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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때 턱 부어 안 움직여”…시술 부작용 고백한 여배우

    “한때 턱 부어 안 움직여”…시술 부작용 고백한 여배우

    배우 김지호가 피부과 시술 후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지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촬영한 잡지 화보 사진을 올리며 “평소엔 피부과 가는 것도 귀찮아하고 마사지는 요가 시작 후 몇 년에 한 번, 너무 담이 안 풀리거나 여행 가서 남편이 하고 싶다고 할 때 한 번씩 하는 게 다인 게으르고 무딘 여자”라며 “그래서인지 요 몇 년은 일 시작하기 전 꼭 작은 탈이라도 났다”고 했다. 이어 “몇백 샷의 울마지(리프팅 레이저 시술)를 하고는 턱이 볼거리처럼 붓거나 부은 채 굳어서 안 움직이거나, 콜라겐 재생을 시켜준다는 주사를 맞았는데 3주 후 얼굴이 퉁퉁 붓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했다. 또 “턱 보톡스를 맞았는데 한쪽이 마비돼서 웃으면 아수라 백작처럼 한쪽 입꼬리만 올라가는 기괴한 얼굴이 됐다”며 “걸어 다니는 부작용 케이스라고 해야 하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랬더니 평소 꾸준히 관리 안 하고 닥쳐서 갑자기 하니 그런 거라며 핀잔한다”며 “요가를 꾸준히 했던 그 시간이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 나를 당당하게 해줬다. 공백 기간 무너지지 않고 잘 지내고 있었다는 걸 증명해 주는 것 같아 감사했다”고 했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 최동석 ‘이혼’ 박지윤 없이 KBS 동기모임 “내 사람들”

    최동석 ‘이혼’ 박지윤 없이 KBS 동기모임 “내 사람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입사 동기들과 여전한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동석은 5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만난 KBS동기들 몇 년 만에 봐도 어제 본 것처럼 편한 사람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동석은 “아직 한 명은 KBS 라디오를 지키고 있고 한 명은 예능 스타PD로 독립하고 한 명은 종합엔터테인먼트 상장사 대표님 되셨고, 자랑스럽다 내 동기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오랜만에 만나도 반가운 사람들. 내 편이 되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사내 커플로 시작해 2009년에 결혼했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 “징역 5년” 동성애 탄압한 대통령…딸이 레즈비언이었다

    “징역 5년” 동성애 탄압한 대통령…딸이 레즈비언이었다

    동성애를 범죄로 처벌하는 아프리카 국가 카메룬에서 대통령의 딸이 여성과 입을 맞추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퍼스트 도터’의 커밍아웃(스스로가 성소수자임을 밝힘)이 카메룬 내 사회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42년간 장기집권하고 있는 폴 비야(91) 카메룬 대통령의 딸인 브렌다 비야(26)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과 입을 맞추는 사진을 올렸다. 비야 대통령은 슬하에 네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브렌다는 이 게시물에서 “나는 당신을 미친듯이 사랑하고, 세상에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브렌다는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의 네 자녀 중 하나뿐인 딸로, 해외에 거주하며 가수로 활동해왔다. 브렌다는 직접적인 말 대신 “카메룬 대통령의 딸이 커밍아웃했다”라는 외신 기사를 공유하며 사실상 커밍아웃을 했다. 비야 대통령은 1982년부터 대통령직을 유지하며 반(反) 성소수자 정책을 주도해왔다. 카메룬은 2016년 동성애를 최대 징역 5년에 처하는 성소수자 처벌법을 제정해 처벌과 폭력을 공공연하게 행사해 왔다. 브렌다가 올린 게시물에는 ‘동성애 혐오에 가장 앞장 선 것은 당신의 아버지’라는 취지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브렌다는 이런 지적에 “결국 사랑이 이길 것이다. 나는 혐오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답글을 달았다고 카메룬 CNA통신은 전했다. 현재는 댓글창이 닫힌 상태다.2021년 카메룬에서는 트랜스젠더 여성 2명이 거리에서 30분간 몰매를 맞는 사건이 발생했고, 동성애 혐의가 인정돼 최고 형량인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수감됐다가 석방되는 일이 있었다.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벨기에로 망명한 트랜스인권 활동가 샤키로는 BBC에 “카메룬 성소수자 사회에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지만 BBC는 “이 나라에서는 커밍아웃조차 소수의 계층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인지에 대한 의문 또한 제기된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게이레즈비언협회(ILGA)에 따르면 현재 유엔 회원국 중 합의된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는 국가는 69곳이다. 협회는 이들 가운데 34개국이 최근 5년 이내에 관련 법률을 적극적으로 집행한 적이 있다며 실제 처벌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추산했다. 브루나이, 이란, 모리타니, 나이지리아(북부 12개주),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등 6개국에서는 동성애 성행위에 사형이 선고될 수도 있다. 반면 세계 81개국에서는 일터에서 개인에 성적지향 때문에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는 보호법을 두고 있다. 이런 법률이 있는 곳은 20년 전만 하더라도 15개국에 불과했다. 현재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국가는 28개국으로 집계되고 있다.
  • 최동석 “집사람은 어디에” 전처 박지윤 질문에 눈물 쏟아

    최동석 “집사람은 어디에” 전처 박지윤 질문에 눈물 쏟아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 관련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이혼 1년 차 최동석의 일상이 담겼다. 최동석은 혼밥과 혼술, 혼자 운동을 즐겼다. 혼밥을 위해 방문한 식당에서 최동석은 “집사람은 뭐하냐”는 식당 주인의 질문을 받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최동석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근데 이게 막상 겪어보면 이혼이라는 게”라며 “이 얘기는 너무 힘들다”며 눈물을 보였다. 최동석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파경을 맞았다. 이들은 두 자녀의 양육권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금리 인하 깜빡이 켤까… 셈법 복잡해지는 한은

    금리 인하 깜빡이 켤까… 셈법 복잡해지는 한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인플레이션 둔화 방향을 가르키면서 한국은행의 셈법이 한층 복잡해졌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금리 인하 고려 기준으로 삼겠다던 2.4%까지 내려앉으면서다.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국제 정세와 고물가에 신음하는 국내 경기로 인해 금리 인하에 신중을 기하던 한은이 완연한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을 마주하면서 고민은 한층 깊어질 전망이다. 한은은 2일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 김웅 한은 부총재보는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4%로 지난해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을 두고 “근원물가 상승률이 2%대 초반 수준에서 안정된 흐름을 이어 갔고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예상했던 것처럼 하향 추세를 보이며 낮아졌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5월 기준금리 동결 이후 이창용 한은 총재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3~ 2.4%로 내려가는 추세가 잘 확인되면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이번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기점으로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논의가 한층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물가 상승률 둔화와 내수 부진 등을 고려할 때 이달 한은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소수의견이 나오고 다음달에는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변수는 아슬아슬하기 만한 국내외 여건이다. 코로나19 이후 이어져 온 고금리·고물가로 사업자대출 연체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국내 경기 상황은 녹록지 않다. 물가 상승 둔화라는 기분 좋은 소식이 3개월 연속 들려왔음에도 한은이 쉽사리 금리 인하를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불확실한 국제 정세의 영향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것이 수개월째 1300원대 후반을 유지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다. 미국 경기 호조세와 유럽 정치권의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강달러 추세가 길어졌다. 고환율 흐름이 이어지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물가는 자연스레 상승할 수밖에 없다. 미국 역시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최근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관세 및 재정지출 확대를 강조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전망과 함께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커지면서 이를 상쇄해 가는 모습이다. 연준보다 한은이 먼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경우 원달러 환율은 한 단계 더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김 부총재보는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유가, 기상 여건, 공공요금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있는 만큼 물가가 목표에 수렴해 가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신중을 기했다. 한은 금통위는 오는 11일과 다음달 22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방송 복귀, 소개팅처럼 설레”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방송 복귀, 소개팅처럼 설레”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한 전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9일 밤 10시 처음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는 최동석은 “다시 방송을 시작하는 게 스스로 도전이었고, 용기가 필요했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분이 위로해 주셨고, 방송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말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뉴스를 많이 진행했다 보니, 시청자들에게 딱딱한 이미지로만 비쳤을 듯하다”라며 “인간 최동석의 면모를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최동석은 방송 복귀에 대해 “새로운 채널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어떻게 받아들여 주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 마치 처음 소개팅에 나가는 것처럼 설레고 두근거린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이다. MC 박미선의 응원에 힘입어 전노민, 최동석, 조윤희, 이윤진이 다시 맞이한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려나간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 박지윤, ‘이혼’ 후 자유로운 근황…고급 리조트서 여유

    박지윤, ‘이혼’ 후 자유로운 근황…고급 리조트서 여유

    아나운서 박지윤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곳 소개해드릴까요? 락커 키 빼면 감성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선캡을 쓰고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박지윤은 “머리가 보이지 않는 모자가 수영장에선 원칙이래서 수영장엔 친구 모자 쓰고 들어갔다가 추운데 오들오들 떨고 있었더니 가드분이 온천은 선캡 괜찮다고 해서 노천 온천을 즐겼던…”이라며 온천을 즐기는 사진도 공개했다.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 “선처는 없다”…‘제자 불륜설’에 분노한 팝핀현준, 고소장 공개

    “선처는 없다”…‘제자 불륜설’에 분노한 팝핀현준, 고소장 공개

    공연 예술가 팝핀현준(45·본명 남현준)이 제자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린 유튜버를 고소하며 “선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팝핀현준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고소장을 공개하고 “요 며칠 가짜뉴스로 저를 비롯한 가족과 주변 지인, 팬분들까지 신경 쓰고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다행히 많은 언론 매체에서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주셔서 허위사실이 바로 잡힐 수 있길 바랐다”고 했다. 이어 “여전히 많은 게시물과 댓글을 통해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명예훼손이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어 민사 형사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며 “선처는 없다. 이번 계기로 이런 범죄자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정의 구현을 통해 다시는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앞서 팝핀현준은 지난 24일 자신의 불륜설과 이혼설을 퍼뜨린 유튜브 영상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린 뒤 “이런 가짜 뉴스는 법의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영상에는 “팝핀현준이 댄스학원 제자와 불륜을 저질렀다”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와 끝났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팝핀현준은 “일단 저는 댄스학원을 운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따위 가짜뉴스에 나오는 내용은 개소리”라며 “요즘 아이들도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는데 이런 나쁜 사람들 때문에 괜한 에너지를 써야 하는 게 참 화나고 기분 나쁘다”고 했다. 팝핀현준은 박애리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양을 두고 있다.
  • ‘대한·민국·만세’ 오랜만에 방송 출연…훌쩍 큰 삼둥이 근황

    ‘대한·민국·만세’ 오랜만에 방송 출연…훌쩍 큰 삼둥이 근황

    배우 송일국과 그의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2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원조 슈퍼맨 ‘송대디’ 송일국과 현생에 찌든 이모 삼촌들의 힐링 그 자체! 온 국민의 랜선 조카였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유퀴즈에 찾아왔어요! 어느새 조셉의 키를 훌쩍 넘겨버린 대한, 민국, 만세의 폭풍 성장이 궁금하다면? 유퀴즈 봐주겠니?”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송일국과 삼둥이는 ‘유퀴즈’ 녹화장을 찾았다. 이날 삼둥이는 셔츠에 넥타이, 깔끔한 면바지를 맞춰 입고 등장했다. MC 유재석, 조세호를 보고선 90도로 깍듯이 인사했다.조세호는 폭풍 성장한 삼둥이를 보고 “나보다 크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유재석은 아빠를 똑 닮은 만세를 향해 “송일국씨 아니에요?”라고 농담을 건넸다.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의 출연분은 7월 방영 예정이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두고 있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김민재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한소희 닮은꼴’ 깜짝

    김민재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한소희 닮은꼴’ 깜짝

    ‘한소희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김민재의 아내 최유라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9년차 배우 김민재-최유라 부부 합류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김민재는 “아내는 닮은꼴 부자”라며 “이효리도 ‘내 신인 데뷔시절 느낌이 있다’고 직접 말했고 배우 강혜정, 한소희도 닮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장가 잘 갔다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아내를 자랑했지만 곧 좁은 원룸에서 혼자 누룽지를 먹으며 아내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민재가 원룸에서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내가 전화를 받지 않는 이유까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김민재는 2016년 9월 배우 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영화 ‘베테랑’에서 비열한 형사 역할, 영화 ‘범죄도시’에서 마동석의 오른팔로 눈도장을 찍으며 흥행 보증 수표 배우로 떠올랐다.
  • 팝핀현준, 딸도 있는데…댄스학원 제자와 불륜설 퍼뜨린 가짜뉴스에 ‘분노’

    팝핀현준, 딸도 있는데…댄스학원 제자와 불륜설 퍼뜨린 가짜뉴스에 ‘분노’

    공연 예술가 팝핀현준이 제자와 불륜이라는 내용을 담은 가짜뉴스에 “화가 난다”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팝핀현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불륜설과 이혼설을 퍼뜨린 유튜브 영상을 일부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이런 가짜뉴스를 잡아서 법의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명세로 치러야 하는 당연한 일은 아니다. 오죽하면 현숙 누나도 잡아 죽여야 한다고 하냐”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어 “일단 나는 댄스 학원을 운영하지 않고 이따위 가짜뉴스에서 나오는 내용 역시 개소리”라고 분노했다. 또 “요즘은 아이들도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고 다양한 소통을 만들어 가는데 이런 나쁜 사람들 때문에 괜한 에너지를 써야 하는 게 참 화나고 기분 나쁘다. 법으로 만들어서 가짜뉴스 그리고 인터넷 테러자분들 처벌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팝핀현준은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독일 간 전지현 근황…♥남편·두 아들과 축구관람 ‘포착’

    독일 간 전지현 근황…♥남편·두 아들과 축구관람 ‘포착’

    배우 전지현의 근황이 독일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전지현과 남편, 아들 2명을 독일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전지현은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몇몇 누리꾼들은 독일 축구 경기장을 찾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전지현 가족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지현은 평소 축구를 좋아하기로 소문난 연예인이다. 앞서 남편과 함께 축구장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 박명수, 자녀 성적 고민에…“부모 DNA 따라가는 것”

    박명수, 자녀 성적 고민에…“부모 DNA 따라가는 것”

    박명수가 자녀의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청취자에게 조언을 건넸다. 2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등장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한 청취자는 “주변에 보험 하는 사람도 유난히 많고, 듣다 보면 다 필요한 것 같다. 보험료가 좀 과하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는 “그렇게 불안하게 살면 단명하니까, 차라리 보험을 깨고 맘 편하게 사는 게 생명 연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혼 후 ‘결혼이 맞지 않는다는 걸 느꼈으나, 주변에서 재혼을 권유한다는 사연에 박명수는 “사실 나도 혼자 사는 것에 대해 강력히 추천한다”고 했다. 이어 “나중에 혼자 살 수 있으니,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도 좋다”고 했다. 박명수는 ‘아이가 수학을 못 한다’는 한 청취자의 고민에 “나는 국·영·수를 다 못했으니까 할 말이 없다”며 “(아이는 부모) DNA를 따라가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다. 앞서 박명수는 라디오에서 “딸의 수학 질문에 아픈 척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 “나 뭐 잘못했어?”…기성용 SNS에 아내 한혜진 댓글, 무슨 일?

    “나 뭐 잘못했어?”…기성용 SNS에 아내 한혜진 댓글, 무슨 일?

    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인 남편 기성용이 올린 사진에 불만을 표했다. 지난 23일 기성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한혜진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기성용은 사진과 함께 “잘 생각하고 휴식할 수 있는 요즘 감사하다. 푹 쉬자 편히. 시온 엄마는 바쁘다”고 덧붙이며 한혜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이에 한혜진은 “왜 자꾸 못 나온 내 사진을. 나 뭐 잘못했나?”라는 댓글을 달아 자신이 못 나온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8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또 아이 낳아”…출산율 걱정하던 머스크, ‘자녀 11명’ 아빠됐다

    “또 아이 낳아”…출산율 걱정하던 머스크, ‘자녀 11명’ 아빠됐다

    일론 머스크(5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설립한 회사 뉴럴링크의 여성 임원과의 사이에서 세 번째 자녀를 얻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머스크는 앞서 이 임원과 쌍둥이 자녀를 얻은 바 있다. 21일(현지시간) 경제주간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는 ‘일론은 당신이 더 많은 아이를 갖기를 원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머스크가 올해 자녀 1명을 더 얻었다”고 밝혔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머스크와 뉴럴링크의 여성 이사 시본 질리스(38)가 슬하에 세 번째 아이를 얻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지난 2021년 쌍둥이 자녀를 낳은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세 번째 아이에 관한 보도는 처음이다. 지난해 9월 출간된 윌터 아이작슨의 전기 ‘일론 머스크’에 따르면 머스크는 질리스에게 자기 정자를 기증하겠다며 출산을 권유했다. 질리스가 이에 동의하면서 체외 수정을 통해 이란성 남·여 쌍둥이를 낳은 것으로 설명돼 있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는 두 사람 사이에서 새로운 자녀가 태어났다는 얘기만 담았을 뿐, 더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매체는 “머스크가 올해 얻은 이 아이가 그의 12번째 자녀”라고 설명했다. 다만 머스크의 첫 번째 자녀는 생후 10주 만에 사망한 바 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현재 자녀는 총 11명이다. 질리스는 이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고, 머스크는 확인을 요청하는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한다. 머스크는 첫 부인인 작가 저스틴 윌슨과의 사이에서 아들 5명을 뒀고, 두 번째 부인과 이혼한 뒤 교제한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와의 사이에서 아들 2명, 딸 1명을 뒀다. 머스크는 최근 엑스(X)에 전 세계적인 출산율 감소를 걱정하는 글을 자주 올리고 있다. 전날 유럽의 출산율 감소 관련 게시물에 답글로 “문명이 (성인 기저귀와 함께) 낑낑거리며 끝날 수도 있다”고 적었고, 이날은 세계의 부유한 경제국들의 출산율이 1960년 이래 절반으로 줄었다는 기사 게시물에 “인구 붕괴 재앙”이라고 썼다.
  • 이범수 딸 근황…母이윤진 “다 계획이 있었구나”

    이범수 딸 근황…母이윤진 “다 계획이 있었구나”

    배우 이범수와 이혼소송 중인 이윤진이 딸의 학교생활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17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을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윤진과 그의 딸은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근황 사진 등에는 이윤진의 딸은 발리에서 학교생활을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윤진은 “성적우수상, 과학페어 금메달 모두 엄마가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이지만 무엇보다 쵸리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쫑알쫑알 까르르르 웃고 있는 모습을 먼발치에서 바라볼 때 가장 행복해. Love U,Soul”이라며 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 3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 “다시 시작”…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 ‘새출발’ 알려

    “다시 시작”…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 ‘새출발’ 알려

    통역사 이윤진이 호텔리어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텔리어로 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호텔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이어 근무하는 호텔을 소개하고, “열심히 배워가고 있어요. 많이 많이 놀러 오세요”라며 호텔리어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3월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딸과 함께 발리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송윤아, 제주 집 꽉 채운 선물에 감격 “받기만…”

    송윤아, 제주 집 꽉 채운 선물에 감격 “받기만…”

    배우 송윤아가 잔뜩 받은 생일 선물에 감격했다. 송윤아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크고 깊은 마음과 선물을 받기만 해도 되는 걸까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 감사함 두고두고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의 생일 선물 인증사진이 담겼다. 집 한 칸을 꽉 채울 정도로 선물을 잔뜩 받은 송윤아는 선물들을 예쁘게 정돈한 뒤 정성스러운 인증사진을 남겼다. 특히 선물 중에는 송윤아의 연기 역사가 담긴 앨범부터 송윤아를 위한 정성 어린 편지들도 있어 팬들의 사랑이 더욱 돋보였다. 송윤아의 화려한 생일 인증사진에 최명길과 황찬성, 양미라, 문정희 등의 동료 연예인들도 생일 축하 댓글을 남기며 송윤아를 축하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하룻밤 만에 이혼하기도”…53번 결혼한 남성 정체

    “하룻밤 만에 이혼하기도”…53번 결혼한 남성 정체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남성이 평생 53번이나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11일 영국 매체 메디나 퍼블리시(Medina Publishing) 등에 따르면 아부 압둘라(63)는 평생 53명의 여성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모두 이혼하고 1명의 여성과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그의 첫 결혼은 20살 때로, 6살 연상의 부인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뒀다. 그러나 첫 부인과는 두 번째 부인 문제로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줄곧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그는 최근에 만난 여성과 마지막 부부 생활을 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가장 긴 부부 생활은 25년이며 가장 짧은 부부 생활은 단 하룻밤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인 부인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53번의 결혼을 통해 생긴 자녀의 수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여러 매체는 이를 두고 “기록적인 수치”라고 표현했다. 여러 번 결혼한 이유에 대해 그는 “여성들로부터 마음의 안정과 정신적 위안을 받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다”면서 “여러 부인에게 공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순탄치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부부 생활을 시작한 현재 아내는 진정한 천생연분”이라며 “앞으로 또다시 재혼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사우디 일부다처제, 코로나19 거치며 줄어들어 이슬람권인 사우디에서는 한 번에 최대 4명까지 부인을 둘 수 있는 일부다처제를 허용하고 있다. 이는 원래 남편이 전쟁에서 죽는 바람에 혼자 남게 된 여성들과 고아가 된 아이들의 복지를 보장하기 위한 관습이었다. 사우디의 일부다처제에서 엄격히 요구되는 점은 남편이 모든 아내를 동등하고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국 매체 더 뉴 아랍(The new arab)에 따르면 사우디에서 일부다처제는 코로나19를 거치며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많은 남성들이 아내 몰래 두번째 아내를 두고 있었는데 통행금지 등 코로나19 봉쇄 조치가 시행되는 과정에서 비밀이 들통나게 된 것이다. 이에 아내들이 이혼을 요구하는 사례가 급증했고, 그 결과 코로나19 기간 사우디에서는 이혼율이 30% 증가했다. 또한 최근 이슬람권에서 여성의 교육 수준이 높아진 것도 이혼율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10년만에 공개됐다…박지성♥김민지가 ‘오작교’ 배성재에게 준 선물

    10년만에 공개됐다…박지성♥김민지가 ‘오작교’ 배성재에게 준 선물

    아나운서 배성재가 박지성-김민지 부부에게 10년 전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새로 합류한 방송인 배성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성재는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1년 전 단복을 다시 입기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배성재는 단복을 다시 입어본 후 의문의 봉투를 발견했다. 그는 “이거 10년 된 건데”라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통화 상대는 영국에 있는 박지성이었다. 배성재는 “내가 지금 뭘 찾았는지 아느냐”면서 “상품권. 둘이 결혼할 때 나한테 준 거 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성은 “그걸 아직도 갖고 있어?”라며 깜짝 놀랐다. 배성재는 “2012년 때 정도로 (살을) 빼고 맞추려고 내가 아껴둔 건데 못 썼다 지금까지”라고 털어놨다. 박지성이 “왜 못 썼어?”라고 묻자 배성재는 “2012년으로 아직 몸이 안 돌아갔으니까”라고 답했다. 박지성 옆에서 전화를 건네 받은 김민지가 “저희 올해 10주년이다”라고 하자, 배성재는 “치킨 먹다 걸릴 때가 사귀기 시작할 때지?”라고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이 처음 공개된 당시를 회상했다. 박지성은 “사귀기 시작할 때쯤”이라고 답했고, 김민지는 “그때는 만나서 밥 먹고 집에 갈 때도 주차도 따로 하고 저 먼저 나와서 따로 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배성재는 “그래도 내가 조언해준 게 최고 아니었나. 한강 가서 데이트 하고 남산 가서 데이트 하고”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성은 “형이 제보한 거 아니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배성재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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