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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군♥한영 “아빠가 사랑해” 딸 돌잔치

    박군♥한영 “아빠가 사랑해” 딸 돌잔치

    가수 박군, 한영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박군은 “첫돌 울 오월이 한 살 된 거 축하해 아빠가 사랑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오월이 돌잔치를 맞아 성대한 파티를 연 박군, 한영 모습의 모습이 담겼다. 풍선으로 장식된 집안과 오월이를 위한 음식으로 가득 찬 식탁이 눈길을 끌었다. 박군과 한영은 지난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아직 없는 상태다.
  •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3중 추돌 교통사고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3중 추돌 교통사고

    국악인 박애리(45)가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박애리의 남편 팝핀현준(44·남현준)은 17일 SNS에 “와 큰일 날 뻔. 아내 사고 났는데 천만다행으로 큰 사고지만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아직도 심장이 벌렁”이라는 글과 함께 사고가 난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3중 추돌사고로 현재 아내가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또 물리치료를 받는 아내의 사진도 공개하며 “에어백이 터질 정도로 큰 충격이 있었고 운전석 의자가 휘어버릴 정도로 뒤에서 큰 충격이 가해져서 박애리가 허리를 좀 다친 듯하다”며 “빠른 회복할 수 있게 제가 옆에서 잘 챙기고 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댄서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4월 팝핀현준도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해 골반을 다쳤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 박미선 아들 180cm 배우 비주얼 ♥이봉원 안 닮아

    박미선 아들 180cm 배우 비주얼 ♥이봉원 안 닮아

    개그맨 이봉원·박미선 부부의 아들이 사회인으로 첫 걸음을 뗀다. 박미선은 18일 “아들 졸업식. 부모 마음 다 똑같지. 한 장이라도 더 찍어줘야지”라면서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을 보였다.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함께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고 꽃다발, 졸업장을 든 아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박미선과 이봉원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정적인 이봉원과 달리 박미선은 계단 아래까지 내려가 아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박미선과 이봉원의 아들은 배우급 비주얼을 보였다. 앞서 박미선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아들이 배우 지망생이라고 밝혔다. 아들은 키가 180cm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박미선과 이봉원은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미선은 채널S ‘진격의 언니들’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이봉원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김정화, 남편 유은성 뇌암 판정

    김정화, 남편 유은성 뇌암 판정

    탤런트 김정화(40)가 남편인 CCM 가수 유은성(46)의 뇌암 투병을 고백했다. 김정화는 17일 “2022년 11월. 두통이 심하다는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건강검진을 예약했다. 검사를 받고 큰 병원을 가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소견을 듣고 CD를 들고 큰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고 종양 검사를 받아보자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뇌 쪽에 교종이 의심되어 종양 검사를 예약해두고 또 검사를 하고 거의 3개월 동안 저희는 눈물로 기도드릴 수밖에는 없는 시간을 보냈다”며 “어떠한 계획도 어떠한 예상도 할 수 없었던 3년 같았던 3개월이 지나 오늘 결과를 들으러 왔다”고 밝혔다. 김정화는 “결론은 ‘뇌 쪽에 암은 맞다. 그러나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았으니 치료나 수술을 잠시 미루고 추적관찰을 해보자’였다”며 “3개월의 과정 동안 정말 많은 분들이 눈물로 함께 기도해주셨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자신들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우리 가정의 생명을 조금 연장시켜주셨다. 더 열심히 감사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화는 CCM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100억 CEO’ 투투 황혜영, 뇌수막종 투병 공개

    ‘100억 CEO’ 투투 황혜영, 뇌수막종 투병 공개

    “지난 3년이 시한부였었구나. 관리 잘해야 되는 내 친구 뇌 수막종.”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뇌수막종 투병 사실을 알렸다. 황혜영은 16일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한 지 12년이 지났고 처음 3년은 6개월마다 그 후 3년은 1년마다 그 후엔 3년마다 추적관리를 하기로 한 후 오늘 3년이 되는 두 번째 MRI 검사”라고 밝혔다. 이어 “그 12년 전 나 홀로 병원에서 진단을 듣게 했다는 미안함으로 내게 발목 잡힌 남자와 난 결혼을 했고 목숨 걸고 아들 둘을 낳았고 알콩달콩과 지지고 볶고 미치고 환장하는 그 중간 어딘가의 시간이 12년이나 흘렀는데 진단받은 병원을 들어설 때부터 기분은 다운되고 십수 번을 찍은 MRI이고 십수 번째 맞는 조영제인데도 아직도 매번 새록새록 낯설고 두렵다”라고 고백했다. 황혜영은 “3년 동안은 잊고 살아도 되겠다는 담당의의 말이 그때는 그렇게 개운하고 감사했었는데 막상 그 3년이 되고 다시 검사를 하고 다시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되니 지난 3년이 시한부였었구나... 사람 맘 참 간사하다”라 속상해했다. 그러면서 “검사 결과 나오는 이제부터 1주일이 또 내 맘속에선 폭풍 속이겠지만 힘든 맘 주저리주저리 떠들지 못하는 성격이라 최대한 티 안 내고 조용히 마인드컨트롤해야겠지”라고 의지를 다지며, “매일 같은 일상 매일 보는 얼굴 매일 하는 내 생활들이 다시금 소중해지는 하루다. 관리 잘해야 되는 내 친구 뇌 수막종”이라며 담담히 말했다. 뇌수막종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지주막 세포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40~50대 성인 여성에게 특히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말 한 방송에서 황혜영은 “(쇼핑몰)최고 매출이 하루 4억이다. 매일은 아니고. 하루 최고 매출이 4억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100억 CEO로 불리며 방송 출연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출신 김경록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대용·대정 군을 두고 있다. 1973년생 만 50세 동갑내기인 이들 부부는 최근에도 “아무리 바빠도 한 달에 한 번은 애들 없이 둘이 밥 먹고 데이트”라며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산 바 있다.
  • 돌발 상황…촬영 중 넘어진 67세 배우 ‘긴급 이송’

    돌발 상황…촬영 중 넘어진 67세 배우 ‘긴급 이송’

    배우 나한일(67)이 빙판에서 심하게 넘어지면서 어깨를 크게 다쳤다. 당시 긴박했던 상황이 공개되자 모두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부부선수촌-이번생은같은편’에서는 나한일-유혜영 부부가 컬링 대회를 목표로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한일-유혜영 부부는 2024년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세계 시니어 컬링대회 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식 선수 등록을 했다. 나한일은 “아내가 잘 못하니까 내가 두 명 몫을 해야 하지 않겠냐. 같은 편이니까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그 순간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나한일이 중심을 잃고 뒤로 크게 넘어진 것이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보던 출연진은 깜짝 놀라 탄식을 내지르며 “머리 허리 어떡해”, “헬멧을 쓰셨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 나한일은 바닥에 드러누워 끙끙 신음을 냈다. 코치의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더욱 심한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어깨를 올릴 때마다 고통이 있던 나한일은 어깨 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재생 치료를 받게 됐다. 나한일은 1세 연하 배우 유혜영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1998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재결합했다가 2015년 다시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4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세 번째 재결합에 성공했다.
  • ‘15kg’ 찐 최희, 붕어빵 딸과 화보 찍었다

    ‘15kg’ 찐 최희, 붕어빵 딸과 화보 찍었다

    방송인 최희가 붕어빵 첫째 딸과 찍은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복이랑 또복이랑 함께 촬영한 특별한 가족사진겸 만삭사진 프리뷰가 나왔어요! 아직 사진 셀렉도 못한 프리뷰인데, 저희 복이도 너무 잘 찍어주시고 만삭 임산부도 딴 사람 만들어주셔서 올려봅니다. 저 이미 15kg 증량했는데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치니,, 감쪽같이 가다듬어졌네요”라고 했다. 이어 “만삭사진 안찍고 그냥 넘어가려다가 마지막 만삭일텐데 메이크업 원장님이 특별한 선물해주신다고,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분들을 연결해주셨어요!”고 밝혔다. 그러면서 “복이랑, 그리고 또복이랑도 특별한 추억을 남긴거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프리뷰 사진만 나왔는데 역시 최고의 팀과 함께 하니 정말 정말 맘에 드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요”라고 만족해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최희는 딸과 다양한 드레스를 입고 똑같은 포즈를 지으며 행복하게 만삭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KBS N 아나운서 출신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 둘째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 ‘원빈♥’ 이나영, 3년 만에 포착된 근황

    ‘원빈♥’ 이나영, 3년 만에 포착된 근황

    배우 이나영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나영은 워커에 편안한 트레이닝팬츠와 플리스 재킷을 입고 모자를 쓰고 클러치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나영은 많은 플래시 세례에 손 인사와 함께 사랑스러운 하트 포즈를 취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2019년 종영한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후 휴식을 가진 이나영은 3년의 공백을 깨고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나영은 지난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김나영♥마이큐 열애 2년 만에 전한 소식

    김나영♥마이큐 열애 2년 만에 전한 소식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마이큐가 열애 2년 만에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연인 마이큐와 함께 촬영된 커플 사진 여러 장을 풀었다. 꽃과 초콜릿 이모티콘도 더했다. 마이큐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커플 샷을 다량 공개했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1981년생으로 올해 43세 동갑 커플이다. 지난 2021년 12월 교제 소식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올해로 2년째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금융권 종사자와 2019년 이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럭셔리’ 이부진·‘수수’ 이영애 하객룩…가방 가격 “반전”

    ‘럭셔리’ 이부진·‘수수’ 이영애 하객룩…가방 가격 “반전”

    HDC그룹 장남 정준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31)가 지난 11일 화촉을 밝힌 가운데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세련된 하객패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정 교수의 결혼식은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범(汎)현대가와 재계 인사 등 약 9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오후 3시 치러졌다. 이날 이 사장은 밝은 그레이 컬러의 케이프 코트에 같은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가죽 부츠에 팔 전체를 덮는 긴 가죽장갑을 착용했다. 거기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블랙 가죽 핸드백을 들어 고급스러움이 넘치는 하객룩을 완성했다.이 사장이 들어 주목을 받은 이 가방은 프랑스 패션브랜드 데스트리의 대표 제품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가방은 현재 550유로(약 7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이부진이 들어서 범접할 수 없는 가격의 명품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저렴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데스트리는 2016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랄딘 구이엇과 디올 임원 출신의 레티시아 롬브로소가 함께 만든 브랜드로 가격대는 500유로(약 67만원)에서 700유로(94만원) 사이로 알려졌다. 이날 배우 이영애도 남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과 함께 식장을 찾았다. 정 전 회장이 어릴 때부터 범현대가와 가족끼리 인연이 있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영애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롱코트에 블랙 슬랙스를 입어 단정하고 깔끔한 하객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다. “수수해보인다”는 평을 들은 이영애가 들고 있는 가방은 벨기에 명품 브랜드 델보의 브리앙백이다. 해당 제품은 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가격은 1060만원이다.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이 사장을 비롯해 손경식 CJ그룹 회장과 구자은 LS그룹 회장 등 재계 일부 인사 등이 참석했으며, 혼주 정몽규 회장이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만큼 김병지, 황선홍, 이천수 등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들도 참석했다. 또한 나경원 전 의원, 최중경 전 장관 등 정계 인사도 자리했다. 정 교수는 현대그룹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의 넷째 동생인 고 정세영 전 HDC그룹 명예회장의 장손으로, 정몽규 HDC그룹 회장 슬하 3남 중 첫째다. 영국 이튼스쿨을 거쳐 옥스퍼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로, 2021년 만 29세에 카이스트 교수가 됐다. 신부는 또래의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 ‘정성호♥’ 경맑음, 딸 얼마나 예쁘길래…YG·JYP 오디션 봤다

    ‘정성호♥’ 경맑음, 딸 얼마나 예쁘길래…YG·JYP 오디션 봤다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딸의 유쾌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요즘 YG, JYP 오디션 시즌인가봐요. 어디서 이런 정보를 얻어오는지 딸 둘이서 꼼냥꼼냥 방에 들어가서 노래 연습을 하더니 오늘 오디션 날이라고 아침밥 먹고 날계란 하나씩 먹고 아빠는 차에서 기다리고 둘이 손잡고 오디션장을 갔는데 웬걸, 너무 일찍 도착해서 오디션 1번 2번”이라고 기획사 오디션을 본 딸의 근황을 전했다. 경맑음의 둘째 딸은 해맑은 얼굴로 오디션 후기를 말해 웃음바다로 만든 모습이다. 경맑음은 “한시간도 안돼서 집에 와서 얘기해주는데 ‘노래 해보세요’ 노래 시작하자마자 방귀가 음을 타더니 노래랑 같이 방귀가 계속 빵빵빵 뿡뿡뿡 끊어지지가 않더래요. 면접관님 노트북 아래로 고개 숙이시고 부끄러워서 자기도 고개 숙이고 나왔다며”라고 생생한 오디션 후기를 들려줬다. 또 경맑음은 “‘넌 오디션 최초로 방구끼고 나온 애일꺼라고’ 얼마나 아침부터 빵빵 웃었는지. 그게 또 얼마나 신이나게 즐겁게 얘기하는지 끝나고 나오는데 ‘엄마 애들이 전부 메이크업 하고 이쁜 옷 입고 왔더라’”라며 “괜찮아 괜찮아. 세상에 너를 위한 수 많은 삶의 무대 중에 설레고 두려울 수 있는 경험을 너는 방귀 끼며 웃고 왔잖아. 그거면 돼. 면접관님도 평생 너를 못잊을꺼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10년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 유재석, 아들 교육 위해 대치동 입성?…입 열었다

    유재석, 아들 교육 위해 대치동 입성?…입 열었다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교육을 위해 대치동으로 이사를 했다는 루머를 일축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172회에서는 제작진으로부터 난데없는 이벤트 당첨 소식을 듣고 집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스태프들이 집 앞에 찾아왔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서둘러 집에서 나왔다. 차에 오른 유재석은 본인과 관련된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커뮤니티에 내가 이사를 갔다고. 방송에서 내가 이건 바로 잡아야겠더라. 본의 아니게 사시는 분들에게 피해가 될까 봐. 보도자료를 내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 사적인 얘기인데”라고 토로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9살 연하 아나운서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호 군, 딸 나은 양을 두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의 교육을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으로 이사를 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은 현재 압구정동에 거주 중이다.
  • ‘현대家’ 정준선 결혼식서 노현정·이부진·이영애 포착…럭셔리 하객패션

    ‘현대家’ 정준선 결혼식서 노현정·이부진·이영애 포착…럭셔리 하객패션

    정몽규 HDC그룹 장남 정준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31)가 11일 화촉을 밝힌 가운데 결혼식에 참석한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 교수는 현대그룹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의 넷째 동생인 고 정세영 전 HDC그룹 명예회장의 장손으로, 정몽규 HDC그룹 회장 슬하 3남 중 첫째다. 영국 이튼스쿨을 거쳐 옥스퍼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로, 2021년 만 29세에 카이스트 교수가 됐다. 신부는 또래의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범(汎)현대가와 재계 일부 인사 등 약 9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오후 3시 결혼식을 앞두고 1시 4분쯤 정 교수와 신부 김모씨를 태운 검정색 제네시스 G90 차량이 정동제일교회 정문으로 들어섰다. 차량에서 내린 두 사람은 교회 입구 계단에서 스냅 사진을 촬영하면서 천천히 식장 안으로 향했다. 정몽규 회장을 비롯해 양가 혼주, 직계가족 추정 7명은 검정색 카니발 2대를 나눠 타고 동시에(1시 4분쯤) 후문으로 조용히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1시 40분쯤 도착한 김대수 HDC아이파크몰 신임 대표이사 등 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하객을 맞을 준비를 했다.범현대가는 오후 2시쯤 들어선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를 시작으로 속속 집결했다. 부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내외는 물론, 정 이사장의 장남 정기선 HD현대(옛 현대중공업 그룹) 사장 부부, 차녀 정선이씨와 차남 정예선씨가 모두 참석했다.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고 정주영 회장의 넷째 동생 정상영 KCC명예회장 차남),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정주영 회장 일곱 번째 아들)도 모습을 보였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뒤를 이었다. 범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오후 2시 37분쯤 시어머니 이행자씨와 함께 정문으로 들어섰다. 단발머리를 한 노 전 아나운서는 깔끔한 올블랙 의상에 진주 목걸이 등으로 하객 패션을 완성했다. 남편 정대선 HN사장은 10분쯤 지나 뒤따라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에선 정몽구 명예회장의 차녀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과 남편 정태영 현대카드 회장이 모습을 보였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나 정몽구 명예회장의 모습은 취재진엔 포착되지 않았다.범현대가 외에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예식 시작 30분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정문에 모습을 드러냇다. 고급스러운 미가 돋보이는 세련된 하객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경식 CJ그룹 회장과 구자은 LS그룹 회장 등 재계 일부 인사도 참석했다. 혼주 정몽규 회장이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만큼 김병지, 황선홍, 이천수 등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탁구선수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과 나경원 전 의원, 최중경 전 장관의 모습도 보였다. 연예인 중에선 영화배우 이영애씨가 남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과 참석했다. 그레이 컬러의 단정한 코트에 화사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다. 정 전 회장이 어릴 때부터 범현대가와 가족끼리 인연이 있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가수이자 방송인 출신으로 현재 본인 명의 장학재단을 운영하며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김흥국씨도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날 오후 3시쯤 시작한 결혼식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약 40분간 진행됐다. 정동제일교회는 범현대가가 자주 결혼식을 올린 장소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부친 정몽구 명예회장, 정몽준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등도 이곳에서 결혼했다.
  • 신애라 “차인표와 부부싸움…자녀 소변 흘려”

    신애라 “차인표와 부부싸움…자녀 소변 흘려”

    배우 신애라가 육아 중 충격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133회에서는 24시간 소변을 흘려 젖은 바지를 입고 사는 6살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의 유뇨증을 진단한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가 언성을 높이는 부모님의 모습에 또 한 번 소변 실수를 하는 것을 보고 ‘불안’을 읽었다. 앞서 오은영 박사는 유뇨증의 원인에 ‘심리적 요인’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오은영 박사는 부부가 싸울 때 아이가 “엄마 나 쌌어”라고 하면 다투는 걸 일단 멈추게 된다며 “아이가 그런 면도 있는 것 같다. ‘내가 그래야지’라고 의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생존하기 위해 일어나는 안타까운 과정이다. 이걸 부모가 잘 알아차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신애라는 “그래서 부모는 애들 앞에선 싸울 자격도 없는 것 같다. 애들이 깨어있는 한은 애들 앞에서는 절대로 조심해야 한다”고 공감했다. 이어 “저도 어릴 때 우리 아이가 돌 좀 지나서 기저귀를 빨리 뗐다. 잘하던 애가 저랑 남편이랑 언성이 좀 높아졌더니, 그렇다고 심각하게 싸운 것도 아니었는데 하루종일 소변을 계속 흘리더라”고 경험담을 전했다. 신애라는 “제가 그때 너무 깜짝 놀라서 다시는 애 앞에서 그런 식으로 언성을 높이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금쪽이 엄마, 아빠에게 “애들 자고 나서 따로 싸우시라”고 충고했다.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이지혜, 남편에 과거 흡연 취향 고백

    이지혜, 남편에 과거 흡연 취향 고백

    방송인 이지혜가 과거 흡연가 였다고 쿨하게 고백했다. 지난 9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작은태리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관종언니의 빠른 장보기 스킬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요리 컨텐츠를 준비한 이지혜는 딸 태리와 함께 남편 문재완에게 요리를 만들어주기로 했다고 설명하며 “하지만 지금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어서 뭔가를 만들 수가 없다”며 “그래서 배달앱을 통해 음식 재료들을 주문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해주세요’라고 있었다”며 “추억의 ‘해주세요’다. 전화해서 ‘여기 신사동인데 담배 하나요’라고 전화로 주문을 하곤했다”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강남구) 신사동으로 시켰는데, 알고 보니 은평구에도 신사동이 있어서 거기로 배달이 가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문재완은 “우리 와이프가 그래서 담배를 못 피웠을 거 아니냐 그 순간 어떡했냐”라고 농담을 던지자, 이지혜는 “그 정도로 골초는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궁금증이 생긴 남편 문재완은 “우리 와이프가 그래서 좋아하는 담배는 뭐냐”라고 재차 물었고 이지혜는 “말보로 라이트와 던힐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비흡연자 문재완은 “던힐? 던힐이 뭐냐?”라며 아내의 담배 취향을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여 다시 한번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담배 이야기를 할 때 제일 신나는 것 같다”면서도 “담배는 피우면 안 된다. 노담(노 담배)”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와 SNS 등을 운영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한채아, 100평 집 공개…거대한 통창 압권

    한채아, 100평 집 공개…거대한 통창 압권

    배우 한채아가 으리으리한 저택 거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8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하고 포근한 우리 집”이라며 거실 의자에 앉아 채광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에 담긴 거실에는 밝은 컬러의 소파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에 띈다. 또 거대한 통창으로 보이는 너른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채아 부부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고급빌라에 거주하고 있다. 100평(330㎡) 규모의 해당 저택은 결혼 전 한채아가 직접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 지진 잔해 아래서 영상 남긴 소년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 지진 잔해 아래서 영상 남긴 소년

    “제가 여기서 죽을지 살아남을지 모르겠어요. 아마 이 영상을 누군가 보게 된다면 난 살아나갔을 텐데요.”뿌연 먼지를 뒤집어쓴 소년의 표정과 목소리는 비교적 담담했다. 천장이 무너져내려 부서진 조명이 등 뒤로 보였고, 침대 틀인지 건물 뼈대인지 모를 철근이 아슬아슬하게 삐져나와 있었다. 지난 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를 덮쳤을 때 한 시리아 소년은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그러나 누가 언제 구하러 올 수 있을지 전혀 알 길이 없었고, 이 소년은 아직 배터리가 남아 있는 휴대전화로 자기 생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이 순간을 영상으로 남기기로 마음먹었다. 8일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 방송은 한 시리아 소년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휴대전화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어 자막이 첨부된 이 영상에서 소년은 “제가 여기서 죽을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만약 이 영상이 공유된다면 난 살아나갔을 수도 있겠죠”라고 말했다.그는 “이렇게 잔해더미 아래 갇힌 기분을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보다시피 지금 여기는 잔해더미 아래입니다”라며 카메라를 돌려 주변을 보여줬고, 그 순간 잔해 부스러기가 머리 위로 쏟아져 내렸다. 운 좋게 잔해더미 내부에 공간이 형성돼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건물이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상황이었다.무너진 잔해더미 너머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려왔다. 소년은 “두서넛의 다른 가족과 이웃들이 (저 너머에) 있어요”라면서 “신께서 우릴 돕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또다시 화면이 흔들렸고, 소년은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흔들리고 있어요”면서 영상은 끝이 났다. 소년의 바람대로 그는 구사일생으로 구조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영상을 올렸다. 그의 다른 가족들도 살아남았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망자 수 1만 5천명 넘어…골든타임 72시간 임박 한편 지진 발생 후 나흘째인 9일 사망자 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 양국의 사망자 수는 1만 5000명을 훌쩍 넘겼다. 2015년 네팔 대지진(사망자 8831명)의 피해 규모도 이미 넘어섰다. 현지 구조대는 단 한 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출하고자 안간힘을 쓰며 무너진 건물 잔해더미를 헤치고 있다. 곳곳에서 기적적인 구조 사례가 전해지고 있지만 자연재해 발생 후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으로 여겨지는 72시간이 다가오고 있어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한강뷰 집’ 공개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한강뷰 집’ 공개

    배우 한채아가 집을 공개했다. 8일 한채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따뜻하고 포근한 우리집 의자”라며 거실에서 시간을 보냈다. 한채아는 한강뷰가 그대로 보이는 집 거실에서 편안히 누워 미소를 지었다. 커다란 소파가 들어가고도 여유있게 남는 한채아 집의 규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병원장 사모님’ 장영란 얼굴이…확 달라진 전후

    ‘병원장 사모님’ 장영란 얼굴이…확 달라진 전후

    방송인 장영란이 몰라보게 부기가 쏙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7일 “그동안 협찬 사진을 찍어도 올리지 못했어요. 아무리 어플을 사용해도 부기는 보정이 힘들더라고요. 부기 있는 내 모습 안 예뻐”라며 그동안 얼굴에 부기가 심해 사진도 게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장영란은 “부기만 빠져도 협찬 사진 찍을 맛이 나네요. 사진발 짱. 부기야 가라”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활발한 방송 활동과 개인 사업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진선규, 8년만에 작별 “참 많은 눈물 흘렸다”

    진선규, 8년만에 작별 “참 많은 눈물 흘렸다”

    영화 ‘극한직업’으로 유명한 배우 진선규(45)가 이사를 하면서 오랜 시간 정든 집에 작별인사를 했다. 진선규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8년이란 긴 시간 동안 축복만 가득 안겨 준 집과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참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라며 이삿짐을 정리해 텅 빈 집 사진을 올렸다. 그는 “아랫집 아주머니 아저씨의 선하심과 솔이 단짝 친구네 가족과 교회 식구들과 나의 동료들”이라며 이웃을 하나하나 언급한 뒤 “그저 헤어지는 인사가 아닌 8년의 역사가 담긴 인사를 하다 보니 너무너무 슬펐다. 목이 메어 이사하는 날 종일 가슴이 아팠다”고 적었다. 진선규는 “언제 어디서나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이 되겠다. 이곳에 이사 오는 새 가족분들도 너무 축복드린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라며 “늘 좋은 일이 생기면 축하해 주고 플래카드 걸어주신 마을 주민분들 그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행복하게 지내다 가요”라고 덧붙였다. 2004년 극단 생활을 시작해 13년간 무명 생활을 한 진선규는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로 스타덤에 올랐다. 2011년 배우 박보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19년에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 타이틀을 얻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카운트’에선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선생 ‘시헌’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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