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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불패’ 김신영 노출사고’바바리우먼’ 탄생

    ‘청춘불패’ 김신영 노출사고’바바리우먼’ 탄생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녹화도중 ’노출 방송사고(?)’를 냈다. 김신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일본의 한 온천에 들어가 호들갑을 피우며 뛰어다니다 상체를 두르고 있던 수건을 떨어뜨렸다. 당시 김신영은 온몸이 물에 젖은 상태여서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를 본 소리, 주연(애프터스쿨), 빅토리아(에프엑스)는 "방송사고"라고 소리치며 김신영을 더욱 민망하게 만들었다. 또 소리, 주연, 빅토리아는 김신영이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던 수건을 위, 아래로 당겨 그녀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기도 했다. 이에 김신영은 일명 ‘바바리맨’ 흉내를 내며 난감한 상황을 재치있게 넘기는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이날 ‘청춘불패’ 출연진은 일본 혼슈 북쪽에 위치한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을 찾아 새로운 농사 기술을 전수받았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48)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다. 윤 의원은 오는 29일 신 회장의 막내 동생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의 딸 신경아(38)씨와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 의원의 장인이 되는 신 회장은 롯데건설 부회장, 롯데그룹 부회장, 롯데햄·롯데우유 부회장, 전경련 부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재계 인물. 신부 경아씨는 부친이 설립한 대선건설 상무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투자신탁 사장을 지낸 윤광순 씨의 아들인 윤 의원은 미국에서 국제정치를 전공, 2002년 대선 당시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정책특보를 맡은 대표적인 친박(친박근혜)계 인물.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 장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2005년 이혼, 이번 결혼은 재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표적인 최고 권력자 사위에서 재벌가 사위가 되는 윤 의원의 매력이 뭔지 궁금하다. 대단하다”등 윤 의원의 결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윤상현 의원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48)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다. 윤 의원은 오는 29일 신 회장의 막내 동생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의 딸 신경아(38)씨와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 의원의 장인이 되는 신 회장은 롯데건설 부회장, 롯데그룹 부회장, 롯데햄·롯데우유 부회장, 전경련 부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재계 인물. 신부 경아씨는 부친이 설립한 대선건설 상무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투자신탁 사장을 지낸 윤광순 씨의 아들인 윤 의원은 미국에서 국제정치를 전공, 2002년 대선 당시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정책특보를 맡은 대표적인 친박(친박근혜)계 인물.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 장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2005년 이혼, 이번 결혼은 재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표적인 최고 권력자 사위에서 재벌가 사위가 되는 윤 의원의 매력이 뭔지 궁금하다. 대단하다”등 윤 의원의 결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前대통령 사위 윤상현 의원, 롯데家 사위 된다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48)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다. 윤 의원은 오는 29일 신 회장의 막내 동생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의 딸 신경아(38)씨와 결혼한다. 윤 의원의 장인이 되는 신 회장은 롯데건설 부회장, 롯데그룹 부회장, 롯데햄·롯데우유 부회장, 전경련 부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재계 인물. 신부 경아씨는 부친이 설립한 대선건설 상무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투자신탁 사장을 지낸 윤광순 씨의 아들인 윤 의원은 미국에서 국제정치를 전공, 2002년 대선 당시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정책특보를 맡은 대표적인 친박(친박근혜)계 인물.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 장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2005년 이혼, 이번 결혼은 재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표적인 최고 권력자 사위에서 재벌가 사위가 되는 윤 의원의 매력이 뭔지 궁금하다. 대단하다”등 윤 의원의 결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윤상현 의원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윤상현의원 롯데家 사위로

    한나라당 윤상현(48) 의원이 오는 29일 화촉을 밝힌다. 상대는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막내동생인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의 딸 신경아(38)씨다. 윤 의원측은 20일 “오는 29일 오후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조만간 동료 선·후배 의원들에게 정식으로 청첩장을 보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전 사위인 윤 의원은 이번이 재혼이며,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미국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한 학자 출신인 윤 의원은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정책특보를 맡으며 정계와 인연을 맺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인천 남을 지역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셨으나 특유의 친화력과 성실성으로 18대 총선에서 상당한 표차로 당선됐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노사연 ‘원정출산’ 고백 논란…”병역기피 때문?”

    노사연 ‘원정출산’ 고백 논란…”병역기피 때문?”

    가수 노사연이 미국에서 원정출산을 한 사실을 고백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사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시댁 어른들이 손자가 나오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고 하셔서 미국에 가서 아들을 낳았다.”고 원정출산을 고백했다. 이날 노사연은 외아들 출산 당시의 경험을 묻자 시부모님의 바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미국에서 원정출산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한국에서 친정어머니와 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출산하고 싶은 생각이 더 컸다.”며 “만삭이었기 때문에 내심 임산부의 비행기 탑승 제한에 걸리길 바랐지만 나는 비율이 맞았는지 잡지도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노사연의 ‘원정출산 발언’에 대해 경솔했다며 ‘시청자의견 게시판’을 통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출산 장려 프로그램에 나와서 원정출산을 자랑스럽게 웃고 떠들며 거론했어야 했냐는 것. 한 네티즌은 “노사연씨는 마치 가족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누구라도 원정출산하라는 식으로 들렸다. 그렇게 대놓고 미국에서 원정출산 했다는 말을 꼭 해야 했나?”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공영방송에서 그것도 출산 장려 프로에서 당당히 원정 출산한 걸 이야기 하다니. 우리나라는 병역에 대해 민감하다는 거 모르나. 병역 기피를 위해서인 것처럼 느껴진다.”라며 방송사를 질타하기도 했다. 한편 노사연은 1995년 재미교포 출신의 가수 이무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동헌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진표, 60일 된 ‘딸사진’ 공개…”혹시 잔디인형?”

    김진표, 60일 된 ‘딸사진’ 공개…”혹시 잔디인형?”

    가수 김진표가 생후 60일 된 딸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진표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인형 중에 머리가 엄청 뻑뻑한 이렇게 생긴 인형이 있었다. 60일 동안 이만큼 컸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진표의 딸은 마치 ‘잔디인형’처럼 위로 쭉쭉 뻗어 자란 새까만 머리카락에 유독 눈에 틘다. 김진표 딸은 귀여운 도트무늬 우주복을 입고 앙증맞은 영아용 장갑까지 착용한 채 뚝심 있는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진표는 지난 5월 13일 트위터를 통해 “둘째 공주님이 태어났습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며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진표-윤주련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진표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노사연 ‘원정출산’ 고백 논란…”병역기피 때문?”

    노사연 ‘원정출산’ 고백 논란…”병역기피 때문?”

    가수 노사연이 미국에서 원정출산을 한 사실을 고백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사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시댁 어른들이 손자가 나오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고 하셔서 미국에 가서 아들을 낳았다.”고 원정출산을 고백했다. 이날 노사연은 외아들 출산 당시의 경험을 묻자 시부모님의 바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미국에서 원정출산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한국에서 친정어머니와 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출산하고 싶은 생각이 더 컸다.”며 “만삭이었기 때문에 내심 임산부의 비행기 탑승 제한에 걸리길 바랐지만 나는 비율이 맞았는지 잡지도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노사연의 ‘원정출산 발언’에 대해 경솔했다며 ‘시청자의견 게시판’을 통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출산 장려 프로그램에 나와서 원정출산을 자랑스럽게 웃고 떠들며 거론했어야 했냐는 것. 한 네티즌은 “노사연씨는 마치 가족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누구라도 원정출산하라는 식으로 들렸다. 그렇게 대놓고 미국에서 원정출산 했다는 말을 꼭 해야 했나?”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공영방송에서 그것도 출산 장려 프로에서 당당히 원정 출산한 걸 이야기 하다니. 우리나라는 병역에 대해 민감하다는 거 모르나. 병역 기피를 위해서인 것처럼 느껴진다.”라며 방송사를 질타하기도 했다. 한편 노사연은 1995년 재미교포 출신의 가수 이무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동헌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NTN포토] 권주연, ‘아슬아슬하게 팔장끼고’

    [NTN포토] 권주연, ‘아슬아슬하게 팔장끼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권주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권주연의 이번 화보는 ‘스무살의 유혹’이라는 콘셉트로 촬영됐으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보여주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12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노출의 계절 여름, 자외선의 공격이 시작됐다. 유리창도 뚫고 피부 깊숙이 진피층까지 공격하는 자외선 UV-A. 무차별적인 자외선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해답은 바로 브로콜리에 있다. 비타민 C의 함유량이 감자의 2배, 레몬의 7배나 되는 여름 피부의 파수꾼, 브로콜리의 비밀을 파헤쳐본다. ●구미호-여우누이뎐(KBS2 오후 9시55분) 윤두수는 구미호를 첩으로 들이고자 한다. 구미호를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이려는 윤두수의 속셈은. 한편 정규를 구하기 위해 반인반수의 모습이 되고만 연이. 윤두수에게 정체가 탄로날 위기에 놓이고, 구미호는 연이를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소의 간을 먹이려한다. 하지만 연이는 이를 거절한다. ●분홍 립스틱(MBC 오전 7시50분) 호걸과 나나의 어머니는 나나의 건강을 위해 재범에게 병간호를 부탁한다. 정우는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투자회사에 자금을 투입하려고 한다. 한편 미란은 재범과 가은에게 연락해 호텔에서 만나게 하고, 그 장면을 사진 찍어 호걸에게 보낸다. 사진을 본 호걸은 화를 내며 호텔을 향해 달려간다. ●커피하우스(SBS 오후 8시50분) 인터뷰 녹음을 위해 승연은 호텔을 찾고, 게스트를 기다리는 와중 호텔에 머물고 있는 진수와 아슬아슬하게 엇갈린다. 진수는 승연을 알아보자마자 장난기가 발동한다. 한바탕 신나게 승연을 놀려먹은 진수는 서울에 돌아왔음을 실감하고, 마침내 은영에게 전화를 건다. 예상하지 못한 진수의 컴백에 은영은 놀랍고 설레는데….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초등학교 1학년 건우는 엄마가 공부만 시키려하면 바로 울음부터 터트린다. 심지어 도망을 쳐서 엄마와 길거리 추격전을 벌이기도 일쑤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 수업은 들을 생각도 않고 괜한 짝꿍만 괴롭힌다. 전문가와 함께 학습 흥미 높이기와 집중력 기르기에 대한 건우만의 맞춤 솔루션을 들어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 2004년, 화성동부경찰서에 폭행사건이 접수됐다. 주점에서 벌어진 사소한 시비가 폭행사건으로까지 번진 것. 가해자는 현장에서 바로 도주했고, 피해자가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이름뿐이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가명이었고, 이에 형사들은 인상착의 하나만으로 수사한 끝에 가해자의 정체를 밝혀낸다.
  • ‘송호범 아내?’..연예인 남편 능가하는 백승혜 인기

    ‘송호범 아내?’..연예인 남편 능가하는 백승혜 인기

    원투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연예인 남편 못지않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백승혜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바비돌에서 여름 비키니 상품을 선보이며 직접 피팅 모델로 나서 유부녀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각선미와 S라인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백승혜는 섹시한 호피무늬 비키니부터 깜찍한 도트무늬 수영복 등 다채로운 수영복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고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비키니 몸매에 환호했고 백승혜는 인기검색어순위 상위권에 올라있다. 백승혜가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녀는 지난해부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KBS 2TV ‘스타골든벨’ 등에 출연해 남편 못지않은 끼를 발휘했고 산다라박을 닮은 빼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집중관심을 받았다. 백승혜가 출연한 방송은 시청률이 대폭 상승해 또 한 번 출연하게 됐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그녀의 남편인 그룹 원투의 송호범은 방송에서 “아내와 함께 길거리를 걷다보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며 “아내의 매니저로 전업을 할까 고민 중”이라고 말하기에 이르렀다. 그의 말이 단순히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것은 실제로 원투가 최근 싱글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섰지만 송호범은 비키니화보를 공개해 집중관심을 받고 있는 아내 백승혜만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지 못했기 때문. 이에 네티즌들은 일반인인 백승혜가 연예인인 송호범의 인기를 능가하는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까지 하고 있다. 한편 백승혜는 지난 2007년 송호범과 결혼해 슬하에 세 살 박이 아들 송지훈 군을 두고 있다. 그녀는 현재 성공적인 쇼핑몰 사업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사진 = 바비돌 홈페이지,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호범 아내’ 백승혜, 비키니 화보 공개 “바비인형”

    ‘송호범 아내’ 백승혜, 비키니 화보 공개 “바비인형”

    그룹 원투 멤버 송호범의 아내인 백승혜 씨가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승혜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바비돌에서 여름 비키니 상품을 선보이며 직접 피팅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의 백승혜 씨는 섹시한 호피 무늬부터 깜찍한 도트 프린트까지 다양한 수영복과 비키니를 입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2007년 송호범과 결혼한 백승혜 씨는 슬하에 3살 된 아들 송지훈 군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화보 속의 백승혜 씨는 아이 엄마라고 믿기 힘든 S라인과 각선미를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한편 백승혜 씨는 지난해부터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 KBS 2TV ‘스타골든벨’ 등에 출연해 남편 송호범 못지않은 끼를 발휘하고 있다.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을 닮은 외모로도 화제에 올랐던 백승헤 씨는 쇼핑몰 사업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사진 = 바비돌 홈페이지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송호범 아내 백승혜 “애엄마 맞아?” ‘인형몸매’ 과시

    송호범 아내 백승혜 “애엄마 맞아?” ‘인형몸매’ 과시

    원투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 씨가 바비인형같은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백승혜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바비돌에서 여름 비키니 상품을 선보이며 직접 피팅 모델로 나섰다. 백 씨는 2007년 송호범과 결혼해 슬하에 세 살 박이 아들 송지훈 군을 두고 있지만 유부녀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각선미와 S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끌어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백 씨는 섹시한 호피 무늬 비키니부터 깜찍한 도트무늬 수영복 등 각기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다채롭게 소화했고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 또한 눈에 띄었다. 한편 백승혜 씨는 지난해부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KBS 2TV ‘스타골든벨’ 등에 출연해 남편 못지않은 끼를 발휘했다. 이후 산다라박을 닮은 외모로도 화제에 올라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며, 성공적인 쇼핑몰 사업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사진 = 바비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션, 연이은 하율 돌사진 공개..가족애 남달라

    션, 연이은 하율 돌사진 공개..가족애 남달라

    가수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의 돌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션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앙증맞은 한복 차림을 한 하율의 첫 돌 사진을 게재하며 “혜영이가 손수 만든 한복을 입고… 혜영아 수고했어”라고 아내인 배우 정혜영을 격려했다. 사진 속 연두색 두루마기를 입은 하율이는 아기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돌띠를 허리에 두르고 머리에는 귀여운 호건을 쓰고 밝게 웃고 있다. 앞서 션은 지난 6일에도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율이 돌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색동 한복을 입은 하율과 정혜영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션은 아내 정혜영이 독학으로 한복을 완성했다며 존경의 뜻을 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션은 당시 트위터에 “하율이에게 뭔가 특별한 돌 선물을 해주겠다면서 돌 한복을 자신이 직접 만들어 주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했다.”며 “혜영이는 한복 만드는 책을 사 오더니 새벽 2~3시 까지 하율이 돌 한복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대단한 혜영이. 하율이가 엄마 정성을 알았는지 더운데도 한복을 입고 한 번도 칭얼대지 않고 계속 웃었다. 혜영아 정말 고마워. 그리고 혜영아 너는 내 아내지만 정말 최고야!”라고 아내 정혜영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표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션, 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랑, 하율과 딸 하음 등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독일 골키퍼 “램파드 득점 맞다…심판 오심” 인정

    독일 골키퍼 “램파드 득점 맞다…심판 오심” 인정

    “심판을 속인 셈이 됐다.”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잉글랜드의 프랭크 램파드의 중거리 슛은 골라인을 넘어간 실점 상황이었다고 인정했다. 지난 27일 밤(한국시간)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독일과 잉글랜드의 경기 중 램파드는 2-1로 뒤진 전반 38분 중거리 슛으로 골대를 맞췄다. 상단 골대 아래 부분에 맞은 공은 골라인 안쪽으로 넘어갔다가 밖으로 튀어나왔지만 주심은 득점을 인정하지 않았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노이어 골키퍼는 당시 상황에 대해 “나는 단지 공을 빨리 꺼내서 경기를 속행하려 했을 뿐이다. 분명히 공은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갔다.”고 ‘야후스포츠’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분명히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공이 골라인을 넘어간 건 확실하다.”면서 “내가 빨리 공을 잡아서 처리하자 심판이 속아서 잘못 판단한 것 같다.”며 결정을 내린 심판에게 책임을 돌렸다. 또 “경기 후 방송으로 다시 봐도 그건 분명히 골이었다.”면서 “우리에겐 행운이고 그들로서는 운이 없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노이어 골키퍼는 오심과 관계없이 독일의 승리가 당연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노골 선언은 매우 중요한 사건”이라면서도 “그러나 우리는 더 강했다. 그와 같은 판정의 도움이 없었어도 분명히 이겼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축구에서 한 팀에 행운이 따를 때는 그 운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그것을 잘 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잉글랜드를 4-1로 이기고 8강에 진출한 독일은 7월 3일 아르헨티나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서울광장] 2012년 대선은 야당 단체장에 달렸다/곽태헌 논설위원

    [서울광장] 2012년 대선은 야당 단체장에 달렸다/곽태헌 논설위원

    2007년 12월19일 치러진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총 투표수의 48.7%를 얻었다. 여당인 대통합민주신당(현 민주당) 정동영 후보 득표율은 26.1%, 무소속 이회창 후보 득표율은 15.1%였다. 진보정권인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동안 실망한 중도층도 적지 않아 한나라당 후보로 누가 나와도 당선이 유리한 구조였다. 당선자와 2위와의 표차(531만표)는 1987년 직선제가 부활된 이후 가장 컸다. 여당 후보가 22%포인트 차이로 패배한 것도 유례가 없는 일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민주당은 차기 대선도 사실상 포기한 듯 보였다. 하지만 그래도 대선은 대선인 모양이다. 6·2 지방선거에서 야권의 차세대 주자들이 광역단체장에 당선되면서 대선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486세대(40대·80년대 학번·1960년대생)인 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안희정 충남지사·이광재 강원지사 당선자와 50대 초반인 야권성향 무소속 김두관 경남지사 당선자가 중심에 있다. 차기 대선에서 세대교체가 이뤄지느냐는 것도 중요한 관전포인트다. 이명박 대통령이 60대 후반이라는 점도 역설적으로 세대교체 가능성을 보다 높여줄 수 있는 대목이다.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박근혜 전 대표, 정몽준 전 대표, 정운찬 총리는 모두 2012년이면 60대다. 지방선거에서 야당의 거센바람에도 재선에 성공, 몸값이 부쩍 올라간 김문수 경기지사도 60대다. 재선에 아슬아슬하지만 성공하면서 대선 후보로 더 다가선 오세훈 서울시장, 김태호 경남지사, 나경원·원희룡 의원은 486세대다. 세대교체의 바람은 한나라당보다는 야권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더 높다. 송영길·안희정·이광재·김두관 당선자는 세대교체를 내걸고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 임종석·장성민 전 의원도 흥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486세대다. 경기지사 선거에서는 패배했지만 만만치 않은 지지층이 있는 국민참여당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까지 민주당 경선에 합류하면 흥행은 대성공이다. 486세대와 50대 초반 세대교체 주자들이 정세균 대표, 정동영 의원, 손학규 전 대표 등 중진들과 ‘아름다운 레이스’를 펼치면 민주당 바람은 일어난다. 2002년 노무현 후보가 경선에서 바람을 일으킨 뒤 대통령에 당선된 역사가 재연될 수 있다. 민주당이 대선 경선 흥행몰이에 성공, 정권을 탈환하는 희망적 시나리오를 써 나가려면 젊은 시·도지사 당선자들의 능력이 1차로 검증돼야 한다. 그래서 7월1일 4년 임기를 시작하는 송영길·안희정·이광재·김두관 당선자의 능력과 언행이 중요하다. 야당 정치인은 대안은 필요없이 여권이 하는 것에 반대만 해도 된다. 진보정권 10년간 한나라당 의원들도 그랬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야당 의원들이 그렇다. 이제 송영길·안희정·이광재·김두관 당선자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거나 발목을 잡는 야당 정치인이 아닌 시민과 시정, 도민과 도정을 책임진 행정가로 바뀌어야 한다. 이들이 능력을 인정받고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면 2년 뒤 대선 레이스에서 민주당에 바람을 몰고와 정권탈환의 1등공신이 될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일성(一聲)으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밝혔으나 집권 2년 4개월간 여권의 행태는 그렇지 않았다. 그 결과가 지방선거에서의 한나라당 참패로 이어진 것은 당연했다. 마찬가지로 야권 단체장이 오만하거나 포퓰리즘에 치우친 정책을 펴 나간다면 2012년 대선도 민주당에 유리할 것은 없다. 취임도 하기 전에 송영길 당선자는 북한에 대한 지원을, 안희정·김두관 당선자는 4대강 반대를 각각 주장하고 있다. 이광재 당선자는 지방자치법을 어기면서까지 직무를 강행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만함이 계속되면 대선 결과는 뻔하다. 오만한 쪽은 후회하게 돼 있다. 지방선거도 그랬고 그 전의 선거결과를 봐도 대부분 그랬다. 역사는 되풀이된다. tiger@seoul.co.kr
  •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 88세 생일 축하 미수연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 88세 생일 축하 미수연

    LS전선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88세 생일을 축하하는 미수연(米壽宴)이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 연회장에서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구 명예회장은 LG그룹의 창업주인 구인회 전 회장의 셋째 동생으로 1958년 4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6선 의원과 국회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LG그룹에서는 LG전자 전신인 금성사와 럭키금성그룹에서 경영인으로 활동했다. LG그룹 창업고문도 맡았다. 슬하에 구자홍 LS그룹 회장과 구자엽 LS산전 회장,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철 한성 회장 등 4남2녀를 두고 있으며, 손주와 증손주 등을 합쳐 직계 가족이 50여명에 이른다. 구 명예회장 부부는 지난해 3월 결혼 70주년을 맞았고 부인 최무 여사는 지난해 미수연을 가졌다. 미수연에는 직계 가족 외에 구태회 명예회장의 동생인 구평회 E1 명예회장과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을 비롯, 구자경 LG 명예회장, 구본무 LG 회장 등 일가 친척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태극전사 원정 16강 성공…나이지리아와 2-2 무승부

    태극전사 원정 16강 성공…나이지리아와 2-2 무승부

    태극전사들이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23일 새벽 3시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슈퍼 이글스’ 나이지리아와 2-2로 비겼지만 같은 시간 그리스가 아르헨티나에 패하면서 조 2위(1승1무1패·승점4)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는 조1위(3승·승점9)로 16강에 진출했고 그리스는 1승2패(승점3), 나이지리아는 1무2패(승점1)로 조별리그에서 고배를 마셨다. 대표팀은 전반 초반부터 매서운 공격을 퍼부었지만 나이지리아의 역습에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1분 박주영(AS모나코)의 절묘한 스루패스를 받은 이청용(볼턴)이 날카로운 슛을 날렸지만 골대를 아슬아슬하게 벗어났다. 전반 7분에는 미드필더 진영에서 나이지리아의 볼을 가로챈 기성용(셀틱)이 강력한 중거리슛을 날리며 기세를 이어갔다. ☞[화보]해냈다! 16강!…한국-나이지리아전 ☞[화보]“행복하다”…대한민국 드디어 ‘원정 첫 16강 진출!!’ 첫 골은 나이지리아의 몫이었다. 전반 12분 한국 진영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우체가 논스톱 슛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오른쪽 풀백으로 나선 차두리(프라이부르크)가 따라붙었지만 역부족이었다.  선제골을 허용한 대표팀은 곧바로 역습에 나섰다. 염기훈(수원)과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나이지리아의 양측면을 공략하며 만회골을 노렸다. 전반 24분 박지성의 스루패스를 받은 박주영의 슛이 골키퍼의 가슴에 안겼고, 25분에는 염기훈이 골키퍼와 1대1 찬스를 아쉽게 놓쳤다. 전반 30분에는 나이지리아 진영에서 골키퍼 빈센트 에니에아마가 옐로카드를 받으며 프리킥 찬스를 맞았지만 골 사냥에는 실패했다.  나이지리아는 승리를 굳히기 위해 수비에 치중하면서 역습을 노렸다. 35분 첫 골을 넣은 우체가 수비수를 제치며 강력한 중거리 슛을 날려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지만 태극전사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주인공은 지난 그리스전 선제골의 주인공 이정수. 이정수는 전반 37분 기성용이 올려준 프리킥을 받아 넣었다. 이정수의 이번 월드컵 두 번째 골이자 그가 그리스전에서 넣은 첫골과 똑같은 골 장면이었다. 기세를 잡은 대표팀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박주영의 그림같은 프리킥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박주영은 후반 2분 나이지리아 진영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를 직접 슛으로 연결해 골을 넣었다. 지난 17일 아르헨티나전의 자책골을 씻는 시원한 한 방이었다.  나이지리아는 후반 12분 오바페미 마르틴스(볼프스부르크)를 투입하면서 공격을 강화했지만 압박수비에 막혀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 17분 염기훈이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박주영이 논스톱 슛팅으로 날리며 나이지리아를 위협했다.  승리가 꼭 필요한 나이지리아는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후반 34분 나이지리아의 마르틴스가 우리 수비의 빈 공간을 파고들며 기회를 잡았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대표팀은 밀집수비로 나이지리아의 거센 공격을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접전 끝에 나이지리아와 비긴 대표팀은 아르헨티나에게 0-2로 패한 그리스를 제치고 조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7회 연속(총 8회)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홈에서 개최된 한일 월드컵 준결승 진출을 빼면 앞선 여섯 차례 원정 월드컵에서는 한 번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허정무 감독은 그리스와 조별리그 1차전 2-0 완승을 이끌며 월드컵 출전 사상 첫 한국인 승리 감독이라는 영예를 안은 데 이어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쾌거까지 일궈내며 국내 최고의 지도자로 자리매김했다.  대표팀은 26일 밤 11시 포트엘리자베스의 넬슨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A조 1위로 올라온 우루과이와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우루과이와는 지금까지 4차례 맞붙어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도 47위인 한국보다 한참 높은 16위에 올라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관련기사 보러가기> ☞아르헨티나, 3연승으로 조 1위 ☞더반 밤하늘 가른 “대∼한민국!” ☞남아공, 개최국 첫탈락 ‘불명예’ ☞한국, 우루과이와 26일 밤 16강전
  • 문보라, ‘맥심’ 화보서 ‘청순+섹시’ 매력 발산

    문보라, ‘맥심’ 화보서 ‘청순+섹시’ 매력 발산

    신인 가수 문보라가 화보를 통해 청순미와 관능미를 오가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MBC ‘환상의 짝꿍’에서 거꾸로 시스터즈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문보라는 최근 남성잡지 맥심(MAXIM) 7월호 화보 촬영을 갖고 아슬아슬하게 상의 속옷을 노출해 섹시미를 발산하면서도 미인대회 출신다운 청순한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촬영을 지켜 본 한 관계자는 “스무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매력적인 관능미와 단아함이 돋보인다.”며 “앞으로 배우와 가수 등 다방면에서 큰 활약이 기대되는 신인이다.”고 극찬했다. 문보라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국악을 하셔서 어릴 적부터 국악 교육을 자연스럽게 받아왔다.”며 “판소리에 요가까지 겸해서 배에 군살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보라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개 같은 인생’의 출연에 이어 주제곡을 부르고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서유기리턴즈’에 배우로 출연하는 등 배우와 가수로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문보라는 오는 7월 말경 정규음반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방송 최초 아들 공개 ‘예쁘네?’

    김태원, 방송 최초 아들 공개 ‘예쁘네?’

    가수 김태원이 슬하에 둔 아들과 딸을 공개한다. 김태원은 오는 21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남자의 자격’에서 개구쟁이 아들과 귀여운 딸과 함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태원은 이목구비가 뚜렷해 인형처럼 예쁜 딸 김서현 양과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아들 김우현 군은 이날 최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태원의 자녀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서현이와 우현이 둘 다 아빠를 닮았는데 예쁘다.”라고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김태원은 “나를 닮아 아이들이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뮤지션 체질”이라며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혼내지 않는다. 어릴 때 무엇을 하든 다 소중한 재산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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