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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소개”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소개”

    ‘이정재’ ‘임세령’ ‘이재용’ ‘대상그룹’ ‘디스패치’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스캔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둘의 관계에 대한 소문이 끊이지 않았다. 2번의 열애설도 있었고, 결혼설도 1번 불거졌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2005년쯤 이정재의 전 연인 김민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당시 임세령은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의 부인이었다. 그러나 대상그룹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대상그룹 관계자는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알려졌다시피 오랜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일 뿐”라며 “오너 일가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이정재 지인의 말을 빌어 “두 사람 모두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진 않다”면서 “前 남편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혼을 하기 전에는 아마도 연인 관계만 유지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고 전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소속사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소개”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소속사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소개”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디스패치’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스캔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둘의 관계에 대한 소문이 끊이지 않았다. 2번의 열애설도 있었고, 결혼설도 1번 불거졌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2005년쯤 이정재의 전 연인 김민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당시 임세령은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의 부인이었다. 그러나 대상그룹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대상그룹 관계자는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알려졌다시피 오랜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일 뿐”라며 “오너 일가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이정재의 소속사 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이정재 지인의 말을 빌어 “두 사람 모두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진 않다”면서 “前 남편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혼을 하기 전에는 아마도 연인 관계만 유지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고 전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대상그룹 후계구도 영향 미칠까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대상그룹 후계구도 영향 미칠까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대상그룹’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이 대상그룹 후계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뒤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큰 딸이다. 이 때문에 이번 열애설이 대상그룹 후계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재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한 뒤 대상그룹 경영에서 손을 뗐던 임세령 상무는 이혼 이후 꾸준히 경영 참여 폭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12월에는 본인의 돈으로 대상그룹의 주식을 취득하는 등 지분 확보를 통한 후계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관측도 나왔다. 대상은 앞서 임세령 대상 상무가 대상 주식 15만 9000주(0.46%)를 취득했다고 지난해 12월 11일 공시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의 지주사인 대상홀딩스(39.53%)와 부친 임창욱 회장(1.19%), 대상문화재단(3.85%) 등에 이어 지분보유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대상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의 대상 지분율은 45.04%(1550만 6083주)로 올라갔다. 여동생인 임상민 상무가 대상홀딩스 지분을 36.71% 갖고 있으나 최근 주식 매입으로 임세령 상무도 20.41%를 확보한 상태다. 임세령 상무는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대상그룹 후계구도 영향 미치나…“김민희 소개 아니다”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대상그룹 후계구도 영향 미치나…“김민희 소개 아니다”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대상그룹’ ‘김민희’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이 대상그룹 후계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뒤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큰 딸이다. 이 때문에 이번 열애설이 대상그룹 후계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재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한 뒤 대상그룹 경영에서 손을 뗐던 임세령 상무는 이혼 이후 꾸준히 경영 참여 폭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12월에는 본인의 돈으로 대상그룹의 주식을 취득하는 등 지분 확보를 통한 후계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관측도 나왔다. 대상은 앞서 임세령 대상 상무가 대상 주식 15만 9000주(0.46%)를 취득했다고 지난해 12월 11일 공시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의 지주사인 대상홀딩스(39.53%)와 부친 임창욱 회장(1.19%), 대상문화재단(3.85%) 등에 이어 지분보유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대상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의 대상 지분율은 45.04%(1550만 6083주)로 올라갔다. 여동생인 임상민 상무가 대상홀딩스 지분을 36.71% 갖고 있으나 최근 주식 매입으로 임세령 상무도 20.41%를 확보한 상태다. 임세령 상무는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정재 소속사는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몇 가지 정정사항을 해명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이재용 재혼 전까진 결혼 안할 듯”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이재용 재혼 전까진 결혼 안할 듯”

    ‘이정재’ ‘임세령’ ‘이재용’ ‘대상그룹’ ‘디스패치’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대상그룹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대상그룹 관계자는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알려졌다시피 오랜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일 뿐”라며 “오너 일가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이정재 지인의 말을 빌어 “두 사람 모두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진 않다”면서 “前 남편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혼을 하기 전에는 아마도 연인 관계만 유지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고 전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대상그룹 반응은?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대상그룹 반응은?

    ‘이정재’ ‘임세령’ ‘이재용’ ‘대상그룹’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대상그룹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대상그룹 관계자는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알려졌다시피 오랜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일 뿐”라며 “오너 일가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정재는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 후 ‘정사’, ‘태양은 없다’, ‘시월애’, ‘도둑들’, ‘관상’, ‘빅매치’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 촬영에 한창이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두 사람 연결”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김민희가 두 사람 연결”

    ‘이정재’ ‘임세령’ ‘이재용’ ‘대상그룹’ ‘디스패치’ ‘김민희’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대상그룹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대상그룹 관계자는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알려졌다시피 오랜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일 뿐”라며 “오너 일가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2005년쯤 이정재의 전 연인 김민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이재용 재혼해야 결혼 가능성”

    임세령 이정재 열애설 대상그룹 반응은…디스패치 “이재용 재혼해야 결혼 가능성”

    ‘이정재’ ‘임세령’ ‘이재용’ ‘대상그룹’ ‘디스패치’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스캔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둘의 관계에 대한 소문이 끊이지 않았다. 2번의 열애설도 있었고, 결혼설도 1번 불거졌다. 그러나 대상그룹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대상그룹 관계자는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알려졌다시피 오랜 친분을 갖고 있는 사이일 뿐”라며 “오너 일가의 사생활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이정재 지인의 말을 빌어 “두 사람 모두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진 않다”면서 “前 남편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혼을 하기 전에는 아마도 연인 관계만 유지할 것 같다”고 귀띔했다고 전했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대상그룹 임세령 전 남편 이재용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대상그룹 임세령 전 남편 이재용은?

    ‘이정재’ ‘임세령’ ‘이재용’ ‘대상그룹’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중이라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재는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 후 ‘정사’, ‘태양은 없다’, ‘시월애’, ‘도둑들’, ‘관상’, ‘빅매치’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 촬영에 한창이다.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로,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임세령과 이재용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소속사 “친구 이상”…대상그룹 임세령 누구?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보도에 소속사 “친구 이상”…대상그룹 임세령 누구?

    ‘임세령 이정재’ ‘디스패치’ ‘대상그룹’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에 대한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이정재의 소속사가 “친구 이상의 감정”이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하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1일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다”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그때마다 “친구일 뿐”이라고 적극적으로 부인했다. 또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은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은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두 사람은 이정재의 스케줄에 맞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 크리에이티브디렉터(상무)인 임씨는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소속사는 이어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끗 차이로 화물차와 충돌 피한 승용차 운전자 ‘아찔’

    한 끗 차이로 화물차와 충돌 피한 승용차 운전자 ‘아찔’

    태국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아찔한 교통사고 영상이 화제다. 25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에는 대형 화물트럭이 앞차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급히 방향을 바꾸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순간이 담겨있다. 이 사고로 화물차량은 크게 부서졌으며 사고 발생 구역의 가드레일이 손상됐다. 사고 영상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마주오던 차량이 가까스로 사고를 피하는 모습이다. 더구나 아슬아슬하게 사고를 피한 차량은 전혀 놀라지 않은 채,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유유히 현장을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시 사고를 당한 화물트럭 운전자는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상을 접한 많은 이들은 사고 발생 직후 아무렇지 않게 현장을 떠난 차량 운전자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은 라이브리크에 공개 된지 하루만에 48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Stuart Richard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女모델, 벌거벗고 빨간리본 칭칭감아…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

    女모델, 벌거벗고 빨간리본 칭칭감아…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

    저스틴 비버의 요트녀로 유명세를 탄 글래머 모델 알리사 아세(22)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누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알리사 아세는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 빨간색 리본으로 목부터 허리, 골반 등을 동여매고 하얀 침대 위에 앉아 수줍은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체 주요 부위는 아슬아슬하게 가려 섹시함을 극대화 시켰다. 사진출처=알리사아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바이 링, 크리스마스 ‘동심 파괴’ 수위 높은 섹시화보 공개

    [화보+3] 바이 링, 크리스마스 ‘동심 파괴’ 수위 높은 섹시화보 공개

    중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바이 링(48)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2일(현지시간)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화보에서 바이 링은 일본 전통의상인 붉은색 기모노와 각종 소품들을 이용해 섹시함을 연출했다. 특히 바이 링은 야릇한 눈빛과 아슬아슬하게 주요 신체만 가림으로써 섹시함을 극대화 시켰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아찔한 고공에서 선물 나눠주는 산타 포착

    아찔한 고공에서 선물 나눠주는 산타 포착

    중국 후난성에서 고공에서 케이블카를 타는 ‘고공 산타’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난성 웨양시의 한 관광지에서는 케이블카 줄에 매달린 채 케이블카를 탄 관광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독특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선물을 나눠주는 사람은 다름 아닌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직원으로, 그는 케이블카 줄에 아슬아슬하게 몸을 의지한 채 케이블카 밖으로 손을 내미는 사람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케이블카가 오고가는 지역인 만큼 아찔한 높이지만, 그는 하루 종일 이 줄에 매달린 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비록 여러 개의 안전줄이 있고 ‘산타’가 앉을 수 있는 작은 의자도 마련돼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끝도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로 추락할 수 있는 위험한 이벤트인 까닭에 보는 이들도 아찔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케이블카 업체 측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인상에 남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찾던 중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고공 케이블카에서 선물 나눠주는 산타

    [포토]고공 케이블카에서 선물 나눠주는 산타

    중국 후난성에서 고공에서 케이블카를 타는 ‘고공 산타’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난성 웨양시의 한 관광지에서는 케이블카 줄에 매달린 채 케이블카를 탄 관광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독특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선물을 나눠주는 사람은 다름 아닌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직원으로, 그는 케이블카 줄에 아슬아슬하게 몸을 의지한 채 케이블카 밖으로 손을 내미는 사람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케이블카가 오고가는 지역인 만큼 아찔한 높이지만, 그는 하루 종일 이 줄에 매달린 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비록 여러 개의 안전줄이 있고 ‘산타’가 앉을 수 있는 작은 의자도 마련돼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끝도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로 추락할 수 있는 위험한 이벤트인 까닭에 보는 이들도 아찔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케이블카 업체 측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인상에 남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찾던 중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 대형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생존한 ‘기적의 사나이’

    中 대형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생존한 ‘기적의 사나이’

    중국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 남성이 트레일러에 깔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이 남성은 기적같이 목숨을 건져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최근 중국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당시 상황이 녹화된 CCTV 영상을 보면 사거리 교차로에 여러 대의 차량이 지나다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화면 우측 상단, 붉은색 콘테너를 실은 트레일러가 우회전을 시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이 트레일러에 부딪히며 순식간에 바닥에 쓰러진다. 그러나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트레일러 운전자가 멈추지 않고 계속 주행하고 만다. 사고를 당한 남성의 큰 부상이 염려되는 상황. 그러나 트레일러가 지나간 후 남성이 바닥에서 몸을 일으키는 기적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다행스럽게도 트레일러 바퀴들이 이 남성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간 것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고를 당한 남성은 작은 타박상만 입었을 뿐 목숨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트레일러 운전자가 우회전 하면서 자전거를 탄 남성을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로 판단,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현지 경찰의 말을 빌려 전했다. 사진·영상=OD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찔한 대형 크레인 붕괴 순간 포착

    아찔한 대형 크레인 붕괴 순간 포착

    대형 크레인 붕괴 순간이 포착된 아찔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셰레 메티 예보의 한 작업장에서 대형 크레인 해체 중 크레인이 붕괴되는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대형 크레인 앞에 작업 중인 한 남성이 보인다. 절단 도구를 들고 불꽃을 튀기며 남성이 크레인 다리 사이에 연결된 강철을 자르고 있다. 잠시 뒤, 마지막 불꽃이 이는 순간, ‘꽝’하는 소리와 함께 크레인 다리가 벌어진다. 갑작스러운 크레인의 붕괴에 놀란 남성이 절단도구를 버리고 아슬아슬하게 도망친다. 크레인의 몸체가 땅에 처박히며 붕괴하자 남성이 뜀박질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하마터면 인명피해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행스러운 순간이네요”, “운 좋은 남성”, “구사일생한 남성에게 박수를~”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Александр Новиков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아찔한 비키니 볼륨몸매 보니 ‘대박’

    정글의 법칙 이태임, 아찔한 비키니 볼륨몸매 보니 ‘대박’

    ’정글의 법칙’서 환상 몸매를 과시한 배우 이태임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 이태임은 김병만, 임창정,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창민과 함께 코스타리카 다마스 섬에서 두 번째 생존을 시작했다. 아레날 화산지대를 벗어나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의 다마스 섬으로 이동한 이태임은 그동안 그리워했던 바다와 만나 입은 옷 그대로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태임은 물에 흠뻑 젖어 밀착된 의상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과거 이태임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S라인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태임은 늘씬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바닥 만한 비키니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탄력있는 엉덩이와 발목 문신이 남심을 들썩이게 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인혜, 노수람 노출 선배? 다시 봐도 “파격 그 자체”

    오인혜, 노수람 노출 선배? 다시 봐도 “파격 그 자체”

    오인혜 노수람 오인혜 노수람 배우 노수람이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몸매를 노출해 화제다. 그러나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라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청룡영화제)이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노수람은 옆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로 몸매를 노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룡영화제 측은 “조현아는 청룡영화제에 초대받은 손님이 아니었다. 시상식 장에는 들어가지 않고 레드카펫만 한 후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노수람 측은 “청룡영화제 측에 초청받지는 않았지만, 방송 쪽 지인의 초청을 받았고, 시상식을 모두 보고 돌아갔다”고 반박해 진실게임 양상을 빚고 있다. 2011년 오인혜 또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빈신이 노출된 드레스로 화제를 끌었다. 당시 오인혜가 입은 빨간색 드레스는 어깨는 물론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릴 정도로 노출이 심했다. 이에 ‘민망 드레스’라고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변호인’ 송강호와 ‘한공주’ 천우희가 남여주연상을, 한국영화 역대 흥행기록을 바꾼 ‘명량’은 감독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인혜, 노수람 노출에 새삼 화제 “파격 그 자체”

    오인혜, 노수람 노출에 새삼 화제 “파격 그 자체”

    오인혜 노수람 오인혜 노수람 배우 노수람이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몸매를 노출해 화제다. 그러나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라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청룡영화제)이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노수람은 옆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로 몸매를 노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룡영화제 측은 “조현아는 청룡영화제에 초대받은 손님이 아니었다. 시상식 장에는 들어가지 않고 레드카펫만 한 후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노수람 측은 “청룡영화제 측에 초청받지는 않았지만, 방송 쪽 지인의 초청을 받았고, 시상식을 모두 보고 돌아갔다”고 반박해 진실게임 양상을 빚고 있다. 2011년 오인혜 또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빈신이 노출된 드레스로 화제를 끌었다. 당시 오인혜가 입은 빨간색 드레스는 어깨는 물론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릴 정도로 노출이 심했다. 이에 ‘민망 드레스’라고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변호인’ 송강호와 ‘한공주’ 천우희가 남여주연상을, 한국영화 역대 흥행기록을 바꾼 ‘명량’은 감독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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