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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男배우 홀로 사는 집 가 휴대전화 뒤져…“트라우마 때문”

    男배우 홀로 사는 집 가 휴대전화 뒤져…“트라우마 때문”

    배우 윤소이가 과거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윤소이는 2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출연해 28개월 딸 육아에 전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윤소이는 배우 조성윤과 2년 열애 후 결혼했다. 현재 결혼 8년 차다. 윤소이는 “남편과 대학교 선후배 사이”라며 “재학 중에는 몰랐다. 졸업하고 한참 뒤에 제가 소셜미디어(SNS)로 대뜸 ‘선배님 활동하시는 거 잘 보고 있어요’라 메시지를 보냈다. 난 주위에 남자가 많았다. 겹치는 지인이 많으니 SNS 친구 추천에 자꾸 뜨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조성윤은 “‘학교 선후배들 만나는 자리에서 한번 보자’라고 해서 직접 보게 됐다. 나이가 동갑인 걸 알게 되고 자주 보게 됐다”며 “저는 뮤지컬과 매체 연기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을 때라 윤소이가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했다. 이어 “제가 먼저 걱정해줄 정도로 윤소이가 털털했다. 2년 정도 친구로 지내다가 자꾸 밤에 먼저 연락하게 되더라. 그러다 8월 밤에 달이 예쁘게 떴는데 문득 내 마음이 궁금했다. 그래서 지창욱에게 물어봤더니 ‘형 이거 사랑이에요’라 하더라. 그래서 제 마음을 고백했다”고 덧붙였다. 윤소이는 “처음엔 돌려 거절했는데 3주 정도 만나게 됐다. 헤어 나올 수가 없더라. ‘이 남자랑 결혼해야겠다’ 싶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라서 아빠의 부재가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로 남았다. ‘상대는 늘 바람을 피울 거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남자랑 같이 있는 둘만의 공간이 불편함이 있었다. 차 안에서 숨소리만 들려도 싫고 분위기가 불편하면 난 집에 간다. 상대는 당황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며 “조성윤과 만나서도 그랬는데 절 이해해주고 기다려줬다. 휴대전화를 다 뒤졌다. 비밀번호도 알려달라 했다. 어떤 사람들은 싫어하거나 검열하고 주는데 조성윤은 뭐가 있든 없든 그냥 바로 보여준다”고 고백했다. 조성윤은 “제가 혼자 사는 집에 와서 몰래 보다가 걸려서 ‘몰래 보지 말고 대놓고 봐라’라고 했다”라 수긍했고, 윤소이는 “저희 엄마가 결혼생활이 쉽지 않았고 빠르게 끝난 걸 봐서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다. 그런데 조성윤과 만나 달라졌다”라 털어놨다.
  • ‘원조 야구여신’ 배지현, ♥류현진과 야구장 데이트

    ‘원조 야구여신’ 배지현, ♥류현진과 야구장 데이트

    배지현 전 스포츠 아나운서와 남편인 야구 선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다정한 모습이 야구장에서 포착됐다. 배지현은 2024 프로야구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랜만에 여러모로 설렜던 서울 시리즈는 끝, 이제 본격적인 KBO 리그의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1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두 사람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지현은 2011년부터 야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 기성용♥ 한혜진이 밝힌 ‘먹고 싶은 거 다 먹고도 날씬한 이유’

    기성용♥ 한혜진이 밝힌 ‘먹고 싶은 거 다 먹고도 날씬한 이유’

    배우 한혜진(42)이 마음 껏 먹고도 날씬만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 보 기록이 적혀 있는 스마트워치 사진과 함께 “오늘도 만 보 걷기, 먹으려면 걸어야…맛있는 거 못 잃어~”라는 글을 올렸다.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각종 질환 발병 위험도 줄여준다.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시속 8㎞ 미만의 속도로 일주일에 한 번 50분씩 달리는 사람은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27%나 낮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은 30%, 암 위험은 23% 각각 감소했다. 뒤로 걷기는 운동 효과가 더 높다. 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뒤로 걸을 때 에너지 소비량과 근육 활동량은 앞으로 걸을 때보다 1.5~2배 정도 높았다 한편 한혜진은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양 1명을 두고 있다.
  • “눈 뜨려면 해야”…장영란, 남편에게 6번째 성형 허락

    “눈 뜨려면 해야”…장영란, 남편에게 6번째 성형 허락

    한의사 한창(44)이 아내인 방송인 장영란(46)의 6번째 눈 성형수술을 허락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1등한 장영란 시어머니 만능 된장 레시피(너무 쉬움, 무조건 만들기)’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만능 된장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들고 남편이 일하는 병원으로 향했다. 장영란은 “남편이 내게 ‘눈 성형을 진짜 하고 싶냐’고 물어봤다. ‘사실은 정말 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편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눈이 너무 처져서 오늘도 살에 아이라인을 그렸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제작진이 한창에게 눈 성형수술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하라 그랬어요. 그냥. 상담받은 걸 보니까 해야 하겠더라. 눈이라는 건 뜨고 있는 건데 눈을 뜨기 위해서 에너지를 쓰는 건 진짜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모두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2일 공개한 영상에는 성형수술 상담을 받는 모습도 공개했다. 장영란은 이날 “내가 성형의 아이콘이어서 그렇지 22, 23살 때 성형을 다 끝냈다. 25년째 칼을 한 번도 안댔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고척돔에서 포착된 배우 커플의 애정 행각

    고척돔에서 포착된 배우 커플의 애정 행각

    배우 이보영과 지성 부부의 야구장 데이트가 포착됐다. 지난 20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이 벌어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다. 경기장을 찾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이날 야구 중계 화면에도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지성은 당시 이보영과 함께 밝은 표정을 지으며 찍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이범수·이윤진 불륜 아니다… 극과 극 성격 차”

    “이범수·이윤진 불륜 아니다… 극과 극 성격 차”

    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이 이혼 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이들의 이혼 사유가 ‘성격 차이’라고 전해졌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결국 폭발한 아내… 이범수 두 번째 이혼 위기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진호에 따르면 이범수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윤진이 아이들과 함께 발리로 이주했고, 이범수는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어서 따라가지 못했다. 이진호는 측근들의 말을 빌려 “이범수와 이윤진 사이는 이윤진이 발리를 가기 전부터 굉장히 좋지 않았다. 이윤진이 발리 이주를 선택한 시점이 이범수와의 불화가 정점에 있던 시기”라고 주장했다. 이어 “두 사람의 불화는 상당히 오래전부터 이어졌다. 이윤진이 발리로 이주하면서 이들 부부는 사실상 별거 형태로 지내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이혼을 요구하는 건 이윤진이고, 이범수는 동의할 수 없다고 완강히 버티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혼에 대한 이윤진의 의지는 상당히 강한 상황이다. 최초로 이범수에게 협의 이혼을 요구했지만, 협의에 이르지 못하자 다시 한번 이혼 조정을 신청한 것”이라고 했다. 이진호는 “이들 부부가 극단적으로 맞지 않았던 부분은 성격 차이”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된 이범수의 불륜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이윤진은 학창 시절을 가족들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보냈기 때문에 문화에 대해 상당히 개방적이고 대외활동을 하는 것 역시 굉장히 즐기는 편이다. 특히 일(사업적)을 벌이는 것을 좋아하고 추진력도 상당히 강하다”라며 “반면 이범수는 극도로 보수적인 스타일이다. 매사에 꼼꼼하고 신중하게 따지며 본인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경우 불같이 화를 내는 편”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실제로 이범수가 영화판에서 전성기를 누릴 당시에는 그의 불같은 성격이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기도 했다. 다만 최근에는 연차도 쌓이고 관록도 늘면서 불같은 성격은 상당히 부드러워진 상태”라며 “지인들은 ‘두 사람의 극단적인 성격이 불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귀띔했다”고 했다. 부부의 화해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들은 무려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예계에서도 금실이 좋았다. 극적으로 위기를 봉합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무척 낮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범수는 2003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5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14살 연하인 이윤진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자녀로 두고 있다. 최근 이혼 소식을 발표했으며 현재 두 사람은 별거 중이다.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아무나 사귀자고 하면 OK”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아무나 사귀자고 하면 OK”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강심장VS’에 과거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VS’ 방송 말미에는 박지윤, 장동민, 하니, 이승국, 이장원이 출연하는 다음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지윤은 “남성 분들이 사귀자고 하면 거절을 잘 못한다고?”라는 말에 “거절을 잘 못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그래서 아무나 사귀자고 하면 ‘네’라고 했다”면서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전현무는 “호구네”라며 안타까워했다.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후배인 전현무에게 “호칭 정리가 아직 안 됐다. 제가 2년 선배인데, 나이는 2살이 어리다”고 얘기하며 호칭 정리를 원했다. 전현무는 “평생 선배로 살았으면서 왜 오빠라고?”라고 말했고, 이내 박지윤은 전현무를 바라보며 “현무 오빠”라고 불러 전현무를 질색하게 만들었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지윤은 2008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입사 동기였던 최동석과 사내 커플로 연애를 이어오다 2009년 11월 결혼 후 2010년 첫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얻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 ‘박주호 아들’ 건후, 이렇게 잘 컸네

    ‘박주호 아들’ 건후, 이렇게 잘 컸네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37)의 아들 박건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박주호가 둘째 건후·막내 진우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주호는 “건후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말했다. 건후는 생후 11개월부터 ‘슈돌’에 출연한 바 있다. 앞니가 빠져 더욱 귀여워진 모습을 드러낸 건후는 “초등학교 1학년 3반 박건후다. 초등학생이 돼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주호는 두 아들과 학교 운동장에 갔다. 건후는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줄넘기와 축구 등을 잘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주호는 2010년 스위스 출신 아내 안나(33)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주호는 스위스 바젤에서 뛸 때 안나를 통역사로 만났다.
  • “넷째 가능성 있다”던 박주호…알고 보니 결혼식 안 올려

    “넷째 가능성 있다”던 박주호…알고 보니 결혼식 안 올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내와 10년째 결혼식 없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주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박주호는 “아이들과 방송할 땐 아이들이 빛나야 하니 저는 가만히 있었다. 사실 말하는 걸 좋아한다”며 프로그램 고정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제일 큰 동기 부여는 딸 나은”이라며 “나은이가 휴대전화에 저장된 아빠 이름에 (프로그램) 고정을 할 때마다 하트를 하나씩 붙여준다. 지금 하트가 두 개다. 나은이는 하트를 더 받기 위해 노력하라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패널들은 “고정이 되려면 ‘최초 공개’ 이런 게 있어야 한다. 강력한 게 있냐”라고 물었고, 박주호는 “약속까진 아니지만 아직 넷째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만 이후 “그냥 하는 얘기”라며 수습했다. 박주호는 10년째 결혼식을 안 올렸다고 전했다. 그는 “안나가 싫다고 했다”며 “처음엔 그냥 하는 말인 줄 알고 꽃과 반지를 준비했는데, 싸웠다. 진짜 싫다고 다음부턴 절대 하지 말라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생일도 안 챙긴다. 아내가 ‘결혼식 의미 없다. 헤어지면 아무 의미 없고 잘 사는 게 중요하다’면서 안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주호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나은, 건후, 진우 삼 남매를 두고 있다.
  • ‘이범수와 이혼조정’ 이윤진, 보도 후 첫 인터뷰

    ‘이범수와 이혼조정’ 이윤진, 보도 후 첫 인터뷰

    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현재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이윤진은 16일 OSEN과 가진 통화에서 “이혼 관련 보도를 저도 확인했다. 기사에 나온 내용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앞서 MHN스포츠는 이윤진이 이범수를 상대로 지난해 말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윤진은 지난해 12월 19일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번째 챕터의 끝”이라며 이범수를 태그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나는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올려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당시 이윤진·이범수 부부는 서로 팔로우도 끊어 두 사람의 파경설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그러나 당시 이범수의 소속사 측은 “이혼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윤진은 현재 이범수와 별거 중인 사실도 인정했다. 이윤진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하고 있고, 이범수는 서울에서 아들과 지내고 있다.이윤진은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다음주 중에 첫 번째 기일이 잡혀 있다”면서 “상황이 정리된 후 또 소식을 전하겠다. 저도 (상황이) 많이 안 좋았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윤진은 파경 소식이 전해진 뒤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의 일상 사진을 올리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많이 치유되고 있는 중. 걱정하고 연락주는 친구들 고마워”라고 적었다. 특히 “아들 소식 너무 궁금하고”라고 덧붙여 현재 아들과 떨어져 지내는 상황을 드러냈다.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맨유, 봤냐?’ 산초 결승골, 도르트문트 UCL 8강 진출

    ‘맨유, 봤냐?’ 산초 결승골, 도르트문트 UCL 8강 진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쫓겨난 제이든 산초가 터뜨린 결승 골에 힘입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 도르트문트는 14일(한국시간) 독일 지두나 이그날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UCL 16강 2차전 에인트호번(네덜란드)과의 홈 경기에서 킥오프 3분 만에 터진 산초의 선제골과 후반 추가 시간 나온 마르코 로이스의 쐐기골을 묶어 2-0으로 이겼다. 원정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도르트문트는 1, 2차전 합계 3-1로 앞서 8강에 진출했다. 도르트문트가 대회 8강에 오른 건 2020~21시즌 이후 3시즌 만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산초는 도르트문트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2021~22시즌 맨유로 이적했으나 기대를 받은 만큼 실력을 뽐내지는 못했다. 이번 시즌엔 에릭 텐하흐 감독과 불화를 겪으며 지난 1월 쫓겨나듯이 도르트문트로 임대됐다. 산초는 지난 10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결승 골로 친정 복귀 첫 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끌었고, 이날 공식전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탔다. 산초는 도르트문트 복귀 뒤 공식전 10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산초를 내친 맨유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최하위로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 산초는 페널티 아크 근처에서 율리안 브란트가 건넨 공을 잡아 오른발 슛으로 골문 구석을 정확하게 찔렀다. 상대 수비 가랑이 사이로 굴러간 공은 왼쪽 골대를 때리고 골문 안쪽을 향했다. 크로스 상황에서 에인트호번 수비수들이 우물쭈물 공을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게 패착이었다. 1골 차로 아슬아슬하게 앞서던 도르트문트는 후반 추가시간 5분 에인트호번의 아이작 바바디가 공을 소유하는 과정에서 넘어지자 로이스가 손 안 대고 코 풀 듯이 공을 따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뒤 가볍게 쐐기를 박았다. 네덜란드 리그에서 개막 25경기 무패 행진(22승3무) 선두를 달리는 에인트호번은 16강에서 짐을 쌌다.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는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역전 8강행에 성공하며 대회 첫 우승의 꿈을 이어갔다.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했던 AT 마드리드는 이날 홈 2차전에서도 전반 33분 페데리코 디마르코에게 먼저 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2분 만에 에이스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만회 골을 뽑아내 분위기를 추슬렀고, 후반 42분 멤피스 데파이가 추가 골을 터뜨려 2차전 정규시간을 2-1로 마쳤다. 1, 2차전 합계 2-2를 이룬 두 팀은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는 AT 마드리드 골키퍼 얀 오블라크가 번뜩였다. AT 마드리드는 2번 키커 사울 니게스가 실축했으나 오블라크가 인터 밀란의 2번 키커 알렉시스 산체스, 3번 데이비 클라선의 슈팅을 잇따라 선방해 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승부차기 3-2 승.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에 0-1로 져 준우승한 인터 밀란은 올 시즌은 16강에서 도전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시즌 UCL 8강은 AT 마드리드, 도르트문트를 비롯해 맨시티와 아스널(이상 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이상 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으로 꾸려졌다. 8강 대진 추첨은 15일 오후 8시 진행된다. 김민재(뮌헨)와 이강인(PSG)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도 있다.
  • 52살 된 ‘日 원빈’…기무라 타쿠야 얼굴 근황

    52살 된 ‘日 원빈’…기무라 타쿠야 얼굴 근황

    일본의 대표 꽃미남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52)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일본 유명 코미디언 소시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하면서 기무라 타쿠야의 SNS를 언급했다. 소시나는 “요즘 기무라 타쿠야의 SNS 사진이 소개팅 앱의 아저씨 같아서 화제”라고 지적했다.기무라 타쿠야는 사진을 못생기게 찍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사나는 “최근 기무야 타쿠야는 늘 그런 것 같다. ‘한 시대를 주름잡은 사람인데 SNS로 자신의 가치를 낮춘다’라는 지적이 있다”며 네티즌의 반응을 언급했다. 이에 소사나는 네티즌을 향해 “그런 소리 하면 안 된다”면서 “기무라 타쿠야가 각도에 익숙하지 않을 뿐”이라고 기무라 타쿠야를 옹호했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 쟈니즈 사무소의 메인 그룹인 SMAP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이다. 왕가위 감독의 ‘2046’, 트란 얀 홍 감독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등에 출연해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지난 2000년 12월 5일 2살 연상 가수 쿠도 시즈카와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 성유리, 조용한 결별…새출발 소식 알렸다

    성유리, 조용한 결별…새출발 소식 알렸다

    성유리가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성유리 전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 측은 “성유리는 전속계약 만료가 됐고, 재계약은 안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성유리는 지난 2020년 12월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3년간 함께했다.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1년 5월 이니셜엔터테인먼트와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 광대 수술 이어 ‘인중 축소’까지…김송 “못 웃는다”

    광대 수술 이어 ‘인중 축소’까지…김송 “못 웃는다”

    가수 김송이 광대 수술에 이어 인중 축소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김송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3장을 올린 뒤 “인중 축소 수술 7일 차 실밥 제거했어요. 본드 붙여놨어요. 벌어짐 방지 방수 차원으로. 아직 불편해서 웃지를 못해요. 주변에서 귀여워졌다고 때리겠단 사람 1, 2, 3 있어요”라고 적었다. 웃는 게 불편하다면서도 어색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송의 모습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당신을 살아있는 인형으로 임명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지난 1월 광대 수술 사실을 공개한 김송은 “옆 광대가 완전히 사라졌다. 옆에서 볼 때 제일 맘에 든다. 만족도 100%. 주변에서 50대에 대단한 용기라고 말씀해주시는데 60대였더라면 못했을 거 같다. 알고는 두 번 못 한다. 아파서가 아니라 불편해서”라며 수술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김송은 2003년 클론 출신 가수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김민재, 한소희 닮은 ♥아내 이야기에…‘사랑꾼 남편’ 모습 드러내

    김민재, 한소희 닮은 ♥아내 이야기에…‘사랑꾼 남편’ 모습 드러내

    데뷔 25년 차 배우 김민재가 ‘한소희 닮은꼴’ 아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혁, 김민재, 하도권, 김도훈이 출연하는 ‘연기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초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그는 예능에서 자기 얘기를 꺼내는 게 낯설다고 밝힌다. 이에 김구라는 “협조만 해주면 된다. 너무 오버하면 나중에 후회한다”고 조언했다. 자칫 민폐를 끼칠까 봐 남의 얘기를 조심스러워 한 김민재는 아내가 한소희 닮은꼴로 화제라는 이야기에도 “그 정도까진 아니고…”라며 손사래 쳤다. 둘째를 낳고 다시 배우로 복귀를 준비 중인 아내에 대해 “영어를 잘한다”라며 아내 홍보를 하기도 했다. 또 Apple TV+ ‘파친코’ 오디션에서 부부 역할로 최종까지 올라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사랑꾼 남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민재는 지난 2016년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 미소 똑 닮았네…지성♥이보영 ‘달달 데이트’

    미소 똑 닮았네…지성♥이보영 ‘달달 데이트’

    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다정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지성과 이보영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영화관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극장을 찾은 지성과 이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보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성은 은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강성진, 딸 희소병 고백…“4살에 하반신 마비”

    강성진, 딸 희소병 고백…“4살에 하반신 마비”

    배우 강성진이 둘째 딸이 과거 길랭-바레 증후군이라는 희소병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박영규의 초대를 받고 모인 배우 강성진, 윤기원, 김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성진은 둘째 딸이 길랭-바레 증후군으로 투병했다고 털어놨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근육 쇠약을 유발하는 다발신경병증으로, 말초신경과 뇌신경을 광범위하게 포함해 나타난다. 강성진은 “다리에서 시작돼 전신으로 마비 증상이 번진다더라.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도 있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딸이 4살 때 하반신 마비 증상이 나타났다며 “마비 증상 때문에 대소변 조절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대학병원 신경계 검사를 받으라고 하는데, 딸이 전신 마취를 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너무 많이 났다. 당시 제가 유행성 눈병을 앓고 있었는데, 너무 울어서 눈병이 사라질 정도였다”고 떠올렸다. 다행히 강성진의 딸은 현재 완쾌 후 건강하게 생활 중이다. 강성진은 “딸이 11살 때부터 현대 무용을 배웠다. 각종 대회에 나가서 상을 휩쓸고 있다”며 “(딸이 완쾌한 후) 모든 게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강성진은 2005년 그룹 에스 출신 이현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상위 1% 영재, 외모는 인형” 한가인, 붕어빵 딸 공개

    “상위 1% 영재, 외모는 인형” 한가인, 붕어빵 딸 공개

    배우 한가인의 외모는 물론 성격까지 판박이인 아들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4회에서는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프랑스 캠핑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아침 일찍 기상한 한가인은 아이들의 영상을 보며 무료한 시간을 달랬다. 이때 영상 속에는 지난 회 먼저 공개됐던 아들 제우군뿐 아니라 딸 제이양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제우군의 논리적인 성격. 제우 군은 한가인이 “엄마 나이 들면 어떻게 돼?”라고 묻자 “백 살 돼서 죽어”라고 답하더니 “엄마 죽으면 제우 어떡해?”라는 한가인의 걱정에 “엄마 죽으면 내가 어른이 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제우군은 “엄마 없어도 살 수 있어?”라는 물음엔 “응”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가인은 이런 아들의 영상을 “어유 귀여워라. 진짜 미치겠다”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한참을 봤다. 한가인은 1982년 2월 25일생으로 만 41세다. 만 23살이던 2005년 4월 26일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이, 아들 제우를 두고 있다. 영재 검사에서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은 딸 제이양에 이어 제우군 역시 영재라는 결과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레옹’ ‘블랙스완’ 내털리 포트먼, 11년 만에 이혼

    ‘레옹’ ‘블랙스완’ 내털리 포트먼, 11년 만에 이혼

    영화 ‘레옹’(1995)과 ‘블랙스완’(2010)으로 유명한 배우 내털리 포트먼(42)이 프랑스 출신 안무가 뱅자맹 밀피에(46)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고 NBC방송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사람은 결혼 뒤 프랑스에서 거주해 왔으며 슬하에 아들 알레프(12)와 딸 아말리아(7)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블랙스완’ 촬영 당시 포트먼이 밀피에에게 발레를 배우며 가까워졌다. 2012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관계는 밀피에의 불륜 관련 보도로 급격히 악화됐다. 지난해 5월 프랑스 매체는 밀피에가 프랑스 환경운동가인 카밀 에티엔(26)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스라엘 출신인 포트먼은 13세 때 출연한 ‘레옹’의 흥행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블랙스완’에서 정신분열적인 발레리나 역을 열연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 ‘레옹’, ‘블랙스완’ 내털리 포트먼, 안무가 밀피에와 11년 만 이혼

    ‘레옹’, ‘블랙스완’ 내털리 포트먼, 안무가 밀피에와 11년 만 이혼

    영화 ‘레옹’(1995)과 ‘블랙스완’(2010)으로 유명한 배우 내털리 포트먼(42)이 프랑스 출신 안무가 뱅자맹 밀피에(46)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고 NBC방송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트먼의 대변인은 “지난해 7월 포트먼이 프랑스에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달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뒤 프랑스에서 거주해 왔으며 슬하에 아들 알레프(12)와 딸 아말리아(7)를 두고 있다. 포트먼은 영화 ‘블랙스완’ 촬영 당시 밀피에에게 발레를 배우며 가까워졌다. 2012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관계는 밀피에의 불륜 관련 보도로 급격히 악화됐다. 지난해 5월 프랑스 매체는 밀피에가 프랑스 환경운동가인 카밀 에티엔(26)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스라엘 출신인 포트먼은 13세 때 출연한 ‘레옹’의 흥행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블랙스완’에서 정신분열적인 발레리나 역을 열연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밀피에는 미 뉴욕시티발레단 수석무용수로 이름을 날리다 안무가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2014년 프랑스로 귀국해 파리오페라발레단 예술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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