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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연수, ‘이종석 닮은꼴’ 큰아들에 “배우 관심”

    오연수, ‘이종석 닮은꼴’ 큰아들에 “배우 관심”

    배우 오연수가 ‘이종석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큰아들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고두심이 좋아서’에는 오연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고두심과 가을 여행을 떠났다.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이날 오연수는 손지창에 대해 “초등학교, 중학교 1년 선배다. 그때는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고3 때 저는 메인 모델인데 남편은 엑스트라로 만났다”면서 “밥 같이 먹는 사이였다가 22세에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다 6년 만에 결혼했다. 애도 빨리 낳았다”고 밝혔다.이날 고두심은 오연수에게 과거 미국에서 아이들과 유학 생활을 한 것에 대해 물었다. 오연수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에 2년을 잡고 갔는데 아이들만 놓고 올 수 없어서 7년을 있다가 왔다. 주변에서 ‘너희 엄마가 일 안 하고 다 뒷바라지했다’ 얘기하니까 고마워한다. 알아주길 바라는 건 아니다. 제 만족으로 잘 갔고 경력단절 생각하면 못 갔다”고 말했다. 어느덧 훌쩍 자랐다는 두 아들. 오연수는 성인이 된 아들들에 대해 “밥 먹자고 하면 안 나온다. 어디 가자고 해도 잘 안 따라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엔 신혼여행 이후 남편과 둘이 최초로 유럽여행 다녀왔다. 3주 동안”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의 큰아들은 앞서 배우 이종석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두심은 오연수에게 “두 아들이 배우 한다고 하면?”이라고 묻자 오연수는 “큰아들이 배우에 관심이 있었다. 연기 배우고 싶다고 해 다녀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기 시켰더니 본인이 배우는 자신의 길이 아닌 것 같다고 느끼며 포기해, 그때 우리가 박수쳤다”고 밝혔다. 이어 “둘째는 전혀 관심 없다. 셀럽을 동경하는 걸 좋아하지, 본인이 나서는 건 싫어한다”고 했다. 이에 고두심은 “나중에 그래도 모른다”고 말했고, 오연수도 “다시 연기해야 할 것 같다고 할 수 있다”며 수긍했다.
  • 이민정 ♥이병헌과 사는 집 공개했다

    이민정 ♥이병헌과 사는 집 공개했다

    배우 이민정이 피아노 연주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3일 “10년 만에 다시 집에 들인 피아노…그랜드 피아노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치니 칸이 두개씩 눌리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 ‘6세 연하♥’ 장동민, 전문의 상담 요청…왜?

    ‘6세 연하♥’ 장동민, 전문의 상담 요청…왜?

    개그맨 장동민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장동민은 22일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우리 보물이가 이제 5개월 158일이 되었는데 장난감을 손으로 마구 돌려서 놀아요. 저런 건 12개월 이상 된 아이나 가능하다는데 우리 보물이는 왜 저런 걸까요?”라며 딸의 영상을 게재했다. 장동민 딸은 쏘서에 달려있는 장난감을 돌리며 혼자 놀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장난감이 재밌는 듯 작은 손으로 열심히 돌리는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이를 본 장동민은 “혹시 아빠처럼 천재인 건가요? 그냥 평범하길 바랐는데 유전자의 힘은 어쩔 수가 없군요”라며 5개월 된 딸을 ‘천재’라 부르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 당정 “안전운임제 3년 연장 추진…대상 확대는 불가”

    당정 “안전운임제 3년 연장 추진…대상 확대는 불가”

    국민의힘과 정부는 올해 말 종료되는 안전운임제를 3년 확대하되 적용 차종 품목을 기존의 컨테이너와 시멘트 운송 차량에서 더 확대하는 것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를 요구하며 24일 총파업을 예고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에 대해선 총파업 철회를 촉구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22일 국회에서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사태 점검 긴급 당정협의회’를 마친 뒤 브리핑에서 “컨테이너, 시멘트에 한해 안전운임제 일몰은 연장하되 품목확대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당초 제도 도입 취지였던 교통안전 효과가 불분명해 일몰 연장을 통한 추가 검증 필요성이 있고, 최근 고유가 상황과 이해관계자들 간 의견들을 고려해 일몰 3년 연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화물연대가 추가 적용을 요구하는 철강, 유조차 등 5가지 품목은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양호하고 적용 시 국민의 물류비 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확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안전운임제는 과로·과적·과속을 막으려고 화물노동자의 최소 임금을 보장하고 그보다 낮은 운임을 주는 화주에게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는 제도다. 2020년 3년 일몰제로 도입하되 컨테이너·시멘트 품목에만 도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최근 유가 급등 등으로 화물기사들이 수백만원의 유류비를 지출하자 화물연대는 일몰제를 폐지하고 모든 차량에 적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의장은 총파업을 예고한 화물연대를 향해선 “최근 물가·금리 급등으로 국가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화물연대가 24일부터 총파업을 하게 되면 굉장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지금 확대 품목의 임금은 상대적으로 적지 않으며 이런 요구는 대의적 명분이 없다”고 파업 철회를 요구했다. 성 의장은 연장 기한을 3년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 “전에도 3년 연장은 관행적으로 해왔고, 안전운임제 평가에 대한 불분명성이 있어 다시 평가하는데 3년이면 충분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은 “국회에서 안전운임제 논의가 진행되고 경제도 어려운 상황에서 화물연대가 6월에 이어 집단운송 거부를 예고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정부는 합리적 의견은 경청하되 불법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화물연대의 집단운송 거부 예고에 대해 “아슬아슬하게 버티는 민생 경제에 찬물을 끼얹고 성장동력의 불씨를 꺼뜨리는 일”이라며 “즉시 대화의 장으로 복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불법적 운송거부나 운송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일체의 관용 없이 모든 조치를 강구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화물연대가 요구하는 안전운임제 연장에 대해선 한 총리는 “정부는 국회에서 진행 중인 논의를 존중하고 원칙을 지키면서 대화에 임하겠다”며 전국적인 연대파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정은과 발사장 간 여아, 2013년생 둘째딸 주애”[포착]

    “김정은과 발사장 간 여아, 2013년생 둘째딸 주애”[포착]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당시 동행한 여아는 차녀는 김주애로 판단하고 있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가 전했다. 22일 열린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 중간 여당 간사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이 ICBM 발사할 때 김정은과 같이 온 사진 속 딸은, 둘째 딸 김주애로 판단하고 있다고 확인해 줬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11월19일 신형 ICBM 화성 17형 시험 발사를 보도하면서 김 위원장과 여아가 동행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 위원장은 딸을 뒤에서 꼭 안은 이른바 ‘백허그’ 자세로 발사 장면을 모니터하거나, 한쪽 팔로 딸의 어깨를 감싼 채 환호했다. 김 위원장이 발사된 미사일을 바라보는 가운데 곁에 선 딸이 오른손에 시계를 쥔 채 무언가 응시하는 장면도 있었다. 사진 속 여아는 모습이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와 닮아 있다. 북한이 김 위원장 딸 모습을 공식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군사 분야 일정에서 공개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여러 해석을 불렀다. 김 위원장은 슬하에 자녀 셋을 뒀다고 알려져 있다. 첫째는 아들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현재까지 모습이 포착된 적은 없다. 이번에 공개된 김주애는 2013년생으로 추정되고 있다.아버지 김정일과 다른 모습 어필 북한이 주장하는 ‘백두혈통’ 로열패밀리인 딸의 얼굴을 드러내면 향후 경호·의전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밖에 없음에도 이틀 연속 여러 각도의 모습을 노출한 것은 주목할만한 점이다. 핵·미사일 개발이 미래 세대의 안전과 체제 영속성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가정을 중시하는 김 위원장의 ‘스타일’이 재현됐다는 평가도 있다. 아버지 김정일과 달리 김정은 위원장은 2012년 집권 직후 리설주 여사를 공개하고 외교무대에 빠짐없이 함께했다. 이를 두고 ‘정상국가 지도자’ 이미지를 보여주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아버지의 여성 편력이 치열한 후계 경쟁으로 이어졌던 것을 누구보다 잘 기억하는 김 위원장이 가정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분쟁의 싹을 자른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 S.E.S 바다, 딸 공개…2대째 SM아이돌 탄생하나

    S.E.S 바다, 딸 공개…2대째 SM아이돌 탄생하나

    가수 바다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21일 “25개월 아기. 아침 산책을 너무 좋아해요”라며 딸 루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바다의 딸 루아 양은 엄마의 “나갈 준비 됐어요?”라는 물음에 깜찍한 목소리로 “네!”라고 답했다. 루아 양의 인형 같은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를 본 팬들은 “2대째 SM 아이돌 탄생인가요?”, “국민 조카다”, “바다와 닮았어”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루아 양을 두고 있다.
  • 벤틀리, 놀이터서 눈 쪽으로 떨어졌다…눈 뜨기 어려울 정도

    벤틀리, 놀이터서 눈 쪽으로 떨어졌다…눈 뜨기 어려울 정도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벤틀리는 20일 “나 조금 다쳤다. 맞아서 그런 건 아니다”라며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눈에 피멍이 든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쪽 눈은 커다란 멍으로 눈을 뜨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이에 벤틀리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 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 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다. 나 괜찮다.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6·25 백마고지전투 산화 용사 유해 70년 만 가족 품에...국유단 편귀만 하사 확인

    6·25 백마고지전투 산화 용사 유해 70년 만 가족 품에...국유단 편귀만 하사 확인

    6·25전쟁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백마고지 전투(1952년 10월 6∼15일)에서 전사한 고(故) 편귀만 하사 유해가 70년만에 유족들 품으로 돌아간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강원 철원군 백마고지에서 발굴한 국군 9사단 30연대 소속 고 편귀만 하사 유해를 가족에게 인계하는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를 22일 경기 오산시 보훈회관에서 연다고 21일 밝혔다. 백마고지 전투에서 9사단은 12차례 공방전 끝에 고지를 확보했던 전투였다. 유해는 지난 7월 작은 뼛조각을 발견하면서 처음 확인했고, 이후 철모와 M1 소총 등 유품 91점을 발굴했다. 특히 편 하사 이름을 새긴 만년필을 통해 유해 신원을 확정할 수 있었다. 고인은 전남 나주시에서 5남 3녀 중 넷째로 태어났으며, 194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배우자 태중에서 막내딸이 자라고 있던 1952년 6월 입대해 제주도에서 훈련을 받은 뒤 9사단에 배치됐고, 끝내 딸 얼굴을 보지 못한 채 전사했다. 딸 편성숙씨는 “간절히 찾았는데 살아서 돌아오시는 기분”이라며 “자식으로서 할 도리를 다한 것 같아 마음이 벅차다”고 소회를 전했다. 국유단은 유해 신원 확인에 국민 참여가 필요하다며 전화(1577-5625)나 인근 보건소·보훈병원·군병원 등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전자 시료 채취를 희망하나 거동 불편, 생계 등 이유로 방문이 어려우면 국유단이 직접 찾아갈 수도 있다.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은 2000년 4월 시작됐고 지금까지 전사자 200명의 신원을 확인했다. 백마고지에서는 3명의 유해 신원이 확인됐다.
  • 재미있으세요? 돌고래는 생과 사를 오갑니다

    재미있으세요? 돌고래는 생과 사를 오갑니다

    관광객을 태운 낚시체험선이 지난 16일 제주 한경면 자구내포구 앞바다에서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남방큰돌고래 무리를 쫓고 있다. 동그라미 안은 배를 피해 아슬아슬하게 도망치는 남방큰돌고래. 아래 사진은 선박 스크루에 등지느러미가 잘린 돌고래 모습이다. 해양수산부 지침에 따르면 선박은 돌고래의 50m 이내로 접근해선 안 되지만, 불과 1∼2m 차이로 쫓거나 추월하는 관광 행태가 계속되고 있다. 제주 연합뉴스
  • ‘박주호 아내’ 안나, 암 투병 고백

    ‘박주호 아내’ 안나, 암 투병 고백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서울아산병원 암 병동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병원에서 저를 챙겨주는 분들이 있었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다”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안나는 영어로 “제가 특별히 표현을 잘하는 건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제가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견뎌낼 수 있도록 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단 한 번도 길을 잃은 적이 없다. 여러분들의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 이끌렸다. 여러분은 내 행복의 일부”라고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제가 소통이 부족함에도 우리 가족을 계속 사랑해주신 분들께 저의 침묵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지난 6개월간 소통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 안나는 “(암 치료 때문에) 행복한 모습을 유지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제가 틀렸다. 저는 매우 행복하게 지냈다”며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줘 감사드린다. 최대한 건강해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방사선 치료는 차치하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저를 계속 살아가게 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 온 모든 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라며 “만약 당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이상한 (암)세포와 싸우고 있다면, 저는 여러분에게 사랑과 좋은 에너지를 보냅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안나는 다시 한국어로 “수험생분들 수능은 어땠어요?다들 고생하셨어요! 앞으로 있을 도전들도 힘내세요! 우리 할 수 있죠?”라고 수험생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나의 암 투병 소식에 네티즌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편 스위스 태생인 안나는 1991년생으로 만 31세다. 4살 연상의 축구선수 박주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나은 양, 아들 건후 군과 진우 군을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찐건나블리’네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도 운영 중이다.
  • “엄마가 ‘마이바흐’ 차를 긁었거든”…설수현 ‘망연자실’

    “엄마가 ‘마이바흐’ 차를 긁었거든”…설수현 ‘망연자실’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아찔한 사고를 고백했다. 최근 설수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찮아 딸아. 엄마가 너의 불운을 싹 가져왔어. 마이바흐라고 써있는 저 차를 긁었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인 마이바흐 S클래스가 담겨 있다. 특히 마이바흐 S클래스는 출고가만 3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설수현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미로 데뷔했다. SBS Plus ‘여자플러스’, 채널 A ‘황금나침반’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얼굴을 알렸다. 2002년 패션업체 한독어패럴 이창훈 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초등학생 맞아? 지성♥이보영 딸 근황

    초등학생 맞아? 지성♥이보영 딸 근황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의 첫째 딸이 남다른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지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유 그림 연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한 장에는 새와 꽃을 본뜬 그림이, 그다음 장에는 물감으로 알록달록 색칠해 완성된 그림이 담겼다. 올해 8세인 지유 양의 수준급 그림 실력이 보는 이들을 놀랍게 했다. 한지민은 “지유 많이 컸겠어요!”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이보영과 지성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은 2015년생으로 올해 8세, 둘째 아들은 2019년생으로 4세이다.
  • 박주호 아내 ‘암 투병’ 충격…방사선 치료

    박주호 아내 ‘암 투병’ 충격…방사선 치료

    K리그1 수원FC 소속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안나는 20일 “병원에서 저를 챙겨주는 모든분들: 이분들이 있었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라며 “암 투병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암세포와 싸우고 있다면 응원의 마음을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다. 빈지노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는 “사랑하는 안나, 건강히 지내줘서 자랑스러워♥ 언제나 네 편이야. 널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1991년생으로 만 31세인 안나는 4살 연상의 박주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나은 양, 아들 건후 군과 진우 군을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찐건나블리’네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도 운영 중이다.
  • “아이들 왜 맨날 벗고 있죠?”…정주리, 육아 해명

    “아이들 왜 맨날 벗고 있죠?”…정주리, 육아 해명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이들 육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주리는 최근 “우리 집 애들은 왜 늘 벗고 있냐고 많이들 궁금해하셔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설정온도를 22.5도 맞춰놔도 26도까지 올리는 애들의 열정이랄까요? 저도 많이 더워요. 저는 속에 열불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업로드 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퍼즐놀이를 하고 있는 정주리의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실내온도 26도’라고 표기된 난방기 화면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1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 ‘토르’ 헴스워스, 연기활동 중단…“치매 유전자 발견”

    ‘토르’ 헴스워스, 연기활동 중단…“치매 유전자 발견”

    마블 히어로 ‘토르’의 스타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39)가 치매 발병 유전자 발견으로 당분간 연기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잡지 ‘베니티 페어’는 헴스워스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리미트리스’를 촬영하는 도중 알츠하이머 발병 DNA를 발견했다는 내용을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헴스워스는 조부가 알츠하이머였기 때문에 해당 결과가 놀랍지는 않다고 했다. 다만 그는 “알츠하이머의 위험 요인 유전자 2개를 동시에 갖고 있어 발병 위험이 일반 사람보다 8~10배 정도 높다더라”면서 “그 말을 듣고 나니 내 기억이 나빠지고 있는 기분”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알츠하이머 예방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고,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조기 발견해 위험을 관리할 수 있고, 신체·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긍정했다. 헴스워스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그가 최근 촬영한 다큐멘터리 ‘리미트리스’는 인간의 노화에 대처하는 방안 등을 다뤘다. 호주 출신인 헴스워스는 현지 방송 위주로 활동하다가 마블 시리즈 ‘어벤져스’와 ‘토르’ 시리즈에서 ‘토르’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2010년 7세 연상의 엘사 파타키와 결혼해 슬하에 슬하에 딸과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 [포토] ‘빈자리 0’… 경기 광역버스 입석 중단

    [포토] ‘빈자리 0’… 경기 광역버스 입석 중단

    “평소대로 나왔는데 오늘은 지각 확정입니다.” 경기지역 광역버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KD운송그룹이 입석 승차를 제한한 첫날인 18일 오전 7시 50분께 경기 수원시 우만동 4단지 버스정류장. 평소 이 정류장에서 1007번 버스를 타고 서울 송파구 한림예고로 등교하는 여학생들은 30분째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다. 1007번 버스는 수원대학교를 출발해 서울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오가는데, 출근 시간대엔 수원 시내를 거치는 동안 좌석이 모두 찬다. 그래서 고속도로 IC와 가까운 이 정류장에서는 대부분 입석으로 버스를 탈 수밖에 없었는데, 이날부터 입석 탑승이 제한되면서 학생들은 해당 버스를 탈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날 남양주 다산신도시 금강 2차 버스 정류장에서는 오전 6시가 넘으면서 잠실광역환승센터로 가려는 시민들이 줄을 섰다. 버스 정류장에는 ‘11월 18일부터 승객 안전을 위해 입석 승차를 전면 중단합니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M 버스들은 오전 6시를 넘기면서 일찌감치 만차 상태였고, 7시가 넘어서자 상대적으로 좌석 여유가 있는 2층 버스도 잔여석이 없어 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기도 했다. 좌석이 가득 찬 버스의 기사는 승객들이 보도록 차량 앞 유리를 통해 ‘만석입니다’고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다만 비슷한 노선을 운행하는 다른 버스들이 연이어 도착해서 정류장에서 오래 기다리는 승객은 없었다. 대체로 버스들은 잔여석 1개, 0개 정도로 아슬아슬하지만, 승객을 모두 태우고 운행되는 분위기였다. 입석 승차를 하지 못해 직장에 지각하게 됐다며 발을 구르는 시민도 있었다. 버스 입석 중단 영향으로 출근객들이 대체 교통수단으로 몰리면서 주요 지하철역들도 몸살을 앓았다. 이날부터 입석을 중단하는 경기지역 광역버스는 KD운송그룹 계열 14개 업체로, 모두 146개 노선이다. 이 중 서울 등 수도권을 오가는 준공영제 공공버스는 112개 노선 1123대로, 경기도 전체 공공버스 220개 노선 2093대의 51%에 달한다. 광역버스 입석 승차는 원칙상 금지돼 있으나, 그간 버스업체들은 출퇴근 시간에 수요가 집중되는 현실을 고려해 입석 탑승을 용인해왔다. 그러다 지난 7월 일부 버스 업체 노조가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입석 금지 준법투쟁에 나서며 입석 승차를 중단하게 됐다. 여기에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가 발생, 마지막까지 입석 승차를 용인했던 KD운송그룹 계열 13개 버스업체가 입석 승차 중단에 동참했다. 이로써 사실상 경기지역 전체 광역버스에서 입석 승차가 제한된 셈이다. 정부와 경기도는 혼란을 줄이기 위해 버스 공급을 점차 늘린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부 및 수도권 지자체와 함께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대응 협의체’를 상설화해 승객 불편과 혼잡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는 등 입석 문제에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부터 전세버스, 예비차량 등 20대를 투입하고, 9월에 수립한 ‘광역버스 입석대책’에 따라 늘리기로 계획된 68대의 차량도 내년 초까지 투입을 완료하겠다”고 했다.
  • ‘이혼소송’ 조현아, 남편에 위자료…남편은 자녀 양육비

    ‘이혼소송’ 조현아, 남편에 위자료…남편은 자녀 양육비

    조현아(48)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4년 7개월에 걸친 소송 끝에 배우자와 이혼하라는 1심 판결을 받았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4부(부장 서형주)는 17일 조 전 부사장과 남편 박모씨가 서로 제기한 이혼청구 소송을 받아들여 이혼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조 전 부사장이 박씨에게 재산분할로 13억 300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다. 자녀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조 전 부사장이 가져갔으며 이에 따라 박씨는 매달 자녀 1명당 120만원을 양육비로 지급해야 한다. 조 전 부사장은 2010년 10월 초등학교 동창이자 성형외과 전문의인 박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뒀다. 박씨는 결혼 8년 만인 2018년 4월 이혼하게 해 달라며 소송을 냈다. 통상적인 이혼 절차는 조정 절차를 거치지만 박씨는 이를 생략한 재 곧바로 소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결혼생활 동안 조 전 부사장이 자신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고, 쌍둥이 자녀도 학대했다고 주장하며 자녀 양육권도 청구했다. 반면 조 전 부사장은 박씨의 알코올 중독 때문에 결혼 생활이 어려워졌고, 아동학대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반박하면서 2019년 6월 이혼과 위자료를 요구하는 반소(맞소송)를 냈다.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이던 2019년 2월 박씨는 조 전 부사장을 특수상해,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등 혐의로 고소했다. 법원은 2020년 4월 조 전 부사장의 상해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아동학대 혐의는 검찰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됐다. 조 전 부사장과 박씨는 이날 법원에 출석하지 않았다. 이혼소송 당사자는 판결 선고일에 출석할 의무가 없다.
  • 폭행 vs 알코올…조현아 前대한항공 부사장 이혼소송, 오늘 결론

    폭행 vs 알코올…조현아 前대한항공 부사장 이혼소송, 오늘 결론

    조현아(48)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이혼 소송이 17일 마무리된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4부(부장 서형주)는 4년 7개월의 심리 끝에 이날 조 전 부사장과 남편 박모 씨의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조 전 부사장은 2010년 10월 성형외과 전문의 박씨와 결혼했고,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뒀다. 박씨는 결혼 8년 만인 2018년 4월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하게 해달라며 소송을 냈다. 조 전 부사장의 잦은 폭언과 폭행으로 결혼생활을 이어가기 힘들다며 이혼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그는 결혼생활 동안 조 전 부사장의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2014년 12월 ‘땅콩회항’ 사건 이후 폭행 빈도가 높아져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웠고, 조 전 부사장이 쌍둥이를 학대했다는 사유였다.반면 조 전 부사장은 박씨의 알코올 중독 때문에 결혼 생활이 어려워졌다고 맞섰다. 아동학대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두 사람의 갈등은 형사 사건으로도 번졌다. 박씨는 2019년 2월 조 전 부사장을 특수상해,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박씨는 통상 이혼 절차에서 진행되는 조정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부사장은  2019년 6월 이혼 및 위자료 맞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2019년 9월 박씨 측이 “재판부가 조 전 부사장의 변호인과 같은 대학 법대를 졸업해 공정성을 기대할 수 없다”며 기피신청을 내 재판이 약 2년간 중지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이 “불공정 재판을 한다고 볼 객관적인 사정이 없다”며 기피신청을 기각하며 재판이 재개됐다. 법원은 2020년 4월 조 전 부사장에게 상해 혐의를 적용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아동학대 혐의는 검찰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됐다. 조 전 부사장과 박씨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 ‘박시은♥’ 진태현, 둘째 유산 3달 ‘그후’…

    ‘박시은♥’ 진태현, 둘째 유산 3달 ‘그후’…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배우 진태현이 심경을 전했다. 16일 진태현은 “오늘은 우리 태은이가 떠난 지 정확히 3개월 되는 날 입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10달 동안 품은 사랑하는 자식을 잃어버린 상실감과 허탈함은 그 어떤 이별의 감정에서도 느낄 수 없는 슬픔과 공허함 입니다”며 “계속해서 제가 저의 이야기를 꺼내어 글을 쓰는 이유는 표현하며 사랑하며 추억하는 중입니다. 털어내고 일어나고 사랑하고 표현하고 추억해야 슬픔이 아니라 함께했었던 기쁨과 사랑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해서 사랑할 생각입니다”라고 자식을 잃은 슬픔을 이야기했다. 진태현은 “전 그냥 하늘나라에 먼저 간 딸을 짝사랑하는 중입니다”라며 “적당히 할 때가 있을까요? 글쎄요. 언젠가 그만 할 때는 있을겁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기쁨과 사랑과 좋은 일이 넘치시길 저의 좋아지는 마음 나눠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여유 되시는 구석의 마음이 있다면 오늘은 좀 나누고 내어주는 하루 되세요. 건강하세요”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최근 둘째를 임신했지만,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제주도에서 마음을 추스린 부부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0살 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 ‘22년 만에 재혼’ 김성경 남편 “수천억 재력가”…직업 보니

    ‘22년 만에 재혼’ 김성경 남편 “수천억 재력가”…직업 보니

    22년 만에 재혼한 방송인 김성경 남편이 진모빌리티 대표 A씨라는 보도가 나왔다. 김성경은 지난달 13일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시국이라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했고 올 연말이면 2년이 된다”며 “올 여름이 돼서야 웨딩사진 찍고 신혼여행도 다녀왔다”고 재혼을 알린 바 있다. 15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성경의 재혼 상대인 A씨도 재혼이다. A씨는 2020년 5월 진모빌리티를 설립했고 그해 ‘아이엠택시’를 론칭했다. A씨는 김성경 보다 한 살 연하다. A씨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졌다. 진모빌리티의 기업가치는 2300억원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진모빌리티는 올해 800억원의 투자 계약에 이어 1000억~2000억원대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잠실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차려졌다. 최고급 오피스텔인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최고 분양가가 370억원에 이른다.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6900만원 수준이다. 김성경은 배우 김성령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김성경은 1992년 SBS 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2002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2000년 이혼했고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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