈니 공주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준우군과 함께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났음을 입증했다. 한편 1999년 KBS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한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FiL 예능 ‘아수라장’에 출연하고 있다.
  • 김지혜, 반포 90평대 아파트 거실 공개

    김지혜, 반포 90평대 아파트 거실 공개

    개그우먼 김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 여러 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넓은 거실 한가운데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틈틈이 건강 관리 중인 모습이다. 운동 후에는 술과 과자를 먹으며 여유를 만끽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과거 박준형은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90평대 강남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 브래들리 쿠퍼, 새 여자친구 정체는…‘힐러리 클린턴’ 수양딸

    브래들리 쿠퍼, 새 여자친구 정체는…‘힐러리 클린턴’ 수양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힐러리 클린턴의 수양딸로 불린 후마 에버딘과 사랑에 빠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쿠퍼는 에버딘과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보그 편집자 안나 윈투어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딘은 힐러리 클린턴의 보좌관 출신으로 ‘수양딸’이라 불릴 정도의 영향력을 과시한 바 있다. 앞서 에버딘은 뉴욕 출신의 전 민주당 하원의원인 앤서니 와이너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2016년 이혼했다. 한편 지난 1988년 HBO ‘섹스 앤 더 시티’로 데뷔한 쿠퍼는 영화 ‘A특공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아메리칸 스나이퍼’ ‘스타 이즈 본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따. 그는 러시아 출신의 모델 이리나 샤크와 4년간의 사실혼 관계 중 슬하에 1녀를 뒀다.
  • 무더위 와르르 지친 몸 스르륵 ‘약물’ 맞아봤수

    무더위 와르르 지친 몸 스르륵 ‘약물’ 맞아봤수

    예전 우리 조상들은 한여름이 되면 물맞이를 즐겼다. 절기에 맞춰 산간계곡의 폭포를 찾아 목욕을 하며 더위를 이겼다. 그저 무더위를 견디는 방편이려니 싶지만 물맞이 풍속의 유래는 뜻밖에 깊다. 옛 물맞이 풍습을 오늘에 재현할 만한 폭포들을 찾아봤다. 물 마사지로 몸에 쌓인 독을 씻고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려 버릴 만한 곳들이다. ●굵지도 얇지도 않은 폭포만이 물맞이 나라 안에 폭포는 많다. 하지만 물맞이 폭포는 흔하지 않다. 이름난 대형 폭포들은 대부분 폭포 앞에 폭호가 있다. 시커멓게 보일 정도로 수심이 깊어 접근이 쉽지 않다. 특히 행락객이 몰리는 여름철이면 안전을 위해 출입이 통제되는 게 보통이다. 물맞이 폭포는 다르다. 물줄기가 떨어지는 곳에 암반이 있다. 그 덕에 폭포수 아래로 사람이 앉거나 설 수 있다. 수량도 중요하다. 물줄기가 너무 굵거나 낙폭이 지나치게 크면 물을 맞고 서 있기가 힘들다. 반대로 수량이 너무 적으면 싱겁고, 마사지 효과도 약할 수밖에 없다. 이런 까다로운 요건을 갖춘 곳이라야 물맞이 폭포라 말할 수 있다. 우리의 대표적인 물맞이 풍속은 음력 유월 보름(올해 7월 13일)인 유두(流頭)다. 조선 후기의 규방가사 ‘사친가’(思親歌)에 “홍로유금(紅爐流金, 화로에 금이 녹을 정도로 덥다) 되었으니, 나체노발(裸體露髮, 나체 상태로 머리카락을 풂) 못 견디네”라는 구절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예전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퍽 왁자하게 유두날을 보낸 듯하다. 유두는 동류수두목욕(東流水頭沐浴)의 준말이다. 유두날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으며 부정한 것을 씻고 더위도 날려 보냈다. 유두는 순우리말로 물마리(마리는 머리의 옛말)라고도 불렸는데, 이는 곧 ‘물맞이’란 뜻이다. 지금도 일부 지역에선 유두를 물맞이라 부른다. 음력 단옷날 오시(午時·오전 11시∼오후 1시)에도 ‘단오물맞이’를 했고, 칠월칠석(올해 8월 4일)에도 ‘칠석물맞이’를 했다. 삼복, 백중(음력 칠월 보름), 처서 때도 폭포 아래에서 물을 맞았다. 사실상 여름내 물을 즐긴 셈이다. 어쩌면 절기란 그저 훌훌 옷을 벗고 물에 뛰어들기 위한 명분이었을지도 모르겠다. ●15m 폭포에 정신 번쩍 ‘구례 수락폭포’ 물맞이 여정의 첫 코스는 전남 구례 산동면 수락폭포다. 동편제 판소리의 대가 송만갑(1865∼1939)이 득음 수련을 했다는 곳이다. 호남 지역에선 단연 ‘물맞이 폭포 1번지’로 꼽힌다. 높이는 15m 정도. 폭포수 아래 공간이 넉넉해 어른 10명 정도가 동시에 물을 맞을 수 있다. 접근성도 좋다. 주차장에서 계곡을 따라 100m 정도 올라가면 된다. 갈수기 때 찾은 탓에 폭포의 수량은 적지만 물살은 거세다. 천둥 치는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려온다. 맨살로 맞으면 피부가 따가울 지경이다. 건장한 사내들조차 채 30초를 견디기 힘들다. 관광객이 몰려도 늘 물맞이 순환은 빠른 이유다. 이런 식으로 몇 차례 폭포 아래를 들락거리면 굳었던 몸이 연두부처럼 펴진다. 폭포가 물안마를 즐기는 바데풀이라면 폭호는 수영장으로 손색없다. 폭포와 이어지는 계곡 또한 크고 넓어 많은 관광객을 품을 수 있다. 안내판에 따르면 수락폭포는 음이온의 보고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2013년 전남 지역의 계곡 몇 곳을 조사했는데 수락계곡에서 월등히 높은 농도의 산소 음이온이 관측됐다고 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천연 워터 테라피라는 주장인 셈이다. 수락폭포 인근엔 볼거리가 많다. 지리산 자락엔 화엄사, 천은사 등 고색창연한 사찰이 있고, 오산 기암절벽 위엔 사성암이 아슬아슬하게 걸려 있다. 베풂의 정신을 실천한 99칸짜리 운조루 등의 고택도 있다. 지리산 노고단에 올라 시원한 풍경과 마주하는 것도 좋겠다.●곱디고운 3단 물줄기 ‘거창 선녀폭포’ 이웃한 경남 거창엔 선녀폭포가 있다. 감악산 양옆으로 걸린 두 개의 폭포 중 하나다. 선녀폭포는 여성스럽다. 칠석날 선녀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전설 때문일 터다. 외형도 곱다. 가는 머리카락 몇 줄기가 3단으로 쏟아지는 형태다. 규모가 크지 않아 시끌벅적한 물맞이보다는 차분한 명상처로 유용할 듯하다. 남상면 무촌리 가재골 주차장에서 500m 정도 계곡을 따라 올라가야 한다. 감악산 맞은편 신선폭포는 경사가 완만한 와폭이어서 물맞이용으로는 다소 어색하다.감악산엔 아예 ‘물맞이길’이 있다. 매산마을에서 ‘물맞는 약수탕’까지 5㎞ 거리다. ‘물맞는 약수탕’은 선녀폭포에서 1.5㎞ 위에 있다. 중풍으로 고생하던 신라 헌강왕이 약수를 마시며 목욕해 병을 고쳤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물맞는 약수탕’은 남탕과 여탕이 분리돼 있다. 연수사 주차장에 차를 대고 일주문 옆으로 200m가량 오르면 나온다. 연수사에서 감악산 정상까지는 차로 오를 수 있다. 평원처럼 너른 정상 일대에 전망대, 힐링체험장, 풍력발전단지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있다.창포원도 찾을 만하다. 황강과 대산천이 합류하는 반달 모양의 월평 둔치에 조성된 경남도 지방 정원 1호다. 면적은 42만㎡(약 13만평)로 축구장 66개 크기다. 열대식물원, 화초류 습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여름철엔 수국과 수련, 연꽃 등을 볼 수 있다.●조용한 탁족의 행복 ‘무주 칠연폭포’ 전북에선 무주의 칠연폭포를 권할 만하다. 일곱 폭포와 일곱 연못이 일렬로 늘어서 ‘칠폭칠연’(七瀑七淵)이라 불린다. 칠연계곡은 덕유산의 서쪽 사면을 타고 흐른다. 동쪽으로 흐르는 구천동계곡과 반대다. 명성의 차이도 그렇다. 한여름 구천동은 피서객들로 인산인해지만 칠연계곡은 찾는 이가 드물다. 칠연계곡엔 작고 예쁜 소(沼)들이 많다. 폭포 역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한 와폭이다. 아무래도 물맞이 폭포치고는 시원하고 떠들썩한 느낌이 덜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칠연계곡이 길의 끝이어서 숲엔 늘 적막감이 감돈다. 조용히 탁족을 즐기거나 늘어지게 오수를 즐기는 쪽이 더 어울릴 듯하다. 모래여울 마을 사탄(沙灘)동을 출발해 문덕소를 지나면 갈림길이 나온다. 왼쪽은 덕유산 정상인 향로봉으로 가는 길, 오른쪽은 칠연계곡으로 가는 길이다. ■ 여행수첩 슬기로운 폭포 생활… 슬리퍼는 미끄러져요, 느슨한 바지는 낭패 봐요 -폭포 주변은 어디나 미끄럽다. 얼음보다 더하다. 오르내릴 때마다 단단히 주의해야 한다. 슬리퍼는 금물이다. 아쿠아슈즈가 없다면 차라리 등산화나 운동화를 신는 게 낫다. -머리에 쓸 수건이나 모자, 비닐 봉투, 얇은 바람막이 겉옷 등을 가져가는 게 좋다. 낙폭이 큰 폭포수를 맨몸으로 맞기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윗옷은 바지 위로 빼는 게 좋다. 허리가 느슨한 바지 안으로 윗옷을 넣으면 세찬 물살에 바지가 벗겨지는 낭패를 당할 수 있다.
  • 박솔미, 송혜교도 놀란 충격 사진 “도심에서 말이됨?”

    박솔미, 송혜교도 놀란 충격 사진 “도심에서 말이됨?”

    박솔미가 도심에 출몰한 박쥐 사진을 올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일 배우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집에 출몰한 박쥐. 도심에서 말이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충망에 붙은 박쥐가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지인들의 깜짝 놀란 댓글도 이어졌다. 배우 송혜교는 “언니 진짜야?”라고 물었고, 네티즌 역시 “말도 안돼요”, “보고도 믿기지가 않네요” 등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 이병헌 셀카 지적한 ♥이민정 “내가 찍어주고 싶다”

    이병헌 셀카 지적한 ♥이민정 “내가 찍어주고 싶다”

    ‘댓글 저격수’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셀카 사진 결과물에 못마땅해했다. 지난 12일 이병헌은 52번째 생일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에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선글라스를 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밝은 햇살에 비추고 있는 야외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입가에 웃음을 띠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겼다. 변함없는 잘생김과 남성미 그리고 특유의 여유로운 느낌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내 이민정은 자신의 셀카를 조금 더 멋지게 담아내지 못한 이병헌에게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이민정은 “내가 찍어주고 싶다…셀카는 안 되겠어”라고 지적을 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날 이민정이 남긴 글을 본 한 팬이 “언니 왜 그래요. 오빠 셀카 잘 찍어주시는 편인데”라는 반응을 보이자 이민정은 “아니 실물보다 잘 나오거나 실물 정도로 못 찍는단 거죠 삐치지 마세요”라며 재차 댓글을 남겨 다시 한번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8월3일 항공재난 블록버스터 ‘비상선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 ‘정혜영♥’ 션 “새벽 5시 달리자고 연락 와”…여배우 누구

    ‘정혜영♥’ 션 “새벽 5시 달리자고 연락 와”…여배우 누구

    가수 션이 배우 윤세아와 새벽 운동을 할 만큼 진한 친분을 공개했다. 션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D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5시 배우 윤세아님과 5㎞런. 오늘 촬영 있다고 새벽 5시에 달리자고 연락 온 배우 윤세아님과 5㎞ 런.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션과 윤세아는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바지를 맞춰 입었다. 션은 “윤세아님과 장호준 선수가 바통 터치하고 6시에 장호준 선수와 빌드업 10㎞ 마지막 1㎞ 4분 26초 러닝 마치고 집에 왔는데 7시 20분 15㎞ 러닝으로 하루 시작 오늘의 함께한 크루멤버”라고 덧붙였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 후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 ‘권상우♥’ 손태영, 애 둘 엄마 맞아? 관리 끝판왕… 2년 만에 한국 와도 알아봐

    ‘권상우♥’ 손태영, 애 둘 엄마 맞아? 관리 끝판왕… 2년 만에 한국 와도 알아봐

    배우 권상우(45) 부인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손태영(41)이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12일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거의 2년 만에 로이스가 알아본다. 이건 간식이 아니라 마스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태영은 강아지와 함께 운동 중에 장난을 치고 있다. 손태영은 민소매 톱과 레깅스로 ‘올블랙’ 운동 패션을 완성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탄탄한 팔 라인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운동도 열심히 하시는 언니”,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이다. 손태영은 최근 자녀들과 미국 뉴욕에 머물다 한국에 귀국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09년생 아들 권룩희와 2015년생 딸 권리호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 출신으로 같은 해 미스인터내셔날에서 2위와 포토제닉상을 거머쥐었다.
  • ‘52살’ 이혜영, 샤워 타월만 두르고 외출한 줄

    ‘52살’ 이혜영, 샤워 타월만 두르고 외출한 줄

    배우 이혜영이 트램폴린에 흠뻑 빠진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trampoli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혜영은 하얀색 샤워타월처럼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원피스를 입은 채 트램폴린을 뛰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힘차게 트램폴린을 뛰는 이혜영의 모습이 해맑다. 1971년생인 이혜영은 관리의 여왕답게 여전히 늘씬하고 여리여리한 자태도 뽐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하고 있다. 1993년 가수로 데뷔한 이혜영은 199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1997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2009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받는 등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 ‘장영란♥’ 한창, 한방병원 구내식당 수준 입이 쩍…‘양식데이’ 클라스 

    ‘장영란♥’ 한창, 한방병원 구내식당 수준 입이 쩍…‘양식데이’ 클라스 

    최근 유산의 아픔을 전한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한방병원 구내식당 클라스를 공개했다. 한의사인 한창은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양식데이 #치킨또띠아입니다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킨또띠아와 함박 스테이크 등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다. 양식데이를 맞아 정성껏 준비한 구내식당이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다니던 한의원을 퇴사하고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장영란은 최근 셋째 유산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영란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서 빗방울이 맺힌 사진과 함께 “안 좋은 소식 전해드려야 할꺼 같아서 죄송하다”면서 “쉽게 말이 안 나온다. 오늘 병원에 검사하러 갔는데 복덩이가 심장이 뛰질 않았다”고 유산 사실을 밝혔다. 장영란은 “전 괜찮다. 그냥 자책 중이다. 너무 들떠서 너무 행복해서 너무 빨리 얘기하고 너무 빨리 축하받고 이렇게 된 게 다 제탓인거 같다. 신중하지 않았고 제 나이 생각 않고 끝까지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꺼라 자만했다. 다 제 잘못 같다”고 자책했다. 장영란은 “임신을 간절히 원하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희망을 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마음 아프고 속상하네요”면서 “넘치도록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았는데 가슴 아픈 얘기 전해 드려서 너무 죄송해요”라고 올렸다. 이후 장영란은 지난 4일 게시글에서는 밝은 미소와 함께 네일을 한 사진을 올린 뒤 “매일 매일 지극 정성인 남편.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감사의 눈물.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어요. 너무 감사드려요”라며 감사의 글을 띄웠다. 장영란은 최근 앞머리를 싹둑 잘랐다며 화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 ‘발리댁’ 가희, 구릿빛 탄탄한 각선미

    ‘발리댁’ 가희, 구릿빛 탄탄한 각선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자신의 SNS에 “여행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펑퍼짐한 티셔츠에 비키니 하의를 입은 그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 거주하고 있다.
  • 황신혜 60대 맞아? 핫팬츠 입고 완벽 각선미…“백만불짜리 몸매”

    황신혜 60대 맞아? 핫팬츠 입고 완벽 각선미…“백만불짜리 몸매”

    배우 황신혜가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지인과 함께 지방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긴 생머리에 모자를 쓴 황신혜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핫팬츠를 입은 채 여전히 군살 없이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에 팬들은 “언니 몸매가 백만불짜리예요” “너무 섹시하시다. 나이를 안 드시는듯” 등 찬사가 이어졌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제11회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 양은지, ‘애셋맘’인데 헌팅 당해…“너무 놀라 소리 질러, 무안했겠네”

    양은지, ‘애셋맘’인데 헌팅 당해…“너무 놀라 소리 질러, 무안했겠네”

    ‘애셋맘’ 양은지가 ‘헌팅’ 당한 이야기를 전했다. 양은지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버거킹에서 헌팅당한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양은지는 “이날 남편은 영통으로 나를 보며 왜 잠옷을 입고 나왔냐고 했었지”라면서 “밖에서부터 맘에 들어 따라왔다며 시간 있으시냐는 말에 너무 놀라 소리를 빽 질렀다는 건 안 비밀”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남자 참 무안했겠다 싶네”라면서 ‘미안해요’ ‘저 애가셋 이에요’ ‘머리가 노랑색이라 그런가?’ ‘젊어보였던게야’ ‘은근히 좋았던 아줌마’ ‘자랑입니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원피스를 입고 인형을 든 채 지하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양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198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39세인 그는 여전히 앳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이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 ‘비♥’ 김태희, 두 딸 엄마 맞아? 휴양지서 여신 뒤태 뽐내

    ‘비♥’ 김태희, 두 딸 엄마 맞아? 휴양지서 여신 뒤태 뽐내

    배우 김태희가 9일 인스타그램에 “갈수록 더 좋아지는 곳”이라는 멘트와 함께 휴가를 보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맑은 날씨에 바닷가를 바라보며 즐기고 있다. 밀집 모자를 쓴 그녀는 흰 티에 반바지를 받쳐 입어 출산 후에도 날씬한 뒤태를 자랑했다.김태희는 가수 겸 배우 비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강성연, 완전히 다른 사람됐다…충격 근황

    강성연, 완전히 다른 사람됐다…충격 근황

    배우 강성연이 면역력 저하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강성연은 7일 인스타그램에 “거지존 탈출, 면역력 저하로 찾아온 눈두덩 습진 흉터 가리기, 가르마 다르게 해서 이미지 바꾸기. 정신력으로 버티기엔 부족한 나의 면역력”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새벽부터 #셀프스타일링 #면역력저하 #몇 달 째 다래끼인 줄 알았더니 #습진 #건강 조심하세요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르마 방향을 바꾼 강성연의 모습이 담겼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듯 전보다 수척해 보인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 “딸이 20살”…이요원, 로마 길거리서 ‘포착’

    “딸이 20살”…이요원, 로마 길거리서 ‘포착’

    배우 이요원이 프랑스에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핑크색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낀 이요원은 파리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올해 20살이 됐다.
  • 입 돌아간 박지헌 “구안와사 6일째, 웃는 얼굴 안 돼요”

    입 돌아간 박지헌 “구안와사 6일째, 웃는 얼굴 안 돼요”

    최근 구안와사(안면신경마비) 투병 중임을 알린 그룹 V.O.S 박지헌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헌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웃으면 입이 너무 돌아가서 웃는 사진은 안돼요. 슬슬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제 물도 덜 흘리고 음식도 잘 씹고. 문제는 운동을 너무 하고 싶다는 거. 몸이 진심으로 근질근질”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박지헌은 “애들도 의리로 체육관을 쉬고 있는데 한참 재밌을 때 저 때문에 참 미안하네요”라면서 “암튼 가만히 푹 쉬는 거. 이거 참 어렵습니다. 잠은 여전히 버릇 된 것인지 5시간 정도 자면 눈을 뜨는데 억지로 두 시간 더 눈 감고 있기 하고 있습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발병 후 7일에서 10일간은 점진적으로 증세가 악화되는 특징이 있다 하니 이제 며칠 후면 회복기가 오겠네요. 감각 돌아올 그 느낌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정말 소중한 그 느낌. 당분간 캠핑을 못 가니 아내랑 담이랑 산책하고 운동 대신 TV를 보고 누워서 보약 먹고. 대신 큰애들과 아내가 고생을 너무 하네요. 미안하고 미안합니다”라며 가족에 대한 걱정도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 “빨리 빛찬이랑 운동하고 아내랑 산책하고 다시 캠핑 계획도 세우고. 다만 복싱은 이제 좀 살살하고 그 모든 일상이 정말 너무 큰 축복이었음을~ 정말 너무 소중한. 시간아 빨리 가라~구안와사 6일차”라며 자신의 몸 상태가 빨리 회복되길 간절히 소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헌은 구안와사로 안면이 마비된 채 한쪽 눈에는 안대를 하고 있다. 경직된 눈빛과 턱에 난 상처가 불편한 몸 상태로 인한 박지헌의 고충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2004년 V.O.S로 데뷔했다. 그는 슬하에 여섯 자녀를 두고 있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다.
  • 함소원, 클럽파티 초대에 폭풍 운동…“처녀 때 옷 꺼내 입어”

    함소원, 클럽파티 초대에 폭풍 운동…“처녀 때 옷 꺼내 입어”

    방송인 함소원이 클럽 파티에 초대받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클럽을 위하여 #클럽이 뭐길래 여러분 저 주말에 클럽 초대받았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늦은 밤 운동 중인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클럽 파티에 초대된 함소원은 몸매 관리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함소원은 “클럽 파티 초대받았습니다. 남편과 함께 참석하려고요. 어제부터 처녀 적 옷 다 꺼내 입어보고 어제부터 허리 운동 중입니다”라며 “그리 게을리하던 운동 이리 열심히 하다니 클럽이 뭐길래”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 전미라, 비키니 몸매 공개…♥윤종신 깜짝

    전미라, 비키니 몸매 공개…♥윤종신 깜짝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전미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다 크니 이제 수영복 입고 물 속에 들어갈 여유도 생기고 이젠 엄마 사진도 찍어주고...(예전엔 뒷치닥거리 하느라 눈도 못 떼고 지켜만 봤죠). 참 여유롭기도 여러가지 하느라 바쁘기도 했던 여행. 누가보면 수영선수 같지만 물속에 머리도 못 집어넣는 물 겁쟁이. 그래서 온천만 했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서울광장] 응급실이 위태롭다/임창용 논설위원

    [서울광장] 응급실이 위태롭다/임창용 논설위원

    지난달 24일 밤 부산대병원 응급실에서 대형 참사가 벌어질 뻔했다. 술취한 남성이 자기 아내를 먼저 치료해 주지 않는다며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환자와 의료진 50여명이 황급히 대피해야 했다. 의료진의 신속한 진화로 참사는 막았지만 아찔한 순간이었다. 앞서 같은 달 15일엔 경기 용인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70대 남성이 치료에 불만을 품고 낫으로 의사 목을 찔러 중상을 입히기도 했다. 인명 구조의 최전선인 응급실이 아슬아슬하다. 지난해 대한의사협회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의사 2034명 중 최근 3년간 진료 과정에서 폭언과 폭력을 당한 사람이 1434명(70.5%)에 달했다. 그중 신체 폭력을 당한 의사가 305명이었다. 의협이 최근 응급의학과 의사 771명에게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에선 최근 1년 이내에 환자나 보호자로부터 폭언이나 폭행을 당했다는 응답이 78.1%에 달했다. 그중 32.1%는 한 달에 1~2회, 11.2%는 1주에 1~2회 폭력을 당했다. 이 정도면 응급실 내 폭력이나 난동이 일상화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응급실에서 폭력이나 난동이 발생하면 현장은 사실상 마비된다. 대부분 술에 취한 환자나 보호자에 의해 일어나기 때문에 제어가 매우 어렵다고 한다. 의료진의 피해를 넘어 응급환자 진료가 중단되기 일쑤다. 목숨이 경각에 달린 응급환자들 입장에선 공포스런 상황이다. 정부는 2018년 강북삼성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사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의료법을 개정(임세원법)했다. 의료인 폭행 시 가중 처벌, 의료기관에 대한 보안시설 설치와 인력 배치 의무화 등을 담은 규정을 신설했다. 하지만 현장에선 실효성이 없다고 한다. 외려 가중 처벌 때문에 중상해를 입히지 않은 사건에 대해선 기소 자체를 하지 않는 사례가 많아 실제 처벌은 줄었다는 것이다. 의료인을 공격하면 상해 정도가 가볍더라도 적극적으로 처벌하려는 수사기관의 의지가 필요하다. 영세한 대부분의 중소병원에선 보안시설이나 인력 배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응급실의 공익적 성격을 인정해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 의료계에선 특히 의료인 폭행을 근절하려면 반의사불벌죄를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폭행을 당해도 의사 입장에선 후환이 두렵거나 조사에 따른 의료 차질을 걱정해 피의자 요청에 따라 실제 신고 사건의 70%는 고소고발을 취하한다. 수사기관도 그렇게 유도한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경찰에 신고를 하더라도 실제 처벌 비율은 10%에 불과하다. 지난해 2월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의료인 폭행 시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에 관계없이 형사처벌하도록 한 의료법 개정안을 내놨지만 국회 상임위에서 잠자고 있다. 시급히 통과시켜야 한다. 병원 응급실이 ‘고위험구역’이라는 인식도 필요하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 자주 벌어지고 심야 주취자들이 많이 찾는 특성상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모두가 폭언과 폭행에 노출되기 쉽다. 응급실 출입 시 흉기나 휘발유 등 위험한 물질을 소지할 수 없도록 검색대를 설치하도록 하는 등 제도의 개선도 필요하다. 만취 환자나 보호자의 출입을 일정 부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응급의료법은 여러 차례 개정됐다. 처벌 조항은 6차례나 손질됐다. 의료인을 폭행해 상해를 입히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1억원의 벌금에 처해진다. 일반적인 폭력에 대한 처벌보다 2배 이상 엄하다. 하지만 난동을 부려도 큰 사고만 치지 않으면 출동한 경찰은 대개 달래서 집에 보낸다. 부산 응급실 방화범도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의해 귀가 조치됐다가 다시 와서 불을 질렀다. 길거리 취객들의 멱살잡이 정도로 취급하는 분위기다. 초기 의료방해 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격리했어야 했다. 법을 자주 고치고 처벌 조항만 강화하면 뭐하나.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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