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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과 결혼한 임상아, 10년 만에 이혼

    미국인과 결혼한 임상아, 10년 만에 이혼

    배우 출신 디자이너 임상아가 미국인 남편과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상아는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의 10년간의 결혼생활을 최근 청산했다. 2001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정확한 이혼 시점과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2010년 각종 방송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결혼 생활과 비즈니스 얘기를 공개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혼 도장을 찍은 건 2010년 이후로 추정되고 있다. 임상아는 이혼 후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딸과의 사이는 원만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뮤지컬’을 히트시키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이후 1999년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임상아는 미국에서 2006년 자신의 이름을 건 가방 브랜드를 론칭하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남편 강필구 “결혼 전 술집에서 자고…” 왜?

    김주하 남편 강필구 “결혼 전 술집에서 자고…” 왜?

    강필구, 김주하 남편, 김주하 남편 강필구 방송인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가 이혼 전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딸을 낳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에 과거 다정했던 방송출연 장면도 화제다. 김주하는 남편 강필구 씨와 결혼하고 2011년 5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행복한 가족을 공개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 김주하는 “남편이 아이 욕심이 많아 넷을 낳자고 했는데 내 생각엔 불가능할 것 같아 세 명으로 합의를 봤다”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전했다. 김주하는 또 “결혼전 남편과 데이트를 할 때 밤 11시에 퇴근하면 문을 연 곳이 술집밖에 없어 술집에서 자고 갔다. 안주만 잔뜩 시켜놓고 먹어 당시 살이 많이 쪘다”고 결혼전 데이트에 대해서도 말했다. 하지만 김주하는 “남편이 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우리말 실력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고 부부싸움을 할 때 영어로 한다” 며 “신혼 초에는 하루에 2~3번씩 싸웠다”고 말해 결혼생활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주하와 강 씨는 지난 2004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후 남편 강 씨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에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강필구와 신혼초 하루에도 3번씩 싸워” 왜?

    김주하 “남편 강필구와 신혼초 하루에도 3번씩 싸워” 왜?

    김주하 남편, 김주하 남편 강필구 방송인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가 이혼 전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딸을 낳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에 과거 다정했던 방송출연 장면도 화제다. 김주하는 남편 강필구 씨와 결혼하고 2011년 5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행복한 가족을 공개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 김주하는 “남편이 아이 욕심이 많아 넷을 낳자고 했는데 내 생각엔 불가능할 것 같아 세 명으로 합의를 봤다”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전했다. 김주하는 또 “결혼전 남편과 데이트를 할 때 밤 11시에 퇴근하면 문을 연 곳이 술집밖에 없어 술집에서 자고 갔다. 안주만 잔뜩 시켜놓고 먹어 당시 살이 많이 쪘다”고 결혼전 데이트에 대해서도 말했다. 하지만 김주하는 “남편이 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우리말 실력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고 부부싸움을 할 때 영어로 한다” 며 “신혼 초에는 하루에 2~3번씩 싸웠다”고 말해 결혼생활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주하와 강 씨는 지난 2004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후 남편 강 씨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에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불륜·마약·폭행’ 사랑과 전쟁도 놀랄 막장

    김주하 남편 ‘불륜·마약·폭행’ 사랑과 전쟁도 놀랄 막장

    김주하 남편, 김주하 남편 강필구 김주하 전 MBC 앵커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강필구 씨가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여성지 ‘우먼센스’ 9월호에 따르면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는 올해 초 내연녀와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 강 씨와 내연녀는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강필구 씨는 내연녀가 출산할 당시 옆에서 자리를 지켰고 산후조리 비용 또한 직접 결제했다고 전했다. 또한 목격자의 말을 빌려 강 씨와 내연녀, 두 사람의 모습도 부연설명했다. 목격자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면서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이목구비가 오목한 미녀였다”고 잡지에 전했다. 앞서 우먼센스는 지난해 12월호를 통해 김주하 측근의 말을 빌려 김주하와 남편 강 씨의 만남부터 이혼에 이르는 과정을 보도했다. 당시 강 씨가 김주하와 교제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했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한편 김주하와 강 씨는 지난 2004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후 남편 강 씨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에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강필구, 우리말 초등학교 1학년 수준” 왜?

    김주하 “남편 강필구, 우리말 초등학교 1학년 수준” 왜?

    강필구, 김주하 남편, 김주하 남편 강필구 방송인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가 이혼 전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딸을 낳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에 과거 다정했던 방송출연 장면도 화제다. 김주하는 남편 강필구 씨와 결혼하고 2011년 5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행복한 가족을 공개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 김주하는 “남편이 아이 욕심이 많아 넷을 낳자고 했는데 내 생각엔 불가능할 것 같아 세 명으로 합의를 봤다”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전했다. 김주하는 또 “결혼전 남편과 데이트를 할 때 밤 11시에 퇴근하면 문을 연 곳이 술집밖에 없어 술집에서 자고 갔다. 안주만 잔뜩 시켜놓고 먹어 당시 살이 많이 쪘다”고 결혼전 데이트에 대해서도 말했다. 하지만 김주하는 “남편이 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우리말 실력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고 부부싸움을 할 때 영어로 한다” 며 “신혼 초에는 하루에 2~3번씩 싸웠다”고 말해 결혼생활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주하와 강 씨는 지난 2004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후 남편 강 씨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에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송일국이 딸 쌍둥이를 갖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그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진행한 화보 일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가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은 “나닮은 아들 낳을까봐 아들 낳기 두려웠다”며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걸 목표로 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아들 세 쌍둥이를 슬하에 둔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송일국은 “이름도 지어뒀다. 우리, 나라”라고 말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바로 “또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이긴 하다”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사랑과 신뢰도 표현했다. 그는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예요. 덕분에 제가 많이 배운다”며 “아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와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너무너무 귀여워”,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만세 표정 봐”,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음 번에는 딸 쌍둥이까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른 화보도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에스트로의 2014 F/W와 함께 한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프로야구] 4년 만에 40홈런… 박병호 전설을 넘보다

    [프로야구] 4년 만에 40홈런… 박병호 전설을 넘보다

    박병호(넥센)가 시즌 4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2010년 이대호(당시 롯데)의 44홈런 이후 한 시즌 40홈런은 4년 만이다. 박병호는 19일 목동에서 프로야구 LG 선발 류제국을 상대로 대기록을 썼다. 1회 2사 3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류제국의 5구째 시속 143㎞ 바깥쪽 직구에 방망이를 크게 휘둘렀다. 중심을 잃은 불안한 자세였지만 힘으로 밀어쳐 그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짜리 2점 홈런이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한 시즌 40홈런 이상을 기록한 국내 타자는 장종훈, 이승엽, 박경완, 심정수, 이대호 등 다섯 명뿐이다.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타이론 우즈, 댄 로마이어, 호세 페르난데스, 트레이스 샌더스, 찰스 스미스 등 다섯 명만이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이로써 박병호는 역대 11번째이자 토종 6번째 40홈런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넥센은 5-7로 무릎을 꿇었다. 외국인 투수 밴헤켄은 홈런 두 방을 포함해 11피안타 5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부진한 끝에 6회 2사 1, 2루 상황에서 강판, 연승 행진을 14로 마무리했다. 정수빈(두산)은 문학에서 SK에 3-4로 뒤졌던 6회 상대 외국인 선발 밴와트의 2구를 퍼올려 개인 통산 첫 만루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두산은 기세를 살려 12-6으로 승리, 3연승을 질주했다. 울산에서는 최하위 한화가 롯데를 10-7로 꺾었다. 4위를 아슬아슬하게 지키던 롯데는 6위로 내려앉았다. 두산이 롯데에 1경기 앞선 4위, LG가 반 경기 앞선 5위로 올라섰다. 한편 삼성-KIA(광주) 경기는 비 때문에 취소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시속 153km로 달려드는 차 뛰어넘는 청년 ‘소름’

    시속 153km로 달려드는 차 뛰어넘는 청년 ‘소름’

    고속주행하는 차를 뛰어넘는 청년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고속주행 차 뛰어넘는 소년’(Guy Jumps Over Speeding Car)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흰색 후드티 차림이 한 청년이 서 있다. 시골의 한적한 도로에서 멀리 자동차 한 대가 청년을 향해 달려온다. 파란색 아우디 차량이 헤드라이트를 깜빡이며 고속으로 덮치는 순간, 청년은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 공중으로 솟구친다. 시속 153.4km로 달려온 차는 아슬아슬하게 그의 밑으로 지나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소룡이 돌아왔다”, “너무 위험한 짓이다”, “절대 따라하면 안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달았다. 사진·영상= Funny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 장소는 정몽준 부인 김영명 씨 옛 결혼식 장소…김영명 씨, 자기 옛 웨딩드레스 물려줘 화제

    정몽준 딸 결혼 장소는 정몽준 부인 김영명 씨 옛 결혼식 장소…김영명 씨, 자기 옛 웨딩드레스 물려줘 화제

    ’정몽준 부인 김영명’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에 정몽준 부인 김영명 씨가 자신의 웨딩드레스를 물려준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정몽준 딸 결혼식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관심을 끈 것은 재벌 집안의 결혼 공식으로 통하는 양가 집안의 소개로 만난 것이 아닌 연애 결혼이라는 점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몽준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특히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000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지난 2011년 9월에 열린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의 결혼식은 물론 과거 다른 조카인 정대선 BS&C 사장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화환으로 축하를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화려한 하객…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화려한 하객…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관심을 끈 것은 재벌 집안의 결혼 공식으로 통하는 양가 집안의 소개로 만난 것이 아닌 연애 결혼이라는 점이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정몽구 회장은 예전에도 조카들 결혼식에는 대부분 참석하지 않고 별도로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는 게 현대가 안팎의 전언이다. 지난 2011년 9월에 열린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의 결혼식은 물론 과거 다른 조카인 정대선 BS&C 사장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화환으로 축하를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부인 김영명 씨, 정몽준 딸 결혼에 자기 옛 웨딩드레스 물려줘 화제

    정몽준 부인 김영명 씨, 정몽준 딸 결혼에 자기 옛 웨딩드레스 물려줘 화제

    ’정몽준 부인 김영명’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부인 김영명 씨가 정몽준 딸 결혼에 자신의 웨딩드레스를 물려준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정몽준 딸 결혼식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관심을 끈 것은 재벌 집안의 결혼 공식으로 통하는 양가 집안의 소개로 만난 것이 아닌 연애 결혼이라는 점이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지난 2011년 9월에 열린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의 결혼식은 물론 과거 다른 조카인 정대선 BS&C 사장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화환으로 축하를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하객 모여…정몽구 현대차 회장 불참 이유는?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하객 모여…정몽구 현대차 회장 불참 이유는?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관심을 끈 것은 재벌 집안의 결혼 공식으로 통하는 양가 집안의 소개로 만난 것이 아닌 연애 결혼이라는 점이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지난 2011년 9월에 열린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의 결혼식은 물론 과거 다른 조카인 정대선 BS&C 사장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화환으로 축하를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아슬아슬하게 계체 통과

    송가연, 아슬아슬하게 계체 통과

    ‘ROAD FC 017’ 공개 계체가 16일 오후 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송가연은 1차 계체에서 200g이 초과됐다. 로드FC 측에서는 “200g은 옷에 따라 증감되는 무게인 만큼 추후 추가계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나 송가연은 함께한 로드걸들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탈의 후 다시 계체를 진행하는 열정을 보였다. 송가연은 탈의 후 재측정에서 계체를 통과했다. 앞서 송가연은 계체 측정을 앞두고 2주 만에 56kg에서 47.5kg으로 약 8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33)와 맞붙는 송가연의 데뷔전은 오는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참석…정몽구 현대차 회장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참석…정몽구 현대차 회장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정몽구 회장은 예전에도 조카들 결혼식에는 대부분 참석하지 않고 별도로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는 게 현대가 안팎의 전언이다. 지난 2011년 9월에 열린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의 결혼식은 물론 과거 다른 조카인 정대선 BS&C 사장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화환으로 축하를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식,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총출동…야당에서는?

    정몽준 딸 결혼식,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총출동…야당에서는?

    ‘정몽준 딸 결혼식’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식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참석…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참석…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관심을 끈 것은 재벌 집안의 결혼 공식으로 통하는 양가 집안의 소개로 만난 것이 아닌 연애 결혼이라는 점이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정몽구 회장은 예전에도 조카들 결혼식에는 대부분 참석하지 않고 별도로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는 게 현대가 안팎의 전언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몽구 회장은 조카들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데 대해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다”라며 “집안 행사 참석 여부와 관련한 부분은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11년 9월에 열린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의 결혼식은 물론 과거 다른 조카인 정대선 BS&C 사장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화환으로 축하를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참석…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참석…정몽구 현대차 회장은 왜 불참?

    ‘정몽준 딸 결혼’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관심을 끈 것은 재벌 집안의 결혼 공식으로 통하는 양가 집안의 소개로 만난 것이 아닌 연애 결혼이라는 점이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정몽구 회장은 예전에도 조카들 결혼식에는 대부분 참석하지 않고 별도로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는 게 현대가 안팎의 전언이다. 지난 2011년 9월에 열린 현정은 회장의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의 결혼식은 물론 과거 다른 조카인 정대선 BS&C 사장과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번에도 화환으로 축하를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딸 결혼식,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총출동…정몽구 현대차 회장 불참 왜?

    정몽준 딸 결혼식,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 총출동…정몽구 현대차 회장 불참 왜?

    ‘정몽준 딸 결혼식’ ‘최태원 부인 노소영’ 정몽준 딸 결혼식에 최태원 부인 노소영씨 등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28)씨의 결혼식이 1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번 결혼은 슬하에 2남 2녀를 둔 정몽준 의원의 첫 번째 자녀 혼사로 전해졌다. 정몽준 딸 선이씨는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공부하면서 지금의 신랑을 만났으며, 신랑은 현재 미국 정보기술(IT) 회사에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하면서 1천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서울시장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 7·30 재보선에서 정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은 나경원 의원과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등도 하객으로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대표와 추미애, 전병헌 의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가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자리를 함께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이 두 딸과 함께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결혼식 시작 20분 전쯤 두 딸과 함께 와 결혼식이 끝난 이후 서둘러 빠져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교회는 정 전 의원과 부인 김영명 씨가 30여 년 전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신부 선이씨는 당시 김영명 씨가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줄여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 현대가 ‘맏형’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화환으로 조카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정몽구 회장은 예전에도 조카들 결혼식에는 대부분 참석하지 않고 별도로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는 게 현대가 안팎의 전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와 함께한 모습 보니..‘죽음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와 함께한 모습 보니..‘죽음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 수전슈나이더’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사망한 가운데 윌리엄스의 아내 수전 슈나이더가 심경을 전했다.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며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의 죽음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그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주었던 웃음과 즐거움을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성명을 보냈다. 슈나이더는 2009년 심장 판막 수술을 한 윌리엄스의 곁을 지키며 그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극진히 간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빈 윌리엄스는 발레리 벨라르디, 마르샤 가르세스 등과 결혼과 이혼을 한 후 2011년 세 번째 아내인 수전 슈나이더와 혼인했다. 슬하에 2남 1녀가 있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 수전슈나이더 인터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 수전슈나이더..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 수전슈나이더..안타깝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 수전슈나이더..로빈 윌리엄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 수전슈나이더..3번째 부인이었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현지시각)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외신은 “로빈 윌리엄스가 이날 아침 자택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자살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사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공식화되지 않았지만 로빈 윌리엄스는 최근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알코올 중독 증세로 재활원에 입소해 치료를 받기도 했다. 사진 = 로빈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내 수전슈나이더) 연예팀 chkim@seoul.co.kr
  • 美 메이저리그서 날아오는 홈런볼 멋지게 잡은 65세 노인 화제

    美 메이저리그서 날아오는 홈런볼 멋지게 잡은 65세 노인 화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홈런볼을 멋지게 잡아채는 65세 노인의 영상이 화제다. 1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1일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Wrigley Field)에서 열린 미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 대 시카고 컵스의 경기 중 펜스를 넘긴 홈런볼을 65세의 노인인 마이클 풀린이 잡았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2회 초 밀워키 공격의 투아웃 상황. 밀워키의 7번 타자 마크 레이놀즈(Mark Reynolds)가 비거리 126m의 좌월 홈런을 친다. 공이 포물선을 그리며 펜스를 넘어가자 마이클이 자신의 좌석을 밟고 올라간다. 그가 글러브를 낀 손을 뻗으며 경기장 난간에 기대어 아슬하게 홈런볼을 잡는다. 오랜 컵스 광팬인 그가 홈런은 무효라는 듯 홈런볼을 다시 그라운드로 던진다. 65세 노인 마이클의 멋진 캐치에 사람들이 환호하며 박수를 보낸다. 이날 경기는 시카고 컵스의 광팬 마이클 풀린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컵스는 1대 3으로 밀워키에 패했다. 사진·영상= MLB /roadrunner7800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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