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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경구♥’ 송윤아, 대낮에 잠옷 외출…송혜교 반응

    ‘설경구♥’ 송윤아, 대낮에 잠옷 외출…송혜교 반응

    배우 송윤아(50)가 제주 생활 근황을 알렸다. 5일 송윤아는 “대낮에 잠옷바람…주말이니까”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오묘한 청록색의 극세사 가운을 걸친 채 초봄의 기운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송윤아는 잠옷 차림이 부끄러운 듯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채 웃었다. 배우 송혜교(42)는 하트 이모티콘 3개를 댓글에 남기며 우정을 드러냈다.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56)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 배우 이필모, 모친상… 서수연과 슬픔 속 빈소 지켜

    배우 이필모, 모친상… 서수연과 슬픔 속 빈소 지켜

    배우 이필모(49)가 모친상을 당했다. 4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측에 따르면 4일 이필모의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 등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모는 1998년 데뷔한 뒤 TV와 뮤지컬을 오가며 활약했다. 드라마 ‘가화만사성’,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 ‘돌아온 복단지’, ‘연모’ 등에 출연했다. 이필모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서수연과 연인으로 발전, 2019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2살 연상♥’ 양미라, 만삭 사진 공개… “셋째 생긴 줄”

    ‘2살 연상♥’ 양미라, 만삭 사진 공개… “셋째 생긴 줄”

    방송인 양미라(41)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만 늦었으면 혜아가 직접 고를뻔한 혜아 만삭 사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둘째 혜아 임신 당시 양미라의 모습을 담은 만삭 화보였다. 양미라는 커다란 D라인을 뽐내면서 남편, 아들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짓기도 했다. 양미라는 “출산 2주 전에 찍은 진짜 만삭 화보라 많이 부어있었는데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정말 배가 컸었구나. 새삼 여자는 위대하다 느껴지네. 저 큰 배가 다 어디 갔을까? 신기하고 뭉클하네. 예쁘다 예뻐”라고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 “셋째 생기신 줄 알고 ‘축하합니다’라고 할 뻔해어요”, “놀래라. 혜아 동생 생긴 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시나브로, 녹색 물드는 땅끝

    시나브로, 녹색 물드는 땅끝

    해발 489m 달마산 ‘풍경 요지’먼바다부터 내륙 산들 한눈에우항리 ‘공룡 발자국’ 세계적 명소울돌목 좁은 해협 성난 파도 장관 이른 봄. 햇살과 바람이 잠자던 생명들을 깨운다. 회색빛 일색이었던 들녘에도 시나브로 초록빛이 감돈다. 꽃을 시샘하는 바람이 불던 날, 전남 해남을 찾았다. 이 땅의 끝자락이자 가장 먼저 봄기운이 상륙하는 곳. 바다 윤슬 위에선 뱃사람들의 손놀림이 부산하고, 언덕 너머 황토에선 땅에 코를 박은 농부들의 호미질이 한창이다. ●회색 거인 닮은 ‘남도의 금강산’ 해남에 봄을 맞기 좋은 산이 있다. 달마산(489m)이다. 봄이 시작된 해남의 들녘과 먼바다에 뜬 섬들, 내륙으로 내달리는 산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풍경의 요지다. 오가기도 쉽다. 들머리인 주차장에서 곧바로 정상 능선이 시작돼 어린아이도 수월하게 오갈 수 있다. 다만 일부 위험한 암릉 구간도 있어 어른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달마산은 ‘남도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울퉁불퉁한 바위들이 산자락 곳곳에 촘촘하게 박혀 있다. 근육질의 산은 회색 거인을 닮았다. 아라비안나이트의 거인 지니가 팔짱을 낀 채 바닷바람을 완강하게 막고 선 듯하다.●들녘도 바다도 죄다 내 발아래 달마산 정상 능선의 명소는 도솔암이다. 도솔봉에 못 미쳐 암릉 꼭대기에 새집처럼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 암자 앞마당은 어른 서넛 명이 꽉 찰 정도로 좁다. 그래도 시원한 풍경만큼은 일품이다. 해남의 들녘도, 너른 바다도 죄다 발아래다. 도솔암이 정상 능선의 강자라면 달마산 아래의 주인은 미황사다. 황소의 아름다운(美) 울음소리, 금으로 된 사람(黃)의 전설이 담긴 예쁜 절집이다. 다만 대웅전이 보수 공사 중이어서 아쉽다. 절집 주변에 동백숲이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이면 나뭇가지마다 붉은 꽃술을 내건다. 도솔암에서 미황사까지는 달마고도를 따라 한 시간 거리다. 두륜산 아래 터를 잡은 대흥사의 구림장춘(九林長春)에도 봄기운이 차분히 내려앉고 있다. 구림장춘은 주차장에서 대웅전에 다다르는 오래된 숲길을 이른다. 거리는 얼추 10리, 4㎞에 가깝다. 늙은 나무들이 아치형 터널을 이뤄 여름에도 볕이 들지 않을 정도다. 대흥사는 해남을 대표하는 대가람이다.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 절집에서 사법시험을 준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원교 이광사, 추사 김정희, 창암 이삼만 등 당대의 명필들이 남긴 편액 글씨로도 유명하다. 경내 표충사(表忠祠)는 서산대사 휴정과 제자인 사명대사 유정 등의 영정을 봉안한 곳이다. 편액은 조선의 22대 왕 정조가 썼다고 한다. 대흥사는 우리나라의 차 문화 부흥을 이끈 초의선사(1786~1866)가 구족계와 호를 받은 절집이다. 그가 머물던 경내 일지암에서 우리 다도를 체험할 수 있다.●8300만년 전으로 시간여행 이제 ‘공룡들의 땅’ 우항리로 간다. 세계 최초·최고·최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 곳이다.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우항리에선 세 종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한꺼번에 발견됐다. ‘우항리 공룡·익룡·새 발자국 화석 산지’라는 천연기념물 명칭은 그래서 생겼다. 이처럼 동일 지층에서 여러 종의 화석이 발견된 것은 매우 드문 일로, 당시 세계 최초의 일이었다고 한다. 익룡의 발자국 크기는 20~35㎝에 달한다. 여태 발견된 화석 가운데 세계 최대다. 물갈퀴 달린 새 발자국도 1000여점이 발굴됐다. 약 8300만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이다.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곳은 금호호 일대다. 선사시대엔 바다였던 곳. 영암금호방조제를 쌓은 뒤 수면이 낮아지면서 발자국 화석이 드러났다. 호수 주변의 화석지마다 조각류 공룡관(1보호각) 등 보호각이 세워져 있다. 익룡·조류관인 2보호각엔 실제 크기의 익룡을 모형으로 재현해 뒀다. 대형초식공룡관인 3보호각에선 별 모양 발자국과 용각류 발자국 등을 관찰할 수 있다. 호안가 언덕 위엔 공룡박물관을 세웠다. 백악기 때 우항리 지역의 지층 변화 과정을 보여 주는 전시물과 공룡실, 중생대재현실, 해양파충류실 등 볼거리가 많다. 알로사우루스의 진품 화석도 전시돼 있다. 송지면 땅끝마을의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도 둘러볼 만하다. 25m에 달하는 대왕고래 골격 등 5만여점의 진품 해양생물 표본이 전시되고 있다. ●이순신 장군 명량대첩의 ‘울돌목’ 해남의 명소 우수영관광지에선 요즘 ‘울돌목 스카이워크’가 핫 플레이스다. 거센 조류가 흐르는 울돌목 위에 세운 110m 길이의 바다 전망대다.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설계됐다고 한다. 스카이워크에 서면 성난 바닷물이 흐르며 내는 소리가 그대로 들린다. ‘바다가 울면 물이 돈다’는 뜻의 울돌목(명량·鳴梁)은 해남과 진도 사이를 흐르는 해협이다. 조류의 속도가 최대 시속 20㎞에 달할 때도 있다. 얼추 스피드 보트와 비슷한 속도다. 울돌목은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대파한 명량대첩(1597)의 현장이기도 하다.해남 쪽에 우수영관광지, 바다 건너 진도 쪽에 녹진관광지가 각각 조성돼 있다. 명량해상케이블카도 조성됐다. 약 1㎞ 길이로 울돌목을 가로지르며 해남과 진도를 잇는다. 케이블카 캐빈에서 보는 풍경이 빼어나다. 국내 최초 사장교라는 진도대교와 울돌목, 멀리 다도해 풍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바다 위 파수꾼 ‘목포구등대’ 해남의 북쪽 끝자락인 화원반도엔 목포구등대(등록문화재)가 있다. 등대 위치는 해남이지만 목포항 입구에 세워졌다고 해서 목포구(木浦口) 등대다. 처음 조성된 건 일제강점기인 1908년이다. 해남 화원반도와 목포 달리도 사이의 좁고 굴곡진 바다를 운항하는 선박들의 안전을 위해 세워졌다. 목포구등대 일대는 요즘 관광지로 개발 중이다. 빼어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매월리 낙조전망대, 목포의 상징인 삼학도와 남도에 전승돼 온 강강술래 조형물 등이 설치됐다. 등대 주변엔 목재 데크가 놓였다. 바다 위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목포구 등대로 가는 해안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 손색이 없다. 해안 절경과 다도해에 뜬 섬들이 걸개그림처럼 차창에 매달린다.
  • “야해” “민망쓰” 손흥민 속옷 화보 얼마나 파격적이길래

    “야해” “민망쓰” 손흥민 속옷 화보 얼마나 파격적이길래

    축구스타 손흥민이 공개한 언더웨어 화보에 국내외 동료들이 각양각색의 짓꿎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흥민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7장을 올리면서 “전설적인 브랜드 캘빈클라인(CK)과 함께 일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그라운드에선 7번 유니폼을 입지만 그라운드 밖에선 CK를 입는다. 캘빈클라인을 대표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영어로 적었다. 스포츠계 패션 아이콘으로도 꼽히는 손흥민은 캘빈클라인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손흥민의 탄탄한 상체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특히 속옷을 허리 아래로 슬쩍 내려당긴 화보 등에서는 아슬아슬하게 섹시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손흥민의 파격 화보에 동료들은 놀리기에 나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과거 함께 뛰며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세르히오 레길론은 “할 말이 없다”라는 댓글과 함께 입에 달린 지퍼가 잠겨 있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현 동료인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100% 포토샵이다”라고 했고, 페드로 포로는 얼어붙은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인 황희찬도 눈과 입에서 돈이 나오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연달아 올리며 놀리기에 동참했다.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은 “쬬옥꿈쓰 민망쓰. 하지만 그래두 빤쯔쓰 믓찌다 매애앤”이라는 익살스러운 댓글을 남겼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캘빈클라인 속옷을 입은 스타가 포즈를 취하자 토트넘 선수들이 놀리기에 나섰다. 손흥민은 언더웨어를 입고 다소 야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며 손흥민 화보를 둘러싼 반응을 전했다.
  • ‘고소영♥’ 장동건, 10살 딸 손 꼭 잡은 근황 포착

    ‘고소영♥’ 장동건, 10살 딸 손 꼭 잡은 근황 포착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딸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훌쩍 성장한 올해 10살이 된 딸 윤설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빠 장동건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한편 장동건은 최근 영화 ‘더 디너’(가제) 출연을 확정,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극 중 재완(설경구) 동생인 재규 역할을 맡았다. 고소영은 지난해 8월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하고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는 등 활발히 소통 중이다.
  • 고소영, 의미심장한 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사람을…”

    고소영, 의미심장한 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사람을…”

    배우 고소영이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겨 이목을 끈다. 고소영은 지난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세이의 한 대목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글에는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사람을 설득하지 말자. 정말로 모르든, 모른 척을 하든 중요한 건 그 사람은 아니란 거다. 자기 안에 이미 답을 정해둔 사람을 설득할 수는 없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니까. 그릇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준다 해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고소영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유재석 “지호, ‘유재석 아들’ 티내는 법 터득”

    유재석 “지호, ‘유재석 아들’ 티내는 법 터득”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을 언급했다. 28일 송은이와 김숙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아빠가 유재석인 걸 티 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지호 어린이가 ‘우리 아빠 유재석이야!’ 이렇게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지호가 그렇게는 안 한다. 저는 지호가 밖에 나가서 굳이 숨기려고 하는 건 아니더라도 티를 안 내는 건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자꾸 지호가 어느 순간부터 제 옷을 입고 나가더라. 소속사 안테나에서 나온 제 롱패딩을 입고 나가더라. 안테나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 또 넷플릭스에서 준 면 티가 있는데 그거를 입고 밖에 나가더라. MBC 로고 박힌, 그런 옷들을 좋아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MBC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두 아들맘’ 전지현, 패션쇼장에서 ‘육아 토크’

    ‘두 아들맘’ 전지현, 패션쇼장에서 ‘육아 토크’

    배우 전지현이 패션쇼 현장에서도 ‘두 아들 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최근 영국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 버버리 2023 가을·겨울(F/W)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패션쇼 현장에서 HBO 드라마 ‘킬링 이브’에 출연한 영국 배우 조디 코머와 나란히 앉아 짧은 대화를 나눴다. 대화 도중 전지현은 “아들이 두 명 있다”고 밝혔고, 조디 코머는 두 아들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이에 전지현은 “5세와 7세”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조디 코머는 “바쁘겠다”고 말했고, 전지현은 “진짜 바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바쁜 엄마”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웃었다. 앞서 전지현은 출국 당시에도 ‘두 아들 엄마’의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영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전지현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고, 이 과정에서 휴대전화 뒷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전지현의 휴대전화 뒷면에는 두 아들이 붙인 것으로 보이는 포켓몬스터 캐릭터 ‘이상해씨’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고소영, 부자인 줄은 알았지만…집 천장에 ‘이것’까지

    고소영, 부자인 줄은 알았지만…집 천장에 ‘이것’까지

    배우 고소영이 집 천장에 설치된 초대형 샹들리에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행운의 네잎클로버’라는 글과 함께 샹들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샹들리에는 거대한 네잎클로버 모양으로 작은 보석들이 촘촘히 달려있는 모습이다. 호텔 로비에서나 볼법한 초대형 샹들리에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KBS 2TV ‘연중 플러스’는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비싸다는 청담동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파트의 지난해 기준 매매가는 약 145억 원으로 알려졌다.
  • 김지혜, ‘♥박준형’ 똑닮은 고1 딸 공개

    김지혜, ‘♥박준형’ 똑닮은 고1 딸 공개

    개그우먼 김지혜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교복 입으니 진짜 고등학생 같다. 벌써 다음주 시작이라니. 고딩엄마. 실감 안 나. 난 아직 까불 나이인데 바로 주책으로 가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주니는 박준형을 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모델 뺨치는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댓글에 딸의 키를 묻는 질문에 김지혜는 “168cm”라고 답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지혜는 지난 2005년 동료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남 2’에 함께 출연 중이다.
  • 女배우 서유정, 이혼 고백하며 “죄송” 사과

    女배우 서유정, 이혼 고백하며 “죄송” 사과

    배우 서유정이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서유정은 2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정리한 지 오래됐다”면서 “가정을 지키지 못해 가슴이 미어지고 가족분들에게도 머리숙여 죄송하다”고 밝혔다. 서유정은 안양예술고등학교 무용과 2학년에 재학 당시 모델로 활동하다 숭의여자대학교 무용과에 진학한 뒤 방송사 탤런트 공채에 응시했다. MBC 공채 25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서유정은 MBC 창사특집극 ‘황금깃털’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으며 주목을 받았다. MBC ‘그대 그리고 나’에서 철부지 막내딸 상욱 역을 연기하며 인기를 끌었다. 서유정은 2017년 9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 결훈 이듬해인 2018년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결혼 1년 차 부부로 출연하기도 했다.서유정 심경글 전문 안녕하세요 서유정입니다. 가족들이 받을 상처가 무서워서 멈추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두려웠고요. 언젠가 알게 될 일들이기에 제 입으로 먼저 말씀 드리는게 맞을 거같아 용기내서 말합니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을 낳고 열심히 살아보려 했지만 서로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거 같습니다. 정리한 지 오래됐습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고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많이 무섭고 공포스럽지만 제 천사와 제 자신을 위해서 용기 내 말해봅니다. 그동안 절 많이 아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분들에게 죄송하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가정을 지키지 못해 제 자식에게 무엇보다 가슴이 미어지고 미어집니다.가족분들에게도 머리숙여 죄송하다 말하고 싶습니다. 숨기는게 굳이 말하지 않았던 게 제 삶에 있어서 비겁해지고 오해로 물들어 버릴까봐 말씀드립니다.
  • ‘다자녀 청약 당첨’ 정주리, ‘43평 한강뷰’ 아파트 공개

    ‘다자녀 청약 당첨’ 정주리, ‘43평 한강뷰’ 아파트 공개

    개그우먼 정주리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매트를 싹 깔고 나니 맘이 편하네요. 아직 가구들이 안 들어와서 휑하지만”이라며 최근 이사한 집을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정주리의 집은 넓고 쾌적한 거실과 긴 복도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매트 시공까지 끝낸 모습이다. 정주리는 “매트는 언제 졸업하나 했는데 다시 도경이부터 시작이니...10년은 더 해야겠지요”라며 “너희들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하구나. 나의 잔소리도 줄어서 행복하구나. 내 뒤꿈치도 덜 아파서 행복하구나”라고 전했다.앞서 정주리는 다자녀 청약에 당첨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43평 한강뷰를 분양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 정주리, 다자녀 청약 당첨 ‘43평 한강뷰’ 아파트 공개

    정주리, 다자녀 청약 당첨 ‘43평 한강뷰’ 아파트 공개

    개그우먼 정주리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트를 싹 깔고 나니 맘이 편하네요. 아직 가구들이 안 들어와서 휑하지만. 눈으로 구경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집 내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의 집은 넓고 쾌적한 거실과 긴 복도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매트 시공까지 끝낸 모습이다.정주리는 “매트는 언제 졸업하나 했는데 다시 도경이부터 시작이니. 10년은 더 해야겠지요”라며 “너희들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하구나. 나의 잔소리도 줄어서 행복하구나. 내 뒤꿈치도 덜 아파서 행복하구나”라고 전했다. 앞서 정주리는 다자녀 청약에 당첨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43평 한강뷰 아파트를 분양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 이혜영, ‘집 한채 값’ 럭셔리 외제차 공개

    이혜영, ‘집 한채 값’ 럭셔리 외제차 공개

    가수 출신 배우이자 화가인 이혜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전했다. 22일 이혜영은 “멋지게 찍어 준다고 해서! 고맙네 그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고급 차량에 몸을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명품 선글라스에 스카프를 하고 샤넬 가방을 들어 럭셔리한 패션을 완성했다.특히 이혜영이 기대어 있는 차량은 최고급 세단으로 알려진 롤스로이스 모델로, 현재 신차 가격은 국내에서 8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량이 이혜영의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차량에 기대어 있는 모습으로 유추해 이혜영 또는 그의 남편 소유로 추정된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혜영의 남편은 막대한 재력과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한남동에 위치한 수십억대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이다.
  • “혼자 와인 마시기도” 하하가 밝힌 의외의 장소

    “혼자 와인 마시기도” 하하가 밝힌 의외의 장소

    방송인 하하가 아내인 가수 별을 옆에 두고 싱글 후배가 부럽다며 용감한(?) 멘트를 던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하하와 별 부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상민은 하하 별 부부를 향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겠다. 둘이 ‘거품 잉꼬부부다’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조심스레 물었고, 탁재훈과 임원희 등은 부부의 민낯을 밝혀내겠다며 날카로운 눈빛으로 둘을 응시했다. 이상민은 이에 대한 증거로 “하하가 결혼하지 않은 후배를 부러워한다”며 “방송 중 ‘집이 크건 작건 그건 상관없어. 너 혼자 사는 게 축복이야’라고 했다”고 밝혔다. 하하는 “배우 이이경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 친구의 모습이 되게 자유롭게 느껴졌다. 또 내가 당시 아내에게 많이 혼났던 때이기도 하다”며 “혼자 사는 집을 봤는데 널브러진 소주병과 담배 향기 등 정돈 안 된 자유의 냄새에 ‘오 여기가 천국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솔직하게 전해 돌싱남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별은 “어제만 해도 남편과 ‘짐이 너무 많다. 짐을 좀 줄여야 한다. 옷과 신발이 너무 많으니 원룸 같은 걸 얻어서 뭐 보관을 하는 방을 얻을까?’하더라. 그래서 ‘그러면 내가 그 짐과 함께 나가겠다’했다. 그랬더니 하하가 ‘아니다. 내가 나가겠다’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폭소를 안겼다. 별은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불행하고 힘들어서라기보다는 아이들도 3명이고 집에 항상 사람이 많아서였던 것 같다”며 “나만의 공간, 나만의 쉼 이런 공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하하는 “신혼 때는 둘이니까 각자 편하게 있을 수 있었지만, 첫째 태어나고 장모님 들어오고 이모님 들어오고 둘째와 셋째까지 생기니 나의 유일한 보금자리이자 쉴 곳은 화장실뿐이었다. 화장실에서 혼자 와인도 마신 적 있다. 만취해서 나왔다”고 토로했다. 별은 “하하가 화장실에만 들어가면 나오질 않는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다 깨고 시끌시끌해도 잠이 안 깬척 하며 끝까지 일어나지 않더라”라고 폭로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 한가인,“역마살 있어…자녀들에 미안” 무슨 일

    한가인,“역마살 있어…자녀들에 미안” 무슨 일

    한가인이 최근 ‘역마살’이 꼈다며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손 없는 날’에서 신동엽, 한가인은 의뢰인인 야생동물 보호사를 만나기 위해 열두 번째 출장지 충남 예산으로 향했다. 이날 예산으로 함께 이동하던 중 신동엽은 한가인에게 ‘가인이 애들한테 괜히 미안한 게 아빠도 계속 전국 방방곡곡 돌아다니고 갑자기 느닷없이 엄마도 지방을 계속 다니니 애들이 ’뭐지?‘ 그럴 것 같다“고 우려감을 표했다. 한가인 남편 연정훈은 KBS 2TV 예능 ‘1박2일’로 지방 촬영을 다니고 있다. 또한 최근 예능에 출연하기 시작한 한가인도 ‘손 없는 날’ 촬영으로 지방 촬영을 자주 다니게 된 것에 대한 걱정이었다. 이에 한가인은 “미안하다 진짜. 엄마 아빠가 역마살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저희 남편보다 제가 요즘 지방을 더 많이 다니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남편은 2주에 한 번인데 우리는 1주에 한 번이다. ‘남’이란 ‘남’은 다 다니는 것 같다. 경남, 전남, 충남. 다 다닌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나도 방송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자주 지방을 다니는 건 처음”이라면서 “하지만 ‘손 없는 날’ 촬영을 하면서 지방을 다니고 다양한 사람 만나는 것이 개인적으로 힐링이 되고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가인 또한 “여행을 다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맞장구쳤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해 딸이 영재 검사 결과 상위 1%가 나와 화제가 됐다.
  • 송윤아, 수지가 49세면 이런 느낌?

    송윤아, 수지가 49세면 이런 느낌?

    배우 송윤아가 나이를 잊은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송윤아는 2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소식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게을러서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윤아는 야외 테라스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민낯의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송윤아는 여전히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도 탄력적인 우윳빛 피부를 자랑해 그 비결을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전지현·손흥민, 英 런던서 밀착 투샷

    전지현·손흥민, 英 런던서 밀착 투샷

    배우 전지현과 축구선수 손흥민이 만났다. 21일 W Korea 공식 계정에는 “Burberry 2023 F/W Collection. 역사적인 조우가 이뤄졌습니다. 다니엘 리의 버버리 데뷔 컬렉션에 배우 전지현과 손흥민이 참석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손흥민과 전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각각 블랙,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두 사람은 카리스마 있는 포즈로 수많은 포토그래퍼의 시선을 빼앗았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 2021년 종영한 드라마 ‘지리산’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손흥민은 영국 프로축구팀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리그에서 5골 3도움을 올리고 있으며 아시아 선수 최초 ‘EPL 100호 골’ 고지 달성에 단 2골만을 남겨놨다.
  • 염경환 “아내랑 같이 살지 않는다” 충격 고백

    염경환 “아내랑 같이 살지 않는다” 충격 고백

    염경환이 아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동거 중인 근황을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예고편이 그려졌다. 염경환은 2002년 승무원 출신의 전 부인과 이혼하고 2008년 재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7년 가족들과 베트남으로 이민을 갔다던 그는 2018년 tvN ‘둥지탈출3’에 출연, 기러기 아빠 고충을 전한 바 있다. 베트남에서 사업을 접고 현재 홈쇼핑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염경환. 염경환은 “처음으로 공개하는 것, 아내랑 같이 살지 않는다”면서 “진짜 잘해주고 더 편안하고 항상 내편 들어주는 사람”이라며 아내 아닌 다른 사람과 동거중이라며 깜짝 심경고백, “처음으로 공개한다 2년이면 꽤 오랜시간인데 이렇게 살게 됐다”며 최초로 특별한 동거스토리를 공개하기로 해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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